스트라이커(던전 앤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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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명

각성명(여/남)

2차 각성명(여/남)

한국

스트라이커
(Striker)

챔피언
(Champion)
무극
(武極)

카이저
(Kaiser)
패황
(霸皇)

일본

ストライカー

チャンピオン
武極
(ぶきょく)

カイザー
覇皇
(はおう)

중국

散打
(산타)

武神
(무신)
武极
(무극)

极武圣
(극무성)
极武皇
(극무황)

영미권

Striker

Champion
Dragon Fist

Kaiser
Tyrant

1. 개요2. 여성 스트라이커
2.1. 장점2.2. 단점
3. 남성 스트라이커
3.1. 장점3.2. 단점
4. 결투장
4.1. 여성4.2. 남성
5. 전직 및 각성 방법
5.1. 전직 방법5.2. 각성 방법5.3. 2차 각성 방법
6. 사용 아이템
6.1. 무기6.2. 스트라이커의 크로니클 장비
7. 버그 및 특이사항8. 아바타 권장 옵션

1. 개요[편집]

던전 앤 파이터에 등장하는 격투가의 상위 전직 중 하나.眞 격투가 각성명은 여성 쪽은 챔피언[1], 남성 쪽은 무극. 마셜아츠 계열 스킬에 특화되어 있으며 근접 타격기가 장기이다. 사용 방어구는 경갑.

여성 쪽이 여성의 유연함을 살린 박투술을 활용한다면, 남성 쪽은 발차기만을 사용한다. 모티브는 전자는 팔극권+무에타이, 후자는 태권도+절권도로 추정되며, 여성 쪽이 무협지의 정파라면, 남성 쪽은 자유분방한 사파에 가까운 느낌이다.

여성 스트라이커는 데 로스 제국의 격투가 양성소에서 배출된 인재들로 이뤄져 있다. 비록 수쥬에 비하면 역사가 짧지만 제국 최고의 격투가 섀넌 마이어가 정립해낸 격투기를 익히게 된다. 수쥬의 무술과는 달리 넨을 익히기보단 신체를 극한까지 단련해내는데 몰두하고, 올바른 타격법을 연마하며 그 형식을 중요시한다. 형식을 중요시하는 섀넌 마이어류 격투기에 대해 일부에서는 실전적이지 않다고 하지만, 그 가공할 파괴력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 했다. 스트라이커 중 일부는 넨으로 신체의 힘을 극한까지 끌어내는 방법을 터득했는데, 사람들은 이를 챔피언이라 부른다고 한다. 참고로 스트리트파이터를 제외한 모든 격투가 전직이 넨의 힘을 사용한다.

반면 남성 격투가들은 기존 스트라이커들이 쓰는 무술의 원조가 여성격투가인 섀넌 마이어에게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여성의 움직임에 특화되어 있는 섀넌 마이어류 격투기를 사용할 수도 없었고, 배울 수도 없었다.[2] 때문에 남자들은 빠른 스피드와 긴 다리를 이용한 독자적인 무술을 만들어내며 자신들을 스트라이커라고 칭했다. 물론 섀넌 마이어류는 이에 대해 인정하지 않았으며 곧이어 무력 충돌로 이어지게 된다. 당시 세력이 약했던 남성 스트라이커들은 쫓겨나 산속에 은둔하게 되었지만, 오히려 결과적으로 수련에 몰두할 수 있게 되어 기술의 발전을 이루어냈다. 이들의 움직임은 지나치게 무모하고 자유분방하지만 그 잠재력은 높아 형식을 뛰어넘은 의외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2. 여성 스트라이커[편집]

파일:attachment/스트라이커(던전 앤 파이터)/scene_2_striker.gif

카이저 2차 각성기 컷신[3]

넨 마스터'와는 달리 순수한 타격에 집중하는 격투가들은 몸 자체를 강하게 만드는데 주력하고 주먹과 발의 단련, 그것을 휘두르는 방식에 대해서 무한한 연마를 한다. 오랜 역사에 의해 만들어진 형과 식을 중시하는 특성 때문에 최근 실전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격투가들의 비난을 받고 있지만 넨으로 가드 한 마스터들도 당해내기 힘든 킥을 날리는 ‘스트라이커'들의 강력함을 부인할 수는 없다.

순혈 데미지 딜러. 시간의 문 패치 후엔 암울한 편이었지만 여성 격투가 2차 각성 패치 후근육이 죽었다 크루신과도 비견할만한 최상위 직업이 되었다가 두 번에 걸친 너프와 사냥 메타의 변화로 다시 추락했다.[4][5]

레인저와 마찬가지로 내세울 만한 메즈 및 몰이 능력이 없는 데다 모든 공격 기술의 사정거리가 매우 짧고 카운터를 노리는 플레이는 필수라, 던전에서는 항상 피격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특히 악랄한 패턴과 살인적인 데미지를 선사하는 각종 고대 던전의 몬스터들을 상대할 때는 더욱 더 힘들어질 수밖에 없는데, 이때는 문자 그대로 육참골단의 싸움을 벌여야 한다.

혁신 패치 이전엔 계정의 주인이 남자냐 여자냐에 따라 각성명이 달랐다. 이는 여성 스트리트 파이터도 마찬가지였다. 주민번호 뒷자리가 1로 시작하는 남자면 챔피언, 2로 시작하는 여자면 프린세스로 구분해서 덕분에 넷카마 구분이 되었다나 뭐라나....

2013년 8월 8일 패치로 2차 각성이 추가되었다. 각성명은 카이저(Kaiser).

순간적인 폭딜과 네임드나 보스전 등 1:1이 중시되는 던파 특성상 유독 눈에 띄게 1대1이 강해서 유령 열차, 고통의 마을 레쉬폰 추가부터 시간의 문 패치 전까지는 약점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고대던전에서 잘어울리는 1:1 특화캐릭이라는 캐릭터의 컨셉과 잘 맞아떨어져 강캐로 분류되었으며, 흉터박이라는 고던유닉의 존재는 강캐인 스커에게 날개를 달아준 무기였다.[6] 또 이어서 던파의 전무후무한 역대급 삽질이었던 '키리의 약속과 믿음'이라는 캐시템 판매덕분에 뎀딜측면에서 이미 날아올라있던 스커에게 우주를 돌파할 추진력을 제공해주었다. 하지만 그 이후 약믿사태를 수습하기위해 이뤄졌던 일련의 조치들 덕분에 시간의 문 던전이 추가되면서 이때부터 자기집 침대만큼이나 친숙하게 느껴지게 될 관짝과의 동거가 시작된다. 한동안 뱀파이어 흉내를 내던 여스커에게도 2차 각성의 시간은 찾아왔고, 네오플 개발진이 대놓고 너무 유저수가 적어서 의도적으로 오벨캐릭으로 만들었다는 고백까지 할정도로 2각 직후의 카이저는 막강한 뎀딜능력을 선보이며 이름 그대로 딜러들의 황제로 군림하게 된다. 하지만 그대로 유지하기엔 지나치게 오버벨런스였고, 결국 2013-12-26 패치로 철퇴를 맞고 다시 서민딜러 생활에 익숙해져야만 했다. 그 이후 안톤레이드 던전이 업데이트 되면서 순간 폭딜, 할기를 동반한 카운터 폭딜이 장점이었던 카이저는 높은 피통을 가진 안톤레이드의 네임드를 잡기위해 새로이 자리잡은 지속딜 메타와 어긋나기 시작했고, 홀딩후 뎀딜이라는 메타가 자리잡으면서 카운터의 위상은 급격히 잦아들었고, 이후 본격적으로 도태되기 시작했다.

결국 2015년 4월 9일자 렛미인 패치로 여격투가 직업군이 전반적으로[7] 상향조정 되었는데, 이때 고뎀과 퍼뎀이 섞여있던 스킬들이 일괄적으로 퍼뎀스킬로 전환되면서 해당스킬들은 오히려 하향을 당했고, 결과적으로 체감이 거의 되지 않을 미미한 상향으로 그치고 말았다.

렛미인 패치때 상향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하위권 딜러였던 카이저는 2015년 11월 19일 사이다 패치라는 이름으로 추가 상향패치를 받게된다. 이때의 상향폭은 이전보다는 체감이 분명했고, 당시엔 중위권 딜러에 카이저의 이름을 넣어도 무난했던 패치였으나, 이후 계속적으로 이뤄진 타캐릭의 상향 덕분에 다시 하위권 딜러로 밀려나고 만다.

이후 2016년 6월 23일, 홀리 의존도를 낮춘다는 명분으로 이뤄졌던 스탯을 늘려주는 자버프캐릭에 대한 개편이 있었는데[8], 결과적으로 약 5% 남짓 상향되는것으로 마무리 되게 되고, 하향되는 캐릭터가 적지 않았다는점에서 조금 숨통이 트이는 밸런스 패치로 남게 된다.

2016년 8월 25일 상시밸런스 패치에선 매우 미미한 상향을 받았다. 디아블로 블로우 6세트에 강권 크리티컬 데미지 증가가 추가 되었지만 덕분에 2중 스위칭을 강제받게 되었고, 몇몇 스킬은 조금씩 상향이 이루어졌으나 뜬금없이 던파가 죽창메타로 접어드는 지금에야 시대를 거스르기라도 하겠다는 듯 각각 10레벨, 15레벨, 20레벨 스킬인 해머킥과 로킥, 붕권이 대폭 상향되었으며 여러 주력 스킬들의 Y축 범위가 늘어나고, 파쇄권의 간접 공격력이 상향되는 등, 단비같던 상향에 기대했던 유저를 비웃는듯한 업데이트 내역으로 인해 여러 카이저 유저들의 분노를 샀다. 반대쪽 성별인 패황은 날아오르다 못해 던파 내 최상위권 딜러가 되어버렸으니 그 상대적 효과로 더욱 어이를 날려버렸던 밸런스 패치.

카이저는 아래의 장단점에 나와 있듯이 빠른 스킬연계와 슈퍼아머로 몹의 공격을 무시-카운터도 딜을 넣을 수 있지만 고렙 스킬의 행동시간과 후딜이 긴 편이라 딜로스가 생겨날 수 밖에 없다. 그나마 짧으며 간단한 원인치, 파쇄권, 라댄 3개를 끝내면 나머지는 거의 채널링이라고 봐도 무방한 스킬들 뿐....

게다가 2017년 11월 8일 밸런스 패치에서는 스킬들의 계수 상향이나 무옵이나 다름없는 사로킥 3/6/9렙 옵션 개편 등의 시급한 내용들은 죄다 빠져있고, 그나마 있는 범위기인 체인 디스트럭션과 유일하다시피 한 홀딩기인 필살패황권을 없애버린 뒤, 달라고 한 적도 없는 후딜이 심하고 나사가 빠져있는 스킬들을 집어넣는 무개념 밸패의 끝을 보여주며 많은 여스커 유저들의 어이를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렸다. 사상 최강의 넨탄이라는 오명을 쓸 정도로 2각기의 무성의한 도트, 동작 재탕도 문제지만 가장 큰 문제는 퍼섭 업데이트 이후 반대/롤백 여론이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막무가내로 진행한 것. 최근 캐릭들의 밸런스 패치는 대부분 좋은 방향이였기 때문에 불만이 더 크며, 사실상 유저들의 비판을 묵살하는 행보를 보이면서 여스커 유저들의 불만이 증폭되고 있다.

2.1. 장점[편집]

  • 강력한 버프와 패시브
    레벨당 힘 상승량/방어구에 붙은 자체 힘/마스터리로 올라가는 힘 능력치가 제일 높다. 메인버프인 강권의 힘 증가량은 풀 스위칭시 1500 가까이에 육박하며 크리티컬 데미지 증가가 56.25%[9][10] 나 따라붙는데다 복리적용. 스탬피드로 스킬 데미지 증가를 얻을 수 있다. 거기다 방어구 마스터리에 물리크리티컬 확률이 붙으며 급소지정으로 대량의 물리크리티컬이 올라가기 때문에 100%를 쉽게 맞출 수 있는 직업이기도 하다. 시간의 문 이후 샤프아이 포션이 단종되어 이는 큰 장점으로 자리잡았다. 급소지정에 달린 적중률 증가 덕에 엠블렘 세팅을 조금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는 소소한 장점도 있다. 거기에 스킬과 스킬간의 캔슬을 가능하게 해주고 그렇게 캔슬시전한 스킬의 공격력을 올려주는 머슬 시프트도 있다.

  • 슈퍼아머를 통한 저돌적 플레이
    슈퍼아머를 자체수급 버프로 가지고 있다.[11][12] 덕분에 안정적으로 카운터를 노리며 공격할 수 있으며 순간적으로 스킬을 쑤셔박기 좋은 스킬셋 구조상 슈퍼아머는 스트라이커에게 주어져서 더욱 빛을 발한다고 볼 수 있다. 스킬 레벨이 올라가면 무한 유지가 가능해져 더더욱 좋다.뭐 슈퍼아머가 필요한 던전이라면 포션을 챙겨서 의미없지만

  • 빠른 스킬연계
    머슬 시프트로 시전 중 스킬을 강제로 캔슬하고 다른 스킬로 연결할 수 있다. 강제 캔슬시 연결된 스킬의 공격력이 조금 올라간다. 기본적으로 스커의 모든 스킬은 발동이 매우 빠르기 때문에 카운터로 히트시키기 좋다. 여성 스트라이커의 경우 빠른 발동, 짧은 시전시간의 스킬들을 이용한 콤보에 보다 특화되어 있으며 본크러셔, 철산고, 원인치, 파쇄권, 라이트닝 댄스등의 연결이 4초 정도면 되고 경직도 있기 때문에 풀카운터 때리기 쉬운 편이다.

2.2. 단점[편집]

  • 매우 좁은 공격범위와 근접전 위주의 플레이
    공격범위가 좁아서 거리를 두고 대충 때려박아서는 다 빗나가며 적과 바짝 붙어서 맞다이를 해야 한다. 이를 커버하기 위한 게 슈퍼아머지만 데미지도 거의 카운터로 받는데다가 잡기 스킬이나 상태이상까지 막아주지는 못한다. 분명 카운터 맞다이에 특화된 캐릭터는 맞지만 슈퍼아머를 무력화시키는 패턴에 대한 숙지는 필수. 또한 스킬 하나하나가 강력한만큼 콤보 중 무적 패턴이 발동되거나 판정이 안 닿아서 헛치거나 하면 꽤나 뼈아프다. 파티플레이시에는 특히 이 문제가 더 부각되는데 몹이 뜨거나 파티원들의 공격에 의해 움직인다면 스킬 맞추기가 힘들고 특히나 공중에 띄우고 경직을 주는 방식의 홀딩을 한다면 스킬이 거의 맞지 않는 안습한 상황이 나온다. 스킬의 리치가 던파 캐릭 중 가장 짧기 때문에 흔들고 섞고 뒤집는 방식의 홀딩과는 궁합이 굉장히 나쁘다.

  • 스킬간 캔슬이 컨셉임에도 과하게 늘어지는 딜사이클
    순식간에 스킬을 우겨넣는 플레이로는 여스커를 따라올 캐릭이 많지 않다는 인식이 퍼져있지만 엄밀히 말해서 머슬콤의 핵심으로 꼽히는 원인치 펀치, 파쇄권, 라이트닝 댄스를 제외하면 풀딜을 때려박는 데 걸리는 시간이 생각 외로 길다. 특히 2차 각성 이후의 스킬들은 모두 딜링 시간이 길다는 이유로 시전 속도 상향을 받았음에도 여전히 딜타임이 긴 편이다. 이 때문에 스킬간 캔슬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풀딜을 때려박는 데 걸리는 시간은 스킬간 캔슬이 없는 다른 물공캐와 비교해봐도 압도적으로 짧지는 않다. 오히려 웨펀마스터나 버서커같이 스킬간 캔슬은 없으나 딜사이클이 빠르게 돌아가는 캐릭터에겐 밀린다.

3. 남성 스트라이커[편집]

파일:pAhQ2Fx.png

파일:Ht7h4QC.png

무극

패황

파일:ozmwOFW.gif

패황 2차 각성기 컷신

그동안 남성 격투가가 크게 발전하지 못한 것은, 남자에게는 격투술을 가르치지 않는 섀넌 마이어의 정책 때문에 아라드 대륙의 남성들에게 정식으로 격투기를 배울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지만, 더불어 기존 아라드 대륙의 격투술이 여성의 신체에만 특화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에 관심을 둔 몇몇 남성 격투가들은 자신들에게 맞는 방식으로 변형을 모색하였다.

그리하여 빠른 움직임으로 적에게 접근하여 다리 위주의 강력한 공격을 구사하는 식의 스타일이 생겨나게 되었는데, 이것은 아마도 섀넌 마이어의 차별 정책에 반발하여 최대한 여성과 구분짓는 남성만의 특성을 나타내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동기가 어찌되었건 이러한 스타일은 대륙의 남성 격투가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하였고, 진지하게 다리 위주의 격투술을 연구하고 연마하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이들은 스스로를 스트라이커라고 칭했다.

하지만 여성 격투가들은 이런 스타일을 인정하지 않았다. 형식도 없이 단순하고 직선적이며 뒤를 생각하지 않고 돌진하기만 하는 무식한 기술로 치부하며 무시했던 것이다. 결국 이것은 두 진영간의 큰 무력충돌로 번졌고, 아직은 세력이 약했던 남성 스트라이커들은 도시에서 쫓겨나게 되었다. 이후 쫓겨난 이들은 산 속으로 숨어들어 모이게 되었고, 이것이 오히려 산 속 남성 격투가 수련장이 번창하게 된 원인이 되었다. 아직 스타일이 정립되지 않은 남성 격투가들에게 조용한 곳에서 진중하게 수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자, 이들의 기술은 급격하게 발전하기 시작하였다.

여성의 격투기가 평소에 잘 훈련된 신체를 바탕으로 차분하게 대응하는 방식인데 비하여, 남성의 격투기는 역사가 깊지 않은 만큼 일정한 형식이 없이 적이 보이면 막무가내로 달려들어 공격을 퍼붓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이 무모하기는 해도 순간적인 폭발력을 가지기 때문에, 가끔 여성 격투가 고수들을 압도하기도 하며 여성 격투가들은 이길 수 없는 적들을 이겨내기도 하는 의외성을 보이기도 한다. 이는 형식의 가치를 부정하는 이들이 즐겨 입에 올리는 예시이기도 하다.

화염의 각이라는 시각적 컨셉을 잡고 있지만 강제 화속성 캐릭터는 아니다. 착각하지 말자.

최대의 특징은 강력한 버프형 각성기 화염의 각과 라이트닝 댄스에 의한 몰이능력. 특히 남성 스트라이커의 트레이드마크격 스킬인 헥토파스칼 킥의 위용이 상당한 걸로 유명한데, 남자의 로망이 넘쳐 흐르기 때문에 리즈 시절에는 유저 충성도가 높은 남격들 사이에서도 남스커의 인구수는 독보적이었다. 남성 격투가들이 다 그렇듯 캐릭터의 성능과는 별개로 충성도 높은 유저들이 많다. 허나 한방을 제외하면 남는 게 없다는 것이 문제.

헥토파스칼 킥은 한방 빼면 남는 것은 36초 가량의 긴 현자타임밖에 없는, DPS는 현저히 떨어지는 스킬이기 때문에 무극의 몰락에 일조했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이유로 무극 유저들은 2차각성만을 기다리며 손가락을 빨았으나, 막상 2015년 7월 퍼섭에 공개된 2차각성 패황의 상태는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그 자체였다. 바로 2차각성기 스킬의 나사 빠진 성능, 표절점과 무성의한 연출이었기 때문. 새로 나온 2차각성 스킬의 모션을 보면 개발팀이 단체로 킹 오브 파이터즈라도 하고 만든 것인지 스킬에서 유사한 점이 대거 발견된다. 25제 신스킬인 강습펀치는 랄프의 급강하 폭탄펀치와 비슷하며, 75제 액티브 스킬인 낙화는 김갑환유성락, 80제 액티브 스킬인 아토믹 캐넌은 랄프의 초필살기인 갤럭티카 팬텀과 매우 흡사하다. 마지막으로 2차 각성 스킬로 나올 예정이였던 일격! 필살!은 료 사카자키천지패황권과 소름끼칠 정도로 유사했었는데, 료가 천지패왕권을 사용할때 외치는 소리도 일격필살!(一擊必殺!)이기 때문에 헥토파스칼 킥을 실제로 스킬로 구현했을 때부터 패러디기믹을 가진 캐릭터였으나 한발 더 나아가 표절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2차각성기가 정말 심각하게 멋이 없었다. 구분동작으로 봤을 때 1996년부터 나오기 시작한 기술 모션들보다 2015년에 나온 일격!필살!이 더 퀄리티가 낮은 수준이다. 대표적으로 1997년에 새로 선보인 료의 천지패왕권은 기를 모은뒤 한발자국 앞으로 나가며 정권을 지르고 1999년부터는 실제 게임내에선 쓸대 없는 후딜 취급 되는 마무리 자세를 헛! 하는 기합과 함께 멋지게 취한다. 거기에 2011년 7월에 나온 KOF XIII의 NEO MAX 초필살기인 진 천지패왕권은 잔상이 남는 구버전 상단 접수 모션후 일격을 지르면 화려한 이팩트가 터져 더욱 간지의 절정을 보여준다. 참고 허나 패황의 '일격!필살!'은 2차각성 추가 전에 사용했던 1타 모션의 맥빠지는 제자리 라이트 스트레이트에 이펙트만 크다. 극한고속베기의 재림이라고 할만할 정도였다. 간지라곤 찾아볼수 없는 무성의한 모션을 보자 이럴거면 차라리 최종결전오의 무식으로 내놓지? 마침 뉴트럴 포즈도 쿄랑 같겠다

한발 더 나아가 패시브 스킬인 화력개방은 농담삼아 이야기되던 조금 더 효율적인 연소[13]를 정말 따라한 듯한 옵션으로 1차 액티브 각성기에 종속된 전무후무한 2각 패시브 스킬이다. 효과는 화염의 각의 물리 공격력 증가량을 증가시켜주고 쿨타임을 줄여주는 스킬이다. 깡딜을 올려줘도 부족한 상황에 1각기를 강화시키는 2각패라는 황당한 성능의 스킬이라 이래저래 불만이 많다.

결국 본섭에 등장하면서 전례가 없는[14] 2차 각성기 변경이라는 조치가 취해졌으며, 그 밖에도 스킬 데미지 상향 등 이런저런 상향이 가해졌다. 버프들이 관리하기가 쉽게 개선되었고 머슬시프트의 게이지가 충전식으로 바뀌었으며 기존에 연동되지않던 순보와 헥토파스칼 킥이 대응됨에 따라 스킬들을 퍼부을 수 있게 되었다.

무극의 최대 문제점이던 화염의 각 의존도는 더 높아졌으나, 오히려 무한 지속이나 다름없게 되어 문제가 상쇄되었고[15][16] 시전 시 무적으로 변경되어 캔슬될 위험도 사라졌다. 또한 화염의각이 끝나지 않으면 화염의각을 시동할 수 없던 특성이 사라지고 다른 버프기들 처럼 버프위에 버프의 유지시간을 다시 덮을 수 있게 되었다. 모든 캐릭터의 대세에 따라 탈크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화염의 각 상시 지속 패치 덕분에 그다지 큰 현자타임 없이 딜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단 2차 각성 이후 시간이 지나 버그와 거품이 걷히고 슬슬 부족한 데미지의 밑천이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다.

일러스트의 경우 남성 격투가 4인방들의 2각 일러 중에서 가장 안좋은 평을 받고있다. 실제로 인게임의 2차각성 애니메이션 컷신과 현재의 2차각성 일러스트를 보면 이미지판 일러스트에서는 나중에서야 머리부분에서 조금의 영역 분할 터치가 더 들어간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상당히 급조되어 짜맞춘 채로 나온 일러스트임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동네 양아치에서 마피아 보스로 등극한 폭풍 간지 명왕, 1각 때보다 훨씬 포스가 나고 퀄리티도 괜찮은 그랜드마스터, 금빛 탈색 머리와 오드아이로 확실한 존재감을 발산한 염황에 비해 패황은 그 이름에 걸맞지도 않는 모습으로, 기존 스트라이커의 이미지와도 부합하지않 지만 무극 일러스트와 거의 비슷한 디자인 + 패기가 가득한 무극 때와 달리 똥꼬발랄한 장난꾸러기에 가까운 얼굴묘사 + 어쩡쩡한 자세[17] + 발차기를 주력으로 사용한다는 컨셉임에도 주먹에 넨 기운 비슷한 이펙트가 서리는[18] 등 많은 이유로 2차 각성의 일러스트를 교체하면 좋겠단 의견이 자주 보인다.

글로벌 던파에선 Tyrant(타이런트,폭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일러스트랑 이름이 딴판인데..[19]

2016년 4월 5일 개발자 노트에 패황과 저스티스의 밸런스 패치가 올라왔고 실제로 당일에 퍼스트 서버에 적용되었다. 화염의 각 관련 패시브들 변경 및 패시브&버프 조정과 지긋지긋한 버그 수정이 적용된 상태. 퍼섭에서의 평가는 조삼모사였으나 이후 본섭 패치로 이중 개방이 개선 되어 상향을 먹었다.

2016년 8월 25일 상시 밸런스 패치가 더 진행 되었다. 강권의 크리티컬 데미지 증가량과 머슬시프트의 증가량이 여성쪽과 동일하게 변경 되었고 디아블로 블로우 6세트에 강권 크리티컬 데미지 증가 기능이 추가 되었으며 1차 각성 패시브인 효율적인 연소에 물리 공격력 증가 기능 추가, 이중개방의 스킬 공격력 강화 데미지 또한 상향을 받았다.

3.1. 장점[편집]

  • 강력한 딜링 능력
    과거 던파의 대표적 약캐였으나 지속적인 상향에 의하여 매우 강력한 딜링 능력을 가진 캐릭터로 환골탈태했다. 화염의 각의 이중개방을 통한 1회 한정으로 강화를 받는 헥토파스칼 킥이나 아토믹 캐넌도 그렇고 한방에 딜링을 하는 특성 덕분에 순간 딜링이 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수치적인 성능보다 훨씬 눈에 띄는 성능을 보인다.

  • 수준 높은 보조버프
    슈퍼아머는 근접전 위주로 플레이 하는 스트라이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버프이며 이를 제외해도 상당한 편의성을 가져다준다. 머슬 시프트는 여러 스킬을 사용해 콤보가 가능하게 해주며 낮은 스킬 공격력을 커버해주기도 한다.

  • 권투 글러브의 짧은 쿨타임
    권투글러브 마스터리의 19% 쿨타임 감소 효과에 화염의 각을 통한 25%의 쿨감을 확보해 비교적 빠른 쿨타임 순환이 지원되기 때문에 타 직업에 비해 쿨타임 30~40% 정도 단축할 수 있다.

  • 스킬 조합의 통쾌함과 비쥬얼
    낙화, 아토믹 캐넌 등의 추가와 더불어 화염의 각 유지시간 개편이 이루어져 빠른 쿨타임 순환으로 머슬 시프트 콤보를 이용한 딜링이 가능하다. 조합에 따라 다양한 딜링이 가능하며 또한 화염의 각을 켜고 스킬을 사용하면 화염 이펙트가 추가 되어서 그런지 게임의 재미를 더욱 증폭 시킨다.

3.2. 단점[편집]

  • 일관성없는 타격점 구조와 판정
    패황의 스킬들은 기본적으로 타점과 범위가 매우 좁고 이리튀고 저리튀는게 많아서 스무스하게 연결되도록 짜기가 어려운 축에 속한다. 큰 왕복모션의 패황연격과 원샷원킬 성향의 잔재가 남은 헥토파스칼 킥에서 특히 두드러지는 문제로, 머슬시프트 콤보의 중간과정에 이런 스킬들을 껴넣기가 힘들다. 예를 들면 적과 가까이 있을 시, 헥토파스칼 킥을 날린다면 적을 맞추지 못하고 그냥 날라가는 경우가 많다. 머슬시프트콤보에 상술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신스킬 섬보가 패치되었으나 이것은 이것대로 조작이 어렵다는게 흠. 거기에다 공속이 빠르고 파티원과 네트워크 상황이 조금이라도 안좋으면 스킬이 몹을 통과하는 현상이 자주 일어난다. 이는 헥토파스칼 킥과, 아토믹 캐넌의 딜판정이 짧아서 일어나는 버그로, 한번 빗나가면 후유증이 심각한 패황입장에선 주의해야한다.

  • Y축 공격의 부재
    패황의 스킬들 중 Y축으로 공격이 가능한 스킬은 홍염 질풍각, 스핀킥, 낙화 같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은데 이마저도 범위가 좁아 적들에게 공격 하기가 굉장히 어려워 불편을 겪을 때가 종종 있다. 물론 라이트닝 댄스로 몹몰이가 가능하나 이 마저도 쿨타임이 길다는 점이 단점이고 이 단점들을 모두 커버하기 위해 섬보 스킬이 추가 되었지만 위아래로 이동을 할 수 없어 불편함이 많이 따른다.

4. 결투장[편집]

4.1. 여성[편집]

일반 유저층과 네임드 유저층의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는 캐릭터. 일반 유저들은 그냥저냥 무난한 중위권 캐릭터 정도로 평가하는 일이 많지만, 고랭커들이나 결투장을 오래 해본 사람들일수록 아직도 여스커를 높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스트라이커 유저중 한명이자, 현재 제닉스 이외의 던파 프로팀을 만들기 위해 노력중인 '이준무스커' 라는 유저에 의하면, 사람들이 잘 모를뿐이지 여스커도 현 결투장 사기캐릭터들에게 밀리지 않는 성능을 보여준다고 언급한 바 있고, 현 결투장 밸런스 담당도 뜬금없이필요 이상으로 여스커를 지속적으로 너프만 하고 있는것도 이런 스커의 잠재성을 주시하고 있기 때문. 실제로 완전히 오래 전부터 해온 스커 유저도 아닌 신흥 유저가[20] 시즌 3이 되자 급격히 실력이 늘어 여스커로 무신을 달성한 적이 있었고, 현재에도 매칭을 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평균적으로 1900대는 유지하고 있다. 증거. 자료

사실 이렇게까지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는 이유는 스트라이커 자체의 결투장 플레이 난이도가 높은 탓도 있다. 안 그래도 격투가 계열은 사냥은 물론이요 결투장 진입 장벽이 높은데, 그 중에서도 초근접전을 벌여야 하는 스트라이커의 특성상 충분한 경험과 센스가 없으면 뜻대로 대전을 풀어가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 더군다나 피지컬을 타는 캐릭터이면서 분신 활용이나 근거리에서는 강력하지만 붕권과 질풍각이 빠진 상태에서의 중거리 교전이 약하다는 등의 요소들 및 슈아 쿨벌이 등의 요소들[21] 때문에 운영캐릭터로써의 플레이스타일도 갖출 필요가 있어서 우수한 돌격능력 및 쉬운 치고빠지기의 특징을 보임에도 난이도가 어려운 편에 속하는 캐릭터이다. 또한 현재 대부분의 직업이 확정 2콤, 못해도 3콤 내지는 2콤+견제딜로 게임을 끝내는 와중에 머슬시프트가 없으면 딜이 상당히 약한 캐릭터라는 점도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기묘하게 좋은 유틸성으로 어느정도 커버하는, 시즌 4 기준으로는 강하긴 하지만 메타에서는 뒤쳐져서 상대적으로는 아는 사람들 외엔 저평가가 되는 직업.
최근 패치로 인해 머슬 시프트의 선 쿨타임이 10초로 줄어들고 강권의 효과가 강화되며, 콤보 딜링의 중요 파츠인 원인치 펀치의 상향 등으로 인해 스탠딩이 없어도 템이 좋은 여스커의 경우 2콤+견제 혹은 비트드라이브 카운터 등으로 게임을 끝내고 1콤보를 스탠딩으로 가져갈 수 있을 경우 판금캐가 아닌 이상 2콤보 게임셋이 거의 확정적으로 나오는 등 이전보다 딜링이 강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때문에 평가도 꽤나 올라가서 대중에게도 점점 좋은 캐릭터로 인식되고 고랭커 사이에서는 간간히 강캐 이상의 사기캐 대열에 넣어봄직하지 않냐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

덕분에 스트라이커는 고급 유저와 초급 유저 간의 결투장 플레이 수준 차이가 다른 직종에 비해 더욱더 현격한 편이다. 고랭커들이 스트라이커를 고평가 하는건, 그만큼 그 점수대에서는 이런 조건이 충족된 스트라이커 유저들이 많았기 때문. 결국 유저가 잘해서 캐릭터가 사기로 보이는거 아니냐고 반론을 하는 유저들이 있지만, 애초부터 안좋은 캐릭터였으면 그런 피지컬을 가진 유저가 잡아도 한계가 있는 법이라, 성능 자체는 현 결투장에서도 충분히 준수하다고 볼 수 있다.

개인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재빠른 움직임으로 시종일관 상대를 압박하면서 조금씩 체력을 깎다가, 슈퍼아머 쿨타임이 돌아오면 확실한 콤보를 넣어 주는 식의 플레이가 기본이 된다. 전반적인 스타일은 웨펀 마스터와 유사하고 순간적인 돌격능력은 더 뛰어나지만, 리치가 워낙 짧고 차지크래시같이 거의 절대적인 판정의 기술은 없기 때문에 (특히 리벤저나 회전격같은 스킬의 경우, 이를 의식해 붕권과 질풍각을 매우 신중하게 써야 하므로) 머슬 시프트를 이용한 적절한 심리전과 임기응변 능력이 갖춰져야 한다. 즉, 무엇보다도 개인의 운영 능력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유명 결투장 유저로는 게임 초창기 부터 10년 넘게 활동중인 '바라쿄' 김현도 外 정상천, 투량, 편세현 등이 있다.

4.2. 남성[편집]

언뜻 보기에는 컨셉때문에 다짜고짜 돌격하는 초근접 맹공 캐릭터로 보이지만, 남성 스트라이커는 슈퍼아머가 없을 때는 여자보다 더 좋은 성능인 철산고와 진입 및 시동기인 뇌격이 빠졌을 경우 액티브스킬 정면싸움에서 유리하지만은 않다. 공통기 질풍각이 개사기지 않냐? 라고 할 수도 있는데 개사기가 맞기는 맞지만, 질풍각은 스킬 정면싸움이라기보단 y축에서 슬금슬금 거리를 보며 쓰는 스킬이기에 제외한다. [22]

또한 남성 스트라이커는 스킬들을 카드로 남겨두었다가 타이밍좋게 극딜링의 패를 뽑는 스타일이므로, 가속칭호보다는 극딜링 위주로 무리해서라도 물리스탯이 달린 오라아바타[23]나 데미지증가칭호등의 편성을 마친 뒤 HP를 관리해주길 권장한다.[24] 레전더리나 에픽급의 장비를 꼭 구비하는 것을 권장한다. 템수준이 낮을수록 아이템의 성능에 비례해서 스타일이 제한당한다. 여자와는 다르게 라이트닝 댄스를 넥스무릎찍기 이후 에어리얼 판정 2중첩용으로 사용 가능하여 중력초기화 콤보를 사용할 수 있으며 퀵스잡기 이후에도 비슷한 테크닉으로 중초가 가능하여 콤보 데미지는 정말 수준급으로 강하며, 여자보다 조금 못하다지만 순보뇌격과 같은 급습형 플레이도 가능하고 남격투가도 격투가라서 기본 속도가 높다는 점과 맞물려 기회를 잡기도 그리 어렵지 않은데 중초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주목받아 상술한 속도를 포기하고 최대한 한콤에 딜을 많이 뽑는 형태로 점점 운영법이 자리매김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게임을 하면서 여스커와의 차이점이 뇌격을 맞추고 나서 상대가 힛리가 높은 캐릭터라 하더라도 바로 넥스냅을 맞추고 '상대의 발악을 무시하고 잡기로 시동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리고 라댄의 쿨이 차 있다면 렉이 있거나 하지 않는 이상 대부분 상황에서 중초를 여유롭게 할 수 있어 사실상 중초캐릭터로 분류되기도 한다.

그러나 3월 패치로 인해 중초가 막히고 새로운 테크닉인(웬만해서는 벽에서는 시도하지 말자 퀵스가 있다면 헥토의 후딜 때문에 역관광당할 수 있다.) 클로즈킥 - 헥토파스칼 킥 연계가 좀더 정형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상술한 대로 급습이 가능하긴 하지만, 일단 정면싸움에서 순보뇌격이 빗나가면 붕산격, 공참타같은 정면싸움에서 불리한 스킬을 유도하여 빼낸 후, 슈퍼아머나 뇌격을 통해 치고들어가는 방법이나, 정 황소돌격을 하고 싶다면 뇌격과 라이트닝 댄스, 머슬시프트 스택이 모두 찬 상태에서 뇌격-라댄 이라는 패치전 파디그이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사기적인 연계로 꼽히는 해당 연계를 이용하여 이동잡기나 다름없는 시동을 노려볼 수는 있고, 혹은 견제기를 제대로 활용하며 슈퍼아머의 쿨타임을 노리는 것, 혹은 이 두세가지를 모두 숙련해서 혼용으로 운영하는 것이 바로 스트라이커의 제대로 된 운영 방법이다. 반대로 말하자면 이를 활용하지 못하고 닥돌만 하는 플레이는 결코 스트라이커를 제대로 쓰는 것이 아니라는 뜻.

한줄로 정리해 정의하면, 운영과 돌격 모두에 숙달되어야 하는, 올라운드 기질이 필요한 캐릭터이다.[25] 이런 종합세트같은 특성 탓에 플레이어의 지속적인 피로나 감정심리적인 컨디션이 매우 민감하게 결과로 나타나는데 눌러앉아서 플레이를 하다보면 연이어서 기세를 몰아서 쭉쭉 올라가거나 쭉쭉 털리는 등, 극단적인 경우가 유난히 많다. 그러므로 만약 계속해서 게임이 잘 풀리지 않는다면 잠시 머리를 식히도록 하자.

여성 스트라이커와 비교했을 때 4타파생이나 금강쇄를 활용한 순간적인 접근이나 기동력이 여자보다 느리지만(단, 순보 뇌격의 경우는 여스커와 같은 수준.) 콤보 데미지가 더 높다는 점과 질풍각의 성능차이, 제한적이기는 하나 몬스터형 오브젝트를 활용하여 라이트닝 댄스를 쓴 다음 후속콤보를 취할 수있다는 것은 남스커가 유리한 부분이다.[26]

슈퍼아머는 스트라이커의 상징과도 같은 기술이지만 슈아를 걸어도 기술들이 전부 초근접이기 때문에 너무 정직하게 들어가면 잡기에 잡혀버릴수 있다. 특히 블러드러스트, 열파참, 스프리건, 스매셔는 판정이 매우 좋아 초보 스커들이 가장 많이 카운터 당하는 기술중 하나이다. 특히 스매셔 후에 파생되는 후속콤보가 치명적인 경우도 잦다.[27] 슈아지속도 그다지 길지않은데 이런 잡기에 걸려서 내동댕이 쳐지면 시간을 상당히 낭비하기 때문에 고수들의 영상을 보면 슈퍼아머가 걸린상태에서도 쉽게 들어가지못하고 때로는 견제를 하다가 슈아지속이 끝나는경우도 상당히 자주 볼수 있다.

질풍각류 스킬은 공중에서 체류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 도약과 병행해서 익스트루더같은 스킬들을 피할 수도 있다.

그외에도 슈아를 건 상태에서 내려찍는 금강쇄는 가히 Y축 이동이 가능한 붕산격같은 위력을 보여준다.

슈퍼아머의 다른 활용으로는 공중전인데, 홍염질풍각과 질풍각은 슈퍼아머까지 있을 경우에는 공중류탄의 기회를 살피는 여성 스핏파이어같은 공중콤보를 노리는 직업들에게 역공까지 가능하다. 공중에서 잡기를 쓸수있는건 그래플러나 섀댄 등 극히 일부밖에 없기때문에 슈아를 건 상태에서의 공중전은 스트라이커가 유리하다.

콤보중 데미지누적 중력보정을 임계점까지 깎아낸 뒤에 풀어내는 헥토파스칼 킥은 빠른 기상반격을 유도하므로 (특히 벽콤보라면) 후딜 뒤에 역으로 당할 공산이 매우 크다. 당장의 극뎀도 좋지만 가급적이면 헥토파스칼 킥은 정면 대치상황에서 사용하거나, 압박위기상황이탈, 콤보중 HP바가 얼마남지않은 상대를 확실히 끝낼 피니셔로 장식하여 사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일부직업들에 한해 무작정 저격으로 날리는 것은 (맹룡이 차 있는 상태의 웨펀, 로그,섀도우댄서 등등 후딜 동안 퀵스를 쓰고 초고속으로 접근할 수 있는 캐릭터)자살행위다. 상위권 RP에는 정면으로 들어오는 헥토파스칼 킥에 벽돌을 던져 기절로 캔슬시키는 명왕 유저도 존재한다.2타 열파참 끌잡으로 낚아체는 미친 귀검사도봤다 살짝 피해준 다음 날아오는 헥토를 원무곤 끌잡으로 잡아채는 미친 배매도 봤다

많은 스트라이커들이 접근수단으로 쓰는 순보-뇌격은 어퍼기 혹은 풀 슈아기 등으로 반격할수 있으므로 적당히 눈치를 봐야한다. 순보-뇌격을 써서 뇌격을 무조건 적중시키겠다! 라는 마인드보다는 유리한 위치로 빠르게 접근해서 풀슈아기가 아닌 이상 대처할 수 없는 질풍각을 꽂아넣을 생각을 하는 것도 상당히 좋다. 오히려 남거너같이 어퍼기의 선딜이 긴편인 적을 상대로는 순보뇌각보다는 순보 무릎찍기등이 더 잘먹힐수 있다. 변칙적으로 일부러 Y축 쪽으로 살짝 빗나가게 친뒤에 허공에다 반격하는 적을 상대로 캔슬 질풍각을 넣어줄수도 있다.

2차각성을 통해 (머슬 패시브화와 질풍각 범위가 아래쪽으로 쏠려있던 버그 수정, 라댄의 프로세스 변경, 뇌전각의 추가 등등) 사기캐는 못되어도 나름대로 강한 캐릭터가 되었다는 데에는 쉴더를 제외하고는 이견이 별로 없는 상황이었고, 그래서 2015년 11월 밸런스 패치에서 라이트닝 댄스의 바닥판정이 삭제되는 뼈아픈 하향을 당했는데 문제는 하향에서 그치지않고 현재 라이트닝 댄스의 강제경직이 들어가지 않거나 굳는 등의 문제가 산재해있다. 현재는 해당 버그는 수정됐지만 라댄으로 중초를 할 수 없게 변경되었다.

5. 전직 및 각성 방법[편집]

5.1. 전직 방법[편집]

5.2. 각성 방법[편집]

챔피언

격투가에 대해 기술한 고서의 말에 따르면, "넨을 익히고 신체를 단련하는 격투가라고 불리는 무리들 중, 신체의 강함을 위주로 단련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 중에서도 몇몇은 무도의 극의를 깨닫고 신체의 능력을 극한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 정도의 경지에까지 이르게 되는데, 그 파괴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라고 전해진다. 동시대에는 이런 경지에 다다른 격투가들을 이길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고 전해지며, 사람들은 이 사람들을 챔피언이라 부르며 우러러봤다고 한다.

무극

무예에 끝이란 없다.

인간의 몸은 그야말로 무한하여,
수련을 거듭할수록 이전의 한계를 뛰어넘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나를 칭하여 무극(武極)이라고 하는 것은 가당찮은 일이다.

그러나 그것이 단순히 너희들보다 뛰어나다는 의미라면,

내가 소리보다 빠르게 움직일 수 있고 강철보다 단단한 다리를 가졌으며,
너희는 감히 손댈 수 조차 없는 불같이 뜨거운 심장을 가지고 있어
그것만이 나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할 유일한 방법이라면,

나는 무극이다.

그러나 삶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것은
목표를 성취해서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오는 것이니,

함부로 한계를 설정하는 자는 절대로 그 한계에 도달할 수 없다.
극(極)에 도달한 순간 언제나 또 다른 극이 기다리고 있음을 깨달으라.

타인이 설정한 한계 따위에 집착할 여유 따위가 인생에 있을 리 없으니,

잡힐 듯 자꾸만 멀어지는 한계를 따라잡기 위해 목숨 바쳐 수련하는 것만이
나의 삶의 모든 것이다.


노스마이어 에픽 퀘스트를 수행할 경우

  • '끝나지 않은 불길함' 퀘스트 클리어


1레벨 상승권, 퀘스트 클리어권 등으로 50레벨 구간 에픽 퀘스트를 패스 했을 경우

  • 흰색 큐브 조각 1000개, 적색 큐브 조각 1000개, 최상급 경화제 100개, 강철 조각 100개 가져오기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로 1회 클리어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에서 강인한 자의 정기 1개 수집

  • 혼돈의 마석 파편 60개, 황제 헬름의 씰 120개 가져오기

5.3. 2차 각성 방법[편집]

카이저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고?
뭘 모르는 소리는 집어치우는 게 어떠신가.
졌다는 것 자체가 강함이 아니라는 것을 왜 간과하는가.

강하다는 것은 절대적인 것. 상식으로 가둬둘 수 없고
한계라는 이름으로 고삐를 맬 수 없는 것.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고 무엇에도 막히지 않는 힘.
끝 모르는 추구. 탐욕스러운 패자(覇者)

그것이 우리가 갈망해 온 강함이며
세상이 우리에게 기대하는 존재 가치이다.

온몸의 뼈가 부수어 으깨져도 좋다.
혈관이 터지고 심장이 멈추는 것은 오히려 바라는 바다.

허나 그 이전에, 이 부질없는 목숨이 다하기 전에
단 1초라도 좋으니 우리에게 '진정한 강함'을 보여다오.

그놈의 잘난 '부드러움'이 진정한 강함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두 눈으로 보게 해다오!

영광의 광휘로 빛나는 그 순간에 우리는 기꺼이 눈을 감으리라.


육체는 단명이고 근성은 영원한 것

패황

한계란 무엇인가. 누구를 위해 만든 족쇄인가.
넘어야 하는 것이라면 무엇 하러 집착하는가.
상정하지 마라. 이름을 붙이는 순간, 무한은 유한으로 격하된다.
팔이 없다면 다리로, 몸이 없다면 의지로.
나를 옥죄는 모든 틀에서 벗어나 오직 앞으로.
아무도 보지 못한 끝. 나를 완성하여 마침내 이 점에 도착하니.

이 한 점, 극(極)을 부순다.

6. 사용 아이템[편집]

6.1. 무기[편집]

전용 무기인 권투글러브를 사용한다. 건틀릿의 경우 쿨타임과 MP소모량의 패널티가 있기 때문에 에픽 아이템이 아닌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간혹 너클인 베르세르크를 착용하기도 한다.

6.2. 스트라이커의 크로니클 장비[편집]

문서 참조.

7. 버그 및 특이사항[편집]

- 죽음의 무도 9셋과 권투글러브를 같이 착용할 경우 간헐적으로 막타 데미지가 100%로 나가지 않는 현상이 있다. 공속이 너무 빨라서 2회 남짓있는 발차기를 다 못차서 발생한다. 임시 방편은 공격속도를 낮추거나 건틀릿을 끼는 것이다.(1타로 통일되어 버그를 볼수없음)
- 아이언 피스트 9셋의 라이징 너클 데미지 증가 옵션은 TP 옵션인 땅 찍기 공격에 적용되지 않는다.
- 디바이드 앤 룰 9셋의 머슬 시프트 데미지 증가 비율 상승 옵션 역시 실시간 적용이다.
- 공속이 너무 빠르면 헥토파스칼 킥이나, 아토믹 캐넌이 몹을 그냥 뚫고가서 딜이 아예 안들어가는 현상이 잦다.
- 패황의 경우, 라이트닝 댄스 버그를 '굉장히' 자주 겪게 된다. 몬스터에게 첫타를 맞춰도 인식하지 못하거나, 첫타를 시작으로 몹몰이를 시작하긴 하는데 몬스터마다 다른 위치에 던져놓기 때문에 몹몰이의 의미가 없어진다.

8. 아바타 권장 옵션[편집]

던전 기준

부위

옵션(여)

옵션(남)

엠블렘

머리, 모자

캐스팅속도[28]

얼굴, 목가슴

공격속도

공격속도

상의

강권[29]
사상 최강의 로킥
리미트 브레이크

강권
화염의 각
화력개방

물리 크리티컬
힘+물크[30]
힘+HP 듀얼[31]

하의

HP MAX[32]

허리

회피율
인벤토리 무게증가

이동속도[33]

신발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물리 크리티컬

오라


물리 공격력
물리 크리티컬 히트
속성 강화[34]


물리 크리티컬[35]

[1] 던파 혁신전까지 계정의 소유주가 여자일 경우 즉, 주민번호 뒷자리가 2로 시작하면 프린세스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현재는 챔피언으로 통합. 같은 사례로 독왕, 독비가 있다.[2] 덧붙여 섀넌 마이어가 남성 혐오증이라도 있는건지, 남성을 비하하는 말을 해대며 그들의 입문을 거절했다.[3] 원래는 시전하자마자 컷신이 나왔었는데, 뜬금없게도 2각이 출시되고 1년 5개월 정도 뒤에 피니쉬가 발동되기 전에 컷신이 나오도록 변경되었다. 네오플이 격투가 직업군의 개편을 주시하고 있었다는 증거일지도.[4] 그 이전에는 베가본드와 함께 원탑이었다.[5] 이전 서술이나 커뮤니티 등에서 천벌이니 어쩌니 하는 경우가 있는데 단지 2차 각성을 너무 일찍 받은것 뿐이다. 2차 각성 캐릭과 1차 각성 캐릭의 강함이 동급일 수는 없지 않은가? 남들 다 1각일때 혼자 2각이었으니 당연히 그 강함이 너무 부각되어 나타난 결과. 애초에 네오플이 2차 각성을 전캐릭 동시에 업데이트 했다면 딱히 부각되지도 않았을 문제다. 이때의 인식 때문에 향후의 밸런싱에서도 굉장히 불이익을 받고 있다.[6] 자체속성도 달려있을뿐만 아니라, 물크가 남아돌던 당시의 스커에게 크리티컬데미지 증가옵션은 옵션자체도 희귀했으며 성능증가폭또한 놀라웠다.[7] 넨마스터 제외. 넨마스터는 스킬 구조 상 개선할 점이 많아 지연되었다고 한다.[8] 홀리의존도를 낮추겠다며 홀리를 하향해놓고 딜러들의 자버프는 오히려 홀리버프 효과를 더 잘 받도록 스탯버프를 스증버프로 바꾸는 납득할수없는 패치가 이루어진다[9] 30레벨+디아블로 블로우6세트 기준.[10] 17년 8월 17일 시너지 패치로 마스터 레벨인 20렙 기준으로 힘 상승량이 반으로 깍였고 크리티컬 데미지 증가를 10% 올려줌으로 홀리버프에 그나마 더 효율적으로 됬으나 힘 상승량 절반을 깍은게 크증뎀 증가치 보다 커서 전체적인 데미지는 하향되었다. 게다가 여스커와 남스커의 차이가 있어 여스커는 솔직히 강력한 버프라고 보기엔 애매하다[11] 근접형 스킬이 많기 때문에 받은 조치지만 반대급부로 대부분의 스킬에 슈퍼아머가 없다.[12] 엘븐나이트 또한 자연의 수호 라는 슈퍼아머 버프를 지니고 있어 현재 스트라이커가 유일한 슈퍼아머 버프 소지 직업군은 아니다. 다만 자연의 수호는 데미지 감소가 추가로 있다.[13] 유저들이 재미삼아 합성으로 만든 짤방으로, 1각패와 완전히 동일한 옵션의 2각패[14] 패시브가 갈아엎힌 경우는 많지만 액티브, 그것도 85제 2차 각성기가 완전히 갈아엎힌 경우는 처음이다.[15] 단 달인의 계약과 쿨타임 감소 물약(예를 들면 정자극 등)이 있어야 가능.[16] 다단히트 스킬 피격시 시전하면 캔슬되거나, 검연과 같은 맵에서 시전했는데 시전은 안되고 쿨만 돌아가는 버그가 존재[17] 금강쇄의 착지 모션과 비슷하다.[18] 패황의 무큐기 중 주먹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기술은 아토믹 캐넌 하나밖에 없으며, 기껏해야 2차 각성기술의 시동부분 정도다. 애초에 1차각성기인 화염의 각의 컨셉 부터가 자신의 다리에 화염을 휩싸이게하는 자기강화형 버프기다. 애초에 설정상 남성 스트라이커는 여성 스트라이커들의 주먹을 사용하는 주류 무술을 배울수 없었기 때문에 독자적으로 발차기 기술을 연마한 이들이다. 알기 쉽게 비유하자면 원피스의 상디가 다리가 아닌 주먹이 강조되었다고 생각해보면 편하다. [19] 여담이지만 타이런트는 드래곤나이트의 1차 각성명이기도 하다.[20] 시즌 2때는 고작 낭인~달인 사이에서 전전하던 유저다.[21] 예를 들어서, 숙련된 스트라이커의 돌진을 파훼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자, 거의 유일한 방법은 백스텝이다. 문제는 돌진 자체는 백스텝으로 손쉽게 회피가 되긴 하는데, 스커 입장에서는 이걸 역이용해서 회피수단을 백스텝 하나로 강제하고 다른 수를 내밀어서 게임을 풀어나갈수 있다는게 문제다.[22] 오히려 원거리 저격이 목적인 헥토파스칼 킥의 1,2,3 선행타격삭제 개편 이전에는 정면 초근접 교차지점에서 밀어붙이는 플레이가 가능했지만 이젠 그것마저 불가능해졌다. 뭐 헥토파스칼 킥의 선타가 사라진 현재는 막타용으로 사용하기 더 쉬워지고 초근접에서만 안 한다뿐 기습지르기 자체는 이전보다 용이해졌다.[23] 오라아바타의 보조스탯은 결투장에서 적용된다.[24] 비록 반토막나서 10%에서 5%이지만, 이 5%의 딜링량도 스킬의 한타에서 극 데미지량의 차이가 상당하다. 또한 플레이해보면 알겠지만, 운영관리와 극콤보캐릭터의 특성들이 혼재되어있기 때문에 일정 아이템 수준을 넘어서게 되면 가속칭호는 불필요해진다.[25] 동시에 경기가 후반부에 돌입한 상태의 여성그래플러정도를 제외하면 무상성 성향을 띄는 캐릭터이기도 하다.[26] 단, 이것은 여스커도 머슬시프트를 하나 사용하면 할 수 있다. 다만 잡기가 아닌 스탠딩 콤보의 형태이기 때문에 상대의 히트 리커버리가 높거나 슈퍼아머 상태라면 역으로 당할 수 있으므로 주의.[27] 다만 슈퍼아머 지속시간이 남아있는 경우, 잡기판정이 아닌 기술들로는 콤보를 이어나갈 수 없다. 이를 이용해서 반드시 한 콤보를 줘야할 상황에서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이후 스트라이커 본인의 기회잡기가 힘들어진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에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판단하는 게 좋다.[28] 버프 갯수가 많은 편이고 특히 슈퍼아머의 경우 60초마다 걸어줘야 하고 시전시간이 더욱 길어서 필수이다. 여담으로 과거에는 카이저 각성기인 필살패황권의 공격속도가 캐속의 영향을 받아서 더더욱 필수였지만 2015년 4월 9일자 패치로 공속에 영향을 받도록 변경되었다.[29] 스위칭용.[30] 카이저 또한 듀얼 엠블렘 만으로도 크리티컬 97%는 물론 100%도 쉽게 찍는다.[31] 패황 한정.[32] 이벤트 아바타 한정으로 힘 or 질풍각[33] 급소지정 때문에 기본 적중률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34] 패황의 경우 초보 유저들이 헷갈려 하는게 화염의 각 속성인데 화염의 각은 화속성이 아닌 무속성이다.(바닥에 남는 화염 데미지도 무속성) 그러므로 무조건 화속성으로 고르지 말고 무기 속성에 따라 선택할 것. 물론 카이저는 그런거 없으니 고민할 것 없이 마찬가지로 무기 속성에 따라 선택.[35] 단 크리티컬은 97%를 넘기면 더 이상 투자할 필요가 없다. 참고로 스트라이커의 경우 물리크리티컬을 쉽게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힘을 써도 무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