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하스

최근 수정 시각:

Stoneh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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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Radiant Entertainment

발매

2015년 6월 3일(얼리 엑세스)

플랫폼

PC

장르

인디 샌드박스 게임
전략 시뮬레이션
시티 빌더

버전

Alpha22

유통

스팀(얼리 엑세스)

영문 공식 홈페이지


1. 소개2. 게임 관련 정보3. 기타

1. 소개[편집]

캘리포니아의 인디 게임 개발사 Radiant Entertainment가 만든 생존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하스스톤이 아니다.

2. 게임 관련 정보[편집]

배니쉬드와 많이 닮았지만, 그만큼 하드하지는 않다.대신 넓어지면 렉과 오류가 미친듯이 걸려서 말이지

주민들이 잘 죽는 일도 없고, 사냥꾼이 장소만 넓다면 사기적인 생산량을 보여준다. 농업은 안해도 될 정도. 다만 주민들의 사기를 높여주려면 좋은 음식이 필요하다. 같은것만 줄창 먹으면 지겹다고 사기가 내려가니 주의할 것.

새 주민이 들어오려면 3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하는데, 일정 수준의 식량과 주민들의 사기, 마지막으로 왕국 가치 열심히 집을 짓자
마을의 모든 아이템은 어차피 돈으로 환산해서 적용하므로, 주민 들여온답시고 아이템 다 팔아치울 필요는 없으며, 주민들의 사기는 적당히 먹을것과 집만 만들어 준다면 높게 유지되므로 신경쓸 필요가 없다.

때때로 마을에 고블린들이나 좀비 등이 습격해오는데, 무장 안한 주민들로도 경비 태세(r키)를 활성화하면 알아서 다 때려눞힌다. 다만, 무장한 고블린이나 늑대같은 놈들의 경우에는 주민들이 겁먹고 도망쳐서 수비할 수가 없으니 풋맨들을 미리 무장해두는것이 좋다. 사실, 습격해오기 전에 캠프를 먼저 습격하면 그냥 맞고 죽는다...

버그가 매우 매우 매우 많다. 주민들이 기어다니는 버그라던가 UI가 통째로 사라져버린다던가 아예 게임이 먹통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잦으니 주의할 것. 주민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자주 일어나니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세이브를 자주 하자. 날아간 세이브는 찾을 수가 없다(...)

3. 기타[편집]

국내 인지도가 거의없다. 스톤하스로 검색하면 하스스톤만 뜨기 때문에 StoneHearth로 검색해야 한다.

국내 인지도는 거의 없지만 스톤하스가 그린라이트로 나올 때부터 존재하던(2014년) 카페가 존재한다 #. 업데이트 소식도 꾸준히 올려주고 매니저가 덧글로 요약&번역 스톤하스 가이드북 등 유용한 정보가 많다. 그리고 해당 카페에서 한글모드를 제작 중이다. 카페가입은 필요없이 깃헙에서 바로 다운받을 수있으니 참고

복셀 스타일의 마인크래프트풍 그래픽으로 오해하는 사람이 많지만, 게임 자체는 마을을 건설하고 주민들을 지키는 전략 시뮬레이션형 생존 게임에 가깝다.

앞서 해보는 게임(얼리 엑세스)들이 다 그렇듯이 버그가 매우매우 많다. 주로 진행 관련쪽으로 된 버그로, 운이 안좋다면 진행이 안되거나, 주민들이 파업을 하는등의 별의 별 버그를 체험 할 수 있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 세이브 파일을 날리고 새로 해야한다... 안돼!

또한 주민들이 많아지고, 마을도 넓어지면 렉도 매우 심해진다! 2초에 한번 꼴로 끊겨버려서 제대로 된 게임을 할 수가 없다. 특히 몬스터들이 밤에 쳐들어 올때는...

주민수에 따가 인벤토리 소지 숫자가 늘어난다... 필요하다고 막 받다가 렉에 허덕이는 수가 있다. 주민수 관리는 계획적으로 하자.

가격도 24.99달러로 생각보다 값이 꽤 되는 편이고, 아직 미완성 상태이니 제대로 된 게임을 원하는 플레이어는 구매를 잠시 보류하는것도 나쁘지않다.

스타바운드(2D, 스토리, 블럭으로 창작?), 테라리아, 마인크래프트(3D, 블럭으로 창작?) 같은 자유성과 귀여운 그래픽을 원하는 유저들이 좋아할만한 게임이다. (단 앞의 세개의 게임과는 장르가 완전히 다르다는것을 유의하자.)

2016년 3월 8일 레디언트 엔터테이먼트가 라이엇 게임즈에 인수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