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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 인더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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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관련인물
2.1. 마블 코믹스2.2.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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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스타크가 CEO로 재적할 당시의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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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로고[1]

실존하는 군수업체인 록히드 마틴의 로고를 패러디한 것이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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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등장하는 스타크 인더스트리 본사의 전경.

1. 설명[편집]

마블 코믹스에 등장하는 가상의 미국 군수업체로 CEO토니 스타크가 이끌고 있는 세계 최고의 군수 재벌. 사실상 미국의 군수산업을 독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코믹스에선 MARVEL 세계관과 DC 세계관의 기업을 모두 합쳐도 큰 규모라 한다.[3][4]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는 천재 발명가 하워드 스타크에 의해 1939년에 설립되었으며, 하워드의 사후, 그의 친구이자 공동 창립자였던 오베디아 스탠에게 경영권이 넘어갔다. 이윽고 하워드의 외동아들 토니 스타크가 21살이 되던 해에 회사의 새로운 주인이 되었으며, 아이언맨 2에서는 토니의 비서페퍼 포츠가 CEO로 임명된다 [5]

본래 기술력으로 보나 규모적으로 보나 압도적으로 세계 1위의 군수업체였으나, 아이언맨 1편에서 개심한 토니에 의해 군수사업은 중단했다.[6] 이후 어벤져스부터는 핵융합을 비롯한 각종 첨단에너지 개발을 통해 세계 1위의 클린 에너지 기업이 되었고, 이외에도 모든 분야들과 미지의 모든 분야들을 확장 개척 R&D 제조 운송 판매하고 있다.[7][8] 토니의 언급에 따르면 군수사업을 접었는데도 오히려 회사의 규모와 수입은 늘었다고 한다. #

이는 군수물자보다는 에너지가 훨씬 필요로 하는 곳이 많기에 당연하다. 거기다가 토니의 기술은 무려 상온 핵융합을 통한 전에 없던 새로운 에너지 공급 체계다. 한마디로 독점. 세계 1위 기업이 아닌게 이상하다.[9]

작중에서 토니가 벌이는 돈지랄도 모두 이 회사의 막대한 수익에 기초한 것이다. 또한 작중에 등장하는 모든 아이언맨 슈트의 제작 및 개조도 스타크 인더스트리가 본래 군수업체였기에 더욱 용이한 면도 있다.

자회사로 스타크-후지카와(Stark-Fujikawa), 아큐테크(AccuTech)가 있다. 아이언맨 3 게임 한정으로 스타크 리질리언트(Stark Resilient)도 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기준으로 현재 CEO는 페퍼 포츠이지만, 주식의 대부분은 여전히 토니에게 있기 때문에 회사의 소유주는 여전히 토니 스타크이다. 마블 코믹스에서는 CEO가 아만다 암스트롱이며, 소유주는 당연히 토니 스타크.

2. 관련인물[편집]

2.1. 마블 코믹스[편집]

2.2.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편집]

[1] 토니 스타크가 재적할때 로고이자 계속 진행중인 로고.[2] 모티브도 록히드 마틴으로 보인다. 아이언맨 1을 보면 스타크 인더스트리 앞에 YF-22가 있다.[3] http://www.oeker.net/m/bbs/board.php?bo_table=comic&wr_id=3893652 [4] https://twitter.com/jinny3173/status/870636081951023104 [5] 주식은 거의 다 토니가 가지고 있다 [6] 해당 분야 자체에는 여전히 큰 투자를 하고 있고, 연구개발도 활발하지만 상업적 목적이 아니기에 전 처럼 무기를 팔지는 않는다.[7] https://twitter.com/jinny3173/status/824238532667576320 [8] https://twitter.com/jinny3173/status/824239533025886208 [9] 만약 현실에서 이런 일을 해내는 사람이 있다면 노벨상은 물론이거니와 어쩌면 아인슈타인, 테슬라 이상 가는 위인이 될 수 있는 대단한 업적이다. 물론 현재 기술력으로는 불가능에 가깝다.[10] 쉴드 소속이었지만,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 쉴드가 붕괴하자 스타크 인더스트리로 적을 옮겼다.[11] 아이언맨 2에서 CEO로 임명된 페퍼 포츠의 비서로 위장 취업해서 토니가 어벤져스 멤버로 적합한지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