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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컨플릭트

최근 수정 시각 :

Star Conflict

파일:attachment/starcon.jpg

개발

가이진 인터렉티브

유통

가이진 인터렉티브

엔진

물리엔진 : WoP Game Engine

플랫폼

PC Mac

발매일

2013.03

장르

SF/슈팅게임

등급

심의결과 없음

시스템 요구 사항

* 2.6 GHz 프로세서

* 1GB RAM(XP), 1.5GB(Vista / 7)

* 최소 128MB 그래픽 카드

* 권장 512MB 그래픽 카드

* 3GB 이상의 하드 디스크 여유 공간 필요

웹사이트

영문 공식 사이트
국내 커뮤니티


1. 개요2. 시스템
2.1. 조작법2.2. 티어 시스템2.3. 기체 스킬2.4. 팩션 랭크 시스템
3. 국가
3.1. 제국 (Empire) 3.2. 연방 (Federation) 3.3. 제리코 (Jericho)
4. 함선특징
4.1. 인터셉터
4.1.1. 리콘(Recon)4.1.2. ECM4.1.3. 커버트 옵스(Covert Ops)
4.2. 파이터
4.2.1. 건쉽(Gunship)4.2.2. 태클러(Tackler)4.2.3. 커맨드(Command)
4.3. 프리깃
4.3.1. 롱 레인지(Long Range)4.3.2. 엔지니어링(Engineering)4.3.3. 가드(Guard)
4.4. 구축함(Destroyer)
5. 전투 모드
5.1. PvP 모드
5.1.1. 점령전(Domination)5.1.2. 비콘 사냥(Beacon Hunt)5.1.3. 전투 정찰(Combat Recon)5.1.4. 폭파(Detonation)5.1.5. 비콘을 점령하라(Capture the Beacons)
5.2. PvE 모드
6. 팁
6.1. 설정되어 있지 않은 키6.2. 기타 유용한 토글
7. 개선해야 할 점
7.1. 불편한 UI
8. 참고사이트

1. 개요[편집]

Star Conflict

가이진 인터렉티브[1]에서 제작한 MMORPG 게임. 워썬더제작사의 2013년 발표작 SF소재의 3인칭 비행슈팅게임 겸 MMORPG[2] 워썬더와 같은 엔진을 사용하였으며, 오브젝트가 타 슈팅게임에 비해 적은 맵이라서인지 저사양 컴퓨터에서도 가볍게 돌릴 수 있다.
또한 북미에 서버가 있어서 핑이 100~200대로 쾌적한 게임이 가능하다.

3개의 진영으로 분류가 되며 이 세력간의 대립은 EVE 온라인 을 오마쥬 한듯 하다. 세력별 무기특화가 특히 그렇다.

워썬더를 비롯한 다른 비행슈팅과 가장 큰 차이점은 우주공간의 무중력 속에서 싸운다는 것이다. 이말은 X,Y,Z축 어느방향으로든 가속, 감속이 가능하며, 비행중 정지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다른 비행시뮬과 다르게 자리를 잘잡고 캠핑하는것도 기술이다. 당신이 프리깃이라면 캠핑에 아주 익숙해질 것이다.

2. 시스템[편집]

같은 제작사의 게임 워 썬더와는 달리 메타 레벨이 없어졌고, 가입을 하게되면 처음에 진영을 선택하게 된다. 각 진영중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게임내 받게될 혜택이 달라진다. 다만 처음 선택하는 진영과는 관계없이 제국, 연합, 제리코의 함선 트리 자체는 자유롭게 키울 수 있고, 월드오브탱크나 워 썬더와 마찬가지로 같은 진영이 아니더라도 스쿼드를 구성하여 함께 게임을 할 수 있다.

각 진영별, 기체유형별로 특성스킬이 하나씩 부여되며 이 스킬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라지기도 한다.

기본 화폐인 크레딧이 기체의 구입, 수리등에 사용되며 갤러틱 스탠다드라는 캐쉬 포인트가 존재한다. 이것을 통해 크레딧으로 환전이 가능하다. 갤러틱 스탠다드를 사용하여 캐쉬함선 및 캐쉬 모듈/무기를 구매할 수 있다.

각 진영별로 세 함급이 존재하며 워 썬더나 월드오브탱크와는 달리 각 함급끼리의 간섭이 거의 없다.[3]
...는 반만 맞는 말인데, 함급끼리의 간섭은 거의 없으나 세부 병과 사이에서 트리가 오락가락하는 일이 잦다. 우선 각 함급 내에는 세부 병과가 3개씩 존재하며, 당장 제리코 함선 트리만 봐도 최초의 롱레인지 병과 (6랭크) 를 뚫기 위해선 그 전의 가드 병과의 함선을 3개나 거쳐와야 한다. 같은 프리깃일지라도 세부 병과에 따라 함선의 성격은 판이하게 달라진다. 고유 스킬도 전혀 다르고.

함선을 타다 보면 일종의 경험치를 뜻하는 '시너지'가 쌓이며, 이 시너지를 이용하여 함선의 시너지 레벨을 올릴 수 있다. 시너지 레벨이 올라가면 함선의 실드, 체력 등의 스펙들이 올라간다. 일정 시너지에 도달해야 다음 랭크의 함선을 언락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월드 오브 탱크의 자유 경험치처럼 얻는 시너지의 5%를 프리 시너지로 얻으며, 이 프리 시너지는 모든 함선들에 공유된다.

또한 파일럿의 능력을 올리는 마개조임플란테이션이 존재하는데, 이 임플란트는 1랭크를 올릴 때마다 하나씩 가능하며, 3개의 서로 다른 종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의외로 상당히 좋은 옵션들이 많고, 처음 선택할 때는 가격도 무료이니( 이미 찍은 것을 나중에 자유롭게 바꿀 수 있지만 이 때는 일정량의 크레딧을 요구한다 ) 랭크 올릴 때마다 찍어주는 것을 잊지 말자.
**참고로 10랭크의 임플란트를 찍었다고 1랭크의 함선이 1~10랭크 임플란트의 효과를 전부 다 보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면 1랭크의 함선은 1랭크까지의 임플란트 효과를, 4랭크의 함선은 1~4랭크까지의 임플란트 효과가 적용되는 식.

또한 퀘스트라고 할 수 있는 계약(Contract)이 존재하는데, 3개의 팩션이 각각 2개의 서브 팩션으로 나뉘어 총 6곳의 계약처가 존재한다. 계약을 완수하면 명성치(Loyalty)가 쌓이며, 이 명성치는 무기, 모듈 등을 Mk.2로 업그레이드하는 데 사용된다. 처음 시작할때 선택한 팩션 외의 다른 팩션의 계약 보상을 얻기 위해선 해당 팩션으로 소속을 변경해야 하는데 이 때도 역시 크레딧을 요구하니 참고.

기본적으로 Free-to-Play이며, 유료 포인트는 스팀 및 게임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스팀에서 DLC를 구매할 수 있는데 기체와 전용 스티커등이 추가된다. 유료 포인트는 게임 포인트로 환전 가능하며 프리미엄 계정을 위해 소비할 수도 있다. 프리미엄의 경우 일정 기간동안 전투 후 보상이 퍼센티지로 증가하며 최대 2인인 편대구성을 4인까지 늘릴 수 있다.

2.1. 조작법[편집]

파일:attachment/_213.jpg



모든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심지어 에프터버너도 전방향을 향해 사용이 가능하다. 배경 자체가 무중력 공간의 우주이기 때문에 제 자리에 정지해서 싸우는 것도 가능하다. 장애물에 충돌하면 데미지를 입고 튕겨나갈 뿐 추락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체력 없을때 박으면 죽는다 대부분의 함선이 전방과 상부를 향해 포탑이 집중되게 설계되어 있지만 기체마다 다르다. 단, 화력 집중이 중요한 프리깃은 국가와 함선에 관계없이 대부분 상부에 집중되어 있는게 특징이다. 기체의 특징이나 적의 위치에 따라 Q와 E키를 사용하여 선체를 잘 돌려주는 요령이 필요하다.

2.2. 티어 시스템[편집]

월드오브탱크나 워 썬더의 그것과 같다. 사용자의 각 진영별 공적치에 따라 더 높은 티어의 함선을 구매할 수 있다. 트리는 4월4일 기준으로 5티어까지 공개가 되어있으며 차차 업데이트를 하면서 차기티어가 공개될 예정.

2.3. 기체 스킬[편집]

기체의 타입은 크게 9가지가 있는데, 각 기체는 타입에 맞는 특수 모듈(Sprcial Module)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다. 스페셜 모듈 이외에도 엑티브 모듈을 따로 장착할 수 있는데, 설정이 근미래이니만큼 ECM 즉 전자전 장비나 다양한 모듈이 있다. 적의 기체를 상태불능으로 만들고, 기체의 출력 및 무기의 발사속도를 느려지게 하는등 다양한 상태이상이 있는 반면, 기체 자체의 스펙을 높이거나 직접 데미지를 주는 모듈, 아군에게 버프를 걸어주는 모듈 등 다양한 엑티브 모듈들이 있으며, 기체의 종류에 따라 고유로 달 수 있는 모듈도 있다. 미래가 배경이라 그런지 따로 워 썬더나 월드 오브 탱크처럼 모듈 손상은 없다.

2.4. 팩션 랭크 시스템[편집]

각 팩션별 랭크가 있으며 각 진영에 의뢰를 받은 상태로 전투에 참전하게 되면 그에 따른 보상으로 경험치를 받게 된다. 이것을 올려 Mk.3장비[4]를 해금하거나, 해당 진영의 높은티어의 함선을 구매하기 위해선 요구랭크를 충족해야 한다.

3. 국가[편집]

스타컨플릭트에는 3가지 국가가 존재하는데, 국가별로 함선 클래스에 대한 명칭이 다르며 국가 버프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하루에 각 국가를 상대로 2개의 전장이 벌어지는데 하루 전투에 따라 점령 구역이 지속적으로 변화한다. 국가에 따라서 전장에서의 시스템 음성도 각각 다른데, 제국은 비교적 근엄하지만 연합은 양아치 자유분방하다. 제리코는 뭔가 불만스러운 목소리이다

3.1. 제국 (Empire) [편집]

http://star-conflict.com/upload/image/faction_art/imperium.jpg

제국은 강력한 지도자에게 복종하는 위대한 전쟁 기계입니다. 황제의 힘을 우주의 한계에 이를때까지 세력을 확대하는 것이 우선 순위입니다. 제국의 힘은 우주 최강의 함대에서 비롯됩니다.
이 웅대한 배는 높은 내구력과 강한 전투 능력이 특징으로 그들의 과학력에서 개발되었습니다. 제국의 대표자는 기술 중 특히 군사 기술에 매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주 최고의 긍지를 통해 양성되는 과학자들이 이뤄내는 혁신은 제국 내각을 통해 정치적으로 강력한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국은 이러한 과학 능력을 대중에게 공유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제국 함대는 모든 제국의 자랑이며, 성공적인 군 경력은 높은 지위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입니다. 그들은 불굴의 정신으로 존경받는 지도자와 전우를 위해 일어섭니다. 제국 소속은 사람들은 모두 동일한 제복을 입고 있는데 그들의 의견에 따르면, 자신의 옷은 기능적이며 입은 사람의 정신 상태를 반영해야 한다고 합니다.
자부심과 강한 충성심으로 무장한 그들은 우주세기동안 언제나 정복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제국은 우주 최강의 파벌 중 하나 입니다.

제국 함선은 모든 것이 평균에 가장 가까운 함선들이 특징으로 어떠한 전투에서든 그럭저럭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함선 이름이 모두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나오는 괴물이나 신의 이름을 쓰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세력 선택시 5%의 명성도 경험치와 1%의 무기데미지의 보너스를 받는다.

3.2. 연방 (Federation) [편집]

http://star-conflict.com/upload/image/faction_art/federation.jpg

연방은 자유 세계 동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들은 단 한사람을 위해 고개 숙이는 대신 제국의 통치와 확장 정책에 반대하여 자유를 위하여 전쟁을 합니다. 연방에서는 딱딱한 권력 구조나 계급이 없습니다. 그들은 제국의 멍에를 벗어 던지기로 결정했을 때 황제를 허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게릴라전에 특화된 함선 설계로 이동속도와 공격 범위가 넓어 히트 앤 런 작전에 어울린다. 전체적으로 건축 기계에서 모티브를 얻은 듯한 디자인이 특징. 파이터기체의 경우 상 하부에 무기 분배가 적절하게 되어 있어 상 하부 공격이 수월한 편. 함선 이름은 동물의 이름을 주로 사용한다. 연합으로 선택할 시 5%의 자금 보너스와 2%향상된 선체강도와 쉴드를 받는다

3.3. 제리코 (Jericho)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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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지구에서 추방 된 사람의 후손인 제리코는 낯선 사람에게 강한 의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지의 세계를 날아 거대한 우주선에서 살 수 밖에 없었던 제리코의 대표는 자신들의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였으며, 그 결과 제리코는 가장 기술에 의존하는 국가로 변했습니다.
제리코의 함선은 빠르며 기동성이 뛰어납니다. 그들의 무기는 다른 국가와는 달리 뛰어나거나 특별하지 않지만 많은 점이 다릅니다.
그들은 유아기 이후 자신의 몸을 변형하는 임플란트 시술을 받지 않는 사람에게는 경멸과 놀라움을 느낄 정도로 기술에 의존합니다. 그들에게 기술에 대한 강한 믿음을 가지고 개발하며 언제나 기술은 그들에게 보상이 이루어졌습니다.
수많은 행성을 정복하여 살아남은 제리코는 그들을 쫓아낸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하여 돌아왔습니다. 과거 그들을 쫓아내기 위해 정당화 했던 이유에 대하여 그들의 오해가 풀릴 수 있을것인지는 시간이 말해줄 것 입니다.

제리코는 묵묵히 맞아가면서 싸우는 중갑보병 같은 스타일로 전체적으로 이동속도가 느리지만 실드와 공격력이 강력하다. 또한 공격 범위가 매우 좁은 편. 다른 국가와는 달리 기체 디자인에서 콕핏이 보이지 않는데다 전체적으로 A 형태의 함선이 많다. 검의 종류로 이름을 붙이는 것이 특징이다. 제리코 진영 선택시, 5%의 기체경험치와 2%의 미사일 데미지를 추가적으로 받는다.

4. 함선특징[편집]

스타 컨플릭트에서 모든 국가는 기본적으로 1티어 파이터부터 시작한다. 월드 오브 탱크로 치면 중형전차 정도 되는 셈이지만 SF 우주전이라 느낌이 사뭇 다르다. 1티어 파이터에서부터 경험치를 쌓아 레벨을 올리고 요구 레벨을 채우면 다음 기체가 해금 되는 방식이다.

4.1. 인터셉터[편집]

스타크래프트의 인터셉터를 생각하면 대충 이해가 빠르다. 공격력이 적당한 편이지만 기체 사이즈 자체가 작아 적의 공격을 피하기도 수월하며 선회속도가 빨라 강습이나 요격같은 근접전에 매우 유리하다. 스타컨플릭트에서는 아군 기체가 발견하지 않으면 적이 레이더에 보이지 않지만 무전으로 서로 교신하므로 운석 뒤에 숨어 기동하면서 지속적으로 적의 위치를 아군에게 알릴 수도 있다.경전차네 만약 본인이 인터셉터를 잡았다면 끊임없이 빠르게 기동하면서 적에게 혼란을 주는 것이 유리하다. 다만 체력과 쉴드 또한 낮기 때문에 미사일 공격에 매우 주의해야 한다. 운석 파편이 많은 곳에서 전투를 하는 것이 좋은 편.

4.1.1. 리콘(Recon)[편집]

특수모듈 : 마이크로워프 엔진(Microwarp Engine)(2초 동안 기체의 속도를 28배 올린다.)
사용 가능한 팩션: 제국, 연방
정찰 및 비콘 점령에 특화된 기종. 특수모듈로 인해 기동성이 최상급으로, 가장 먼저 적진에 침투하거나, 비콘을 점령할 수 있다. 가끔씩 워프를 하다가 운석에 꼬라박는 실수를 하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워프하다 꼬라박으면 'Thud!' 메달을 준다(...) 그 외에도 감시탑을 세워 적을 탐지하고, 스파이 드론을 심어 적을 추적하거나 기뢰를 뿌려 프리깃의 뒤통수를 후려치는 등, 상당한 유틸성을 가진 기체. 태클러의 고유모듈보다 지속시간은 매우 짧지만 은폐 모듈도 있어 인터셉터 중에선 가장 뛰어난 생존성을 지니고 있다.

4.1.2. ECM[편집]

특수모듈 : Metastable Energy Field Generator(8초 동안 무적이 되는 동시에 행동 불능이 됨, 충전이 끝나면 EMP를 방출하여 주변 적들을 잠시동안 행동불능으로 만든다.)
사용 가능한 팩션 : 제리코, 제국
전자전기라는 명칭에 걸맞게 고유모듈들이 전부 하나같이 상태이상을 걸어버리는 효과가 있다. 에너지를 날려버리거나, 조준을 못하게 하거나, 모듈을 못쓰게 하거나 등등 다양한 고유모듈로 손쉽게 적함 하나를 고자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 특수모듈 덕에 생존성도 좋지만 마땅한 딜링기가 없어 단독행동은 힘들다는 것이 흠.

4.1.3. 커버트 옵스(Covert Ops)[편집]

특수모듈 : 플라즈마 웹(Plasma Web)(2000m 내의 적에게 지속시간 동안 EM 데미지를 입힌다.)
사용 가능한 팩션 : 연방, 제리코
암살자. 특수모듈 이외에도 전용모듈 중 딜링기의 비중이 높다. 주무기 데미지 증가 버프를 주는 모듈, 3초동안 짧은 거리의 전방에 데미지를 주는 모듈, 티어가 올라가면 심지어 자폭과 설치형 전술핵(!!)까지 사용할 수 있다. 크고 둔한 프리깃을 상대할 때 말 그대로 흉악한 순간 데미지를 보여준다. 인셉은 인셉대로 속도도 빨라 후방의 롱레인지 프리깃을 노리기도 쉽다. 그러나 고유 생존 모듈(20초간 레이더에서 감지되지 않음)의 쿨타임이 더럽게 길어서 생존성은 인터셉터 3종 중 바닥을 긴다. 이 때문에 보통 적 한둘을 잡고 장렬하게 전사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적에 두명 있으면 많은거지만(...) 태클러가 버티고 있다면 신중하게 우회를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커버트 옵스가 아무리 빠르더라도 태클러의 모듈을 다 얻어맞으면 거의 고정타겟이나 다름없어지기 때문.

4.2. 파이터[편집]

평균적인 전투 기체로 인터셉터와 프리깃의 중간 역할이라 생각하면 편하다. 공격력도 평균적이고, 이동 속도도 평균적이라 어느정도 맞아가면서 전투가 가능하다. 맨 처음 몰아볼 수 있는 클래스이기 때문에 레벨 3이상 찍는 다면 취향껏 바꿔타던가 파이터 연구를 계속 올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 중거리 전투에 특화되어 있고 미사일도 사용할 수 있어 적에게 순간적으로 쏟아붓고 도망치는 것도 가능하다. 모든 지형에서 평균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4.2.1. 건쉽(Gunship)[편집]

특수모듈 : 오버드라이브(Overdrive)(8초간 기체의 발사속도, 이동속도, 회전속도, 에너지/실드 회복률을 50% 증가시킨다.)
사용 가능한 팩션 : 제국, 연방
딜러, 이 단어 하나로 특징이 모두 설명된다. 특수모듈을 키면 최강급의 DPS가 나오게 되며, 고유모듈로 치명타율을 증가시킬 수도 있어 가드 프리깃도 순식간에 녹아버린다. 그러나 반대로 스스로를 보호할 수단이 거의 없어 생존성은 3종류의 파이터 중 최하위. 하지만 건쉽은 1선 딜러인 만큼 화망 가운데에 놓일 확률이 크니 특수모듈인 리부트와 엔진 과부화로 잘 생존해 보자

4.2.2. 태클러(Tackler)[편집]

특수모듈 : ODG "카멜레온(Chameleon)"(18초 동안 투명 상태가 된다. 공격, 모듈 사용시 투명 상태가 풀린다.)
사용 가능 팩션: 연방, 제리코
인터셉터(특히 Covert ops 와 Recon)를 잡는 데 특화된 기종. 게임 내 기체 설명에 대놓고 코옵과 리콘을 상대로 특화됐다고 써 있다(...). 적의 이동 속도를 낮추는 모듈 종류가 두 개나 있다. 거기에 모듈들의 사정거리가 상당히 긴 편에 쿨타임도 짧은 편이라 (모듈 두개는 쿨이 1초다...) 원거리에서 디버프만 걸어줘도 어시스트가 산같이 쌓이는걸 볼 수 있다. 특수 모듈의 투명 지속시간이 길어 적을 처치하고 유유히 빠져나가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특이한 점으로 태클러 전용 레이저 무장이 존재하는데, 사거리가 길며, 적을 오래 맞출수록 적의 이동속도를 낮춘다.(!) 최대 50% 까지도 낮출 수 있는데다 레이저라 조준도 쉬우니 맞춰 보자. 그리고 태클러 전용 미사일은 폭발 시 30 초간 반경 1000m 안의 함선의 이동 속도를 25% 정도 낮추는 영역을 형성한다. 그런데 이건 피아 구분이 없고 자신한테도 얄짤없이 적용되니 근접 난전에서 쏘기는 애매한 편. 마땅한 공격기가 없어 킬먹기는 힘들지만 상대하는 입장에선 가장 짜증나는 기체이기도 하다.

4.2.3. 커맨드(Command)[편집]

특수모듈 : 디퓨전 실드(Diffusion Shield)(15초 동안 모든 데미지를 흡수하는 실드를 생성한다. 흡수한 데미지만큼 에너지를 소모하며, 에너지가 전부 떨어졌을 때 실드가 사라진다.)
사용 가능한 팩션 : 제리코, 제국
고유모듈이 모두 팀에게 광역 버프를 걸어주는 효과가 있다. 혼자 다니기보다는 대규모의 전투에서 큰 위력을 발휘한다. 특수모듈인 디퓨전 실드는 특이하게도 모든 데미지를 막아내는 대신 에너지를 소모한다. 에너지는 계속해서 채워지기 때문에 순간적인 데미지에는 약하지만 지속적으로 약한 데미지를 입히는 경우에는 오랫동안 버틸 수가 있다.

4.3. 프리깃[편집]

많은 체력과 막강한 공력력으로 무장한 대신 기동력을 포기한 클래스로 방어적인 플레이를 요구한다. 운석이 적은 넓은 곳에서 특히 강력한 위력을 발위한다. 동급 프리깃이 아닌 이상 프리깃이 버티고 있는 정면으로 공격하면 킬수만 헌납하게 될 정도 다만, 기동력은 정말 눈물나는 수준으로 파이터나 인터셉터에 적응한 플레이어는 프리깃을 조종하다 보면 숨넘어간다. 역할을 모르는 뉴비의 경우 적진을 향해 신난다 달려가다 집중 공격에 터지는 일도 다반사 느린 속도나 정지 상태에서 원거리에서 포격을 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나 제리코의 프리깃급인 가드는 초반랭크땐 속도가 타국프리깃에 절반정도밖에 안된다. 미사일은 전국가 최소 3발 이상 탑재가 가능하다. 이 미사일은 크루즈미사일, 즉 순항 미사일이다. 원거리에 적군이 장애물(엄패물이 아니다)뒤에 있으면 장애물을 돌아가는 똑똑함을 보여준다...

4.3.1. 롱 레인지(Long Range)[편집]

특수모듈:

  • 제국: 디스인테그레이터(Disintegrator)(빠르게 날아가는 빔을 발사. 상대에게 열데미지를 입힘, 사거리 12000m)

  • 제리코: 유도 어뢰(Guided Torpedo)(조종 가능한 어뢰를 발사. 폭발 시 범위 열데미지를 입히며 폭발지점에 10초 동안 후폭풍이 남아 데미지를 입힘)

사용 가능한 팩션: 제국, 제리코
원거리 지원에 특화된 프리깃. 특수모듈을 이용하여 상대의 사거리가 닿지 않는 곳에서 공격을 할 수 있고, 데미지도 위협적이라 상대에게 엄폐를 강요할 수 있다. 파이터의 경우 한 방에 빈사 상태로 만들어버릴 수 있고, 인터셉터의 경우는 맞추기만 한다면 원샷원킬이다. 자체 무장도 보통 프리깃은 4개인 데 비해 롱 레인지에는 6개가 달려 있어 근접 딜링도 괜찮은 편. 그러나 프리깃답게 크고 아름다운 피탄범위와 느린 속력을 가진 데 비해 체력이 너무 약해 1선용으로 쓰기는 힘들다. 특이하게도 제국과 제리코의 특수모듈이 다른데, 제국의 경우는 장애물이 적은 맵에서 효과적이고, 특수모듈의 재장전 시간이 4초 정도로 짧아 DPS도 그럭저럭 뽑아낼 수 있는 데 반해[5] 제리코는 장애물 뒤에 있는 적들도 타격할 수 있고, 후폭풍으로 인해 적을 강제로 끌어내는 효과도 유도할 수 있는 데 반해 재장전 시간이 상당히 긴 편이다.

4.3.2. 엔지니어링(Engineering)[편집]

특수모듈: 컴뱃 드론(Combat Drones)(일정 시간마다 드론을 생성. 드론은 1700m 이내의 적을 공격하며, 자신의 실드가 50%이하로 내려갔을 때 실드를 복구한다. 드론을 희생함으로써 500m 이내의 아군의 실드를 회복시킬 수 있다.)
사용 가능한 팩션: 연방, 제국
아군에게 광역 힐을 걸어주거나, 워프 게이트, 방어막을 설치하는 등 커맨드와 비슷하게 아군 지원에 특화된 기종이다. 이름이 비슷한 모 캐릭과 닮았다 가만히 있어도 드론들이 알아서 공격을 해주기 때문에[6] 어떻게 보면 가장 컨트롤이 편한 프리깃이기도 하다. 어느 정도 방어력은 가지고 있지만 프리깃이다 보니 워낙 어그로를 잘 끌며, 가드만큼 맷집이 강하지는 않기 때문에 단신으로 닥돌하는 것은 금물. 적당히 1.5선쯤에서 싸우는 것이 좋다. 고유 미사일로 드론을 소환할 수 있는데, 이 덕분에 장애물 너머에 있는 적들도 공격할 수 있다. 정면대결시 DPS도 좋게 나오는편.그래봤자 맷집이 딸려서 가드한테 발린다
워프게이트를 설치후 이용할때는 중심부에 에너지고깔?이 생기고나서 최대한 중앙으로 수직에 가깝게 들어가자. 그래야 정상적으로 워프기 된다.
한가지 조심해야 할점은 워프게이트 설치시 절대 좁은통로 같은곳에 설치하면 안된다. 5000m가량을 워프시켜 주는데, 그사이 장애물이 있으면 순식간에 아군분쇄기가 돼 버리고 만다.

4.3.3. 가드(Guard)[편집]

특수모듈: 페이즈 실드(Phase Shield)(특정 데미지 종류에 대한 실드의 저항을 150포인트 올린다. 실드가 보호하는 데미지의 종류는 바꿀 수 있으며 선택한 종류의 데미지를 받았을 경우 주무기의 데미지가 5초간 25% 증가한다.)
사용 가능한 팩션: 제리코, 연방
탱커, 기본체력/실드량이 모든 기종 통틀어서 가장 높고 특수모듈과 고유모듈들도 탱킹에 특화되어 있다. 근접한 적들에게 지속 데미지를 주는 모듈인 Pulsa(펄사)를 가지고 있어 데미지 면에서도 결코 무시할 수가 없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다른 프리깃들에 비해 잘 안죽는것 뿐이지 어그로를 잘 끌어서 순식간에 녹아버리는 일도 잦다. 특수모듈인 페이즈 실드는 적들의 무기가 어떤 종류인지 파악해야 하는 까다로움이 있지만 제대로 활용만 잘 하면 생존시간을 훨씬 늘리는 것이 가능하다. 정말 가드를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플레이어를 상대하는 적 입장에선 불사신이 따로 없을 지경. 깨알같은 공격력 증가도 쓸만하다.

4.4. 구축함(Destroyer)[편집]

현제 각 국가별로 2척씩을 건조할 수 있는 대형 함선이다. 무장이 보는순간 정말 미친거같은 기분이 드는데, 터렛이 8+a로 달리고, PvE에서만 보이던 대형터렛도 달 수 있다. 그밖에도 특정방향에 엄청난 맷집의 쉴드를 전개할 수 있고, 짧은거리를 워프할 수 있다.

5. 전투 모드[편집]

스타 컨플릭트의 전투는 PvP 모드와 PvE 모드로 나눌 수 있는데, PvP는 말 그대로 플레이어들과의 대전이고, PvE는 네 명의 플레이어가 한 팀을 이뤄 컴퓨터와 싸우면서 미션을 깨는 형식이다.

5.1. PvP 모드[편집]

5.1.1. 점령전(Domination)[편집]

비콘 쟁탈전. 맵에 점령 가능한 3개의 비콘이 존재하며, 이 비콘을 더 적게 가지고 있는 쪽은 일정 속도로 상단에 있는 포인트가 줄어들기 시작하며 이 포인트가 0에 다다른 팀이 패배한다. 비콘을 수비하기에 좋은 프리깃들이 선호된다.

5.1.2. 비콘 사냥(Beacon Hunt)[편집]

비콘을 점령하면 포인트가 줄어들며, 0이 되면 패배한다는 룰은 위의 점령전과 동일하지만 여기서는 비콘이 매 80초마다 위치를 바꾼다. 이 때문에 한 비콘을 완전히 장악하더라도 시간이 다 되면 비콘이 바뀌기 때문에 끝까지 승패를 알기가 힘들다.

5.1.3. 전투 정찰(Combat Recon)[편집]

대장전. 팀에서 랜덤하게 한 플레이어가 캡틴이 된다. 다른 플레이어들은 죽으면 다시 리스폰이 되지만 캡틴이 죽으면 리스폰이 더이상 되지 않는다. 이 때문에 게임은 주로 캡틴을 먼저 암살하는 쪽이 승리한다.
보통 캡틴이 되면 소행성 같은 장애물 뒤에 짱박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주변을 가드, 엔지니어링이 지키고 있으면 뚫기가 상당히 힘들다. 이 때문에 고티어로 갈수록 장기전이 많아지는 모드이다. 두 팀의 캡틴이 모두 죽지 않고 시간이 다 되었을 경우 적을 더 많이 죽인 팀이 승리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장기전을 준비하며 니가와 플레이를 하는 경우도 있다.

5.1.4. 폭파(Detonation)[편집]

맵 중앙에 플라즈마 폭탄이 일정 시간마다 생성되며, 이 폭탄을 잡아 적 비콘에 설치하여 파괴하는 것이 목적이다. 비콘은 각 팀당 3개가 있어 이 3개를 전부 파괴하면 승리한다. 폭탄을 들고 은폐, 무적, 워프 등의 효과가 붙어있는 모듈을 사용할 경우 폭탄이 내려놓아지니 주의.

5.1.5. 비콘을 점령하라(Capture the Beacons)[편집]

공성전. 각 팀에는 4개의 방어 드론이 지키고 있는 비콘이 3개씩 존재한다. 이 비콘을 모두 캡쳐하는 쪽이 승리한다.
이 모드에서는 한번 파괴된 함선은 다시 사용이 불가능하다. 즉, 한 플레이어당 최대 3개(혹은 4개)의 함선이 사용 가능하다는 뜻. 이 때문에 적 하나하나를 파괴하는 어드밴티지가 큰 편이며, 보통 힘싸움에서 이기는 팀이 승리한다.

5.2. PvE 모드[편집]



1개의 팀이 미션을 완료하는 것이다. 여기서도 모든 함선을 사용할수 있지만 반복선택이 된다는것이다. 3개(혹은 4개)의 웨이브가 존재하지만 전투중에 함선이 파괴된다면 다음 웨이브까지 기다려야 하며 팀 함선이 모두 파괴된다면 게임이 끝난다. 승리한다면 점이 생기는데 그것들을 클릭하면 돈과 무기를 준다

6.[편집]

극 초반에 주어지는 기체에는 마우스 클릭으로 주무기를 사용하지만 우측 클릭의 미사일/보조무기는 처음부터 장착되어 있지 않다. 초반 튜토리얼을 완료했다면 장비에서 달아주자. 미사일 조준이 제대로 되었고 중간 궤적에 방해 물체가 없다면 매우 강력한 공격력에 유도 능력까지 갖추고 있어 스킬을 사용하지 않는 이상 피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인터셉터나 파이터의 경우 대부분 1,2방이면 파괴할 수 있을정도이지만 대신 보유할 수 있는 미사일 개수는 매우 적은 편이다.

수시로 Tap 키를 사용해서 전체적인 상황 판단을 해야한다. 처음부터 애프터버너를 켜면서 돌격했다간 집중 포화를 맞고 산화하기 십상이므로 당신이 신컨이 아닌 이상 팀원들과 어느정도 간격을 맞추면서 행동을 해야하는 편이 좋다.

전투가 끝나면 해당 섹터에서 루팅을 검색할 시간이 주어진다. 각 섹터에 포인트를 길게 클릭하고 있으면 검색을 하면서 아이템이나 크레딧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월드 오브 탱크나 워 썬더와는 크게 다른 점.

6.1. 설정되어 있지 않은 키[편집]

말 그대로 설정이 되어있지 않는 키중에 사용하면 좋은 키가 있는데 맞락온 기능이다.[7]과 팀이 핑을 찍은 적을 조준하기 키가 있다. 맞락온은 정말 쓸모가 많은데, 꼬리가 물렸을 때 맞락온을 사용하여 앞으로 설명할 출력 억제기나 이온방사기, 플라즈마 그물 등을 사용하여 적을 떼어낼 수도 있다. 그러므로 시작전 키설정에서 T등을 맞락온으로 재설정 해주면 전투에 좀 더 유리하다.

6.2. 기타 유용한 토글[편집]

  • [8] : 적을 조준한상태로 락온(기본:T키)을 두번 누른다.

0.7.11패치에서부터는 핑을 사용할 수 있다. EMP폭탄, 비콘같은 오브젝트에도 핑을 찍을 수 있으며 소리와 함께 빨간색 굵은원으로 아군 전원의 HUD에 띄워준다. 대장전과 폭설전에서 매우 유용하다.

7. 개선해야 할 점[편집]

7.1. 불편한 UI[편집]

월드 오브 탱크나 워썬더와 비슷한 계열의 게임답게 전체적으로 UI가 사이즈가 작고 불편하다. 특히 행거와 장비 장착 화면은 같은 화면에서 사이드 메뉴만 바뀌는 방식인데 수리나 탄약을 충전하려면 행거와 장비 장착 사이를 왔다리 갔다리 해야하는 점은 불편하다.

8. 참고사이트[편집]

스타컨플릭트 공식 홈페이지
스타컨플릭트 위키

[1] 워썬더, wings of prey를 만든 제작사[2] 이해하기 힘들지만 공식홈페이지에도 MMORPG라고 적혀있으며 국내외를 막론하고 이게 어디가 MMORPG냐는 반응이다였으나 2014년 9월경 1.0.0 인베이전 업데이트를 하여 4랭크이상함선으로 오픈월드 진짜이브화?에 진입해서 적대세력 섬멸이나 각종 아이템을 얻어 워크샵에서 각종무기나 장갑,기타장비들을 제작할수있게되면서 이제 MMORPG장르에 들어가게되었다.[3] 프리깃은 처음부터 프리깃, 인터셉터는 처음부터 인터셉터를 타면 된다.[4] 상점에서 파란색상으로 표기되는 장비[5] 사실 제국 원거리 프리깃의 단점은 조준 시 빨간 레이저가 나와 적들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적들이 바보가 아니라면 자신이 조준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 당연히 회피기동을 한다. 또한 이 레이저는 맵에서도 보이기 때문에 자신의 위치가 너무 쉽게 발각된다.[6] 문제가 이 드론의 딜은 그리 쎈 편이 아니다. 깨작깨작 딜 넣는 정도의 수준이다...[7] 자신을 락온한 적을 맞받아 락온한다.[8] 적을 마킹하며 팀원 들과 공유하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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