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골든벨

최근 수정 시각:

1. 소개2. 출연자
2.1. 역대 MC들
2.1.1. 남자2.1.2. 여자
2.2. 역대 벨라인
3. 스타골든벨 역대 코너
3.1. 꼬꼬마 퀴즈 - 동심의 재구성3.2. 전현무의 밉상 질문3.3. 무엇이든 맞혀보세요3.4. 절대음감3.5. 스피드 잉글리쉬3.6. 눈높이를 맞춰요 3.7. 눈높이를 맞춰요 23.8. 토크 방정식 x3.9. 릴레이 1,2,33.10. 내 사전 내 곁에3.11. 막상막하 초성의 달인3.12. 4인단결 빈칸을 채워라3.13. 서바이벌 퀴즈 릴레이3.14. 끝말잇기 늘여라, 줄여라3.15. 서바이벌 슈퍼 루키
4. ○○○을 이겨라에서 나온 게임
4.1. 명탐정 ○○○4.2. 대답없는 너4.3. 덧셈게임
5. 역대 골든벨 도전자 결정 게임
5.1. 서바이벌 초성의 달인5.2. 서바이벌 현명한 선택5.3. 서바이벌 골든로드5.4. 숨은 단어 찾기
6. 1학년 1반 역대 게임
6.1. 눈높이를 맞춰요 36.2. 넷이 뭉쳐 스피드 퀴즈6.3. 외워야 산다6.4. 킁으로 말해요
7. 골든벨 문제

1. 소개[편집]

KBS 2TV에서 방송되었던 전 예능 프로그램. 방송시간은 토요일 오후 5:05.

  • KBS 1TV에서 방송중인 도전 골든벨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스타들이 나와 골든벨 문제를 푸는 형식으로 2000년 성탄 때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에서 선보였다. 또 2004년 추석 특집에도 방영되었으며 시범 제작분의 MC는 지석진과 강수정이었고, 지석진은 정규편성 후에도 MC자리를 유지했다. 이 때 당시 골든벨 진행자였던 김보민 아나운서도 출연했으며, 김동완이 골든벨을 울렸다.

  • 정규편성이 된 초기에는 도전 골든벨의 포맷을 한동안 유지했다. 초반에는 30명이 출연했으며, 도전 골든벨의 슬로건을 패러디한 '문제가 남느냐, 스타가 남느냐'라는 슬로건을 사용, 문제 수는 20개가 주어졌다. 여기서 골든벨 여부에 따라 장학금 200만원이 골든벨 수상자에 의해 전달되거나 이월되는지에 대해 결정된다.

  • 하지만 별 인기를 끌지 못했던지 여러번 포맷이 바뀌었고, 결국 문제풀이는 뒷전이고 출연진의 익살에 의존해 웃음을 유발하는 버라이어티가 되면서 도전 골든벨 형식하고는 동떨어진 프로그램으로 전락하게 되었다. 멤버 구성은 3명의 MC와 20명의 연예인들이 스,타,골,든,벨의 5개 라인으로 나뉘어 구성되었다. 그중 마지막 벨 라인의 4명은 고정 패널.

  • 프로그램 초반에는 게스트들의 토크쇼처럼 진행되었으며, 중반부에는 게스트와 고정 패널을 포함한 20여명이 여러 가지 게임을 했다.

  • 그리고 마지막에 골든벨 후보로 지명된 연예인이 퀴즈 1문제를 푸는 부분에 와서야 겨우 골든벨다운 구색을 갖추게 되었다. 다만 이 문제가 전문 퀴즈쇼가 아닌 데도 불구하고 난이도가 좀 있는 편. 여기서 최후의 1인의 정답 여부에 따라 장학금 적립이 결정된다.

  • 사실 이 프로그램의 존재의의는 리얼 버라이어티 시대에 설 자리가 없던 신인 연예인들이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거의 유일한 예능프로그램이었다는 것이며 한 때 강심장세바퀴가 나온 이후 상황이 좀 달라지긴 했지만.[1]

  • 사실 실질적으로 가장 예능다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곳은 벨라인. 나머지는 뭐… 새 음반 홍보용 가수+새 영화 홍보용 배우+각종 신인 연예인들+그 외 인지도가 높은(혹은 최근 높아진) 연예인들이 대부분이라서.. 한 때 홍보용 프로그램이라는 비판에도 많이 시달렸다.

  • 아무튼 연예인이 20명씩이나 출연해서인지 몸값이 비싼 연예인들은 잘 출연하지 않았다. 결국 아이돌 가수들을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이 그냥저냥한 연예인들.

  • 역대 골든벨들은 여기에서 확인하자.

  • 2010년 5월 15일부터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으로 개편되었으며, 골든벨 제도가 임시 중단되고 장학생을 선발하는 형식으로 바뀌었으나, 인기가 없었던지 6회부터 다시 스타 골든벨과 같은 체제로 바뀌었다. 그 뒤 8월 28일 스타골든벨 300회 특집이 방영된 걸 보면 형식이 바뀌었어도 스타 골든벨과 동일 선상에서 취급했던 것으로 보인다.

  • 참고로, 스타골든벨은 학습 프로그램인 도전 골든벨과 달리 버라이어티 쇼이므로 출연자들에게 골고루 얼굴을 비출 기회를 줘야하는데 골든벨 형식은 초반에 광탈하면 그걸로 끝이다. 거기다 누가 남고 누가 떨어질지를 컨트롤할 수가 없다. 인기절정인 스타나 큰 웃음을 줄 수 있는 베테랑이 첫문제에 광탈해 버리고 시청자들이 잘 알지도 못하고 예능감도 없는 사람만 남게 된다면? 그러니 골든벨 형식은 어쩌다 명절에 한번씩 하는 단발성이라면 몰라도 매주 할만한 아이템은 아니었다.

  • 그 뒤 시범 제작 프로그램 '오! 마이 스쿨'이 10월 30일 스타 골든벨을 대신해 방영되자 본격적으로 종영설이 나돌기 시작했으며, 그 후 2주간 방영되었으나 시청률이 별로였는지 2010년 11월 20일 311회 방송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 그 뒤 2015년 2월 19일 설특집으로 다시 방영되었으며 형식은 최후의 1인을 가리는 것이 아닌 우승 라인을 뽑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 2017년 8월 24일 해피투게더 '전설의 조동아리'에서 스타골든벨이 재현되었다.

  • 거북이가 스타골든벨 로고송을 불렀다.

  • 현재는 아이돌 팬들이 매우 그리워하는 방송이다. 3세대 아이돌들이 나갈 공중파 예능이 거의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2. 출연자[편집]

MC 3명과 벨라인이 고정으로 출연하고, 나머지 출연진은 게스트로 충원된다.

2.1. 역대 MC들[편집]

2.1.1. 남자[편집]

대수

진행자

진행기간

비고

1대

지석진

2004년 11월 7일 ~ 2009년 4월 18일, 2009년 10월 24일 ~ 2010년 11월 20일

2대

이혁재

2004년 11월 7일 ~ 2005년 10월 30일

3대

김제동

2005년 11월 5일 ~ 2009년 10월 17일

[2]

4대

전현무

2009년 4월 25일 ~ 2010년 5월 8일, 2010년 9월 25일 ~ 11월 20일

[3][4]

5대

신정환

2010년 5월 15일 ~ 9월 4일

2015년 설날

김구라, 성시경

2015년 2월 19일

2.1.2. 여자[편집]

대수

진행자

진행기간

비고

1대

이지연(26기)

2004년 11월 7일 ~ 2005년 5월 1일

2대

임성민

2005년 5월 8일 ~ 2005년 10월 30일

3대

노현정

2005년 11월 5일 ~ 2006년 8월 19일

4대

박지윤

2006년 8월 26일 ~ 2008년 3월 29일

[5]

5대

윤수영

2008년 4월 5일 ~ 2008년 11월 15일

6대

오정연

2008년 11월 22일 ~ 2009년 4월 18일

7대

이채영

2009년 4월 25일 ~ 2010년 5월 8일

8대

정다은

2010년 5월 15일 ~ 11월 20일

[6]

2015년 설날

이지연(37기)

2015년 2월 19일


2.2. 역대 벨라인[편집]

  • 김태현
    벨라인 맨 뒷자리에 앉아서 직설적인 말 개그를 통해서 웃기는 경우가 많다. 수많은 코너에서 활약이 대단한데, 이는 밑에서 상술하기로 한다. 한때 어떤 사건에 연루되어 고정 출연하던 프로그램들에서 전부 하차해 볼 수가 없었다가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첫 회인 285회에서 다시 복귀했다.

  • 정주리
    벨라인의 얼굴개그 기믹을 담당하고 있다. 특유의 얼굴표정으로 인해 공룡으로 취급받고 있다. 자신이 잘 나간다는 애드립을 칠 때마다 출연 연예인이나 김태현의 일침으로 무너지곤 한다. 주로 아이돌에게 호감을 표시하는데 그 호감은 잘 안 통하는 편이다.

  • 박승화
    유리상자의 그 분. 너저분한 헤어스타일로 노비취급을 받았다. 주로 BGM이 필요한 대목에서 자신의 기타로 연주를 하곤 한다.

  • 김구라
    스타골든벨 멤버들 중 가장 오래 있었던 고정 멤버. 역할은 신랄한 독설. 항상 맨 뒷자리(김태현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었다. 그 뒤 2015년 설특집에 mc로 참여했다.

  • 김창렬
    김구라 다음으로 벨라인에 오래있던 고정멤버. 고정멤버들에 따라 앞줄부터 세번째줄까지 다양하게 앉았다. 이 후 벨라인을 떠나고 천하무적 야구단 멤버들과 같이 간간히 출연을 했다.

  • 김태원
    잠시 등장했던 반 게스트 수준 고정. 시대를 넘나드는 무식함을 컨셉으로 활동했다. 예전 남자의 자격에서는 기본으로 먹고 가는 '병약, 노약, 쇠약' 컨셉도 있었지만, 남자의 자격 때보다는 별로 두드러지지 않았었다. 뭐 녹화 중간에 한 두 시간 자러 가거나 화장실 가는 정도는 빼곤.

  • 김경민
    역시 잠시 등장했던 인물이며 캐릭터가 김구라와 비슷한 독설 전문으로 아무래도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독설 캐릭터 김구라의 업적 때문에 빛을 발하지 못했다. 최후에는 이상한 모자를 쓰고 오는것으로 웃기기도 했지만... 결국 오래가지 못하고 하차.

  • 성동일
    방송 초반 부에 맨 앞줄 고정. 연기에서 보여주는 재치와 애드립 등을 해당 프로그램에서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당시 MC였던 노현정을 패널중 유일하게 말로 들었다놨다하며 넉아웃시키거나 누군가가 실패한 드립을 주워다가 받아쳐서 살려주는 등 여러모로 활약했다가, 이후 벨라인 대대적 물갈이 시기에 하차.

3. 스타골든벨 역대 코너[편집]

3.1. 꼬꼬마 퀴즈 - 동심의 재구성[편집]

  • 어린 아이와 전현무, 이채영 2MC 중 한명이 하나의 단어를 보고 각각 하나씩의 힌트를 주면, 이것을 가지고 그 단어가 무엇인지 맞히는 퀴즈로 처음에는 할 때마다 등장하는 어린이가 바뀌었다가, 어느 순간부터 김수정[7]이라는 어린이가 고정으로 나왔다.

  • 이 코너에서 김태현의 활약상이 대단한데, 수정이와 두 MC가 작당하고 난해하게 문제를 내도 심리작전을 이용해서 기어코 문제를 맞혀낸다. 사실 어린아이다 보니까 쉽게 걸려넘어가는 것 같지만.

  • 이것 때문에 스타골든벨에선 수정이와 태현의 대결을 코너속의 코너 형식으로 밀어주고 있다.

  • 여기서 김수정 어린이의 '정답입니다', '틀렸습니다'라는 말과 김태현이 정답을 알아낼 때 '수사 결과 나왔습니다'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다.

  • 중간에 사라졌다가 300회 특집부터 다시 부활했으며, 후반기에는 어린이가 왕석현으로 바뀌었지만 재미는 그다지 많지 않았던 듯.

  • 상금은 100원에 시작하다가, 한 사람 씩 문제를 맞힐 때마다 적립금이 2배로 올라가게 된다.(후반기에는 50원) 중간에 한 사람에게만 힌트를 들을 수 있는 더블찬스를 2번 쓸 수 있으며 성공하면 2배의 적립금이 주어진다.

  • 이 형식은 이전코너인 1+1 연상퀴즈에서 사용되었다.

3.2. 전현무의 밉상 질문[편집]

진상 아나운서 전현무가 정말 밉상인 질문을 던지면서 각종 개드립을 난무하는 코너. 수습도 안되고 주제도 뭔지 알 수 없는, 진짜 대책 안 서는 코너.

3.3. 무엇이든 맞혀보세요[편집]

  • 어느 하나의 주제 퀴즈를 맞히면 되는 심플한 게임. 규칙은 첫 라인 아랫사람부터 윗사람까지 문제를 푸는 형식으로 중간에 맞히지 못하면 기회가 다음 라인에게 넘어가게 된다. 드문드문 상당한 난이도의 폭탄 문제가 튀어나오는데, 답을 모르는 출연자의 개드립을 감상하는게 이 코너의 진면목.

  • 영어 문제야 그렇다쳐도 처음 할때 세계수도 문제가 나온 적이 있었는데 아무리 예능이고 순발력이 필요하다고 해도 출연진들은 미국의 수도와 영국, 이탈리아의 수도조차 모르는 무식을 인증하기도. 이탈리아의 수도가 스파게티라는 것은 그나마 예능용이라고 쳐도 영국의 수도에 맨체스터와 맨유를 대질 않나, 미국의 수도에 대답조차 안 한 건 몰랐다고 봐야 한다.

3.4. 절대음감[편집]

  • 4~6글자로 이루어진 한 제시어를 글자별로 크게 읽는 것. 예를 들어 제시어가 '스타골든벨'이라면 타골든벨, 스골든벨, 스타든벨... 이런 식으로 읽는 게임.

  • 한때 코요테빽가가 이것을 잘했으며 그 다음으로 천명훈이 잘하여 한때 라이벌 구도가 있었다. 결국 직접적인 맞대결 끝에 근소한 차이로 빽가가 승리. 아무튼 그것과는 별도로 게임 자체가 대중들에게 은근히 유명해진 게임이었다. 참고로 절대음감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게임. 이 코너는 종영되고 나서도 여러 예능프로그램에서 사용되었다.

  • 또한 절대음감 게임에서 웃음 터지는 장면도 많이 등장했다.

  • 어느순간부터 1~5번 중 하나를 선택하면 난이도가 ★☆☆☆☆(매우 쉬움)~★★★★★(매우 어려움)로 랜덤으로 나오며 ★★★★★ 난이도의 경우 6글자가 나오는 경우가 있었다.

  • 미션에 성공하면 보너스가 주어졌다.

3.5. 스피드 잉글리쉬[편집]

말 그대로 100초 동안 연예인이 영어로 설명하고 외국인이 맞히는 스피드 퀴즈. 여담으로 김구라에게 출제되는 문제는 해괴한 단어가 많이 나왔다고 한다.[8] 영어 선생님은 에바를 제외하면 주로 한국계 외국인이 해왔으며, 역대 선생님으로 제니퍼(Jennifer Young Wisner), 리아(Leah Kim Thompson), 에바(Eva Sachiko Popiel)가 있다.

3.6. 눈높이를 맞춰요 [편집]

김구라의 아들인 동현이가 나와서 어떤 단어에 대한 힌트를 제시한다. 꼬꼬마 퀴즈와의 차이점은 동현이만 힌트를 주며, 출연진들에게는 단 1번의 질문 기회가 있다는 점이다. 다만 출제자인 동현이가 아이답지 않은 시각을 가진 편인지 약간 의도적으로 문제를 내는 냄새가 난다. 그래도 아직은 순수한지, 어른들의 오해를 사는 발언을 한 적도 있다.[9]

3.7. 눈높이를 맞춰요 2[편집]

  • 출제위원이 카라정니콜로 바뀌었으며, '스피드 잉글리쉬'처럼 스피드 퀴즈 형식으로 바뀌었다. 또한 설명의 범주가 단어에서 속담, 영화 제목 등으로 다양해졌다. 처음에는 전 출연자들의 릴레이로 진행됐다가 라인별로 진행했다.

  • 니콜이 한국어가 서툴고 한국 문화에 대해 잘 몰랐기 때문에 여기에 초점을 맞춰서 기획된 걸로 추정되는데 여기에 니콜 특유의 사고 코드가 결합하면서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정답 단어를 설명할 때의 니콜 특유의 해설법이 가히 일품.덕분에 처음엔 뭔 소린가 하다가 뒤늦게 알아채고 감탄하는 출연자들이 여럿 있었다. 보통 글자 하나하나를 따로 설명해서 맞히게 하거나('보쌈'이 정답이면 '보자기의 맨 앞글자(보)' + '고기 찍어 먹는것(쌈)' 이런 식) 아니면 글자 '모양'을 설명하는 경우('새'가 정답이면 '사다리의 맨 앞글자(사)' + '그 옆에 아이(I) 하나가 붙어있다(ㅣ)' = 사I = 새 이런식)가 많아서 어르신 출연자들은 보통 GG 치고 패스를 한다. 익숙한 사람들은 잘 맞히지만...

  • 이 코너는 오락프로의 코너로서는 드물게 오마이뉴스에서 루드비히 비트겐슈타인의 언어분석이론을 이용하여 설명되었으며, 심지어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문서까지 생겼을 정도였다. 링크

  • 스골의 게임 중 최고의 난도였으나 스골의 시청률을 책임진 코너며 또한 정니콜 뿐만 아니라 카라의 인지도를 높여줬다.

3.8. 토크 방정식 x[편집]

스타골든벨에서 했던 코너로, 방정식에 맞게 질문을 하는 형식이다. 질문을 해서 그 질문에 동의한 사람 수가 방정식을 성립하면, 장학금을 적립한다.

예시: 12<?<15이면, 13,14명이 공감해야 할 질문을 내야 한다.

3.9. 릴레이 1,2,3[편집]

다섯 라인이 각 라인별 당 주어진 미션을 제한시간 안에 수행하는 형식으로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의 99초 스탠바이 큐와 비슷하다. 열 번[10]의 기회 안에 미션을 123초 안에 수행하면 장학금을 적립할 수 있다.

3.10. 내 사전 내 곁에[편집]

라인 별로 푸는 형식으로, 3개의 도움말이 주어진다. 첫 번째는 mc의 연기힌트, 두 번째는 사전적 정의, 세 번째는 초성으로 힌트를 준다.

3.11. 막상막하 초성의 달인[편집]

  • 라인별로 대결하는 형식으로, 초성과 관련된 단어 6~7개를 먼저 만드는 팀이 승리한다.

  • 단, 이미 만들어졌던 단어들은 재도전할 때 다시 사용할 수 없으며,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면 3~4개로 축소하는 경우가 있다.

3.12. 4인단결 빈칸을 채워라[편집]

라인별로 대결하는 형식으로, 빈 칸에 들어갈 4음절 단어를 순서대로 말하는 형식

(예:?발사, 방?들, ?대문, 방귀 뀐 놈이 ? 낸다-이구동성)

3.13. 서바이벌 퀴즈 릴레이[편집]

골든벨에서 초창기에 했던 형식으로, 방식은 1+1 연상퀴즈와 비슷하다. 1번부터 차례대로 문제를 풀어서 중간에 문제를 맞히지 못하는 사람이 나오면 문제풀이는 종료되고, 현재까지 적립됐던 상금을 맞히지 못한 사람의 라인을 제외한 전체가 획득하게 된다.

3.14. 끝말잇기 늘여라, 줄여라[편집]

이전 끝말잇기 형태와 비슷한 형식으로서, 앞사람의 '늘려라' 또는 '줄여라' 구호에 맞춰 음절 수를 줄이거나 늘이는 게임이다. 단, 2글자일 때는 무조건 '늘려라'를 외쳐야 한다.
(예: 기자(늘여라)-자전거(줄여라)-거미(늘려라)-미인박명(줄여라)-명왕성)

3.15. 서바이벌 슈퍼 루키[편집]

스타골든벨에서 출연한 신인 3명이 장기자랑을 보여주는 코너로 최다 득표자는 다음주 출연 기회가 주어진다.

이 코너에서 예전에 aj로 솔로 활동을 했던 비스트 멤버 이기광미쓰에이로 데뷔하기 전의 지아아이유가 나온 뒤 유명해졌다.

4. ○○○을 이겨라에서 나온 게임[편집]

  • ○○○은 이 코너가 방송중이던 시기의 여자 MC의 이름으로 노현정, 박지윤, 윤수영 등이 이 코너를 진행했다. 아나운서라는 지적인 이미지에 맞춘 듯한 게임. 항상 시작 시에는 '○○○을 이겨라! 하나! 둘! 셋!'이라는 로고송이 나온다. 해피투게더 도전 암기송에선 스타골든벨 '○○○을 이겨라'를 활용한 박명수를 이겨라라는 찬스를 만들었다.

4.1. 명탐정 ○○○[편집]

5명의 출연진 중에 뭔가 다른 특성(그때마다 다르다)을 가진 한 명을 찾으면 된다. 이 코너의 묘미는 여자 MC가 답을 맞히냐 아니냐 보다는, 출연진들의 고생을 감상하는 것에 있다. 진짜 팥빙수를 찾아라 같은 미션에서는 소금빙수, 진짜 카레를 찾아라에서는 겨자카레가 있었다.
특히, 소금빙수를 먹는 장면이 방영되자 스타 골든벨 홈페이지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시청자의 항의글이 쇄도했다고 한다.

초창기에는 벨라인 멤버들이 속이는 역할을 전담했는데 아무래도 고정이다보니 캐릭터가 굳어버려서 찾기 쉬워지는 사태가 발생하자 이후 각 라인별로 한 명씩 뽑아서 했다. 그 뒤 '○○○을 이겨라'의 소코너였던 명탐정 시리즈는 반응이 좋아서 독립된 코너로 신설됐다가 나중에 다시 '돌아온 명탐정'이라는 코너로 부활되었다. 그 뒤,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서는 라인별 멤버를 뽑아서 했던 형식에서 모든 라인 출연자들 중에서 범인 한 라인을 찾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4.2. 대답없는 너[편집]

서로 번갈아가면서 질문만을 해야 하는 게임이다. 이 때, 대답을 하거나 말문이 막히면 지게 된다.

4.3. 덧셈게임[편집]

서로 번갈아 가면서 숫자 덧셈을 내는 형식이다, 단 숫자의 합이 백단위를 넘어서는 안되며, 중간에 답을 잘못 말하거나 시간 안에 답을 못하면 지게 된다. 만약에 출연자가 한 번에 틀리게 되면, 빵점클럽 팡파레 송이 나왔으며, 출연자에게는 빵점 명찰이 붙여졌다.

5. 역대 골든벨 도전자 결정 게임[편집]

5.1. 서바이벌 초성의 달인[편집]

막상막하 초성의 달인의 개인전 형식, 나중에 가면 단어가 거의 떨어지므로 뒷자리일수록 불리하다. 이 때 출연자들은 아무거나 들이대고 보는데 이때 튀어나오는 개드립 또한 일품이다(특히 벨라인). 여기서 우승하면 골든벨 도전자로 선정된다. 후에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에서 이 형식을 차용한 '받아라 훈민정음'코너로 방영되었다.

5.2. 서바이벌 현명한 선택[편집]

20개의 보기 중에서 정답을 고르는 형식으로, 정답 갯수는 10~12개며, 시간 안에 대답을 못 하거나 오답을 고르면 바로 탈락하게 된다.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계속 진행되며, 중반부에서는 사진 문제나 o/x퀴즈 문제도 출제되었다.

5.3. 서바이벌 골든로드[편집]

서바이벌 현명한 선택과 비슷하며, 여기서는 답의 갯수가 정해져 있다. 즉 10개, 4개, 2개, 1개로 문제의 정답이 일정하게 정해져 있다. 첫 번째 문제에서는 가장 성적이 좋은 라인부터 답을 말하며, 중간에 정답이 모두 나오면 이후 성적이 안 좋은 소속의 다른 출연자들은 기회도 없이 바로 떨어진다. 모든 단계를 통과하면 골든벨 문제를 풀 수 있었다. 특히 1단계에서는 문제 난이도가 상당히 쉽기 때문에 꼴찌 라인은 거의 95%이상의 확률로 문제도 풀지 못하고 떨어졌다.

5.4. 숨은 단어 찾기[편집]

골든벨 도전자 3명이 대결하며 규칙은 어느 한 문장을 보고 시간 내에 단어를 찾는 형식이다. (예시: 어린이는 나라의 기둥- 어의, 기린) 이 때 이미 만들어진 단어는 사용할 수 없으며,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계속 진행된다.[11]

6. 1학년 1반 역대 게임[편집]

6.1. 눈높이를 맞춰요 3[편집]

1기와 비슷, 여기서는 레아가 진행을 했으며, 단계별로 100,60,40,20만원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후에 특집으로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진행을 했으며 형식은 2탄과 동일.

6.2. 넷이 뭉쳐 스피드 퀴즈[편집]

라인의 맨 뒷줄에 있는 사람이 문제를 내서 그 라인의 인원들이 한 글자씩 말해 4글자의 정답을 맞히는 형식으로, 벨라인의 이준을 본격 어리버리 캐릭터로 만들어준 코너.

6.3. 외워야 산다[편집]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에서 골든벨 도전자를 뽑는 코너. 예선전은 각 라인 별로 mc와 암기대결을 펼친다. 총 25개의 단어를 외우며 도우미로 랩퍼 제이큐가 랩으로, 후에 송소희가 판소리로 출연자들에게 외우는 데 도움을 주었다. 중간에 중복되거나 틀리게 말하면 지게 되며, 승리한 라인은 결승전에서 개인전으로 대결해 최후의 1인을 가린다.

6.4. 킁으로 말해요[편집]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서 했던 코너로, 미션에 따라 특정 자음이 들어가는 글자는 '킁'으로 바꾸어 읽는 게임이었다(예:스타 골든벨(자음 ㄹ)-스타 킁든킁)

7. 골든벨 문제[편집]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서는 답이 여러개인 객관식 문제를 번호 버튼을 눌러 맞히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보기는 5개가 주어지며, '정답 없음' 보기도 있다.[12]

후반부에는 출연자들의 투표를 통해서 골든벨 도전자를 선정했다.

[1] 현재 이 두 프로 모두 각각 2013년, 2015년에 종영되었다.[2] 여기에 관련해서 말이 많은데, 김제동은 평소에도 상당히 진보적인 발언을 한 걸로 알려져 있다. 이때문에 높으신 분들의 압력을 받아서 하차당했다는 말도 있지만, 신흥 MC들에 밀리고 있는 상황에다가 본인의 장점이던 말빨도 결국 식상해져 버려 하향세인 김제동의 몸 값은 굉장히 높은 편이고, 스타 골든벨 자체가 시청률이 촬영료와 케스팅료에 비해 괴리가 존재 하기에 결국 하차되었다는 좀 더 생각해볼 정황도 있다. 애초에 스타 골든벨에서 MC 비중이 점점 낮아진 것도 한 몫 했다. PD 입장에서 MC에 쓸 돈으로 게스트들을 더 확보하는 방향으로 나갈 수 있단 말도 있으니, 그것에 대한 반증으로 시청에 직접적인 타격은 오지 않았다. 패밀리가 떴다에서 유재석이 하차했을 때 반응과 비교해보면, "스타 골든벨을 김제동이 없어서 못 보겠다"라는 반응이 없는 것만 봐도, 제작진 입장에선 비싼 병풍이었을 가능성도 있다.[3]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을 보면 아나운서라기보다는 개그맨 쪽에 더 가깝다.[4] 2010년 9월 11,18일에는 이수근, 지상렬이 각각 임시 MC를 맡았다.[5] 역대 여자 mc 중 최장 기간.[6] 도전 골든벨과 같이 진행.[7] 아역 탤런트. 이 프로를 계기로 인기가 올랐는지 최근엔 CF도 찍었다. 그리고 연기대상에서 아역상을 받았다.[8] ex. 1가구 2주택 중과세, 국제약물해독소(CSIC), 1번 경추, 경천사지 10층석탑 같이 설명하기도, 그렇다고 답을 맞히기도 매우 어려운 단어.[9] 레슬링 단어를 설명하면서, '엄마랑 아빠가 이걸 해요'라고 힌트를 줬다. 다음 힌트는 '침대에서 해요'.[10] 첫 회는 일곱 번[11] 이 형식은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 골든벨 결정전에 한 번 사용되었다.[12] 실제로 '정답 없음'이 답이었던 문제는 없었으며, 그 대신 4개 보기가 모두 정답인 문제는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