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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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Walker, yee naaldlooshii[1]

미국 전설에 나오는 아메리카 원주민 나바호 족들 사이에 알려진 전설적인 존재. 늑대, 다른 동물의 힘을 빌어 권능을 행했다고 알려졌지만, 후대에는 늑대인간같은 괴물로 묘사하거나 코요테와 같은 모습으로 등장한다.

나바호 전승에서는 못된 마음을 품은 요술사가 코요테로 둔갑하거나, 요술을 부려서 늑대인간으로 변하여 보름달이 뜰 때마다 행인을 습격하여 해를 끼친다고 한다.

레딧등지에서 간간히 목격담이 올라오는데 이런 류가 그러하듯이 역시 자세한 사진이나 증거는 없다.

1. 대중매체[편집]

인지도가 낮아서 그런지 거의 등장하지 못했다.

로스트 테이프에서 등장했다. 다만 여기서는 사람을 죽이진 않았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북미 마법의 역사' 보기에 등장했는데 스킨워커 묘사에 대해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대한 비판이 있었다.#

2017년 개봉한 영화 '몬스터 프로젝트'에서 등장했다. 주인공 일행이 인터뷰 하기 위해 모집한 스스로가 몬스터라 주장하는 세 인물 중 하나로, 스스로의 신분을 알리기 꺼려해 이름과 얼굴이 작 중 드러나지 않으며 경찰로 일하고 있는 아메리카 원주민이라는 사실만 알 수 있다.

스킨워커를 아는 사람은 추가 바람

[1] 나바호족의 말로써 이이 나알들루시라고 부른다. '그것과 함께, 그는 네 발로 기어다닌다'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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