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전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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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ーパー戦隊シリーズ

40인의 레드 레인저들 + 아카레드[1]

1. 개요2. 상세
2.1. 방영 관련2.2. 스토리 관련2.3. 시청률 및 수익 관련2.4. 정통성 논쟁2.5. 전대물인가? 특촬물인가?
3. 작품과 직접 관련된 항목들4. 그 외 트리비아
4.1. 패러디 전대4.2. 영향을 받은 작품들4.3. 배우들의 성우 전향 또는 성우의 실사출연4.4. 해외 수출
4.4.1. 국내 반응
4.4.1.1. 국내판 성우
4.4.2. 타 국가 방영
4.5. 가이드북4.6. 기네스북
5.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토에이에서 제작하고 TV 아사히와 제휴 지역국에서 방송[2]하는 특촬 시리즈로 공식 명칭은 '슈퍼전대 시리즈'이며 울트라 시리즈, 가면라이더 시리즈와 함께 일본 특촬물의 3대 시리즈 중 하나이며, 그 중 가장 성공하고[3] 세계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특촬물[4] 일반적으로는 '전대물'이라는 명칭으로 많이 부른다.

초창기의 특촬물이 혼자서, 혹은 동료와 함께 둘이서 싸우는 히어로, 즉 가면라이더를 필두로 원톱-투톱 체제를 유지하고 있었던 걸 변경해서 '여러 명이 협력해서 싸운다'를 모티브로 제작된 시리즈이다. 아군이 팀을 이루어 협력체제를 갖추기 시작하면서 전투원들이 적 측에만 존재하게 되는 특징이 생겨났다. 또한 이때부터 아군 측에 여성 멤버들이 생겨나기도 했다.[5] 기본적으로 한 작품에서 1팀의 전대가 1팀의 악의 조직과 맞선다는 구도의 이야기가 펼쳐지지만, 2개 이상의 전대가 동시에 활동한 경우도 있고, 여러 소규모 악의 조직이 동시에 활동한 경우도 있고, 악의 조직이 아예 없이 매번 새로운 에피소드가 펼쳐진 경우, 악의 조직이 하나씩 나타나 차례차례 궤멸한 경우도 있다.

연대별로 요약하자면
최초의 70년대 중반부터 고레인저 ~ 배틀피버
80년대 - 덴지맨 ~ 터보레인저
90년대 - 파이브맨 ~ 고고파이브
00년대 - 타임레인저 ~ 신켄저
10년대(아직까지 현재진행형) - 고세이저 ~ 루팡/&패트레인저

2018년 현재까지 나온 멤버들은 총 247명(번외 전사들을 제외하면 236명)이다. [6]

2. 상세[편집]

2.1. 방영 관련[편집]

시작은 1975년 비밀전대 고레인저였는데 이 고레인저의 제작 컨셉은 사이보그 009 + 가면라이더였다. 그러다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인 잭커 전격대가 시청률 저하로 방송 중 종방에 들어가서 약 1년간 휴식에 들어갔고, 1979년에 배틀피버 J가 방영에 들어간 이후에는 쭉 1년 1작 체제로 들어섰다.

슈퍼전대라는 호칭은 전자전대 덴지맨부터 전대라는 호칭으로 불리게 된 것이 시초로, 이후로 몇몇 예외를 제외하고선 대부분의 타이틀이 XX전대 ○○○ 식으로 지어진다.

방영일수는 기본적으로 2월 말에 시작해서 다음해 2월 초에 끝나는 식으로 이어지고 있고, 방영시간은 전자전대 메가레인저 8화 이래 일요일 아침 7시 30분으로 고정되어 있었다.[7] 그 직후에 하는 가면라이더 시리즈가 끝나는 8시 30분까지를 슈퍼 히어로 타임, 넓게는 '일요아침키즈타임'[8]으로 부르고 있는데, 이 시간대와 겹치는 아침 7시~9시 시간대의 특촬 및 애니메이션들과 연동되는 '일요 아침 합체 스페셜'이라는 이름의 합동 이벤트를 가끔 벌이기도 한다. 순서는 A - 전대 - 라이더 - B로, A파트에는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작품[9]이 나오는 경우가 많고 , B파트에는 마법소녀물과 같은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작품이 배당된다.[10] 그러다 우주전대 큐레인저 2017년 10월 방영분부터 기존 시간대의 2시간 뒤인 아침 9시 30분으로 이동, 메가레인저 이후 20년 만에 중간에 방송시간대를 바꾸게 됐다.

또 공식적이지는 않지만 슈퍼전대 시리즈 안에서도 나름의 전통들이 하나 둘 확립되고 있다. 가령 최종화 또는 TV판 본편에서의 마지막 변신은 슈트 액터가 아닌 변신 전 배우가 직접 연기한다. 보통 자기소개는 변신이 완료된 다음 하지만, 이런 마지막 변신 때는 헬멧을 제외한 슈트를 입은 배우 본인의 얼굴이 드러난 상태로 자기소개를 하며, 소개가 끝나는 동시에 헬멧이 장착되는 연출을 보여준다.[11] 관련 영상

이 작품의 28/9번째 되는 두 친구의 조합으로부터 '본격 전후 전대간의 모든 주인공들이 대표하여 지금의 현재까지 이르러 '유대를 잇기' 시작한다.

90년대에는 평상복 차림으로 개인 자기소개, 전체 소개를 다 취한 후 별도로 변신 시퀀스가 전개되는 방식으로 등장했다. 결과적으로 배우 본인이 자기소개를 하는 것은 동일. 이런 방식이 가장 처음 등장한건 오성전대 다이레인저.

2.2. 스토리 관련[편집]

전통적으로 가면라이더나 메탈히어로보다 좀더 저연령 시청자를 타겟으로 제작되어 왔으며, 그래서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설령 진지하게 출발할지라도 중간 중간 개그 에피소드가 들어가는 등 전체적인 분위기는 가벼운 편. 다만 감독과 각본가의 성향 및 제작 당시의 기획의도에 따라 작풍은 조금씩 달라진다. 본격적인 개그 노선의 작품[12]과 시리어스한 작품[13]을 놓고 견주어 보면 아주 차이가 커 보이기도 한다. [14]

해마다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는지라 작품 사이에 스토리상의 연결점이 없는데, 그래서인지 역으로 시리즈의 통일성을 강조하는 기획이 꽤 많이 이루어졌다. 슈퍼전대 시리즈/VS 시리즈가 해마다 작품들을 이어주고 있으며, 해적전대 고카이저 등의 기념작이나 선배 전사의 본편 카메오 출연 등의 이벤트로 시리즈의 동질성을 의도적으로 추구하고 있다.[15]

2.3. 시청률 및 수익 관련[편집]

슈퍼전대 역대 시청률 관련 데이터 베이스

역사가 깊은 시리즈인 만큼 중간 중간에 여러 고비들도 많이 겪었는데, 대표적으로 지구전대 파이브맨이 시청률에서나 완구 판매에서 부진을 면치 못해 흥행이 아주 처참할 정도로 실패하자,[16] 이에 제작진들은 다음해 필사적으로 조인전대 제트맨을 제작하여 거의 쓰러져갈 뻔했던 슈퍼전대 시리즈를 기사회생시켰다.

이 제트맨 덕분에 다시 인기를 끌자, 다음해 공룡전대 쥬레인저부터 미국에서 매년 이 시리즈를 모티브로 파워레인저라는 이름의 특촬물을 제작하게 되었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다만 1990년대 후반 이후로는 시청률만으로 성공, 실패 여부를 가늠하기는 어렵게 되었다. 슈퍼전대 시리즈가 방영되는 일요일 오전 7시 30분대는 애초에 시청률이 높게 나오는 시간대가 아닌데다가 이 시리즈를 방영하는 TV 아사히니혼TV, TBS테레비, 후지 테레비 등 일본의 타 민영 채널들에 비해 시청률 경쟁에서 오랫동안 밀려 있었기 때문. 그러기에 진짜로 중요한 것은 시청률이 아니라 완구 판매 수익이다.

2000년대 이후로는 2001년작 백수전대 가오레인저가 대박친 이래 꾸준한 작품 퀄리티와 100억엔 이상의 수익을 내면서 반다이의 돈줄로서 순항했지만, 31번째 작품인 수권전대 게키레인저에서 매상이 급감하고 전개면에서 악평을 받은 데다가 같은 시기에 방영되었던 가면라이더 덴오의 대히트에 직격탄을 맞아버리고 말았다. 그러나 이듬해 염신전대 고온저로 2000년대 이후 최대 히트에 성공한다. 35작 기념작인 2011년의 해적전대 고카이저도 매우 성공.[17] 2013년의 수전전대 쿄류저사상 최대 완구 수익을 올렸다. 일본이건 한국이건 매진되어서 난리날 정도였고 다음작 2014년의 토큐저도 디자인에 불구하고 완구 판매량이 승승장구했다.

2.4. 정통성 논쟁[편집]

현재는 시리즈의 제1작~3작으로 간주되는 비밀전대 고레인저, 잭커 전격대, 배틀피버 J가 슈퍼전대 시리즈에 포함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하여 논란과 혼란이 한때 있었다.

제1대 비밀전대 고레인저와 제2대 잭커 전격대의 경우, 이 두 작품은 이시노모리 쇼타로가 원작을 맡았지만, 이후 시리즈는 토에이(야츠데 사부로 명의)가 담당하여 원작자 크레딧이 다르다. 이 때문에 고레인저와 잭커 전격대를 배틀피버 J 이후의 슈퍼전대 시리즈와 별개의 시리즈로 취급하는 견해가 많이 있었다. 겉으로는 비슷하게 보이지만 실은 뿌리가 다른 시리즈라는 것. 실제로 겉모습은 언듯 비슷해 보이지만 고레인저와 재커 전격대는 배틀피버 J 이후와는 상당한 차이점이 있다. 더 과격하게는 고레인저와 잭커를 제외하고 1976년작 닌자 캡터(야츠데 사부로 원작)를 슈퍼전대의 시발점으로 보아야 한다는 입장도 있다.[18]

한편 배틀피버 J는 본래 캡틴 아메리카의 라이센스 번안판이자 스파이더맨의 후속작으로 기획된 것이었다. 즉 당시에는 이 작품이 '잭커의 후속작'이자 '덴지맨의 전작'이라는 인식이 거의 없었다는 것. 이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배틀피버 J마저도 시리즈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주장(덴지맨부터가 시작이라는 것)도 있었다.

혼란의 일차적 원인은 시리즈의 시작에 대한 입장이 명확하지 않았던 토에이에게 있다. 토에이는 플래시맨 방영을 기념하여 고레인저부터의 10전대의 오프닝 영상을 발매하여 시리즈가 고레인저부터 시작함을 암시하였는데, 그 후 입장을 바꾸어 라이브맨을 '10번째 전대'라 부르고 고속전대 터보레인저 1화에서 배틀피버 J부터 시작되는 '10대 전대 대집합' 특집을 내보냈다. 다이레인저 방영 즈음에는 또 입장을 바꾸어 초세기전전대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고레인저부터 묶임을 강조하고 있었다.

그 와중에 '고레인저부터 시작되는 시리즈는 전대 시리즈이고, 배틀피버J 부터 세는 것은 (전대 시리즈의 부분집합인) 슈퍼전대 시리즈'라는 괴이한 루머까지 섞여 혼란이 가중되었다.

원론적인 이야기로 넘어간다면 슈퍼전대 시리즈라는 브랜드명 자체는 2000년에 생겼다. 그 이전에는 단지 느슨하게 '전대 시리즈'[19]로 인식되었을 뿐이며, 슈퍼전대 시리즈라는 개념 자체가 2000년 타임레인저 방영 당시 자사의 특정 특촬 작품들을 묶어 리브랜딩하며 탄생한 것이기 때문에[20] 그 이전 시대에 토에이가 어떤 입장을 가졌는가를 묻는 것은 의미가 없게 되었다. 즉 슈퍼전대 시리즈라는 브랜드는 공표되던 그 순간부터 고레인저, 잭커, 배틀피버J를 모두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2.5. 전대물인가? 특촬물인가?[편집]

슈퍼전대 시리즈를 짧게 칭하는 말인 '전대물'이란 단어는 보통 실사 히어로물 등을 지칭하는 단어인 '특촬물'(특수촬영물)보다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이유 때문인지 가면라이더 시리즈 같은 전대물이 아닌 실사 히어로물도 전대물이라고 불리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이와 관련해서 과거에 이러한 일이 있었는데, 수박 겉 핥기 수준의 특촬 지식을 갖고 있던 어떤 기자가 "전대물이란 단어는 잘못된 것이며 특촬물이란 단어가 옳다."면서 "특촬물의 시초는 슈퍼전대 시리즈, 즉 전대물의 첫 작품인 비밀전대 고레인저이다."라는 병크 발언을 했던 적이 있었다. 이는 잘못된 발언으로, 전대물은 특촬물의 하위 장르 중 하나로 오직 슈퍼전대 시리즈에 한정해서 쓰일 뿐 절대 모든 특촬물을 포괄하는 단어가 아니다. 가면라이더 시리즈 등의 다른 특촬물들을 전대물으로 오인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3. 작품과 직접 관련된 항목들[편집]

4. 그 외 트리비아[편집]

4.1. 패러디 전대[편집]

4.2. 영향을 받은 작품들[편집]

보통은 성격 구성(리더, 쿨가이, 덩치, 히로인, 꼬마 또는 서브히로인)이나 색깔 구성(빨강, 파랑, 노랑, 분홍, 초록 또는 검정)으로 영향을 잘 받는다. 직접적으로 전대라는 이름을 차용하지는 않지만 슈퍼전대 시리즈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들이 많다.

단순히 전대적(복수의 팀) 성향을 지닌 게 아닌
반드시 성격 구성이나 색깔 구성에 해당되는 작품만을 서술하십시오.

4.3. 배우들의 성우 전향 또는 성우의 실사출연[편집]

슈퍼전대 시리즈 출신 배우들의 성우 전향률이 제법 된다. 원래 일본에서는 배우들이 성우로 전향하거나 반대로 성우들이 배우로 전향하는 경우, 또는 성우와 배우를 겸업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긴 하지만 슈퍼전대 시리즈는 평균에서 훨씬 높은 편이다.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배우를 꼽자면, 남자 쪽은 나카타 조지, 여자 쪽은 이치미치 마오가 유명하다. 덧붙여서 이 성우로 전향한 배우들 가운데는 후임 슈퍼전대 작품에 성우로 돌아오는 경우(★)도 꽤 된다.


특히 고카이 옐로 역으로 출연하였던 이치미치 마오는 광역계 연기를 선보이고 있어서 성우로 전향한 배우들 중에서는 나카타 조지를 제외하면 제일 성공한 케이스가 되었다. 심지어는 무려 6년 만에 다시 전대 전사 성우로서 재출연하는 최초의 케이스까지 만들었다.

또한, 역으로 시리즈에 목소리만 출연하던 성우가 본인 캐릭터 인간체 역으로 배우출연하거나(☆) 다른 인물로 카메오 출연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최종화(○)나 본편 이후의 특별편(◎)에서 성우가 카메오 출연하는 경우도 있다.(원래 성우가 아닌 배우가 목소리 연기하다 본인 역으로 출연하는 경우도 있지만 여기선 언급하지 않는다.)

4.4. 해외 수출[편집]

4.4.1. 국내 반응[편집]

파일:15c9c14cea831afc0.jpg

2017년까지 방영된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대한민국에서는 1989년 후뢰시맨을 시작으로 바이오맨, 마스크맨, 터보유격대, 라이브맨, 체인지맨, 가글파이브 등의 고전 시리즈가 90년대 초중반까지 비디오로 출시되어 매우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처음 들어온 후뢰시맨을 필두로 하여 바이오맨, 마스크맨의 3작품의 인기는 굉장해서, TV방영도 없이 단순히 비디오 렌탈로만 전파되었는데도 1989년부터 1990년까지 이 3작품의 인기는 그야말로 공중파 저리가라 수준. 그러나 당시에는 일본 대중문화가 드라마는 개방되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실상 이 이상의 배급은 불가능했다.[37]

워낙 인기가 많아서 대영팬더를 위시한 VHS 비디오 회사들에서 수입을 했는데, 김환진의 말로는 다른 회사에서 출시했는지 잘 모르겠는데 특촬물을 정말 많이 녹음했지만 출시되지 않은 작품들도 꽤 여럿 있는거 같다고 한다.

이후 이 3작품의 영향 덕분인지 KBS에서는 미국에서 리메이크된 파워레인저를 방영하여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이에 자극 받은 덕인지 1990년대 중반. 대략 1996년부터 터보레인저, 라이브맨, 체인지맨, 고글파이브가 들여왔지만 이 때쯤에는 90년대 초반만큼의 영향력은 없었기에 앞의 3작품만한 인기는 끌지 못한 채. 비디오 렌탈점의 기세가 죽어가면서 조용히 사라졌다. 그리고 일본 원작이 정식으로 국내 TV에 방영되기 시작한 것은 일본 대중문화 개방 4차 시기인 2004년부터인지라 전대물에 대한 선입견이 현재의 진화 상황에 따르지 못하는 경우도 가끔 있다.

국내 팬덤에서는 전대 타이틀의 다수를 차지하는 '~레인저'를 일본어 발음인 '~렌쟈'라고 부르는데, '렌쟈'는 '레인저(ranger)'의 일본식 발음이다.[38] 그리고 외래어 표기법/일본어에 따르면 정확한 표기는 렌자. 여러가지 표기법이 있는 만큼 나무위키에서는 레인저 내지는 ○○저 형태로 부른다.

국내에서는 2004년부터 2005년까지 폭룡전대 아바레인저특수전대 데카레인저투니버스에서, 2006년 마법전대 마지레인저재능TV에서 방영되었고 2007년부터 방영 판권이 대원미디어로 넘어가 굉굉전대 보우켄저 이후로는 애니원, 애니박스, 챔프TV 등 대원 계열 채널에서 1년의 차를 두고 꾸준히 방영하고 있다. 특히 2006년에 방영되었던 파워레인저 매직포스와 2009년의 파워레인저 엔진포스, 2014년의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가 어린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특히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는 높은 인기 때문에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라는 제목으로 한일합작 후속작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여담으로 국내에서 슈퍼전대 시리즈의 현지화 제목을 대개 파워레인저 XX포스로 작명하는데[39] 국내 팬들 사이에서는 'XX포스'로 제목로 작명하는 것에 대해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40]

4.4.1.1. 국내판 성우[편집]

  • 굵은 글씨는 전대 멤버로 출연했던 성우 (번외 전사 포함. 단, 캡틴포스에서 국내 미방영 전대 멤버 게스트로만 출연한 경우에는 표시를 하지 않는다.)

  • 밑줄은 적으로 출연했던 성우 (나중에 아군이 되는 역과 중복 캐스팅도 포함. 단, 일회용 괴인 출연자는 배역이 중복되지 않는 경우에 한함.)

  • 미국판 파워레인저에만 출연한 성우는 제외함

극회

명단

KBS 성우극회[41]

강구한, 곽윤상, 권창욱, 김대중, 김성희, 김수경, 김승준, 김정경, 김정호, 김준, 김태웅, *김혜주, 김환진, 나수란, 남도형, 노민, 박영남, 박영재, 박은숙, 박지윤, *배정미, 백순철, 변현우, 사성웅, 서혜정, 설영범, 성완경, 소연, 손정성, 심승한, 안용욱, 안종익, 양석정, 오세홍, 오인성, 온영삼, 위훈, 유강진, 유동균, 유동현, 유해무, 유호한, 윤세웅, 이광수, 이봉준, 이영주, 이장원, 이정구, 이현선, 임채헌, 장광, 장세준, 장정진, 정경애, 주재규, 최덕희, 최문자, 최병상, 최수민, 탁원제, 한상덕, 홍진욱

MBC 성우극회[42]

고성일, 김기철, 김두희, 김서영, 김영선, 김태훈, 김호성, 류승곤, 박선영, 박신희, 박영화, 박일, 박태호, 방성준, *배정민, 송준석, 신성호, 안장혁, 엄현정, *이상범, 이원찬, 이인성, 이종혁, 정재헌, *조예신, 조현정, 채의진, 최한

CBS 성우극회[43]

민응식

대교방송 성우극회[44]

권영호, 권인지, *김필진, 윤미나, 이상헌, 전광주, *최은애, 홍승표

CJ E&M 성우극회[45]

김기흥, 김명준, 김선혜, 김장, *김정은, 김효선, 류점희, 박만영, 박성태, 서윤선, 손종환, 시영준, 신용우, 여민정, 윤여진, 이병욱, 이용신, 이자명, 이주창, 이지영, 이희수, 정명준, 정선혜, 정유미, 정혜옥, 주자영, 최승훈, 최재호, 최준영, 한신정, 한채언, 현경수, 홍범기

EBS 성우극회[46]

엄상현, 이소영, 이영아, 이주희, *장경희, 전태열, 정영웅, 최향윤

대원방송 성우극회[47]

강시현, 강은애, 고구인, 곽규미, 김나율, 김도영, 김디도, 김민정, 김민주, 김성연, 김연아, 김연우, 김은연, 김하영, 김현욱, 김혜성, 문유정, 박고운, 박서진, 박성영, 박요한, 서반석, 서원석, 서유리, 송하림, 신경선, 심규혁, 심정민, 안효민, 윤아영, 윤은서, 이경태, 이기성, 이다은, 이동훈, 이명희, 이미나, 이보희, 이새아, 이유리, 이인석, 이재범, 이재현, 이지현, 이창민, 이현, 임하진, 장미, 장예나, 정주원, 조경이, 채민지, 최낙윤, 황창영

비고

*: 극장판(VS 시리즈, V시네마 포함)에만 출연
김나율, 임하진, 한채언은 방영 당시 김혜진, 임경명, 한원자로 출연.
곽윤상, 권영호, 김태훈, 박선영, 안장혁, 여민정, 이상헌, 장광, 최재호는 캡틴포스에서 게스트로 출연.
김성연은 와일드 스피릿 방영 당시 대교 5기로 활동.
김민주, 김태훈, 이장원, 이현은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에서 네오 데보스 군의 간부로 출연.


현재까지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된 슈퍼전대 시리즈[A]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프리큐어 시리즈와 달리 슈퍼전대 시리즈에서는 이전 방영작에서 전대 멤버로 출연했던 성우가 이후 방영작에서도 전대 멤버로 재출연하는 경우가 흔하다.[49]


2. KBS 성우극회 소속 성우들은 비디오판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된 모든 작품에 최소 1명은 참여하고 있고, MBC 성우극회 소속 성우들은 S.P.D부터 꾸준히 출연하고 있다.[52] 또한, CJ E&M 성우극회 소속 성우들은 방영 판권이 대원방송으로 넘어간 이후에도 미라클포스트레인포스를 제외한 모든 작품들에 최소 1명은 참여하고 있다. 그리고 대원방송 성우극회 소속 성우들은 엔진포스를 시작으로 전대 멤버 또는 악의 조직 간부 중 최소 1명은 자사 신인 성우가 담당하게 된다.[53]

3.블랙&그린 레인저의 경우, 현재까지 국내에 정식 수입된 작품을 통틀어 블랙이 그린보다 더 많이 출연하였다.[54]

4. 대원방송 성우극회 출범 이후 미라클포스부터는 트레인 5호를 제외한 핑크 레인저 역은 모두 대원방송 성우극회 소속의 신인 여성 성우가 전담하게 된다.[55]

5. 현재까지 국내에 정식 수입된 작품들 중에서 레드 레인저 역을 가장 많이 맡은 성우가 소속된 극회는 KBS 성우극회(8회)[56]이며, 그 다음으로는 CJ E&M 성우극회(6회)[57]대원방송 성우극회(4회)[58], MBC 성우극회(3회)[59]이다.

여담이지만 밀레니엄 전대에서[B] 핑크 레인저 역으로 출연한 성우들은 딱 1명[61]을 제외하면 모두 프리큐어 시리즈에서 프리큐어 멤버로 출연했으며,[62][63] 헤이세이 라이더 시리즈에서 주역 라이더 역으로 출연한 대부분의 성우들은 슈퍼전대 시리즈에서 전대 멤버로 출연한 적이 있다.[64][65]

현재까지[C] 한국판 성우 중 최고참은 이호천 역의 유강진(KBS 7기)과 데보 귀염이 역의 박영남(KBS 8기)이다.[67]동영상

4.4.2. 타 국가 방영[편집]

세계 각지에서도 한국과 비슷한 1980년대 중후반에 슈퍼전대 시리즈가 전래되었다.

프랑스에서는 1985년 초전자 바이오맨이 Canal+란 채널에서 방영된게 시초이며, 이후 1987년 바이오맨이 재방영될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자 초신성 플래시맨부터 조인전대 제트맨까지 연달아 6시즌을 1990년대 초반까지 방영하였다. 이중 광전대 마스크맨초수전대 라이브맨은 각각 바이오맨 2와 바이오맨 3이란 이름으로 방영되었다.

포르투갈스페인에서도 초수전대 라이브맨고속전대 터보레인저, 조인전대 제트맨이 방영되었다. 또한 이탈리아에서는 전자전대 덴지맨대전대 고글파이브가 1990년대에 방영되었으며, 그리스에서는 바이오맨고속전대 터보레인저 일부 에피소드가 VHS로 출시된 적이 있다.

브라질에서도 전격전대 체인지맨이 1988년 현재의 RedeTV에서 방영된 이후 대박을 터트리자 플래시맨, 마스크맨, 대전대 고글파이브를 1991년까지 연달아 방영하였다고 한다. 이후 파워레인저 시리즈를 포르투갈어로 방영하고 있다.

아시아 쪽은 역사가 더 깊은데, 필리핀은 1970년대 후반부터 잭커 전격대를 방영하였으며 이후 말레이시아, 태국, 홍콩, 인도네시아에서도 방송되었다고 한다.

파워레인저가 있기 전의 미국에서도 일본판 슈퍼전대 시리즈가 방영된 적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하와이에서는 이미 1970년대부터 가면라이더 V3가 방영되었을 정도로 일본 특촬물에 익숙했다고 한다. 그 당시 지방 매장에서 비밀전대 고레인저배틀피버 J의 영상물을 구할수 있었으며, 언어는 일본어에 영어 자막을 달았다. 이후 샌프란시스코, 로스엔젤레스, 캘리포니아 주에서도 일부 일본어 방송에서 1976년부터 1977년까지 비밀전대 고레인저가 방영되었다. 그리고 1985년엔 마블에서 슈퍼전대 현지화 시도도 있었고, 1987년에는 과학전대 다이나맨 일부 에피소드를 미국 심야 프로에서 패러디했을 정도.

사반도 1986년부터 초전자 바이오맨 파일럿 에피소드를 방영하는 등 현지화 시도를 했다. 그리고 그 이후 이야기는 파워레인저 항목 참고.

4.5. 가이드북[편집]

2012년 12월, 대원씨아이가 이 슈퍼전대 시리즈를 한데 모은 가이드북을 출간했다! 이름은 '파워레인저 퍼팩트 대백과'. 고단샤에서 발간한 슈퍼전대 초백과 시리즈 중 하나인 '35대 슈퍼전대 퍼펙트 초백과'를 번역한 것.

해당 책 소개

한국에서 방영하지 않았던 초대 전대인 비밀전대 고레인저부터 해적전대 고카이저 초반까지 모두 담았다.그래서 블레이드 캡틴 킹부터는 안 나온다. 심지어 왜색 때문에 방영하지 않았던 사무라이전대 신켄저인풍전대 허리케인저까지 모두 다루었다. 그리고 후뢰시맨, 바이오맨 등 비디오로 발매된 전대 작품의 인물들은 당시 비디오판 이름을 그대로 바꿔놓았다. 아마 슈퍼전대 시리즈의 광팬이라면 꽤 좋은 선물이 될지도.

다만, 중간 중간에 일부 인물들 개명이 어색한 게 많으므로 너무 기대하진 말 것.[68] 또한 각 전대 멤버들의 변신 전 모습은 전혀 나오지 않는다. 한편 재미있는 것은, 해적전대 고카이저이카리 가이가 손수 만들었다는 슈퍼전대 가이드북이 현실로 다가왔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쇼가쿠칸에서 발간하는 슈퍼전대 초전집 시리즈는 고단샤의 초백과 시리즈보다 풍성한 내용을 자랑하지만 아직 정발된 적이 없기 때문에 일본어에 자신있는 사람들만 도전할 것.

그리고 2013년 12월에는 가면라이더 시리즈까지 총괄한 '슈퍼 히어로 대백과'도 출판되었다. 해당 책 소개 2014년 1월부터 국내에 방영된 가면라이더 포제까지 총괄해서 나왔다.

4.6. 기네스북[편집]

작품간에 연관성이 너무 없다보니 2013년 기네스북에서 세계에서 가장 파생작품이 많은 tv시리즈로 뽑힌 울트라 시리즈보다 훨씬 시리즈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기네스북에 선정되지 못했다.[69]

5. 관련 문서[편집]

[1] 슈퍼전대 시리즈에서 붉은색은 그 어떤 색보다도 특별하다. 전대 한 팀을 대표하는 핵심 멤버의 상징색이 바로 붉은색이기 때문이다. 이는 초대 고레인저 시절부터 이어져 온 전통이다.[2] TV 아사히의 제휴 지역국이 없는 지역들의 경우 니혼TV(야마나시, 토야마, 토쿠시마 현), 후지TV(후쿠이, 돗토리, 시마네 현), TBS(고치, 미야자키 현)의 제휴 지역국에서 방송한다.[3] 가면라이더 시리즈는 제작이 아예 중단된 시기가 있었고, 울트라 시리즈는 인기가 옛 인기에 비해 시들어졌고 메탈히어로 시리즈는 아예 시리즈가 끝났는데 슈퍼전대 시리즈는 중단될 수 있었던 위기에 불구하고도 1979년 이후로 매년 1년도 빠짐없이 이어졌기 때문이다.[4] 미국판 파워레인저와 슈퍼전대의 인지도가 높은 환경을 가진 한국의 특촬 시장 덕분이다. 더하자면 서양에서도 전대물을 수입한 적도 있었는데, 서양에서 가면라이더가 인기없는 것은 아니지만 소수의 마니아에게만 인기 있기 때문에 인지도는 적은 편이다.(본토의 슈퍼전대도 마찬가지지만 대신 파워레인저로 간접적으로 인지도가 있다.) 다만 일본에서는 라이더나 울트라맨 다음으로 인기가 많다. 투표에서 가면라이더와 울트라맨 다음이였다.[5] 예를 들어 가면라이더의 경우 극장판의 추가 캐릭터 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주역인 가면라이더는 거의가 남성이다.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히로인은 말이 히로인이지 주역 라이더의 보조자 이상의 역할은 하지 못한다. 반면 슈퍼전대 시리즈는 각 작품마다 변신하는 여성 멤버가 태양전대 선발칸을 제외하고는 최소 1명 이상 나오며 직접 전투에 참가한다.[6] 나중에 나올 예정인 신전사 x(엑스)까지 합치면 248명까지 된다. 번외전사들을 제외하면 237명.[7] 비밀전대 고레인저잭커 전격대는 토요일 오후 7시 30분, 배틀피버 J 1화부터 고속전대 터보레인저 31화까지는 토요일 오후 6시, 터보레인저 32화부터 메가레인저 7화까지는 금요일 오후 5시 30분이었다.[8] ニチアサキッズタイム. 니코니코 동화에서 완성검색태그로 등록되어 있을 정도로 널리 공인된 용어이다.[9] 공룡킹 어드벤처, 배틀 스피리츠 등의 저연령층 배틀물이 이에 해당된다.[10] 이 B파트는 2004년부터 사실상 프리큐어 시리즈가 독식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11] 이러한 연출은 CG적용이 나름 자연스러워 진 2000년도 이후부터 반영되었다. 변신 방식 상 이러한 연출을 보여주기 힘든 작품의 경우, 변신이 완료된 상태에서 자기소개를 할 때 실제 배우의 모습이 오버랩 된다.[12] 격주전대 카레인저, 인풍전대 허리케인저, 염신전대 고온저, 열차전대 토큐저[13] 잭커 전격대, 초신성 플래시맨, 초수전대 라이브맨, 조인전대 제트맨, 초력전대 오레인저, 미래전대 타임레인저, 특명전대 고버스터즈[14] 전체적으로 1990년대 중반까지의 작품들은 무거운 분위기의 작품이 많으며 방송 시간대가 일요일 오전으로 넘어 온 뒤로는 밝은 분위기의 작품이 우세한 편이다.[15] 고카이저 이래로 슈퍼전대의 세계가 '통합되었다'고 보는 견해도 있지만, 고카이저 이후의 작품에서도 '에네트론', '쥬랜드' 등 타 작품의 설정과 모순 없이 공존하기 힘든 개념들이 계속 도입되고 있으므로 가면라이더 시리즈처럼(이쪽은 쇼와 라이더와 헤이세이 2기 라이더들이 세계관 통합이 이루어졌다.) 진지하게 세계가 통합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헤이세이 2기 라이더의 경우,(단, 평행세계로 기록된 가면라이더 빌드는 예외.) 본편에서부터 다음 라이더가 본편에 개입해 같은 세계라는것을 알려주고, 극장판에서도 두번의 예외를 제외하면 서로 만났다는것을 안다. 특히 기념작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의 경우, 이전 헤이세이 2기 라이더들과의 만남의 경우가 정사로 취급되어서 본편내에서 회상신으로라도 극장판 내용이 몇번 등장하기도 했었다.[16] 고속전대 터보레인저 때부터 계속된 인기작인 란마 1/2 등의 흥행작에 밀려 시청률이 낮고 완구성과도 높지 않음에 기인.[17] 레인저 키는 매우 성공적이여서 2015년에 레인저 키가 나올 정도로. 대신 본 제품과 호환이 안 되기 때문에 한정으로 판매.[18] 이쪽 주장의 근거는 원작자의 공통성, 닌자 캡터배틀피버 J의 유사성, 그리고 잡지 테레비랜드에서 한동안 닌자 캡터를 토에이 전대 시리즈의 한 작품인 것처럼 취급했다는 사실 등이다.[19] 1988년에 '전대'가 상표 제2074473호로 등록. 국내 방영 제목에서 파워레인저를 쓰는 것은 파워레인저가 친숙한 이름인 것 외에 이 점도 크게 작용했다.[20] 슈퍼전대 시리즈라는 표현은 있었으나 공식표기가 아닌 타 매체에서의 호칭이었다. 타임레인저부터 오프닝에 슈퍼전대 시리즈 로고가 들어가면서 비로소 본 명칭이 확립되었다. 흔히 VS 시리즈라 부르는 슈퍼전대 V 시네마 역시 초기 발매 VHS판에는 슈퍼전대라는 호칭이 없고, 2000년 이후 발매 및 재생산된 VHS, DVD 제품부터 슈퍼전대라는 로고를 사용한다.[21] 당연하게도 비밀전대 고레인저 패러디도 나온다.[22] 앙상블 스타즈에 등장하는 아이돌 유닛으로 슈퍼전대 컨섭의 유닛이다.[23] 5+n의 전통의 영향을 받은 타 시리즈들과는 달리 3+1+1의 전통의 영향을 받았다.[24] 5명이 모여서 퓨리티.[25] 마지막장면에 전대물패러디 한 것이다.[26] 우주전대 큐레인저 영향을 받은 것과는 달리 오컬트 연구부가 5+1+3+2+1의 전통의 영향을 받았다.[27] 작중에서 전대물 과 비슷한 복장을 입고 나오는 장면이 몇몇 있다.[28] 후뢰시맨 세대라면 반드시 기억하고 있을 사 카우라 역의 배우가 바로 나카타 조지이다.[29] 유일무이하게 배우로서나 성우로서나 모두 최종보스로 나왔다.다이레인저는 조금 애매하긴 하지만.[30] 훗날 천장전대 고세이저에서 단역 배우로 출연하기도 했다.[31] 그 이후에도 줄곧 아역배우도 했지만, 성우로서도 유명해졌다.[32] 성우로 활동할 때는 M.A.O라는 예명을 쓴다.[33] 러브 라이브! 선샤인!!을 통해 데뷔 결정.[34] 키라키라 프리큐어 아라모드를 통해 데뷔 결정.[35] 타카기 만페이의 쌍둥이 동생이다.[36] 돌아온 닌닌저에서 직접 배우출연[37] 앞의 3작품도 애니메이션으로 등급 판정을 받고 들여왔기에 가능했던 것이며, 공중파에 방영되지 못한 점을 봤을 때 서류상으로 속여 들어왔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 3작품 외에도 시공전사 스필반도 동시 수입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38] 정확하게는 ranger의 발음은 렌쟈, 란자, 레인쟈 3개로 구분되는데 슈퍼전대 시리즈에서 렌쟈라는 발음을 애용한다.[39] 다만 고버스터즈처럼 원작의 제목을 그대로 사용하거나 와일드 스피릿처럼 다른 이름으로 작명하기도 한다.[40] 긍정적으로 보는 입장에서는 주시청층인 아이들이 쉽게 외울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고, 부정적으로 보는 입장에서는 자주 사용하니 식상하다는 의견이 많은 편이다.[41] 극회 내 최고참은 유강진박영남(전자는 전체에서, 후자는 여성성우들 내에서 최고참). 아시다시피 대영팬더를 시작으로 꾸준히 출연 중이다. 현재까지 전대 멤버로 출연한 성우는 총 35명, 레드 레인저 역으로 출연한 성우는 김환진(레드 후뢰시, 레드 마스크, 가글 레드), 오세홍(레드 원, 체인지 드래곤), 유동현(레드 터보), 변현우(엔진 레드), 김승준(캡틴 레드), 총 5명이다.[42] 극회 내 최고참은 박일, 극회 내 최고령은 김태훈. 라이브맨에서부터 투입되었고 다이노썬더까지는 출연이 없었다가 S.P.D부터 다시 출연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대 멤버로 출연한 성우는 총 12명, 레드 레인저 역으로 출연한 성우는 신성호(레드 이글), 정재헌(매직 레드), 김영선(트레저 레드), 총 3명이다. 대신 게스트 역으로 많이 출연한다.[43] 극회에서 출연한 성우는 민응식혼자다.[44] 극회 내 최고참은 권영호. 현재까지 전대 멤버로 출연한 성우는 윤미나(와일드 옐로), 전광주(가오 레드(극장판), 스톰 레드(극장판/캡틴포스/닌자포스), 와일드 블루, 골드 다이노), 최은애(데카 스완(극장판)), 총 3명이다.[45] 극회 내 최고참은 최준영이지영. 극회 최고령은 손종환. 다이노썬더를 시작으로 일부 작품을 제외하고 꾸준히 출연하고 있다.(캡틴포스에서는 게스트로 출연.) 현재까지 전대 멤버로 출연한 성우는 총 20명, 레드 레인저 역으로 출연한 성우는 신용우(다이노 레드), 김장(디노 레드(극장판), SP 레드, 레드 다이노), 홍범기(와일드 레드), 박성태(정글 레드), 최승훈(레드 버스터), 총 5명이다.[46] 극회 내 최고참은 최향윤. 현재까지 전대 멤버로 출연한 성우는 전태열(가오 옐로(극장판), 허리케인 옐로(극장판), 매직 옐로, 캡틴 그린, 비트 버스터), 장경희(데카 핑크(극장판)), 최향윤(매직 블루), 엄상현(엔진 그린), 총 4명이다.[47] 극회 내 최고참은 김성연(1기들 중 대교방송 5기로 먼저 데뷔). 극회 최고령은 심정민. 마찬가지로 엔진포스를 시작으로 꾸준히 출연하고 있다. 그런 만큼 전체적인 출연 빈도는 KBS 성우극회 다음으로 많으며, 현재까지 전대 멤버로 출연한 성우는 총 25명, 레드 레인저 역으로 출연한 성우는 이경태(미라클 레드), 심규혁(트레인 1호), 김혜성(레드 닌자), 황창영(이글 레인저), 총 4명이다.[A] 정글포스 포함[49] 프리큐어 시리즈의 경우, 스마일 프리큐어! 이전까지는 이전 방영작에서 프리큐어 멤버로 출연했던 성우가 이후 방영작에서도 프리큐어 멤버로 재출연하는 경우가 없었다.[50] 여담으로, 오즈 요나의 경우에는 담당 배우도 동일하다.[51] 당시 블루 마스크 역의 배우인 히로타 잇세이가 어렸던 덕분이었는지 최수민이 현재까지 유일하게 남녀 캐릭터를 모두 맡은 성우가 되었다.[52] 정확히 말하자면, MBC 성우극회 소속 성우가 처음 투입된 작품은 라이브맨이지만 본격적으로 투입되는 건 S.P.D부터이다.[53] 특히 대원 1기 서원석대원방송 성우극회 출범 이후 다이노포스닌자포스, 애니멀포스를 제외한 모든 작품에 빠지지 않고 출연했다.[54] 블랙만 출연한 작품으로는 마스크맨, 체인지맨, 가글파이브, 터보유격대, 다이노썬더, 트레저포스, 정글포스, 미라클포스가 있고, 그린만 출연한 작품으로는 후뢰시맨, 바이오맨, S.P.D, 매직포스, 캡틴포스, 트레인포스, 애니멀포스가 있다. 그 외에 라이브맨, 엔진포스, 다이노포스는 그린과 블랙이 양립하고, 와일드 스피릿, 고버스터즈, 닌자포스는 둘 다 없다.[55] 특촬물 특성상 제작비 절감을 위해 젊은 신인 배우들이 많이 기용되기 때문에 배역의 연령대를 감안하면 이게 더 적절하다.[56] 6대 가글파이브/10대 후뢰시맨/11대 마스크맨김환진, 8대 바이오맨/9대 체인지맨오세홍, 13대 터보유격대유동현, 32대 엔진포스변현우, 35대 캡틴포스김승준.[57] 25대 정글포스박성태, 27대 다이노썬더신용우, 28대 S.P.D/37대 다이노포스김장, 31대 와일드 스피릿홍범기, 36대 고버스터즈최승훈.[58] 34대 미라클포스이경태, 38대 트레인포스심규혁, 39대 닌자포스김혜성, 40대 애니멀포스황창영.[59] 12대 라이브맨신성호, 29대 매직포스정재헌, 30대 트레저포스김영선.[B] 다이노썬더 이후의 방영작들. (정글포스 포함)[61] 장경희특수전대 데카레인저 극장판에서 데카 핑크 역을 맡았다.[62] 윤여진(SP 핑크/큐어 드림), 이용신(매직 핑크/샤이니 루미너스), 소연(트레저 핑크/큐어 베리), 김하영(미라클 핑크/큐어 마린, 큐어 소드), 조경이(캡틴 핑크/큐어 파인), 윤아영(핑크 다이노/큐어 써니), 김서영(트레인 5호/큐어 피치), 이새아(핑크 닌자/큐어 에코).[63] 한편 옐로 레인저 역으로 출연한 성우들은 대부분 프리큐어 시리즈에서 마스코트 캐릭터로 출연하는 경우가 많다. ex) : 한채언(다이노 옐로/후프), 채의진(디노 옐로(극장판), 데카 옐로(극장판), 트레저 옐로/밋플), 이지현(미라클 옐로/시프레), 문유정(옐로 버스터/캔디), 이경태(옐로 닌자/코프레).[64] 1호 라이더의 경우, 전광주(아기토(극장판)/가오 레드(극장판), 스톰 레드(극장판/캡틴포스/닌자포스), 와일드 블루, 골드 다이노), 이원찬(류우키(극장판)/슈리켄저(극장판), 디노 블랙(극장판), 데카 그린(극장판), 트레저 실버), 김승준(가부토/캡틴 레드), 서원석(키바/미라클 블랙, 트레인 6호), 정재헌(디케이드/가오 블루(극장판), 가부토 라이저(극장판), 디노 블루(극장판), 데카 블루(극장판), 매직 레드, 엔진 블루), 엄상현(W/엔진 그린)&심규혁(W/트레인 1호), 이동훈(오즈/캡틴 블루), 박성태(포제/정글 레드), 김현욱(가이무(극장판/위저드)/스타 닌자), 정주원(드라이브/엘리펀트 레인저), 전태열(고스트/가오 옐로(극장판), 허리케인 옐로(극장판), 매직 옐로, 캡틴 그린, 비트 버스터), 김혜성(이그제이드/레드 닌자). 한편 파이즈 역의 최원형위저드 역의 장민혁은 슈퍼전대 시리즈에 출연한 적이 없고, 덴오 역의 이상헌애니멀포스의 최종 보스인 지니스 역으로 출연했으며, 드래건, 블레이드 역의 오인성트레인포스의 최종 보스인 제트 역으로 출연한 바가 있다.[65] 2호 라이더의 경우, 정재헌(G3-X(극장판)/가오 블루(극장판), 가부토 라이저(극장판), 디노 블루(극장판), 데카 블루(극장판), 매직 레드, 엔진 블루), 이주창(카이자/다이노 블랙, 블랙 다이노), 엄상현(가탁크/엔진 그린), 류승곤(제로노스, 브레이브/블루 버스터), 박성태(이크사/정글 레드), 현경수(엑셀/정글 블루), 심규혁(버스/트레인 1호), 남도형(메테오/캡틴 실버), 신용우(비스트/다이노 레드, 트레저 블랙, 엔진 골드), 김영선(마하/트레저 레드). 한편 카리스 역의 이규석스펙터 역의 신범식은 슈퍼전대 시리즈에 출연한 적이 없고, 나이트 성우의 경우 최재호(TV판)는 캡틴포스천화성 료 역을, 이상헌(극장판)은 애니멀포스의 최종 보스인 지니스 역으로 출연했다. 그리고 디엔드 역의 박서진은 슈퍼전대 시리즈에서 주로 야바이바, 브로브의 막인 등과 같은 악역으로 출연한 바가 있다.[C] 애니멀포스 방영 시점[67] 2018년 2월 20일 대원로인 최흘 성우가 별세했기 때문에 앞으로 이 두 성우가 계속 최고참 자리를 계속 맡게 될 것이다.[68] 어색한 점이 느껴지긴 하겠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마니아 한정일 뿐이며, 특촬물의 주요 시청층이 아동이라는 점 또한 감안해야 할 듯. 막상 마니아들조차 거의 관심이 없다.[69] 2013년 당시 울트라 시리즈는 27작으로 기네스북에 선정됐는데 슈퍼전대 시리즈의 TV 시리즈는 당시 37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