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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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順天鄕大學校
SOON CHUN HYANG UNIVERSITY

파일:zmkccys.jpg

건학이념

인간사랑

분류

사립대학

개교일자

1978년 1월 순천향의과대학

총장

제7대 의학박사 서교일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소재

충청남도 아산시 신창면 순천향로 22

재학생

학부생 14,245명, 대학원생 1,163명
(2017년 4월 기준)

상징동물

피닉스

교색

연두, 청록, 하늘

재단

학교법인 동은학원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2018)

웹 사이트

순천향대학교 홈페이지


1. 개요2. 연혁3. 학과4. 캠퍼스 시설
4.1. 멀티미디어관4.2. 학예관4.3. 유니토피아관4.4. 공학관4.5. 의료과학관4.6. 자연과학관4.7. 인문과학관4.8. 학생회관4.9. 교육과학관(구 대학원)4.10. 체육관4.11. 향설도서관4.12. 피닉스광장4.13. 생활관
4.13.1. 향설 2관(구. 해맞이관)4.13.2. 향설 3관(구.해오름관)4.13.3. 학성사4.13.4. 글로벌 빌리지4.13.5. 향설1관
5. 순천향대학교병원
5.1. 기타
6. 커뮤니티
6.1. 순피플6.2. 피둥피둥6.3. 그 외
7. 교통8. 사건/사고9. 강의실 코드 안내10. 자취 정보11. 기타

1. 개요[편집]

충청남도 아산시 신창면에 위치한 사립 종합대학교.

교명은 설립자 서석조 박사가 학교를 세울 때, 김종필 전 총리에게 여러 자문을 했는데[1], "의사는 하늘의 뜻을 따라 질병을 고치고 도와주는 사람이지 인간의 목숨을 좌지우지 하는 게 의사가 아니다." 하늘의 뜻을 따르면서도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의사 역할을 하는 그런 의학도를 양성하겠다는 배경에서 시작하여, 공자가 한 말씀 중 "하늘을 순종하는 자는 살고, 하늘을 거역하는 자는 망한다[2]." 에서 순천(順天)을 따오고, 그런 사람들이 모여 있는 마을, 마을 향(鄕)자를 써서 순천향으로 하는 게 어떻겠냐고 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이후 종합대학으로 승격, 현재는 50여개 전공과 15,000여명의 재학생, 유학생을 두고 있다. 교육이념은 '진리·봉사·실천'이다.

2. 연혁[편집]

  • 1978 - 신경내과의 향설 서석조 박사가 동은학원 설립인가를 받아 순천향의과대학 설립

  • 1980 - 자연과학대학 개설, 교명 '순천향대학'으로 변경

  • 1981 - 인문과학대학 개설

  • 1982 - 경상대학 개설

  • 1983 - 공과대학 개설, 대학원 석사과정 개설

  • 1987 - 대학원 박사과정 개설

  • 1989 - 법과대학 개설

  • 1990 - 종합대학교로 승격, 교명 '순천향대학교'로 변경

  • 1992 - 체육대학 개설

  • 1995 - 교육대학원 개설

3. 학과[편집]

  • 향설나눔대학

    • 글로벌자유전공학과

  • SCH미디어랩스 - 교육부 핵심 이공계 역량 강화 사업인 PRIME 사업을 위하여 2016학년도부터 신설된 단과대학이나 2016학년도에는 단과대학만 우선 신설한 후, 2017학년도부터 각 학과에 대한 신입생을 모집한다.

    • 한국문화콘텐츠학과

    • 영미학과

    • 중국학과

    • 건축학과(5)

    •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

    • 빅데이터공학과

    • 사물인터넷학과

    • 스마트자동차학과

    • 에너지시스템학과

    • 공연영상학과

  • 인문사회과학대학

    • 유아교육과

    • 특수교육과

    • 청소년교육상담학과- 순천향대학교에서 최고의 입결을 자랑하는 곳이 청소년교육상담학과이다.

    • 법학과 - 30여년이 넘는 역사에도 불구 사시 배출이 단 1명도 없다. 오히려 비법학인 타과에서 1명, 로스쿨 2명이 배출되었다. 수학과, 물리학과를 사업성, 취업률 등의 이유로 폐과하면서 정작 제 구실을 못하는 학과는 왜 존치시키는지 의문. 사실 교직원과라 하더라

    • 행정학과 - 법학과와 사정은 비슷하다.

    • 경찰행정학과 - 16년 드디어 경감 2명 배출!. 과거에는 X군기가 유명했으나 16, 17학번 이후로 많이 부드러워졌다.

    • 사회복지학과

  • 글로벌경영대학

    • 경영학과 - 오래 전 경영학과 야간과 통폐합으로 단체 레크레이션을 할 때 주간의 해병대 전우회와 야간의 특전사 출신들간의 알력다툼이 대단했다고 한다.

    • 국제통상학과

    • 관광경영학과

    • 경제금융학과

    • IT금융경영학과

    • 글로벌문화산업학과 - 프라임 사업 개편 전, 인문과학대학 국제문화학과였다. 17학번 부터 신입생을 모집. 남자에게 학점을 짜게 주는 경향이 있다. 최근 몇 년 전 고학번과 교수의 싸움이 있었으며 배우는 사람들은 이게 전공인가 라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 폐과 논의까지 되었으나 한 교수님의 영향력이 커서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단일전공자들이 무난하게 복수전공 할만 한 과라고 할 수 있겠다. 심지어 친구도 커리큘럼을 보고 했다가 후회하기도..

    • 회계학과

  • 자연과학대학

    • 화학과

    • 식품영양학과

    • 환경보건학과

    • 생명시스템학과 - 2012년 기점으로 각종 생물관련 학과(생명과학과, 생명공학과, 해양생명공학과) 구조조정 통폐합하였다.

    • 스포츠과학과

    • 사회체육학과

    • 스포츠과학과

    • 스포츠의학과

  • 공과대학

    •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 컴퓨터공학과

    • 정보통신공학과

    • 전자공학과

    • 전기공학과

    • 전자정보공학과

    • 나노화학공학과

    • 에너지환경공학과

    • 디스플레이신소재공학과

    • 기계공학과

    • 정보보호학과

  • 의료과학대학

    • 보건행정경영학과

    • 의료생명공학과

    • 의료IT공학과

    • 임상병리학과

    • 작업치료학과 - 상기 학과 못지 않게 X군기로 유명하다. 2017년도 신입생이 인사나 에프엠 등을 지적받은 후 '노력하고 있으니 조금만 너그럽게 해주실 수 없냐'는 글을 가지고, X군기를 옹호하는 전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군기잡는 걸 기본적인 예절이라고 포장하거나, 반성하기는 커녕 '직접 말할 용기도 없으면서 익명 뒤에 숨다니 비겁하다' 는 식이다.[3]

    • 의약공학과 - 과거 약대 신설이 실패하고 기존의 잘 진행되던 의약바이오 사업을 폐지하고 그 부산물 격으로 개설한 학과이다. 단과대학 내 강의실이 없어 이곳 저곳을 떠돌다 의예과와 간호학과가 떠난자리를 쓴다고 한다. 의료과학대학 본관 6층 일부와 자연과학대학 2층을 점유하고 있다.(교수 연구실과 실험실은 모두 자연과학대학 2층에 위치) 비교적 신생학과임에도 불구, 주변 학과로부터 보고 배울게 없어 X군기가 유명하다.

    • 의용메카트로닉스공학과

  • 의과대학

    • 의예과 - 2017학년도부터 의료과학대학에서 의과대학으로 소속 변경, 예과 2학년 1학기까지(2017학년도 신입생부터는 예과 1학년 2학기까지) 본교가 위치한 신창에서 생활하다 서울과 천안으로 자리를 옮긴다. 가끔 기숙사에서 지내는 예과생들을 볼 수 있는데 신입생들에게 의무적으로 RC제도를 실시하며 2학기부터 룸메이트를 서로 다른 학과끼리 섞기로 하자 일부 학부모가 반발하여 입사거부한 사례는 유명, 사실 과거에는 졸업앨범도 따로 제작 했다. 성적대가 넘사벽인데다가 본과부터는 따로 국밥인지라 대부분의 타 학과생이랑 공감대를 형성할 일이 많지 않다. 그러나 과거에 비해 개방적인 것은 사실이다. 체육대회, 의향제(의과대학 축제), 동아리 공연, 연극, 미팅 등 점점 접촉점을 늘리고 있다. 재밌는 사실은 의과대학 특성상 스포츠 동아리 문화가 발달해 있고, 특히 전국 의과대학 농구대회 같은 경기를 대비하여 전문 코치를 영입하는 등의 선배들의 갈굼 투자를 아끼지 않는 지원으로 의료과학대학과 연계하여 체육대회를 하면 순위권 안에 들어가곤 했다. 의료과학대학 내 타과들의 경우 몇몇 과를 제외하면 한 학년에 남학생이 10명 내외이니 애초에 경쟁이 어려운 구조이기도 하다. 과거 카더라 소문에 의하면 사회체육대학과 축구경기를 했는데 의대생들이 이겨버리는 바람에 대운동장에 사체대생들이 엎드려 뻗쳐를 했다는 흠좀무한 소문이 돌기도 한다. 한심한 놈들

    • 의학과

    • 간호학과

4. 캠퍼스 시설[편집]


파일:M4vUSul.png
위 그림과 상이한 부분이 많다. 최근에 완공된 곳도 있고 아직 건설되지 않은 곳도 있다.

  • 학교 내에서는 출입구가 2곳이 있는데 위 그림과 같이 동문, 서문이라는 명칭따위는 절대 쓰지 않고보다 정문, 후문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정문은 1번 "서문"이고, 후문은 12번 "동문"이니 참고하자. 원래는 동문 자리가 학교 정문이었지만 학교가 서쪽으로 확장하면서 정문이 바뀐 것. 실질적으로 식당이나 편의점, 문구점 등의 생활시설들은 동문 쪽에 몰려있다.

  • 43번 '미래랜드마크타운'이 있는 자리에는 2015년에 새 기숙사(향설생활관1)가 완공되었다. 2015년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기숙형 학습 모델인 레지덴셜 칼리지 교육 프로그램(SRC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한다.


17년 2학기에 9번 의과대학건물 아래에 학생주차장을 이용하던공간에 미디어랩스 단과대학건물이 완공되었다.
하지만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는 사용하지않고 그외의 과들만 이용한다더라...
※향설생활관1은 여자신입생만 이용할 수 있다

4.1. 멀티미디어관[편집]


캠퍼스 맵 36번에 위치.

공과대학 중에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컴퓨터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전자공학과, 전기공학과, 전자정보공학과 학생들이 쓰고 있는 건물이다. 예전 학교가 정부 사업인 BK21에 선정되었을 때, 공대에서 이들 학과들을 별도로 뽑아 이 건물로 집단 이주시켰다.

4.2. 학예관[편집]


캠퍼스 맵 35번에 위치.

공연영상학과, 영화애니메이션학과, 미디어콘텐츠학과, 연극무용학과 학생들이 사용하고 있는 건물이다.

4.3. 유니토피아관[편집]


캠퍼스 맵 41번에 위치.

유니토피아관유토피아가 아니다 그런데 유니토피아관에 위치한 세븐일레븐의 점포명은 세븐일레븐 순천향대유토피아관점이다(...)은 사회과학대학과 글로벌경영대학, 자연과학대학의 수학과와 전자물리학과가 사용하고 있다.최근에 건설되어, 건물이 아주 좋은 편이다. 원래 계획은 충남권 약학대학 신설과 함께 약대을 유치하기 위해 내세운 카드 중 하나였다.(다른 하나는 의대 인프라...) 그러나 선정에서 탈락되는 바람에 단과대학 건물없이 각 건물 곳곳에 뿔뿔이 흩어져 있던 사회과학대학과 글로벌 경영대학에게 짬처리했다.

4.4. 공학관[편집]


캠퍼스 맵 30번에 위치.

1층 중앙에 대강의실이 있고 회(回)자 모양으로 복도가 나 있다. 단, 1층만 일(日)자 모양으로 복도가 있다. 공과대학 중에 기계공학,건축학과,나노화학공학과, 에너지환경공학과, 디스플레이신소재공학과, 정보보호학과 학생들이 사용하고 있다. 신한은행 ATM기기가 설치되어 있다.

기계공학과, 건축학과는 32번 산학협력관을 모체로 사용한다.
(기계공학과 1층 전체, 건축학과 2층 전체)

12번 동문 근처에 SCH미디어랩스 공학계열 학과에서 사용할 단과대학 건물을 신축하고 있다. 인문과학대학에서 소속되어 있는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등의 어문계열 학과는 대부분 폐과되지만 SCH미디어랩스에 신설되는 영미학과, 중국학과 등의 인문계열 학과에서 기존의 인문과학대학 단과대학 건물을 사용한다.

4.5. 의료과학관[편집]


캠퍼스 맵 9번에 위치.

본래 이 건물이 순천향대의 모체 건물[4]이 있던 곳이었으나 그만큼 오래되었기에 철거하고 2008년에 리모델링하였다. 오광(피닉스 광장)에서 벚꽃놀이를 할 시즌이 되거나 건물 뒤쪽 소운동장에서 축제라도 열리는 날이면 가장 지저분해지는 건물이 이 건물이다 (...) 영원히 고통받는 의료과학대 후문쪽으로 벚꽃놀이, 정문쪽으로 축제 모체 건물이니만큼, 2층은 사실상 의예과 단독으로 사용중이며, 4층의 1403 강의실 역시 의료과학대 소속 다른 과의 시험일정이 아닌 이상, 의예과 단독으로 사용중이다.
대부분의 재학생들이 의과대로 줄여부르고, 의과대학은 의대로 줄여부른다.

천안 순천향대학병원의 확장 공사로 인하여 의료 과학 대학 역시 이전할 가능성이 있다 카더라...

4.6. 자연과학관[편집]


캠퍼스 맵 24번에 위치.

학교 건물 중 제일 길다(...) 본격 50m 달리기 자연과학대학 대부분 학과가 이곳에 있다.
실제로, 체육대학교를 실기로 온 고등학생들이 몸을푸는 곳이기도 하다. 대신전해드립니다 페이지에서도 많은 언급이있었고,
그만큼 달리기하기 좋은 장소이기도 하다. 하지만 실험실도 많고, 교수님들도 오셔서 업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되는 건 당연한 사실.

자대 뒤편엔 도서관으로 가는 나무계단이 있다.

4.7. 인문과학관[편집]


캠퍼스 맵 27번에 위치.

위에서 보면 회(回) 모양이다. 그래서 강의실 찾아갈 때 잘못 진입하면 빙 돌아야 하는 안습한 경우가 생긴다(...) 신한은행 ATM기기가 있다. 평생교육원과 교수학습지원센터, 이순신연구소가 고층에 위치하고 있다. 일부 의예과나 간호학과 등을 뺀 수 천명의 학부생들의 필수교양 과목 수업은 거의 여기에서만 들을 수 있다. 그래서 학예관이나 유니토피아관에서 전공을 듣는 이들은 여기로 오려면 늦지 않게 미리미리 학내버스를 타고 와야 한다. 1층에 봉사활동 시간을 채우려면 반드시 들려야 하는 향설나눔대학 본부가 있으며, '야베스'라고 불리는 학생식당이 여기에 있다. 2017년 1학기부터 야베스식당이 없어지고 무한상상센터가 새로 준공되었다.

4.8. 학생회관[편집]


캠퍼스 맵 23번에 위치.

학교 내 동아리는 다 여기에 있어서 오후 시간에 되면 검도부의 얍얍 하는 기합 소리와 밴드동아리의 기타소리, CCC의 찬송가가 멀티플렉스를 이루어 기괴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 1층에는 학생식당과 커피숍이 있고, 의료과학관에 있었던 진료소가 최근 여기로 이사왔으며, 그 외 잡다한 물품을 판매하는 학생백화점, 안경점, 미용실 등이 아직은 여기에 있다.

4.9. 교육과학관(구 대학원)[편집]


캠퍼스 맵 20번에 위치.

유아교육과나 청소년교육·상담학과,특수교육과 학생들의 본거지이며, 교직과정 일부를 이수하는 곳. 이전에 대학원이 있어서 아직까지는 대학원 건물로 통한다. 하지만 현재 대학원은 유니토피아관을 중심으로 흩어진 상태. 신한은행이 여기에 위치하고 있다. 대학원 대신 신한은행 건물이라는 용어도 요새는 쓰인다. ATM말고 신한은행 지점이 설치되어 있는 것이고 여기서 다른 신한은행에서 보는 업무 거의 다 한다. 학생증 발급받는 곳도 이곳.
과거에는 우체국이 위치하고 있었지만 현재는 우체국이 없어지고 그 자리에 휴게실이 설치되었다. 우체국 대신에 우편취급국이 향설1관에 생겼다.

4.10. 체육관[편집]


캠퍼스 맵 4번에 위치.

이름만 자연과학대학에 속하지만 실제로는 체대 체육 관련 학과인 스포츠과학과, 사회체육학과, 스포츠의학과가 이 곳에 위치한다. 아마 신입생 때 입학식 또는 체육 관련 교양 들을 일이 없으면 거의 가보지 않는 경우도 있다. 체육관만 덩그러니 있을 것 같지만 내부에 강의실도 다수 있다.
공교롭지만 학교에서 공용으로 쓰는 거대한 인쇄기 중 가장 좋은 인쇄기가 있다. 기계가 자동으로 인쇄된 종이를 차고차곡 모아서 준다. 하지만 몸으로 뛰는 체대생들의 홈그라운드인 체육관이라 쓸 일이 없다. 현실은 시궁창

4.11. 향설도서관[편집]


캠퍼스 맵 29번에 위치.

정식명칭은 향설기념중앙도서관.
관내의 모든 열람실과 정보검색실을 제외한 컴퓨터들은 예약제로 예약 시스템 기계[5]에 직접 학번과 주민번호 앞자리를 치든지, 학생증을 찍어서 예약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열람실은 연장도 가능하다.

1층은 그룹스터디룸과 휴게실, 북카페, 미니영화관, 멀티미디어존, 스터디라운지 등이 있다. 휴게실 안에는 교내 서점과 편의점이 있고, 멀티미디어존은 다시 멀티미디어존, 인터넷존, 프리미어존으로 구분되는데 프리미어존 빼고 그냥 컴퓨터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프리미어존에서는 DVD를 대여해서 시청 가능. 그런데 프리미어존은 6석 밖에 없어 항상 만석이고, 주변 소리 때문에 시청이 워낙 힘드니 그냥 대출해서 개인 컴퓨터나 가정에서 보도록. 거기의 멀티미디어존과 인터넷존에서 시청하면 모니터 위치가 잘 맞지 않아 목 아프다. 안되는 컴퓨터가 좀 있는데 그때는 복식호흡을 한번 크게한뒤 자리를 옮기며, 순천향대 건의사항에 컴퓨터가 구려요 올리면 언젠가 해결될 것이다.[6]
* 2017년 봄에 컴퓨터 싹 다 바꿔서 겁나 좋아졌습니다. 인터넷 렉 안걸리고 부팅 빨라요! 인쇄기도 더 좋은 걸로 바뀌었어요.

2층은 학술지, 논문 등을 열람, 대출할 수 있는 정기간행물실과 제1열람실이 위치한다. 제1열람실은 방학을 제외하고 24시간 개방.

3층은 제1자료실과 복사실, 제2열람실이 있다. 복사실에서는 교내 설치된 복사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복사카드를 판매중. 그런데 여기서는 그냥 100원 이상 내면 인쇄, 복사, 스캔 해 준다. 그 외의 장소에는 카드가 꼭 필요. 3층의 제2열람실은 다른 열람실과 달리 오픈되어 있는 형식이며 평상시에는 새벽에 이용불가. 단, 시험기간에는 철야개방.

4층은 제2자료실과 제3열람실이 있는데, 제3열람실은 시험기간을 제외하고 이용불가. 흡연 구역인 흡연 구역 맞다. 학교에서 비치한 재털이도 있다. 낮은 테라스가 있다. 서늘한 밤에 도서관 테라스에서 까는 소주가 가장 맛난다 카더라.

5층은 보스 구역 관장실 등 도서관의 관리를 맡는 곳과 정보검색실, 중형 강당인 동아홀, 향설고시원이 있다. 또 인기 없는 흡연 구역인 높은 테라스가 있다. 동아홀에서 강연 같은 일정이 없으면 인적이 드문 층이다. 고시생 분들은?

이 건물은 유명한 건축가인 승효상의 사무실 이로재에서 설계하였다.

4.12. 피닉스광장[편집]


캠퍼스 맵 10번에 위치.

교내 중앙에 위치한 잔디광장이다. 원래 명칭은 5월의 광장이었고 그래서 줄여서 '오광'으로 통했으나 2009년 즈음인가 피닉스광장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하지만 현실은 그런 거 없고 그냥 다 예전 명칭인 '오광'이라고 한다. '피광'이라고 하면 이상하다. 이 광장을 가로지르는 학성사 여자 기숙사로 가는 지름길인 길에만 매화나무가 심어져 있고 그 주변에 모두 벚나무가 심어져 있어서 매년 벚꽃이 필 시기가 되면 이 곳은 말 그대로 피크닉 장소로 변모하곤 한다. 잠깐이지만 개화 시기의 봄 철에는 캠퍼스 구석구석이 예뻐서(?) 가족이나 각종 단체나 동호회, 유치원 그리고 잡상인 등에서 소풍을 온다. 의외로 아산 주민들의 나들이 명소로 알려져 있는 듯하다. 문제는 낮과 달리 밤에는 술판이 만개. 그래서 막걸리인지 꽃 향 냄새인지 뭔지 구분 안 갈 때가 종종 있다. 선배들 말로는 '오광'이 '오바이트의 광장'의 약자라는 듯하다

4.13. 생활관[편집]


학교 생활관은 입사 지원자의 성적 순, 거리 순으로 점수를 매겨 선발한다. 단, 일부 학과에 한해서는 오직 성적순으로만 생활관을 선발한다. 자신의 동기가 공부 XX맞게 잘하고 휴학 한번 때리지 않는 애들이 몇명 된다면 그냥 생활관을 포기해야 한다는 곳도 있다더라 애매한 입결, 애매한 위치 하지만 이 요인들이 서울 및 수도권의 어정쩡한 성적대의 여학생들에겐 최상의 선택이었으니... 왜냐하면 기숙사 수용률이 비교적 높다 보니 여학생을 둔 부모들이 선호하기도 한다고 한다. 그래도 할 건 다합니다. 여자 기숙사 청소 때 괜히 콘돔이 나오는 게 아님 [7] 또한 SRC 사업을 진행하면서 1학년을 의무적으로 입사시키다 보니 30% 가까이 자퇴율이 떨어졌다는 이야기도 있다.[8] 앞의 의무 입사로 인한 자퇴율은 사실상 말도 안 되는 루머다. 1학년을 의무적으로 기숙사 입사시킨다는 것이 대학 팜플렛에도 적혀 있으나 실제론 기숙사 신청 안해도 어떠한 불이익이나 차별 없다.

4.13.1. 향설 2관(구. 해맞이관)[편집]


2010년에 완공. 건축 중인 신축관 빼고는 학교 생활관 중에서 시설이 제일 좋은 생활관이다. 때문에 생활관비도 지금까지는 가장 비싸다. 약 81만 원 대 정도 한다. 4인 2실 구조로 되어있으며, 한 방에 2명씩 들어간다. 2014년엔 신입생 전용 기숙사가 되었다. 수용 인원은 2014년 1학기 현재 984명.
미국의 명문대들이 시행해 온 RC(Residential College, 기숙형 학습 공동체)를 채택해[9] SRC(Soonchunhyang Residential College) 프로그램을 2015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시행하는데, 바로 그 SRC 전용 기숙사로 선정된 곳이 해맞이관과 신축관이라고 한다. 일단 당장 신입생 2천 여명 전원을 SRC에 들인다고. 흠좀무.근데 현실은 통학하는 애들도 불러다 시킨다
2015년 기준으로 1학년남학생 기숙사이다. 2015년 신축인 향설1관은 1학년 여학생들에게 주었다...2015년 11월 한 남학생이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다가 꽁초를 잘못던져서... 불이 났다?!?! 심각한 불은 아니었지만 새벽 6시에 자다가 사이렌이 울려서 학생들이 잠옷바람에 뛰어나오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4.13.2. 향설 3관(구.해오름관)[편집]


해맞이관에서 밀려난쫓겨난 재학생들이 대신 기숙 중이다.[10]이전까지 중국인 유학생[11]들이 사용하고 있어서 학교 측에선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한다고 했지만, 외부 다용도실만 새로 만들고 내부는 별 차이가 없는 것 같다. 따라서 현재 여기에는 20여명 남짓의 소수의 중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인과 룸메이트와 엮여 살고있다. 수용 인원은 2014년 1학기 현재 524명.

4.13.3. 학성사[편집]


3개 관으로 나누어져 있다. 학성사 1, 2관은 여자 기숙사이고, 학성사 3관은 남자 기숙사이다.건물 착각하다 오해 받을 일 없도록 주의하기 바란다. 4인 1실 구조로, 한 방에 4명이 같이 쓰는 데다, 가장 오래된 생활관이라 별로 선호하지 않는 편. 같은 방에 정신 못차린 고학번이나 재학생들이 여럿 꼬이기라도 한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2][13] 물론 기타 사정상 기숙사가 꼭 필요한 학생들이라면, 여기라도 절하면서 들어간다. 대신에 생활관비는 가장 싸다. 한 학기 40만 원 대 정도. 수용 인원은 2014년 1학기 현재 1관 400명, 2관 306명, 3관 304명. 과거 남녀가 같은 동에서 생활하였으며다음과 같은 시절도 있었다[14]

4.13.4. 글로벌 빌리지[편집]


재학생들과 유학생인 외국인들이 한데 섞여 사는 곳. 중앙 로비에서 A, B, C, D관으로 연결된다. 일단 기본 룸의 구조는 현관을 열고 들어가면 아담한 홀이 있는데, 중앙에는 화장실, 좌우로 여섯 개의 2인실이 있다. 홀에 들어가는 현관은 두 개가 있으며 화장실도 두개가 있는 구조로 6명이 두 개의 화장실을 사용하게 되어있다. 8:30만 되면 서로 세면도구들고 왔다갔다...좋은 점이라면, 적극적으로만 해 주면 잘하든 못하든 잘 받아주기 때문에 영어로도 재밌게 외국인들과 같이 놀 수 있다! 여기에서 실시하는 회화나 문화 체험 중심의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다. 덕분에 여기 참가하는 재학생들은 아침 7~8시부터 수업 아닌 수업을 듣기도...

4.13.5. 향설1관[편집]


2015년 2월 완공된 기숙사 신축관. 이래저래 순천향대 역사상 최대 규모로 지어졌다. 공과대학 뒤 1만 9800㎡ 부지에, 1060명 수용, 하고 편의점, 다드림센터, src실, 커피숍이 있다.
향설2관에서 공대쪽으로 갈 때 옆길로 빠지지 않고 이곳 복도를 이용하면 빠르게 이동가능하다.
근데 여기 살던 학생중 일부가 방학중에 사정상 며칠간 해맞이관에서 지낸 적이 있는데 해맞이관 시설이 더 좋다고 한다(...)

5. 순천향대학교병원[편집]

5.1. 기타[편집]

  • 순천향대 재학생은 위 병원에서 진료받고 나서 수납할 때 학생증을 제출하면 진료비 일부를 감면받을 수 있다. 또한 재학생 본인보다는 덜하지만 직계 가족까지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다만, 휴학생인 경우 같은 때에는 어느 정도 제한이 있는 모양이다.

  • 순천향대 병원들은 어느 곳 가릴것 없이 의료사고로 곤혹을 치룬적이 있다. 인터넷에 순천향 의료사고로 검색해보면 정말 온갖 종류의 기기묘묘한 의료사고 사례들을 볼 수 있다.

6. 커뮤니티[편집]

6.1. 순피플[편집]

파일:attachment/순천향대학교/soonpeople.png
원래 학교에 별다른 학생 커뮤니티는 운영되지 않았고 (전혀 운영되지 않았던 것은 아니고 매년 학생회별로 당시 인터넷 커뮤니티의 중심이었던 싸이월드에 클럽을 만들어 운영했었음. 적어도 05~12년도까지는 그러했음. by 06학번 졸업생)
학교 홈페이지 내에 자유게시판, 벼룩시장이 운영되고 있어 이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학교다니다 학사관련 등으로 궁금한 점이 있으면 AnyQ 게시판을 이용하면 웬만한 건 해결이 되었다. 하지만 그 외 정보들은 너무나도 부족했고, 이에 미디어콘텐츠학과 1명의 학생이 순피플을 만들었다. 이름 뜻은 순천향대학교(Soon)의 사람들(People)을 합한 것이라고. - 홈페이지 관리자랑 같이 수업듣는 친구 말에 의하면 한달에 5000-6000 정도 남는다고 함(원)

순피플은 2018년도 3월 말을 마지막으로, 그의 역할은 "쎄임어스"라는 커뮤니티 업체가 맡게 되었다. 해당 글에 대한 정보 추가 바람.

하지만 재학생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순천향대 대신 전해드립니다"를 가장 많이 사용 중.

6.2. 피둥피둥[편집]

피둥피둥 작명 센스
수강후기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하는 순천향대학교 커뮤니티(...) 사이트. 다음 학기의 시간표를 미리 만들어보는 가상 시간표 생성 기능도 제공한다.

6.3. 그 외[편집]

그 외에 2009년 쯤에 생긴 순천향대 갤러리가 있다.[15][16] 보통 줄여서 '순대갤', '순갤' 등으로 불린다.

7. 교통[편집]

1호선 신창연장의 원흉
08년도 겨울에 전철역이 생기면서 이름을 순천향대역으로 만들려고 돈을썼다가 철도 동호인에게 엄청까였다. 결국 역 이름은 신창으로 확정되고, 이름 옆에 부제로 순천향대라고 붙이게 되고 부역명은 한국폴리텍IV대학 병기역명은 사용료를 내지 않는 데 반해 순천향대는 사용료를 내고 계약을 통해 병기명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코레일에 문의한 결과 당시 계약할 때 병기로 고시하되 부기에 준하는 사용료를 내기로 했다고 한다. 하지만 병기명은 계약도 필요없고 사용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 것인데 부기역명처럼 돈도 내고 계약도 따로 하고 있으니 뭔가 앞뒤가 안맞는 부분이다 코레일은 아직도 병기 부기 개념이 확실하지 않은 것 같다.
[17] 근데 정작 역앞에는 폴리텍IV대학이 있고 순천향대학교는 도보로는 20분 정도 더 걸어가야 나온다(...)안습 거의 매 지하철 하차 시간마다 셔틀버스가 다니고, 항상 택시가 대기중이기는 하지만..억지였다..

철도의 확장에 힘업어 신창역과 순천향대를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이 개시되었다.

그래도 수도권 전철 1호선천안과 연결되며 천안권 및 평택, 멀게는 수원권까지의 통학이 유리해져[18] 먼곳이 귀찮은충남, 경기도 남부에 중위권 학생들도 오게되어 학교 등급도 껑충 올라 우리가 잘해서 올라간게 아니니 양심에 손을 얹고 이야기해 보자 가고, 기존 재학생들도 편하게 천안등을 왔다갔다 할 수 있게 되어 사실상 1호선연장의 덕을 가장 크게 봤다.[19] 교통에 이득을 봤다지만 워낙 배차간격이 극악이라서 수도권(서울, 경기도 남부에 한정, 인천 제외. 이 위로는 인생 포기하기 싫으면 통학 꿈도 꾸지 말자.)에 사는 통학생들은 고생한다. 수업이 아침에 시작하건 애매한 오후 시간에 시작하든 반강제로 수업 시간보다 훨씬 이른 시간에 학교에 도착하는 강제 모범생이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예를 들어 수원역에서 통학한다면 오후 1시 반 수업을 듣기 위해 10시~11시 정도에 전철을 타야 한다. 머리 감는 것은 당연하다만 만약에 아침을 꼬박꼬박 챙겨 먹는 것이 습관화 되어 있다면? 기상 시간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 기세에 힘입어 2009년 6월에 누리로신창역까지 들어오기 시작하였다. 서울역과의 소요시간은 약 1시간 30분. 서울역~신창역행 누리로가 생겼고 지금도 잘 운영되고 있다.[20][21]

또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학내 순환과 학내 비순환(신창역행)으로 나뉘는데, 학내 순환 버스의 정거장은 동문, 해오름관, 해맞이관, 중앙도서관, 인문과학대학, 신창역이다. 학내 비순환 버스는 동문에서 신창역으로, 신창역에서 동문으로 직행한다. 평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상시 운행한다. 학내 순환은 오후 6시까지만 운행한다. 토요일은 운행하지 않으며, 일요일은 오후 3시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일요일 운행의 경우, 그 특성상 동문에서 승하차 없이 신창역으로 출발하고 신창역에서 동문, 해오름까지 학내 순환 역할을 한다.

원래는 기타 수도권 각지와 순천향대를 오가는 유료 통학버스가 있고 지금도 수는 줄었지만 운행중이다.

시내버스는 예산군 군내버스와 아산시 시내버스가 21번 국도를 따라 예산군온양온천역 구간을 약 10~2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그 외에 약 20~30분 간격으로 신창역을 경유하는 시내버스도 운행한다. 학교 후문에서 걸어서 약 10분 거리에 있는 읍내삼거리에서 시외버스도 이용가능하다. 건너편 신창마트에서 현금으로만 표를 끊을 수 있으며 상행 방향은 서울남부, 동서울, 인천, 안산, 대전, 청주, 천안, 성남, 안성 방면을 이용할 수 있는데, 대부분은 아산(온양동)과 천안을 경유한다. 이 곳을 찍고 바로 수도권으로 직행하는 노선도 있다. 하행 방향은 예산, 내포, 홍성, 서산, 당진, 청양, 보령, 서천, 태안, 부여 방면을 이용할 수 있는데, 신례원을 반드시 경유한다. 군산행도 가끔 다니긴 한데 표는 팔지 않는다.

2022~23년에 학교에서 서쪽으로 직선거리 2km 떨어진 곳에 제2서해안고속도로 평택-부여 구간이 개통될 예정이나, 현 재학생들과는 거의 상관이 없는 이야기이다. 미필인 17,18학번 남학생들이라면 상황이 달라질수도?

8. 사건/사고[편집]

  • 2011년 1학기 한동안 출석을 하지 않던 사실상 가출 하였던 여학생이 학교에서 발견된 후 기숙사 룸메이트[22]와 해당 학생을 만나 상담하기 위해 찾아온 교수에게 기숙사 방에서 나가달라 부탁한 후 뛰어내린 안타까운 사건- 그 뒤로 같은과끼리 같은방 못쓰게함 추가바람

  • 2012년에 학교 내 ROTC 건물 아래 잔디밭에서 중국인 유학생들이[23][24] 검열삭제를 하는 장면이 촬영되어 난리가 났다. 이 동영상이 네이트 포털사이트에 올라와 인터넷 언론에 기삿거리가 되기도 했다. 사건 후 학교 측에선 언론사에 돈을 많이 뿌렸다고... 그 뒤로 2주도 안 돼서 펜스가 설치됐다.

  • 2013년에 순천향대 외국인 교환 학생으로 들어온 한 중국인 유학생이 기숙사인 학성사 건물과 인근 한국폴리텍대학 기숙사 건물에 침입하여, 노트북과 현금 등 약 950여만원의 금품을 훔쳐간 사건이 있었다. 결국 CCTV에 포착되어 경찰에 체포되었다.[25]

  • 순천향대 쿨가이 의대생 사건. 링크 참고.

  • 순천향대 교양과목 결혼과 부모역할 여성 성차별 논란http://news.nate.com/view/20160527n34919

  • 2015년도, 순천향대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체대생들이 학교 앞 술집에서 밤늦게 시끄럽게 떠든다는 제보가 올라왔다. 대학가 거리야 밤이 되면 어느 대학이든 시끄러워지기 마련이라 여기까진 문제가 없었지만 해당 글에 당시 자리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해당 과의 조교가 욕설로 댓글을 단 것. 일반 학생도 아니고 조교가 실명이 노출되는 페이스북에서 공개적으로 시비를 건 만큼 문제가 되었다.#

  • 2015년, 체대소속 모 학생이 상의 탈의한 채로 길거리 한 가운데 서있는 사진이 커뮤니티 사이트에 퍼졌다. 대학에서는 예비역 행사 도중 일어난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 2017년, 체대에서 선배가 후배를 하키스틱으로 폭행한 것이 인터넷 뉴스를 통해 알려졌다.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던 체대 내 폭행과 똥군기 문화가 또 주목을 받았다.# 어차피 그들만의 리그라 바뀌진 않는다.

  • 2017년, 순천향대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의료과학대학 모 과에서 선배가 후배를 감금하고 폭행했다는 제보가 올라왔다.# 해당 사건의 진위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 2017년, 공과대학 학생회장이 교내에서 여성을 폭행하는 일이 발생했고 해당 학생은 사과문을 올리고 사퇴하였다. #

  • 2017년 11월 생명시스템학과 모 교수가 차기 학과 학생회 선거에 알력을 행사했음이 밝혀졌다. 관련 사항에서 이미 이견이 있는 학부생들과 조교들의 블랙리스트가 작성되어 미래를 담보로 한 협박까지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교수진들이 해당 교수를 2018년도 학과장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전체적인 학과 내에 병폐가 만연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방대판 최순실게이트

8.1.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의혹[편집]

순천향대 설립자 서석조는 우병우의 장인인 이상달 정강중기개발 회장과 같은 경상북도 고령군 출신으로, 고령군 향우회 회원으로 활동했다. 이상달 회장이 생전에 순천향대병원에 매년 5억원을 기부하고 병원 안에 이상달의 호를 딴 '청원홀'이라는 시설까지 만들어줄 정도로 깊은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우병우의 아들도 이 병원에서 태어났으며, 당시 진료 의사가 바로 이임순 교수였다.

최순실이 자주 찾던 병원이 순천향대병원이었으며, 이임순 교수는 독일에 도피하던 정유라에게 아기 약을 보내주기도 한 것으로 밝혀졌다.

최순실과 친분이 있던 하정희는 별다른 경력도 없이 순천향대 교수직에 임용되었고, 순천향대가 프라임사업에 선정된 과정에서도 충북대학교보다 낮은 점수를 받고도 충북대를 누르고 선정되어 정유라가 다니던 이화여자대학교보다도 더 많은 지원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논란이 불거지자 순천향대 측은 "이상달 회장은 선의로 학교 병원을 도와주었고, 학교는 국정농단과 아무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

9. 강의실 코드 안내[편집]


2014학년도 2학기 개설교과목 시간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음을 밝힌다.

본교 캠퍼스와 부속병원 및 관련기관의 건물명 번호는 아래와 같다. 예를 들어, 의료과학대학의 3층 12번 방은 1312이고, 산학협력관의 2층 25번 방은 B225이다. 유니토피아관은 지상 11층 건물인데, 이 때는 U1007, U1115 같은 번호도 있으니 유의.

1 - 의료과학대학
2 - 국제교육교류본부(국제교류처)
3 - 자연과학대학
5 - I'Design관(진로개발처)
6 - 인문과학대학
7 - 교육과학관(구 대학원[26])
9 - 공과대학
B - 산학협력관
G - 실내체육관
H - 학예관
L - 향설기념중앙도서관
M - 멀티미디어관
U - 유니토피아관
E - 천안의대교육관
S - 서울의학관
Y - 천안의학관
R - 학군단[27]
RC- 향설1관

기타 강의실은 위 건물들 바깥에서 수업하는 장소이다. 불특정한 장소도 꽤 있다. 스포츠 관련 과목들은 신창 주변 노는 데에 하기도 해서 저학년들의 로망이기도... 코드는 아래와 같다. 수강신청 할 때나 강의실 확인할 때 당황하지 않기 바란다.

X000 - 대운동장(푸른 운동장)
X001 - 소운동장(모래 운동장)
X002 - 테니스장1(체육관 앞)
X003 - 테니스장2(학성사 뒤)
X004 - 수영장
X005 - 골프장
X006 - 학내가상(재택수업)
X008 - 체육관
X009 - 열차강의[28][29]
X012 - 유도장
X013 - 병원실습
X014 - 볼링장
X015 - 인턴십
X016 - 현장실습
X017 - 스쿼시장(의료과학대학의 지하1층사실은 소운동장에서 바로 들어가면 있다)

10. 자취 정보[편집]

순천향대학교는 수도권에서 다니는 재학생 비율이 높다.[30] 이 친구들이 통학할 경우엔 편도 기준으로 인천 지역은 약 2시간(시외버스 이용시) ~ 3시간 이상(지하철 이용시), 서울 지역은 약 1시간 반 (영등포역 누리로 이용 기준) ~ 3시간(서울 북부 지역 기준) 정도 걸리는 아찔한 통학 시간을 자랑한다.(...) 이런 통학 시간을 이기지 못하고 보통은 기숙사를 지원하거나 기숙사에서 떨어질 경우 근처에서 자취를 하는 경우가 많다. 신창행 전철이 워낙 적기에 신창 바로 전 역인 온양온천역에 살아도 얄짤없다.답은 기숙사

순천향대학교 주변에는 옛날 신창군의 중심지였던 읍내리가 있어 주변에 건물은 꽤 되는 편이다. 그래서 예전에는 이쪽을 중심으로 자취, 하숙집이 많았으나 점차 학교 후문 및 정문 근처로 새로운 건물들이 들어서고 있다. 그러다보니 위치별로 가격, 수준이 다소 상이하다. 크게 나누면 4개 구역으로 볼 수 있다.

  • 1구역 : 학교 건물을 중심으로 하여 약 5~10m 이내에 위치하는 자취방들이다. 좁게 보면 학성주유소와 학교 사이에 위치한 빌라 지대이다. 건물들은 2010년 이후로 들어선 경우가 많아 시설들은 다 풀옵션이다. 가격은 1년 기준 약 400~450 수준.비싸다

  • 2구역 : 학교 정문 쪽으로 나가면 산비탈에 위치한 자취방들이다. 이곳 지명이 늑대골, 까치골이기 때문에 이 명칭으로 더 많이 불린다. 늑대골은 정문 쪽에 더 가까운 골목이고 까치골은 후문 쪽에 더 가까운 골목이니 참고. 하숙집들이 이곳에 몇 없지만 주로 있으며 학교에 가까울 수록 비싸고 멀수록 싼 경우가 많다. 일부 건물은 위치가 다른데 주인도 같은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자. 정문이라 말만들으면 괜찮을것같지만 막상 정문은 산밖에 없고 편의시설도 후문근방에 집중되어있고, 횡단보도 마저 없어 생활이 굉장히 불편하다. 가격은 1년 기준 250 ~ 400 이상까지 다양하다.

  • 3구역 : 읍내리 중심지 지역으로 학교에서는 가장 먼 곳이다. 옛날부터 자취방 등을 운영하던 곳이 있어서 시설은 1구역과 비교하면 많이 떨어지는 편. 산 중턱까지 올라가면 시골 판자집 수준에 겨울에는 학생이 신문지를 직접 발라야 될 정도로 오래된 건물이 있다. 물론 그만큼 싸다. 거기다가 이 지역에는 중국인들이 자주 출몰해서 영 좋지 않은 느낌도 들기도 한다.[31] 하지만 잘 찾아보면 가격도 싸면서 웬만한 옵션은 갖춰진 곳이 1구역 대비 절반 수준 밖에 되지 않는 곳도 있으니 아침만 조금 부지런하게 일어난다면 누구보다도 편하게 살 수 있는 숨어있는 진주와 같은곳도 있다. 가격은 1년 기준 100 후반 ~ 300 정도. 단, 몇몇 신식 빌라들은 그런 거 없이 400 정도로 봐야 한다.

  • 4구역 : 학성아파트를 포함한 학교 후문 건너편 지역이다. 예전부터 있던 가정집을 개조한 방부터 아파트, 빌딩형 방, 빌라 등 여러 형태가 상존하고 있는 곳. 풀옵션인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으니 잘 알아보자. 어떤 곳은 방모양이 삼각형인 충격과 공포의 방도 있으니 주의. 학성아파트 밑 골목으로 들어가면 생각보다 가성비도 괜찮고 신식빌라도 많으며 풀옵션에 편의시설 밑 술집진출이(...) 쉬우며 몇없는 골목길만 파악이 끝난다면 (공대 기준) 낚시터 옆 샛길과 후문과도 가까워 아침 학교나서기도 굉장히 편하다. 후문생활을 자주하게 된다면 반드시 이쪽으로 잡을것. 가격은 1년 기준 300 ~ 400 정도. 신식 빌라는 아무리 싸야 350 정도다.


추가바람

11. 기타[편집]

학교 이름을 순천대학교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거기에 더해 이름 때문에 학교가 순천시에 있는 줄 착각하는 경우도 있다.[32]

대학병원 덕에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는 편. 근데 다니다 보면 그 재정적 여유를 OT, 축제 때 연예인 섭외에 다 쓰나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연예인섭외에 돈을 낭비한다. 11년도에 2NE1을 OT 때 섭외했다가 신문에 연예인 섭외경쟁이 과열된다면서 대표적인 모 대학교 예시로 나와(...) 빈축을 샀다. [33]

08년도엔 신창지역에 마땅히 부지가 없어 열린음악회가 학교로 들어왔었다. 이 케이스는 위와는 달리 오히려 학교가 부지를 양보한 경우.

08년도 겨울에 전철역이 생기면서 이름을 순천향대역으로 만들려고 돈을 썼다가 빈축을 사기도 했다. 이 경우엔 철도공사에서 과거 홍대 성균관대 오산대역 까지는 허용해주다가 이게 특정 대학교 홍보가 된다는식으로 갑자기 말을 바꾼것도 원인이라면 원인이지만.... 결국 역 이름은 신창으로 확정되고, 이름 옆에 부제로 순천향대라고 붙인게[34] 성과라면 성과. 근데 정작 역앞에는 폴리텍대학이 있고 순천향대학교는 도보로는 20분 정도 더 걸어가야 나온다.(...) 그래서 확정된 역명이 신창(순천향대)(한국폴리텍IV대학)역(...)이 되었다. 거의 매 지하철 하차 시간마다 셔틀버스가 다니고, 항상 택시가 대기중이기는 하지만..

2015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공중파에서 방영되었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축하공연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오타쿠의 랩이라고 떠도는 당신은 그 안에 작사/노래를 했던 사람이 순천향대 재학생이었다. 흑인음악 동아리 소속인데 재미삼아 만들었다는 듯(...)


파일:external/down.humoruniv.org/hu_1456753506_4419789459.jpg
고급 레스토랑이 있다.[35]
'실존하는 고오급 레스토랑'이라는 제목으로 유머사이트에 히어로즈 간판을 단 피시방이 올라왔다. 근데 이게 순천향대 후문앞이다. 왜 고급 레스토랑인지는 항목참조.

지금은 해당 피씨방의 이름이 갤럭시 피시방으로 바뀌었다.시공으로 빨려들어갔다

[1] 박정희 대통령 정권 시절, 서석조 박사가 김종필 전 총리의 주치의를 겸했었다. [2] 子曰 順天者는 存하고 逆天者는 亡이니라.[3] 해당 사건은 시간이 경과할 수록 오히려 막장 행보를 보이는 신입생의 알 수 없는 태도와 신입생이 진술한 내용에 허위가 있음을 알리는 동기들의 증언 등에 의해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지면서 타과 학생들마저 신입생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요약하자면, 고문관 관심병사가 내용을 부풀려 마음의 편지를 작성한 것과 비슷한 것. 그러나 사건의 전말을 알지 못하고 일부분만 보고 판단하는 일부 학생들이 논란을 가중시키는 바람에 커뮤니티가 해당 사건으로 도배되기도 하였다.[4] 종합대학 승격 이전, 의과대학만 있던 시절[5] 이 기계가 말썽일 때가 갈수록 많다. 예약증이 안 나오거나 시스템 오류가 떠서 먹통이 되거나, 학번이 없다고 떠서 재학생의 정체성에 혼란을 주거나(...).문의전화 041-530-1406(전산팀)[6] 어느 정도냐면 일단 윈도우 XP 쓰던 시절에 쓰던 본체를 그대로 쓰고 있고 본체를 키자마자 무슨 스포츠카 엔진 소리처럼 하드디스크에서 매우 우렁차고 경쾌한 소리가 난다. 부팅하는데 5~10분, 클릭한 것을 반응하는데 최소 10분은 걸린다. 80,90년대 컴퓨터 쓰는 기분 그냥 친구 노트북 빌려서 하세요.[7] 이 사건은 예전에 한 지붕 아래서 남학생과 여학생이 기숙했을 때 있었던 일로 현재는 사실상 일어날 수 없다. 현재는 여학생과 남학생 구역이 건물별로 구분되어 있어 그 구역에 이성이 발을 들이면 즉시 경비가 막거나 청소부 등 관계자들이 막는다. 걸릴 시 처벌을 받는다. 벌점 혹은 퇴사. 만약 본인이 닌자라면 해보시길... [8] 1호선타고 천안지나 신창까지 3~4시간 왔다갔다 하다보면 스무살 청춘의 회한이 든다더라...[9] 자고로 연세대, 경희대, 한동대 등의 대학도 시행 중.[10] 1학년한테 시설 좋은 향설2관을 양보해주는 편이고 학년이 높아질수록 해오름관, 학성사로 밀리게 된다. 아, 세월이여~ [11] 타향 객지 생활하는 마음이야 이해 한다만 통금시간 이후에 실내 흡연은 이해하기 어렵다. 단, 실내 취사 문제로 칼부터 들고 덤비는 모 국가 유학생들보단 나은편[12] 순천향대가 12학번까지 소위 말하는 X군기가 심했다. 나이 5살 차이나도 학번이면 만사대통, 다만 13학번부터 서서히 X군기 문화를 없애려고 노력해서 현재 대부분의 학과과 학번보단 나이로 호칭과 서열을 따지는 편이다. 현재 X군기보다 더 짜증나는 것은 아마 2년동안 계급문화에서 살다 와서 아직 일반인으로 돌아오지 못한 복학생일 것이다. 대부분의 복학생이 괜찮겠지만 그 중 일부는 군대가기 전 X군기+ 군대의 계급문화 + 군대에서의 X군기 삼단 크리가 합쳐질 수 있다. 실사판 삼위일체[13] 매학번마다 똥군기에 의한 사건, 사고는 끊임없었고 미약하지만 자정 노력 또한 이루어진건 사실이다. 이전의 작성자는 군대 생활에 익숙해진 복학생이 교내 군기문화를 주도한다 작성하였지만 이는 문제의 소지가 큰 일반화의 오류라고 보여진다. 집단 내 또래문화 중 서열문화는 한국사회에서 뗄래야 뗄 수 없으며, 13학번 중에도 군기를 잡는 학생은 분명히 있다. 다만, 쉬쉬하거나 이전의 선배 행태를 들며 '지금은 편한 거야~ 나땐 ~'라는 전형적인 꼰대 마인드로 무마시키려는 경우가 존재할 뿐이다. 심지어 여학생들 중에도 군기를 주도하는 학생이 존재한다. 우려되는 것은 이후의 자질이 떨어지는 학생들로부터 문제가 확대재생산 되는 것이다. 여기엔 자세히 다루기 어렵겠지만 현재 학교 행태나 분위기로 봐서는 조금씩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며, 전철 개통 전후의 성적차와 이로인해 비롯된 학생자질의 문제 그리고 외딴 곳에 위치한 학교의 지리적 위치와 타학교와의 교류 부족을 그 원인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겠다. 그래서 학교에서 신입생 차원에 과거 한시적으로 진행한 체육관 당일치기 OT를 비롯 SRC 프로그램 등을 적극 추진하여 이전 재학생들의 비이성적 학생 문화로부터 분리시키려는 것도 있는 것이다. 갈길이 멀었지만...[14] 다만 재밌는 것은 4인 1실 구조라 만약 한명이 검열삭제를 했다면 나머지 3명이 그걸 미리 듣고 외박계를 써서 방을 양보해주었다는 말이 된다. 설마 옆에서 보거나 3 Island 이런 걸 할 리가.... 없다.[15] 2009년 그 전에도 갤러리가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생긴 년도 아는 사람 수정바람.[16] 순천향대 갤러리 첫글로 미루어 보아 2009년 4월 23일임을 알 수 있음.[17] 기존 대학역들도 이름(대학이름) 이런식으로 통일하려 했으나, 홍대를 필두로 대학측들이 거부해서 이전것은 그대로 냅두고, 새로 생성되는 역에 경우는 이름(대학이름)까지 허용해준다.[18] 그전까지 천안한번 나갈려면 학교뒷편 신창마트 근방에서 비싼 버스를 타고 갔어야 했는데 배차간격도 느리고 온양온천등 기존 지역을 찍는지 도착하는 것 자체도 차가 안막혀야 30분 넘게 걸릴 정도로 굉장히 느리다(...)[19] 비슷한 위치에 단대천안, 공주대, 선문대의 경우는 원래 천안이나 그 전역인 두정역에서 내리면 충분히 갈 수 있기에 사실상 이쪽대학교에선 순천향대만 교통이 굉장히 불편했다. 그상황에서 전철이 없었을 때도 기를쓰고 교통에 투자해 천안권 대학들과 똑같이 맞춰놓은상태에서, 없었던 1호선역이 추가적으로 생기니 다른대학들에 비해 좀 더 교통면에서 이득을 본 셈. 사실 경기도 사는 학생이었다면 오래걸리는 건 거기서 거기였었다만[20] 누리로는 통학도 있지만 출퇴근 수요도 굉장해서 겁나게 잘된다.[21] 몇시간이 걸리건간에 상시적으로 수도권까지 운영되는 교통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기존 천안한번 나갔다가 돌아오기 힘들어 미아되는(...)경우가 많은것에 비해 30분간격이지만 서울까지 무리없이 나갈 수 있는 지하철의 연장은 굉장한홍대 클럽 진출과 이득을 가져왔다.[22] 해당학생은 기숙사 학생이었다.[23] 기존 이 항목에 학군단 남학생이라고 작성되어 있었는데 그당시 학군단애들이 자신의 건물 뒤에서 이런 짓을 했기에 기를 쓰고 찾아잡아 족치러다녔었던 거지 학군단 남자는 절대 아니었다.촬영한 건 너네잖아 그 때 애꿎은 기간병들만 완정군장하고 소운동장 열심히 돌더만 ㅉㅉ[24] 여성은 한국인 조교, 남성은 중국인 유학생이라는 이야기가 많다[25]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ch&no=25807.[26] 현재는 분산 되었고, 현재는 학사지원실이 있고 주요 행정업무를 맡는 유니토피아관에 집중됨.[27] 2015년부터 이곳에서 교양과목이 개설되면서 밝혀졌다. 원래부터 부여되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추가바람.[28] 등하교 시간대의 누리로의 한 두 차를 통째로 빌려 강의실로 만든다! 단, 수원역 즈음부터 남쪽에서 타고 내리는 학생들은 듣기가 곤란.[29] 편안한 누리로 좌석에 몸을 맡기고 교수님의 강의를 듣다보면 잠이 솔솔... 볻격 타임워프. 눈을 감고 뜨니 신창이네? 야 교수님이 숙제 뭐 내주었냐? 옆에서 열심히 수업 듣던 잠자던친구: 나도 몰라...[30] 인천향대학교 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허나, 인천 출신의 재학생들이 가장 많은 것은 아니다.[31] 본래 이 지역은 중국어와 베트남어가 공용어일 정도로 이주 한족들이 정말 허다하다. 신창마트 근처에만 가도 직접 체험할 수 있다.[32] 거기에 더해 순천시의 한자 명칭도 이 학교와 동일한 順天을 사용한다. 순천에 있는 대학은 순천대학교이다.[33] 더 재밌는 사실은 당시 선후배 간의 서열문화가 팽배하다보니 본교에서 2박 3일 OT를 진행하면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았다. 마침 11학년도 수능이 불수능으로 하향지원세에 힘입어 입결성적도 급격히 올랐겠다, 홍보차 겸사겸사해서 서울의 체육관을 빌려 당일치기 OT를 진행했었다. 그러다보니 군기나 학과 예절(?) 등을 배울 수 없었던 11학번들은 개강 후 순천향대의 숨겨진 진실에 직면해야만 했다.[34] 기존 대학역들도 이름(대학이름) 이런식으로 통일하려 했으나, 홍대를 필두로 대학측들이 거부해서 이전것은 그대로 냅두고, 새로 생성되는 역에 경우는 이름(대학이름)까지 허용해준다.[35] 고급 레스토랑 밑의 왕씨왕은 현재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