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우리말/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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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시·군·구 (고을) 단위 (과거 독자적인 고을이었던 일부 읍·면 포함)
2.1. 시(市) 또는 시(市)+군(郡) 단위2.2. 군(郡) 단위2.3. 구(區) 단위
3. 읍면(邑面) 단위4. 동, 리(마을) 단위
4.1. 서울4.2. 부산4.3. 경기, 인천4.4. 충청남도4.5. 평안북도4.6. 기타
5. 섬(島) 단위와 기타6. 내(川), 가람(江) 단위7. 거리(街), 길(路) 단위 8. 하위 문서9.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한자어 지명을 쓰기 전인 남북국시대 이전과 일제강점기 한자 지명 정책 이전 순우리말 지명 및, 현대에 인위로 이름 붙인 순우리말 지명들을 다룬다. 전자는 주로 ·· 지명에서 자주 볼 수 있고 중·후자는 지금의 ·에 들어맞는 마을에서 자주 나타난다.

2. 시·군·구 (고을) 단위 (과거 독자적인 고을이었던 일부 읍·면 포함)[편집]

2.1. 시(市) 또는 시(市)+군(郡) 단위[편집]

시군구(구는 자치구 한정) 단위로 적되 과거에 독자적인 고을(부목군현)이었다가 부군면 통폐합 따위로 읍, 면으로 강등당한 지역도 추가할 수 있다.

  • 서울, 한볕, 우리, 아리 (서울특별시): 백제시대에 우리를 이두로 적은 것을 현대한국한자음으로 읽으니 위례가 된 것. 그때는 우리에 성(城)이라는 뜻도 있었다.

  • 가마뫼(부산광역시):옛 부산포구 지역의 중심지였던 동구 좌천동 금성중학교 뒷산인 '증산(甑山)'이 가마솥 모양인 것에서 유래했다. 또한 부산을 한자로 釜山이라고 쓰는데 이걸 순우리말로 풀어쓰면 가마뫼가 된다.[1]

  • 한밭(대전광역시): 한은 크다는 뜻이므로 한밭은 큰 밭이라는 말이다. 대전의 각급학교[2]는 물론 도로명, 민간 가게 등에서 많이 볼 수 있다.

  • 다벌, 다구벌(대구광역시): 이를 한자로 음차한 것이 바로 달벌(達句伐), 달구벌(達句伐). 達이 산(山)이라는 뜻이므로 대구의 본 의미는 산이 있는 벌판이라는 뜻이며, 신라 때에는 '다벌' 또는 '다구벌' 로 읽었다. 신라 사람을 만나서 달구벌이라고 하면 어리둥절해 할 것이다(...)

  • 미숫골(인천광역시): 인천권 중에서 원인천 지역(시흥시 북부 포함) 한정.[3] '미추홀(彌鄒忽)', '매소홀(買召忽)'은 한자 음역. 미수는 물을 뜻하는 일본어 みず(미즈)와 어원이 같다. 그러므로 미숫골은 '물의 골짜기'라는 뜻.

  • 온고을 (전주시+완주군): (100)을 뜻하는 순우리말언어의 의미 확대가 일어나면서 '완전하다, 완벽하다'는 뜻이 된다. 원(圓) 역시 온의 음차였으며 후에 백제는 원산성을 '완산(完山)'이라고 불렀다. 완산이란 지명은 현재 전주시 하위 행정구역인 완산구와, 옛 전주군에서 시가지를 제외하고 으로 분리된 완주군의 이름으로 명맥을 잇고 있다. 신라 경덕왕이 전국의 지명을 중국식으로 바꾸는 작업을 통해 완(完)을 의역해 현재의 이름인 전주(全州)라고 고치게 된다. 

  • 노기(광주광역시): 백제시대에 광주를 표기한 奴只를 향찰로 읽으면 노기가 된다.

  • 빛고을(광주광역시): 매우 유명한 광주의 순우리말이름이자 별칭인 빛(光)고을(州)이다. 실제 광주광역시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일사량이 높다고 한다!

  • 울뫼(울산광역시): 어느 쪽이든 '울'자 자체가 이름에 들어간 건 확실하지만 우시산국(울산국)이라는 소국이 있었다 수준 이상의 기록이 없다. 우시산국에서 시(尸) 자는 향찰 표기에서 ㄹ 받침으로 쓰인다.

  • 노루목(안산시[4]): 구 안산군 지역을 가리키던 지명으로, 한자 음역은 '장항구'.

  • 아사달(안악군)[5]

  • 나밋골(해주시)

  • 소머리골(춘천시): 춘천은 백제, 고구려, 신라 때 '소머리골(고을)'로 불렸는데, 신라 선덕여왕 때 이를 한자로 표기하여 우수주(牛首州), 우두주(牛頭州) 등으로 바꾸었다. 현재 춘천 우두동의 어원이 삼국시대 춘천 자체를 이르는 말이었던 것. 통일신라 시기 경덕왕이 대대적으로 전국의 지명을 한자 표기로 공식화할 때 춘천의 지명은 아예 삭주(朔州)로 고쳤다. 이후에는 광해주(光海州)로 바뀌었고, 고려 태조 때는 '봄이 빨리 오는 고을'이라는 뜻으로 춘주(春州)로 고쳤다. 조선 태종 때 고을 '주(州)'가 들어가는 일부 지명에서 '주(州)'를 내 '천(川)'으로 바꿀 때 춘주 역시 포함되어 이때 춘천(春川)으로 바뀌었다. 결국 우리식 표기(향찰, 이두)가 지배적이던 경덕왕 이전 시기에 춘천을 가리키는 지명은 소머리골(우수주)뿐이다. '봄고을'이나 '봄내'는 위의 '광주→빛고을'처럼 원래 전통지명이 아닌 오늘날 기준으로 한자를 보고 역으로 뜻풀이를 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 하슬라(강릉시)

  • 돋할(과천시[6]): 구 과천군 지역을 가리키던 지명으로, 일출(日出)이라는 의미. 한자음역은 '동사힐' 혹은 '율목'.

  • 물골(수원시[7]): 구 수원군 지역을 가리키는 지명으로, '물이 많은 곳'을 뜻한다. 한자음역은 '모수(牟水)' 혹은 '매홀(買忽)'.

  • 고마나루, 고마 (공주시): 고마는 곰을 뜻하는 일본어 くま(쿠마)와 어원이 같다. 고마나루는 곰나루라는 뜻이다. 또 일본어高麗, 을 こま(코마)라고 한다. 웅진은 고마나루(곰나루)의 한자어. 공주'의 '공(公)' 역시 '곰'을 음차한 것.

  • 미다부리(미다벌), 미다 [백제어] (나주시)

  • 고타야 (안동시)

  • 미아기 (목포시, 무안군): 勿阿兮(믈아혜)는 고대 한자음으로 미아기에 가깝다. 미야기와는 다르다(…)

  • 사로, 사라, 새라불(경주시): 서라벌(徐羅伐)이라고 쓰지만 향찰로는 새라불이라고 읽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서라벌(서벌)은 수도라는 의미로 발전되어 서울의 어원이 되었다는 견해가 있다. '불'은 신라어로 '벌(넓은 땅, 벌판)'이라는 뜻.

  • 한내: 보령시의 현재 중심 시가지인 대천(大川) 및 같은 지명을 가진 지역들. 보령시에선 도로명이나 초등학교 이름 등에 사용 중.

  • 어링불: 포항시의 해안가 지역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 줄보뚝: 옛 부평도호부(현 인천광역시 부평구, 계양구, 서구경기도 부천시 등)의 고대 명칭으로, 한자로 음차하면 '주부토(主夫吐)'. 이후 줄보뚝(긴 둑)이란 뜻을 훈차하여 '장제(長堤)'로 개칭되었다. '주부토', '장제'라는 이름은 현재 계양구, 부평구 일대의 도로명 등에 남아 있다.

  • 눗기(대전광역시 유성구): 눗기를 음차하여 '노사지(奴斯只)'라고 표기하였으며, 이를 다시 중국화한 지명이 '유성(儒城)'이다. '지' 또는 '기'는 백제어로 을 뜻한다.

  • 두나기(세종특별자치시, 구 충청남도 연기군): 두나기를 음차하여 '두잉지(豆仍只)'라고 표기하였다.

  • 갯가바위, 구멍바위(서울특별시 강서구·양천구, 옛 양천현): 갯가바위를 음차하여 '제차파의(濟次巴衣)', 구멍바위를 훈차하여 '공암(孔岩)'이라 하였다.

  • 솝니(익산시) 갈대가 우거진 속에 멀리 보이는 마을이라는 뜻의 속마을. 이후 솜리로 불리다가 일제시대 이리로 한문 의역되었다.

2.2. 군(郡) 단위[편집]

  • 모로, 모로비리, 모로부리(고창군): 비리는 마한어로 벌, 부리는 백제어로 벌이라는 뜻, 모로는 모랭이(호남방언으로 모퉁이)라는 견해가 있다.

  • 아라, 알라 (함안군): 가야의 한 일원인 아라가야는 아라에 있던 가야라서 아라가야인 것. 가야 사람들은 아라, 알라라고 불렀다. 참고로 阿尸良(아시량)은 향찰로 '알라'라고 읽어야 한다. 尸는 향찰로 ㄹ받침을 뜻한다. 아라가야안라국이라고도 하는데 安羅(안라)는 향찰로 '아라'라고 읽어야 한다. 재미있게도 히라가나의 あ(아)의 모양도 安의 초서체에서 따온 것이다. 가타가나의 ア(아)는 阿의 모양에서 따온 것에서 유래.

  • 다미 (성천군): 고구려시대에는 多勿이라고 했는데 당시 고구려어로는 다미라고 부른다.

  • 아사 (이원군)

  • 쇠벼라 (연천군)

  • 쇠둘레 (철원군)

  • 소부리 (부여군): 서울과 같은 뜻이다. 백제는 도읍을 한성에서 사비로 옮겼다. 사비는 오늘날 부여군이다.

  • 고라부리, 고로, 고라 (청양군): 良은 백제시대 향찰로 '라'라고 읽는다. 그러나 마한시대에는 良는 '로'라고 소리 내기 때문에 고로라고 읽는다. 마한시대에 청양에 있었던 구로국은 고로를 음차한 것이고 백제시대 10정 중 하나인 고량부리현은 고라부리를 음차한 것이다. 참고로 부리는 백제어로 벌이라는 뜻이다.

  • 새별(경원군): 참 예쁜 이름이다. 그러나 그 뜻은 조금 흠좀무하다(...) [8]

  • 과일(과일군) 과일은 결코 고유어가 아니다. 한자어 과실(果實)이 와전된 말이다. 게다가 과일은 열매라는 고유어가 엄연히 존재한다. 만약 과일이 한자가 아니라서 고유어라면 아파트도 영어가 아니라 아파트먼트(Apartment)가 변한 것이니 고유어고 리모콘도 영어가 아니라 리모트컨트롤(Remote Control)이 변한 것이므로 고유어가 되어야 한다.애초에 우리나라에 와서 발음이 바뀐 것이니...

2.3. 구(區) 단위[편집]

3. 읍면(邑面) 단위[편집]

  • 아우내(옛: 아오내)(천안시 병천면) 두 냇물이 아우러진다고 하여 아우내이다. 만일 아오지가 여진어설이 아닌 한국어설이 맞다면 아오지와 같은 뜻인 것.

  • 아우라지(옛: 아오라지)(정선군 여량면)

  • 아오지(은덕군 학송로동자구(구: 아오지읍)) (아오지여진어에서 유래되었는지 동북 방언에서 유래되었는지는 논란이 있다. 아오지라는 지명은 여진어의 '불타는 돌'이라는 설, 동북 방언으로 '두 물이 아우러지는 곳'이라는 뜻이라는 설) 학송로동자구는 본래 읍이기때문에 읍면단위에 놓습니다.

  • 치레마을 (서산시 지곡면 또는 이천시 일부): 고대 마한에는咨離牟盧國(자리모로국)이라는 소국이 있었는데 咨離은 고대한자음으로는 치레에 가깝고 牟盧은 모을에 가까운데 마을이라는 뜻이다.[11]

  • 삽다리 (예산군 삽교읍): 삽천(지금의 삽교천)에 다리가 놓였으므로 삽천교라 하였고 그것이 삽교(揷橋)로 약칭되었다. "삽"이란 백제어로 "붉다"는 뜻이다. 홍수때 붉은 탁류가 삽내를 범람함에서 연유한 말이다. 옛날에 이곳은 인가가 거의 없었는데 돌다리가 가설된 이유는 명나라의 초기 수도 난징에서 가장 가까운 태안반도의 안흥항이 교통수단으로 이용되어 삽교를 거쳐 한양으로 갔기 때문이다. 

  • 한내(예산군 고덕면)

  • 비미(서천군 비인면): 백제시대 이름은 比勿 , 比勿의 고대백제한자음으로는 비미에 가깝다. 勿=미->믈->물

  • 사로, 사라, 살라(홍성군 장곡면): 마한시대엔 沙良(사로)라고 불렀고 백제시대엔 沙良(사라)또는 沙尸良(살라)라고 불렀다. 尸(시)은 향찰로는 ㄹ받침을 의미하고 良(량)은 '라'라고 읽어야한다. 삼한시대에는 良(량)을 '로'라고 발음하는데 재미있는것은 일본어로도 良(량)을 '로'라고 발음한다는 점이다.

  • 학다리(함평군 학교면): 학교(鶴橋)를 풀어쓴 것이다.

  • 느르뫼(논산시 연산면)

  • 고사벌(정읍군 고부면): 古沙夫里, 古沙는 고대음으로도 고사이고, 부리(夫里)는 벌을 뜻하는 백제어이다.

  • 곰개(익산시 함열면 웅포): 함열면에는 감해국 [感奚國]이라는 마한에 속한 나라가 있었는데 지금의 전라북도 익산시 함열면에 있었던 소국이다. 감해국(感奚國) 전라북도 익산시, 또는 익산시 함열(咸悅) 지역으로 비정된다. 익산시의 백제 때 이름인 금마저(金馬渚)와, 함열에 남아 있는 곰개[熊浦]라는 지명이 감해의 고대 발음인 감계와 관련이 있다는 데서 비롯된 것이다.

  • 한등이(익산시 황등면): 큰 등성이라는 뜻

  • 곰내 (보령시 웅천읍)

  • 미질부(포항시 흥해읍): 彌秩夫, 삼국사기에 고구려가 정벌한 곳으로 나온다. 또한 고려사에 동여진 해적의 침략을 받아 황폐화된 고을로 등장한다. 흥해 와우산에 남미질부성이 남아있다.

4. 동, 리(마을) 단위[편집]

4.1. 서울[편집]

4.2. 부산[편집]

4.3. 경기, 인천[편집]

  • 갯굴·새우개 (시흥시 포동)

  • 비리고개 (인천광역시 남구 만수동 성현)

  • 여덜미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 팔미도)

  • 하나개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 무의도)

  • 압중곶지 (인천광역시 중구 신불도 일원)

  • 농머리 (인천광역시 중구 삼목선착장 일대)

  • 마시란 (인천광역시 중구 덕교동)

  • 갠이불, 금뎅이, 벌말(하안동)[12]

  • 가리대(소하동 서북부)

  • 갈미 (의왕시 내손1동과 안양시 갈산동)

  • 까치울(경기도 부천시 작동) [13]

  • 널다리, 너더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 넙듸, 진등, 잔다리, 돌팍재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동, 운서동 일원)

  • 함박뫼 (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1동)

  • 먼우금 (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2동)

4.4. 충청남도[편집]

4.5. 평안북도[편집]

4.6. 기타[편집]

5. 섬(島) 단위와 기타[편집]

땅이름의 특징에 관한 좋은 정보들이 많다.
땅이름의 유래에 관심있다면 읽어볼 것을 추천.

6. 내(川), 가람(江) 단위[편집]

  • 가린여흘(안양천): 가린여흘(岐灘)

  • 한가람, 우릿내 아리수: (한강)

  • 곰가람(금강): 당서(唐書)에서는 금강을 웅진강(熊津江)이라고 기록하였다. 금(錦)은 원어 ‘곰’의 사음(寫音)이다. 곰이라는 말은 아직도 공주의 곰나루(熊津)라는 명칭에 남아 있다.

  • 삽내(삽교천): "삽"이란 백제어로 "붉다"는 뜻이다. 홍수때 붉은 탁류가 삽내를 범람함에서 연유한 말이다. 한자어인 삽(揷)은 음차어이다.

7. 거리(街), 길(路) 단위 [15][편집]

8. 하위 문서[편집]

9. 관련 문서[편집]


[1] 가마 부+뫼 산[2] 초, 중(남중/여중),고, 대학교까지 이름에 '한밭'이 들어간다.[3] 인천중구, 동구, 남구, 남동구, 연수구경기 시흥시 북부를 포괄하는 구 인천도호부 지역. 한편 부평구, 계양구, 서구 일대는 부천시 일대와 함께 줄보뚝(주부토, 구 부평도호부 지역)였다.[4] 지금의 시흥시 남부 포함[5] <삼국유사>에 아사달은 단군왕검이 도읍으로 정하고 다스렸다고 전하는 지명인데, <대동지지>에는 황해남도 안악군의 고구려시대 이름이 아사달(阿斯達)이라 했다. 안악군에 있는 구월산은 아사달산이라고도 하며 단군신화와 관련된 전설이 전해지고, 환인·환웅·단군을 모시는 삼성사를 비롯하여 단군대·어천석 등이 있으며 구월산 아사봉 꼭대기에 신단수(수목숭배신앙)가 있었다고 전해진다. 환빠들은 평양 또는 환런(졸본)이라고 주장하지만, 평양은 근거가 없고 단군릉은 사실무근이다. 단군릉이 있다면 구월산 근처 은율군 어딘가의 수많은 지석묘 중 하나겠지 환런은 桓仁이 아니라 桓因이다. 지금은 졸본인 만주 환런(환인)은 단군아버지 환인과는 관계없다(...) 전설이 따르면 마늘과 쑥을 먹었던 동굴이 구월산에 있는 금란굴이라고 한다.[6] 지금의 안양시 대부분, 군포시, 서초구, 동작구 동북부 포함[7] 지금의 수원시, 화성시 동부(동 지역 + 동탄면 + 매송면 + 봉담읍 + 향남읍 + 정남면 + 양감면), 오산시.[8] 경원군은 1977년에 새별군으로 개칭되었다. '새별'은 북한 가곡 '조선의 별'에서 '조선의 밤하늘에 뜬 새별', 즉 돼지 할배를 뜻한다.[9] 정확히는 지금의 영등포동 일대[10] 지금의 시흥시는 당시에는 미숫골(미추홀, 인천), 노루목(장항구, 안산)의 각 일부.[11] 자리모로국의 어원[12] 갠이물(가림): 지금의 하안주공5단지, 금뎅이: 지금의 하안3동(중고차시장자리), 벌말: 지금의 하안사거리 및 하안4동[13] 까치울역 명칭의 유래이기도 하다.[14] 세종시에는 전체적으로 순우리말 지명이 많다.[15] 이북의 도시는 거리단위로, 이남의 도시는 지역단위로 개발되어서 구조가 다릅니다. 헌법상으로는 이북의 영토도 한국의 영토이기에 이 문서에 놓습니다.[16] 정식 명칭은 '장안벛꽃로'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