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로딩중

수정 바람

최근 수정 시각:

분류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선개통 후완공, 이런 글이 필요하다, 작성 중, 추가 바람, 확인 바람

파일:Semi_protect.png
이 문서는 비로그인 사용자 및 가입 후 15일이 지나지 않은 일반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유는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편집 권한이 부족한 사용자는 편집 요청 기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 잦은 차단 회피 등으로 인해 편집 제한이 적용된 문서는 편집 요청 또한 제한될 수 있습니다.

1. 개요2. 위키에서

본 단어의 불필요한 사용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1. 개요[편집]

말 그대로 누가 대신 무언가를 고쳐 주길 바란다는 의미.

2. 위키에서[편집]

위키 작성 중 자신이 정확하게 모르는 부분이 생겨 쓰기 힘들어질 때나, 문서를 작성하다 부득이하게 개인적인 사정이 생기는 바람에 중간에 문서 작성을 그만두어야 할 때[1] 사용하는 단어. 위키는 본디 누구나 언제나 수정 가능하다는 점을 기본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해당 단어는 꼭 수정이 필요한 무언가를 타인에게 부탁할 때 사용한다.

문서 전체가 아닌 특정 대목의 수정을 부탁하거나 그러한 대목의 내용에 확신이 서지 않을 경우에 쓴다는 것이 추가 바람과의 차이점이다. 가끔 잘 모르는 분야라도 문서 안에서 내용이 모순되거나 여러 문서를 대조했을 때 내용이 모순되는 경우를 발견하는데 그런 경우에도 쓸 수 있다.

수정 바람은 존재하는 내용의 사실의 확인과 수정을 부탁한다는 의미가 강하다. 이런 표현은 문서 내에 문제가 있다는 뜻을 내포하기 있기 때문에 되도록 빨리 수정해주는 편이 좋다.

도저히 올바른 정보를 찾기가 어려울 때 수정 바람을 사용해서 다른 사람들이 수정하도록 하는 정도는 나무위키 내에서 어느 정도는 허용된다. 하지만 사실 이런 단어를 쓰는 것보다 문서별 토론란에서 논의를 하며 문서를 고쳐나가는 게 더 정확하고 빠르다.

원래의 사용 용도로 쓰지 않고 그냥 귀찮아서 수정 바람만 쓰고 내버려두는 식의 악용이 많이 보이고 있는데, 수정 바람의 남용은 금물이며 꼭 자신이 내용에 대해서 완전히 확신하지 못하고, 자료를 찾는 것도 불가능할 때만 사용하자.

위 내용에 추가할 것이 있거나 잘못된 것이 있을 경우 수정 바람.

[1] 다만 시간이 없어서 특정 소항목의 내용을 전혀 적을 수 없을 때에는 작성 중이라는 문구를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