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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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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J.K 롤링 작가의 소설 해리포터에 등장하는 스포츠 퀴디치의 포지션 중 하나.

2. 역할[편집]

골든 스니치라고 불리는 작은 공을 잡는 역할이다. 사실 다른 포지션에 비해 역할은 그것밖에 없으나 사실 퀴디치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이다. 수색꾼이 골든 스니치를 잡아야만 경기가 끝나고, 수색꾼의 상태와 능력에 따라 경기결과가 갈리는 등 사실상 퀴디치에서 승패를 쥐고 있다 보면 된다.

수색꾼은 남자만 하는 걸로 아는 사람도 많은데 2005년부터 많은 사람들이 퀴디치를 현대적으로 즐기기 시작해 현재는 700여팀이 넘었는데 여자 수색꾼도 있다. 현대에서는 여자도 많이 하는 듯. 사실 여성이 하기에 그나마 가장 부담없는 포지션이기도 하다. 근력보다는 순발력과 속도가 요구되는 포지션상 남성보다 순발력은 떨어지지만 체중이 가벼워 속도를 내기 유리하기 때문에. 경마 기수가 키 작은 사람이 유리한 것과 비슷한 원리다. 물론 퀴디치도 스포츠인 이상 운동능력이 필요한만큼 같은 무게면 순발력이 좋고 전반적인 운동신경이 좋은 저신장 남성이 훨씬 유리하지만(...) 그부분은 그냥 넘어가도록 하자(...)

3. 수색꾼이었던 인물[편집]

해리 포터- 그리핀도르 수색꾼. 1학년 때 드레이코 말포이네빌 롱바텀이 빗자루 타다 사고쳐 병실로 실려간 사이 네빌의 림멤브럴을 들고 놀리자, 말포이가 던진 림멤브럴을 빗자루를 타고 잘 잡아냈고 미네르바 맥고나걸 교수에 의해 퀴디치 팀으로 발탁되었다. 100년만의 최연소 수색꾼이었으며 이후 6년간 퀴디치 선수로 뛰었다.
지니 위즐리- 그리핀도르의 수색꾼. 해리 포터가 모종의 이유로 퀴디치 참전이 금지되자 대타로 몇 번 경기를 뛰었다. 대타 치고는 경기력이 나쁘지만은 않았으나 본인은 추격꾼 쪽을 더 원하는 듯. 그래서 해리가 퀴디치선수로 복귀했을 땐 추격꾼 포지션으로 돌아갔다.
초챙- 레번클로 수색꾼. 여자다. 상당히 실력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