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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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手匣
1.1. 개요1.2. 목적1.3. 구조1.4. 사용법1.5. 유의사항
1.5.1. 일반인의 소지 금지1.5.2. BDSM에서의 사용 시
1.6. 기타
2. 手甲

1. 手匣[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Police_handcuffs.jpg

일반적으로 보는 수갑.

파일:external/manacled.files.wordpress.com/manacles500.jpg

영화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중세시대의 수갑 (Manacles)

파일:수갑.jpg

군/경 특수부대에서 주로 사용하는 케이블 타이 수갑.


I can break these cuffs!![1]

언어별 명칭

한자

手匣

일본어

手錠, 手鎖(てじょう)[2]

중국어

手铐(shǒukào)

영어

Handcuffs

독일어

Handschellen

에스페란토

Mankateno, Kateno

1.1. 개요[편집]

양 손목을 고정하여 행동을 제한하는 데에 쓰이는 형구. 쇠고랑 또는 은팔찌라고 부르기도 한다.[3] 발에 차는 수갑은 족쇄라고 한다.

대체로 금속으로 만들어지며, 주로 경찰[4], 대한민국 검찰청, 헌병, 군검찰, 법원 등의 법집행기관[5]에서 인신구속용으로 사용한다. 이 외에도 비행기 기내 승무원과 경호원도 위험 인물을 제압할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1.2. 목적[편집]

죄수, 피고인, 용의자 등의 행동이 부자유스럽도록 손목에 채우는 형구이다. 특히 법정에 출석한 피고인, 유치장/구치소/교도소에 수감된 죄수들의 난동을 저지할 목적으로 채우기 한다. 전쟁에서 생포한 포로의 도주나 저항을 방지하기 위해서나 정신병원에 입원한 정신질환자의 도주나 저항 또는 난동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사용한다.

1.3. 구조[편집]

잠금 메커니즘은 warded lock 또는 lever lock을 쓴다. 자물쇠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잠금장치가 들어갈 공간이 작을 뿐만이 아니라 둘 모두 보안성이 딱히 뛰어난 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열쇠 없이 수갑을 여는 것이 그리 어렵지가 않다. 영화 등에서 옷핀으로 수갑을 따는 것이 별로 과장된 장면이 아니라는 뜻. 외날 수갑은 잠금 장치 구조만 알고 있으면 머리핀 등으로 쉽게 열 수 있다. 구조가 궁금하다면 여기[6]를 보자. 물론 수갑 자체는 매우 튼튼하니 힘줘서 푸는건 불가능하다. 직접 차보면 안다. 찰일이 없는게 베스트가 아닐까

1.4. 사용법[편집]

채울 때는 손목에다 대고 누르면 자동으로 채워지고, 풀 때는 열쇠로 돌려 풀도록 되어 있다. 흔히 내리친다고 알고 있는데 당연하지만 철제니까 이렇게 하면 뼈에 금이 갈 수도 있다. 정확히는, 손목에 닿기전 멈춰서 원심력으로 바깥 고리를 채우는것. 당연하지만, 일촉즉발 상황에서는 그러다가 안잠기면 매우 위험하므로 확실하게 손으로 당겨 채운다. 흔히 드라마에서나 볼법한 모션인것. 전선 정리할 때 쓰는 케이블 타이처럼 고리 안쪽의 톱니가 한쪽 방향으로만 되어 있어서, 수갑이 눌리거나 하면 안쪽으로 조여들기 때문에 섣불리 반항하면 손목의 피부가 다 까지는 고통을 받게 된다. 세간에 알려진 것과는 달리 손목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는 조여들지 않는다.

연행 당할 때 피의자가 경찰의 부모님 안부를 물으며 격렬하게 저항하면 일부러 톱니를 남기지 않고 꽉 채워버리기도 한다. 과거 군사정권시절에는 그냥 두들겨 패서 얌전하게 만들었지만 이제는 그럴 수가 없어서 쓰는 우회적인 기선제압수단이기도 하고, 연행된 피의자가 흥분해서 피부가 벗겨지든 말든 어거지로 벗으려 시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연행될 때 수갑으로 아픈 꼴을 당하지 않으려면 체포 당할 때 순순히 구는 게 좋다. 아니면 경찰서에 연행된 다음에 " 경찰 아저씨 얌전하게 있을 테니 좀 느슨하게 해주세요 흑흑 " 하고 공손히 애원하면 열에 아홉은 느슨하게 해준다. 물론 애초에 그런 부탁을 할 일을 가능한 없도록 하자.

경찰도 사용에 주의해야 하는 게 장시간 꽉 채워놓을 경우 혈액의 흐름을 차단해서 손의 괴사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유연성 있게 사용해야 한다. 그래서 장시간 경찰서에서 피의자를 조사할 때는 시간 간격을 두고 수갑을 조였다 풀었다 하기도 한다. 피의자 호송이나 검찰 조사시 경비를 담당하는 경찰이라면 수갑 좀 헐겁게 해달라는 피의자들의 요청을 자주 듣게 될 것이다.

최신 수갑들은 단순히 조이기식으로만 잠기는 게 아니라 더 이상 잠기지 않도록 하는 이중 잠금 장치가 있다. 이 장치는 보통 '6mm×2mm'정도의 길쭉한 구멍(slot lock)이나 직경 2mm 정도의 원형 구멍(push pin lock)으로 돼 있으며 이 곳을 수갑 열쇠 뒷부분으로 밀거나 눌러 이중 잠금을 한다. 수갑 열쇠의 뒷부분에는 이중 잠금에 쓰도록 핀이 붙어 있다. 수갑을 채운 후 이중 잠금을 시키면 톱니가 완전 고정되어 앞뒤로 움직이지 않으므로, 피의자나 재소자의 부상을 방지함과 동시에 이중 잠금이 되어 풀기가 훨씬 힘들어져서 부상도 방지되고 탈출도 어려워지게 된다. 이중 잠금된 수갑은 풀 때 열쇠를 이중 잠금이 되지 않았을 때 푸는 방향의 반대 쪽으로 돌려 이중 잠금을 먼저 해제해줘야 한다. 그렇지 않고 열쇠를 막무가내로 돌리면 열쇠가 부러져 소방서에 가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1.5. 유의사항[편집]

1.5.1. 일반인의 소지 금지[편집]

한국에서는 일반인의 소지가 금지되어 있는 품목이다. 원래는 별다른 규정이 없었으나 관련법(경찰제복 및 경찰장비의 규제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2015년 12월 31일부터 시행 중이다. 자세한 것은 여기를 참조하자. 그런데 법률 문구가 8조에서 "...를 제조-판매 또는 대여하거나 판매-대여할 목적으로 소지하여서는 아니 된다"라고 되어 있어 판매-대여할 목적이 아닌 단순 소지의 경우는 불법성 여부가 불분명하며, 또한 9조에서 "...를 착용하거나 사용 또는 휴대하여서는 아니 된다"라고 되어 있어 사용이나 휴대가 아닌 단순 소지에 대해서는 역시 불법성 여부가 불분명하다.

단, 장난감 수갑이나 SM플레이용 수갑 같은 경우는 규제 대상이 아닌데, 이것들은 수갑이라고 보기에는 퀄리티가 낮거나 외형이 생판 다르기 때문이다. 장난감 수갑은 외형도 조악하고, 풀기 쉽게 톱니가 없이 마찰로만 채워지기 때문에 힘만 가하면 풀리는 물건이라 위험성도 없다. 재질도 외형만 그럴듯하지 실제로는 플라스틱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SM용 수갑은 가죽 재질은 아예 모양이나 사용법이 달라서 문제가 없고, 금속 재질도 표면에 화려한 무늬를 넣거나 겉을 털로 감싸놓았고 열쇠 이외의 방법으로도 풀기 쉽게 되어 있다.[7]

1.5.2. BDSM에서의 사용 시[편집]

주의. 해당 표제어에는 성(性)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이 표제어에는 성(性)적인 요소가 있기 때문에,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는 이 표제어와 관련된 표현의 검색을 제한합니다. 성(性)적인 요소를 접하고 싶지 않으면 이 문서의 열람을 중단해 주세요.

※ 관련 사진이나 링크는 추가하지 말도록 하십시오.[8]
자자 이리로 왓
'손을 움직이지 못하게 구속하는 물건'이라는 용도 덕분에 BDSM 플레이에서 기본적으로 쓰이는 물건 중 하나이다. 고도의 기술이나 경험이 필요한 물건도 아닌지라 SM 성향이 딱히 없는 일반 연인들의 잠자리에서도 잘 쓰인다. 물론 실제 경찰, 헌병 등이 사용하는 것과 달리 가죽이나 모조가죽 등의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어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금속 재질도 있지만 부드러운 털 등으로 감싸 놓거나 디자인을 다르게 하는 등 실제 수갑과는 다르게 만들어 놓는다. 구속력은 있으나 푸는 것은 당연히 훨씬 더 쉽다. 가죽 재질은 쇠사슬이 착탈식이라 한 손으로 고리를 풀면 간단히 분리되고, 금속 재질은 열쇠 이외에 수갑 자체에 버튼이나 레버 등이 달려 있어서 그걸 움직이면 풀린다. 색은 빨간색, 검정색, 분홍색 등 다양하며 형태도 다양해서 눈가리개(안대), 다리를 구속시키는 도구 등과 체인 등으로 연결된 SM 플레이용 수갑도 성인용품 전문점이나 성인용품 판매사이트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간혹 엄지수갑도 이와 같이 세트로 쓰이는 경우도 있다. 족쇄와도 같이 쓰이는 경우가 많다. 아예 수갑과 족쇄가 체인이 연결되어 한 세트로 구성된 구속도구도 있을 정도. 물론 이런 경우 경찰이나 경호원 비행기 승무원 등이 사용하는 범죄자 체포용이 보다는 거의 BDSM용도로 나온다. 거의~라고 한 것은 아주 드물지만 있기는 하기 때문. 국내에서는 보기 힘들고 중국이나 미국 등지에서는 종종 쓰이기도 한다. 한큐에 손발을 묶어 움직임을 제약시켜 연행해야 할 때나 소수의 인원이 여러 사람을 체포해 연행할 때는 일대일로 붙잡은 채 연행하기 힘드므로 수갑과 족쇄를 이어 붙이면 혹여나 경찰을 내빼고 도주하더라도 손발이 따로 묶인 것보다 더 움직이기 힘들게 되기 때문이다.

당연한 소리지만, 호기심이나 욕구때문에 상대의 동의없이 사용하지 말자. 절대로. 손이 구속된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공포감을 줄 수 있다. BDSM 관련 문서들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SM 플레이'를 즐기는 사람들은 상대와의 합의, 충분한 의논, 최소한의 안전 장치 마련이라는 조건 하에서 행위를 한다. 본인의 철없는 호기심때문에 애꿎은 사람 평생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하는 짓 하지 말자.

1.6. 기타[편집]

  • 수갑의 베스트셀러 회사인 미국의 스미스&웨슨[9] 수갑이나 국내 회사들이 제작한 국산 신형 수갑들도 이러한 이중 잠금장치가 있어서 열쇠 뒷 부분을 집어 넣어 이 스위치를 눌러놓으면 톱니가 고정되어 더이상 조여들지 않는다.

  • 미국 경찰이나 교도소의 경우 범인을 체포해 제압한 이후나 재소자 호송시에 수갑을 채운 후 반드시 이 고정장치를 눌러서 수갑이 더 이상 움직이는걸 막아 범죄자나 재소자의 부상과 탈출을 방지한다.

  • 군대의 경우 대부분의 군교도관이 이중 잠금 장치를 반드시 사용한다.

  • 수갑은 어느 경찰이든 열어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한국의 모든 수갑은 개량 형식에 따라 열쇠가 같다. 교도소에서 사용하는 수갑은 경찰이 사용하는 수갑과 모양과 구조가 다르다. 톱니가 몇 줄이냐에 따라 외날, 두날, 세날이라고 불리는 형식. 외날 수갑은 90년대에 만들어진 수갑이며 지금도 간혹 쓰이지만 일선에선 거의 멸종 단계이고 가장 일반적인 형태는 두날 수갑. 세날 수갑은 2010년대 들어서 보급이 나오기 시작한 최신 형태로 대한민국 경찰의 수갑은 점차적으로 세날수갑으로 전면교체가 예정되어 있다. 외날 수갑과 두날, 세날 수갑은 기본적으로 구조가 같으며 수갑이 풀리지 않도록 하는 역진 방지 장치가 몇 개로 나뉘는지만 다르다. 두날 수갑은 이 장치가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두 개로 되어 있다. 세날 수갑은 이것이 세 개. 열쇠 없이 핀으로는 여러 개를 동시에 움직이게 하기 어려우므로 보안성이 향상되는 것이다. 외날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보안에 너무 취약해서 두날을 만들었는데 얘마저도 취약하다보니 세날이 개발되었고 얘는 웬만한 도구로는 열수가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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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 개 갖고 다니면 무겁고 부피가 크기 때문에 실제로 특수부대 등에서는 가볍고 쉽고 빠르게 손발을 묶을 수 있는 케이블 타이나 이를 응용한 형태의 수갑(Plasticuffs)을 대신 사용하기도 한다. 이러한 전술용 케이블 타이는 일반 케이블 타이와 재질이 다르다. 일반용 케이블 타이처럼 끊어지거나 부러지지 않는다.

  • 아무것도 안채운 채로 채우면 한바퀴 돌게 되어 열쇠 없이 풀린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구조의 수갑도 있으니 알고만 있으라. 은색이라 속칭 은팔찌라고도 한다. 인터넷에서 나이 어린 이성과 사귀거나 하악대는 모습을 보여주면 은팔찌나 전자발찌 득템이라는 비난을 들을 수 있다.

  • 가끔 애먼 이미지나 동영상등을 올리면 댓글에 은팔찌 철컹철컹이 달리기도 한다.

  • 혹시나 장난하다가 실수로 잠겼는데 열쇠가 없다면 가까운 경찰서로 가자. 열쇠집에서는 못 열어준다. 근데 가끔 경찰도 못 연다. 그런데 이 사례에서는 피의자가 난동을 부리다[10] 수갑이 고장나서 못 푼것이다. 이렇게 되면 절단기로 수갑을 잘라야 하는데, 주로 소방서에서 소방관이 출동한다[11].

  • 아이들용 장난감 수갑도 있다. 물론 플라스틱 등의 재료로 헐겁게 만든 후 금색, 은색 등을 칠한 것이다.의외로 대형마트 등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 자매품으로 엄지 손가락 전용 수갑인 엄지수갑도 있다. 보통 경찰들이 실제로 사용하는걸 보기는 어렵겠지만 쓰이게 되면 엄지수갑만 쓰는 경우는 거의 없고 수갑과 같이 쓰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애초에 수갑을 쉽게 못 풀도록 손가락[13]을 묶어 결박하는 데 의의가 있기 때문.

  • 이모티콘으로는 @@라고 표현한다.

  • 창작물에서는 두 인물이 수갑 하나를 차게 되는 일종의 클리셰가 있다. 실제로 한국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에서도 영화 속에서 경찰인 전지현과 일반인인 장혁이 실수로 수갑 하나를 나눠차게 되어 한 방 한 침대 위에서 밤을 보내게 되는 이야기가 나온다.

  • 개그나 스릴러 등에서는 한 손목에 수갑이 걸리고 기둥 등에 다른 쪽이 걸려 결박되어 탈출을 하려고 애쓰거나 절망하는 장면도 흔하다.

  • 뉴스 화면 등에서는 수갑을 모자이크 처리를 한다. 어린이들에게 혐오감을 심는다는 이유로 심의규정에 정의되어 있기 때문. 물론 이에 대한 비판론도 상당한 편이다. 최근에는 경찰서나 교정기관에서 수갑가리개를 구비하여 수갑을 가리기도 한다.

2. 手甲[편집]

장갑의 또 다른 표현. 대한민국 국군에서도 화생방보호의에 끼는 장갑을 보호수갑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행사 또는 근무 때 끼는 흰색 장갑을 백색수갑이라고 부른다. Armo(u)r랑 헷갈릴 수 있기 때문이라 생각할수도 있지만, 국군내 잔재한 일제식 명칭 중 하나이기 때문에 공식적으로는 일상에서도 통용되는 명칭인 장갑으로 칭할것을 권장, 교육하고 있으며, 실제로 현대에 공식 명칭은 보호장갑, 백색 면장갑, 가죽장갑, 모장갑, 전투장갑 등 수정되어 표기되고 있다. 하지만, 내무반 같은 케이스와 마찬가지로 나이가 많은 간부들에겐 이미 입에 익은 단어이기 때문에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다.

[1] 체포된 용의자가 자기는 수갑을 끊을 수 있다며 괴상한 소리를 내며 힘쓰다가 실패하는 영상. 영미권 웹에서 유명한 밈 중 하나이다.[2] '은팔찌', '쇠고랑' 정도에 해당하는 단어는 お縄. 말 그대로 '포승줄'이다.[3] 과거 군대에서는 일본어의 잔재로 인해 수정이라고 불렀는데, 일본에서 말하는 "수갑"은 우리나라에서 "장갑"이라고 부르는 물건의 명칭이기 때문. 이후 명칭이 수갑으로 바뀌었지만 일선 간부헌병들은 거의 수정이라고 부른다. 수정 가져와!라는 관련된 헌병 신병 놀리기 부조리가 그 대표적인 예시. 100% 못 알아듣는다.[4] 경찰은 경찰관직무집행법 제10조의2에 의거하여 경찰장구로 규정하고 사용 중이다. 참고[5] 헌병과 군검찰은 군대 안에서 군인 및 군무원의 범죄를 수사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시에는 수갑을 소지할 수 있다.[6] 여러 종류의 수갑을 분해해 찍은 사진이다. 잠금 구조를 적나라하게 볼 수 있다.[7] 주로 수갑 톱니를 푸는 버튼이 따로 달려 있기 때문.[8] 정 관련 사진이 궁금하다면 대표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 구글 이미지에서 검색해보자. 연령 제한이 아니라면 이미 인터넷상에 인터넷 검열에 걸리지 않는 선에서 올라와 있는 것들도 꽤 된다.[9] 리볼버 권총으로 유명한 그 회사 맞다. 한국 경찰공무원도 이 회사 제품을 사용한다.[10] 잡혀온 것도 행패를 부리며 폭력을 쓰는 짓을 한 게 이유였다고 한다.[11] 사실 이럴 수 밖에 없는게, 공공기관 중 쇠를 자를만한 도구를 가지고 있는 곳이 소방서밖에 없다. 인명구조 활동시 장애물을 부수거나 잘라서 진입해야 할 일이 많기 때문이다.[12] 사슬로 길게 연결하여 멀리 있는 적 손발을 묶은 다음 내던진다.[13] 그 중에서 물건 집는데 중요한 엄지손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