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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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물과 성관계 獸姦
1.1. 개요1.2. 동물학대1.3. 동물에 의한 강간1.4. 수간과 교배1.5. 사례
1.5.1. 현실에서의 사례
1.5.1.1. 조선1.5.1.2. 중국1.5.1.3. 일본1.5.1.4. 몽골1.5.1.5. 중동1.5.1.6. 유럽1.5.1.7. 고대 로마1.5.1.8. 영국1.5.1.9. 러시아1.5.1.10. 기타 지역1.5.1.11. 형벌1.5.1.12. 현대
1.5.2. 미디어에서의 사례
1.5.2.1. 일반 미디어1.5.2.2. 포르노1.5.2.3. 서브컬처1.5.2.4. 동인, 2차 창작
1.6. 수간의 법적 보장
1.6.1. 한국 법
1.7. 사건
2. 수면 중 성관계 睡姦3. 기타 동음이의어

1. 동물과 성관계 獸姦[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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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수간드립 만화[1]


Bestiality, Zooerastia, Zoophilia

1.1. 개요[편집]

인간동물성관계를 갖는 행위.

현재 많은 문화권에서 금기로 인식하고 있는 행위로 특히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에서는 오래 전부터 죄악으로 여겼다. 하지만 그래도 '금지조항이 있다.'라는 것을 보면 할 사람은 했던 모양이다. 고대에는 신과의 접촉[2]이라는 의미로 종종 이루어졌다고 한다. 또한 이성과 만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종종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유라시아 대륙에서 전염병이 발전했던 것이 가축과의 접촉이 많기 때문이었다는 설이 있다. 또한 에이즈의 전파 원인이 원숭이나 침팬지라는 말도 있다. 에이즈균은 원숭이의 체내에 있을 땐 특별한 증상을 일으키지 않는 보균 상태다. 그러나 (조류 인플루엔자 등이 그러하듯이) 인간의 체내에 들어오면 백혈구의 수를 천천히 낮추어 영구적으로 약을 먹어야 하며 면역력이 매우 떨어지게 되는 심각한 질병이 된다. 알려진 바로는 아프리카의 벌목꾼들이 벌목 중 원숭이에게 긁혀서 전염되었다고는 하지만... 진짜로 이 문서에서 다루는 일이 일어났는지는 본인들만 알 터이다.

1.2. 동물학대[편집]

동물 애호가들 중에서는 수간을 동물학대라고 보는 사람도 있다. 실제로 독일의 한 10대 초반 꼬마가 자신이 기르던 개와 성행위를 했는데 개의 항문이 심하게 손상되어 치료하던 동물 병원에서 의심을 품고 경찰을 통해 수사하던 도중 수간 사실이 밝혀진 경우도 있었다. 그리고 말을 발정기도 아닌데 강제로 발정하게 하는 것도 동물 입장에서는 막대한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라고 한다.

수간 사실이 밝혀졌을 때 그 사후처분은 동물에게 불공평하게 작용한다. 상당수는 인간에 의한 강간이고 나머지 중 대부분은 인간의 유혹이거나 인간의 훈련 및 강요에 의한 것이다. 그런데 이 관계가 드러나서 문제가 되면 많은 경우 피해자인 동물이 처형된다. 화형에 처해지는 사례가 많다. 심지어 21세기인 지금도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에서는...

1.3. 동물에 의한 강간[편집]

반면 인간에게 사육된 동물, 특히 수컷, 유인원류가 스스로를 '인간과 같다'라고 여겨 인간 이성을 범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다른 동물에 비하면 근력이 매우 약한 인간의 특성상 저항조차 하지 못하고 그대로 당하게 된다.

보르네오 섬에서 오랑우탄을 연구한 '비루테 갈디카스(Birutė Marija Filomena Galdikas, 1946~)'[3]도 이런 형태의 수간이 벌어지고 있음을 증언했다. 고위 관리 집에서 하인들의 극진한 대접을 받아서 평소 인간을 하대했던 애완용 오랑우탄이 현지인 가정부를 강간했다고 한다. 비루테 갈디카스는 '여기 왔을 때 오랑우탄이 인간을 강간한다는 원주민들의 풍문을 믿지 않았지만 실제로 그런 일이 눈 앞에서 벌어지니 믿지 않을 수가 없었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강간 당한 가정부는 침착했고 가정부의 남편 역시 '표범한테 물린 것도 아닌데 뭘'이라며 넘겼다고 한다.

현대 한국에 관련 소문이 있다. 거제도 수간 사건 문서 참고. # 사실 여부를 알 수 없어 나무위키도시전설로 분류하고 있다.

1.4. 수간과 교배[편집]

중국 여성이 쥐를 임신했다는 중국 도시 전설도 있는 만큼 수간하면 과연 교배가 될까 하는 말도 있지만 영장류와 하지 않는 한 그럴 가능성은 없다. 애당초 종의 정의 중 하나가 교배가 가능하냐 아니냐이기 때문에[4] 인간과 목 단위로 다른 그 어떤 동물과도 새끼를 낳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영장목 끼리나, 적어도 같은 유인원과는 인간 남성과 동물 암컷 사이, 인간 여성과 동물 수컷 사이 모두 라이거노새 같이 이종간 교배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나 아직 인간이 타 동물과 수정에 성공한 사례는 없고 윤리적 문제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도 않다. 하지만 염색체가 다르기 때문에 사람과 번식 행위를 해서 자손을 남길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인간은 배수성 돌연변이를 가질 수 없다. 아예 없다고 장담할 순 없지만 확률상으로 그런 사례는 없다.

1.5. 사례[편집]

1.5.1. 현실에서의 사례[편집]

이하는 현실의 기록물, 문헌이나 구전 등의 사례를 다룬다.

1.5.1.1. 조선[편집]

조선시대 누군가 암탉[5]으로 성욕을 해소하였다는 기록이나 베던 초동이 말과 했다는 기록도 있다. 우스개로 중이 암말과 성교를 했다가 들통날 것이 두려워 삽질을 하더라 하는 이야기가 있는 것을 보면, 웃음거리로 삼을만한 기괴한 행위로는 보더라도 범죄로 보지는 않은 듯하다.....

1.5.1.2. 중국[편집]

포송령의 요재지이에도 한 여인이 상인인 남편이 외지를 다니는 중 정욕을 못 이겨 집에서 키우던 흰 개와 수간을 즐기다가 결국 발각되어 사지가 찢겨 죽는 형벌에 처해진 이야기가 나온다.

『요재지이』에 따르면 이 개는 계속된 관계로 자신이 이 여자의 기둥서방인 것처럼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결국 어느 날 여행에서 돌아와 자신의 아내와 관계를 갖던 이 남편을 물어 죽였다고 한다. 이것이 발각되어 이 여자는 관가에 끌려가 취조를 받았는데 처음에는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으나 수감된 여자에게 개를 끌고 오자 개가 곧장 달려들어 옷을 물어 뜯으며 교접하려는 흉내를 내는 바람에 자백하고 말았다고 한다. 더 흠좀무한 것은 이 여자와 개를 처형하기 위해 상급 관청으로 압송하던 중 개와 여자가 성교하는 것을 보고 싶었던 구경꾼들이 돈을 모아 압송하던 관원들에게 뇌물로 건네자 이 관원들이 여자에게 수간을 강요했고 결국 끌고 가는 도중에 몇 번이나 수백 명의 관객들이 보는 앞에서 수간을 반복했다는 것이다. 호송 관원은 이 구경값 덕택에 엄청난 돈을 벌었다고. 금병매에서도 반금련이 백사자라는 고양이와 수간을 했다고 나온다. 나중에는 백사자로 하여금서문경과 이병아 사이에 태어난 아들인 서문관가를 죽이게 한다. (이 부분은 판본에 따라 다르다.)

1.5.1.3. 일본[편집]

일본서기에는 부레츠 덴노가 여자들을 발가벗겨 널빤지 위에 눕혀놓고 과 수간시키는 벌을 내렸다는 기록이 있다. 그렇게 숫말과 여자의 교배(?)가 끝난 뒤에는 여자의 성기를 검사를 실시해 젖으면 죽이고 안 젖으면 노비로 삼았다고 한다. 단, 이 에피소드의 사실 여부에 대해선 논란이 있다.

일본의 목판화 우키요에에도 수간을 묘사한 춘화들이 많이 보인다. 특이한 것으로 문어가 나오는게 있는데, 세계 최초의 촉수물로 인정받는다.

메이지 유신 시절 일본의 유곽을 구경하던 한 영국인이 수간에 호기심이 동했는지 한 기녀에게 거액을 주기로 약속하고 구경하였는데 영국인은 금액의 일부만을 지불하였고 이에 분노한 기녀는 사실을 신고하여 그 영국인은 본국의 대사에게 탈탈 털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성주의 딸이 자신이 키우던 백조에게 수간을 당하고 아이까지 낳았다는 이야기도 있다...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 참조(일본어))

1.5.1.4. 몽골[편집]

칭기즈 칸도 이걸 몽골 최초의 법전인 야샤에서 수간을 금지한다는 점을 강조했는데 이는 성욕을 참지 못한 전사들이 데리고 다니던 들과 성교를 하는 일이 빈번했기 때문이다.[6]

1.5.1.5. 중동[편집]

천일야화에서 원숭이와 수간을 즐기던 여자 이야기가 나온다. '술탄 살라딘'이라는 소설에 더욱 뜨악할 이야기가 술탄의 입에서 지나가듯 나온다.

1.5.1.6. 유럽[편집]

유럽의 경우 특히 개발이 더디었던 북부 지역에서는 중세 초기까지 수간은 짝을 찾기 힘들었던 하층민의 젊은 남자들이 결혼 전에 거치던 일종의 통과의례였다. 그러던 것이 기독교의 금욕주의가 전파되면서 금지된 것. 한국이 조선 초기까지 엄격한 성리학적 질서가 강요되기 시작했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고려식 생활에 익숙해져 자유로운 성생활이나 처가 위주의 생활이 성행한 것처럼, 유럽에서 금욕주의의 압박이 가해지기 시작해도 여전히 이전의 수간 취미는 쉬이 없어지기 힘들었던 것. 그래서인지 유럽에서는 유난히 중세 초기에 수간에 대한 처벌이 많았다. 그 이후 수간이 악마의 짓으로까지 민중들의 의식 속에 자리잡힌 후에야 서서히 줄어들었다.

1.5.1.7. 고대 로마[편집]

폼페이 유적에는 남성이 암염소[7]와 수간을 하는 조각상이 있다. 그리고 중혼이 보편적이었던 옛 중동 지역에선 신붓감을 구하지 못한 가난한 청년들이 염소로 성욕을 해소하였다고 한다. 로마 시대에는 이런 소문 때문에 양치기를 천민 취급하기도 했다.[8] 구약 성경에도 그에 대한 금지 규정이 있는데 '금지 규정이 있다'는 것은 '누군가는 했다'는 이야기. 그리고 소돔고모라타락을 설명하는 구절에도 수간이 등장한다. 지금도 sodomy란 말이 가끔 이런 쪽에 쓰인다...라고 사전에 나와 있다.[9]

사실 고대 로마는 수간을 종교적인 행위로 인식한 그리스 문화의 영향을 받아 수간을 아주 죄악시 하지는 않았다. 위의 양치기 청년들의 수간이 유명하지만, 몇몇 로마 여성들은 성적인 목적으로 뱀을 길렀다고 한다. 거기서 더 나아가 검투사들의 대결로 유명한 콜로세움과 키르쿠스 막시무스 경기장에서는 때때로 볼거리로 미인인 여성(혹은 남성)이 짐승과 수간하는 것이 볼거리로 제공되었다고 한다. [10] 더 나아가 아예 황제와 황후들까지 수간을 감상하거나 참여하는 것을 즐겼다는 기록들이 남아있다. 티베리우스 황제와 그의 아내 율리아, 네로, 클라우디우스는 물론, 기독교가 어느 정도 로마 제국에 퍼진 후에 제위에 오른 콘스탄티누스 대제, 심지어는 동로마 제국테오도라까지 그랬다고 한다.

1.5.1.8. 영국[편집]

영국에서도 특히 해군은 1840년대 중반까지도 해군 형법에서 남색과 함께 수간을 교수형으로 다스린다고 명문화한 법규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 경우 배에 식육용으로 싣고 있는 양을 상대로 하는 행위가 되는데 적발 시 범인과 피해자인 양이 함께 교수형에 처해지고 양은 식용으로 분배되기 때문에 고기 한 점 먹자고 무고한 동료를 수간범으로 고발하는 사례도 있었다고 한다.

1.5.1.9. 러시아[편집]

예카테리나 2세가 즐겨 했으며 사망 원인이 말과 검열삭제하다가 구속구가 풀려서 도중에 깔려죽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다만 근거는 없다. 절대군주체제를 확고히 했던 계몽군주인 예카테리나를 비방하기 위해 혁명주의자들이 일부러 퍼뜨린 소문이라는 설이 지배적이다.

1.5.1.10. 기타 지역[편집]

잉카 제국에서는 한때 미혼 남성이 암컷 라마를 소유하는 것을 최고 사형으로 다스리기도 했다.

아마존 일대에 서식하는 돌고래의 한 종류인 아마존강돌고래의 경우는 색도 약간 홍조를 띤 사람 살색인 데다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내는 소리도 뭔가 좀 에로하기도 하고[11] 암컷의 경우 성기의 크기가 인간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등[12] 참 묘한 면이 있어서 수간에 대한 전설이 많이 퍼져 있다. 아마존강돌고래와 관계를 가지던 청년이 결혼을 하게 되자 돌고래가 갑자기 나타나 청년을 물고 물 속으로 끌고 들어갔다는 전설이 있을 정도. 몸길이도 1.5~2m.

듀공과 비슷한 해우류 매너티는 전설이 아니라 실제로 수간 행위가 관찰된 경우다. 원주민들이 잡아서 물 밖으로 끌어온 다음에 '머리를 둔기로 쳐서 기절 시킴→윤간→깨어나면 다시 기절 시킴→윤간→반복→죽으면 요리해서 먹기' 같은 일이 일어났다고. 매너티의 몸 크기는 2~3m로 사람보다 크지만 분홍돌고래처럼 성기의 크기가 인간과 큰 차이가 없다.

1.5.1.11. 형벌[편집]

남미에서는 한 때 여성 고문용으로 특별히 훈련된 군견을 사용해 수간을 비롯한 성적 고문을 가했다고 한다. 인도에서도 수간이 형벌 중 하나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형벌로 내려지는 의미는 '이 사람은 짐승과 했으니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라는 이유였다고 한다. 상대는 주로 염소였다고 한다. 허문순의 정신대 관련 소설에서는 일본인들이 이런 일을 반일 운동 혐의자에게 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 책은 정식 발간되었다.

1.5.1.12. 현대[편집]

현대 사회에서도 외국의 좀 외진 시골에서는 심심찮게 발생한다고 한다.[13] 개가 핥도록 하여 성적 흥분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훈련시키는 버터견이라는 것도 있다. 훈련에 버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간츠에 등장하는 개가 죽기 전에 버터견이었다고 한다. 리투아니아에선 한 여성이 자기가 키우던 도사견 3마리에 의해 사지가 갈갈이 찢겨져 죽은 사건이 발생해 나라가 발칵 뒤집혔는데 사건의 정황이 충격적이었다. 도사견 3마리는 전부 암컷이었는데 여자가 사타구니에 벨트형 딜도를 장착한 후 도사견들을 강간했던 것이다. 그러다 어느날 범해지던 도사견이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주인을 공격했고, 한 마리가 용기를 내자 지켜보던 다른 두마리도 용기를 내어 강간자를 공격해 찢어죽였던 것이다.

콜롬비아 북부 해안 지역에서는 당나귀랑 한다고 한다. (…1)

가린샤는 자서전에서 밝히길 14세 때 마약에 취해 염소와 성교를 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가린샤가 밝힌 것이 아닌, 역자가 쓴 것으로 되어있지만 가린샤가 낳은 아이만 14명이니...

IS 대원이나 탈레반 등이 염소, 혹은 당나귀와 성교하는 장면이 간혹가다 찍히기도 한다. (...2) 하다하다 수간까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는 남성 6명을 강간한 원숭이가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페이스북 내에 전국수간협회라는 이름을 지닌 비밀그룹이 존재하여 이러한 짓을 하는 사람들이 현대 대한민국에도 버젓이 존재함이 확인되었다. 관련 글. 현재 이들의 처벌을 요청하는 청와대 국민청원도 올라와 있다.

1.5.2. 미디어에서의 사례[편집]

1.5.2.1. 일반 미디어[편집]

다큐멘터리 영화 동물원에서는 과 수간을 하다 항문이 터져 죽은 워싱턴주 이넘클로 수간 사건을 다루고 있다. #

영국 드라마 블랙 미러 1화에서는 영국 공주를 납치한 납치범이 공주를 돌려받고 싶으면 수상이 돼지와 수간하는 걸 생방송으로 내보내라라는 미친 요구를 해서 난리가 나게 된다. 그냥 있자니 공주가 납치됐는데 아무것도 안한 무능한 수상으로 찍혀서 정치적으로 끝장날 판이고 그렇다고 시키는대로 돼지랑 하자니 인간으로서 끝장날 판. 이 궁극의 선택을 강요당한 수상은 결국… 뒷부분은 직접 시청 바람. OMG 주의.

1.5.2.2. 포르노[편집]

대부분 동물이 능동적이며 처음에 시작할 때만 성기의 위치를 고정해준다. 하지만 막 흔들다가 위치를 잘 찾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다. 일본의 수간 AV에 출연하는 동물의 경우 개체 수가 몇 없다. 대표적인 수간 시리즈물과 그 외의 수간물 대부분을 래브라도 리트리버 종 개 두 마리가 여러차례 겹치기 출연을 하고 있었다. 반면에 서양의 경우는 종이 굉장히 다양하며 개체 수도 많은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종인 개의 경우 소형견부터 대형견까지 매우 폭 넓게 분포되어 있다.[14]

포르노 배우 보딜 조엔센[15]이 이 방면으로는 네임드.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장르 자체를 막장 취급한다.[16]

수간으로 유명한 AV 배우는 무라카미 리사, 하세가와 치히로, 마스다 유리코, 사쿠라다 사쿠라 등이 있다. 참고로 이쪽 방면으로 진출하는 것은 스카톨로지와 함께 거의 AV 배우의 최종 막장 테크나 다름없다.

일본 수간물의 경우 Glory Quest 레이블의 수황(獸皇)시리즈가 가장 유명했으나, 2010년경 법이 강화되어 수간물이 금지되었다. 그 뒤로 정식 레이블로는 더 이상 나오지 않고 어둠의 경로로 몇 편 나오는 정도다. 서양 수간물은 ZooSkool이 가장 유명한데 하위 또는 동맹레이블이 존재한다.

게이 포르노 쪽에도 있다. 방식은 위의 워싱턴주 이넘클로 수간 사건과 동일하다. 물론 마이너한 장르이고, 막장 취급하는 것은 이쪽도 똑같다. 주로 대형견을 많이 이용하고, 위 사건처럼 소나 말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많은 편은 아니다.

덴마크에서 돈을 주고 수간을 할 수 있는데 이것이 동물학대라는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혐오주의 정확히 덴마크와 노르웨이에선 수간과 매춘 모두 불법은 아닌 나라인데. 동물이 고통받지 않는 한 수간으로 잡혀들어가는 일은 없다. 본래 개인-동물 간에 관한 법이지만, 이 법망을 교묘하게 파고들어 '수간 호스텔'등을 운영하는 경우가 있다고. 아무리 수간이 불법이 아니라도 동물에게 '아프냐, 수간에 동의했냐'같은 의사를 물어보는 것도 불가능하고 그 과정에선 필시 학대가 있을테니 쉬쉬하던 걸 동물 보호 운동가들이 사진 물증을 잡아 공개한 것이다. 2014년 3월 시점에선 수간을 금지시키려는 청원이 진행되었으며 결국 2015년 4월에 수간 금지 법안이 통과되어 전면적으로 수간이 불법화되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오랑우탄을 잡아다 묶어놓고 수간을 시키고 돈을 받았다 한다. 관련자들은 당국에 체포. 그러나 여전히 음성적으로 하는 모양이다.여기로

1.5.2.3. 서브컬처[편집]

주로 일본 창작물에서 나오는 것. 아동 성향의 애니, 특히 마법소녀물 등에서 히로인이나 다른 인간이 이성인 축생과 좀 지나치게 친밀하게 보이는 경우에는 농담 삼아 수간 드립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대중매체에서 잘 알려진 사례로는 그리스·로마 신화미노타우로스 탄생 설화가 있다. 여기 관련된 타가메 겐고로의 만화가 바로 크레타의 암소인데, 이건 수인계열이라 이쪽에 포함시키기 어려울 수도 있다. 그/아/아/앗

김화백 또한... 게다가 무슨 정신으로 한 것인지 페이지 할당률도 많을 뿐만 아니라 그 퀄리티도 쓸데없이 높다.

한국 만화계에서 수간 묘사 등이 문제되어 법정에까지 간 사건이 있었다. 바로 이현세천국의 신화. 자세한 것은 문서 참고.

상업지, 에로 동인지, 에로게, AV[17]에서는 빈번히 행해지지만 기본적으로 수간이 나오는 물건은 하드코어한 물건으로 취급되며 많은 오타쿠들도 반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성인물에서는 인간이 동물로 성욕을 해소하는 것보단 동물이 인간에게 성욕을 느끼고 다가오거나 심지어 강간을 하는 묘사가 많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동물을 상대하는 건 여캐인 경우가 많은 편.

간궁강수(姦宮剛獣)에서는 히로인 시노노메 마리[18]자발적으로 수간을 한다.

사육백서라는 에로게는 수간을 집중적으로 다루어 뭇 오타쿠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한 적이 있다. 이 회사는 Drei라는 전용 레이블까지 만들었다.

비밀기지에서 XXX는 수간에 후타나리까지 가미된 궁극의 막장 에로 상업지로 명성(?)을 떨쳤다.

치키코(チキコ)라는 성인만화가는 수간물을 전문으로 그리고 있다. 여성 작가이며 어렸을 때 정글대제를 보고 수간에 눈을 떴고 연구소에서 동물 관련 연구를 하다가 수간만화를 그리고 싶어서 때려쳤다는 충격과 공포의 이력... 믿거나 말거나 실제로 일반적인 수간물과 달리 여성이 동물과의 교감을 갖고 자발적으로 관계하는 스토리가 대부분이며 다양한 동물의 서로 다른 생식기와 성행위가 구체적으로 묘사된다. 단행본으로 "수간그녀 카탈로그"가 있다. 아주 드물게 정상적인 사람만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찾기 힘들다.

미주이로메가네(みずいろめがね)라는 작가도 비슷하게 이쪽 전문이다. 남편이 출장가서 개하고 눈이 맞았다던가, 동물전용 서비스를 한다던가 하는 하나같이 정신나간 스토리가 특징. 치키코와 마찬가지로 여성이 주로 나오며, 교감과 임신이 주 소재가 된다. 무슨 촉수물 마냥 나오는 새끼들은 반인반수가 아닌 하나같이 상대 동물과 똑같은 종만 나오는 것도 특이점. 이것 외에 다루는 소재도 모자간의 근친상간, 후타나리 + 모녀간의 근친상간등 막장 소재 뿐이니 되도록 피하자.

설화 등에서 폴리모프이나 신수와 관계하는 것은 인간 모습이라 그런지 수간으로 쳐주지 않는 듯.(이물교구설화?) 마찬가지로 인간 모습으로 폴리모프가 가능한 종족이 나오는 판타지물에서 인간 모습을 한 이종족과 관계하는 것도 보통 수간 취급을 받지는 않는다. 반대로 인간으로 폴리모프한 동물형 이종족이 폴리모프하지 않은 동족과 성행위를 하는 것은 반대로 수간 취급을 받기도 한다.

판타지적 요소가 가미된 작품이라면 범위는 더욱 넓어지며 동물이라기엔 인간과 비슷한 이종족, 예를 들어 고블린이나 오크들도 수간 비슷한 것에 참여하곤 한다. 거대한 곤충 이나 식물이 등장하는 수간물도 많다. 촉수물도 따지고 보면 수간의 하위개념이다.

1.5.2.4. 동인, 2차 창작[편집]

마법소녀물에는 필수라고 해도 좋을 만큼 자주 딸려오는 소재. 마스코트 동물과 마법소녀의 성교를 그리는 창작물도 있고, 마법소녀들이 상대하는 적들은 기묘하게 생긴 괴생물인 경우가 흔한데 이 때문에 촉수물이나 기타 능욕물의 비중도 높다. 벌레를 사랑한 공주처럼 충간을 다루는 동인지도 있다.

그 외에도 포켓몬스터디지몬처럼 이종족의 비중이 높은 작품, 판타지나 SF 혹은 요괴 같은 민간설화의 비중이 높은 작품 등 어떻게든 동물형 이종족이 비중있게 나올 거리가 있는 작품이라면 매우 높은 확률로 수간물 2차 창작이 쏟아져 나온다.

1.6. 수간의 법적 보장[편집]

많은 국가에서 동물과 성관계를 맺는 행위를 동물학대, 혹은 종교적 이유로 처벌하는 데, 이러한 사람들은 이를 동물성애에 대한 명백한 차별로 간주하는 것. 일부는 동물과의 성관계나 성매매 뿐 아니라 아예 사람과 동물 간의 결혼(human–animal marriage)의 정당성을 주장한다. 비록 진짜 법적인 지위를 인정받은 결혼은 아니지만 일단 자신의 반려동물과 결혼을 한 사례가 있기는 있다. 사례는 위키백과 참조.

1.6.1. 한국 법[편집]

한국 법상 수간의 처벌은 현재에도 매우 애매하다. 관련 글

우선 인간과 동물이 성관계를 하는 영상을 유포할 경우 인간-인간 포르노와 동일하게 처벌 대상이다. (동물-동물이 짝짓기를 하는 영상 유포는 합법이다.)

그런데 그냥 인간과 동물이 성관계를 하는 것을 처벌하는지는 애매하다. 가장 문제에 밀접한 법인 '동물보호법'에서는 동물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를 제한하고 있는데 이를 수간의 금지와 묶어서 생각해볼 수 있다.

동물보호법 제8조(동물학대 등의 금지) ② 누구든지 동물에 대하여 다음 각 호의 학대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3.3.23>
3. 도박·광고·오락·유흥 등의 목적으로 동물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 다만, 민속경기 등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4. 그 밖에 수의학적 처치의 필요, 동물로 인한 사람의 생명·신체·재산의 피해 등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정당한 사유 없이 상해를 입히는 행위

그런데 수간이 상해를 입히는 행위에 들어가는지 여부는 수십년간 판례가 없어서 아무도 명확히 답을 못 한다.

특히, 동물은 신고를 못 하기 때문에 인간 쪽에서 스스로 떠벌리고 다니거나 영상을 유포하지 않는 이상 수간을 경찰력으로 잡아낸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1.7. 사건[편집]

2. 수면 중 성관계 睡姦[편집]

자고 있는 사람과 성관계를 갖는 행위. 수면간이나 면간이라고도 한다. 합의없이 할 경우 강간 내지는 준강간에 해당하는 범죄다. 다만 합의 하에 했을 경우에는 당연히 범죄가 아니다. SM플레이의 일환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깬 상태에서 면간 행위에 대한 구체적인 합의를 한 후 스스로 잠들었다던가.

이쪽도 1번 문단과 마찬가지로 AV 소재로 쓰이기도 한다. 유명 동화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이를 모티브로 한 것이라는 주장도 존재.

3. 기타 동음이의어[편집]

  • 數間. 집의 두서너 칸. 교과서에서 고시조를 배울 때 수간모옥이라는 표현이 자주 나온다.

  • 樹間. 나무와 나무 사이.

  • 樹幹. 나무의 줄기.

  • 手簡. 손수 글이나 편지를 씀.

  • 垂竿. 낚시대를 드리움, 또는 물고기를 잡음

  • 首看. 수간호사의 줄임말.


[1] 제반지식이 없으면 이해하기 힘든 만화인데, 암염소의 그곳은 인간과 유사하다는 속설이 있으며 실제로 종종 수간의 대상이 되는 동물이기도 하다. 즉 저 아저씨는 염소랑 했고 백설공주에게 그걸 들킬까 봐 연막을 치는 것...[2] 동물은 신의 아바타라는 점에서.[3] 침팬지를 연구한 제인 구달, 고릴라를 연구한 다이앤 포시와 함께 영장류계 연구에 크게 공헌한 3대 학자 중 한 명.[4] 가끔 종이 달라도 라이거노새처럼 교배 자체는 가능한 경우도 있으나, 이는 목이나 과 단위의 유사성이 있는 경우로 교배되더라도 대부분 그 후손은 그 이상 교배하지 못한다.또한 인간이 인위적으로 교배시킨 거고 자연 상태에서 서로 다른 종들이 본인(?)들 의지로 교배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5] 음경보다 굵은 달걀도 낳는 게 닭이므로 물리적으로는 가능하다. 다만 산란시와는 달리 평소에는 닭의 외음부가 이완되지 않으므로 닭은 죽을 맛.[6] 당시 기마 민족이었던 몽골인들에게 말은 너무나도 중요했기 때문에 거의 사람에 준하는 대접을 받았다. 광활한 초원에서 말 없이는 이동이 거의 불가능하고 길에 나있는 마른 풀을 먹고 살아갈 수 있을 정도로 생명력이 강한데다 암말은 젖을 제공하고 원기 회복을 위해 필요하다면 피까지도 내서 먹는 등 몽골인의 생활에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동물이다.[7] 암염소의 그것이 인간과 비슷하다고 한다.[8] 이게 성인용품 광고 컨셉으로도 쓰인다. 새하얀 양털을 배경으로 '과거에 양치기들이 즐기던 쾌락이 여기에 있습니다!' 써놨다.[9] 다만 sodomy가 수간의 의미로 사용된 것은 본문의 이야기대로 상당히 드문 케이스로 맥락을 잘 따져봐야 한다. 보다 흔한 사용례는 남성동성애, 특히 항문성교를 뜻하는 표현이다.[10] 현대인들에게는 경악할 만한 내용이지만, 잘 생각해보자. 만약 고대 로마인이 현대인만큼 수간을 죄악시하고 역겨워했다면, 이런 '수간 쇼' 는 충격 받은 관중들에게 호응은커녕 야유와 지탄을 받고 없어졌을 확률이 높다.[11] 인간의 신음소리와 상당히 비슷하다고 한다.[12] 굳이 남미가 아니어도 돌고래 종류의 암컷 생식기는 인간의 생식기와 자주 연관되었다. 당장 자산어보에도 비슷한 묘사가 나온다.[13] 사육과 육식: 사육동물과 인간의 불편한 동거/리처드 W. 불리엣.[14] 물론 서양이란 수많은 국가들의 집합이고 일본은 아시아의 국가 하나일 뿐이라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거기다 미국이나 캐나다, 브라질같은 나라들의 경우 국가 하나만으로도 일본을 규모에서 압도한다.[15] 1970년대 아동포르노로 악명높았던 컬러 클라이맥스사 소속이었다.[16] 사실 보딜 옌슨도 수간물에 지원하게 된 이유가 바로 어렸을 적 겪은 비정상적 학대 경험 때문이라고 한다.(THE DARK SIDE OF PORN: THE REAL ANIMAL FARM이라는 다큐멘터리가 출처)[17] 실사 AV에 나오는 수간은 웬만하면 보지 않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 호기심에라도 보지 말자.[18] 동물을 엄청 좋아하는 수의사를 목표로 하는 대학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