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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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체의 생명활동 消化2. 불을 끄는 행위 消火3. 우스운 이야기를 하는 것과 그 이야기 笑話4. 일본의 연호 昭和5. 배견여황폐하의 주인공6. 드라마 선덕여왕의 등장인물7. 접지전사 시리즈 접지전사G에 등장하는 주역중 한명

1. 신체의 생명활동 消化[편집]

섭취한 음식에서 영양분을 흡수하기 위해 신체 내부에서 섞거나 분해하는 등의 과정.

입, 식도, 위, 십이지장, 간, 쓸개, 췌장, 소장, 대장, 항문이 소화계에 속하는 기관들이다.

음식물은 식도, , 소장, 대장을 거쳐 항문으로 배출된다.

위는 인체에서 가장 산성도가 높은 (pH2) 위산을 분비하여 음식물을 분해하고 그것은 알칼리성 (ph8) 소장에서 완전한 분해가 되어 흡수가 된다. 나머지 찌꺼기들은 대장을 통해 항문으로 나가게 된다.

치아를 소화기관으로 보는 견해도 많다.

소화기는 작동할 때에 신체의 에너지를 음식물에 따라 50%~80%까지 끌어다 쓴다.

수술시 환자에게 금식을 시키는 이유는 마취시 소화기능이 정지해서 위속에 있는 음식물이 썩을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다른 용례로는 연기 분야에서 인물(캐릭터)에 대해 감정을 이입하거나 좋은 연기를 하는 것에 대해 "~를 잘 소화해냈다."라고 하거나, 게임 등에서 특정한 기술로 다른 캐릭터나 오브젝트를 집어 삼킨 뒤 일정 시간동안 생명력을 빼앗는 행동을 가리키기도 한다.

2. 불을 끄는 행위 消火[편집]

진화와는 비슷한 의미지만 조금 차이가 있는데 건물이나 물건에 옮겨붙은 을 끄는 행위를 말한다. 이 때 개인 레벨에서 쓰기 좋은 물건으로 소화기가 있다.
일반적으로 연소가 진행되려면 세 가지 조건인 산소, 가연성 물질, 발화점 이상의 온도가 모두 만족되어야 하는데, 이 중 하나 이상의 조건을 차단하면 연소를 중단시킬 수 있다.

산소를 차단하는 방법이 가장 흔히 쓰인다. 이를 질식소화라고 하는데, 흔히 사용하는 분말형 소화기가 이 원리다. 소화기에서 나온 하얀 분말은 고온에 노출되면 빠르게 분해되며 이산화탄소를 발생시켜, 가연성 물질과 산소의 접촉을 차단한다. 그 밖에 이불로 확 덮거나 그런 것도 이 원리.

일반적으로 불을 끄는데 사용되는 은 증발잠열도 세고 비열도 크기 때문에 산소와 을 동시에 차단해버릴 수 있다.

3. 우스운 이야기를 하는 것과 그 이야기 笑話[편집]

4. 일본의 연호 昭和[편집]

히로히토의 재위 중에 쓰인 일본 연호 '쇼와'(昭和)를 한국식으로 읽은 것이며 일제강점기 중후반부 당시의 연호였으므로 한국에서는 주로 소화로 널리 사용되었다. 자세한 것은 쇼와 항목을 참조.

5. 배견여황폐하의 주인공[편집]

배견여황폐하의 주인공. 자신을 여황이라 칭하며 반을 자신의 국가로 삼는다.

6. 드라마 선덕여왕의 등장인물[편집]

소화(선덕여왕) 항목을 참조.

7. 접지전사 시리즈 접지전사G에 등장하는 주역중 한명[편집]

소화(접지전사G) 항목을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