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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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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산하 행정동
2.1. 소하1동2.2. 소하2동
2.2.1. 옛 서면→소하읍 소재지2.2.2. 일직동
3. 주요 시설
3.1. 주거 시설
3.1.1. 소하1동3.1.2. 소하2동
3.2. 기타 시설
3.2.1. 소하1동3.2.2. 소하2동
3.3. 교통
3.3.1. 버스3.3.2. 전철

1. 개요[편집]

행정동 소하1동과 소하2동이 존재하며, 소하2동은 일직동법정동을 포함한다(그래서 이 문서는 '일직동'으로 들어올 수 있다). 1911년에 가리대리와 소하리가 소하리로, 자경리와 일직리가 일직리로 통·폐합된 게 지금에 이르고 있다.

200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북쪽의 광명동, 철산동, 하안동에 하면 전체적으로 개발이 덜 된 편이었지만, 2010년대 들어 본격적으로 택지 개발이 시작되면서 고층 아파트 및 상업 시설도 다수 들어서고 인구도 많이 늘었다. 조만간 소하동은 구획정리가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2016년 기준으로 소하1동 3.2만, 소하1동 3.4만으로 인구가 많고 면적도 커서 다른 행정동과의 격차가 심하게 난다.[1] 또한 2025년 완료 예정인 구름산 개발지구는 지리적으로 소하1동과 소하2동의 경계 지역이며 1.2만 명 입주를 예상한다. 또한 KTX 광명역 택지(일직동)에도 2019년까지 아파트 입주가 예정되어 있으며, 소하상업지구에는 원룸이 계속 지어지고 있다. 따라서 이대로 가면 소하1,2동은 10년 내에 인구가 4만 명을 넘거나 육박해 거의 과천시급이 되어버린다(...).그러나 동이 2개가 추가되면 2만 명 수준이 되어 규모가 적정해진다.[2]

2017년 광명시 대신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사업자로 한 3개의 자연촌락[3]과 그린벨트 구역을 구름산 개발지구로 하는 약 24만 평, 5,500세대, 1만2천명 주거를 목표로 개발계획이 발표되었다. 기아자동차를 둘러싼 소하1동과 소하2동의 경계를 포괄하는 지역이다. 계획안으로는 2025년 완료[4]를 목표로 한다. 그러나 2017년 8월경 광명시의 기존안과는 다른 LH의 주민이전 계획과 환지 방식[5]으로 인해 반발한 주민들이 집단 행동을 준비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tnewschang/221084469287

2. 산하 행정동[편집]

2.1. 소하1동[편집]

면적: 3.8㎢

2000년대 중후반까지는 논밭이 어우러진 비닐하우스 위주의 근교농업지대였으나[6], 최근에 소하택지지구로 개발된 행정동. 이 외에도 동양아파트, 삼익아파트, 금호어울림 등의 아파트단지가 있다. 2010년 부터 입주가 시작된 소하 휴먼시아 1-7단지의 거대 아파트촌이 들어섰다. 소하동에 주거지역이 대거 들어옴에 따라 상업지구도 생겨났다. 이름은 소하상업지구.철산동 : 응??? 아파트단지가 들어설 때만 해도 건물 몇개없는 허허 벌판이였는데 꾸준히 건물을 짓고 앞으로도 계속 지을 예정이다. 전철역까지 가능성이 있어 광명 제3의 상업지역이 될 전망이다. 2010년 12월, 이마트 중 전국 3위 규모인 이마트 소하점이 오픈했다. 여담으로 자연촌락인 가리대마을이 있던 곳이기도 하며 현재는 일부가 남아있다. 2012년 10월 6일부로 철산동에서 이곳으로 광명소방서가 이사왔다. 경찰서도 이곳으로 올 예정이었다는 관측이 있었지만, 철산동 기존부지에 신축하는 계획이 정해짐에 따라 소하동 이전은 사실상 무산.

참고로 이 곳 인근에 독산한신아파트와 소규모 단독주택도 있지만 이쪽은 같은 블럭임에도 불구하고 안양천 이서 월경지[7]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이다. 이 점 유의할 것. 광명동개봉동은 그나마 하천이라는 자연경계라도 있고 하안주공13단지는 중앙선 그어진 도로라도 있지, 여긴 정말로 차가 겨우 한 대 들어올 정도의 골목길 사이로 우리집은 광명, 앞집은 서울인 동네다.

가리대 사거리에서 구름산 터널쪽으로 가다보면 대한통운 지점이 나오는데 이곳에서 일을 하면 오전 파트타임 같은 경우 때에 따라 시급 만원을 받을 수도 있다.

1994년까지는 소하초등학교 근방에 MBC 시흥[8] 송신소(중파 900kHz)가 있었다가 고양시로 이전했다.

2.2. 소하2동[편집]

2.2.1. 옛 서면→소하읍 소재지[편집]

면적: 3.8㎢

1927년에 개교해서 광명시 첫 근대교육기관인 서면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한 옛 시가지가 과거 시흥군 서면→소하읍 시절 중심지였다. 1973년부터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이 있다. 이 때문에 소하리라는 구 명칭이 여전히 자주 사용되고 있다. 더불어 미도아파트, 현대아파트, 성원아파트 등의 소규모 아파트단지 및 오리 이원익선생 묘와 충현서원지가 있다. 제52보병사단 본부가 위치해있다.

2.2.2. 일직동[편집]

면적: 3.45㎢

법정동. 이른바 경부고속철도 광명역광명역세권개발사업 택지지구. 2012년에 코스트코 중 최대규모인 코스트코 광명점이 열고, 이케아도 문을 열고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도 임대형식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무려 근 40년만에 극장이 생겼다. 3~4년 내에 이 곳이 광명의 새로운 번화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광명역 바로 옆 부지에 1~2년 안에 주상복합 아파트(자이, 푸르지오)가 들어설 예정. 또한 그 옆에 태영데시앙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예정.

일직동 일대는 과거에 '자경리'라 불렸는데, 자경리라는 이름에는 "조선시대 서울의 경계로 이제부터 서울이라는 뜻"이 있었다고 해석하는 경우가 있지만, 서울특별시/역사 항목에 나온 옛 서울의 경계를 보면 이는 타당한 소리가 아니다.[9]

인근 안양시 박달2동[10]과 바로 직결되기 때문에 안양시와의 경계 조정시 이 지역이 자주 걸린다.[11] 가관인 것은 광명-안양 시계가 안양시 관할의 박달하수처리장[12] 부지 한가운데를 지나가는데(...!) 그 것 때문에 광명시와 안양시가 실랑이를 벌인 적이 있다. 문제의 박달하수처리장은 가까운 장래에 지하화되어 지상은 새물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한다. 문제의 경계문제는 2016년 12월에 광명시-안양시 양 측간에 합의를 본 상태다.

최근에는 행정동 소하2동을 행정동 일직동으로 개편하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한다.

3. 주요 시설[편집]

3.1. 주거 시설[편집]

3.1.1. 소하1동[편집]

대부분의 주거 형태가 아파트이며, 특히 LH휴먼시아 아파트 비중이 높다. 2010년 소하휴먼시아 아파트 대단지가 입주하면서 주거 개발은 일단락 되었다. 그러나 서부 구름산의 자연촌락인 가리대 마을과 40동 마을의 구름산 개발지구 사업을 LH가 맡게되면 휴먼시아가 더 늘어날 예정이다.

소하상업지구에는 신축 원룸과 도시형 생활주택도 지속적으로 들어서고 있는 중이다.

  • 주요 아파트 목록

    • 소하휴먼시아 1~7단지

    • 신촌휴먼시아 1~2단지

    • 소하동양 2차

    • 광명삼익

    • 소하금호어울림

3.1.2. 소하2동[편집]

  • 주요 아파트 목록

    • 미도아파트

    • 개운아파트 (고층,저층)

    • 예건아파트

    • 현대아파트

    • 성원아파트

  • 광명역세권택지개발예정지구 지역 아파트

    • 광명역세권휴먼시아 1~5단지

    • 광명역 푸르지오

    • 광명역 파크자이 1~2차(1차 완공, 2차 건설 중)

    • 광명역 써밋플레이스[13]

    • 광명역태영데시앙(건설 중: 2020년 1월 예정)

3.2. 기타 시설[편집]

3.2.1. 소하1동[편집]

  • 공공시설 : 광명소방서, 소하도서관, 광명시어린이 교통공원, 한내천 근린공원이 있다. 남북으로 한내천이 흐르고 산책길을 잘 조성해놓아 주민들이 많이 찾는다.

  • 상업시설 : 소하이마트를 중심으로 조성된 소하상업지구가 대표적. 나름대로 주차 여건이 좋은 편으로, 상가 번영회에서 운영하는 2개의 주차장을 이용하고 주차권을 받으면 거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더해서 공용주차장과 이마트 주차장도 있으며 협소하지만 각 건물 지하에도 주차장이 있다. 그럼에도 주말에는 다들 길가에 주차한다(...)[14]

  • 산업시설 : 광명시에서 가장 산업시설이 많은 곳이다.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이 대표적이며 현대글로비스 소하리사무소가 바로 옆에 있고, IT기업들이 위치한 광명테크노파크, ACE광명타워 등이 있다.

  • 의료시설 : 소하상업지구에 다양한 중소병원들이 밀집해 있으며, 요양병원도 있다. ACE광명타워 옆에는 100병상 규모의 건강검진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3.2.2. 소하2동[편집]

  • 공공시설 : 충현도서관, 광명메모리얼파크가 있다.

  • 의료시설 : 중앙대학교 병원이 광명역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2018년 2월에 공사를 착수하여 2020년 11월 준공할 예정이다.

3.3. 교통[편집]

3.3.1. 버스[편집]

소하동 지역에 운행하는 버스 노선은 아래와 같다. 광명 내 다른 지역과 다르게 서울 외 다른 지역으로 가는 버스도 상당수 있다.

3.3.2. 전철[편집]

수도권 전철 1호선 광명셔틀 전철광명역에 운행중이지만 편수가 적어 타기 힘들고 영등포역까지만 운행한다는 단점이 있다. 버스를 이용하여 석수역에서 수도권 전철 1호선을 이용하거나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서울 지하철 2호선을 이용하는 게 편리하다.

[1] 18개 행정동 중 소하1, 2동의 인구는 각각 광명시 인구(34만)의 약 10%이며 면적은 9%, 18%이다. 1위는 3.7만의 철산3동으로 면적이 고작 2.7%인데도 워낙 인구가 밀집되어 있다.[2] 간단히 거주와 인구기준으로 나눠보면 다음을 예상할 수 있다. 우선 소하2동에서 남부인 일직동이 분화. 그 후 구름산 개발지구를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소하3동(가칭)이 소하로 또는 소하천을 기준으로 소하1동 서부까지 포괄. 문제는 어떤 방식으로 나누든, 기존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리적으로 너무 치우친 위치가 된다는 점이다.[3] 소하1동의 가리대과 40동 마을, 소하2동의 설월리[4] 거주민 이전동의를 못 받을 경우 이주 주택을 먼저 지어야 하므로 2028년 예상[5] 거주민의 토지를 수용하여 개발한 후 토지를 되돌려 주는 방식. 개발 후에는 기존보다 땅값이 오르기 때문에 환지할 때는 원래보다 적은 규모의 토지를 돌려주고, 남은 토지는 사업자의 몫(체비지)과 공원, 도로, 학교 등 공용 토지가 된다. 되돌려 주는 땅값은 토지를 수용할 때 감정평가를 통해 결정하는데, 이 과정에서 반발이 잦다.[6] 2000년대 초반에 광명시 소재 중학교 과학캠프 대상자로 방과후에 소하중에 다녀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소하동 북부는 근교 농업지대라서 비닐하우스 단지 한자락에 소하초, 소하중, 소하고가 외톨이마냥 들어선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소하고에서 수능 치는데 두엄 냄새 쩔더라 그 당시 소하중 애들은 시골학교 애들처럼 피부가 까만 편이었다[7] 안양천이 직강화되기 전 옛날 자연경계로 서울과 광명시가 나뉘던 것이 그대로 내려와서 그렇다. 직강화된 후 행정구역을 조정하려 하였으나 편입거부해서 행정구역만 옛날 그대로 남아 있다.[8] 지금의 시흥시가 아닌 옛 시흥군에서 유래[9] 관련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구한말까지의 옛 서울의 남쪽 경계는 여의도였다. 그리고 소하동 옆동네 시흥동이 서울로 편입된 건 1963년.[10] 1963년 이전에는 안양천 서쪽지역 즉 박달리는 서면(현 광명시)땅이었다.[11] 안양시에서는 석수역 부근의 자잘한 월경지를 광명시에 넘겨주고, 대신 광명역 부지를 받아가려고 한다. 당연히 광명시가 받아들일 리가 없다.[12] 광명역세권택지지구만 안양시 박달하수처리장이 맡는다.[13] 호반건설의 아파트 브랜드이지만 검색할 때 호반 써밋플레이스를 검색하면 수원, 분당, 시흥 등 다른 지역쪽이 먼저 나오고 호반써밋플레이스로 붙여쓰면 광명역 빼고 나머지 지역 아파트 나온다(juso.go.kr 기준). 따라서 주소를 쓸일이 있다면 광명역써밋플레이스라고 치는 것이 낫다.다른 호반써밋은 모두 주소에 호반이 들어가는데 유일한 예외이다.[14] 사실 이는 한국 대부분의 신도시 개발 상업지구의 고질병이다. 유동인구는 주변에 비해 많은 편이지만 출입구가 분리되지 않거나 협소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 그렇다고 관리자가 필요할 정도로 인구가 몰리진 않고, 강남이나 서울도심처럼 대형 빌딩이 있지도 않은 규모일 때 이러한 경향이 많이 나타난다.[15] 원래 본사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있었으나 광명점이 생기면서 이곳으로 옮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