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브링어(던전 앤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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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사슬을 풀 수 있는지 없는지는 완전히 자신의 의지에 달린거야."

전직명

각성명

2차 각성명

한국

소울브링어
(Soul Bringer)

소울테이커
(Soul Taker)

다크로드
(Dark Lord)

일본

ソウルブリンガー

ソウルテイカー

ダークロード

중국

鬼泣
(귀읍)

弑魂
(시혼)

黑暗君主
(흑암군주)

영미권

Soul Bender

Soul Reaper

Dark Lord

1. 개요2. 특징
2.1. 장점2.2. 단점
3. 역사4. 결투장5. 전직 및 각성 방법
5.1. 전직 방법5.2. 각성 방법5.3. 2차 각성 방법
6. 사용 아이템
6.1. 무기6.2. 소울브링어의 크로니클 장비
7. 아바타 권장 옵션8. 관련 인물

1. 개요[편집]

파일:vQfJDkg.png

파일:t5FzGOG.png

소울테이커[1]

다크로드[2]

파일:attachment/소울브링어(던전 앤 파이터)/S1.gif

초기 컷신

파일:attachment/소울브링어(던전 앤 파이터)/S2.gif

다크로드 2차 각성기 컷신[3]

어둠의 왼손에 길들여 지지 않고 그들을 통제할 수 있게 된 귀검사들. 팔에 차고 있는 쇠사슬을 느슨하게 하면 귀신의 행위가 더 자유롭게 되기 때문에 귀검사의 특징인 쇠사슬을 버리는 소울 브링어들도 많다. 귀신은 쓰기에 따라 전투에 도움이 된다. 강력한 신관 지그가 소멸의 카잔, 염화의 칼라, 빙결의 사야, 항마의 브레멘과 같은 귀신들의 존재와 사용법을 '소울브링어'사이에 전파했다. '소울 브링어'의 최후는 그리 유쾌하지 않은데, 지그 자신도 15년 전 야만인의 언덕에서의 싸움 중에 여러 차례의 낙뢰에 맞고 불러낸 귀신을 통제할 힘을 잃게 되었을 때 귀신들에 의해 땅속으로 끌려 들어갔다고 전해진다.[4]


공식 가이드 페이지

던전 앤 파이터에 등장하는 귀검사의 직업 중 하나로 컨셉은 마검사.[5] 착용 방어구는 , 주요 무기는 소검. 전직 시 스탠딩 중에는 몸에서 검은 귀기가 흘러나오며 2차 각성 시 발 밑에서도 검은 귀기가 올라온다.

왼팔의 쇠사슬을 느슨하게 하거나 풀어버리고 귀수 폭주만 최소화하는 특수 문신[6]만 새겨 귀신을 더 자유롭게 하여 함께 싸우는 귀검사들을 말한다.[7] 쉽게 말해 귀검사 자체의 컨셉을 더욱 강화시킨 형태라 보면 되겠다. 유명 인물로는 소울브링어의 시초라고 알려진 '신관 지그'가 있다. 설정상으로는 소울브링어가 귀신들을 통제할수 없다면, 귀신들에게 잡혀서 지하로 끌려가게 된다고 한다. 그런데 소울 테이커 각성 퀘스트에서 G.S.D의 발언에 의하면 신관 지그는 블라슈를 소환 하는데엔 성공했지만 블라슈 통제에 실패해 블라슈에게 먹혔다고 한다.[8]

직업의 특화 속성은 암속성이며 일부 고대 던전의 적들이 암속성이라 주속성인 암속이 시궁창으로 보일 수 있지만, 속성 강화만 높으면 해결된다, 그리고 장판을 적절히 사용한다면 그리 큰 문제는 없다. 그리고 대전이로 인해 암속성 및 언데드가 주력이던 던전 에어리어들도 사라졌으므로[9] 육성 과정에서 속성 때문에 골머리 앓을 필요는 없다.

상당히 특이한 점이 하나 있는데 40제 스킬인 귀영섬을 쓰면 1차 각성기의 컷신이 나온다. 이것은 사실 옛날부터 이어져왔던 것인데, 당시 레인저 45제 스킬인 더블 건호크에도 1차 각성기의 컷신이 있었으나 어느새 사라진 반면, 소울 테이커의 각성 컷신은 아직 남아있다. 소울 유저들은 1차 각성기인 블라슈가 너무 소환하기에 까다로워서 1차 각성기의 컷신을 40제 스킬에도 넣어준게 아닐까 생각된다고 추측 중이다.[10]

속성부여의 영향을 받는 스킬들은 스킬 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

1차 각성명은 소울테이커(SoulTaker). 번역해보면 영혼을 받는 사람, 영혼을 섭취하는 사람이 된다. 2차 각성 스토리를 봐도 어지간한 잡귀는 귀수에 빨려들어가 힘을 잃고 만다고 하며 과거엔 블라슈에게 사망한 적은 영혼 구슬을 남기고 이것이 소울테이커에게 흡수되어 잠시동안 지능을 올려주었다. 이런것을 생각해보면 적절한 작명이다.

여담으로 소울브링어가 다룬다는 일곱 귀신이 숫자도 같고 디자인이나 효과가 묘하게 7대 마왕이 연상되는 점이 많다. 다만 2차 각성을 하면 여기에 귀신 둘이 더 붙어서 아홉 귀신이 되는데, 동양 세계관에서 구천(九泉)이 명부를 뜻하므로 이것도 귀신 컨셉에 어긋나지는 않는다.

개편으로 추가된 귀신들에겐 그런 점이 거의 사라졌지만, 개편 전의 귀신인 카잔, 브레멘, 사야는 7대 마왕에 묘하게 대응되는 점도 있었고, 스토리 중 창신세기나 카잔과 오즈마의 비화도 묘하게 성경의 재해석적인 느낌이 나는 등 미묘하게 반 기독교적인 요소가 많다.

소울브링어인 NPC는 하루그림자 검사 사영[11][12]이 있다.

2. 특징[편집]

  • 소위 사기캐라 불릴 정도로 현재 던파 모든 캐릭터중 가장 추천받는 직업./2018년 패치 이후 기준

2.1. 장점[편집]

파일:soulbringer.gif

  • 탈시너지급의 강력한 순간 딜링
    최근 상향으로 인해 시너지 캐릭에 각성기가 모두 설치형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계수를 지니게 되었다. 보통은 시너지와 설치형 각성기라는 두 가지나 되는 이점을 지닐 경우 계수를 낮게 주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는 설치형 각성기를 지닌 시너지 캐릭과 비교해봐도 확연히 높은 것을 알 수 있다.참고 시너지 캐릭인데도 딜이 너무 높아, 테이베르스마수 던전에서나 어딜가든 선호 1순위 귀족 직업 취급을 받는다.

  • 귀백해방과 설치형 스킬의 조화로 매우 빠른 딜링 속도
    소울 대다수의 스킬이 단타기나 설치기이며 그중 장판류 스킬은 귀백해방으로 시전모션도 없이 다른 스킬과 동시에 시전이 가능하다. 장판류 스킬은 풀딜 시간이 길다는 단점이 있었으나, 2018년 4월 26일 패치로 장판기들의 지속시간을 대폭 줄이고 순간딜을 올려줌으로써 소울의 대표적인 홀딩연계 방법인 나락-지그 사용중에 거의 모든 스킬을 폭격하듯이 퍼부을 수 있다. 위의 짤은 6초안에 주력 스킬 10개[13]를 박아넣는 모습.

  • 강력한 지속 딜링
    소울은 기본기의 갯수가 적은 편이지만, 그 점을 상쇄할 수 있는 45제 스킬인 흑염의 칼라의 존재로 인해 강력한 평타 강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 최상위권의 생존력
    천캐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잘 안 죽는다. 자버프인 잔영의 케이가가 TP를 최대로 찍으면 대쉬시 최대 2초간 무적이어서 회피에서 유리함을 가지며 그것뿐만이 아니라 피격시 데미지 감소, TP까지 투자하면 피격시 일정 확률로 무적까지 된다. 요약하면 몹의 공격을 피하기 유리하면서도 피격을 허용했을 때의 리스크마저 적어 생존력은 최고이다. 타 직업이 쓸모없이 골드 코인이나 성축에 낭비할 돈으로 소울브링어는 다른 경제적인 일을 할 수 있는 건 덤.

  • 숙련만 되면 올라운더
    한때는 '진짜로 약한데 인식이 강캐라 말이 좋아서 올라운더지 사실상 잡캐'였다. 그런 인식이 순식간에 달라진 수준이다. 이전 문서에서도 올라운더라는 틀이 있었지만 패치 전까지만 해도 그냥 잡캐였다. 단점만 6개던 몇달 전을 생각해보자 그러나 편의성이 거의 다 고쳐진 이후로는 숙련만 된다면 혼자서도 홀딩 포지션을 소화해낼 수 있으며, 숙련이 안 된 초보자도 정신줄만 제대로 붙들고 있으면 숙련자만큼의 완벽 홀딩은 불가능하더라도 어느 정도 홀딩 대용으로는 잘 굴려먹을 수 있다.

2.2. 단점[편집]

  • 없다.

3. 역사[편집]

초창기 소울은 황족이었다. 딜링기라곤 툼스톤, 사야, 웨이브가 전부였고 이것들조차 딜 측면에서 본다면 똥이었다. 마나부족까지 겹쳐 평타질이 딜의 태반일만큼 솔플은 안습했지만, 파티에서 카잔과 브레멘만 사용해도 어떤 똥캐라도 딜러가 될 정도로 장판의 위력이 막강했다. 대체 불가능한 현재의 크루세이더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빌마 등장 당시까지 가장 강한 조합인 엘넨솔 파티의 주축이었고, 거너 패치로 4거너팟이 최강이던 시점에선 주춤했지만 이때야 거너빼곤 다 평등했으니...

1각 이후 솔플고자인건 여전했지만 블라슈라는 당시 최강의 기술과 장판빨로 파티 지분이 높았다.
크루세이더가 존재하긴 했지만, 당시 최고 던전이던 이계던전에서 크루는 몹몰이와 홀딩의 부재로 평이 낮았다. 지금과 달리 극딜보단 생존성이 중시되었던 이계던전에서는 버프, 디버프, 제한적인 홀딩과 자체 딜링도 있던 소울이 크루보다 우위에 있었다.

1217 패치 이후 블라슈가 던파 역사상 가장 크게 하향을 먹고 만렙이 풀려 몹 방어력은 높아지는 가운데 서서히 장판의 한계가 드러났으며, 기본기도 없어서 솔플조차 제대로 못하는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오늘의던파에 라사가 좋다는 글이 뜨자 네오플은 라사를 곧바 하향시켜버렸다. 때문에 "소울브링어는 사냥도 못하고 디버프도 못하는 쓰레기다"라는 인식이 널리 퍼지게 된다. 웨펀/소울 상향 패치 이후 새롭게 추가된 귀검편/삼격검 등으로, 나름 솔플문제는 해결되었으나, 장판의 고질적 문제는 고쳐지지 않았고 유저들의 인식이 바뀌기엔 역부족이었다. 그래서 소울은 던파 투자대비 최악의 쓰레기 캐릭터가 되었다. 심지어 블소9셋 소울이 무시당하는 일이 생길 정도.

하지만 시간의 문 패치 이후에는 브레멘이 다시 좋아져서 귀족의 대열에 다시 오르게 된다. 블라슈가 강해졌다는 말이 있지만, 수치상으로 블라슈는 여전히 다른 각성기에 밀리고, 브레멘의 디버프 효과가 너무 강력해서 블라슈가 강해 보이는 것이다. 블라슈는 여전히 스포효율 떨어지고 사용하기 힘든 쓰레기 취급. 소울브링어의 극딜은 장판위에서 귀영섬, 흑염검인데 이것이 블라슈보다 훨씬 쓰기 쉽고 자체 퍼뎀도 훨씬 높다

2013년 1월 17일, 웨펀마스터와 함께 던전 앤 파이터 최초의 2차 각성의 대상이 되었으며, 2차 각성명은 다크로드다. 장판 계열과 특정 스킬의 지속시간을 증가시키는 패시브와 수많은 귀신으로 적을 공격하는 스킬, 장판을 타 대상에 강림시키는 스킬, 태초의 소울브링어 신관 지그를 불러내는 스킬이 추가되었다. 여기서 지그 소환이 가능한 이유는 지그의 말투를 보면 자칭인 것 같지만 제 9의 귀신이라서다. 그 사이의 여덟번째 귀신도 덤으로 딸려온다(...).

2016년 6월 15일 퍼스트 서버 패치가 나오면서 '소울브링어라는 직업이 존재 했냐?' 라는 말이 나오면서 날먹이 아닌 정직한 소울브링어 유저들은 거센 항의를 일으키고 있다. 아직 본서버에 적용되지는 않았지만 이대로라면 소울브링어 직업 자체의 위상이 맨틀을 뚫고 내핵까지 들어가는 수준에 이르게 된다. 20일 월요일에 게시된 글에 따르면 강령술 삭제는 취소하고 일부 효과를 조정한다고 한다. 본섭 패치땐 브레멘 강령 수치와 사야 강령 수치가 너프된 채 원래 강령술 자리를 대신하려 했던 스킬의 효과가 추가되었다.

2016년 9월 시점으로 루크 일반던전의 방깎 상한선이 23%로 공개됨에 따라 소울브링어의 입지가 더욱 더 위태로워졌다.[14] 그나마 공개된 90제 에픽중 요도 무라마사는 소울브링어와는 전혀 맞지 않는 조합이고 리뉴얼 예고가 나온지 3개월이 다 돼가는 마당에 아수라는 상향을 받는 반면 소울브링어 유저들은 더욱 더 애타는 상황이다. 현재 오랫동안 소울브링어를 해왔던 유저들은 이제는 디버프와 동시에 딜링을 모두 다 수행할수 있는 직업으로 개선됐으면 하는 여론이 절대적이다. 기본기는 모든 직업을 통틀어서 가장 안좋은 축에 속하고 스킬들간의 구조도 굉장히 리스크가 큰 편이며, 쓸게 없어서 쓰는 칼라는 한번 캔슬당하면 약간의 딜링조차도 못내는 상황이다.강령술은 다른 스킬로 대처하라는 의견과 지그 강령은 발라크르식 형태의 오브젝트로 개선돼야 한다는 여론이 가장 큰 편. 네오플이 어차피 안 들어줄 이 의견을 제대로 수용할 지가 관건.

이후 퍼섭 패치에 신스킬과 편의성 위주의 리뉴얼이 되었는데, 스킬 구조 개선의 효과는 굉장하지만 데미지 퍼센테이지가 부족한 상황이다. 특히 신스킬의 딜링이 퍼뎀과 고뎀이 섞여있는 난잡한 방식에 그 수치마저 매우 저조한 수준이며 기존의 스킬들마저 딜이 더 낮아지거나 답보 상태에 놓여있는 상황이다. 또한 밥줄 스킬이던 블라슈의 발동 속도와 극딜 조건이 개선되었지만 조건 만족시 기존에 비해 50퍼센트 가량의 데미지가 깎여나갔고, 지그의 바뀐 공격방식 또한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 상황이다. 그리고 결정의 사야가 사라짐으로써 소울 단독으로 빙결을 걸기 힘들어져 빙결증뎀을 받기 어려워졌으며, 블팬을 공격스킬로 사용할 시 경직효과가 없어지기 때문에 유틸성은 상당히 떨어졌다. 스포의 개선과 딜링의 상향 및 소울브링어의 스킬들과 부합하지 않는 사야, 라사의 개편이 추가적으로 필요하며 여전히 뒤죽박죽인 조건부 스킬 데미지 증가 및 속저 오라 등(저주 증가 데미지, 빙결 증가 데미지. 달의 커튼 오라, 툼스톤 트라이앵글과 효율성이 어긋나는 칠흑의 공포) 아직도 많은 개선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중론.

2016/10/06 패치 결과는 호불호가 엇갈리지만 대개는 긍정적인 의견남은 문제점은 있지만이 다수였기에 소울브링어 패치는 성공적으로 보는 사람이 많아졌다. 위의 말한대로 개선점은 아직 많이 남았지만... 소울브링어에게 있어서 역대 최고의 패치로 더이상 망각의 무덤비로 딜링디버프하는 시대를 걷어차낸 확정적인 탈크의 길을 열어주게 된 패치다.

2016/10/20 본섭 패치로 강령술이 삭제 되었으며, 강령술에 있었던 스킬 증가 데미지가 팬텀 마스터리로 넘어가고, 검귀강령 : 식이 새로운 80제 액티브 스킬로 바뀌었으며, 칠흑의 공포에 스킬 데미지 증가 기능이 추가되었다.
또한 귀백 해방 스킬에 열파참이 포함되어 이제 열파참 도중에 장판이나 툼스톤 트라이앵글을 사용할수도 있으며 기존에 y축이 좁다고 평을 받았었던 귀참 : 광폭, 귀참 : 나락, 검귀강령 : 식이 y축이 소폭 늘어나게되었다. 그리고 칠흑의 공포의 공/이속 감소가 on/off가 가능해져 더이상 견고한 다리에서 좀비가 움직이게 될 일도 없게 되었다. 비록 스킬포인트 부족과 같은 문제가 몇개있지만 소울 유저들이 원하던 대부분의 패치를 해준셈. 덕분에 소울 유저들은 갓띵진을 부르고 있다. 강령술의 삭제로 날먹소울들은 사형선고 받았다.정의구현 앞으로 딜러로서의 입지가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할 듯 하다.

그런데 2017/08/08 퍼스트 서버 패치안이 올라왔는데 툼스톤 트라이앵글의 암속성 저항 감소가 사라진 대신 소울브링어 본인의 암속성 증가 버프가 새로 들어왔지만 이 문제는 상당히 클 수밖에 없다. 툼스톤 트라이앵글은 70제 스킬인데 지속시간은 10초에 더군다나 쿨타임은 50초라는 엄청난 차이때문에 오히려 툼스톤 트라이앵글을 사용하기가 더 어려워졌으며, 시너지를 가져간 대신 올라간 딜링 능력은 너무 나도 적은 수치이기에 현재 소울브링어 유저는 반발 하는 상황이 나올 수 밖에 없다. 무엇보다 이제는 존재 이유조차 알 수 없는 역병의 라사와, 결정의 사야 스킬 삭제 이후 도태돼버린 냉기의 사야, 그리고 오래전에 묻혀버린 귀참, 달빛베기 등등 여전히 구조적인 문제가 산개해 있는 와중이니 말이다. 그나마의 장점으로서는 이제 날먹으로서의 입지는 완전히 사형되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낮은 딜링 능력이 해결되지 않는 이상 소울브링어는 그대로 어중간한 캐릭터로 남을 수 밖에 없다. 최소한 지금 상향 예정 수치에서 50%는 더 올려줘야 컨셉에 맞는 딜을 할 정도.

결정적으로 자잘한 시너지가 전부 가지치기 당하고 마공 브레멘과 물공 라사만 남았는데 문제는 이 스킬들이 상시 적용이 아니라서 시너지를 내려면 방마다 귀신을 깔아줘야 한다. 인다라천은 스킬을 적중시키기만 하면 되고 네메시스는 던전에 들어가기만 해도 시너지가 발동되는걸 감안하면 분명 문제가 있다. 하다못해 시너지 기능 만이라도 상시 적용으로 바꿔줘야 될 상황이다.

2017년 10월 31일 퍼스트서버에서 무기 공격력 기반의 퍼센트 데미지와 독립 공격력 기반의 고정 데미지가 같이 들어있던 여러 직업들이 퍼뎀 또는 고뎀 한쪽으로 조정되는 패치[15]가 있었는데 소울브링어는 패치 내역에 없었고, 2017년 11월 9일 라이브 서버로 넘어올 때에도 소울브링어는 제외되었다.[16]

2018년 마수 던전 등장 후 소울브링어의 입지는 희박하다. 심지어 현재 강제로 광폭화를 유발하게 하는 버그가 생겨 파티 가입은 힘든 상황에 스킬 구조는 바뀌지도 않아서 매 하루하루마다 개선안을 쓰며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다. 옵티머스와 같은 처지에 놓인 나머지 안그래도 얼마 없는 올드 소울브링어 유저들까지 거의 탈던하는 지경에 이르었다. 이제는 구조개선이 절실한 상황이다. 약 13년동안 고스란히 이어져왔던 소울브링어의 문제점 결론적으로 소울브링어가 던전 내에서 강캐라고 듣어본적은 단 한번도 없다는 것이며[17], 문제점글에서부터 보여지는 부조리함을 따져보면 안습한 시기는 같은 귀검사 내 직업군이자 8년이라는 안습한 시간을 보냈던 아수라보다 훨씬 더 긴 시간이라는 것이다. 꼴찌 간혹 블라슈 첫 등장 당시 그땐 강캐이지 않았냐 라고 한다면 애초에 스킬 한번에 거의 모든 것을 희생해야 그 데미지를 띄울수 있다는 점에서 강캐라고는 볼 수 없다. 더군다나 그당시에 쓸수 있었던 스킬은 귀참과 달빛베기가 유일하게 소울브링어의 평타와 비슷한 위치에 있었고 블라슈를 쓰고난 뒤의 장판 쿨타임은 계속 돌아가고 있으니...

그렇게 한숨을 쉬며 기다려온 결과 2018년 4월 19일. 밸런스개편 소식이 나왔다! 3월 10일 오프라인 행사에서 김성욱 디렉터의 의견에 따르면 '설치형 기술들의 단점들을 보완하고 딜링능력을 상향한다.' 였다. 커뮤니티 내에서 개편 소식이 알려지고 난 후 기대 반 걱정 반인 의견이 상당하다. 밑의 후술된 내용 그 외에도 소울브링어는 약 13년동안 구조문제 때문에 던파 내에서 암울했다고 알려진 캐릭터들에 가려진 직업이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2016년 10월 리뉴얼때보다 훨씬 더 중요한 패치가 될것임이 분명하다.

주요 논점이 되어야 하는것은 장판계 스킬들의 보완과 딜링 능력에 관한 부분이여야 하는데 커뮤니티 등지 내에서는 퍼센트,고정 데미지로 관해서 싸우고 있다. 이부분을 결정해주는 건 패치하는 뇌없플 운영진이지 유저가 해줄수 있는 건 최대한 합리적으로 쓴 개편안의 다는 아니더라도 최대한 응해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후 2018년 4월 11일 새벽 밸런스 패치 내역이 떴는데 드디어 퍼센트+고정 데미지 기반이였던 스킬들이 모두 퍼뎀이 되었다. 그런데 이 퍼센트 계수가 상당히 낮은 수치라서 걱정이 많았으나 1주일 뒤인 동년 4월 18일 라이브 서버 패치 내역에서 심각했던 몇몇 문제가 고쳐졌다. 브레멘은 팬텀 마스터리를 배울 시 타격 시 상시 디버프로 바뀌었다. 오랫동안 끌고온 장판 문제와 낮았던 딜량은 카잔에 스킬 공격력 증가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해결되었다. 거기에 이어 귀영섬의 시전 조건이 팬텀 마스터리를 배울 경우 제자리에서 시전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변경되었다. 그 외에도 장판의 지속 시간을 대폭 감소했다.

그리고 1주일 뒤인 2018년 4월 26일 귀영섬 TP 옵션이 팬텀 마스터리로 옮겨지면서 홀딩 시간이 증가하는 기능이 생겼으며 장판류 스킬들의 지속시간과 타격시간이 대폭 감소하였다. 이 외에 천 마스터리에 있던 캐스팅 증가의 일부 수치가 사슬 해제로 옮겨졌으며 칼라의 평타는 공격력이 감소하는 대신 흑염검과 타 스킬들의 공격력이 10% 상승하였다. 사실상 장판을 비롯한 스킬 구조에 대한 문제점이 거의 사라졌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순간 딜링이 매우 크게 증가하였다. 해당 패치 이후 소울브링어는 시너지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타 직업군보다 딜링 능력이 좋은 최상위권 딜러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마수 던전, 레이드 등의 최상위 컨텐츠에서 매우 환영받는 캐릭터가 되었다.

2018년 할렘 업데이트 후 현재 소울브링어는 첫번째 최전성기 수준이며 테이베르스 던전에도 거의 필수가 되어가는 직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보스전에서 빛을 발휘하기 때문에 선호도가 높다. 다만 너무 강력한 모습이 DPL에서 보여진 터라 앞으로 너프가 될 가능성이 클 전망이다. 예시로 지난 DPL때 보였던 커맨더와 염제가 그 예다.

결국 18년 8월 21일 퍼스트 서버 패치 내역에 주요 딜링기들의 데미지가 하향을 먹었다. 특히 흑염검은 16.6%로 흑염검만 너프 수준이며 나머지는 9%씩 데미지가 하향됐다. 그래도 유틸성 자체는 준수하고 흑염검 데미지 너프가 타격이 좀 있어도 좋은 시너지 캐릭터에 속한다.

예상외로 본섭패치때 사야, 라사 스킬이 9%하향에서 15%하향으로 추가너프돼서 돌아왔다. 채널링도 아니고 시너지캐릭임에도 불구하고 퓨딜보다 높은 계수인걸 문제라고 결론내린걸 보인다.
다만 너프가 추가너프되어 적용된건 드물어서 다수의 소울유저들의 반발이 심하다. 예정된 추가하향도 아니었을뿐더러 밸런스 조정 이라기 보단 일단 공격력 부터 내리고 보자는 행태도 반감을 산듯.

허나 소울유저 이외의 유저의 반응은 대체로 꼴좋다는 반응이다. 마수던전 초창기의 커맨더도 딜은 최상위고 홀딩은 숙련되면 어찌저찌 가능했지만 장탄쳐시절을 제외하면 딱히 시너지는 없었고, 그 장탄쳐도 거의 레인저에 한정된 시너지였다. 그러나 현 소울브링어는 딜 홀딩 시너지 모두 완전체 그 자체로 어찌보면 마수 초창기 시절 커맨더보다도 더 악랄하다고 평가하는 유저도 꽤 된다. 거기다가 3시너지 또는 2시너지1홀딩 조합이 대세가 되어감에 따라 퓨어딜러 유저들의 반감도 매우 커지고 있었는데 다른 시너지 캐릭터들에 비해 단점이라고 할 만한 요소도 없었다. 당장 같은 시너지류 캐릭터를 비교해 보면 염제와 퇴마사는 각성기 위주에 딜이 치중되어 있고 팔라딘의 경우엔 현자타임이 명확하고 리디머는 변신시에만 완벽한 한정 다크로드이고 히트맨은 계수는 소울에 견줄 수는 있으나 유틸이 웬만한 퓨어딜러보다도 낮다. 대부분의 방깎홀딩시너지 캐릭터는 주력 뎀딜기가 못해도 한개 이상은 홀딩이 포함되어 있어 딜링에 제약이 있다. 즉 가장 완벽한 캐릭터이다. 이에 따라 점핑이벤트까지 겹쳐서 날로먹을려는 유저 또한 대량 양산되었고 그 과정에서도 많은 반감을 샀다. 오히려 오랫동안 다크로드를 해 온 소위 말하는 장인 유저들도 너프에 호의적인데 검신/마도학자 등의 사례가 있듯이 잘나가던때만 이용해먹고 큰 너프를 하니까 버리는 사례가 또 되지 않으리란법은 없으니 적당한 너프를 통해 타 유저와 합의를 봐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그리고 별 치명적인 너프도 아닌데 그정도 너프가지고 징징대냐며 너프 먹을만해서 먹었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라 이번 너프패치는 징징유저를 제외하면 호의적인 편.

4. 결투장[편집]

높은 운영 난이도를 요구하지만 그에 걸맞는 최상위급 성능을 자랑하며 보는 맛은 쏠쏠하다. 그러나 상대 하는 입장에선 엘마를 능가하는 빡침을 선사하는 캐릭터

결투장에서는 장판을 이용한 범위 견제, 잔영의 케이가의 무적 대쉬를 통한 빠른 히트 앤 어웨이, 모든 스킬 중에서도 적중시키기 쉬운 기술 중 top3안에 든다고 할 수 있는 귀영섬, 간단하면서도 막강한 칼라 콤보 데미지로 상급의 성능을 보여준다.
기본기의 부족한 Y축 및 슈아판정은 케이가로 커버하고,흑염의 칼라로 화력을 챙길 수 있다. 숙련된 소울브링어 유저들은 비록 조건부이긴 하지만, 칼라가 발동되어있을 때 중력초기화 콤보에 비견되는 딜을 뽑기도 한다.

빙의로 인해서 어느정도 안정성이 확보되고 방어력도 다른 천캐들 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근본은 천캐릭이며 케이가를 제대로 쓰려면 소울브링어들 특유의 케이가스텝에 숙달되어야 한다. 무적으로 돌아다니면서 특정 각만 나오면 지열 달빛베기 기습사야같은 것을 이용해 상대가 반응할 수 없게 사용할 수 있어서 빙의가 켜져 있으면 심리전을 유리하게 끌어나갈 수 있다. 케이가로 인해 결투장을 이미 오랫동안 즐겨온 사람에겐 무빙 자체만 보면 인파이터 다음으로 타 캐릭터에 비해 쉽게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지만, 방향전환을 할 때 무적이 잠시 풀린다는 점이 있어 달빛베기가 쿨타임이고 소울이 방향전환을 하거나 혹은 케이가의 무적 최대 지속시간인 1초가 끝나는 순간을 노리는 상대를 쳐내거나 슈아버티기를 할 수 있도록 순간 순간 판단을 잘 해야 하는 직업이기도 하다. 초보 소울들은 타 캐릭터들도 기본적으로 무빙할 때는 무적이 없다는 것을 간과하고 케이가 무적이 풀리는 순간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에 급급해 잘못 운영하는 모습을 종종 보인다. 그러나 귀검사의 기본 이동속도는 보통 수준이지만, 케이가를 켠 상태에서는 이동속도 버프가 걸리기에 꽤 괜찮은 속도로 이동할 수 있으며 소울도 가드와 불굴을 활용한 버티기 및 어퍼카운터 및 접근하는 상태에게 방향전환 심리전과 지열심리전을 거는 것 등이 가능하단 점을 잊지 말고 활용할 수 있는 정도로 익숙해지면 장판들과 맞물린 소울의 견고함을 체감할 수 있어 그 성능 또한 빛을 발한다. 단, 이질적인 운영법과 백스텝칼라같이 여타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테크닉들이 많아서 이전보다는 난이도가 내려갔지만 여전히 나름대로 상급자용 캐릭터이다.

소울이 욕을 먹는 건 케이가와 사야, 라사의 무한 로테이션을 위한 벙커링인데, 케이가 쿨타임이 35초로 증가함으로서 라사와 로테이션을 유지하려면 쿨타임과 스킬 사용하는 타이밍을 철저하게 관리해야한다. 물론 현재도 쿨 관리를(특히 장판류 스킬과 적절한 툼스톤 사용) 잘 하면 무한 로테이션이 가능하기는 하다. 그러나 예전처럼 적당히 케이가 쿨타임만 벌고 빙의 걸고 돌격을 했다간 빙의가 풀린 후 라사 쿨타임이 바로 안 돌아와서 한동안은 불안해진다. 그리고 아예 너는 장판깔아라 나는 안에서 널 빼오면 그만이니 하는 로그, 섀도우댄서, 듀란달, 여레인저, 인파이터같은 직업군의 경우도 있으니 (특히 인파이터는 자기는 퀵 패리 효과로 소울의 기술을 확률로 씹어버리고 자기는 초핑해머, 헤븐리 컴비네이션같은 범위 좋은 슈아기를 던지거나 장판 안에 있어도 거리조절을 실수하면 사와끌잡 등을 통해 캐치해버리는 게 가능하고 결정적으로 더킹 스웨이를 통한 축이동 및 중상단 무적 효과를 이용해 소울 기술의 절반 가량을 무력화시킬 수 있어서 상성에 속한다.) 이 직업들을 상대할 때에는 더더욱 주의해야 한다.

분명히 케이가 무적과 장판류는 좋은 스킬이지만, 소울브링어에겐 없으면 안될 스킬이고(케이가가 없으면 초반 10초정도는 달빛베기가 추가된 노말 귀검사나 다를 바가 없다.) 툼스톤이 한번 빠진 뒤에는 y축이 빈약하고 빙의(케이가)가 풀렸을 시의 기본기 싸움, 가드 센스와 칼라 테크닉을 요함으로써 다른 귀검사와는 다른 방식으로 게임을 풀어나가야 하고 때문에 기본기를 많이 필요로 해서 처음에 적응하고 숙련되기 까지 꽤나 힘든 캐릭터이기도 하다.

5. 전직 및 각성 방법[편집]

5.1. 전직 방법[편집]

어둠의 선더랜드 에픽 퀘스트를 수행할 경우

  • '숲을 지키기 위한 싸움' 퀘스트 클리어


1레벨 상승권, 퀘스트 클리어권 등으로 15레벨 구간 에픽 퀘스트를 패스 했을 경우

5.2. 각성 방법[편집]

귀신이 자신의 팔을 잠식했다는 것은 저주임에 분명하다.

애초에 스스로가 원했던 적은 없을테니. 그건 숙명이라 불릴만하다.

그리고 그에게는 선택이라는 최소한의 권리가 주어진다.

귀신을 봉인하느냐, 그 어두움에 자신의 영혼을 맡기느냐. 이것은 스스로의 의지에 달린 것이다.

사악한 존재에게 지배당하지 않을 정신과 그들의 힘을 필요로 할 만큼의 절박함과 어두움은 그리 쉽게 맞아 떨어지지 않으나 우리는 알고있다. 사슬을 끊어버린 사람들을.

최초이자 최강의 소울브링어 지그는 일곱귀신을 자유자재로 부릴 수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최후 역시 자신이 받아들인 존재들에 의해 땅 속으로 사라짐이었으니, 그 길이 쉽지 않음은 자명한 것. 하지만 무릇 힘을 얻은 자란 항상 더 큰 힘을 원하게 되지 않던가.

이렇게 금단의 귀신 광폭의 블라슈가 강림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귀신을 부리는 자에 의해.

꿈을 꾸는 자여. 느껴지는가, 등 뒤에서 탐욕스러운 입을 벌리고 있는 거대한 그림자가.
갈구하는 자여. 준비되었는가, 주체할 수 없는 욕망을 손에 넣을 시간이 되었다.

하지만 기억하라, 그 욕망은 불과 같아 종국에는 너를 태울수도 있음이니.


노스마이어 에픽 퀘스트를 수행할 경우

  • '끝나지 않은 불길함' 퀘스트 클리어


1레벨 상승권, 퀘스트 클리어권 등으로 50레벨 구간 에픽 퀘스트를 패스 했을 경우

  • 흰색 큐브 조각 1000개, 적색 큐브 조각 1000개, 최상급 경화제 100개, 강철 조각 100개 가져오기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로 1회 클리어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에서 강인한 자의 정기 1개 수집

  • 혼돈의 마석 파편 60개, 황제 헬름의 씰 120개 가져오기

5.3. 2차 각성 방법[편집]

"백귀 위에 군림한 자여... 그들을 억압하고 약탈하는 폭군이여. 삶과 죽음의 경계를 무색하게 만드는 그대의 귀기에 이끌려 왔도다..."
낯선 목소리가 계속 들려온다. 분명히 구천을 떠도는 이름없는 귀신일 텐데 이 정도의 한기가 느껴지는 음성이라니...
보통의 잡귀라면 이렇게 겁 없이 나에게 말을 걸어오지도 못했을 터... 소울테이커가 된 이후로는 잡귀들은 나의 근방에 접근하는 것조차 두려워했으니 말이다.
"뉘시오? 성불을 하러 나를 찾아왔다면 사람을 잘 못 봤소. 나의 귀수에 흡수되어 혼백을 잃기 전에 더 이상 접근하지 마시오"
나에게 말을 걸어온 이름없는 귀신은 한동안 말을 않더니 더 소름 돋는 음성으로 말을 이어갔다.
"후후후후..."
"다 이루었다 생각하는가? 나야말로 구천(九泉)에서 해방되어 돌아온 자... 몸은 잃었으나 귀인(鬼人)들 중 가장 강한 힘을 부여받은 자. 스스로 구(九)의 숫자를 부여받은 자이니라.
다만 그대의 귀기가 나와 부합하여 이끌려 왔을 뿐, 선택은 자네의 몫이 아니라 나의 것인 것을 아직 모르겠는가?"
그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나는 지금껏 본 적 없는 끔찍한 환상을 보게 되었다.
귀신에 이끌려 참혹한 최후를 맞이한 한 사내의 환상... 엄청난 고통 속에서도 정신을 잃지 않고 영계를 탈출한 한 사내의 환상이었다.
나는 문뜩 한 남자의 이름이 떠올려 졌다.
"그대가 바로 신관 지그인가?!"
이내 머릿속을 어지럽히던 환상은 사라졌다. 그리고 귀수를 통해 지그가 들어오는 것이 느껴졌다.
"나의 힘을 받아주시게... 그리고 아홉 귀신의 왕이 되어 주오...마이 로드(Lord)..."

6. 사용 아이템[편집]

6.1. 무기[편집]

공식 특화 무기는 이지만 퍼뎀 캐릭터의 특성상 마법 공격력이 더 높은 소검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다만 도의 경우 소검 보다 마법 공격력이 낮지만 공격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자유롭게 선택하면 된다.
사실상 무기는 에픽의경우 그때그때 새로나온 소검/도 중에 옵션 좋은것을 선택할때가 많고 드랍된게 있으면 드랍된것을 쓰는 경우가 많다.
리버레이션이나 이기처럼 칼 종류만 다른경우에는 취향에 따른다.

6.2. 소울브링어의 크로니클 장비[편집]

문서 참조.

7. 아바타 권장 옵션[편집]

던전 기준

부위

옵션

엠블렘

머리,모자

지능

지능+마법크리티컬

얼굴,목가슴

공격속도

공격속도

상의

잔영의 케이가[18]
지그 강림
팬텀 마스터리[19]

마법 크리티컬

하의

HP MAX[20]

허리

회피율

이동속도

신발

이동속도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마법 크리티컬[21]

오라

지능
마법 공격력
마법 크리티컬
암속성 강화


플래티넘 엠블렘의 경우 주로 전체적인 딜을 올려주는 달의 커튼을 선택한다. 달의 커튼 플래티넘 가격이 비싸진 지금, 차선책으로 브레멘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 브레멘의 경우 달커보단 데미지 증가폭이 낮지만, 상변감소로 인해 사야의 빙결확률을 더 높히거나 일부 직업들과의 시너지 부분에서 장점이 있다.

8. 관련 인물[편집]

  • 프로게이머

    • 조승호 캐릭명 : 하루.. 카인서버 출신

      3차 신한은행컵 던전 앤 파이터 리그 단체전 준우승 (마계카인)
      5차 신한은행컵 던전 앤 파이터 리그 단체전 공동 3, 4위 (마계카인)

    • 최우진 [22]

      액션토너먼트 2013~14 윈터시즌 대장전 우승 (왕의귀환)
      액션토너먼트 2013~14 윈터시즌 개인전 패자조 4강

[1] 버서커와 더불어 한때는 전신으로 공개된 적이 있었다.다만 이 느낌[2] 일러스트의 방향이 좌우반전 역방향이다.[3] 처음 업데이트 당시엔 애니메이션 컷신이었지만 이후 얼마지나지 않아 일러스트를 애니메이트화 시킨 컷신으로 변경되었다. 이 이후에 업데이트된 2차 각성 컷신은 전부 일러스트를 애니메이트한 컷신으로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귀수가 오른손으로 바뀌었다.[4] 이게 굉장히 설정 변경이 많은 부분이다. 신관 지그 문서 참조[5] 진정한 순수 "귀"검사 컨셉이라고 주장하는 유저들도 상당히 많은 편. 실제로 해외 던파에서는 아수라가 마검사 컨셉으로 소개되었고 소울브링어가 진정한 귀검사로 소개되었다. 소울브링어가 다루는 힘은 귀신의 힘을 극대화한 것이고, 아수라가 다루는 힘은 귀신과는 관계없는 파동의 힘이다. 무공 등의 개념이 적은 서양시점 기준으로 했을 때, 아수라는 불, 얼음 등을 사용하는 '마법검사', 소울은 컨셉 그대로 귀검사 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여담으로 '마검 사용자'로는 남귀검에선 상대의 피를 흡수해 혈검을 강화시킬 수 있는 버서커, 그리고 아예 이 쪽 의미의 마검사가 컨셉인 데몬슬레이어가 있다.[6] G.S.D가 가지고 있는것, 게보린의 아라드 일 리아드에서는 귀봉의 낙인이라고 명명[7] 다만 이게 귀신 그 자체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귀신의 힘을 불러내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 모양이다. 영원의 전당에 등장하는 보스한테 소울브링어가 냉기의 사야나 결정의 사야를 사용하면 하는 특수 대사를 보면 확실하다. 왜냐하면 보스가 다름아닌 사야 본인이기 때문이다.[8] 위 소울브링어 소개 글에 나오듯, 최강의 귀신은 낙뢰를 부르는 귀신이라는 것이 초기 설정이었는데 이렇게 되면 각성기가 명속이 되기에 설정을 바꾼 듯 하다.[9] 다만 대전이 이후 에어리어 중 암속이 약해지는 던전들은 표류동굴, 체념의 빙벽 등에서 간간히 찾아볼 수는 있다.[10] 실제로 소울 테이커의 1차 각성기는 장판을 모두 깔아야 효율이 나는 제한적인 각성기기 때문에...거기다 데미지도 상향을 받지 못해 장판 쿨초기화용으로나 쓰이는 용도였다.[11] 대전이 이전에는 그림자 미궁의 보스. 대전이 이후~오리진 이전에는 간혹 모험가들과 조우하는 NPC로 등장했었다.[12] GSD아수라로 취급된다.[13] 귀참:나락-지그-블라슈-검귀강령 식-흑염검-귀참:광폭, 사이사이에 귀백해방으로 라사-사야-블레이드팬텀-스웜프[14] 이전 문서에는 루크 레이드의 방깎 상한선이 23%라고 적혀있었지만 루크 레이드는 34%이다.[15] 대표적으로 런처 둘, 블러드이블, 염황, 그마가 있는데 이 중 염황/그마/런처 둘은 올퍼뎀, 블러드이블은 올고뎀으로 통일됐다.[16] 소울브링어 외에 퍼뎀+고뎀이 공존하는 직업 중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은 직업으로는 스트리트 파이터(남,녀), 배틀메이지도 있다.[17] 물론 루크 속깎쳐 시절에는 크로니클만 입고 루크를 다닐 정도로 날먹계의 최강자이긴 했으나, 자체적인 딜으로 강캐 소리를 들은 건 아니다.[18] 스위칭용[19] 잔영의 케이가를 스위칭용으로 쓸 경우 취향에 따라 지그 강림, 팬텀 마스터리 중 1가지를 선택해도 좋다.[20] 이벤트 아바타 한정으로 지능 or 카잔.[21] 단, 크리티컬은 97%를 넘기면 더 이상 투자할 필요가 없다.[22] 2014 서머 액토에선 1vs1vs1vs1전에서 모두 아슬아슬하게 이겼으나 2015 윈터에서 모두 아슬아슬하게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