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K7 업데이트 연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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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경과
2.1. 3월 21일2.2. 3월 22일2.3. 중국의 반응2.4. 갤러리 오인 해프닝
3. 사건 이후4. 다른 작품으로의 확산과 여파
4.1. 관련 목록4.2. 관련 인물/단체

1. 개요[편집]

2018년 3월 모바일 게임 소녀전선의 신규 캐릭터 K7이 원화 제작자의 SNS 활동에 논란이 일어남에 따라 업데이트 연기된 사건이다. 해당 일러스트레이터가 한국 남성을 비하하는 내용을 리트윗했다는 의견이 제기되었고 곧이어 유저들의 클레임과 사측의 조치가 이루어졌다. 그런데 다른 게임 관여자들이 SNS에서 이 조치에 대해 언급하다가 마찬가지 성향이라는 의견이 제기되어 논란이 확대되었다. 이러한 전개 양상은 2016년 7월의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과 매우 유사하다.

2. 경과[편집]

2.1. 3월 21일[편집]

17시 소녀전선의 신규 전술인형 K7의 원화가 공개되었다. (기본[1], 중상) 해당 전술인형은 이틀 뒤인 23일 업데이트 예정이었다. 그러나 공개 직후 일러스트레이터 ROD가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이후로 SNS 활동에서 트페미 성향을 드러내왔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1 #2 #3 #4 #5 5@

유저들 사이에서는 매우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되었다. K7 이에 대해 한국 서버측에서 원화 공개 2시간만에 조치를 취하겠다는 공지를 띄웠으며, 다시 2시간 후 업데이트를 잠정 연기한다고 공지하였다. 이에 대해 유저들은 매우 만족한 분위기이다.#

당일 밤 마녀의 샘3 원화가 Snow is가 이 조치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임을 트위터로 언급하였다.# 마녀의 샘을 시작으로 다른 많은 게임에도 논란이 확대되었다. 이에 대해서는 아래의 별도 문단에 기술.

2.2. 3월 22일[편집]

ROD가 사건에 대한 트윗을 올렸다. #@ 자신은 특정 단체에 소속되어있지 않으며 해당 논란은 자신이 공감한 글을 보고 확대해석한 것이고 심적으로 매우 힘들다는 것이 주 내용이다. 이 입장문은 메갈이라는 단어가 반드시 메갈리아 회원들에게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2]을 간과한 점, 왜 남성혐오의 소지가 다분한 트윗들을 리트윗하고 하트(Like)를 눌렀는지에 대한 해명이 전혀 없는 점, 논란의 원인을 외부 요인으로 돌리고 감정에 호소하는 점 등으로 비판을 받았다.#

당일 중국 소녀전선 웨이보 측에서 '조사 결과 K7 일러스트레이터가 극단적 페미니즘 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증거를 찾을 수 없었다'는 글을 게시하였다.# 이에 순식간에 분위기가 반전되었다.# 하지만 '업데이트를 원래대로 하겠다'는 내용은 없기에 사측에서 신중을 기하겠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으니 기다려보자는 의견도 제시되었고, 한국 서버측에서도 '해당 게시글은 한국서버의 공식입장이 아니다'는 글을 공지하였다.#

조금 뒤 해당 글은 정식 공지가 아닌 조사과정을 설명한 것이라는 해명문이 웨이보에 게시되었고#, 한국 유저가 부사장과 디스코드로 직접 문의하여 '앞으로 행보에 대해서는 독단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적어도 현재 K7의 일러스트로 출시되는 일은 모든 서버에 없다'는 언급을 받았다.#@ 이를 마지막으로 논란은 마무리되었다.

2.3. 중국의 반응[편집]

소녀전선은 개발사와 유통사 모두 중국에 있는 중국 게임이다. 유저와의 상호 피드백이 좋다는 평을 듣고 있기는 하지만 타국에서 문제가 제기된지 고작 4시간만에 긴급히 조치를 취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한국게임 중에서도 이 정도의 속도를 보여준 사례는 드물다.

중국 유저들 역시 일러스트 교체에 이해한다는 반응이며, 오히려 반사회적 페미니즘이란 단어에 한국 유저들 보다 더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중국 유저들 사이에서 퀄리티 문제로 논란이 일어난 K5나 XM8에는 별다른 반응이 없으면서 K7만 신속한 대응을 보인 것도 단순한 클레임 대처 이상의 조치였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에 대해 중국이 페미니즘을불온사상으로여겨탄압하는 것이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는 설이 있다. 중국은 중국 공산당만이 유일한 정당인 일당제 독재 국가이며, 표현의 자유가 없는 국가이다. 외국 페미니즘과 연계된 기업으로 낙인 찍히면 미카팀이 공안에게 시달릴 수 있다고 한다. 체포된 중국 페미니스트 운동가들의 석방 촉구문. 그 때문인지 미카 팀이 메갈리아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한섭 초기때 밝히기도 하였다.[3]

3월 22일 소녀전선 웨이보에 중국 유저들을 대상으로 해명글이 올라온 것도 이와 관계있을 수도 있다. 미카팀이 반사회성 단체와 연계하고 있다는 의혹을 피하기 위해선 중국 유저들에게 사건에 대해 해명할 필요가 있었을 것이다.

해당 추측은 개연성이 있으나 아직까지는 가설의 단계이다.

2.4. 갤러리 오인 해프닝[편집]

페미나치들이 이후 소전갤을 털러왔는데 소전갤은 사실 분탕종자들이 점령한지 오래고 실제 소녀전선 유저들은 빵집소녀 갤러리를 쓰고 있어서 허탕을 쳤다.[4]

심지어 이후에도 빵집소녀 갤러리는 정말 빵사진과 글을 올려서 갤러리를 위장, 페미나치들의 공격을 피해갔고 페미나치들은 이후에도 마치 공무원 뺑뺑이마냥 소녀전선 갤러리, 실제 제빵 갤러리 등으로 오인사격을 실시하는 멍청한 모습을 보여서 각종 커뮤니티에서 놀림거리가 되었다.

또한 진심인지 컨셉인지는 모르겠지만, 중국게임인데다 XD글로벌이라는 중국 회사에서 운영하는 게임인데 '넥슨 본사에 민원넣고 항의 및 압박하면 자신들의 의견에 따를 수 밖에 없다.(삭제됨)'라는 무식한 글을 올리기도 했다. 화력을 분산시키기 위해 유저가 페미나치로 위장해서 의도적으로 역정보를 흘린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지만, 당시 트위터에서 실시간으로 넥슨을 성토하는 반응이 올라왔기 때문에 컨셉은 아니다.

3. 사건 이후[편집]

  • 3월 27일
    ROD가 22시 30분경부터 트위터를 복구했다. 그러나 여전히 계정은 비공개 처리되어 있다. 내가 왜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이랑 이상한 일로 헤어져야 하나 싶어서 계정을 복구했다고 한다.

  • 3월 28일
    ROD와 Snow is[5]가 서로를 위로하는 트윗을 올렸다.#

  • 4월 3일
    이번 사건과 직접 관련되어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중 라우라/오네/오도/체리핀/코멧 5명의 집단성명이 나왔다. 하지만 정작 자신들이 SNS에서 조리돌림한 것들에 대해서 철저하게 침묵하고, 자신들의 일러스트가 교체된 직접적인 계기가 된 "한남충 재기해" 등의 각종 반사회성 혐오 발언들에 좋아요를 누르고 리트윗한 모든 행위들에 대한 잘못 또한 철저하게 숨겼으며, 이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과 기업들에게도 사과는커녕 소비자들의 정당한 권리 행사 방법인 불매운동과 그에 따른 기업의 일러스트 교체 등의 조치를 마녀사냥으로 왜곡하며 책임을 떠넘기는 등, 정상적인 내용이라고는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다. 자신들이 무고한 피해자인 것처럼 포장하고 있는 극단적인 메갈리아식 변명글에 불과한지라 아예 4과문으로 볼 수도 없는 글인데, 얼마 전 클로저스와 트리 오브 세이비어에서 보여 줬던 복붙 공지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서식으로 통일해 놓은 뒤 이름 등 몇몇 부분만 바꿔서 돌려막기한 것이 특징. 여기에 숙자 등 몇몇 일러스트레이터들이 해당 서식 글을 올리면서 하나 둘씩 가세하고 있다.

    법적 대응을 생각하고 있다고 하는데, 정말로 자신들에게 원색적인 욕설과 비방을 한 것이라면 모를까 반사회성 집단인 메갈리아에 적극 동조한 행위가 거짓이 아니기에 법적 대응을 할 요소 자체가 원천적으로 존재하지 않으므로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여전히 세상 물정을 모르고 있다", "불매운동이 고소 사유가 되느냐", "자신들이 조리돌림 할 때는 언제고 막상 자신들이 당하니까 찔리는 거냐"며 무시하고 있다. 다만 워마드 호주국자 아동 성범죄 사건 같은 경우를 봐도 알 수 있듯이, 전혀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가지고도 변호사비를 모금하고 먹튀에 성공하는 사례가 실제로 생긴 적이 있기에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지는 섣불리 예측할 수 없다.

    덧붙여 이번에도 어김없이 무슨 법 관련 게시물이 발견되며 아직까지도 사태의 심각성을 아직도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알려졌다.

  • 5월 12일
    클로저스 티나 사태로부터 소녀전선 사태까지 메밍아웃을 하고 래디컬 페미니즘을 지지한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자칭 '반페미니즘의 피해를 입은 작가 모임'을 만들고 <내일을 위한 일러스트레이션>이라는 합동 전시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자신들이 대놓고 욕설을 퍼부었다거나 인권을 무시했다거나 하는 행동들에 대해서는 완전히 입을 씻고 마치 순수한 피해자인 척하며 동정을 유발하는 피해자 코스프레 컨셉을 아직까지도 유지하고 있는 것이 특징. 덧붙여 후원금액 단위가 최대 35만원까지 올라갔으면서도 후원자들에게 주는 기념품의 단가가 전혀 맞지 않고, 덧붙여 후원금 사용처에 대한 투명성 확보가 전혀 되지 않아 이번에도 '페미니즘은 돈이 된다'를 몸소 보여 주고 있다.

  • 6월 11일
    '여성프리랜서일러스트레이터연대(WFIU)'라는 여성 프리랜서 일러스트 작가들만을 대상으로 한 연대 조직이 출범했다. 트위터 계정 한겨레 기사 역시 사건과 관련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SNS에서 주 소비층을 무시하고 욕한 본질과 진실을 왜곡하고 있어서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4. 다른 작품으로의 확산과 여파[편집]

마녀의 샘 마이너 갤러리에서 정리한 논란있는 게임 목록[6]

확산이라고는 하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K7 논란에 연루된 일러스트레이터 본인이 다른 작품에 참여한 목록이나 교류한 목록이 연루된 건 아니다. 그냥 소전에서 메갈 논란이 터지면서 일러스트를 교체한 소전을 비판하는 트윗을 리트윗하는 등의 행위로 인해 트페미 행각이 드러나거나, 계속되는 확산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해당 인물의 트위터 계정을 조사하다 덜미가 잡힌 경우가 대다수다.

처음에는 크게 공론화되지 않아서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과는 다르게 정말로 찻잔 속의 폭풍일 거란 우려도 있었으나, 마녀의 샘과 클로저스에서 대규모로 접는 사람들이 쏟아져나오며 점점 일이 커지고 있다. 특히 마녀의 샘 유저들이 마이너 갤러리를 필두로 논란을 확대시키는 중. 결국 해당 사태로 인한 여파가 여러 언론들을 통해 기사화되기에 이르렀다. 사건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고 단순히 여성 인권과 관련된 글을 팔로우했다고 게임회사와 유저들이 원화가에 부당한 대우나 사상검증을 강요했다는 알못성 기사들과 그 기사 댓글을 점령한 트페미들도 보이지만, 동아일보, 스포츠조선'퇴폐 커뮤니티 옹호 NO', 스마일게이트 '소울워커' 때아닌 '호황', [게임 만평] 게임 업계 '메갈리아 논란' 대처 천태만상(千態萬象) 기사를 통해 2년 전과 마찬가지로 사건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참고로 동아일보조선일보는 지속적으로 메갈리아트페미들에 대해 비판적인 어조의 기사를 써 온 언론이다.

여기에 이전부터 진성 메갈, 트페미로 악명이 자자했던 숙자트윗을 올리며 이 사건을 여성이라는 이유로 부당하게 당한 사건으로 왜곡하면서 여성 일러스트레이터들을 규합하고자 하는 움직임을 보였고, 3월 24일에는 트페미[7]로 추정되는 이가 해당 사건과 관련해서 청와대 국민청원에 혐오 발언 및 반사회적 성향으로 잘린 것은 언급하지 않는 등 사건의 본질을 호도하는 청원글이나 심지어 나무위키에 명단을 작성한 편집자들을 수사해 달라는 청원글[8]를 올렸고, 게임 개발자 연대에서는 이번 사태를 사상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으로 보고 유저들의 마녀사냥과 광기가 극에 달했다며 가만 두고 보지 않고 대놓고 여론전을 할 것이라고 선언하는 등 대놓고 여론조작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여성민우회민주노총에서도 성명서를 통해 대놓고 페미나치에 대한 옹호와 남성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정당화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사실상 제2의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으로 비화됨과 동시에 사태가 장기화, 확산화될 것이 우려되고 있다.

그리고 메갈리아에서 쓰이던 혐오 표현, 멸칭을 담고있는 리트윗과 마음에 들어요를 누르는 행위가 동조행위인가 아닌가에 대한 논란이 있었는데, 일단 마음에 들어요가 동조행위가 아니라는것은 당장 마음에 들지도 않는데 마음에 들어요를 누른다는 말도 안되는 모순이 성립함으로 간단히 논파가 가능하다. 리트윗은 좀 애매한 것이 있긴 하지만 객관적으로 동조행위가 맞다라고 볼수 있는 사례가 하나 있는데, 우리민족끼리의 트윗을 리트윗 했다는 이유로 구속까지 된 박정근 항목만 봐도 알겠지만 이적표현물을 리트윗해 이적표현물의 내용을 그대로 올린 행위 혐의가 걸린 것이며, 1심에서 미필적 인식이 인정되어서 유죄가 떳고, 그나마 북한 체제를 조롱하기 위한 목적의 리트윗임이 명백하게 드러나서 2심에서 무죄가 뜨긴 했지만 '전체 트윗 중 북한 관련 내용이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고 박씨가 평소 북한의 주체사상과 선군정치, 세습정치에 대해 직설적으로 비판하는 내용 등도 작성한 점 등에 비춰볼 때 국보법 위반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며 무죄를 선고했다.'라는 문단만 봐도 리트윗이라는 행위 자체에 대한 언급은 하나도 없으며 이는 사법부에서 우민끼의 이적표현물을 리트윗 했다는 행위 자체는 문제가 되지만 그 리트윗이 북한 찬양등 이적행위 목적이 아니라 북한 체제를 조롱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국가보안법 위반이 아니다라고 판단한 것이다. 그리고 박정근이 구속되자 항의 퍼포먼스로 우민끼 트윗을 리트윗 해서 압수수색 등 경찰 수사를 받은 사람이 7명이나 된다. 즉 대한민국 사법부는 리트윗이라는 행위 자체는 동조행위로 보고 있다는 뜻이 된다.

냉소적이게도 유저들은 저기에 합류하는 작가는 전부 거르면 된다고 작가 스스로 목록 만들기하고 이름까지 적어주게 만들어 도리어 거르기 편하게 해 준다고, 게임 개발자 연대에 대해서는 지나친 과금과 서비스 부실, 열정페이 등의 여러 대한민국 게임계의 문제에는 침묵할 때는 언제고 실적을 쌓을 거리가 생기니까 일하는 척 한다, 소비자들의 비난은 무섭지 않은데 트페미들의 비난은 무서웠냐며 비웃는 중이다.

이미 2년 전 사건이라는 일러스트레이터 및 서브컬처 창작자들에게 훌륭한 반면교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사건이 또 재발함으로 인해 레진코믹스 작가 부당 대우 논란이 벌어져도 팬/독자들이 "독자들을 내친 것에 대한 업보다", "니들끼리 싸우든 말든 우린 관심 없고 둘 다 사이좋게 망해버려라"라는 냉소적인 반응을 보냈던 웹툰에 이어 사실상 국내 서브컬처 전체에 대한 기대를 접거나 등을 돌리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으며, 사건의 발단이 된 소녀전선에 이어 외산 캐릭터/음악인 유키미쿠의 2017년 일러스트를 담당한 사람이 메갈 성향임이 드러난 이후 국산 작품이 아니어도 한국인에게 외주를 맡긴 모든 외국 컨텐츠들까지 예의주시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특히 한국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은 대다수가 트위터를 통해 서로 인맥을 유지해오고 있기 때문에 트위터 특유의 폐쇄성에서 기인하는 친목질, 닫힌 사회 문제에서도 자유롭지 못하며,[9] 남녀를 막론하고[10] 메갈, 트페미 성향에 물들기 쉬운 환경이라는 점이 지적되면서 "한국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한 작품들은 일단 경계해야 한다", 숙자 등 극렬 트페미 성향의 일러레들이 단체 행동에 나서려고 하자 "이참에 혐오 정서를 드러내거나 독자들을 무시하는 등 사상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모두 쳐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라는 의견을 넘어서 모든 한국 여성 일러스트레이터들을 배척하자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인지라 웹툰과 더불어서 트페미 성향을 가지고 있지 않는 등 사고와 행실에 아무 문제가 없는 애꿎은 사람들까지 피해를 보는 등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혹은 그 이상으로 한국 일러스트/서브컬처계가 어느 정도 위축될 거라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이다.

실제로 이 사태를 보면서 언리쉬드, 솔리더스의 개발자인 긱스가 남긴 글에 따르면 이 판이 좁다 보니 인맥/친목을 통해 일자리를 소개받는 경우가 많은데, 그 과정에서 일러스트레이터 사이에서 파벌/고인물이 형성되었다고 한다.[11] 특히 일러스트레이터가 여초 직업군이다 보니 친해지기 위해서 여성 인권 등과 관련된 대화로 말을 트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그러한 과정 속에서 과격한 페미니즘 사상에 동조하게 되는 사람들이 나오게 되고, 남자들이 일러스트레이터 및 서브컬처 생산자 쪽에 많이 유입되지 않는[12] 한 계속 반복될 문제라고 평가했다.

설상가상으로 메갈 사상에 암묵적으로 동조하는 사람들이 이미 언론, 문화계 등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오는 상황에서[13], 이번 사태로 인해 래디컬 페미니즘 사상이 넷상에서의 여러 논란과 남성 소비자들의 보이콧/불매운동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서브컬처계는 물론 다른 분야 및 사회 전체로 더욱 세를 늘려 가고 있음이 증명됨에 따라 이런 사태가 앞으로도 진정되기는커녕 오히려 분야를 막론하고 지속적으로 발생할 거라는 비관론을 펴는 사람들도 있다.

또한 이번 일에 대해 디씨 등지에서는 일일히 사상 검증을 하자는, 과격하다고 볼 수 있는 수준의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이에 대해 페미니즘에 대해 조금이라도 온건한 의견을 갖거나 중립적인 모양새를 취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흑백논리진영논리로 비난하는 모양새가 되고 있으며, 이에 대해 문제가 되고 있다는 시각도 있다. 메갈리아나 트페미의 반사회적인 활동은 비판받아야 마땅하며, 불매 운동을 하는 것 등은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이긴 하나, 그 이상의 원색적인 비난이나 과도한 사상 검증 등은 문제가 될 수 있다. 평론가 박가분 또한 기고문에 유저들의 보이콧이 개인에 대한 인신공격과 조리돌림으로 실행되어서는 안 되며 컨텐츠에 대한 보이콧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이 사건은 트페미, 리버럴 진영으로부터 다시 한 번 사상의 자유 이슈를 불러일으켰는데, "누군가가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창작활동이 규제받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 골자였다. 누군가 페미니즘을 하건 다른 이념을 갖고 있건 그것이 그 사람을 공격할 이유는 되지 못한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평소 트위터 내에서는 자기와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는 쪽으로만 권리를 옹호하고 적이다 싶으면 우르르 몰려가 사이버불링에 조리돌림을 했던 점을 들어 이들의 평소 행실을 비판하며 트위터리안들은 왜 이제와서 다들 합리적이고 이성적이었던 척 하냐며 냉소적인 반응도 보인다.###

애초에 표현의 자유는 문서에서도 설명이 되어있듯이, 자기가 무슨 소리를 하든 남들이 모두 받아줘야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냥 무슨 주장을 해도 공권력이 체포할 수 없다는 얘기다. 쉽게 말해서 남들이 그 주장을 비판하는 것은 반대로 그 사람들의 표현의 자유이기 때문이다. 표현의 자유 운운 하면서 내가 하는 말은 존중 받아야 한다는 것은 타인의 표현의 자유를 무시하고 자기 말이나 들으란 얘기랑 똑같은 소리다.

이에 대해선 소녀전선 카페 CM인 엘더브레인이 쓴 게시글로 명쾌하게 반박이 가능하다.#(카페 가입 필요)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인 만큼 사상의 자유를 인정하지만 개인의 사상은 어디까지나 그걸 책임질 수 있다는 전제하에 존중되는 것이다. 레디컬 페미니즘이라는 사상을 가지는 건 물론 자유지만, 소비자가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의 작품을 원하지 않아 자신과 계약한 기업이 피해를 입는다면 본인이 책임을 지는 것 역시 당연하다.

더불어 정 반대의 사례로 2018년 4월 1일에 트페미 진영에서 인사이트 북스의 한 직원 개인 트위터에서 야짤을 리트윗 및 마음 박았다는 이유로 아동성범죄자로 취급하여 인사이트 북스에 해고 할 것을 요구하는 일이 벌어졌다.# 남초 진영에선 사상을 이유로 해고하는것이 부당하다던 트페미들이 단순히 야짤을 리트윗 하는것에는 자기들만의 잣대로 검열을 하면서 범죄자로 낙인을 찍어 직장을 빼앗는 행태에는 동조하는 이중잣대를 비웃으면서도, 일부에선 남녀끼리 마음에 안드는사람 죽창찌르기 대결이 되어버린것에 한탄하기도 하였다.

다만 이 사건에 대한 열기 자체는 2년전 클로저스 사태에 비해 빠르게 소강되고 있는데, 이는 당시 구심점이었던 웹툰 갤러리에서는 웹툰 보이콧에서 갑자기 동인행사 신고로 목적이 바뀐다던가, 또한 목적에 대한 결과가 바로바로 나오지 않아 결국 최순실 게이트를 기점으로 전부 흩어져버렸다면, 이번 사건에서는 논란이 되는 게임을 보이콧 하자는 공통의 명분 하에 많은 게이머들이 소울워커로 결집하게 되고, 클로저스 및 다른 논란의 게임에 대한 보이콧, 그리고 소울워커에 대한 게이머들의 지지 효과가 눈에 띄게 드러났기 때문에 트페미 진영에서 이를 잡고 물고늘어져도 이제 게이머 입장에선 유저를 기만하는 게임을 하지 않고 다른 게임을 하면서 보이콧을 하겠다는 자세만 취하면 되기 때문에 불필요한 충돌자체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이후 소울워커로 유저들이 결집된 것이 소매넣기, 소울워커 기부 대란이라는 훈훈한 일들로 이어지고 있으며, 트페미 성향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단체 행동도 전혀 공론화되지 못하는 등 사태는 소강 상태로 접어들고 있지만 게임사들과 서브컬쳐 전반에 상당한 교훈을 남길 사례가 될 것은 분명하다. 특히 소울워커가 서비스 종료 직전에서 순식간에 실검 1위와 각종 순위권을 쓸어버리며 매출까지 하늘을 뚫어버릴 기세로 올라가는 상황을 봤고, 사건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클로저스와 각종 게임들의 추락을 보면서 남성혐오 정서, 레디컬 페미니즘이 사회 전체로 확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베와 마찬가지로 메갈이나 페미니즘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선을 그어야 한다는 사실이 증명됨에 따라 향후 유사한 사건이 또 벌어지더라도 이를 잘 손절하는 사례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티나 사건 때와는 다르게 대다수 논란과는 시간차를 두고 조금 늦게 터진 벽람항로에서 나르닥이 그린 로그인 일러스트가 내려지면서 끊일듯 말듯 계속 이어지고 있다. 남초 사이트들에서는 사상검증이라고 볼 수는 없다는 여론이 다수인 반면 트위터를 비롯한 여초에서는 사상 검증이라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다. 또한 나르닥 이외에 모든 일러레에 대한 사상 검증을 요구하는 과격파들도 나타나고 있다.

한편 각 작품별 커뮤니티들에서는 사건이 해당 작품에 미친 영향력의 크고 작음에 따라 이를 부정적으로 생각해 게임을 접는 유저들과 신경쓰지 않고 계속 즐기겠다는 유저들로 크게 나뉘었으며, 전자의 경우 한때 사건에 대해 부정적인 유저들이 결집했었던 마녀의 샘 갤러리 정도를 제외하면 게임을 즐기는 유저 수 자체의 감소가 두드러지고 혼란스러운 분위기까지 겹쳐 여론이 쉽게 형성되지 않는 반면, 후자의 경우 불쾌감을 느낀 일부 유저들이 빠져나가도 큰 변화가 없어 여론이 보다 크게 부각되는 편. 그러나 후자의 유저층을 향해 의도적으로 게시판이 과열되는 것을 유도하여 분란을 일으키는 어그로 또한 등장하기 시작했다. 특히 이는 논란이 되는 컨텐츠의 비율이 비교적 적고 국내 소비자의 행동이 회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 힘든 외국산 컨텐츠를 다루는 커뮤니티에서 주로 나타난다.
한 예로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악곡 2nd SIDE의 코러스 보컬인 sanch의 메갈 성향 의혹에 대해 작품 내에서의 영향이 극미하기에 논란 거리가 되기가 힘들다고 판단하는 유저들이 많아 이는 억지 주장이라며 반감을 가지는 경우가 많으며, 거기에 의혹제기 자체가 커뮤니티의 분란조장이 목적인 것으로 보이는 게시글이 발견되기도 하였다. # 비슷하게 사건에 의한 영향이 크지 않은 작품들을 다루는 그 외의 커뮤니티에서도 의도적인 논란 불붙이기에 곤혹을 치르자, 관련 이슈 자체를 언급금지 하는 등 언급 자체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기도 한다. #, #
반면 아래에도 서술된 DJMAX 시리즈의 경우에는 정반대로 연루된 인물이 많고 작품에 끼친 영향이 방대해 마녀의 샘 및 클로저스 관련 커뮤니티와 비슷한 양상으로 대규모 꼬접 사태가 발생하는 등 불쾌감을 느끼고 접는 유저들이 보다 많아 게임 이야기를 하기 힘들게 되자 #, 남은 일부 유저들은 게임 이야기만을 하기 위한 마이너 갤러리로 옮겨가기도 하였다.

4.1. 관련 목록[편집]

적절한 대처로 관련 논란에서 벗어난 게임은 (★)

  • 마녀의 샘 시리즈
    최대 피해지역 1
    소녀전선에서 직접 불이 옮겨 붙은 케이스. 마녀의 샘3의 일러스트레이터 TOD[21]가 소녀전선 운영진의 대처에 비판적인 트윗을 남겼고, 이에 마녀의 샘2 일러스트레이터 5℃와 함께 과거 행적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되었다. 개발진의 규모가 작아서 그런지 교체 없이 그냥 가겠다고 밝혔으나, 이후 경솔하고 미숙한 대처로 병크를 연달아 터뜨리며 논란이 더 커졌다. 자세한 상황 진행은 마녀의 샘 시리즈/사건사고로.
    최초로 사건이 터진 곳인데다가 대처도 엉망이라 분노한 유저들이 집결해서, 과거 티나 사태 당시 웹툰 갤러리가 중심이 되었던 것처럼, 이번에는 마녀의 샘 마이너 갤러리가 중심이 되어서 자료들이 모아졌다. 그러나 마샘 측에 대한 대응을 갤러들이 딱히 찾지 못하고, 소울워커의 부흥이 부각되며 사건 자체가 빠르게 소강상태에 접어들자 자기들끼리 정치 떡밥으로 싸우는 망갤이 되어버렸다. 사건 당시에도 의견 차가 있으면 갤러리에서 자기들끼리 마녀 사냥을 하거나 서로 간에 물고뜯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어찌보면 예정된 현상.

  • 클로저스
    최대 피해지역 2
    일러스트레이터 노노가 이번 논란에 대하여 이 둘을 두둔하며 동료 트위터리안과 함께 남성유저들을 비난하는 트윗을 올렸고, 이에 의심을 품은 유저들이 노노의 트위터 로그를 조사해 나딕 게임즈 입사 전, 티나 사태 당시에 비슷한 언행을 일삼으며 문제를 일으킨 것이 드러났다. 이후 노노는 직접 사과문을 올렸고, 나딕게임즈에서도 이를 공식으로 공지하며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말하며 어떠한 조치도 없이 그냥 덮고 넘어가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노노가 남성 유저들을 비난했던 건은 언급도 없이 과거의 일로만 꼬투리 잡힌 것처럼 사과문을 썼으며,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지, 차별에 반대하는지 등에 대한 분명한 의견표명을 안 하고 사건의 본질을 흐린 점, 티나 사건과 그 후속인 데차 사건 때 트위터로 회사와 유저들을 욕했으면서 정작 그 회사에 정직원으로 입사한 점, 그리고 나딕게임즈 대표가 노노를 두려움에 떠는 개발자라며 불쌍하게 감싸주는 모습 등으로 인해 코어 유저층을 비롯해서 다수의 성난 유저들이 게임을 접는 걸 인증해 게임 순위가 폭락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다른 일러스트레이터들까지 논란이 발굴되고 있어 논란이 계속 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과 이후 논란들은 클로저스 아트 팀 트위터 논란 문서 참고.

  • 트리 오브 세이비어
    최대 피해지역 3이자 외부 세력 개입에 의해 일이 점점 커져가는 최악의 경우. 사건의 어그로 담당.
    몬스터 원화를 맡았던 일러스트레이터가 걸렸다. IMC 게임즈에서는 교체 없이 가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여성민우회민주노총에서 여성 노동자에 대한 페미니즘 사상 검증과 전향 강요를 중단하라는 성명을 발표하는 등 파장의 규모로 따지면 최대 최악급. 해당 사건의 큰 어그로 때문에 각종 페미니즘 단체의 공격은 여기로 집중되어 버렸다. 자세한 내용은 트리 오브 세이비어/사건 및 사고 문서 참고.

  • 아르피엘
    일러스트레이터 노노의 작품이 있음이 밝혀졌다. 이쪽은 양도 적은 편이고, 게임 자체의 문제가 더 심각한 부분도 있어서 아직 공론화가 안 되는 중이다.

    이와 관련하여, 어느 유저가 논란이 되는 일러스트레이터의 SD캐릭터를 사용한 점을 질의했으나, 명확한 대답 없이 30일 정지를 주고 말았다.

    이로 인해 클로저스와 함께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자 결국 일러를 삭제하고 잠적하였다.

  • DJMAX RESPECT
    최대 피해지역 4이자 시리즈 전체에 닥쳐온 위기
    glory day, BlackCat의 원화와 패키지 일러스트를 담당한 SHIHYUN의 트위터에서 이준행, 숙자, 코멧의 트윗 및 레디컬 페미니즘 성향의 트윗을 리트윗한 모습이 포착되었다. 다만 소녀전선의 콜라보 캐릭터 이미지는 중국 일러스트레이터인 물곰이 그렸으며, 캐릭터 디자인 자체도 SHIHYUN이 아닌 다른 사람이 기획한 것이므므로 관계가 없다. 이후 빠르게 해당 리소스를 교체하겠다는 공지를 올림으로서 논란에서 벗어났다. 하지만 공지 이후에도 소고기친구, 천마리가 레디컬 페미니즘 관련 리트윗을 올리면서 재논란이 일었고, DJMAX 시리즈에 오랫동안 참여했던 보컬 sanchNardack의 입장문을 리트윗하고 Ache마저 발굴됨으로써 논란이 더욱 과열되고 있다. 아직 이에 대해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은 상태.

  • 유키미쿠
    일러스트레이터 코멧이 2017년도 유키미쿠 메인 일러스트를 맡았다.

  • 마비노기
    의혹이 제시된 게시글.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는 이미 퇴사한 듯 하다.
    마비노기의 아버지인 나크다소 과격한 페미니즘 리트윗으로 논란이 있다.

  • 던전 디펜스/신판
    드라마 CD를 맡은 보컬 셰피어스가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보컬은 메갈 논란 이후 계속해서 메갈 관련 트윗을 리트윗 하는 등 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자세한 점은 링크 참조. #

  • 레플리카, RETSNOM
    개발자가 페미니즘 성향의 트윗, 계정을 지속적으로 리트윗, 팔로잉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개발자 SOMI의 입장문 개인의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인 내용은 그 어떠한 경우에도 침해될 수 없음을 안다. 고로 “나는 반페미니즘 사상검증에 반대한다.”

  • 킹스레이드
    일러스트레이터 노노가 과거에 참여했던 것이 다시 발굴되었다. 그러나 작년에 이미 유저들 사이에서 다른 사건으로 메갈 논란이 일어났었고, 이를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서 유저들이 많이 빠져나간 상태라 묻혔다. 사실 게임이 여러모로 망가져있는 상태라서 메갈 논란보다는 게임 내적인 문제로 인해 이미 접은 유저가 더 많다. 물론 당시 검열 논란으로도 많은 유저가 떠났기에 무시할 수는 없는 사실.

  • 숨겨진 방의 비밀
    방탈출 카페 관련 업체인 퍼즐스페이스가 개발중인 게임으로, 대표의 부인이 트위터로 마녀의 샘 일러스트레이터 지지와 유저들을 향한 조롱을 남기자 유저들이 추적해서 누군지 찾아냈다. 이후 대표가 직접 나타나 마녀의 샘 마이너 갤러리에 사과문을 썼다.

  • 세븐나이츠
    일러스트레이터 Dinorex가 논란이 되었다. 참고로 세븐나이츠는 티나 사태 당시에 일러스트레이터 ORKA가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어 일러스트를 교체한 전적이 있다. 공론화는 되고 있지 않다.

  • 엘소드
    일러스트레이터 문어인간이 시스 나이트, 트래핑 레인저, 쉘링 가디언의 일러스트를 맡았다. 그러나 셋 다 1차 전직이고, 3차 전직까지 나온 마당이라 잠깐 보고 넘어가는 일러스트다 보니 크게 공론화하지 않고 넘어갔다. 이 문제 외에도 체리핀, 숙자가 외주로 맡은 스킬컷인들도 있지만 유료 커스텀이기 때문에 그걸 안 쓰면 된다. 2년 전 티나 사태 때 문제가 제기된 이후로 이젠 그런 걸 신경쓸 만한 유저 자체도 거의 안 남아 있는 상태다

  • 이스 8, 영웅전설 섬의 궤적Ⅲ
    이스8의 메인 일러스트레이터 나크비가 사건이 발생하자 마녀의 샘 시리즈를 전부 구매한 이력이 확인되었다.# 그리고 문제의 민우회와 민노총의 성명을 리트윗하고, 이후 Nardack 사건 관련을 리트윗했다. #

  •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
    이번 사태와 관련성이 전혀 없는 작품이나 본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히길 원한다는 문의가 많이 들어와 입장문을 발표한 바 있다. 자세한 건 해당 항목 참고.

  • 데스티니 차일드
    외주 일러스트레이터 Nspring과 천마리가 Nardack의 입장문을 리트윗해서 논란이 일었다. 다만 여러 사건들로 유저가 상당수 이탈했고, 남은 유저들도 지쳐있는 상태라 여론이 모이지 못하고 있다.

  • 플라워링 하트
    현재 메갈 의혹이 일고 있는 Nardack과 오리가면, ZIS라는 일러레가 해당 작품의 스태프로서 참여했다. 참고로 해당 작품은 한국 애니메이션이다. 하지만 과거 외주로 참여하였었고 지금은 딱히 제작진과의 교류하는 움직임은 없는데다 스토리나 다른 외적인 요소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였는지 다른 곳에 비해 조용히 끝난 편이다.

  • 사커스피리츠
    이미 이전에 논란이 되었던 일러스트레이터 숙자가 또 도마 위에 올랐고, 웹툰계에서 논란이 일어났을 당시 팬들을 조롱하는 등 좋지 않은 행보를 보였던 일러스트레이터 찹쌀가면[22]의 행동들도 다시 논란이 되었다. 이미 유저들이 많이 없는 터라 공론화되고 있지 않았으나 공식 카페에서 해당 일러와 관련해서 검토 중이란 공지가 올라왔으며 이후 해당 작업물을 교체하기로 결정하여 논란에서 벗어났다. 하지만 팀 내일 명단이 발표됨에 따라 생각보다 많은 일러레들이 포진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SUKJA, 체리핀, 코멧, ZIS, 오리가면, 문어인간, 천마리이다. 다만 위의 공지에서 다른 일러스트 및 보이스의 전체적인 점검을 통해서 문제가 되는 부분들을 교체할 예정이고 한번에 모든 작업과 점검을 진행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수밖에 없다고 하였기에 아직은 지켜봐야 한다.

4.2. 관련 인물/단체[편집]

  • 게임 개발자 연대
    해당 사태에 대해서 페미니즘 지지 성명을 내었으며 @, 해당 사태에 대해서 아카이빙 작업 및 정치권/언론과 협업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또한 지난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에 대해 "티셔츠게이트"라고 명명하는 등, 문제의 요지를 짚지 못하고 래디컬 페미니즘 쪽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보아 진작에 메갈포밍당한 듯하다.

  • 경향신문
    5월7일 기사로 반페미니즘이 게임업계에 번진다고 주장했으나 댓글에 보다시피 홍대 사건은 언급도 없다고 비아냥만 듣는 중이다.

  • 민주노총
    [성명] imc 게임즈는 여성노동자에 대한 페미니스트 사상 검증과 전향 강요 중단하라. 성명문을 발표했다. 노동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입장에서는 아래의 유저비판에 가깝기는 하나, "지금 시기 메갈리아가 아닌 페미니스트는 없다. 진정한 페미니즘과 가짜 페미니즘을 논하는 반 페미니스트들은 페미니즘을 구분하는 잣대를 들이댈 자격이 없다,"라고 성명문을 발표하며 페미니즘에 대해 이해조차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혹은 이해하고 있으면서도 비판을 하기 위해 억지를 쓰고 있는 건지, 그도 아니면 정말로 메갈포밍당한 것인지는 이후 밝혀질 영역.[23][24]

  • 녹색당
    [논평] IMC게임즈 김학규 대표는 여성탄압 중단하라

    우리 사회에서 여성의 존엄과 인권을 위해 30여 년을 헌신해온 민우회가 ‘반사회적’인 ‘메갈’이라면 녹색당은 기꺼이 이 반사회적 메갈 대열에 동참하고자 한다


    여성민우회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면서 향후 논쟁에 더 적극적으로 개입할 것을 예고하였다.[25]

  • 더불어민주당 홍미영 인천광역시장 예비후보
    자신은 민우회와 여성평우회 시절부터 활동해 왔는데 자신도 반사회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냐는 내용의 트윗을 남겼다. 단 이쪽은 민우회를 팔로우한 것을 비난하였기 때문에, 실제로 메갈리아를 옹호를 하는 지는 불명.

  • 평론가 박가분
    소비자가 보이콧 운동을 하는 것은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아주 정당한 방법이며, 이를 '반(反)메갈은 돈이 된다.'[27] 라고 표현하며 보이콧을 강하게 지지했다. 다만 노동법에 위배될 수 있는 정직원 징계 및 해고 요구는 좋지 않으며, 그리고 기업이 여론이 흐르는대로 무작정 문제를 일으킨 작가들에게 무작정으로 사과문 혹은 해명을 요구해서는 안되며 이를 강제해봤자 개인의 사상이나 기업의 책임은 변하지 않는다고 하며 소비자의 보이콧과 별개로 기업 윤리에 대해 설명하였다. 또한 민주노총과 여성민우회의 현 사태를 향한 비난은 마이동풍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였다. 트위터, 리얼뉴스 여담으로 박가분 본인도 소녀전선 유저다.

  • 작가 류호성
    군복무 학점 보상제 등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이에 대해 뭔 보상이냐며 비난하는 트페미들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비판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하지만 K7 일러스트를 교체한 것에 대해서 현재 사태에서 메갈을 쫓아내려고 하는 유저들이 더 진상이라고 욕하는 트윗들을 상당수 리트윗했다.

  • 번역가 곽형준
    일단 과거에 '한남은 한국남자의 줄임말일 뿐인데 과민반응한다'라는 글에 대해 '뭐가 기원인지 뻔한데 시치미 뗀다'라고 답을 하여 한남충이라고 비난 받은 적도 있는 등, 메갈리아나 트페미 쪽에 대해서는 확실한 비판 쪽에 서 있으나, 이번 사태와 관련해서는 고객이 갑의 힘으로 을인 기업에게 병인 직원을 내보내라고 압박하는 게 아니꼽다는[28] 의견과 함께 '유저들이 인실좆을 한 번 당해봐야 정신차리고 더 날뛰지 않을 것'이라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후 소울워커의 기부 대란 사건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바라본다는 입장을 취했다. #

  • 일러스트레이터 Nardack
    리트윗과 마음에 들어요 목록을 보고 자신을 메갈이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메갈이라고 했다가 모욕죄로 처벌받았다는 기사 링크를 올리는 반응을 보였으며, 이후에도 게임 개발자 연대의 트윗들과 일간워스트를 만들었던 이준행의 트윗들을 리트윗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후 논란이 되자 고소 관련 트윗과 위의 리트윗을 모두 삭제하였다. 이후 사담용으로 쓰던 부계정에서 트위터 활동을 중지하겠다는 트윗을 올린 후 부계정을 삭제하였다. 본계정은 원래부터 작업관련 공지나 일러스트 업로드를 주로 했기에 그쪽 용도로 남겨두기로 한듯. 그러나 이후 벽람항로 로그인 화면 일러스트레이터 메갈리아 논란때 트위터에서 벽람항로의 운영진이 실제로 개입을 했음을 트위터로 고발하며, 어떠한 반사회적 사상에는 동조하지 않지만 강압적인 사상검증에는 반대한다고 발표하였다. 문제는 벽람항로 역시 중국에서 제작하는 게임이라 공안에 대한 위험성이 크며, 심지어 운영진이 도와줄려는 자세를 취했음에도 오히려 트위터에 엄연한 업무상 대화 내용을 동의 없이 올려 비판이 되고 있다. 저러한 행동은 향후 외주를 받을때 크게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 행동이다. 언제라도 중요한 업무 내용을 유출시킬 수 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게다가 이후에는 메갈 논란으로 이미지를 갉아먹은 마녀의 샘 시리즈를 리트윗하는 모습을 보여서 더욱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

  • 일러스트레이터 황산
    위의 나르닥의 벽람항로 사상검증에 관하여 회사가 디씨나 SNS 여론에 대하여 너무 끌려간다는 식으로 비판을 하였으나 거기에 대해 과격한 표현이 섞여있어 논란이 되었다. # 논란이 일자 해당 트윗을 삭제한 후 자신을 비판하는 트윗을 리트윗하고 멘션에 대응했다. # # 이후 계정을 이동한 뒤 프로텍트를 걸었다.

  • 시드 사운드
    나르닥의 벽람항로 일러스트 교체 논란으로 시끄러운 가운데 지지를 선언했다. 그러나 이 논란과 더불어 임원들의 보컬 성추행 논란, 직원의 상사 비하 논란 등의 다른 사건들까지 겹치면서 결국 해체를 선언함에 따라 추가적인 입장 표명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 만화가 seri
    위에 나온 민주노총, 여성민우회의 성명과 이번 사건으로 논란이 된 작가들의 트윗을 리트윗하고 텀블벅 후원 트윗을 올렸다.

  • 일러스트레이터 Nspring
    나르닥의 벽람항로 일러교체 논란을 보고 모든 경우의 사상검증에 반대하며 피해를 본 작가들을 지지한다는 의견#을 냈으며, 2년 전 사건 당시에 잘못되었다는 의견을 내지 못하고 참았던 것을 한탄하는 트윗#@을 올렸다.

  • 일러스트레이터 소고기친구
    2018년 4월 30일 나르닥의 입장문을 리트윗하였다.

  • 일러스트레이터 천마리(1000marie)[29]
    2018년 4월 30일 '한남'이란 단어가 포함된 남성혐오성 트윗을 리트윗하였다. #

  • 기자 위근우
    나르닥의 입장문과 이 사건과 연관된 해시태그#게임계_내_사상검증OUT을 리트윗한 것이 포착되었다.

  • 보컬 sanch
    나르닥의 입장문을 리트윗한 정황이 발견되었다. 그 후 '한남'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트윗에 마음에 들어요를 하였다.#

  • 논객 진중권
    이번 사건을 두고 다수의 게이머들이 일러스트레이터의 사상검증을 하는 꼴이라며 계속 부정적인 입장을 펼치는 중이다.

  • 인벤
    이 사건이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고 그동안의 운영진에 대한 불만이 폭발한 것에 가깝지만 이 사건이 도화선이 되어서 국내 최대의 게임 커뮤니티 사이트가 터져버렸다. 자세한 내용은 인벤 메갈리아 편파 운영 의혹 참조


[1] 원근법의 적용이 엉망이라 뒤에서 받치는 왼쪽다리의 정강이가 앞에 나와있는 오른다리의 정강이보다 길어보인다.[2] 유사한 것으로 일베충이 있다. 일간베스트 ID를 가지고 있어야만 일베충이라고 불리는 것이 아니다.[3] 그냥 페미니즘도 아닌 페미나치면 용납하는 것이 비정상이다.[4] 이처럼 이름과 실제로 활동하는 갤러리가 달라 벌어진 비슷한 사건으로 웃대 곤갤 테러 사건이 있다.[5] 마녀의 샘3 원화가.[6] 이번 사태 뿐만이 아니라 과거 티나 사태부터 지금까지 메갈 관련 논란이 상당히 크게 있었던 게임들도 적어놓았다. 물론 주로 게임 쪽으로 작성하였기에 여기에 적히지 않은 관련 서브컬쳐 및 인물들도 많다.[7] 청원인의 계정이 트위터 것으로 되어있다.[8] 해당 청원글에서는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각계 반응 문서를 링크하고 있는데, 정작 해당 문서의 읽기 전에 문단을 조금만 살펴봐도 블랙리스트 목적으로 작성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9] 게다가 가장 사실에 가까운 SNS라는 트페미들의 추앙과 달리, 트위터는 국제적으로 점점 쇠퇴하면서 하락세를 걷고 있는 SNS이다.[10] 실제로 페미나치가 여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페미니스트라 주장하고 페미나치임을 당당하게 벼슬처럼 떠벌리는 남성 페미나치도 많다. 대표적으로 서민, 위근우 등이 여기에 속한다.[11] 이러한 파벌 문제/의혹은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문서에도 서술되어 있으며, 자신의 일자리가 끊기는 것을 각오하고 논란에 스스로 뛰어드는 행태도 이것으로 어느 정도 설명이 된다.[12] 예전부터 그랬듯이 서브컬쳐의 최대 소비자는 남성이지만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의 수는 적은 편이었다. 이런 서브컬쳐 일러스트레이트 직업계에서의 여초강세 현상은 일본도 예외는 아니지만(코믹마켓문서 참조), 한국은 기존의 남성 생산자의 별다른 유입이 없어 그대로 현상이 유지되는 반면, 2000년대 중반(이는 1세대 한국 남성향 남성 일러스트레이터들의 활동이 일선에서 잦아든 시기와 일치한다.) 이후로는 남성향, 여성향 가리지 않고 여성 업자들의 유입이 매우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환경적 요인은 추가바람. 일설에 의하면 병역 문제로 인해 2년의 공백이 생기는 것도 원인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다는 듯 하다.[13] 사건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고 친 메갈 성향의 기사를 쓰며 분쟁을 부추기는 언론들, 까칠남녀, 뜨거운 사이다 등의 프로가 제작/방영되는 것이 그 예시이다. 당장 남성 시청자가 많은 게임 전문 채널인 OGN의 경우에도 메갈을 감싸는 듯한 중계 채팅창 금칙어/강제 퇴장 정책으로 비판을 받은 적이 있다.[14] 메갈리아 계열 유저들이 뒤늦게 소녀전선 갤러리가 망갤인 것을 알고 여기를 털고자 했으나, 진짜 빵집과 관련된 갤러리인 것처럼 위장해서 공격을 피해갔다.[15] 게임 자체/사건과 관련이 아예 없으나 메갈리아를 비롯한 남성혐오자들이 빵집소녀 마이너 갤러리의 약칭인 "빵갤"과 진짜 "빵갤"인 과자 & 빵 갤러리와 오인하여 억울하게 피해를 입었다. 때문에 빵집갤에서 몇 명이 파견(?)나와 빵 굽는 인증을 하거나 하는 식으로 사과하기도.[16] 2018년 3월 중순까지 주말 접속자가 50명 ~ 200명이라는 소문이 있을 정도로 유저가 없었다. 그런데 3월 말부터는 서버가 포화를 넘어서 서버가 터지기도 했으며 이후 신규서버를 추가했다.[17] 다만 유저들은 체리핀이 소울워커에서 뭔가를 그렸다는 것만 알지 어떤 것을 그렸는지는 모르고 있다.[18] 후술할 운영진 조치로 인해 삭제되었다.[19] 언리쉬드와 데스티니 차일드, 소드걸스 등에서도 일러스트 작업을 한 것이 확인되었다고 한다. 자세한 정보는 추가바람.[20] 여담으로 블랙룸은 미연시비주얼 노벨을 주로 만드는 남성향이 상당히 강한 개발사이다.[21] Snow is라는 이름의 트위터 계정을 썼다. 보통 스농이라 부른다.[22] 현재는 오리가면, 노상실 등의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다.[23] 정치평론가 유재일의 언급에 따르면 운동권의 하부운동으로 시작한 운동중 가장 성공한 것이 여성운동인데 이 여성운동의 지도자급은 운동권 지도자급인 서울대 출신과 혼맥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여성의 권리를 주장하면서 내부로는 운동권 지도자 급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경향이 있으며, 여성계가 가진 조직 동원력 자금 동원력을 이뻐하는 것이 운동권 출신 정치인의 모습이라 하였다. 즉 간단히 이야기 하면 운동권과 레디컬 페미니즘 계열 단체는 87년 체제 부터 같은 세력이었다는 점이다.[24] 하지만 민주노총의 지지를 받지만 당내 성폭력 문제가 해소 되거나 전근대적 여성관으로 조소를 받았던 노동당, 민중당,정의당에서 소녀전선 논평을 안 낸다는 걸 고려하면 이들 내부의 마초성을 숨기기 위해 위선적으로 이런 논평을 냈다고 해도 된다.[25] 참고로 진보 정당 중에서 유일하게 메갈리아 옹호 논평을 낸 정당은 녹색당이 유일하다! 즉, 달리 말하자면 정의당이나 노동당은 아무 논평도 안 냈다는 뜻이다.[26] 다만 이쪽의 경우엔 본인이 남자인데다 메갈리아를 옹호한 적도, 메갈리아의 용어를 사용한 적도 없어서 굉장히 애매한 편. 애초에 이 글도 페미니즘에 관해서만 쓴 글이지, 서 작가가 래디컬 페미니스트라는 증거로 활용하기 힘들다. 일각에서는 서시현 작가는 메갈이 아니지만 하필 이 상황에 페미니즘을 지지해서 벌어진 일이라고 주장하고 있기도 하다[27] 페미니즘은 돈이 된다미러링으로 보인다.[28] 이것에 대해 본인의 입장은 "'고객'이라는 갑이 '기업'이라는 을을 압박해 '직원 및 외주'라는 병을 내쫓고 결국 다양한 방향의 검열을 불러오는 갑질, 그리고 그걸 정의 구현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싫다"라는, 이른바 노동과 자유주의의 개념으로 보는 시각임을 밝혔다. 이는 상단의 박가분 평론가의 트윗 내용과도 일부 일맥상통한다.[29] DJMAX RESPECT 신곡 Far East Princess,Beautiful Day BGA 원화를 담당한 일러스트레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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