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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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물 細胞, Cell
1.1. 세포 소기관1.2. 세포 주기(Cell cycle)
1.2.1. 세포주기의 단계1.2.2. 세포주기조절계
1.3. 세포 발달(development)1.4. 항목이 개설된 세포의 종류
1.4.1. 현실1.4.2. 가상
2. 사회주의 기본 단위 ячейка (야체이카)3. 강원도 세포군 洗浦

1. 생물 細胞, Cell[편집]

동식물의 구성 요소

동물

세포

조직

기관

기관계 ''1''

개체

식물

조직계 ''2''

기관

''1: 기관계는 동물에게만 존재.
2:'' 조직계는 식물에게만 존재.


파일:external/www.stemcellsinc.com/cell_cartoon.jpg

모든 생물체의 기본 구조 및 활동이 되는 단위. (생물인지 아닌지 논란의 여지가 있는 바이러스를 제외하면) 어느 생물이든 세포를 가지고 있지 않은 생물은 없다. 다만 생물들이 지니고 있는 세포의 개수는 제각기 다르며, 심지어 세포 1개로 구성되어 있는 생물들도 존재하여 이를 단세포 생물이라고 한다. 그리고 세포 여러 개로 구성되어 있는 생물을 다세포 생물이라고 한다.

또한 동물 세포와 식물 세포의 구조가 다르다. 이를테면 식물 세포에는 동물 세포에는 없는 엽록체[1]와 세포벽을 가지고 있고, 동물 세포엔 식물 세포에는 없는 중심체, 리소좀, 편모가 있다.

흔히 나오는 예시로"의 세포와 코끼리의 세포 중 어느 쪽이 더 클까?"가 있다. 답은 서로 비슷하다이며, 코끼리가 큰 이유는 세포가 커서가 아니라 세포의 개수가 쥐보다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다만 세포의 크기가 모두 비슷한 것은 아니고 부위나 역할에 따라 차이는 있다. 예를 들면 인간의 난자는 인간 몸의 세포들 중에서 가장 크지만 인간의 정자는 가장 작다.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세포는 Valonia ventricosaXenophyophore이다. 눈에 보이는 단세포 생물체인데 세포핵을 여러개 갖고 있는 것이 특징.

흔히 계란같은 알을 하나의 세포라고 하지만, 알의 노른자에 있는 아주 작은 난세포(또는 수정체)가 단일세포이지 알 자체가 단일세포인 것은 아니다. 그리고 노른자 표면에 붉은 점이 하나 보인다면 세포분열은 물론 이미 혈관까지 만들어진 것이므로 더욱 단일세포라 할 수 없다.

모든 세포는 성장하면서 분열을 하여 그 개수를 늘리고, 수명이 다하면 죽는데, 만약 죽지 않고 비정상적으로 무한 분열을 할 경우 일종의 좀비 세포가 되는데 이것이 바로 불사신암세포라고 한다.[2]암세포가 증식하면 이 되어 모체의 생명을 위협하게 된다.

1.1. 세포 소기관[편집]

해당 문서를 참조할 것.

1.2. 세포 주기(Cell cycle)[편집]

대부분의 세포는 여러 성장 단계를 거쳐 생장한 끝에 2개의 딸세포로 분열하며, 딸세포들도 모세포와 같은 성장 단계를 밟아, 분화한다. 이러한 성장 과정의 반복을 하나의 순환과정으로 보아, 세포의 성장 및 분열을 한 주기(cycle)로 묘사한 것이 세포 주기(cell cycle)라고 할 수 있다.

1.2.1. 세포주기의 단계[편집]

세포 주기는 크게 간기(interphase)와 분열기(M phase)로 나뉘며 간기는 다시 G1 phase, S phase, G2 phase로 나뉜다. 세포는 대부분의 시간을 간기로 보내며, 분열기는 간기보다 훨씬 짧게 마무리된다. 이 과정에서 세포 스스로 분열을 멈추거나, 죽어서 흔히 말하는 '각질'로 나오게 되는데 이 '제어장치'가 고장나서 무한히 분열을 계속하는 세포가 바로 암세포이다. 이 '제어장치 고장'에 대해서는 암세포 항목을 참고하면 좋다.

  • 간기

    • G1 phase (생장기)
      분열이 막 끝난 세포가 생장하는 단계. 신경세포를 비롯한, 분열 불가능한 세포들은 대개 이 단계에서 cycle을 중지한다. 중지된 세포의 주기를 G0 Phase라고 한다.

    • S phase (합성기)
      충분히 생장한 세포가 DNA 복제를 하는 단계.

    • G2 phase (성숙기)
      DNA를 복제한 세포가 세포분열에 대기하여(S phase를 끝낸 세포는 거의 100% 세포 분열까지 간다. 즉, M phase까지 간다.), 세포소기관 등을 2배로 늘리는 단계.

  • M phase (분열기)
    세포가 분열하는 단계.[3] 유사분열(mitosis)와 세포질분열(cytokinesis)로 나뉜다.[4] 또 mitosis는 전기(prophase), 전중기(prometaphase), 중기(metaphase), 후기(anaphase), 말기(telophase)로 나뉜다.[5]

1.2.2. 세포주기조절계[편집]

  • 항목 참고.

1.3. 세포 발달(development)[편집]

세포 발달은 세포소기관, 세포주기, 세포신호 등과는 달리, 다른 계(系), 문(門), 강(鋼)끼리 다른 양상을 보인다. 예를 들자면 DNA 복제의 시스템은 해면이나 인간이나 똑같지만, 태아 발달의 단계는 해면과 인간이 상이하다.

하지만, 그래도 모든 동물은 공통조상으로부터 분화되어 진화되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동물들이 비슷한 형태의 homeo boxhox gene, 즉 후반부 배아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유전자들을 가진다. 그게 바로 동물들이 태아 시기에 서로 닮은 이유이다.[6]

--이런 이유 때문에, 아니 덕분에 우린 세포발달학을 대학교 수준에서도 배울 수 있다. 시기와 발달의 단계별로 크게

수정란 → 2에서 16까지의 세포분할기 → 상실포 → 포배기 → 낭배기 → 태아


로 나뉜다. 자세한 건 세포 발달의 분류참조.

1.4. 항목이 개설된 세포의 종류[편집]

1.4.1. 현실[편집]

1.4.2. 가상[편집]

2. 사회주의 기본 단위 ячейка (야체이카)[편집]

1번 항목과는 한자가 같지만 좀 파생된 의미. 주로 공산주의, 사회주의 사상가들의 기초 단위를 말한다. 러시아어로는 야체이카라고 부르는데 그 때문에 한국 근현대사를 공부하다보면 굉장히 쉽게 접할 수 있는 단어이다.

80년대 민주화 운동의 일환으로 노학연대(노동자-학생 연대)가 활발히 진행되었을 때에는 대학생들이 공장 노동자로 위장 취업(?)해서 그곳에서 민주노조를 조직하고 노동투쟁을 전개하는 투쟁의 방법으로 선호되기도 했다.

3. 강원도 세포군 洗浦[편집]

[1] 예외로 유글레나는 동물인데도 엽록체를 가지고 있다.[2] 세포가 무한 분열을 하면서 자기 할 일을 꼬박꼬박 한다면 그야말로 늙지도 않는 신인류가 되겠지만, 문제가 되는 이유는 역시 암세포로 변이하면 정말 아무것도 안 하면서 주변 세포를 암세포로 만드는 희대의 쓰레기가 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암세포의 무한 복제를 역이용해서 사람의 노화를 막아보려고도 했으나 학계에선 위험 부담과 가능성 문제로 거의 사장되다시피 하는 중이며, 노화를 막을 더 현실적이고 효율적이며 안전한 방법이 훨씬 많이 제시되어있기에 그쪽이 더 활발히 연구되는중이다.[3] (초기의 현미경으로 관찰하기 좋기 때문에) 옛날부터 연구가 많이 이루어져 중등 교육 과정에서도 세세한 부분까지 다루어진다.[4] 감수분열이라면 mitosis 대신에 meiosis.[5] anaphase와 telophase는 cytokinesis와 mitosis에 둘 다 속한다.[6] 이를테면 초파리의 소뇌(cerebellum) 유전자(engrailed-1')를 쥐의 소뇌 유전자와 바꿔쳐도, 태아 단계에서는 별 문제없이 소뇌가 발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