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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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veritatem vis.
진리를 통한 힘.

1. 개요[편집]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WashU 또는 WUSTL. 소위 ‘와슈’라고 부른다.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시에 있는 연구중심의 최상위권 사립 대학.

1853년 미국 중서부지역 고등교육이 부족하다고 생각한 상인 와이맨 크로우(Wayman Crow) [크... 역시 뼛속 까지 비즈니스맨) 와 목사 윌리엄 엘리어트 쥬니어(William G. Elliot Jr.)[1]]에 의해 1853년에 설립되었고, 현재까지 22명의 노벨상 수상자들이 워싱턴 대학교를 연구원으로 거쳐갔다.

2011년 US Newsweek이 발표한 대학순위 262개 전미 종합대학 가운데 14위를 차지했다. 학부 비즈니스 4위, 터프츠 대학교 존스 홉킨스 대학교 와 함께 Pre- Med 탑 3 (사실 아는 사람은 안다, 단지 세계적인 명성을 쌓을려고 투자를 한지가 얼마 안되서 그렇지...), 미국 세인트루이스 에 자리잡고있는 명문사립대학.

2. 역사[편집]

3. 랭킹 및 평판[편집]


4. 캠퍼스[편집]

5. 학과[편집]

6. 연구[편집]

7. 캠퍼스 라이프[편집]

옛날부터 중부 부호들이 소중한 자식들을 "위험한" 서부, 동부로 보내기 싫어서 이 대학으로 자식들을 많이 보냈다고 한다.

미국 대학 등록금이 비싸고, 좋은 대학은 더 비싸기로 유명하지만, 유난히 등록금 + 생활비가 높은 대학으로 악명이 높다 (진작 학생회는 적자중...). 대학 왈 "그래도 부동 1위의 시카고 대학교 보다 더하겠어?" 하지만 크고 아름다운 아름다운 건물들(매년 새로운 건물을 증설 중이다.), 수준급 교수 임용, 월등한 음식(바우어 홀의 햄버거가 기가 막힌다. 이 학교를 다니는 위키러라면 꼭 드셔보시길.), 이사장 월급 1위등 생활 수준등을 많이 높인 이유로 학생 선호도가 올라가는 중이다.

기숙사도 미국 내에서 수준급으로 뽑히는데 매년 학생들에게서 뽑아내는 엄청난 학비로 기숙사들을 새로 지어 South 40라 불리우는 학부생 기숙사타운에 가면 유럽느낌이 난다. 물론 몇몇 기숙사들은 오래되어 냄새가 난다는게 함정. 그래도 살만하다. UCLA 의 닭장같은 기숙사를 보다가 와슈의 기숙사를 보면 숨이 턱 트인다.

흔히 시애틀 소재 University of Washington 워싱턴 대학교과 헷갈려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이 대학과 구분짓기 위해 1976년 대학에서 자체적으로 이름을 바꿔봤지만 아직도 많이들 헷갈려 하는듯 (주변사람들한테 여기 다닌다고 하면 십중팔구 시애틀 어떠냐고 물어본다). 그래서 전자의 대학을 UofW 혹은 발음을 살려 UW(유덥) 으로 부르고 후자는 WashU(와슈)라고 부른다. 상기한 두 대학만이 아닌 조지 워싱턴 대학교등 워싱턴 들어가는 대학이름을 가진 학생들은 필연 겪는 에피소드들이다.

2016년 12월 유명한 대학교/대학원/MBA 정보 제공 사이트인 POETS & QUANTS에서 워싱턴 대학교의 학부 비즈니스 프로그램(경영대)을 미국 전체 랭킹 1위로 지정하였다.

[1] 황무지를 쓴 시인 T. S. 엘리엇의 할아버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