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아 키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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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작중 행적
2.1. 플레이어와의 조우2.2. 메인 스토리2.3. 과거
3. 역할4. 기타5. 대사
5.1. 대전이 이전5.2. 대전이 이후5.3. 호감도 관련 대사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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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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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5 Act 7. 오리진 이전 일러스트

시즌 2 세컨드 임팩트 이전 일러스트

도트

기본

시즌 5 Act 7. 오리진 이전[1]

설날

썸머 2011

썸머 2012

X-mas

월드컵 2014

바니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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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던전 앤 파이터)

제 1사도

제 2사도

제 3사도

제 4사도

숙명의 카인

우는 눈의 힐더

창공의 이시스 프레이

정복자 카시야스

제 5사도

제 6사도

제 7사도

제 8사도

무형의 시로코

검은 질병의 디레지에

불을 먹는 안톤

긴발의 로터스

제 9사도

제 10사도

제 11사도

제 12사도

(구) 폭룡왕 바칼
(신) 건설자 루크

성안의 미카엘라

혼돈의 오즈마

세리아 키르민


"저를 기억해주세요." - 세리아 키르민과의 대화중에서 [3]


던전 앤 파이터의 얼굴 마담이자 마스코트 NPC.[4]

여성/18세.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여인. 요정의 환생이라는 소문도 있다 . 그녀는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로 매우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지만, 자신이 왜 그런 기억을 갖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어디서 시작된 기억인지 모르는 그녀는 기억의 원천을 찾아내기 위해서 자신의 기억과 가장 닮은 장소인 엘븐가드에서 살고 있다.


던전 앤 파이터의 등장인물. 영문명은 Seria Kirmin. 한국 성우는 이계윤(대전이 전)/서지연[5](대전이 후). 일본판 성우는 사토 아케미[6].

세리아는 늘 처음 접속하면 머무르고 장소인 세리아굴 '세리아 방'에 있다. 본래는 동굴 형태였지만 언젠가부터는 삐까번쩍한 보석방으로 바뀌었다.[7] 오리진 패치 이후에는 그란 플로리스에 어울리는 양식의 방으로 다시 변경되었으며 엘븐 가드를 제외한 나머지 마을에는 세리아 방 입구의 위치에 다가가면 게이트 덩굴이 생성된다. 기본 도트 및 대사에도 약간의 수정이 이루어졌다. 참고로 게이트 내부의 BGM은 매 시즌이 업데이트될 때마다 교체되었다. 크리스마스 때는 캐롤 형식으로도 바뀐다.

세리아도 사도중 하나라고 하며 테라 창신세기에서 주어진 칭호는 비밀을 알고 있는 자.

2. 작중 행적[편집]

2.1. 플레이어와의 조우[편집]

처음 캐릭터를 생성하면, 캐릭터별 인트로 만화를 감상한 다음 각자의 이유로 로리엔 숲으로 오게 된다. 거기서 고블린들 사이에 있는 세리아를 구해주면서 처음 만난다. 일단 어쩌다 여기까지 온 건지는 묻지 말고 정령이 보호하고 있었다는데 왜 이러고 있는건지도 묻지 말고 세리아는 플레이어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후 게이트에서 그녀를 만나볼 수 있다.

대전이 패치 이후에는 악몽이 세리아에게 달라붙어서 세리아에게 달라붙은 악몽을 없애 구해주는 것으로 첫 조우.

오리진 패치 이후에는 그락카락에서 타우킹 샤우타에게 잡혀 있는 세리아를 구해주는 것으로 첫 조우를 한다.

2.2. 메인 스토리[편집]

중반 이후의 에픽 퀘스트들을 진행하다 보면 어째서인지 고대 던전에 관련된 해박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고, 사도들과도 관계가 있는 듯한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그러다가 아트북에서 세리아 또한 사도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녀를 상징하는 문구는 '비밀을 알고 있는 자'[8].

대전이 이후의 공식 스토리 상에선 사도는 바칼을 포함해서 총 12명으로 세리아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사실 창신세기의 내용에 따르면 위대한 의지=칼로소의 일부였던 12 창조물이 테라 안에 잠들어있는 자신들과 같은 존재를 깨우려다가 위대한 의지한테 들키는 바람에 전쟁이 일어나 테라는 멸망했고 12 창조물은 육체를 잃고 헤매다가 자신에게 맞는 곳을 찾으면서 새로운 모습=사도들의 현재 모습으로 변화했다고 한다. 즉 저 12 창조물에 테라 안의 존재까지 합하면 13명이 되므로 숫자는 맞는다.

이대로 사도가 죽어나가다 보면 카인과 힐더를 제외한 마지막 사도로 세리아가 남을 것이고, 그 세리아를 모험가들이 지키게 되는 스토리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스갯소리가 있기도 하다. 세라템 수요를 봐서라도 지켜야 한다.

오리진 패치 이후에는 그락카락에서 처음 만나게된다. 그 후 모험가가 비노슈한테 실력을 인정받아 어둠의 선더랜드로 모험가와 같이 들어가 오염된 마법진을 정화해 굴 구위시를 처치하고 그란 플로리스 숲을 지킨다.

그 후 하늘성에 간다는 모험가를 따라가 헨돈 마이어를 지나 웨스트코스트에 도착한다. 용인의 탑에서는 모험가가 일섬의 레노와 있기에 잠시 떨어져있고, 인형관에서 다시 같이 다닌다. 계속 진행되어 마지막 즈음에는 대마법진을 위협하는 부유성의 마법진을 정화한다. 그리고는 에픽 스토리에서 등장이 끝나는데, 세리아와 헤어지기 때문인지 오리진 이전에 비하면 후반부 스토리에서까지 등장을 하지않는대신 초반부 비중이 매우 늘어났다.

2.3. 과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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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문을 통해 갈 수 있는 대화재 당시의 그란 플로리스 숲에서 정체가 드러난다. 그녀는 동쪽 숲의 대마법진을 주관하는 요정이었지만 누군가(스포일러 주의)에 의해 대화재가 일어났고, 대마법사 마이어가 쳐놨던 숲의 대마법진이 소실되어버리자 아라드를 지키기 위해 다른 요정들과 함께 희생을 하여 새로운 마법진을 만든다. 이때 원인은 알 수 없지만[9] 세리아만이 유일하게 희생된 요정들 중 살아남게 되고 그녀는 인간의 모습으로 변한채 기억을 잃는다. 마침 다른 지역에 있어서 살아남은 또다른 요정인 슈시아가 그녀를 돌보게 되며, 이후 요정은 세리아와 슈시아 단 둘만 남게 된다.

여담으로 이 시절, 자기소개로 표현한다는 말이 어리지만 똑 부러지는 실력의 요정이랍니다.
또한 머리통을 터트리는 취미가 있었다고 한다. #[10]

세리아를 클릭하고 대화를 선택할 경우 간혹 세리아의 꿈으로 시작되는 대화가 나오곤 하는데, 그 대화에서 꿈속에서 자신이 잊히게 될 것이라는 목소리를 듣고 절망하다가 깨어나고 이후 안정을 되찾는다.[11] 트레이드 종료 대사 중에 있는 "저를 기억해주세요."는 세리아가 은근히 이 꿈을 신경 쓰면서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을 잘 말해주고 있다. 이 부분은 오리진 이후로도 "꿈을 꾸면 알 수 없는 목소리가 들려오곤 해요. 제가 잊혀질 거라고… 이곳에서… 영원히… 저는 잊혀지는 걸까요? 소중한 사람들에게서? 이 세계에서? 생각할수록 참을 수 없을 만큼 두려워요. 괴롭고 고통스러워요. 도대체 왜… 하지만 이겨내야겠죠. 저를 도와주는 많은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말이에요."라는 다른 대사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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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로 지급된 "세리아의 환영" 크리쳐를 던전에서 사용중일 때 v 키를 눌러서 스킬을 쓰면 크리쳐가 잠시 동안 요정시절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불안하고 두려우면서도 그리운… 이 기분은 무엇일까요?

3. 역할[편집]

세라샵 아이템 판매를 담당하며, 스킬 편의성 개편 전에는 전 캐릭터 공통 스킬을 가르쳐줬었다. 예전엔 세리아에게서만 공통 스킬을 배울 수 있었지만, 현재는 패치로 스킬창을 열면 공통 스킬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세리아를 찾아갈 필요는 없어졌다.

초기에는 에픽 퀘스트 수행 시 상당히 자주 얼굴을 비췄다. 10레벨에 시작하는 카곤의 부탁같은 외전격 퀘스트부터, 고대의 기억[12]을 가지고있으며 그란플로리스, 하늘성, 베히모스 신전 등에 대한 지식을 알고 있다거나, 왕의 유적의 존재를 알아낸다거나, 바칼 등 사도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 있는 둥 여러가지로 모험 자체가 세리아의 지식에서 비롯된 것들이 많았기에 모험가나 NPC들은 알아내기 힘든 것이 생기면 세리아를 방문하는 일종의 클리셰가 있을 지경이었다. 게다가 그 지식을 자신이 알고 있는 이유를 전혀 모른다는 신비한 설정까지 있었고 초기에는 일러스트와 도트의 노출도도 꽤나 높아서 나름대로 히로인 역할을 톡톡히 했다.[13] 초딩이 몰리며, 접속을 끊지않아 잉여로운 시간이 많아지고, 핫폰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던 퍼스트서버에서는 채팅창을 보면 험한 꼴을 당하는 경우도 자주 목격됐다.

하지만 거듭된 패치로 인해 비중이 거의 공기화되었다. 일부 에픽 퀘스트 자체가 삭제되거나, 에픽퀘스트를 클리어하지 않아도 되도록 부담이 줄어들거나[14], 고레벨 퀘스트에서는 알게 모르게 세리아가 조력하는 부분이 전혀 없다던가. 비중이 급격하게 줄어들었으며 그저 세리아 방 NPC 정도로 마스코트 위치를 차지하기에는 여러가지로 개성도 부족했기에 인기가 팍 식어버렸다. 세리아 방에서 쉬고있으면 시끄럽게나 해댈 뿐.

2011년 던파 혁신 패치로 새로운 도박 시스템인 마법봉인 해제 기능을 담당하게 되어 공기취급은 벗어나는 데에는 성공하였다. 근데 던전 클리어 후 등장하는 NPC 데릴라도 마법봉인 관련 기능을 해주고있다. 세리아=데릴라 그래도 2015년 합성시스템이 세리아에게 부여되므로 독보적인 기능은 있다. 다만 동년 2월 26일 패치로 로저 레빈을 대신했던 큐브 조각 >> 큐브 변환기능은 사라졌다.[15]

2015년 1월 29일 스토리 리뉴얼 패치 이후로는 각 마을마다 세리아가 있는 이유가 세리아가 플레이어와 동행한다는 걸로 변경되면서 에픽 퀘스트가 끝나고 다음 지역으로 넘어갈 때마다 세리아와 함께 이동한다는 내용이 나온다.[16] 그로인해 비중이 조금이지만 늘었다. 하지만 문제는 여전히 이때 얼굴 한번 비추고 다음 지역 넘어갈 때까지 철저히 공기화 한다는 점이 변하지 않았다는 것. 세리아 방에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마계에선 마계의 기운 때문에 약간 힘들던 모험가가 걱정되어서 세리아에게 갔는데 멀쩡하고, 오히려 세리아가 기운을 담은 아이템을 보급해주며, 테라나이트 중독에 걸린 노르닐의 증상을 본인의 기운이 담긴 아이템만으로 완화시키며, 그림시커의 수장인 아젤리아와 힘을 합쳐 완쾌시킨다. 아이리스도 치료한걸로 볼때 힘을 지닌 건 확실하다.

오리진 업데이트 후 변경된 스토리에서는 하늘성과 그란 플로리스에선 계속 옆에서 따라다니지만 하늘성 에픽퀘 이후부터 대마법진을 지키는 일을 하느라 플레이어를 따라다니지 않게 되며 이후에는 알프라이라 임시 주둔지에서 샤란과 함께 잠시 등장하고, 최종보스그녀의 일로 인해 잠시 만나는 것으로 현재 에픽 등장은 끝이다. 대표적으로 마계의 시나리오의 경우 마계의 기운 관련 퀘스트는 아예 삭제되었고 노르닐의 치료도 아젤리아가 홀로 증상을 알아낸 뒤 치료시키는 걸로 바뀌었다.

4. 기타[편집]

항상 변함 없는 초심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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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던파의 히로인 포지션이지만, 타 여캐들에 비해 그다지 인기 있는 편은 아니다. 다만, 옆 나라 아라드전기에서는 인기가 많은듯 2013년 인기 투표에서 압도적인 표를 얻고 우승했다고 한다. 한국에서도 과거 모습이 공개되고 일러스트가 교체되고 나서는 외모 버프를 받아 인기가 조금은 상승한 듯. 도트와 일러스트가 변경되기 전에는 배가 노출된 의상이었으나 변경 후에는 배를 가리는 복장으로 바뀌었다.

한때 세리아의 미니 홈페이지가 존재하여 개발자 노트 등 재미있는 요소들이 올라오곤 했지만, 던파 매거진이 출범하고 나선 그대로 묻히더니 결국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아트북에서 최초 일러스트가 공개된 적이 있었는데,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오죽하면 일러스트레이터조차 과거의 저에게로 돌아가 니킥 날리고 싶습니다라고 했다.

간판 대사는 '오셨어요? 세리아 키르민이에요'. 이 말만 하느라 세리아는 직업병에 시달려서 다른 NPC와의 대화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슬랩 업 파티에서는 어린 모습으로 등장했다. 여전히 라이너스와 같이 있었다. 거기다가 유령 버전인 유령 세리아도 있다.

만우절 장난으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한다는 소식이 있었다. 전직은 각각 레인저, 웨폰마스터, 엘레멘탈 마스터, 넨마스터. 각 전직 설명의 싱크로율이 장난이 아니라 진짜라고 믿어버리는 어린 친구들이 많았었다.

그리고 2011년 만우절 이벤트로는 진짜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했다. 덤으로 세리아 방의 세리아의 목소리도 거부감 들게 바뀌었다. 플레이 방법은 '변신'이벤트와 마찬가지로 시프트를 누르면 된다. 도트는 '마법사'를 기준으로 제작되었고 세라 아이템을 이용한 공격이 많다. 뜻밖에도 음성은 전부 새로 녹음했고 마법사에게는 없는 세리아만의 행동을 위한 도트도 섞여 있다.

일본 서비스인 아라드 전기 한정으로, 겨울엔 방에 코타츠를 놓고 들어앉는다. 그 전에 옷부터 좀 # # 마찬가지로 아라드 전기 한정으로 뭐하러 하루에도 몇 번이나 그란플로리스에 드나들면서 고블린에게 붙잡히고 있느냐고 플레이어에게 태클 걸리는 이벤트가 있다. 정작 세리아 본인에겐 그런 기억이 없다는 게 함정,

스토리북을 통해 알아보면 은근히 철벽녀이다. 물론 카곤의 고백 방식이 잘못된 것에서 비롯된 것이다.

5. 대사[편집]

5.1. 대전이 이전[편집]

(평상시)
"안녕하세요?"

(클릭 시)
"세리아 키르민이라고 해요."
"오셨어요?"
"도와드릴 거라도?"

(트레이드 종료 시)
"또 만나요!"
"저를… 기억해주세요."

5.2. 대전이 이후[편집]

(평상시)
"안녕하세요? 세리아 키르민이라고 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저는 항상 기다리고 있어요."

(클릭 시)
"오셔서 기뻐요."
"제 도움이 필요하세요?"
"무사하신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이네요."

(대화 종료)
"몸조심하세요."
"돌아오실 거죠?"
"저를 기억해주세요."

(대화 신청 - 세리아)

  • 안녕하세요. 세리아 키르민이라고 해요. 곁에서 도와드리기 위해 여기 있어요. 제가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오늘도 건강해 보이셔서 정말 다행이예요. (유저 닉네임) 님의 모험이 순조롭기를 저는 언제나 기도하고 있답니다.

  • 어머, 이 상처 좀 봐… (유저 닉네임) 님은 정말로 강한 분이신가 봐요. 보통 사람이라면 이런 상처에 마음이 꺾이고 말 텐데 모험을 계속 하시다니… 그 강한 정신을 저도 본받고 싶어요.

  • 대전이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의 울음소리가 들려요... 이 세상은 도대체 어떻게 되어가는 걸까요? 더이상 슬퍼하고 아파하는 사람이 없어야 할 텐데... 저는... 어떻게 해야...

  • 아.. 너무 어두워. 여긴... 어디지?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 당신은... 잊혀집니다. 그리고 이 곳에서...
    잊.. 잊혀진다고..? 안돼! 난 잊혀지기 싫어! 안...
    후... 또.. 이 꿈이네. 이 악몽은 언제나 날 괴롭히고 있어. 하지만 그 때도... 이런 꿈을...
    ...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받고 있어. 그러니 조금이라도 보답하려면... 악몽같은 건 이겨내야겠지...

  • 어머나... 이 상처들 좀 봐..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제가 요정들에게 상처들을 돌봐달라고 부탁할게요.


(대화 신청 - 요정 소녀)[17]

  • 장로님께서 외지인하고는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냥… 할래요.
    전 궁금한게 많거든요? 언젠가는 숲에서 나가서 세상을 구경하고 싶어요.

  • 인간은 인간 외의 종족은 모두 죽이려 한다고 하던데... 모험가님도 그러신가요?

  • 저는 가끔 꿈을 꾼답니다. 하지만 깨고 나면 기억이 나지 않아요. 눈가가 젖어있는 걸 보면 슬픈 꿈이었겠죠?

  • 그놈들의 머리통을 터트리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말이야.

5.3. 호감도 관련 대사[편집]

힘내세요.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 저의 모험가님…

(선물 수령)
"어머나. 저에게 주시는 거예요? 정말 고마워요, 모험가님."
"모험가님께 선물을 받게 되어 정말 기뻐요."
"저를 위해 주시는 선물… 잘 간직할게요."

(선물 수령 - 친밀 단계 이상)[18]
"모험가님과의 추억이 또 하나 늘었군요. 언제까지나 기억할 거예요."
"모험가님이 저를 생각해 주시는 마음이 너무 기뻐요… 감사히 받을게요."
"선물 속에서 느껴지는 모험가님의 마음이 정말 따스하군요…"

(대화 신청 - 친밀 단계)

  • 모험가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로군요. 모험가님과 만날 수 있어서 더 특별한 하루인 것 같아요.
    모험가님과 실버크라운에서 처음 만난 이후로… 제가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모험가님은 저와 아라드를 위해 언제나 힘써주셨는데…
    모험가님 곁에서 좀 더 열심히 도와드릴게요. 그럼 오늘도 힘내세요!

  • 저는 언제나 모험가님 편이에요.
    어디를 가시든, 무엇을 하시든, 모험가님을 이해하고 도와드리고 싶어요.
    힘든 일이 있으시면 꼭 저에게 말씀해 주세요. 저는 늘 모험가님 곁에 있으니까요.
    언제나, 언제까지나, 모험가님의 편이 되겠어요.

  • 모험가님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이런 적은 처음이라 저도 깜짝깜짝 놀라곤 해요. 왜 이런 마음이 드는 걸까요?
    분명 저의 가장 소중한 분이셔서 그럴 거예요…

  • 제가 요리를 언제 배웠냐고요?
    음… 그러게요? 언제 배운 거지? 실버크라운에 있을 때는 주민 여러분께 많은 요리법을 배우긴 했는데, 그 전에도 요리하는 걸 좋아했거든요.
    아마 슈시아 님과 만나기 전부터 그랬던 거 같은데… 죄송해요. 잘 기억이 안 나요… 머릿속에 안개가 낀 것 같아요…
    아, 저는 괜찮아요. 늘 곁에 다정한 분들이 계셨고, 지금은 모험가님도 계시는걸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물론 저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몹시 기쁘지만요… 정말 고마워요 모험가님.


(대화 신청 - 호감 단계)

  • 제가 바깥에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걸 우연히 들었는데, 굉장히 기쁜 이야기였어요. 모험가님 덕분에 살기 좋아졌다며 칭찬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모험가님은 정말로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선물하시는 분이로군요… 이 세상에 모험가님 같은 분이 계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그리고… 저도 모험가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 이렇게 모험가님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아무리 짧은 시간이라도 모험가님과 함께 한 시간은 정말 값지고 빛나는 시간이에요.
    사소한 일도 놓치지 않고 기억하고 싶어요. 언제까지나…

  • 모험가님이 다른 여성분과 이야기를 하고 계시면 이상하게 가슴 한쪽이 아려와요.
    저한테 잘 해주시는 건 모험가님이 상냥한 분이기 때문이고, 사실은 그분을 좋아하시는 게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저에게 모험가님은 가장 소중한 분이지만, 모험가님도 저를 가장 소중하게 생각해주시길 바라지는 않아요. 진심이에요. 정말로 모험가님을 부담스럽게 만들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왜일까요. 조금, 아니, 많이 슬퍼지네요…
    어머. 죄송해요. 제가 괜한 소리를 했네요. 죄송해요…

  • 저… 사실은 모험가님과 함께 있으면 굉장히 두근두근해요.
    이러다가 제 심장 소리를 들으실까 봐 걱정이에요… 설마 들리진 않으시겠죠?
    지금도 두근거려서 어떻게 진정시켜야 할지 모르겠어요…


[1] 그러나 사라지지않고 미러 아라드에 있는 세리아에게 쓰이고 있다.[2] 일본 던파인 아라드전기의 이벤트 당시 도트이다.[3] 나중에 시간의 문 에피소드 중 첫번째인 대화재를 진행하면 상당히 의미심장한 말임을 알 수 있다.[4] 이러한 이유로 인기를 제쳐두고 진 히로인으로 평가하는 유저들이 많다.[5] 도적과 같은 성우다.[6] 환상게임의 주제가인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를 부른 가수와 동명이인이다.[7] 세리아 키르민의 연매출은 2조라 카더라. - 10주년 때 밝힌 내용 중[8] 여담이지만 던파의 서버 이름은 통폐합된 서버인 카잔, 록시를 제외하면 전부 사도의 이름이다.[9] 세리아가 사도인 것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10] 원래는 태동에서 만날 수 있는 바칼에게 말을 걸면 하는 대사이다.[11] 대전이 이전에는 칸나가 찾아온 뒤 둘이 대화를 나누면서 안정을 되찾지만 대전이 이후 칸나가 등장하는 부분이 통째로 짤려나가서 살짝 어색해졌다.[12] 참고로 이 스킬 사용 시 대사가 고래의 뱃속. 즉 혈옥을 뜻했고 실제로 세리아가 GBL 관련 에픽퀘스트에서 활약한다.[13] 다만 초기에는 세리아만 노출도가 높은게 아니라 현재는 사라진 (스포일러 주의) 로리안 코르나로도 노출도가 어느정도 높았었다.[14] 예전에는 일부 퀘스트를 클리어하지 않으면 다음 던전이나 에어리어에 진입할 수 조차 없거나 입장 시 패널티를 부여받는 경우가 많았다.[15] 이건 큐브 덩어리 자체가 폐기되면서 없어진 탓이다. 로저 레빈과 멜빈 리히터의 생산 탭에 있던 큐브 변환 기능도 함께 없어졌다.[16] 시궁창-> 표류동굴-> 베히모스-> 체념의 빙벽 등등 다음 지역으로 넘어갈 수 있는 레벨대의 최초의 에픽퀘스트는 세리아와 함께 떠나는 내용이 나온다.[17] 대화재 시나리오 던전에서 두 차례 만날 수 있으며 클릭, 대화 종료시의 음성이 없고 텍스처로 출력 되는 대화 신청 문구만이 있다.[18] 호감 단계에서도 대사는 바뀌지 않으며 세리아는 호감도 20%에 친밀 단계, 호감도 75%에 호감 단계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