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아 키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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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대전이 이후
2. 작중 행적
2.1. 플레이어와의 조우2.2. 메인 스토리2.3. 과거
3. 역할4. 기타5. 대사
5.1. 대전이 이전5.2. 대전이 이후5.3. 호감도 관련 대사

1. 개요[편집]

사도(던전 앤 파이터)

제1사도

제2사도

제3사도

제4사도

제5사도

제6사도

제7사도

제8사도

제9사도

제10사도

제11사도

제12사도

(구)제9사도

숙명의 카인

우는 눈의 힐더

창공의 이시스 프레이

정복자 카시야스

무형의 시로코

검은 질병의 디레지에

불을 먹는 안톤

긴발의 로터스

건설자 루크

성안의 미카엘라

혼돈의 오즈마

세리아 키르민

폭룡왕 바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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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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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5 Act 7. 오리진 이전 일러스트

시즌 2 세컨드 임팩트 이전 일러스트

도트

기본

시즌 5 Act 7. 오리진 이전[1]

설날

썸머 2011

썸머 2012

X-mas

월드컵 2014

바니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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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기억해주세요." - 세리아 키르민과의 대화중에서,[3]

여성/18세.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여인. 요정의 환생이라는 소문도 있다 . 그녀는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로 매우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지만, 자신이 왜 그런 기억을 갖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어디서 시작된 기억인지 모르는 그녀는 기억의 원천을 찾아내기 위해서 자신의 기억과 가장 닮은 장소인 엘븐가드에서 살고 있다.

모두에게 친절하고 남에게 사려 깊은 성격으로, 벨 마이어 공국에서 요청하여 모험가들의 가이드를 맡고 있다.
남을 도와주는 것을 좋아한다. 요정의 환생으로써 과거의 기억을 모르고 있는 상태로, 자신의 기억을 찾고 있다.[4]

던전 앤 파이터의 등장인물. 영문명은 Seria Kirmin. 한국 성우는 이계윤(대전이 전)/서지연[5](대전이 후). 일본판 성우는 사토 아케미. 처음 접속하면 나타나는 맵인 세리아굴'게이트'에 있다. 본래는 동굴 형태였지만 언젠가부터는 삐까번쩍한 보석방으로 바뀌었다.[6] 오리진 이후로는 그란 플로리스에 어울리는 양식의 방으로 또 바뀌었으며 기본 도트 및 대사에도 약간의 수정이 이루어졌다. 참고로 게이트 내부의 BGM은 매 시즌이 업데이트될 때마다 교체되었다. 크리스마스 때는 캐롤 형식으로도 바뀐다.

1.1. 대전이 이후[편집]

여성/18세.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아가씨. 요정의 환생이라는 소문도 있다.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로 매우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지만, 자신이 왜 그런 기억을 갖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알 수 없는 그녀의 기억. 그 기억의 원천을 찾아내기 위해 그녀는 모험가들이 들려주는 세상이야기들을 귀담으며 자신의 기억을 되짚는다. 정이 많고 모든 이들에게 친절하며 아라드를 여행하는 모험가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

대전이 업데이트로 성우와 보이스& 대사가 교체되었는데, 기존의 나긋나긋하고 조용한 톤에서 밝고 활기찬 톤이 되었다. 때문에 엄청 어색하다는 평이 많았다. 이후에 성우는 유지된 채로 목소리 톤이 기존의 나긋나긋하고 조용한 톤으로 돌아왔다.

2015년 1월 29일 스토리 개편으로 세리아가 플레이어를 따라가는 걸로 설정이 바뀌었다. 이전에는 설정상 세리아는 실버 크라운(대전이 이전엔 엘븐가드)에 죽치고 앉아 있었지만, 개편으로 인해서 세리아가 이마을 저마을에 있는 것이 자연스러워졌다. 그리고 잊혀진 숲의 정령들(아퀘리스, 플레임헐크, 데드멀커, 글레어린)이 세리아를 이때까지 보호하고 있었다는 설정이 추가되었다. 플레이어가 세리아와 함께 실버 크라운을 떠날때, 이 정령들이 플레이어에게 세리아를 부탁한다는 말을 남기며 플레이어에게 차원의 조각[7]을 준다. 이것으로 인해서 플레이어의 초고속 성장도 자연스러워졌다.

2015년 8월 13일 패치로 튜토리얼 개편으로 세리아를 루테온에서 구하고 나오면 세리아방이 아닌 던전에서 나오는 형태로 바뀌어 세리아를 만나러가는것으로 변경되어 좀 더 자연스러워졌다. 그리고 첫번째 시네마틱 영상의 화자가 힐더에서 세리아로 바뀌었다. 모험가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세리아를 구한 뒤에 세리아를 만나 설명을 받는 부분이니, 화자가 세리아가 되는 것이 스토리상 타당하다.

오리진 패치이후 헨돈마이어의 마법사 길드에 거주하며 하늘성 대마법진을 관리하는 것으로 설정이 변경됐다.

2. 작중 행적[편집]

2.1. 플레이어와의 조우[편집]

처음 캐릭터를 생성하면, 캐릭터별 인트로 만화를 감상한 다음 각자의 이유로 로리엔 숲으로 오게 된다. 거기서 고블린들 사이에 있는 세리아를 구해주면서 처음 만난다. 일단 어쩌다 여기까지 온 건지는 묻지 말고 정령이 보호하고 있었다는데 왜 이러고 있는건지도 묻지 말고 세리아는 플레이어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후 게이트에서 그녀를 만나볼 수 있다.

대전이 패치 이후엔 몬스터들의 악몽이 세리아에게 달라붙어서 세리아에게 달라붙은 악몽을 없애 구해주는 것으로 첫 조우.

오리진 패치 이후엔 그락카락에서 타우킹 샤우타에게 잡혀 있는 세리아를 구해주는 것으로 첫 조우.

2.2. 메인 스토리[편집]

중반 이후의 에픽 퀘스트들을 진행하다 보면 어째서인지 고대 던전에 관련된 해박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고, 사도들과도 관계가 있는 듯한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그러다가 아트북에서 세리아 또한 사도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녀를 상징하는 문구는 '비밀을 알고 있는 자'[8].

대전이 이후의 공식 스토리 상에선 사도는 바칼을 포함해서 총 12명으로 세리아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사실 창신세기의 내용에 따르면 위대한 의지=칼로소의 일부였던 12 창조물이 테라 안에 잠들어있는 자신들과 같은 존재를 깨우려다가 위대한 의지한테 들키는 바람에 전쟁이 일어나 테라는 멸망했고 12 창조물은 육체를 잃고 헤매다가 자신에게 맞는 곳을 찾으면서 새로운 모습=사도들의 현재 모습으로 변화했다고 한다. 즉 저 12 창조물에 테라 안의 존재까지 합하면 13명이 되므로 숫자는 맞는다.

이대로 사도가 죽어나가다 보면 카인과 힐더를 제외한 마지막 사도로 세리아가 남을 것이고, 그 세리아를 모험가들이 지키게 되는 스토리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스갯소리가 있기도 하다. 세라템 수요를 봐서라도 지켜야 한다. 그리고 모험가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하나둘씩 사도에 근접하고 있는 걸 봐서[9] 블레이드식 엔딩으로 이어진다거나. 특히 대전이 이후의 스토리에서 세리아는 툭하면 잠이 드는 등 떡밥이 많아졌다.

상황을 보면 카시야스는 죽을 리가 없고(...)죽으면 소환사 1각 스킬이 없어지니까 아마 프레이는 카인과 대치하기때문에 오히려 도와줄 확률이 높다. 하지만 언제나 힐더에게 속는 멍청한모험가가 사도인 프레이를 적으로 간주해 프레이를 죽이려 하는 스토리가 나올수도 있다. 즉 마계로 간다면 힐더에 대항하는 자들을 모아 힐더와 카인을 쓰러트리는 전개로 나올 확률이 높다. 이 과정 중에서 힐더가 노리는 사도들의 죽음이 있기에 (사도인지 아닌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세리아를 지키려는 모험가, 카인에게 적대하는 프레이[10], 소환사를 도와야하며 동시에 카인에게 설욕하려는 카시야스가 힐더와 카인에 대적하는 형태로 가는 식으로 추측 중이다. 적어도 세상을 구하려하는 모험가 입장에서는 세리아를 지키며 힐더에게 대적하는 것은 확정적이다.

2.3. 과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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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문을 통해 갈 수 있는 대화재 당시의 그란 플로리스에서 정체가 드러난다. 그녀는 동쪽 숲의 대마법진을 주관하는 요정이었지만 누군가(스포일러 주의)에 의해 대화재가 일어났고, 마이어가 쳐놨던 숲의 대마법진이 소실되어버리자 아라드를 지키기 위해 다른 요정들과 함께 희생을 하여 새로운 마법진을 만든다. 이때 원인은 알 수 없지만[11] 세리아만이 살아남게 되고 그녀는 인간의 모습으로 변한채 기억을 잃는다. 마침 다른 지역에 있어서 살아남은 또다른 요정인 슈시아가 그녀를 돌보게 되며, 이후 요정은 세리아와 슈시아 단 둘만 남게 된다.

여담으로 이 시절, 자기소개로 표현한다는 말이 어리지만 똑 부러지는 실력의 요정이랍니다.
또한 머리통을 터트리는 취미가 있었다고 한다. #[12]

세리아를 클릭하고 대화를 선택할 경우 간혹 세리아의 꿈으로 시작되는 대화가 나오곤 하는데, 그 대화에서 꿈속에서 자신이 잊히게 될 것이라는 목소리를 듣고 절망하다가 깨어나고 이후 안정을 되찾는다.[13] 트레이드 종료 대사 중에 있는 "저를 기억해주세요."는 세리아가 은근히 이 꿈을 신경 쓰면서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을 잘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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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로 지급된 "세리아의 환영" 크리쳐를 던전에서 사용중일 때 v 키를 눌러서 스킬을 쓰면 크리쳐가 잠시 동안 요정시절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3. 역할[편집]

세라샵 아이템 판매를 담당하며, 스킬 편의성 개편 전에는 전 캐릭터 공통 스킬을 가르쳐줬었다. 예전엔 세리아에게서만 공통 스킬을 배울 수 있었지만, 현재는 패치로 스킬창을 열면 공통 스킬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세리아를 찾아갈 필요는 없어졌다.

던전 앤 파이터 초기에는 에픽 퀘스트 수행 시 상당히 자주 얼굴을 비췄다. 10레벨에 시작하는 카곤의 부탁같은 외전격 퀘스트부터, 고대의 기억[14]을 가지고있으며 그란플로리스, 하늘성, 베히모스 신전 등에 대한 지식을 알고 있다거나, 왕의 유적의 존재를 알아낸다거나, 바칼 등 사도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 있다거나... 여러가지로 모험 자체가 세리아의 지식에서 비롯된 것들이 많았기에 모험가나 NPC들은 알아내기 힘든 것이 생기면 세리아를 방문하는 일종의 클리셰가 있을 지경이었다. 게다가 그 지식을 자신이 알고 있는 이유를 전혀 모른다는 신비한 설정까지 있었고 초기에는 노출도도 꽤나 심해서 나름대로 히로인 역할을 톡톡히 했다. 초딩이 몰리며, 접속을 끊지않아 잉여로운 시간이 많아지고, 핫폰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던 퍼스트서버에서는 채팅창을 보면 이 처자가 험한 꼴을 당하는 경우도 자주 목격됐다.

하지만 거듭된 패치로 인해 비중이 공기화되었다. 일부 에픽 퀘스트 자체가 삭제되거나, 에픽퀘스트를 클리어하지 않아도 되도록 부담이 줄어들거나[15], 고레벨 퀘스트에서는 알게 모르게 세리아가 조력하는 부분이 전혀 없다던가... 비중이 급격하게 줄었으며 그저 여관 NPC 정도로 마스코트 위치를 차지하기에는 여러가지로 개성도 부족했기에 인기가 팍 식어버렸다. 게이트에서 쉬고있으면 그저 시끄럽게나 해댈 뿐...

2011년 던파 혁신 패치로 새로운 도박 시스템인 마법봉인 해제 기능을 담당하게 되어 공기취급은 벗어나는 데 성공. 근데 던전 클리어 후 등장하는 NPC데릴라도 마법봉인 관련 기능을 해주고있다. 세리아 = 데릴라 그래도 2015년 합성시스템이 세리아에게 부여되므로 독보적인 기능은 있다. 다만 동년 2월 26일 패치로 로저 레빈을 대신했던 큐브 조각 >> 큐브 변환기능은 사라졌다.[16]

1월 29일 스토리 리뉴얼 패치 이후로는 각 마을마다 세리아가 있는 이유가 세리아가 플레이어와 동행한다는 걸로 변경되면서 에픽 퀘스트가 끝나고 다음 지역으로 넘어갈 때마다 세리아와 함께 이동한다는 내용이 나온다.[17] 비중이 조금 늘었다. 하지만 문제는 여전히 이때 얼굴 한번 비추고 다음 지역 넘어갈 때까지 철저히 공기화 한다는 점이 변하지 않았다는 것.(...)

마계에선 마계의 기운 때문에 약간 힘들던 모험가가 걱정되어서 세리아에게 갔는데 멀쩡하고, 오히려 세리아가 기운을 담은 아이템을 보급해주며, 테라나이트 중독에 걸린 노르닐의 증상을 본인의 기운이 담긴 아이템만으로 완화시키며, 그림시커의 수장인 아젤리아와 힘을 합쳐 완쾌시킨다. 아이리스도 치료한걸로 볼때 힘을 지닌 건 확실하다.

오리진 업데이트 후 변경된 스토리에서는 하늘성과 그란 플로리스에선 계속 옆에서 따라다니지만 하늘성 에픽퀘 이후부터 대마법진을 지키는 일을 하느라 플레이어를 따라다니지 않게 되며 이후 아이리스 일로 인해 잠시 만나는 것으로 역할은 끝.

4. 기타[편집]

항상 변함 없는 초심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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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던파의 히로인 포지션이지만, 타 여캐들에 비해 그다지 인기 있는 편은 아니다. 다만, 옆 나라 아라드전기에서는 인기가 많은듯 2013년 인기 투표에서 압도적인 표를 얻고 우승했다고 한다. 한국에서도 과거 모습이 공개되고 일러스트가 교체되고 나서는 외모 버프를 받아 인기가 조금은 상승한 듯. 도트와 일러스트가 변경되기 전에는 배가 노출된 의상이었으나 변경 후 배를 가리는 복장으로 바뀌었다.

한때 세리아의 미니 홈페이지가 존재하여 개발자 노트 등 재미있는 요소들이 올라오곤 했지만, 던파 매거진이 출범하고 나선 그대로 묻히더니 결국 흑역사가 되어버렸다.

아트북에서 최초 일러스트가 공개된 적이 있었는데,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오죽하면 일러스트레이터조차 과거의 저에게로 돌아가 니킥 날리고 싶습니다라고 했다.

간판 대사는 '오셨어요? 세리아 키르민이에요'. 이 말만 하느라 세리아는 직업병에 시달려서 다른 NPC와의 대화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슬랩 업 파티에서는 어린 모습으로 등장했다. 여전히 라이너스와 같이 있었다. 거기다가 유령 버전인 유령 세리아도 있다.

만우절 장난으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한다는 소식이 있었다. 전직은 각각 레인저, 웨폰마스터, 엘레멘탈 마스터, 넨마스터. 각 전직 설명의 싱크로율이 장난이 아니라 진짜라고 믿어버리는 어린 친구들이 많았다고.

그리고 2011년 만우절 이벤트로는 진짜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했다. 덤으로 세리아 방의 세리아의 목소리도 거부감 들게 바뀌었다. 플레이 방법은 '변신'이벤트와 마찬가지로 시프트를 누르면 된다. 도트는 '마법사'를 기준으로 제작되었고 세라 아이템을 이용한 공격이 많다. 뜻밖에도 음성은 전부 새로 녹음했고 마법사에게는 없는 세리아만의 행동을 위한 도트도 섞여 있다.

일본 서비스인 아라드 전기 한정으로, 겨울엔 방에 코타츠를 놓고 들어앉는다. 그 전에 옷부터 좀 # # 마찬가지로 아라드 전기 한정으로 뭐하러 하루에도 몇 번이나 그란플로리스에 드나들면서 고블린에게 붙잡히고 있느냐고 플레이어에게 태클 걸리는 이벤트가 있다. 정작 세리아 본인에겐 그런 기억이 없다는 게 함정,

스토리북을 통해 알아보면 은근히 철벽녀이다. 물론 카곤의 고백 방식이 잘못된 것에서 비롯된 것이다.

5. 대사[편집]

5.1. 대전이 이전[편집]

(평상시)
"안녕하세요?"

(클릭 시)
"세리아 키르민이라고 해요."
"오셨어요?"
"도와드릴 거라도?"

(트레이드 종료 시)
"또 만나요!"
"저를… 기억해주세요."

5.2. 대전이 이후[편집]

(평상시)
"안녕하세요? 세리아 키르민이라고 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저는 항상 기다리고 있어요."

(클릭 시)
"오셔서 기뻐요."
"제 도움이 필요하세요?"
"무사하신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이네요."

(대화 종료)
"몸조심하세요."
"돌아오실 거죠?"
"저를 기억해주세요."

(대화 신청 - 세리아)

  • 안녕하세요. 세리아 키르민이라고 해요. 곁에서 도와드리기 위해 여기 있어요. 제가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오늘도 건강해 보이셔서 정말 다행이예요. (유저 닉네임) 님의 모험이 순조롭기를 저는 언제나 기도하고 있답니다.

  • 어머, 이 상처 좀 봐… (유저 닉네임) 님은 정말로 강한 분이신가 봐요. 보통 사람이라면 이런 상처에 마음이 꺾이고 말 텐데 모험을 계속 하시다니… 그 강한 정신을 저도 본받고 싶어요.

  • 대전이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의 울음소리가 들려요... 이 세상은 도대체 어떻게 되어가는 걸까요? 더이상 슬퍼하고 아파하는 사람이 없어야 할 텐데... 저는... 어떻게 해야...

  • 아.. 너무 어두워. 여긴... 어디지?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 당신은... 잊혀집니다. 그리고 이 곳에서...
    잊.. 잊혀진다고..? 안돼! 난 잊혀지기 싫어! 안...
    후... 또.. 이 꿈이네. 이 악몽은 언제나 날 괴롭히고 있어. 하지만 그 때도... 이런 꿈을...
    ...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받고 있어. 그러니 조금이라도 보답하려면... 악몽같은 건 이겨내야겠지...

  • 어머나... 이 상처들 좀 봐..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제가 요정들에게 상처들을 돌봐달라고 부탁할게요.


(대화 신청 - 요정 소녀)[18]

  • 장로님께서 외지인하고는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냥… 할래요.
    전 궁금한게 많거든요? 언젠가는 숲에서 나가서 세상을 구경하고 싶어요.

  • 인간은 인간 외의 종족은 모두 죽이려 한다고 하던데... 모험가님도 그러신가요?

  • 저는 가끔 꿈을 꾼답니다. 하지만 깨고 나면 기억이 나지 않아요. 눈가가 젖어있는 걸 보면 슬픈 꿈이었겠죠?

  • 그놈들의 머리통을 터트리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말이야.

5.3. 호감도 관련 대사[편집]

힘내세요.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 저의 모험가님…

(선물 수령)
"어머나. 저에게 주시는 거예요? 정말 고마워요, 모험가님."
"모험가님께 선물을 받게 되어 정말 기뻐요."
"저를 위해 주시는 선물… 잘 간직할게요."

(선물 수령 - 친밀 단계 이상)[19]
"모험가님과의 추억이 또 하나 늘었군요. 언제까지나 기억할 거예요."
"모험가님이 저를 생각해 주시는 마음이 너무 기뻐요… 감사히 받을게요."
"선물 속에서 느껴지는 모험가님의 마음이 정말 따스하군요…"

(대화 신청 - 친밀 단계)

  • 모험가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로군요. 모험가님과 만날 수 있어서 더 특별한 하루인 것 같아요.
    모험가님과 실버크라운에서 처음 만난 이후로… 제가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모험가님은 저와 아라드를 위해 언제나 힘써주셨는데…
    모험가님 곁에서 좀 더 열심히 도와드릴게요. 그럼 오늘도 힘내세요!

  • 저는 언제나 모험가님 편이에요.
    어디를 가시든, 무엇을 하시든, 모험가님을 이해하고 도와드리고 싶어요.
    힘든 일이 있으시면 꼭 저에게 말씀해 주세요. 저는 늘 모험가님 곁에 있으니까요.
    언제나, 언제까지나, 모험가님의 편이 되겠어요.

  • 모험가님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이런 적은 처음이라 저도 깜짝깜짝 놀라곤 해요. 왜 이런 마음이 드는 걸까요?
    분명 저의 가장 소중한 분이셔서 그럴 거예요…

  • 제가 요리를 언제 배웠냐고요?
    음… 그러게요? 언제 배운 거지? 실버크라운에 있을 때는 주민 여러분께 많은 요리법을 배우긴 했는데, 그 전에도 요리하는 걸 좋아했거든요.
    아마 슈시아 님과 만나기 전부터 그랬던 거 같은데… 죄송해요. 잘 기억이 안 나요… 머릿속에 안개가 낀 것 같아요…
    아, 저는 괜찮아요. 늘 곁에 다정한 분들이 계셨고, 지금은 모험가님도 계시는걸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물론 저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몹시 기쁘지만요… 정말 고마워요 모험가님.


(대화 신청 - 호감 단계)

  • 제가 바깥에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걸 우연히 들었는데, 굉장히 기쁜 이야기였어요. 모험가님 덕분에 살기 좋아졌다며 칭찬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모험가님은 정말로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선물하시는 분이로군요… 이 세상에 모험가님 같은 분이 계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그리고… 저도 모험가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 이렇게 모험가님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아무리 짧은 시간이라도 모험가님과 함께 한 시간은 정말 값지고 빛나는 시간이에요.
    사소한 일도 놓치지 않고 기억하고 싶어요. 언제까지나…

  • 모험가님이 다른 여성분과 이야기를 하고 계시면 이상하게 가슴 한쪽이 아려와요.
    저한테 잘 해주시는 건 모험가님이 상냥한 분이기 때문이고, 사실은 그분을 좋아하시는 게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저에게 모험가님은 가장 소중한 분이지만, 모험가님도 저를 가장 소중하게 생각해주시길 바라지는 않아요. 진심이에요. 정말로 모험가님을 부담스럽게 만들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왜일까요. 조금, 아니, 많이 슬퍼지네요…
    어머. 죄송해요. 제가 괜한 소리를 했네요. 죄송해요…

  • 저… 사실은 모험가님과 함께 있으면 굉장히 두근두근해요.
    이러다가 제 심장 소리를 들으실까 봐 걱정이에요… 설마 들리진 않으시겠죠?
    지금도 두근거려서 어떻게 진정시켜야 할지 모르겠어요…


[1] 그러나 사라지지않고 미러 아라드에 있는 세리아에게 쓰이고 있다.[2] 일본 던파인 아라드전기의 이벤트 당시 도트이다.[3] 나중에 시간의 문에피소드 중 대화재를 깨면 상당히 의미심장한 말임을 알 수 있다.[4] 2012년 11월에 있었던 '던파 탐구생활' 이벤트에서 세리아를 설명했던 지문.[5] 도적과 같은 성우다.[6] 세리아 키르민의 연매출은 2조라 카더라. 10주년때 밝힌 내용중[7] 이 차원의 조각은 이계 던전으로 얻을수있는 차원의 조각이 아닌 각 지역마다 존재하는 스폐셜 던전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능력치를 올려주는 차원의 조각이다.[8] 여담이지만 던파의 서버 이름은 통폐합된 서버인 카잔, 록시를 제외하면 전부 사도의 이름이다.[9] 소환사는 카시야스와 계약하고 배틀메이지는 아예 사도화하는 법을 터득한다. 프리스트는 그 시초가 미카엘라이며 그 중 어벤져는 오즈마가 만들어낸 존재인 위장자가 된다. 나이트는 위대한 의지의 파편인 네메르의 분신이니 사실상 사도와 동일한 존재인 거나 마찬가지다. 남성마법사 또한 힐더에 의해 되살아난 존재로, 힐더와의 전용 스크립트가 있으며 마창사의 경우는 시로코의 아이들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졌다. 또한 다크나이트크리에이터는 설정상 본래 힘이 거의 사도급이라고 할 수 있을정도로 강하다.[10] 단 프레이가 정말로 '카인을 적대시해서' 카인과 싸웠는지는 불명이다. 카인과 프레이가 싸워 비긴 것은 프레이가 살던 세계가 마계의 접근으로 인해 이변이 발생했기에 조사차 마계에 접근하다 우발적으로 발생한 것이었기 때문. 즉 무턱대고 카인과 적이 될 것이라고는 볼 수 없다. 단 힐더의 꿍꿍이를 안다면 힐더와 적대시할 것이라는 가정은 세울 수 있다.[11] 그녀가 사도인 것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12] 원래는 태동에서 만날 수 있는 바칼에게 말을 걸면 하는 대사이다.[13] 대전이 이전엔 칸나가 찾아온 뒤 둘이 대화를 나누면서 안정을 되찾지만 대전이 이후 칸나가 등장하는 부분이 통째로 짤려나가서 살짝 어색해졌다.[14] 참고로 이 스킬 사용 시 대사가 고래의 뱃속. 즉 혈옥을 뜻했고 실제로 세리아가 GBL 관련 에픽퀘스트에서 활약한다.[15] 예전에는 일부 퀘스트를 클리어하지 않으면 다음 던전이나 에어리어에 진입할 수 조차 없거나 입장 시 패널티를 부여받는 경우가 많았다.[16] 이건 큐브 덩어리 자체가 폐기되면서 없어진 탓이다. 로저 레빈과 멜빈 리히터의 생산 탭에 있던 큐브 변환 기능도 함께 없어졌다.[17] 시궁창-> 표류동굴-> 베히모스-> 체념의 빙벽 등등 다음지역으로 넘어갈 수 있는 레벨대의 최초의 에픽퀘스트는 세리아와 함께 떠나는 내용이 나온다.[18] 대화재 시나리오 던전에서 두 차례 만날 수 있으며 클릭, 대화 종료시의 음성이 없고 텍스처로 출력 되는 대화 신청 문구만이 있다.[19] 호감 단계에서도 대사는 바뀌지 않으며 세리아는 호감도 20%에 친밀 단계, 호감도 75%에 호감 단계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