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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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대한민국 고등학교 사회 교과3.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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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역사를 다루는 학문.

한 나라나 민족의 역사를 다뤄도 엄청나게 많은데 세계를 다룬다는게 얼마나 큰 범위인지 가늠할 수 있다. 단순하게는 서양사와 동양사로 나뉘지만, 한중일사와 인도사, 이슬람사 등 세부적으로는 '동양' 하나로 묶기에 큰 차이가 있는 법이고, 유럽사는 대륙 자체가 근현대 학문을 이끌어가느니만큼 나라별로 역사가 다 학문적 비중이 높은 탓에 가르려면 몇 번을 가르려고 해도 갈라지는 학문이다. 게다가 일반적으로 세계사라 하면 시간의 흐름에 따른 연구 지역의 변화와 주변 지역간의 관계를 통합적으로 연구하는 경우가 많아 분량을 늘리려면 무한정 늘릴 수 있다.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서양사라고하면 서유럽사 + 미국사, 동양사라고하면 동아시아사 + 서아시아사 + 인도사를 가리킨다. 하지만 반영 비율까지 감안하면 서양사는 사실상 서유럽사, 동양사는 사실상 동아시아사라 봐도 무방하다.

2. 대한민국 고등학교 사회 교과[편집]

3. 관련 문서[편집]

[1] History of the World: Every year - Ollie Bye[2] 웅장하고 신나는 음악과 함께 세계사를 16분 35초 동안 한눈에 볼 수 있다. 하이라이트는 '알렉산더 대왕의 출현 ~ 대항해시대의 시작'이다. 2곡의 음악이 시대 상황 및 역사적 사건과 어우러져 큰 재미를 선사한다. 다만 영상의 앞부분(메소포타미아 문명 등장 ~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의 근동 제패)까지는 다소 지루할 수 있으니 원하는 사람은 5분 12초 부터 보자.[3] 자잘한 오류가 조금 있으니 시청 시 유의할 것.[4] 2016년 10월에 개정판이 나왔다. 이쪽은 아예 20만년 전의 선사시대부터 다루고 있고 처음부터 아메리카 대륙까지 묘사 대상에 포함시켜 놓았으며 시기별 인구수나 주요 사건도 표현했다.[5] 다만, 고대 동양사는 별로 정확하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