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군사력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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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FP 순위2. 한계점3. 2016년 ~ 2010년 #4. GFP 기준 해군력 분석5. GFP 기준 육군력 분석6. 관련 문서

1. GFP 순위[편집]

홈페이지

전 세계 군사력 순위를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동시에 출처를 확인하기 쉬운 곳은 GFP(Global Firepower)이다. CIA는 보고서를 통해 순위를 발표하기도 하는데 찾기가 쉽지 않다. 군사력 순위를 보는 관점은 개인의 정치적인 생각과 고정관념, 프레임, 일부 국가에 대한 친근감과 적대감 등에 의해 왜곡될 수 있으니 최대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보려고 노력해야 된다.

GFP(Global Firepower) 사이트는 군사 및 병기의 양적 측량 뿐만 아니라 국가의 경제력과 인구, 국가 기반(infrastructure) 시설 등을 바탕으로 평가하여 군사력을 총체적으로 평가하는 사이트다. 2011년에 순위변동이 심한 것은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데이터가 부족한 것이 급속도로 보충되면서 일어난 현상이라 할 수 있고 서구 국가들의 재정위기와 군비축소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질적으로 서유럽은 유럽 연합으로 통합되면서 대폭적으로 군사력을 감축시키고 있다. 특히 독일의 경우 군사력 감축의 폭이 매우 큰데 GFP 순위에서도 크게 하락했다. 일부 국가들은 국가부채가 증가하여 재정적인 전쟁수행 능력부문에 영향을 받아 순위가 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GFP의 군사력 순위는 미국 의회도서관(US Library of Congress) 및 미국 미국 중앙 정보국(CIA)의 자료를 바탕으로 업데이트된다.

GFP는 'other statistics covering logistical and financial aspects of waging total war' (전면전을 수행하기 위한 군수보급, 재정 측면의 통계까지 고려했다)고 명기하고 있다.

2. 한계점[편집]

그렇지만 이 자료를 진리인 양 맹신하면 안 된다. 애초에 10위 밖으로 나가면 뒤죽박죽이다. 그래서 군사 전문가들은 이러한 군사력 순위 자체를 무의미한 통계로 본다. 거의 대부분의 나라들은 군사력에 투자할 때 각 나라의 정치 외교적 상황이나 자국의 지정학적 요인, 경제 사정 및 주변국들의 사정 등을 고려하기 때문에 군사력을 평가할 절대적인 기준이 성립되기는 어렵고 그것을 수치화 및 서열화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세계에서 5번째 규모의 국방예산을 매년 지출하며 천문학적인 예산을 들여 최신예 무기를 대량 구매하고 있지만 예멘 반군과의 교전에서 수많은 문제점을 노출하였다. 좀 더 멀리 베트남전으로 가면, 미국은 베트남전 내내 북베트남에 비하면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군사력에서 우위를 유지했으나, 결국 패전하고 물러나야 했다. 아프간의 소련군이나 1차 체첸 분쟁의 러시아군도 마찬가지. 이처럼, 군사력은 결코 수치만으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 수치화된 데이터가 군사력을 평가할 때 상당한 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게 절대적이지는 않다는 의미이다.

더군다나 이 사이트는 공신력 있는 국제기관 등에서 평가한 것은 아니며 일개 밀리터리 사이트에 불과하다. 다만 GFP에서 군사력을 평가할 때의 참고하는 데이터 자체는 공신력이 있는 곳에서의 출처를 이용하므로 완전히 무가치하다곤 볼 수 없는 면도 있다. 각국의 병력 및 군사장비 뿐만 아니라 경제력이나 자원 소비량 및 항만과 공항 시설등의 비군사적인, 그 나라의 종합 국력을 측정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데이터와 수치가 모든 것을 보여주지는 않듯, 군사장비의 질, 병력 및 징병자원의 질과 국가의 기반시설의 수준, 전장에 군사력을 투사할 능력과 정치 외교적 역량, 방산 분야의 과학기술력, 해당 무기체계의 운용능력 및 군수 보급능력, 레이더나 인공위성, 정찰기 등의 기술적 역량 뿐만 아니라 휴민트를 이용한 정보전 역량 등 군사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수많은 분야의 능력을 평가하기엔 역부족이므로, 대략적으로 참고하는 정도로만 이용하는 게 적합하다.

3. 2016년 ~ 2010년[1] #[편집]

굵게 표시된 국가는 6자회담 당사국

비대칭전력을 제외한 군사력 순위

순위

2016년

2015년

2014년

2013년

2012년

2011년

2010년

1위

미국

미국

미국

미국

미국

미국

미국

2위

러시아

러시아

러시아

러시아

러시아

러시아

중국

3위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러시아

4위

인도 공화국

인도 공화국

인도 공화국

인도 공화국

인도 공화국

인도 공화국

인도 공화국

5위

프랑스

영국

영국

영국

영국

영국

영국

6위

영국

프랑스

프랑스

프랑스

프랑스

터키

프랑스

7위

일본

대한민국

독일

독일

독일

대한민국

독일

8위

터키

독일

터키

대한민국

대한민국

프랑스

브라질

9위

독일

일본

대한민국

이탈리아

이탈리아

일본

일본

10위

이탈리아

터키

일본

브라질

브라질

이스라엘

터키

11위

대한민국

이스라엘

이스라엘

터키

터키

브라질

이스라엘

12위

이집트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파키스탄

파키스탄

이란

대한민국

13위

파키스탄

호주

이집트

이스라엘

이스라엘

독일

이탈리아

14위

인도네시아

캐나다

브라질

이집트

이집트

대만

인도네시아

15위

브라질

대만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파키스탄

16위

이스라엘

이탈리아

캐나다

이란

이란

이집트

대만

17위

베트남

파키스탄

대만

일본

일본

이탈리아

이집트

18위

폴란드

이집트

폴란드

대만

대만

인도네시아

이란

19위

대만

폴란드

인도네시아

캐나다

캐나다

태국

멕시코

20위

태국

태국

호주

태국

태국

우크라이나

북한

21위

이란

베트남

우크라이나

멕시코

멕시코

폴란드

스웨덴

22위

캐나다

브라질

이란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북한

그리스

23위

오스트레일리아

이란

베트남

호주

호주

필리핀

캐나다

24위

사우디아라비아

스웨덴

태국

폴란드

폴란드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25위

북한

우크라이나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스웨덴

캐나다

우크라이나

26위

알제리

싱가포르

시리아

스웨덴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아라비아

호주

27위

스페인

스페인

스위스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스페인

28위

그리스

사우디아라비아

스페인

북한

북한

스웨덴

태국

29위

스웨덴

체코

스웨덴

에티오피아

에티오피아

스페인

덴마크

30위

우크라이나

스위스

체코

스페인

스페인

멕시코

폴란드

31위

멕시코

멕시코

알제리

필리핀

필리핀

남아프리카 공화국

필리핀

32위

체코

남아프리카 공화국

네덜란드

스위스

스위스

아르헨티나

남아프리카 공화국

33위

미얀마

노르웨이

멕시코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그리스

아르헨티나

34위

말레이시아

오스트리아

벨기에

남아프리카 공화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스위스

시리아

35위

아르헨티나

말레이시아

북한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시리아

노르웨이

36위

시리아

북한

오스트리아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이라크

조지아

37위

스위스

네덜란드

필리핀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핀란드

이라크

38위

노르웨이

스페인

말레이시아

알제리

알제리

알제리

베네수엘라

39위

네덜란드

덴마크

노르웨이

시리아

시리아

리비아

리비아

40위

페루

필리핀

에티오피아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

노르웨이

아프가니스탄


비대칭 전력을 제외한 순위임에도 상위 6개국은 전부 핵무기 보유국이라는 것이다. 인도를 제외하고 전부 상임이사국이기도 하다. 아무리 평화로운 시대래도 결국 가장 강력한 외교수단은 군사력이라는걸 알 수 있다.

4. GFP 기준 해군력 분석[편집]

5. GFP 기준 육군력 분석[편집]

6. 관련 문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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