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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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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사용 시 주의점3. 성인용품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4. 종류
4.1. 남성 자위용4.2. 진동 및 삽입용4.3. BDSM용 도구4.4. 그외
5. VS 세관

1. 개요[편집]

成人用品
Sex toy

자위행위를 포함한, 성행위와 관련된 도구로, 주로 자위기구나 성행위를 보조해주는 도구들을 가리킨다. 공공장소의 자판기나 오프라인 성인용품점, 모텔 또는 성인용품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성행위에 대한 관심만큼이나 엄청나게 많고, 효과도 다양하다.

이름은 '성인용품'이지만 청소년들도 자위행위나 성행위를 하므로, 쓰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다. 그래서 섹스토이라는 대체 단어가 제안되기도 했다. 단, 청소년 보호법에 의해 콘돔 정도를 제외하고는 청소년에게 판매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으며[1], 어린 나이에 성인용품의 과한 자극에 지나치게 익숙해 지면 불감증에 걸릴지도 모르니 조심하자.

과거에는 지저분한 UI와 노골적인 상품소개와 함께 판매하는 웹사이트가 주류를 이루었고[2] 불법 수입품이나 커플용품, 가짜 정력제 등이 주 상품이었던 데 반해, 최근에는 체계적인 카테고리화와 깔끔한 디자인의 검증된 제품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사용자에게 폭넓게 어필하는 쇼핑몰들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오프라인샵 또한 고속도로에 승합차를 대 놓고 판매하거나 창문을 꼭꼭 싸맨 뒷골목의 어두침침한 가게에서 판매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부티크샵이나 카페같은 분위기의 고급스럽고 대형화된 매장이 증가하고 있다.#

성욕 해소용도로 불법인 성매매보다 값싸고 건전히 쓰일 수 있어 추천되기도 한다. 마침 양지로 나오기도 하고.

2. 사용 시 주의점[편집]

어느 성인용품도 사용 시엔 철저하게 위생 관리를 해줘야 한다. 성인용품의 위생은 물론이고 자신의 신체의 위생 또한 관리해야 한다. 특히 항문으로 자위하는 경우. 대부분의 개별 문서에 위생에 관련해서 써져 있는데, 이는 그만큼 위생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사용후에는 성인용품에 각종 체액, 혹은 러브젤이 묻어나기 마련이고, 여기에 각종 세균이 번식한다. 그러므로 사용 후에는 비누 등으로 철저하게 세척, 건조해야 하며, 가능하면 알코올로 소독해주자.

더욱 위생을 철저히 할려면 사용전에 콘돔을 씌우자.

성인용품은 반드시 자기자신만 써야 한다, 여러사람과 같이 사용 할 경우 각종 성병을 옮기는 매개체가 된다. 만약 파트너와 동시에 사용하는 제품을 쓸려고 한다면 자신과 상대방의 성병 유무를 반드시 확인하자. 이는 비단 성인용품을 쓸때만이 아니라 일상적인 성생활을 할때도 필수이다.

이나 항문등 신체에 삽입하는 성인용품 사용시, 자신의 신체의 한계 범위를 넘어서는 물건을 삽입해서는 안된다. 피가 나는건 물론이고, 치질등에 걸리거나, 질이나 대장에 상처가 나서 세균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사용전엔 반드시 애무등의 주변 근육을 이완시키는 준비운동을 해줘야 한다. 절대로 에로 동인지 처럼 좀 만지작 한다고 해서 바로 쑥 들어가는게 아니다. 그리고 러브젤등의 윤활제등을 반드시 발라야 한다. 한번 바른다고 끝이 아니고, 특히 항문의 경우 러브젤의 수분이 바로 흡수되기 때문에 자주 발라줘야 한다. 절대로 윤활제를 아끼지 마라, 윤활제 아끼려다 수술로 돈 더 날아간다.

3. 성인용품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편집]

물론 위의 항목의 주의점들을 감안하더라도 자위나 일반 성행위 시, 성인용품을 쓰는것이 좋다. 당신의 손과 굴러다니는 딱풀등은 잘 관리된 성인용품보다 더럽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그리고 일반적인 성인용품들은 삽입 후 빼기 쉽게 하기 위한 고리 등이 있거나, 일정 수준 이상 들어가지 못하게 막아주는 부분들이 존재한다. 성인용품이 아닌 물건들은 이런 안전장치가 없기에 잘못하고 항문, 질을 불문하고 쑥하고 몸속 깊이 들어갔다가 못 빠져 나오는 경우가 있다. 세균 감염은 덤이다.

특히 성인용품들은 오염에 강한 재질을 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비교적 관리가 쉽다.

4. 종류[편집]

4.1. 남성 자위용[편집]

4.2. 진동 및 삽입용[편집]

4.3. BDSM용 도구[편집]

  • 목줄, 수갑, 밧줄등의 구속을 위한 물건들

  • 재갈

  • 저온초

  • 채찍
    당연히 맞으면 살과 뼈가 분리되는 진짜 채찍이 아니라 이런식으로 맞아도 그렇게 아프지는 않은 채찍이다.

  • 패들 - 밥주걱같이 생겨서 때리면 소리가 엄청 크고 찰지게 나는 것

  • 정조대

4.4. 그외[편집]

  • 각종 플레이용 코스튬이나 란제리등의 속옷
    엄밀히 말해서 모든 코스튬이나 속옷이 성인용품은 아니지만, 흥분을 돋구기 위한 각종 옷도 같이 성인용품점에서 팔고 있는 경우가 많다. 간호사복, 스쿨미즈, BDSM본디지옷이나 음부에 지퍼가 달려있는 속옷등.

  • 콕링
    음경에다가 장착하는 링으로, 사정 혹은 혈액의 순환을 느리게해 발기가 풀리는것을 늦추거나 할때 쓰인다. 귀두에다가 씌우는 콕링도 존재. 다만 너무 오래 장착시 혈액이 계속 음경에만 있으므로 좋지않다. 또한 재질에 따라서 장착시 음모를 제모해야 할 필요가 있는 제품도 존재.

  • 페로몬이나 특수한 냄새를 재현한 향수
    이성을 유혹or흥분 시킨다고 하는 향수나 특수한 냄새가 나는 향수. 후자가 향이 아니라 냄새인 이유는 일반인에게는 차마 맡아보라고 할만할 물건이 아니기 때문. 예를 들어서 여성의 스타킹# 이나 생리혈 냄새# 라든가... 보통 이런 쪽으로는 tamatoys사의 것이 우리나라에 꽤나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 한국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배리에이션으로 여자 성기 냄새는 물론, 겨드랑이 냄새, 항문 냄새, 젖가슴 냄새, 땀 냄새, 전신 냄새(?), 똥 또는 오줌 냄새(??), 심지어는 미소년의 항문 냄새(!) 등도 있다. 다만, 무슨 냄새라고 거창하게 붙여놓긴 하지만, 대개는 조악한 화약약품과 싸구려 화장품이 섞인 듯한 냄새에 향(?)의 지속 시간도 무척 짧으니 너무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더군다나 한국에서 이런 물건들은 본토에 비해 엄청나게 비싸니 그렇게 권할 만한 물건은 아니다. 사봤네, 사봤어. 대체 뭘 기대한다는 거야!

5. VS 세관[편집]

2014년 이후 스무스하게 통관이 진행되게 되었다. 관련기사 국부점막에 사용되어 일반적으로 의약외품으로 분류되는 러브젤류의 제품을 제외한 일반적인 오나홀이나 바이브레이터, 로터 등은 실제로 큰 문제 없이 대량으로 정식통관/수입되고 있다. 하지만 성인용품의 끝판왕이라 할수 있는 러브돌(리얼돌)은 2018년 1월 현재도 수입 금지품목으로 묶여있다.[3]

수입금지 품목인 러브돌(리얼돌)은 몸 전체가 완벽한 것만 제외시키고 있다. 예를들어 상반신만, 하반신만, 얼굴 없는 것, 팔 없는 것 등은 정식으로 통관이 가능하다. 예로, 한 유명 쇼핑몰에서는 실제 크기의 하반신 리얼돌을 정식적으로 통관받아 판매하고 있다. 잘 팔리는지는 의문이지만 희망적인 이야기이다.

세관의 인식 변화와 마찬가지로 성인용품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도 변화하여 온라인 및 오프라인샵이 더 밝은 양지로 나오고 있는 과도기적 시기이다.

[1] 콘돔도 청소년에겐 일반 피임용만 판매한다. 일부 성적 쾌감을 증폭시키는 기능이 있는 콘돔은 판매가 안된다.[2] 아직까지 이런 사이트들이 많다.[3] 이쪽은 사람과 비슷하기때문에 버려지면 시체로 자주 오인된다고 한다. 항목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