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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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성시경(成始璄 / Sung Si Kyung)

출생

1979년 4월 17일
서울특별시 서초구

나이

39세

별자리/띠

양자리/황금양띠 (기미년)

본관

강릉 성씨[1]

신체

187cm, 78kg
발사이즈 320mm[2] 295mm, A형

가족

부모님, 누나 2명(성은정)[3]

종교

불교#

학력

세화고등학교
고려대학교 사회학 학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언론방송학과

데뷔

2000년 10월 17일, 제1회 <뜨악 페스티벌>
'내게 오는 길'

소속사

에스케이재원[4]

장르

발라드

악기

피아노

별명

성식이 형, 발라드의 황태자, 성충이[5], 성발라[6]
성 시장님, 전설의모다시경
성바타[7], 김성식(...)[8]

사이트

공식홈페이지[9]


成始璄 / Sung Si kyung[10]

1. 소개2. 음악 활동
2.1. 데뷔2.2. 2002년: 첫 전성기2.3. 2003년: 여러 가지 갈등...그리고 3집2.4. 2004년: 모다시경의 전설2.5. 2005년: 정규 4집 발매2.6. 2006년: 5집 발매, 노래 거리에서 및 일본 진출2.7. 2007년2.8. 2008년: 6집, 그리고 군 입대2.9. 2010년: 제대 후, "그대네요" 활동2.10. 2011년: 정규 7집 "처음"2.11. 2012년2.12. 2013년2.13. 2014년: 토이 7집 참여 & <Winter Wonderland> 발매2.14. 2015년2.15. 2016년2.16. 2017년 : 디지털싱글 <나의 밤 나의 너> 발매2.17. 2018년
3. 보컬스타일
3.1. 음악성
4. 디스코그래피
4.1. 정규/비정규 앨범4.2. OST 참여 음반4.3. 이외 참여 음반
4.3.1. Jellyfish Christmas Project
5. 콘서트
5.1. 2008년 이전5.2. 2010년 이후
6. 목소리7. 학력과 어학 능력8. 기타 방송활동
8.1. 라디오8.2. TV 프로그램
9. 모다시경10. 논란
10.1. 출산의 고통 발언 논란
11. 기타12. 수상경력

1. 소개[편집]

이제 발라드는 성시경의 시대가 올 것이다.
-이승환

깔끔하고 부드러운 음색과 가성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본좌급 보컬리스트.

한국의 남성 발라드 가수, 싱어송라이터. 이 시대 최고의 댄스가수 사실 밤에 성시경이 두명일 경우 야간투시경이 된다고 한다

일본어 명칭은 ソン・シギョン이다. 후술 내용처럼 일본에서도 가끔 활동하고는 있다.

축 쳐진 눈과 큰 가 특징이다. 안경 벗으면 클레이튼 커쇼이 비슷하기도. 재밌는 건 그의 직속선배 발라더로 취급받는 신승훈도 쳐진 눈이 트레이드 마크. 키나 덩치로 따지면 god김태우(190cm~192cm)와 나란히 서도 꿀리지 않는다. 또 과거 유희열이 성시경의 키를 2m 8cm라고 말하는 바람에 그렇게 아는 사람도 있었다고. 재밌는 건 그와 친한 가수들인 윤상, 윤종신도 같은 주장을 한다는 점. 일단 주변에 그 정도로 키가 큰 사람이 손에 꼽히기도 해서이다. 김장훈(186cm)이 거의 비슷한데, 김장훈은 키에 비해 마른 편이라...그나마 성시경과 비슷한 덩치를 가진 사람이라 하면 정준일(183cm) 정도?[11]

별명은 초반에 버터왕자, 성발라가 있었다. 현재는 이외에도 모다시경, 해리버터, 성식이 형, 시경유(油), 성충이, 머리 큰 배용준[12] 등의 별명이 존재한다. 마녀사냥 출연 이후 '감성 발라더'에서 파생된 '욕정 발라더'라는 별명이 생겼다.

2. 음악 활동[편집]

2.1. 데뷔[편집]

고려대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던 2000년 인터넷 오디션 '뜨악 가요제'를 통해 가수로 데뷔하였다.[13] 2000년 11월 작곡가 김형석이 작곡한 '내게 오는 길'[14]로 싱글을 발매하였고, 2001년 4월 타이틀 데뷔 앨범인 정규 1집 '처음처럼'을 발매하였다.

'내게 오는 길' 발표 당시, 이승환은 사석에서 유희열에게 "이제 '발라드는 성시경'이라는 시대가 올 것이다"라고 예상했고, 그 예상은 정확히 적중했다. 2001년 연말 시상식에서 장나라와 함께 신인왕을 차지했다.[15]

이 때의 인연인지 한동안 장나라와 남매 사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친하게 지내기도 했다. 장나라 주연의 <뉴논스톱> 주제곡인 'Open your mind'를 듀엣으로 불렀고, 심지어는 장나라의 정규 2집 후속곡 <아마도 사랑이겠죠> 피처링에도 참여했다. 각종 축하공연이나 콘서트, 예능에도 대놓고 세트로 나오며 오히려 둘 사이에서 난 스캔들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데 광고하고 드라마는 김재원하고 찍었다. 요즘은 장나라중국 활동에 전념하는 탓인지 커넥션이 뜸한 듯.

2.2. 2002년: 첫 전성기[편집]

이후 2002년 7월 19일 정규 2집 <Melodie D'Amour>를 발매했다. 윤종신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던 이 앨범은 타이틀곡[16]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를 비롯해 후속곡인 "넌 감동이었어", "좋을 텐데" 까지 폭넓게 인기를 거두면서 본격적인 전성기를 맞는다. 1집이 성공하면 2집이 상대적으로 저조하다는 징크스도 없었을 정도. 오오 윤종신 오오 이 때부터 윤종신과의 음악 작업이 시작된 셈.


뒤에 Everyday NewFace조차 감미롭다... 8집에 음원으로 따로 내라

특히 심현보 작사, 박근태 작곡의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는 성시경의 2집 발매 전에 이나영이 출연한 라네즈 화장품 CF에서 전략적으로 선공개 되면서 CF에 들어간 브금에 대한 문의가 쏟아졌을 정도로[17] 대중들의 주목을 받았고, 2집 활동당시 인기가요에서 1위, 음악캠프에서 4주동안 1위를 차지한 곡으로 성시경에게는 가수 데뷔 이후 첫 1위를 거머쥐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무렵 신승훈, 이문세 등과 같이 가요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발라드 가수로서의 입지가 점차 넓어지기 시작했다.

당시 김형석, 유희열, 심현보, 박근태와 작업한 곡도 수록되어 있으며, 이 중 '바램'과 '첫눈에 반하다'는 성시경 작사의 곡. 아직까지는 자작곡이 들어가진 않았다.

2.3. 2003년: 여러 가지 갈등...그리고 3집[편집]

하지만 2003년 무렵부터 여러가지 문제에 부딪히게 되었다. 우선 그를 둘러싼 소속사들의 치열한 다툼이 있었는 데다가, 김형석이 있던 소속사로 옮긴 후에도 갈등이 계속해서 벌어졌기 때문.

성시경에 따르면 이 때 가장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한다. 실제로 김형석은 덩치 큰 녀석이(시경이) 나한테 오더니 펑펑 울면서 “나는 아직 그냥 학생인데 여기저기서 나를 가지고 자꾸 큰 돈을 준다고 하고....... (이하 생략)” 당시 큰 인기를 얻었던 성시경은 소속사들이 수십억 계약금을 주겠다는 것도 뿌리치고, 김형석 밑에서 음악 공부를 하고 싶다며 계약금조차 한푼도 안 받았다. 김형석이 나는 그때 그렇게 큰 계약금을 줄 형편도 안되고 라고 말했기도 했다. 이 갈등과 그로 파생된 루머로 인하여 이 때 많은 비난들이 쏟아졌는데다가, 한 때 윤종신이 이 루머로 오해까지 했었었던 탓에 충격을 받고 눈물도 흘렸었다고 하니...# 나중에 윤종신이 전말을 알고 미안해 했다고 한다.[18]

2003년 5월 스패셜 앨범 격으로 <Try To Remember>가 발매되었다. 총 24개 곡이 수록된, 여태껏 성시경 앨범 중 가장 많은 수록곡을 자랑하는 앨범으로, 우선 가사 전체가 영어로 되어 있는 "Try To Remember"원곡이 영어니까 당연하지를 비롯하여 영화 국화꽃향기의 OST였던 "희재"가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다른 수록곡들이 대부분 리메이크된 곡이라든가, 기존 1, 2집에 수록된 인기곡들을 그대로 넣어 놓아(...) 팬들 사이에서는 여러모로 까이는 앨범이다. 일종의 과거 소속된 회사들이 만들어 놓는 "베스트 앨범" 비슷한 격. 성시경 자신도 이 앨범은 흑역사 취급하기도 한다. 어느 정도냐면, 과거 음도에 이 앨범에 수록된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라는 곡이 신청곡으로 들어온 적 있었는데, 정작 성시경은 자신의 곡인지를 몰랐다고 한다(...) 듣고 나서도 "제 목소리는 맞는데..."라고만 언급할 정도.

같은 해 10월 16일 새 소속사에서 정규 3집 <Double Life: The Other Side>가 발매되었다. 이번에는 작곡가 김형석이 프로듀싱한 앨범으로 "차마"나 "외워두세요", "10월에 눈이 내리면" 등의 곡들이 인기를 끌었다. 특이한 점으로는, 과거 2집까지는 댄스 풍의 곡들(예를 들어 미소천사,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이 있었으나, 이 앨범에는 그런 거 없다.

비록 두 곡 뿐이긴 하지만 (Kiss 할까요, 그날 이후) 성시경의 자작곡이 처음으로 수록된 앨범이다. 물론 메인은 아니었다.

2.4. 2004년: 모다시경의 전설[편집]

2004년에는 리메이크 앨범인 <푸른밤의 꿈>이 발매되었다. 특히 "제주도의 푸른밤"은 유달리 인기를 끌어 성시경의 곡인 줄 아는 사람들도 많다.

2004년 5월 1일, 성시경의 라이브 앨범인 '성시경 라이브 - 가화전'앨범이 발매되었다. 그런데 이 앨범에 수록된 곡 중에 그 "이 시대 최고의 댄스곡은 모다?"로 유명한 "미소천사" 라이브 버전이 수록되었다. 즉, 모다시경의 원조.

2.5. 2005년: 정규 4집 발매[편집]

2005년, 김형석의 프로듀싱 하에 정규 4집 <다시 꿈꾸고 싶다>가 발매되었다.

타이틀 곡인 "잘 지내나요"의 경우 초반 녹음본(4분 39초)과 앨범 발매본(4분 41초) 버전이 미묘하게 다른데, 둘의 차이는 후렴의 차이.

"모자란 내 부족한 사랑 채워줄 수 있는 사람 만나면 다 잊어도 난 괜찮아요."(멜론 ver) "모자란 (중략) 사람 만나서 다 잊고서 행복하세요"(앨범 ver)와 2절의 "시간을 돌려 서로를 몰랐던 그때로 난 돌아간대도 그댈 사랑할테니"의 '오'가 앨범 버전에선 있다는 것이다. 아마도 2초의 차이는 거기서 있는 것인 듯. 일설에 따르면 성시경이 4집 싸인회에서 4:39버전은 처음에 녹음한 것으로 듣지 말라고 했다고 전한다. 이 때문에 지금까지도 혼선이 좀 있는 듯. 현재는 앨범 버전인 후자가 원곡으로 알려졌다. 대신 뮤비는 흑역사라고 한다

"두 사람"은 지금도 성시경의 대표 곡으로 꼽히는 노래이다. 성시경이 다른 뮤지션들 결혼식 등에서 축가 셔틀 를 불러줄 때, 거의 이 곡은 항상 들어간다. 여담이지만 2005년 "김동률의 For You"에 출연했을 당시 김동률이 언급하길,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성시경의 곡이라고. 2011년 4월 14일에 개봉한 영화 "수상한 고객들"에 조연으로 출연한 모다남매 윤하가 리메이크하기도 했고.

이 해부터는 MBC FM4U에서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를 진행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라디오 DJ가 되었다. 여담이지만 KBS에서 진행하던 "김동률의 뮤직 아일랜드"의 김동률과 묘한 경쟁관계이기도 했는데, 정재형에 따르면 성시경이 MBC 라디오를 맡고 난 후 김동률이 유난히 신경쓰는 것 같더라(...)라고 한 바 있다. 그리고 그 둘이 합쳐서 정재형을 이기기로 했다고 한다

이 때까지는 상당히 인지도 있는 발라드 가수 정도로 느껴졌으나...

2.6. 2006년: 5집 발매, 노래 거리에서 및 일본 진출[편집]

거리에서, 이 한 곡만으로도 설명이 가능하다.

성시경을 본격적으로 "발라드의 황태자"로 띄운 앨범이자 곡



콘서트[19]

2006년 10월 10일, 정규 5집인 <The Ballads>를 발매했다. 한동안 같이 곡 작업을 한 적이 없었던 윤종신이 다시 곡 작업을 맡았던 것이 특징, 이 앨범부터는 성시경이 직접 앨범 프로듀싱을 맡았다.

하지만 이 앨범의 타이틀 곡, "거리에서"가 그야말로 대박이 나면서[20] 단숨에 "발라드의 황태자"의 자리에 등극한다. 특히 종전 곡들이 다소 밋밋한 느낌이 없잖아 있었다면, 거리에서는 성시경의 가성 및 기교가 매우 잘 어우러졌다는 평.

5집에서의 성시경의 음색이 가장 가늘다. 예로 '못할거야' 등의 정식 데뷔 전 노래와 5집 수록곡을 비교해 보면 창법의 변화가 확연히 느껴진다.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 6집 이후에는 다시 굵어지는 추세.

여담이지만 선황 신승훈이 같은 날 정규 10집 <The Romanticist>를 발매했다.

참고로 그 동안 4집까지는 은근 살집이 있었으나, 이 무렵 다이어트 등으로 인하여 2007년까지 성시경이 가장 말랐던 때였다. 종전에는 펌을 했으나, 이 때는 장발ㆍ직모 헤어로 활동했다.(2006년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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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1월 22일에는 일본에서 베스트 앨범인 <The Best of Sung Si Kyung>을 발매 했는데, 그 동안 발표하였던 곡의 일본어 번안곡 등이 주로 수록되어 있는 앨범이다. 즉 이 무렵에 일본 진출을 한 것.

2.7. 2007년[편집]


성시경의 맛깔난 흡연장면을 볼 수 있다

8월 17일 현재의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였다. 황세준이 이끄는 회사로, 2007년 출범 당시에는 성시경 1인 소속사로 출발했다. 이후 박효신, 서인국, 빅스 등이 영입 혹은 데뷔 하면서 현재의 규모가 된 셈.

10월 17일 대학가요제에 특별 가수로 출연, 윤하와 "참새와 허수아비"(1982년 대학가요제 수상곡)라는 곡을 듀엣곡으로 불렀다. 성시경의 굵은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

10월 19일 다시 윤종신과 작업한 곡인 "한번 더 이별"을 발매했다. 특이하게 정규 앨범 방식이 아닌, 싱글로 발매했는데, 성시경의 첫 싱글이다. 당시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문채원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11월 29일 토이 정규 6집 <Thank You>에서 "딸에게 보내는 노래"의 보컬을 맡았다. 이 곡은 다름아닌 유희열이 자신의 외동딸 유리아를 위해 작곡한 곡이다.

2.8. 2008년: 6집, 그리고 군 입대[편집]



하지만 입대를 앞두고 2008년 무렵 발매한 정규 6집 <여기, 내 맘속에...>는 상대적으로 흐지부지 묻혀버렸는데, 이는 군 입대 문제도 있었지만, 앨범 문제로 소속사 간 충돌이 벌어지면서 앨범이 2번이나 발매되었기 때문이다.

2008년 5월 24일, 그 동안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인 푸른밤에서 정식 하차했다. 당시 게스트로는 그 전 방송인 꿈꾸는 라디오타블로가 출연했었는데, 미소천사를 틀었다!!! 그리고 타블로는 "자기 노래 보고 이 시대 최고의 댄스곡이랰 ㅋㅋㅋㅋㅋㅋ"이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2008년 6월 23일 정규 6집 <여기, 내 맘속에...>가 발매되었다. 타이틀곡은 유희열이 만든 "안녕 나의 사랑". 특히 곡 자체는 매우 밝은데[21] 꽤 높은 데다가 템포도 빨라서 성시경 곡 중에서는 사실상 가장 어려운 곡으로 꼽힌다.[22] 성시경 양서류설. 그래서 별명이 안녕 나의 시경 대신 6집 활동 자체가 짧았는데, 아무래도 입대를 열흘 정도 앞두고 있었으니... 뮤직비디오에는 손담비가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그리고 2008년 7월 1일, 춘천 102보충대대에 입소하였다. 이후 10월 23일 정규 6집의 스페셜 에디션 버전이 발매되었다.

2.9. 2010년: 제대 후, "그대네요" 활동[편집]



Younha 님이 싫어합니다
Yoonsang 님, You Heeyeol 님이 좋아합니다

2010년 5월 17일 제대한 뒤 본격적인 복귀 준비를 하다가 9월 28일 "그대네요"라는 성시경 최초의 디지털 싱글이 발매되었다. 특히 아이유와의 듀엣곡이었다는 점에서 여러 모로 화제가 되었는데, 나중에 2011년무렵 별밤에서 모다남매 윤하"휴가 나오면 항상 같이 술 먹어 준 건 난데 듀엣곡은 아이유랑 불렀다"고 배신감을 느꼈다고 한다(...) 하지만 정작 윤하와 아이유도 친하던데 혹시 모른다, 8집에서는 듀엣 성사될지 이 때가 인연이 되어 아이유와 친해졌다고. 보호자 관계

오랜만에 김형석과 작업한 곡이다. 4집 이후로는 약 5년 만인 셈.

2010년 10월부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2010년 12월 10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차원의 크리스마스 프로젝트인 "Christmas Time"이라는 곡이 발표되었다. 성시경을 비롯하여 박효신, 서인국, 김형중, 리사(한국 가수), 브라이언, 박학기 등이 참여한 앨범.

2010년 12월 27일에는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OST인 "너는 나의 봄이다"를 발표했다. 성시경의 자작곡이기도 한데, 해당 드라마 OST 중에서는 현빈의 "그 남자", 김범수의 "나타나"와 함께 유명해진 곡이다.

2.10. 2011년: 정규 7집 "처음"[편집]



윤종신 님이 싫어합니다
키스, 키스 또 키스...

성시경이 감성 발라더에서 감성 싱어송라이터가 된 앨범

2011년 5월 20일, 정규 7집의 선공개 격인 "처음"이라는 곡을 발표했다. 상당히 조용한 기타풍의 곡으로, 이후 여름에 정규 7집을 발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2011년 6월 1일, 오랜만에 MBC FM4U로 복귀했는데, 푸른밤이 아닌 FM 음악도시의 4대 시장으로써 라디오 DJ를 맡게 되었다. 음악도시가 폐지된 지 약 5년만에 부활한 셈이다.

비슷한 시기에 모다 윤하MBC 표준FM에서 별이 빛나는 밤에의 22대 별밤지기가 되었는데, 윤하가 약 1달 정도 일찍 DJ가 되었다. 그래서 2014년초반까지는 별밤과 음도가 라디오 프로그램 2위, 3위 자리를 왔다갔다하곤 했다. 즉 라디오 2, 3위를 모다남매가 다 해먹었다(...) 뭐 1등은...뻔하니까 나중에 SBS 파워FM에서 장기하가 비슷한 시기에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라는 라디오를 진행하면서 3파전(...) 10대 취향의 귀요미 DJ vs 여성 취향의 느끼한 DJ vs 고학력 출신의 코가 큰 DJ

특히 음악도시에는 윤종신이 토요일에 조정치, 하림 등과 같이 고정게스트로 출연했으며 오오 신치림 오오, 유희열, 윤상, 심현보, 조태준, 에픽하이 투컷 등의 뮤지션들도 많이 출연한 고급 음악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물론 수요일에 개그맨 문천식과 진행한 개그 프로도 있었지만...망했어요 캐스커의 이준오, 이융진과는 이 때 친해진 셈. 이 때는 종전 푸른밤 때처럼 100% 시크 그 자체로 진행했던 것과는 달리 약간 능글맞은 동네 오빠이미지가 생겼다(...)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여기서도 잘자요는 레전드였다

이후 9월 15일 7집 <처음>이 정식 발매되었다. 2008년 이후 약 3년 만에 발매한 정규 앨범으로, 과거 선공개했던 "처음"을 비롯하여 내림나장조의 댄스풍의 "오 나의 여신님"을 비롯하여 타이틀곡 "난 좋아", "네가 불던 날", 윤상과 작업한 "아니면서" 등 상당한 곡들이 음원 차트 상위권을 올킬(...) 특히 "난 좋아"의 뮤직비디오는 홍콩에서 촬영했는데, 배우 조여정히로인 여주인공 역할을 맡아 큰 화제를 불렀다. 성시경 뮤직비디오 중 제작비가 가장 많이 들었다고 한다. 여담이지만 타이틀곡 "난 좋아"를 비롯한 절반 이상이 성시경의 자작곡이라는 점에 큰 의미가 있겠다. 본격 싱어송라이터

나중에 라디오 스타에서 밝히길 윤종신은 때마침 성시경에게 많은 곡을 보내주었으나, 정중히 전화를 받지 않고 거절당했다고 한다(...) 그리고 김구라 김국진 양쪽에서 까이는 종신옹

이후 이 때부터 박정현과 친해져서 이 해에는 같이 연말 콘서트를 다니기도 했다. 실제 듀엣곡인 "우린 참 좋았는데"도 있었으니. 연말에는 같이 화보도 찍은 바 있었고. 유희열에 따르면 팅커벨걸리버를 보는 듯하다고 한다.

10월에는 약 두달 간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The 만지다의 고정 가수였다.

2011년 11월 19일에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박정현과 같이 출연했다. 살충제 광고를 노리고 있다고 한다. 모기에게 뿌리면서 "잘 자요"라고... 효과 만점



깨알같은 감성변태

2011년 11월 24일 발매한 김연우 정규 4집 "Mr. Big"의 프로듀싱을 맡은 가수 중 하나이다. "부스러기"라는 곡이 그가 작곡한 곡이다. 흠좀무. 윤상-박창학처럼 성시경도 심현보에게 작사를 맡겼다 카더라

2.11. 2012년[편집]

2012년 7월 15일 싸이의 정규 6집 <싸이6甲 Part. 1>의 수록곡인 "뜨거운 안녕"의 피쳐링을 맡았다. 종전 토이 6집에서 이지형이 부른 그 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하지만 전 세계을 휩쓴 이 곡 때문에 묻혔다...안습

2012년 10월 16일 드라마 울랄라 부부의 OST인 "내가 살아갈 곳"이라는 곡을 발매했다. 하지만 다른 OST들에 비해 묻힌 듯 안습

2012년 12월 6일 같은 소속사의 박효신, 서인국, 이석훈, 빅스와 같이 부른 "크리스마스니까"라는 곡이 발표되었다. Jelly Christmas 2012 HEART PROJECT 참조.

2.12. 2013년[편집]

2013년 2월 5일, 월간 윤종신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특히 2013년은 윤종신의 곡을 다른 가수가 객원보컬로써 리메이크하는 프로젝트였는데, 그 두 번째 가수였던 셈.(첫번째 가수는 윤종신 본인[23]. 성시경 뒤엔 연우신김연우)

발표한 곡은 다름아닌 "내일 할 일". 2009년 윤종신 11집 <동네 한 바퀴>의 수록곡으로 당초 성시경을 보컬로서 염두해 두고 만든 곡이었으나 때마침 성시경이 군대간 상태였기 때문에 자신이 불렀던 곡이라고 한다(...)
이 때 뮤직비디오에서는 칠봉이 유연석이 출연했다. 다만, 나중에 성시경이 음도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당초 뮤직비디오 남주는 성시경으로 하려 했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바꾼 것이라고(...) 윤종신의 1대 음악 준노예 그리고 나중에 윤종신은 음악도시 전속 아나운서가 되었다(...)

2013년 8월 2일부터 2015년 12월 18일까지 JTBC에서 진행하는 마녀사냥의 메인 출연자 중 하나로 출연했다. 신동엽, 허지웅과 합심한 섹드립(...)이 일품. 욕정 발라더[24]

2013년 11월 1일에는 tvN응답하라 1994의 OST인 "너에게"를 발매했다. 본래 1993년 발표한 서태지와 아이들 2집에 수록된 곡으로, 서태지 곡 중 사실상 처음으로 리메이크되는 곡인 셈이다. 다른 OST도 OST였지만, 특히 이 곡이 크게 떴다. 오오 성시경 오오 그래서인지 음도에서 "명곡"이라면서 주구장창 틀었다는 전설(...)이 있다.

12월 1일, 한양대학교에서 "민정시찰 프로젝트, 시장이 간다!"라는 이름으로 음악도시 공개방송을 열었다. 게스트는 기존 캐스커, 조태준과 더불어 김조한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청객들 대부분이 취준생이었다는 것도 특징이었다.

12월 31일, 음악도시 종무식 기념 방송을 열었다. 우선 역으로 음도 전속 아나운서가 된 윤종신과 더불어 캐스커, 심현보, 조태준 등 기존 음악도시의 레전드급 고정게스트들이 총출동했다. 본격 가내수공업 친목도시

2.13. 2014년: 토이 7집 참여 & <Winter Wonderland> 발매[편집]

2014년 2월 4일 SBS 별에서 온 그대의 OST인 "너의 모든 순간"을 발매했는데, 종전 윤하가 부른 "별에서 온 그대"와 의 "Destiny"와 함께 크게 인기를 얻은 OST 중 하나가 되었다. "너의 모든 순간"은 2014년 연간차트 16위를 기록했다.

2014년 4월 14일 그동안 약 3년 간 진행하던 FM 음악도시에서 하차했다. 이유는 정규 8집 음반 작업...이긴 한데 아직까지 안 낸거 보면 몇 번 엎었나보다(...) 점차 윤상처럼 완벽주의자가 되는건가 이후 후임 DJ가 타블로가 되면서 음도가 폐지되었다. 안습

2014년 9월 2일부터 올리브 채널에서 '신동엽과 성시경은 오늘 뭐 먹지?'라는 요리 예능 먹방방송을 시작했다.

2014년에는 특히 예능 출연을 자주 했고 반대로 뮤지션으로서의 커리어가 적었는데, 이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꽤 엇갈렸던 편.

2014년 11월12월 성시경 "겨울" 콘서트 직전에 앨범이 발매 예정이라는 기사가 나왔으나,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曰 "앨범은 항상 준비중이나 아직 정확한 건 미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팬들의 반응은 "컴백이 언급되었다는 점에서 환영(...)"

2014년 11월 18일 발매될 토이 7집의 <Da Capo>의 타이틀 곡 "세 사람"의 보컬을 맡게 되었다. 두 사람 불렀으니까 이젠 세사람 이 곡은 다름아닌 종전 2001년 나온 5집 <Fermata>의 수록곡 "좋은 사람"의 10년 후 버전이라고 한다. 가사가 여러모로 안습하다

네이버 시사회에서 유희열이 밝힌 바에 따르면, 처음 녹음할 때는 실패해서 "10일 동안 담배를 끊겠다"고 하더니 정말 끊고 와서 녹음했다고 한다. 그리고 성시경은 녹음 끝나자마자 폭풍흡연(...) 성시경 특유의 근성을 알 수 있는 부분. 1대 보컬 김연우 → 2대 김형중 → 3대 성시경 공개하자마자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고 있는 건 덤.

이후 2014년 12월 9일정규 8집이 아닌 스패셜 앨범인 <Winter Wonderland> 음반을 발매했다. 해당 문서 참조.

파일:/image/023/2014/12/28/2014122800045_0_99_20141228101503.jpg
시―레―도

12월 27일에는 신동엽, 유희열과 KBS 연예대상의 MC가 되었다. 3대장 특히 남자들만 MC를 맡게 된 경우는 처음이라는 듯.

2.14. 2015년[편집]

2015년은 성시경 데뷔 15주년이다.

1월 24일과 1월 25일에 일본 도쿄오사카에서 일본 콘서트를 열었다. 일본에서의 생존 신고

2월 7일 여의도 KBS 홀에서 윤종신, 김연우, 존박, 자우림과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신년 콘서트에 출연했다. 참고로 마지막에 출연.

4월 2일부터 4월 4일까지 열리는 토이 <Da Capo>콘서트에 김연우, 김동률, 이적, 권진아, 윤하, 빈지노 등과 함께 객원보컬로 참여했다.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심현보의 소극장 콘서트에 신승훈, 박시환과 같이 게스트로 참여하였다.#

4월 27일 조석에 따르면 성시경이 주인공인 영화가 나왔다 카더라(...)[25]

8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방송한 슈퍼스타K7백지영, 김범수, 윤종신과 같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윤종신 지원사격 성시경 입장에서는 오랜만에 오디션 프로그램 고정 심사위원을 맡게 되었다. 문제는...시즌 7이 거의 망해버렸다는 점이다(...).

8월 25일 개편 후 첫 방송하는 올리브쇼의 새 MC로 조세호, 박준우와 함께 발탁되었다. 오늘 뭐 먹지?에 이어 같은 채널에서 두 번째로 프로그램을 맡게 되었다.

10월 17일자로 데뷔 15주년을 맞았는데, 회사에서 축하 이미지를 공개했다.

10월 30일김광석 추모 프로젝트인 <연결의 신곡발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곡 <그런걸까>를 발표했다. 본래 김광석의 미완성 곡이었던 곡이었는데, 이를 가사 응모[26]+심현보, 성시경, 정재일 등의 뮤지션들이 작, 편곡으로 참여해서 만든 프로젝트.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열린 심현보 콘서트 <이맘때쯤>에 딕펑스 김태현과 같이 출연했다.

11월 25일 데뷔 15주년 기념 베스트 발라드 앨범이 발매되었다. 베스트 발라드 앨범 참고.

12월 18일 농구를 하다가 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전치 6주에 달했다고 한다. 다만 콘서트는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했고, 12월 30일~31일 콘서트는 지팡이를 짚고 예정대로 진행했다.

12월 26일 2014년에 이어 2015년 KBS 연예대상을 신동엽, 설현과 공동MC로 진행했다. 뉴스 기사
파일:external/res.heraldm.com/restmb_jhidxmake.php?idx=5&simg=201512262043220831258_20151226204411_01.jpg

12월 31일 콘서트에 특별 초대 손님이 있었는데, 다름아닌 이문세, 에픽하이지누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때 성시경에 따르면 2016년에는 꼭 앨범을 내고 싶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듯.#정작 이말을 몇년동안 연말콘서트에서 해놓고 앨범 안내놓는건 함정

2.15. 2016년[편집]

2월 8일 MBC에서 설 특집으로 방영된 2016년 듀엣가요제에서 유세윤과 함께 진행을 맡았다.

2월 10일 SBS에서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영된 <보컬 전쟁: 신의 목소리>에서 이휘재와 함께 진행을 맡았다. 여기 출연한 박정현이 시대 최고의 댄스곡을 불렀다는건 안비밀

3월 26일 방영된 무한도전 웨딩 싱어즈에 출연했다. 본인이 직접 섭외돼 출연한건 이번이 처음.[27]
여기서 각 맴버들의 축가를 평가하는 역할을 맡았다. "되게 더러운 성인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강제로(...) 그 전설의 미소천사를 부르게 되었지만...

5월 15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축가> 콘서트를 열었는데, 윤종신, 거미, I.O.I[28] 등이 출연하였다. 픽미 출때 위화감 1도 없었던 건 안비밀 성시경 버전의 "봄이 좋냐"도 있었다고 카더라

9월 14일 자정 구르미 그린 달빛(드라마) OST가 발매되었다. 노래 제목은 <다정하게, 안녕히>
간만에 나온 노래라 팬들은 열광의 도가니. 심현보의 서정적인 가사와 성시경의 작곡, 보컬의 조합은 옳다는 걸 다시 보여줬다. 임창정의 1위 독주를 제지하며 각종 음원 사이트 1위에 올랐다.

10월 내로 신곡을 발표한다고 했고, 10월 11일에 유희열의 스케치북 음악감독인 강승원 감독 앨범 '강승원 1집 만들기 프로젝트 : Part 4'의 음원 '안드로메다(feat. 성시경, 정유미)'가 공개되었다. (정유미=윰블리)

매년 해오던 연말 콘서트를 하지 않는다고 선언했다. 이유인 즉슨 8집 작업을 위해서다!! 본인피셜이니 만큼 믿어도 될듯하다. 기사 연말콘서트는 쭉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해왔는데 2016년부터 현재까지 공사중
최근 구르미 그린 달빛 OST부터 강승원 1집 보컬 참여, 규현 미니앨범 3집의 작곡가 참여까지 하는걸 보면 최근에 확실히 음악적 활동이 매우 활발한 걸 볼 수 있다. 그래도 8집은 안나왔다 다이어트도 시작한걸로 보이는데, 2016년 11월 현재 공연 영상을 보면 턱선이 살아나고 볼살도 조금 들어갔다.

11월, 규현의 군입대전 마지막 발매음원인 <너를 기다린다>에 더블 타이틀곡을 썼다.기사 성시경이 작곡하고 심현보가 가사를 썼다. 11월 10일 0시에 발매된 곡의 제목은 <여전히 아늑해>이며, 성시경이 프로듀싱과 코러스까지 직접 해줬다. 또 다른 타이틀곡은 윤종신 작곡 뮤직비디오

12월 8일,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OST인 '어디선가 언젠가'가 공개되었다. 2003년 이후로 약 13년 만에 김이나 작사가와 작업한 곡이다.

2.16. 2017년 : 디지털싱글 <나의 밤 나의 너> 발매[편집]

3월 3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패널로 참여했다. 아무래도 출연진 중 김건모신동엽, 허지웅과 친하다 보니 섭외된 듯.

3월부터 새롭게 시작한 <오늘 뭐 먹지?>에 민경훈도 영입되면서 3MC 체제로 바뀌었다. 세명의 케미가 주목된다.

5월이 되었는데도 간간히 OST만 불렀을 뿐 아직 앨범 소식이 없다...가, 5월 22일, 5월 말~6월 초를 목표로 신곡을 발표한다는 기사가 떴다!!! 아직 정규 음반인지 선행 싱글인지는 확실히 밝혀진 바는 없지만, 만약 발표한다면 Winter Wonderland 이후로는 약 2년 반 만에, 순수 본인 음악으로서는 약 6년(...)만에 나오는 소식인 셈!!
27~28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 <축가> 콘서트 이후 발매한다고 하니 이 때 선공개 할 듯 하...였지만, 이 보도가 있은 직후에 소속사 측의 반박보도가 있었다. 콘서트에서 신곡을 공개할 예정이지만 음원을 공개할지는 미정이라고.. 좋다 말았다
콘서트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8집에 실을 곡이라고 한다. 근데 8집이 언제 나올지는 모른다

그리고 드디어 10월 31일에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제목은 <나의 밤 나의 너>로, 심현보알비 알버트슨(Albi Albertsson)이 각각 작사 작곡을 맡았다. 10월 25일, SBS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싱글앨범에 관한 설명을 하였는데, 데모를 들었을때 본인이 제일 잘하고 계속 해오던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가사가 잘 붙으면 예쁘게 슬플거 같은 느낌이라 너무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는데,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급하게 계약해서 준비한 곡. 그래서 실험적인 마음으로 불렀다 카더라

10월 27일 오후 6시 선공개 티저가 나왔는데 정유미가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티저를 통해 선공개된 가사는
계절은 어디로 흐르고 있을까
별을 이으면 별자리가 되잖아
우리 추억을 이으면 다시 언젠가 사랑이 될까 이다.

10월 31일 오후 6시. 드디어 디지털싱글 <나의 밤 나의 너>가 발매되었다. 뮤직비디오
발매 직후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 공개 직후 멜론 진입 9위와 함께 여러 음원사이트에서 10위 안쪽에 들었으며 평가도 굉장히 긍정적이다. 자세한 건 이 항목 참고.

연말에 솔로앨범으로 컴백하는 소유의 선공개곡에 참여한다는 기사가 떴고,## 11월 16일에 발매하였다. 제목은 <뻔한 이별>.기사 뮤직 비디오

2.17. 2018년[편집]

2018년부터는 일본활동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한국 활동도 기존에 하던 것 외에 새로 들어오는 오퍼는 거절하고 있다고 한다. 일본 방송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서 일본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하며, 고독한 미식가 시즌7 한국 출장편의 예고에 얼굴을 비추었다.

2018년 5월말에 새로운 싱글로 컴백할 예정이다.

2018년 5월 25일 싱글 <영원히> 로 컴백했다. 작사, 작곡은 노리플라이권순관이 모두 맡았으며 편곡은 권영찬이 맡았다. 반응은 대체로 괜찮다는 반응. 음원 순위는 높지는 않지만 따뜻하고 무덤덤하게 연인에게 들려주는 듯한 멜로디와 가사로 인기를 얻고 있다.

5월 26일 축가공연에서 15일째 금주라고 하며 사람이 술을 안 마시면 시간이 넘쳐난다며 8집 컴백 가능성을 몇 년째 보여줬다. 그래도 이번엔 믿을만 한게 윤종신한테 곡 달라고 했고 양희은과는 작업중인 것 같고 아이유한테 가사를 받는다고 해서... 한번 또 믿어보자.

3. 보컬스타일[편집]


성시경 미모 리즈 시절...

참고로 위 영상의 곡 "한번 더 이별"은 성시경과 둘도 없는 콤비 윤종신이 작사, 작곡해 준 곡이며 윤종신 본인도 작사가 콘서트에서 라이브 버전으로 선보인 바 있다.

'"저는 참 운이 좋은 작곡가에요. 시경이처럼 제가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곡을 더 살려주는 가수를 만나기가 힘들거든요."'
- 김형석

대한민국 발라드계의 대표 음색 깡패이자 고막 남친

결론부터 말하자면, 목소리, 테크닉, 표현력, 김형석+윤종신+유희열 등을 등에 업은 명곡을 보유하고 있는 정통파 발라더.

비음 섞인 미성의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으로 무장한 실력파 발라드 가수.

노래 실력에 있어서는 발라드 가수 중 수준급에 속한다. 이 때문에 "발라드의 황태자" 등의 별칭을 가지고 있으며, 신승훈이 직접 지목한 자신의 후계자이기도 하다. 발라드 황제 신승훈 폐하의 장남 성시경 황태자 전하 불후의 명곡(1번 항목)에서 MC들이 이 얘기를 하자 "신승훈씨가 원래 막 뭐 지목하고 그런 걸 좋아하세요(...)"라고 농담을 하기도.

부드러운 보이스나 발라드 가수라는 특성 때문에 테크닉이나 고음을 요구하는 곡을 잘 부르지 않다보니 가창력이 확 돋보이는 일은 별로 없으나[29], 발라드 가수로서 가장 중요한 표현력이 매우 풍부하다. 성시경 자신도 가수란 곡이라는 대본을 표현하는 배우라고 생각한다고 할 정도로 표현에 공을 많이 들인다고 한 적 있는데 즉, 맛깔나게 부른다는 얘기. "그 표현력에는 많은 사랑 경험이 도움이 되지 않았겠냐"고 윤종신이 평하기도. 사랑쪽에서는 칼 립켄 주니어라고(...).[30]

감정을 잡는 방법에 대해서 그냥 해당 곡의 감성에 그대로 몰입을 한다고 한다. 음악 작업에 들어갈 때면 감수성이 예민해진다고(...).

위탄에서 언급된 바로는 비음(鼻音)을 잘 사용하는 가수. 다만 성시경의 비음은 비염으로 인한 선천적인 신체적 한계이다. 즉 일부러 비음을 넣는게 아니라 본인의 한계를 이용해 장점화한 케이스인 것. 비염이 심한 편이라 조금만 관리를 못 하면 금새 코가 막힌다고 하는데 오히려 이런 비음 섞인 목소리가 성시경만의 고유한 개성이자 무기가 된 셈이다. 이러다 보니 대체로 성시경 모창을 하기 위해 일부러 비음을 넣다보면 상대적으로 후두가 올라가면서 목을 조이게 된다. 음색과는 별개로 성시경의 발성법 자체가 일부러 비음을 넣거나해서 공명을 좁히는 스타일이 전혀 아닌데 '모창을 하는 방법'이 '해당 가수의 진짜 발성'인 것처럼 잘못 퍼지는 경우가 많은 케이스로 손꼽힌다.

중저음이 매력적인 가수 이미지가 강하지만 2011년 7집 앨범 타이틀곡 <난 좋아>를 들어보면 정말 열심히 지른다. 일주일마다 방송 3사에 나와 라이브를 하는데 안정적이게 그 고음을 소화한다는 점. 물론 전에도 고음 곡은 꽤 있었지만, 고음을 지르는 건 '난 좋아'가 최초라 볼 수 있겠다.[31]

또 데뷔 초창기 노래들을 들어보면 얄짤 없이 높다. 괜히 가요제 금상 출신이 아니다. 특유의 미성을 저음~고음까지 깔끔하게 내주며 가요계, 특히 발라드계에 데뷔부터 엄청난 주목을 받은 가수가 성시경이다. 뜨악 가요제에서 부른 <못할 거야>, 1집 <처음처럼>, 선희진희 OST <허락되지 않은 사랑>까지 데뷔 초반의 곡들이라 기교가 없어 부르기 쉬워 보여도 일반인들이 노래방에서 원키로 부르면 목 나간다.


2017년 콘서트 <축가>에서 정승환의 이 바보야 커버.

사실 고음을 안정적으로 내는 대표적인 곡이 '거리에서'나 '희재'. 특히 2절 클라이막스 부분이 압권. 그 외에도 2013년 윤종신 곡을 피처링한 <내일 할 일>[32]도 고음 곡이다. 사실 성시경 스타일 자체가 워낙 나긋나긋 부르는 스타일에 비음까지 섞여 고음을 해도 지르는 맛이 잘 안 나다보니 고음 곡이 은근히 많은데도 대중들이 잘 인식을 못한다. 즉, 간단히 표현하면 듣기에는 되게 편하고 밋밋해 보이지만, 막상 불러보면 어렵거나 맛이 안 산다(...).

특이하게도 데뷔 이후 15년이 넘었지만 데뷔 초창기 미성을 거의 그대로 가지고 있는 가수 중 하나인데, 윤종신, 조성모 등 선배 발라더들도 데뷔한지 수많은 시간이 지나면서 목소리나 파워 등이 달라지기도 하는 경우가 꽤 많음에도 성시경은 데뷔곡과 지금까지 나온 곡들의 목소리가 거의 변한 게 없다(...). 더군다나 유명한 애연가+애주가+폭식가[33]라는 디메리트까지 가지고 있음에도!! 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 오죽하면 윤종신은 성시경을 사기캐라고 했는데, 왜냐하면 그렇게 잦은 음주(...)와 흡연(...)과 폭식(...)에도 불구하고 목소리가 변하질 않기 때문이라고. 사실 성시경 자신도 자신이 하는 음악의 특성상 관리를 안 할 수가 없다고 밝힌 바 있다보니...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슬슬 관리해야 될 때가 왔다.

요즘 가수들과 비교하더라도 대단히 드문 미성을 가진 가수라고 볼 수 있겠는데, 체격을 고려해봤을 때는 더욱 그렇고 평균적인 남자 싱어로 쳐도 그렇다. 남성 싱어에 아이돌을 포함시키면 성시경보다 체격이 작은 남성 싱어도 수두룩빽빽이지만 그 와중에도 정말 드문 미성이다. 대표적인 게 2013년 응답하라 1994 OST로 리메이크 한 <너에게> 사례를 볼 수 있겠는데, 서태지는 보컬리스트로서의 본인의 능력의 한계와 장점을 정말 잘 알고 있는 뮤지션인데, 그런 서태지가 자신의 곡 중 오글거리기로 유명하며 약관의 나이를 갓 넘긴 스물 한 살 때의 곡을 리메이크하는걸 오케이했다는 걸 하나의 예로 들 수 있을듯. 심지어 성시경이 리메이크한 '너에게'는 서태지가 늘 소중하게 여긴다고 이야기하는 팬들을 향한 곡임을 생각해보면... 자신의 스물 한 살 때의 감성과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은 곡을 망가뜨리지 않을 보컬리스트라고 평가했을 것이다. 체격조건을 감안하면 정말 보기 드문 미성이라고 볼 수 있다.

동시에 비성도 되게 특이하게 쓰는 편인데, 비슷한 또래 가수 김범수, 나얼이 쓰는 비성과는 전혀 다른 편이다.

어떤 곡이든 성시경화 시켜버리는 흠좀무한 능력을 갖고있기도하다. 니 노래 내 노래 스킬의 숨겨진 절대강자. 타고난 음색과 탄탄한 기본기, 성량을 이용해 거의 모든 노래를 원래 본인 노래인 것처럼 불러버린다. 대표적으로 레전드로 뽑히는 라이브인 태연의 만약에, 루시드폴의 오, 사랑, 정승환의 이 바보야 등이 있다. 콘서트나 행사에서 라이브로 부른 노래들을 들어보면 그야말로 괴물. 니 노래 내 노래의 원조격인 박효신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남의 곡을 소화한다.

3.1. 음악성[편집]

성시경이 작사에 참여한 건 일찍이 1집부터였긴 했지만, 자작곡을 앨범에 수록하기 시작한 건 2003년 10월에 발매된 3집부터이다. 다만 이 때는 신인들 대부분이 그랬듯 타이틀곡이 되지도 못했는데다가, 앨범 수록곡 중 인지도도 낮았다(...). 이후 본격적으로 나서기 시작한 건 2006년 5집 <The Ballads> 부터. 게다가 이 음반은 성시경 최고의 명반으로 꼽히기도 하고. 구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즉, 이 때부터 프로듀싱은 거의 자신이 하기 시작했다. 당장 5, 6, 7집 모두 성시경 프로듀싱이었고, 리메이크 앨범 <Winter Wonderland>는 안준영과 공동 프로듀싱.

2008년 발매된 6집 <여기, 내 맘속에...>는 비록 좀 묻힌 감이 있지만, "안녕 나의 사랑" 같은 경우 유희열과 공동 작곡.

2011년 발매된 7집 <처음>은 여러모로 의미를 갖는다면, 우선 자작곡이 전체 수록곡의 절반 이상이었는데다가, 이 중 "난 좋아"는 타이틀곡으로 밀었다!! 결과는 상당히 성공적이었고, 7집 음반 수록곡 거의 대부분이 당시 차트를 올킬한 바 있다. 또한 "끝에"는 작곡과 편곡을 본인이 직접 하기도 했다. 그리고 그 해 말에 발매된 김연우 4집에는 성시경의 자작곡 "부스러기"가 수록되었다.(단, 작사는 젊은 재벌 심현보) 김연우도 상당히 고평가한 곡이었고. 비록 타이틀곡은 아니었지만 이외에도 2007년 나온 김조한의 정규 5집 수록곡 <사랑이 늦어서 미안해> 역시 그가 작곡한 곡이다.

2015년 10월 30일에 <연결의 신곡 발표 프로젝트>의 <그런걸까> 역시 故 김광석의 습작 노트를 바탕으로 멜로디를 짠 사람이 다름 아닌 성시경.[34] 편곡은 정재일, 심현보와 같이 세 명이서 했다.

다만 성시경이 다른 뮤지션의 음악에 피처링을 한 경우는 토이를 제외하면 드문 편인데, 2012년 싸이 6집의 "뜨거운 안녕"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것과 더불어, 2013년 월간 윤종신에 <내일 할 일>의 객원 보컬로 참여한 걸 빼면 드문 편이다. 참여했던 곡들 다 나름 성공한 곡들이라... 다만 2003년 해이[35]의 정규 2집의 수록곡 <Coffeetalgia>라든가, 박지윤 6집의 수록곡 <잘못>에 참여한 바 있다. 다만 본의 아니게 두 사람에게 흑역사가 되었다(...).

아무래도 소속사를 현재의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로 옮긴 뒤로는 성시경이 자신이 원하는 음악 스타일로 보다 쉽게 풀어가는 것으로 볼 수 있겠다. 윤종신과의 작업한 곡들이 워낙 성공적이었지만 정작 7집에서는 윤종신, 심지어 유희열의 참여가 없었는데[36], 성시경 자신이 밝힌 바에 따르면 이제는 자신의 음악을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제대 후 참여한 드라마 OST 중 '너는 나의 봄이다'(시크릿 가든), '한번의 사랑'(천일의 약속), '내가 살아갈 곳'(울라라 부부), '너의 모든 순간'(별에서 온 그대) 모두 성시경의 자작곡이라는 점도 높게 평가할 부분. 물론 내가 살아갈 곳은 드라마가 망해서인지 묻혔다(...). 즉, 서태지 원곡인 너에게를 제외하고는 전부 성시경의 자작곡인 셈. 이제 편곡만 하면 된다

이 때문에 비록 2014년에는 캐럴 리메이크 앨범이 나오긴 했지만, 향후 8집도 비슷하게 나올 것이라는 기대가 많은 편.

2016년에는 11월 10일에 나온 규현 미니 3집 너를 기다린다의 타이틀곡[37]인 「여전히 아늑해」의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았다. 코러스도 맡은 건 덤. 참고로 작사는 심현보. 믿고 듣는 조합 성시경이 자신의 곡이 아닌 다른 가수의 곡을 작사하고 프로듀싱까지 해준 것은 처음이다. 반응은 굉장히 좋은 편. 작업 중인 대망의 8집이 더더욱 기대가 된다는 목소리가 높다.

4. 디스코그래피[편집]

4.1. 정규/비정규 앨범[편집]

4.2. OST 참여 음반[편집]

4.3. 이외 참여 음반[편집]

발매일

구분

제목

참여곡

2001년 5월

토이 5집

Fermata

소박했던, 행복했던...

2003년 2월

박지윤 6집

Woo~ Twenty One

잘못

2003년 10월 28일

해이 2집

Piece of My Wish

Coffeetalgia[38]

2007년 11월 29일

토이 6집

Thank You
(YOU HEE YEOL →→→ Toy6)

딸에게 보내는 노래

2012년 7월 15일

싸이 6집

싸이6甲 Part. 1.

뜨거운 안녕

2013년 2월 5일

월간 윤종신 "Repair"

2013 월간 윤종신 Repair 2월호

내일 할 일

2014년 11월 18일

토이 7집

Da Capo

세 사람

2015년 10월 30일

김광석, 성시경

연결의 신곡발표 프로젝트

그런걸까

2017년 10월 11일

강승원[39] 1집 만들기 프로젝트

Part 4 : 안드로메다

안드로메다[40]

2017년 12월 13일

소유 솔로앨범 1집

RE:BORN

뻔한 이별[41]

2018년 8월 19일

양희은 싱글 프로젝트 <뜻밖의 만남>

뜻밖의 만남 #9. 늘 그대

늘 그대[42]


앞으로 항상 토이에 객원보컬로 써먹힐 것으로 보이지만 넘어가자(...)

4.3.1. Jellyfish Christmas Project[편집]

성시경의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매년 기획하는 크리스마스 특집 앨범이다.

2010년 겨울부터 제작 중으로, 중간에 몇몇 인원이 군대가거나, 소속사를 옮기거나, 데뷔하거나 하면서 인원이 자주 바뀌었다. 현재까지 처음부터 프로젝트에 계속 참여한 사람은 사실상 성시경과 서인국 뿐인 셈.

단, 2014년에는 나오지 않았다(...) 설마 성시경 리메이크 앨범으로 퉁치려는 건가? 그리고 2015년 프로젝트 <사랑난로>에서는 참여하지 않았다.[43]

발매일

프로젝트명

제목

참여자

2010년 12월 6일

Jelly Christmas

Christmas Time

박효신, 서인국
박학기, 견우
김형중, 리사(한국 가수)
브라이언(Fly To The Sky)

2011년 12월 2일

Jelly Christmas 2011

모두에게 크리스마스

서인국, 박학기
박장현, 브라이언
황 프로젝트

2012년 12월 6일

Jelly Christmas 2012 HEART PROJECT

크리스마스니까

박효신, 서인국
이석훈(SG워너비), 빅스

2013년 12월 10일

Jelly Christmas 2013

겨울 고백

박효신, 서인국
빅스, 여동생

5. 콘서트[편집]

2012년 부터 봄[44]에는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축가 라는 브랜드로, 12월 30일 / 31일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마지막 하루라는 브랜드로 매년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으며[45],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으로 달려가는 파워로 유명하다.[46]

5.1. 2008년 이전[편집]

명칭

개최일

장소

2003 시월에눈내리는마을

2003.10.25 ~ 10.26

연세대학교 노천극장

성시경 가화전 서울앵콜

2004.02.28 ~ 02.29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

성시경 콘서트 Auld Lang Syne

2004.12.30 ~ 12.31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

김건모, 성시경, 김조한과 함께하는 2005 SUMMER STORY

2005.08.13

KBS아레나 (구88체육관)

2005 시월에눈내리는마을

2005.10.29 ~ 10.30

연세대학교 노천극장

성시경 콘서트 - My Funny Valentine

2006.02.14 ~ 02.19

호암아트홀

2006 성시경 Encore Concert

2006.04.22 ~ 04.23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

2006 서울뮤직페스티벌 - 성시경

2006.10.18

상암월드컵경기장 서문 옆 야외공연장

성시경 Tour Concert

2006.12.30 ~ 12.31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2007 시월에눈내리는마을

2007.10.27 ~ 10.28

연세대학교 노천극장

센티멘탈시티 이소라 그리고 성시경

2007.12.22 ~ 12.24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2007.12.30 ~ 12.31

대구광역시 실내체육관

시경이가 들려주는 성시경이야기

2008.04.25 ~ 04.27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

2008.05.04 ~ 05.05

울산광역시 KBS홀

2008.05.17 ~ 05.18

대전광역시 CMB엑스포아트홀

2008.05.24 ~ 05.25

경기도 수원시 문화의전당 대극장

2008.06.07 ~ 06.08

부산광역시 KBS홀

2008.06.14 ~ 06.15

대구광역시 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구.대구시민회관)

시경이가 들려주는 마지막 이야기

2008.06.28

연세대학교 노천극장

5.2. 2010년 이후[편집]

명칭

개최일

장소

성시경 콘서트 - 2년 만에 그대는

2010년 10월 15일~10월 17일

서울특별시 전쟁기념관 평화의광장

2010년 12월 18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2010년 12월 24일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

성시경 콘서트 - 처음

2011년 5월 28일~5월 29일

서울특별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전국투어 콘서트 - 처음

2011년 10월 8일~10월 9일

부산광역시 KBS홀

2011년 10월 15일

대구광역시 엑스코

2011년 10월 22일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

2011년 10월 28일~10월 29일

대전광역시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정심화홀

2011년 11월 6일

서울특별시 잠실실내체육관

2011년 11월 12일

제주도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탐라홀

박정현 성시경 콘서트 - 그 해 겨울

2011년 12월 4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2011년 12월 10일

대전광역시 무역전시관

2011년 12월 17일

대구광역시 엑스코

2011년 12월 24일~12월 25일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

2011년 12월 29일~12월 31일

서울특별시 잠실실내체육관

2012 성시경의 축가

2012년 5월 26일~5월 27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

소극장 콘서트 - 하루

2012년 10월 22일~10월 30일

서울특별시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즐거운 하루

2012년 11월 10일~11월 11일

부산광역시 KBS홀

2012년 11월 24일~11월 25일

경상북도 경산시 천마아트센터

2012년 12월 6일~12월 7일

대전광역시 충남대학교 정심화홀

2012년 12월 21일~12월 22일

강원도 춘천시 백령아트센터

2012 마지막 하루

2012년 12월 30일~12월 31일

서울특별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2013 성시경의 축가

2013년 5월 25일~5월 26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

2013 마지막 하루

2013년 12월 30일~12월 31일

서울특별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2014 성시경의 축가

2014년 5월 24일~5월 25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

전국투어 콘서트 - 겨울

2014년 12월 5일~12월 7일

서울특별시 잠실실내체육관

2014년 12월 12일~12월 13일

대전광역시 대전무역전시관

2014년 12월 19일~12월 2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2014년 12월 24일~12월 25일

대구광역시 엑스코

2014년 12월 31일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

2015 성시경의 축가

2015년 5월 23일~5월 25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

2015 마지막 하루

2015년 12월 30일~12월 31일

서울특별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2016 성시경의 축가

2016년 5월 14일~5월 15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

2017 성시경의 축가

2017년 5월 27일~5월 28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

2017년 6월 10일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

2017년 6월 17일~6월 18일

부산광역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2018 성시경의 축가

2018년 5월 26일~5월 27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

2018년 6월 2일

대구광역시 계명대학교(성서) 노천강당

2018년 6월 9일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

6. 목소리[편집]

"잘 자요". 이 한 마디로 설명이 가능하다.

특유의 시크하고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가 특징이다. 덕분인지 라디오 DJ로 유명한데, 푸른밤, FM 음악도시 시절의 클로징 "잘 자요"는 수많은 여성 청취자들의 마음을 앗아갔는데, 이 때문인지 주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고 남성들에게는 공공의 적 취급인 경우가 많았다. 다만 마녀사냥 출연 이후 평소의 발라드 황태자나 귀공자 이미지와 동시에 욕정 가득한 인간적인 모습으로 남성팬들이 많이 늘었다고 즐거워하고 있다.

데뷔초에는 그렇게 저음의 목소리가 아니었다! 데뷔 1년차 2001년도 영상 그 후 차츰 목소리가 굵어지기 시작하는데, 말하는 발성을 바꾼건지 어떤 다른 원인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지금과는 꽤나 다른 목소리 톤이었다. 그 후 담배와 술, 나이(...)를 함께 먹고 노래도 많이 하다보니 그 영향으로 지금의 중저음의 농익은 목소리로 굳어진 듯 하다.

군 제대 후 목소리가 더욱 굵직해진 듯한데, 성시경 본인 왈 "좀 굵어지려고 했던 것도 있긴 한데 이 정도까지 굵어질 줄은 몰랐다"고.

마녀사냥에서 말하길 성시경 자신의 2세는 잘자요 톤으로 응애하고 울 것이라고. 방귀 소리도 뿡이 아니라 '잘자요'라고한다...

2012년 6월 1일 음도에 전직 시장 유희열이 출연한 바 있었는데, '안녕 나의 사랑'의 마지막 가사를 "나의 사랑 그대 안녕~"이 아니라 "나의 사랑 그대 잘자요~"로 끝맺지 못한 걸 아쉬워 했다.(...)

가끔 라디오에서 목소리의 비결이 뭐냔 질문을 받으면 특별한건 없고 음주와 흡연..에 의해 자연스럽게 낮고 부드러운 정도로 변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공연을 위해 간헐적으로 금연을 하는데, 담배로 굵어진 목소린데 금연하면 목소리 얇아지는거 아니냐면서 너스레를 떨기도.

7. 학력과 어학 능력[편집]

'고학력 연예인' 하면 김태희 등과 함께 떠오르는 연예인 중 하나.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언론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아버지는 서울대학교, 어머니와 두 누나들은 이화여대, 한국외대를 나왔다. 본인은 이러한 가족 내력 때문에 공부를 계속할 수밖에 없었다고. 삼수 끝에 고려대학교 합격이라지만 사실은 3번 다 같은 학교에 붙었다고 한다. 따라서 현역 고려대 재수 고려대 삼수 고려대[47]

삼수생 시절 마지막 사설모의고사에서 전국석차 100등 안쪽으로 들어가는 기염을 토해 본인은 '아! 결국 서울대 가는구나' 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끝내 서울대학교에 가지 못하고 고려대학교에 입학하여 가수의 길을 걷는다. 그러다 보니 성시경은 음도에서도 그랬지만 "자녀들이 대학 문제로 힘들어 하면 부모님과 대학 캠퍼스 구경을 가 보라"고 추천하기도 한다. 그러다 보면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48].

어렸을 때 해외체류 경험[49]이 있었고, 중학교 때 머라이어 캐리의 음악을 듣기 위해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한 터라 영어를 어려움 없이 구사한다. 그래서인지 대화중에 마치 패션잡지를 보는 것과 같은 한영병용을 상당히 자주 한다. 음도에서 가끔 나오는 팝송의 가사를 우리말로 해석해주곤 했고, 방송 등에 외국인이 나올 때 거의 막힘없이 의사소통을 한다. 2012년 승승장구 박정현 편에 따르면, 박정현이 속한 교포 모임에도 같이 끼어서 놀 수 있을 정도로 영어가 유창한 듯 하다.


이를 바탕으로 2013년 말에는 동갑내기 허지웅과 함께 영어단기학교 광고도 촬영하였다.

일본에도 진출했고 가끔 일본 콘서트를 하고 있는 관계로 일본어도 꽤 하는 편. 본격적으로 6개월 정도 하루 2시간씩 공부했다고 한다. 2018년 3월 NHK 교육TV 'TV 한글강좌'에 고정 출연이 확정되었다. 4월 4일 방송분부터 등장하며 통역 없이 팬들과 소통이 가능할 정도의 일본어 실력을 갖추고 있어서 캐스팅된 것이라고 한다.




jlpt 의 최상급인 n1급에 합격했다

8. 기타 방송활동[편집]

2000년대 초에 박경림이 진행하는 '애정만세'라는 예능 프로에 '버터왕자' 기믹으로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본인은 '느끼하지도 않은데 느끼한 이미지여서 싫었다'고 밝혔다. 평론가 임진모씨와의 인터뷰에서는 '가끔 싸가지 없고 소주 좋아하고 복싱하는 남자가 어떻게 느끼할 수 있냐'라고 하소연하기도 했다. 방송에서 느끼하다는 얘기가 나올 때마다 하는 말은 "저는 느끼한 게 아니라 다정한 거라니까요."

이후 논스톱 시리즈 등 시트콤이나 X맨을 찾아라 예능에도 자주 등장, 2003년엔 때려라는 SBS 드라마에 주연급 조연으로 출연하였다. 주진모, 신민아가 출연한 드라마인데 흥행 잠수함 신민아의 위력(!) 때문인지 결과적으로 크게 실패했다. 물론, 동시대의 경쟁작이 그 유명한 장희빈(!)이었으니 이기는 것은 처음부터 힘들긴 했다.

게다가, 성시경 본인에게도 때려는 발연기라는 오명을 듣기도 해서 크나큰 흑역사가 되었고 이후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자제하게 된다. 사실, 논스톱 시리즈에서 개그 캐릭터로 1회성 출연으로 연기하는 것이 그럭저럭 재미있었다는 이야기가 많았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여러모로 실망스러웠을듯 하다. 뭐... 애초에 성시경은 연기자도 아니니... 할말은 없겠지만...

군대가기 전 무릎팍도사에 출연, 자신을 둘러싼 루머들과 이미지에 관한 해명을 하며 '유승준 국외 추방은 잘못된 것'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되었다. 사실 해당 발언은 유승준의 입국 금지 사유를 잘못 파악한 것 정도를 제하면 논리 자체는 '연예인에게 정치인이나 공무원보다 더 가혹한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합당하고 평범한 수준에 불과했다. 그러나 이후 부언한 "전직 살인자도 길거리에 돌아다니고, 아동성범죄 저지른 외국인도 취직하는데 유승준이 못 들어오는건 불합리하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덧붙이면서 논란이 커졌다.

현역으로 군대를 갔다 온 이상, 지금은 이 발언과 관련해서는 더 논란이 되지는 않고 있으나, 군 제대 후 군대와 관련된 특혜 의혹(휴가를 125일이나 받은 것에 대한)에 휩싸이면서 자신을 위한 변명처럼 되어버린 점도 있다. 다만 군 제대 후 출연한 무릎팍도사와 라디오스타에서 입대 전 방송을 보고 "니가 뭘 알겠니"라고 자학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어느 정도 본인도 흑역사로 인정하고 넘기는 분위기라 대충 무마되는 분위기. 휴가 관련 논란점 및 기타 오점들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상술.

2012년,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32화에 카메오로 출연. 작중 김원준이 리스타트 프로그램에서 대기 중에 만난다.[50] 여전히 기믹은 버터왕자. '성시갱'이라는 이름으로 김원준과 리스타트에서 경쟁을 하면서 반지하에 곰팡이와 산다는 둥 전형적인 코미디 눈물연기를 보여줘 코믹한 모습을 자아냈다.

8.1. 라디오[편집]

1집 활동 중이던 2001년 6월, KBS 제2라디오에서 자정[51]에 내보낸 음악 프로그램인 "밤을 잊은 그대에게"의 DJ를 맡고 있었던 탤런트 황수정이 드라마 촬영 스케줄 문제로 불과 3개월 만에 중도 하차하자, 황수정대타 DJ를 맡은 것을 기점으로 라디오 진행자 커리어를 시작했다.이후 황수정은 그 해 흑역사 때문에 망했어요[52]

이후 MBC FM4U의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라는 타이틀로 라디오 DJ를 맡았다. 2005년 10월 25일에 방송을 시작했는데, 초기엔 거의 인기를 끌지 않았으나 슬슬 팬들이 모이면서 나중에는 청취율 1위로 장기 집권을 이룩했다. 나이 30세에 군 입대를 앞두고 2008년 5월 12일에 종방.[53] 당시 멘트들이 어쩐지 게이스러웠다.[54] 그리고 유희열 음도 막방급의 흑역사가 생겼다고 한다(...)

제대한 후 2011년 6월 1일에 FM 음악도시의 DJ로 라디오에 컴백했다. 심야 방송이 아닌 10시 방송으로 돌아온 것. 하지만 바로 뒤에 푸른밤이 붙어있어 안타까워 보이긴 한다. 사실 푸른밤의 후임이었던 알렉스, 그 뒤를 이은 문지애가 진행했을 때까지만 해도 성시경이 제대 후 푸른밤으로 돌아올 거라는 얘기가 많았으나 정엽이 진행하면서 푸른밤=성시경이라는 이미지가 사라졌다. 정엽이 잘 해준 덕분에 심야시간대 성시경-정엽이라는 안정적인 라인을 구축한 셈.

엔딩 멘트는 여전히 "잘 자요". 이거 없으면 성시경이 아니지

'음악도시' 첫 방송 때 성시경이 "잘 자요" 멘트를 하자 바로 뒤 '푸른밤' DJ 정엽모다시경미소천사를 틀며 "아직 안 자죠?"라고 대응했다.

음악도시 제 4대 시장으로 재임(활동)한지 약 4년 만인 2014년 4월 13일 부로 8집 앨범 작업[55]으로 인하여 음악도시에서 하차했다. 대외적으로는 앨범 작업이 원인이라고는 하나 음악도시 마지막 주 방송에서 스치듯 한 이야기들을 종합해볼때 소위 '짤린 것'으로 보인다. 사실 계속 JTBC에 출연해서 MBC로부터 괘씸죄로 짤린 것이라고 카더라. 아니면 오늘 아침에서 짤린 심현보를 변호하다가 사이좋게 짤렸다든가(...)

성시경 본인이 워낙 라디오에 애착을 가지고 있어서 조만간 다시 복귀할 것으로 보이나 '푸른밤' 브랜드는 성시경의 색이 옅어진지 오래이고 '음악도시' 브랜드는 다시 사라진 상태라[56] MBC FM4U으로의 복귀는 한동안 요원해 보인다. 아니면 유희열처럼 KBS로 가든가...

대신 2014년 8월SBS 두시탈출 컬투쇼김태균 땜빵으로 1일 공동DJ로 출연한 바 있다.

8.2. TV 프로그램[편집]

2012년~2013년까지 1박 2일 시즌2의 멤버로 활약했다.[57] 거기서는 동갑내기인 김종민과 콤비를 이루어서 新 79친구(과거 79친구는 김종민&MC몽.) 사이가 되었다. 그리고 시즌1의 강호동, 무한도전정준하와 비슷한 식신ㆍ덩치 포지션.

엄청나게 식탐이 강하다. 그래서 별명이 성충이.[58]
2012년 8월 17일 방영 방송에서는 다소 승부욕이 강해 멤버들에게 원망을 받기도 했다. 체격이 있다보니 힘으로도 1박2일 최강. 힘으로 하는 미션은 성시경이 싹쓸이 한다(다만 팔씨름은 엄태웅과 호각세였다.).
1박 2일 시즌3 시기 때 하차했다.

2013년 8월 2일부터 JTBC마녀사냥에 출연하게 되었다. 1박 2일을 하차 하면서 나에게 남은 tv프로는 이것 뿐이라고 혼신의 힘을 쏟아부을 것을 천명 하기도. 그리고 혼신의 힘을 쏟아부은 덕인지 남성 팬이 급격히 늘어나 좋아했다. 1박 2일에서 보인 활약으로 남성들의 공공의 적 이미지는 많이 벗어난 상황이었는데, 마녀사냥에서 욕정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쐐기를 박았고 덕분에 '욕정 발라더' 라는 새로운 별명도 생겨났다.

마녀사냥 방송이 폐지되고 나서는 사연 소개 코너에서 보인 다소 여성 편향적인 모습에 재수 없다고 다시 남성 안티가 늘었고, 욕정 발라더 이미지와 후덕해진 외모에 거부감을 느끼는 여성들도 생겼다. 팬들은 이미 라디오 등을 통해 충분히 알려져 있던 콘텐츠가 점차 방송을 통해 드러나며 이미지 변신이 되고있다는 부분에서, 이러한 예능화의 과정이 선배인 윤종신, 유희열 등과 유사하다고 느끼는 편.

2014년 7월부턴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MC도 맡게 되었으며, 올리브 채널의 오늘 뭐 먹지,[59] KBS의 우리동네 예체능 등 방송 활동을 대폭 늘렸다.

참고로 거의 아무도 기억 못 할 사실이 있는데, 무려 서세원쇼 토크왕 출신이고 거기다 게릴라 콘서트의 마지막 도전자였다.[60]

놀랍게도 고독한 미식가 시즌 7에서 전 쥬얼리 멤버였던 방송인 박정아와 게스트로 출연한다. 주인공 이노가시라 고로의 거래처 사장인 임 사장으로 특별 출연. 작중 고로가 전주로 가서 비빔밥을 먹는 계기를 제공한다.

9. 모다시경[편집]

문서 참조.

10. 논란[편집]

  • 장동민이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성시경이 지각을 많이 한다고 이야기하였고, 해당 멘트가 편집된 것이 인터넷에 떠돌면서 비판을 좀 받았다.해당 동영상 방송가에서는 예전부터 꽤 유명한 이야기였다고.

  • 비정상회담 6화 방송에서 군대 문화에 대해서는 비판적이던 성시경이 한국의 회사 회식문화, 그것도 특히나 순기능보다 술자리강요 등의 문제가 지적되던 상황에서 이를 옹호한다든가, 다른 패널들의 말을 들을 필요도 없다는 듯 자른다든가 하는 장면 때문에 게시판 지분을 독점했다. 딴에는 윤종신 등과 같은 주변 뮤지션들이나 음악도시처럼 개드립을 쳤을 수도 있으나, 애당초 이미지가 평소에 쿨한 말을 막 던지는 성시경이고, 고학력자에 촌철살인 이미지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즉 안 그럴 것 같은 사람이 그랬으니 되려 저거 사실은 꼴마초아닌가 하는 식의 의혹을 심하게 샀다. 평소 음도 등에서 보여주었던 태도와는 매우 달랐던 터라 여성팬들과 마녀사냥으로 늘어난 남자 팬들조차 충격을 많이 받았다고.

  • 방송을 하면서 안티가 많이 늘었는데, 그것 때문에 방송할 때 의식을 많이 하게 된다고 한다. 근데 방송 초반에는 안티의 이유가 느끼함이나 학력에 대한 일종의 열폭 차원이었는데, 지금은 그의 인성에 대한 비판이 대부분이라는 점에서 그 역시 자신에 대해 재고해 볼 필요성이 생겼다.관련기사와 댓글들 참조
    댓글에 있는 비판들을 보면 성시경은 본인보다 못하다고(수준이 낮다) 생각하는 사람들의 말을 무조건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라는 내용이 대부분인데 비정상회담이나 마녀사냥, 기타 비공식 자리에서 보여주는 그의 모습을 보면 이는 틀린 말은 아니다. 성시경 본인은 이를 인지하고 있는지 아닌지 알 수 없으나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계속 그래왔던 것을 보면 고칠 생각은 없어보인다.괜히 사람들이 싸가지 없다고 욕하는게 아니다


10.1. 출산의 고통 발언 논란[편집]

2014년 10월 14일 방영된 비정상회담 15화에서 한 발언이 논란이 되었다. 당시에도 일부 논란이 있기도 했지만# 2016년 11월 15일에서 트위터에서 재조명되어 논란이 커지게 되었다.

문제의 발언은 30초 가량부터, 박지윤이 출산의 고통에 관한 얘기를 하자, 성시경이 '출산의 고통이 여자들끼리 짜고 더 아픈 것처럼 얘기하는 것 아니냐'라는 식의 말을 하였는데 박지윤은 웃으면서 '이 사람아!' 하고 받아 넘겼지만 이게 큰 논란이 되어서 성시경을 향한 비난 여론이 거세게 일어났다.

그러나 실제 성시경의 발언은 "여자들끼리 짜고 더 아프다고 얘기하고 그런 건 아닐 거 아니예요."이다. 자막에서는 '(혹시) 여자들끼리 짜고 더 아프다고 얘기하는 건?'이라고 표기 되어 있었다.

11. 기타[편집]

꺼지라고. 는 팬도 아니고 정신병자라고. 이게 무슨 팬이야?

  • 자신을 찾아온 정신나간 사생팬을 본 어머니가 자빠져서 크게 다치자 분노해서 위의 명대사를 시원하게 날렸다고 한다.

  • 나는 가수다에서 김영희 PD가 섭외못해 아쉬웠던 가수 중 한 명이었다고 한다.[61] 특히 2011년을 전후해서 러브콜이 계속 들어갔던 모양. 다만 성시경이 해당 프로그램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고수하고 있었고, DJ 선배인 배철수 역시 성시경에게 '노래는 잘하지만 고음병 환자들이 많은 나가수엔 나가지 마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기도 했었다. 다만 비슷한 시기에 출연한 1박 2일 때문에 어차피 성사되기는 힘들었을 출연.

  • 소덕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유리를 이상형으로 꼽는다고. 보통 과거 음악도시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아이돌이 소녀시대일 정도로(...)

  • 윤종신은 성시경 음반 최대 참여자 중 하나일 정도로 친분이 있는 편이며, 윤종신이 작곡한 곡들 중에서 성시경의 곡이 되면서 히트친 곡이 한두 개가 아니라서(...) 성시경이 음도 진행하던 시절 초창기 거의 고정게스트 급으로 왔다. 그리고 유희열에 따르면 지나치게 부지런하다고 한다 만년 대리 혹은 임원 음악도시에서 종무식이라든가 1, 2주년 등에서도 사회자는 윤종신이었고(...)

  • 유희열과는 2001년 토이 5집 'Fermata'에 성시경이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친해졌는데, 이후 유희열은 라디오나 TV 등에서 항상 성시경을 잘 놀려먹는다. 특히 모다시경(...). 유희열에 따르면 성시경은 여러모로 토이에서 가장 좋은 카드(?)라고 한다. 그리고 성시경은 이 곡을 꺼내면 된다 카더라 그리고 2014년 11월 18일 발매하는 토이 7집에서는 드디어 타이틀곡의 객원 보컬을 성시경이 꿰찼다! 제목은 "세 사람". 오오 유희열 오오

  • 그리고 윤상도 위의 두 사람보다는 덜 알려졌지만 상당히 친분이 있는데, 윤상이 새로 작업실을 차렸을 때를 비롯해 작업실에 자주 놀러가서 같이 술도 마시곤 했던 모양. 특히 음도의 고정게스트였던 캐스커이준오 역시 충실한 윤상 빠심을 인증한 바 있기 때문이다(...)[62] 심지어 윤상의 기침까지 찬양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생김새도 아빠와 아들을 연상할 정도로 닮았다. 까칠한 것도 닮았고 위에서 언급한 세 사람은 1박2일 시즌 2에서도 출연했을 정도...

  • 이뿐만 아니라 신승훈과는 집 자주 놀러다니고 했다고,(...) 신승훈이 상대적으로 텔레비전 출연이 적어서 잘 언급이 안 되긴 하지만, 신승훈이 직접 성시경을 후계자라고까지 칭한 건 유명할 정도. 특히 성시경이 중고등학생 때 신승훈과 윤종신의 팬이었다는 점을 본다면... 김형석은 성시경 3,4집 작업에도 참여했었고, 김동률의 포유에 같이 출연했을 때 성시경이 김동률과 함께 김형석 특유의 푸근한 성격을 칭찬하기도 했다.

  • 이승환은 성시경 데뷔 초창기부터 여러모로 도움을 주기도 했고...우선 성시경-신승훈-이승환 3인이 매우 친한 사이라서... 그외에도 김연우, 이문세, 김동률, 이적 등도 마찬가지. 특히 이문세하고는 같이 등산도 자주 한 모양. 故 신해철과는 과거 신해철이 MBC에서 손석희를 본 적 있었는데 "키 크고 안경 쓰고 얼굴 하얗고 잘생긴 사람 → 성시경"으로 인식[63]해서 무심코 시경아 하면서 등을 툭 쳤다가 알고보니 손석희여서 식겁했다라는 전설이 있다(...) 실제 생전 신해철은 음반 작업을 같이 한 적은 없지만 나름 친했던 걸로 알려졌다.

  • 그의 비슷한 또래에서는 조금 뜸하지만 친목이 나름 있는데, 우선 먼 친척간인 김조한고등학교 선배 사이인 싸이가 있으며, 틈만 나면 같이 한 잔 하곤 했는듯. "성시경의 주량은 11병이다"라는 말이 바로 여기서 나온 셈. 김종민과는 같이 1박2일에 출연하면서 "新 79 듀오"로 친해졌다. 정확히 말하면 초창기에는 낯을 가렸으나 김종민의 집요한(...) 친목으로 결국 친해졌다고 한다. 하하 역시 같은 1979년생이다보니 좀 친한 듯 하다. 극과 극의 성격

  • 나이가 더 어린 가수들과도 매우 친한 편인데, 같은 소속사 동생 박효신과는 이미 2002년 정규 2집 만들 때부터 친분이 있는 듯, 2007년 무렵부터 알고 지냈고, 박지윤과도 2003년 듀엣곡을 낸 바 있었고, 은근 친한지 라디오에 출연했을 때 서로 놀렸다(...) 그리고 같은 MBC의 같은 시간대의 라디오를 진행했었고 지금은 둘다 하차했윤하도 마찬가지. 일단 뮤지션 인맥에서 윤하와 매우 겹친다. 일단 윤하의 넓디 넓은 인맥을 보면 당연할지도

  • 아이돌 가수중에는 윤하의 분노를 사게 만든 '그대네요' 작업을 하면서 친해진 아이유를 비롯하여 슈퍼주니어규현, 소녀시대 윤아 등이 대표적...어째 대부분 스엠 가수들인 것 같지만 기분 탓이다 실제 2014년 "Winter Wonderland" 음감회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규현이 왔을 정도. 성시경에 따르면 자신의 후계자라 카더라 빅스는 같은 회사 동생들이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마이돌에서부터 성장 과정을 봐왔으니[64] 기특할 지도. 성시경이 유일하게 아끼는 남자 아이돌 그룹이라 카더라

  • 특히 음악도시 시절에 친해졌거나 이미 친한 뮤지션들이 한둘이 아니었는데, 라디오를 같이 진행하면서 친해진 캐스커이준오, 이융진은 말할 것도 없다. 서로가 서로를 폭풍디스 놀리는 관계. 특히 음도에서 보여준 모습 때문에 당시 음도시민들 사이에서는 이융진과 러브라인(...)있는 거 아니냐라는 드립도 있었다. 하긴 은근 화기애애하다. 그 외에도 심현보, 조태준, 문천식, 등... 본격 가내수공업 친목도시 심현보와는 같이 헬스도 다닌다고 한다.[65]

  • 아랫니 치아배열이 눈에 띄게 가지런하지 못한 편이고 '치아교정하고 연기할까'라는 농담을 가끔 던지는 것에서도 보듯 본인도 클로즈업시 몰입을 방해한다는걸 알고는 있지만, 창법변화를 걱정한 탓인지 교정을 하지 않고있다. 참고로 제대로 된 발성이라면 치아교정에 영향받지 않는다는 식의 이야기도 있지만 대중가요 발성은 결코 성악발성처럼 '완벽하고 아름다운 발성'을 모토로 하지않는다. 입의 구조가 바뀌면 결국 창법과 발성의 변화를 가져오고 가수로서는 캐릭터 변화를 감수할 수 밖에 없다. 굳이 교정 후가 아니더라도 당장 교정 중에는 발음이 부정확해진다. 그리고 교정 자체도 단시간에 끝나는게 아니기 때문에, 발라드 가수의 입장에서는 영 곤란한 일일 수 밖에 없다. 사실 김동률 등 비슷한 고민이 있는 선배 가수들도 교정을 하지는 않으니.[67]

  • 본인도 인정하는 극악의 패션센스를 갖고 있다. 옷이 예쁜건지 안예쁜건지 구별조차 못하는 수준이라고. 본인은 코디가 해준 옷만 입고 코디 없으면 방송 못한다. 라는 드립까지 쳤다. 심지어 유희열은 유스케에 출연했을 때 성시경을 보고 스태프인 줄 알았다고 한다(...) 음악도시 시절에 항상 이준오가 성시경의 패션 센스(?)를 지적했던 건 일상생활(...) 음도의 묘미

  • 푸른밤 진행 때까지는 완전 도도+시크한 상태로 진행해서(...) 드립 따위는 허용하지 않는다 시크시경 등의 별명 등이 있었는데, 2008년 4월 바로 앞 방에 꿈꾸는 라디오를 타블로가 진행하게 되자 방문한 바 있다. 그 때 답변이 완전 단답형에 시크 그 자체였다(...) 그러더니 마지막에 "이 시대 최고의 댄스 곡은 모다?!"를 외치고 나가주는 센스. 음악도시 진행 부터는 100% 시크한 면에서 어느 정도 능글맞은 총각 이미지도 생겼다(...) 유희열인가

이러하다 보니 지금도 싸가지 없는 성격으로 알려져 있는데 거기에 고학력이 겹쳐 '공부 잘하는 싸가지 없는 애'라는 이미지로 본인도 맘고생을 심하게 한 듯. 다만, 본인은 내성적이고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며 초면에는 냉소적인 면이 없진 않는 듯하다. 마녀사냥에서 신인 시절 김종국한테 인사를 쭈뼛하게 했다 혼난 적이 있다고 농담삼아 얘기하기도 했다. 링크

나중에는 오히려 개그소재로 써먹었는데 연인관계에서 처음부터 무조건 잘해주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설명할때 처음엔 활기차고 공손하게 인사하다가 나중에 좀 떳다 싶으면 데면데면 하게 인사해서 실망감을 주는 몇몇 가수(특정인물을 지칭하진 않음)들과 달리 뜨던말던 처음부터 신경끄고 대강대강 예예 안녕하십니까로 일관되게 나오면 '어휴 우리 시경이는 한결같아' 이러면서 되려 좋아한다는 식. 농담처럼 말했지만 말에 뼈가 있다

  • 오디션 프로그램의 중간 심사위원으로 많이 나와 특유의 까칠한 성격으로 직설적인 평을 내렸다. 윤상의 후계자 이 때 '윤종신의 창법은 자신감이 없는 사람이 하는 것이다'라는 의미로 해석되는 말을 위대한 탄생에 나와 이야기하였으나, 이는 윤종신보다 딱히 잘 불러서라기보다 워낙 친하니까 그런것. 그러니까 유희열이 윤종신의 음악 노예 시절을 회상하는 부분 같은 거다 "멜로디 두 줄 쓰고 공동작곡(...)" 라디오 스타에 나와서 해명할 시간이 생겼는데 개그로 쓰여서 실컷 웃다가 편집되었다.

  • 농담스런 일화로 이승환과 같이 술을 마셨는데 이승환이 취해서는 "시경아..!!! 너느! 너무 느끼해!! 알겠지? 너----무!!"라고 밤 새도록 되풀이해서 주정을 하는 바람에 그때부터 사이가 멀어졌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1집 녹음도 이승환의 드림팩토리에서 했었고 존경하는 가수도 이승환이라고 했었는데, 그 이후로는 존경하는 가수가 이승환에서 신승훈으로 바뀌고 신승훈이 성시경이 자신의 후계자라 하는 일이 벌어졌다(…) 물론 드립 친거고, 이승환-신승훈-성시경 3인 모두 사이가 좋다.[68] 이승철 빼고[69] 다만 친목과는 별개로 이승환과 추구하는 음악 방향이 달라져서 근래 들어 3인의 커넥션이 줄어든 점이 없지 않다. 이승환은 2000년대부터 점차 록 음악을 추구했다면 신승훈과 성시경은 정통 발라드를 추구하고 있으니.[70]

  • 언변이 꽤 좋은 편이고, 일반 대중의 생각과 거리가 있는 듯한 말을 자주해서 진보적인 성향의 사람으로 오해할수도 있으나 개인의 성향 자체는 어느정도 보수적인 편이다. 하지만 100% 보수주의는 아닌 것이, 단순히 보수주의 치고는 의외로 개방적이고 자유주의 성향이 강한 편이라 베이스는 보수주의지만 진보주의적인 면도 많은 자유주의자 쪽에 가까운 편. 우파 진보주의자[71]

특히 음악도시에서의 발언들을 보면 "군대 다녀와야 사람된다는 말에는 결코 동의하지 않는다"며 군 문화 자체도 그닥 호의적이지 않은 편. 특히 2013년 5월 5일 음악도시에서 하림과 함께 중,고등학교 두발규제에 대해 일제 시절의 잔재라며 대놓고 깠을 정도. "왜 머리를 굳이 규격화 해서 억압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만일 "머리 짧게 하면 공부를 잘한다고 하더라도 공부 능률이 떨어지더라도 두발을 자유화하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사회 고정관념 등에 대해서도 부정적으로 보는 편이고.

다만 음도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성시경 자신이 매우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란 터라 보수적인 면이 은근 짙게 남아있는 경우가 있는데, 회식문화에 대해서는 무심코 긍정적으로 보기도 한다(...) 둘다 비슷한 문화 아닌가 다만 자신도 그런 면은 안 좋아하는지 자신에게 은근 보수적인 게 남아있다고 자학 드립을 치기도. 굳이 현재 정계의 스탠스를 보면 남원정에 가까운 리버럴계 보수 입장.[72] 만일 성시경이 정계 입문했으면 하태경계가 되었지 않았을까라는 드립도 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성소수자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하는 편이며, 만일 홍석천이 동성결혼식을 올리면 축가를 부르겠다고까지 했을 정도(...)

  • 예능 관련으로 윤종신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한마디로 자기가 평소 정말 진지하게 고민하는 부분만 아니면 그냥 막 던지는 스타일. 이건 평소 친하게 지내는 유희열, 윤종신도 마찬가지고 주변 친한 이 대부분 이런 스타일이기는 한데, 문제는 성시경의 경우 '까칠한 고학력자'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이게 재수 없는걸로 다가오거나 '멀쩡한 사람이 왜 저렇게 집요한가' 싶은 경우가 더 많다는 점이다. 즉 이미지 때문에 피해를 보는 케이스이기도 한 셈.[73]

단적인 예가 2004년 즈음 윤종신이 짱돌 던지던 무용담을 하자 "아 이 프로 격동 삼십년이야 뭐야"라고 한 적도 있었는데 이 때 진보 성향 네티즌들에겐 까였었다(...) 이 역시 윤종신이 자주 하는 스타일의 개드립로 윤종신이 했었다면 넘어갈수도 있었을 문제가 '사람 밥 먹고 멀쩡해보이는' 성시경이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된 케이스. 사회 문제를 논하든가 꾸준히 개드립을 치든가 둘 중 하나를 정해야한다. 아니면 방송 출연자체를 줄이든가 실제로 이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꽤 받았던지 2000년대 중후반 들어서는 예능 출연을 상당히 자제했던 편. 단적으로 2012년만 하더라도 성시경의 고정 방송출연은 1박2일과 음악도시가 끝이었으니(...) 사실 사람 멀쩡하다고 사회문제를 논하지 말라는 것 자체가 오산이긴 하지만(...)

사실 다른 뮤지션들이 그랬으면 이 정도까지는 안 그랬을 공산이 큰데, 똑같이 고학력에 심지어 성시경이 그렇게 가려다가 실패한 서울대 눈이 쳐진 이적이라면 그러려니하고 넘어갈법한 개드립인데[74], 성시경이 하면 이상하게 더 거북해지는 경우가 많다. 귀공자풍의 이미지가 안 좋은 경우 아예 성시경이 사회비판적인 곡을 낸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으나, 그 이미지가 너무 고착화 된 것이 문제(...) 성시경이 정계 입문하지 않는 이상 이런 문제 때문에 근래에 이미지 변신을 위해서인지 예능을 많이 출연하는 듯 한데, 막상 그렇게 해서 이미지 변화를 하는 게 쉽지 않아서 문제지(...)

  • 전형적인 애주가로, 강호동이나 신동엽보다도 주량이 많다는 소문이 있다. 싸이랑 둘이 술을 마시는 자리에서 소주 11병을 마시길래 먼저 GG쳤더니 "정말 진거죠?" 하면서 확인사살(…)을 위해 한 병 더 시켜 마셨다고 카더라. 나중에 컬투쇼에 나왔을 때 성시경은 싸이가 과장했던 것이라고 했지만... 캐스커이준오는 꽤 유명한 주당임에도, 음도에서 "자신도 동네에서는 잘 먹어주는 편인데 성시경은 전국구로 가니 이길 수가 없다(...)" 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샘 해밍턴은 "성시경이 소주를 글라스에 따라 마시는걸 보고 깜짝 놀랐다. 술마시는걸로 치면 성시경은 국가 대표다." 라고 언급하기도. 이렇게 술을 좋아하는 덕분에 그의 집 근처 포장마차[75]에서 자주 발견된다. 근데 이런 성시경을 녹다운 시킨 사람이 있으니 바로 신화전진. 조태준은 전진하고 술 마시면 안될듯(...) 오늘 뭐 먹지에서 밝힌 바로는 아버지가 지구에서 술을 가장 잘 드신다고 한다. 어머니는 와인 한 잔 마시고 취하는데 자기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딱 반이라고 한다. 아버지의 반이 저 정도다!

  • 농구도 상당히 좋아하는 모양인데, 집 앞 농구 골대에서 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농구를 하는 학생들한테 "야, 같이 하자"라고 하며 같이 농구했다고 한다.

  • 상당히 골초이며, 폭음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데뷔한지 17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그 꾸준한 흡연과 음주의 효과가 적어도 노래할 때 만큼은 드러나지 않고 있다.설마 비슷한 애연가애주가윤종신이 그야말로 격동하는(…) 목소리를 보여준 것을 생각해보면 놀라울 정도의 성대를 타고 난 듯. 그러나 방송 진행을 할 때 만큼은 어쩔 수 없는 모양이어서 비정상회담 첫 회부터 종영할 때까지 매 회 거의 3~4분마다 가래 끓는 헛기침을 해서 시청자들의 원성을 단단히 샀다.


* 30이 넘어가면서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며, 2013년 12월에는 연말 공연에 매진하기 위해 금연을 한다고 라디오에서 언급하기도 했다. 물론 토이 7집 작업하면서 다시 피게 되었다 카더라(...)

  • 이게 끝이 아니라 먹는것도 엄청 먹는다. 그냥 일반인에 비해 많이 먹는구나 수준이 아니라 정형돈이 말하길 자기가 아는 사람중에 제일 많이 먹는다고.(...) 정형돈의 인맥이 좁은것도 아니고 그 많이 먹는다는 강호동도 있고 식신 정준하도 있는데 성시경을 꼽은걸 보면 말 다했다. 문제는 성시경의 체질인데, 먹으면 먹는데로 다 찌는 스타일이다.그래서 먹어도 먹어도 안찐다며 신동엽을 부러워한다. 거기다 술도 거의 매일 마시니 콘서트 기간이나 앨범 작업 기간 외엔 엄청 살도 찌고 술때문에 부어서 퉁퉁한 얼굴과 몸매를 자랑한다.팬들은 그저 눈물만 실제로 1박 2일 시즌 2 고정출연 당시에도 먹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자주 보여서 별명이 성충이였으며, 급기야는 위로 거론되었듯이 일본의 먹방 드라마인 고독한 미식가의 게스트 출연까지 하게 되었다.

  • 운동을 매우 좋아하는 편이라 조깅이나 테니스같은 걸 특히 좋아한다고. 특히 병약 인텔리 체력의 대명사 유희열이나 윤상에게 운동을 제발 하라고 권유라쓰고 강요하는 편. 운동과 담을 쌓고선 가끔 사우나로 땀 흘리는 게 전부인 사람들(...)에게 주로 운동하라고 한다고. 근데 진짜로 혈옹하고 윤상 형님은 운동하셔야 한다 그리고 한 명 더 재밌는건 매일 엄청나게 많이 운동하는 사람치고 살이 빠지질 않는데, 위에 말했듯 엄청난 초 대식가에 술도 엄청 마시니 안빠지는게 당연하다. 더구나 먹으면 다 살로가는 스타일이니.. 마녀사냥(JTBC)에서 밝히기론 운동량은 종국이형이랑 비슷한데 식단 조절을 안하고 튀김을 먹어서 그렇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특히 음악도시 진행하던 시절에는 출근할 때에는 구반포에서 여의도 MBC까지 조깅하면서 출근했다고 한다(...) 만일 상암동 시절까지 라디오 진행했으면?

  • 위의 을 보면 알겠지만 꽤 마초적인 면이 있다. 다른 발라드 가수 중에는 테이가 있지만, 외모 적인 면에서 마초같지도 않고 마초랑은 전혀 관계도 없는 발라드를 부르는 가수인 걸 생각하면 아이러니. 우리가 알고있는 다른 발라드 가수들을 생각해보면 성시경의 캐릭터는 꽤나 특이하다.

  • 2008년 7월 1일 102보충대에 입소하여 현역 군악대원으로 군복무를 시작해 2010년 5월 17일에 제대했다.

  • 듀엣을 통해 아이유와 친분을 쌓아 뭇 삼촌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라디오나 방송에서 가끔 아이유 얘기를 한다. 주로 기특하다든가 요즘 근황이라든가. 근데 툭하면 아이유 언급을 해서 이미 봉갤에서는 으로 꼽히고 있다. 우스갯소리로 성시경이 아이유를 노리고 있는 것 같은 기색이 보인다 할 정도. 오히려 이융진을 노리는 것 같지만 넘어가자[76] 윤상과 더불어 보호자 관계에 가깝다고(...) 본인은 후배들에게 친한 형으로 어필하고 싶어하는데 정작 후배들은 대선배로 대해서 씁쓸하다고 한다.

  • 한때 김조한 놀려먹기에 꽂혔던 적이 있었다. 발음 흉내라든가 김조한이 그것 땜에 열받아서 한 이야기 관련 에피소드를 얘기한다든가. 하지만 김조한의 인지도도 솔리드 시절보다 낮아졌고 막상 새로운 에피소드도 없다보니 언제가부턴 잘 하지않게 되었다. 둘이 먼 친척 사이라고.

실제 2008년에는 성시경 콘서트에 유희열, 김조한과 같이 출연하기도 했고, 제대 후에도 음악도시에서 자주 초청되기도 하는데 2013년 12월 음악도시의 "음도민정시찰 시장이간다" 프로젝트에서 캐스커, 조태준과 같이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 2005년~2007년 MBC TV에서 김동률이 진행했던 '김동률의 포유(For You)'[77]의 최다 출연자(5회)였다고 한다. 사실 김동률과 공동 진행자였다 카더라 성시경 자신이 고등학생 때 매우 김동률을 존경해 욌다고 하니 흠좀무[78]...첫 방송에서 김동률은 '목소리가 어쩜 그래요?'라면서 은근히 질투난다(...)는 반응을 보였다. 성시경은 '만만치 않은걸요?'로 맞받아쳤고... 원래 있는 사람들이 더 한다. 이후 성시경과 김동률 역시 어느 정도 친분이 있는 걸로 알려져 있다. 다만 음악적으로 협력한 적은 없다. 대신 2011년 11월 5일 영빈관에 김동률이 자신의 5.5집 <KimdongrYULE> 발매 관련으로 출연한 바 있다. 김동률 최근의 라디오 출연인 셈. 그리고 같이 유희열과 정재형을 디스했다(...) 그리고 2014년 11월 18일 토이 7집 <Da Capo>에는 둘 다 객원보컬로 참여했다.

  • 박효신, 신승훈, 윤상, 유희열 등과 더불어 SNS를 전혀(!) 안 하는 가수 중 하나이다. 페이스북도, 트위터도 별도로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 이에 따라 그의 인터넷을 통한 의견 표현은 거의 대부분 소속사를 통해서 알려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마녀사냥>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자신은 딱히 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만일 한다면 침대 셀카 같은 거 찍어보고싶다 하긴 했다만... 사실 음도가 SNS였다 카더라 다만 음악도시에서 심현보가 했던 말의 뉘앙스를 본다면 비공개 계정은 있는 듯하다.

  • OST를 제외하면 디지털 싱글, 혹은 미니앨범 식으로 발매한 음반 자체가 드문 가수이다. 굳이 따지면 2007년 발매한 5.5집 '한번 더 이별'이 있긴 하나 이는 CD로도 발매된 적이 있었기 때문에...사실상 순수한 '디지털 싱글'은 2010년의 '그대네요'가 처음이었던 셈. 미니앨범(EP)은 아예 발급된 바가 없다(...)

  • 2010년무렵부터 발표된 성시경의 OST 곡들 중 상당수는 최소 성시경 작곡인 경우가 많다. 시크릿 가든의 OST였던 "너는 나의 봄이다"는 이미나 작사, 성시경 작곡이며, 천일의 약속의 OST인 "한번의 사랑", "내가 살아갈 곳"(울랄라 부부) 등을 비롯해서 가장 최근에 낸 별에서 온 그대 OST "너의 모든 순간" 역시 성시경이 작곡을 맡았다. 서태지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너에게(응답하라 1994 OST)를 제외하면 거의 성시경이 작곡을 맡았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제 8집도 그리 나오는 거다

  • 2011년 발매된 연우신 김연우의 정규 4집 "Mr. Big"의 수록곡 중 "부스러기"는 심현보 작사, 성시경 작곡이다. 즉, 김연우에게 곡을 준 셈. 오오 싱어송라이터 오오 다만 2014년 발매된 김연우 미니앨범 "Move"에는 참여하진 않았다.

  • LG 트윈스 홈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 적이 있는데, 시구하러 왔을 때 LG 선수들은 죽일듯한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공 잡는 법 알려달라니까 그냥 던지면 된다"고 했다고. 군대에 위문공연 온 남자가수 느낌이었나 보다. 2011년 8월 19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The 만지다'에 나온 사연이다. 라디오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자기가 응원하는 팀은 삼성 라이온즈라고 한다. 자기 아버지가 삼성맨이라 그런 듯

  • 개콘을 자주보는지 개콘 유행어를 자주 입에 올린다.

  • 은근 윤종신 성대모사에 능하다. 물론 윤종신이 성대모사하기 쉬운 사람이긴 하다지만 성시경은 창법이나 분위기까지 똑같이 따라한다는 게 특징(...) 싱크로율 120% 음악도시 영빈관에서 박지윤이나 김예림이 출연했을 때 윤종신 성대모사를 아주 찰지게(...) 했던 것도 덤. 이게 돈이야~

  • 음악도시에서 특히 "재수없는 아주머니나 아저씨", "잘난척하는 남자" 연기를 특히 잘했다(...) 조태준에 따르면 최악의 상황을 너무 잘 연기한다나(...) 본인에 따르면 문천식이나 신동엽에서 전수받았다고 한다. 이걸 마녀사냥에서 다시 시전하면서 연기력으로 다시 크게 주목받았다.

  • 성시경 닮았다는 사람들 이야기 들을때마다 "안경끼고 눈 처지면 다 닯았어요"라고 대꾸한다.

  • 만화가 조석이 그의 만화 마음의 소리에 깨알같이 출연시키는 인물 중 하나이다(...) 예를 들어 612화 "FM라디오 날 들어요 엉엉" 편에서는 음도를 패러디했는지 끝이 잘 자요였다. 석시경 나중에는 마녀사냥에서 성시경의 어깨만 유달리 넓게 만들어 놓는다든가(...) 물론 조석이 성시경을 만났는지는 모른다 하긴 둘이 묘하게 닮은 것 같기도(...)

  • 한 때 유희열이 농담삼아 자신의 프로그램인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성시경에게 넘기려고 했다 한다(...) 2012년 당시 음도에서 성시경의 폭로(...)였는데, 당시 유희열은 "너는 이제 제대도 했으니 라디오 한 개, 음악프로 한 개 맡아야 한다." 라면서 넘기려 했다고. 아니면 JTBC에서 성시경이 MC로 있는 음악 프로 하나 만들어 주든가. 하지만 이미 스케치북이 먼치킨이잖아? 안 될 꺼야 아마

  • 주변 뮤지션들의 영향 때문인지 의외로 많은 연예인들이 믿는다는 혈액형 성격설에 완전 꽂혀있다. 고학력 이미지도 있어서 안 그럴 것 같은데 가끔 집요할 정도로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음악도시에서 보여준 면을 본다면 개드립을 치는 일환일 수도 있긴 한데, 정말로 믿는건지 분위기 전환용인지 알 수가 없어서 문젠거지(...) 윤상과 윤종신만 보더라도 거꾸로일텐데[79]

  • 군대 갔다와서 본인의 연령 문제(2015년 기준 37살...)나 나이 어린 아이돌들만 수두룩한 가요계 상황덕에 더 많이 외로워진건지, 라디오에서 게스트나 레귤러 출연진들의 연애 문제에 엄청 관심을 가진다. 심현보라든가 심현보라든가 심현보라든가 본인 스스로 외로움을 표출하는 수준에다가 이준오에게 디스당하고 심현보를 디스하는 것을 넘어 다른 사람들에게도 솔로인게 안타깝다 수준을 넘어서 놀려먹는 수준에 이르기도 하는데 혈액형 성격설 이야기와 더불어 사람 없어보이고 안습하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이다. 진짜 윤종신처럼 이미지 변신을 하려는 건가... 실제 윤종신의 2000년대 중후반과 비슷한 면이기도 한데 문제는 윤종신과 달리 성시경의 이미지와 좀처럼 매치가 안 되는 게 문제(...) 팬 입장에선 성바타성충이 보다 이게 더 참기 힘들다. 다만 유희열의 전례를 본다면 성시경도 그리 이미지 변화하는 것도 가능할 수도(...)

TV방송에서 그러는 경우는 드물고 라디오에 나온 게스트나 레귤러들이 주로 타겟이 되는 편인데, 이혼경력이 있는 출연자에게 '결혼을 왜 안 하느냐'는 요지의 질문을 굳이 서너차례 이상 하기도... 그러는 넌? 물론 친분이 있어서 장난을 치는 것이긴 하지만, 청취자에 따라 상당히 기분 나빠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 베스트 앨범 중 일부는 일본어로 된 곡이 있다. 이로 한때 일본에 2006년 무렵 진출한 바 있어서 일본인 고정 팬들도 꽤 있다. 요즘은 잘 안 하는듯 이러한 관계로 일본의 싸이월드 같은 사이트인 Ameba에도 공식 블로그가 있다. 링크

  • 2003년 브리트니 스피어스 내한 당시 보아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함께 한 특집 프로그램 MC를 봤는데 본인이 밝힌 바로는 보아보다 데뷔 후배라고 한다. 둘 다 데뷔년도는 2000년으로 같은데, 보아는 8월에 데뷔했고 성시경은 몇 달 더 늦게 데뷔했다.

  • 2011년 12월 정엽과 함께 MBC 로고송을 부르게 되었다. CJ 로고송도 불렀는데, 서울 중심지역 올리브영 알바(특히 매출 상위권 점포)들은 성시경의 노래가 나오면 마감 칠 시간(10시 30분)이 가까워졌다며 기뻐하곤 한다. "하늘같은 행복을 만들어가는 곳 함께 즐겨요 CJ~♪"[80] MBC50주년로고송 정엽&시경 정엽&시경2[81]

  • 2011년 12월 23일 방영된 유희열의 스케치북 크리스마스 특집에서 아바타 분장을 했는데 싱크로율이 좋은 편. 이 때의 분장이 너무 강렬해서, 다른 출연진들이 분장한 게 거의 다 묻힐 정도였다(가장 큰 피해자는 슈렉분장했던 김조한 스위스 개그의 루시드폴도 있었긴 했다). 당시 특집한다고 유희열이 성시경을 술자리로 불러서 '팬티만 입고 기타치는거랑 아바타 분장하는 게 남았다'고 했다고 한다. 성시경은 그때 왜 안하겠다는 선택지는 생각 못했는지 모르겠다고. 이후 2013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고질라 분장이 준비되었다고 유희열이 밝히자 성시경이 유희열에게 "형도 하나 하자."면서, 코피같은 가벼운거 말고 인어공주나 뭐 상의탈의를 하자고 응수하기도. 어쨌든 이를 계기로 "성바타"라는 또 하나의 별칭이 생겼다.

  • 2013년 유희열의 스케치북 연말특집에 출연. 참고로 이 특집 방송의 녹화일은 크리스마스 이브, 방청객들은 전원 솔로 남성이었고 성시경 이전의 파트는 미쓰에이였다. 성시경 본인의 소감은 "비참합니다." 이에 방청객들은 "잘 가요"라고 화답했다(…)

  • 신동엽에 의하면 크다고 한다. 그리고 한혜진에 의하면 제일 세다고 한다. 뭐가요? 본인도 마녀사냥 제주도 특집에서 키 얘기가 나오자 '전 다 커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 박근혜 정부 초기 개각에서 성균관대학교 - 행정고시 - 경기고등학교 출신을 많이 뽑았다 해서 성시경 인사라고 비아냥을 들었는데, 이는 청와대에서 지은 명칭도 아니고 언론에서 지은 명칭인데 성시경의 팬들이 이런 신조어를 매우 싫어했다고 한다. 그걸 좋아할 팬이 어디 있겠냐만[82]

  • 조태준이 성시경, 심현보와 함께 50살 되는 때에 밴드 한번 만들어 보자는 드립을 친 바 있다(...) 2028년? 그냥 2010년대 후반에 한번 내 봐도 괜찮을듯

  • 키도 크고, 힘도 센 만큼 예능에서 나오는 팔씨름 대회나, 신체를 이용한 대결에서 항상 우위를 차지한다. MBC 버라이어티 천생연분 에서 와 함께 여성 출연자 안고 앉았다 일어나기를 한시간(!) 넘게 한 건 유명한 일화... 비정상회담에서도 샘 오취리기욤 패트리를 팔씨름 대회에서 가볍게 제쳤다.

전설의 영상을 보고 싶은 위키러는 위 영상의 10분부터 보도록 하자.

  • 현재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한 때는 타이니팜과, 아이러브커피를 했었다. 과거에 진행했던 라디오 프로그램인 FM 음악도시에서 커피 게임을 한다고 종종 말했고, 심지어 2013년 9월 27일자 마녀사냥에서 "게임을 하다가 하트 같은 것을 보내는 사람 이해한다"면서 "내가 한참 아이러브커피(게임명) 할 때, 하트가 가면 상대방이 기분이 나쁠 걸 알지만 지금 이 순간 그게 너무 필요해서 보내곤 했다"고 대놓고 게임명을 말했다. 이 때 모델 한혜진은 "어떡해, 너무 찌질해"라면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고 한다. 그리고 2014년 9월 22일자 비정상회담에서 커피 끓이는 게임을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런지 2015년 1월 29일에 아이러브커피에서 이벤트로 추가된 손님들 중 버터 귀족 캐릭터는 의자에 앉았을 때 누르면 말을 하는데, 랜덤 대사 중 '거리에서~',[83] '너에게도 나는 따뜻한 기억일까..',[84] '넌 감~동~ 이었어~',[85] '댄스 가수라뇨?!', '왜 날보고 다들 버터라고들...',[86] '잘자요~',[87] 'You really break my heart'[88]를 보면 성시경에서 따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과거 100kg이 넘었다는 흑역사가 있다. 정확히 말한다면 삼수를 하면서 몸무게가 급격히 불어났었다고. 하지만 이후 살이 좀 빠지면서 듬직한 대학 선배같은 느낌으로 복귀.

파일:KmatrOn.gif

파일:n2NA99D.gif

  • 예전보다 댄스 실력이 많이 늘었다(...)


* 2000년 초반, 본인 콘서트장 맨 앞줄에서 이성을 잃을 만큼 소리를 지른 극성 팬이 있었는데, 공연을 중단하고 그 팬을 욕한 적도 있다.

* 요리를 꽤 한다. Olive tv 오늘 뭐 먹지?에서 진가가 드러나는중. 같이 요리하는 신동엽은 허둥지둥하고 실수가 잦지만 성시경은 차분하고 실수도 적다. 전문가는 아닌지라 야매김풍의 향기..가 나기도 하지만 일반인치곤 상당한 실력자다. 더불어 요리 상식도 풍부하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인상을 쓴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맛 없는 음식 먹는줄 알 정도...

  • 데뷔 초기 고대 재학 시절 고대생들 수백 명이 이화여대 축제에 난입하여 난동을 부린 적이 있었다. 이 때 마침 이대 축제에 초대 받은 성시경이 고대생들을 대표하여 공개 사과를 하면서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 오빠소리를 굉장히 좋아하는 듯 하다. 비정상회담에서도 심심찮게 오빠 소리 들으면 기분 좋지 않아요? 라고 말하며 배시시 하는 행동을 볼 수 있다. (위로 누나가 둘 이기 때문에 아마 더욱 그런 듯)

12. 수상경력[편집]

  • 2016 MBC 방송연예대상 MC상

  • 2012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부문 최우수상

  • 2009 육군참모총장상

  • 2007 MBC 연기대상 라디오부문 우수상

  • 2006 SBS 가요대전 본상

  • 2006 제7회 대한민국영상대전 포토제닉상 솔로가수부문

  • 2005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

  • 2003 MBC 10대 가수상

  • 2003 코리안 뮤직 어워드 발라드부문 인기상

  • 2003 SBS 가요대전 본상

  • 2002 MBC 10대가수가요제 10대가수상

  • 2002 제17회 골든디스크상 본상

  • 2002 모델라인 베스트드레서 가수 부문 백조상

  • 2001 제16회 골든디스크상 신인가수상

  • 2000 제1회 드림뮤직 사이버가요제 뜨악 페스티벌 대상

[1] 같은 항렬에 유명 쇼트트랙 선수 성시백이 있다.[2] 이 역시 유희열이 성시경은 다 크다(!)며 놀릴 때 써먹는 것 중 하나다.[3] 큰매형이 독일인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큰누나 가족들은 독일에 거주 중. 별명은 마서방.[4] 2018년 2월 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1인 기획사로 독립했다. 대표는 성은정으로, 성시경의 친누나다.[5] 1박2일 시즌2에서 성시경의 이름에 멍청이를 합한 단어로 성시경의 새로운 별명. 먹성과도 연관이...있으려나?[6] 두시탈출 컬투쇼미친 상담소에 출연했을 때 자기소개를 "성발라"라고 했다. 여기서 25화 참고.# 훗날(2014년) 정찬우가 이걸 언급하자 성시경은 되게 좋은 거 주신 거처럼 말한다고 대꾸했다.[7]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을 때, 아바타 캐릭터로 분장한 바 있다. 그 후 별명 성바타 추가...[8] 정치인 김성식에서 따온 건 아니고, 위의 "성식이 형"의 연장선상이다(...) 물론 김성식 역시 실제 성시경처럼 학구자 이미지와 반골 이미지가 강한 인물이기도 했다.(김성식은 한나라당 출신임에도 국민의당에 합류했다가 나중에 바른미래당 창당 이후 유승민과 행보를 같이 한 인물이다.) 실제 김성식은 관악구 갑 지역구이고, 성시경은 이혜훈 지역구인 서초구 갑 거주자이다.[9] 그는 별도의 SNS를 하지 않는다. 단, 일본 트위터 계정은 있다.[10] 한국어 로마자 표기법에 따르면 Seong Si Gyeong이 된다. 물론 고유명사는 이 규칙에서 자유롭다.[11] 어느 정도냐면, 그의 회사의 후배 아이돌 가수들이 전원 180cm가 넘어가는 위너 가수들이지만, 성시경보다 작다(...) 회사 내에선 줄리엔 강(194cm)이 유일하게 그보다 크다.[12] 인기를 끌기 전에 한 아이가 성시경을 보고 엄마한테 "엄마, 옆에 배용준있어"라고 하자, 애엄마가 "저렇게 머리 큰 배용준이 어디있냐?"라고 했다고 한다. 아무래도 1집 활동 당시에는 배용준과 비주얼이 살짝 비슷했다 보니 그런 듯.[13] 같은 가요제 데뷔 동기가 2015년 현재 같은 회사에 있는 박정아다.[14] '뜨악 가요제'의 오디션곡이 '내게 오는 길'이었다. 소리바다 시절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의 라이브 버젼 내지는 성시경의 숨은 실력 어쩌고 하면서 전혀 다른 사람들이 부른 버젼이 몇 개 돌았는데, 그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15] 그 해 신인왕으로 싸이가 유력시되었으나, 싸이11월 15일 대마초 사건으로 검거되며 성시경에게 신인왕을 헌납하고 말았다. 성시경이 DJ 대타를 뛰기 전에 밤그대의 전임 진행자였던 연기자 황수정도 이 무렵에 필로폰 투약 사실이 드러나 구속됐다. 전형적인 연예계 11월 괴담.....어째 당사자가 아님에도 본의아니게 성시경이 끼여 있다 그것도 좋은 쪽으로 끼여 있다... 본의아니게 11월 괴담에서 가장 이득을...[16] 타이틀곡은 '넌 감동이었어'다. 다만 인기는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가 더 많았지만..[17] 해당 CF 영상에 보면 작곡자와 가수의 이름만 써 있을 뿐 곡명이 공개되지 않아 2집이 발표되기 전에 방영된 CF임을 알 수 있다.[18] 사실 2006년에 이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고, 2014년에 마녀사냥에서 다시 이야기하게 된 것.[19] 도큐 5000계, 도큐+요코하마 고속철도 Y500계, 심지어 도부 열차까지 나온다. 참고로 나오는 시간은 도큐 5000계 1분 53초, 요코하마 고속철도 Y500계 3분 55초, 그리고 도부 8000계가 3분 40초.[20] 성시경 인생곡이기도 하면서 성시경 노래 중 헬곡 TOP2를 꼽을때 반드시 들어가는 곡이다. 일단 윤종신이 쓴 곡이었지만 본디 윤종신은 이 노래를 부를 가창자로 남성을 생각하지 않았기에 근데 윤종신이 곡 만드는 거 보면 굳이 남성 여성 신경 안 쓰는 것 같다. 자기가 부른 노래도 어렵게 쓰기 때문. 단적인 예가 윤종신 11집에 있던 "내일 할 일", 최근으로 거슬러올라가면 끝 무렵(놀랍게도 거리에서의 느낌이 정말 많이 난다.) 곡을 쓸 때 마구 휘갈겼고 양파한테 주려다가 까이고 성시경이 5집 앨범 작업을 위해 곡을 보내줬지만 성시경도 다 까고 안되겠다.. 싶어 작업실에 찾아가서 자기가 직접 찾아보다가 이 곡을 발견하고 하겠다고 하게 된 것. 이후 윤종신은 곡을 보여줄때 컴퓨터에 폴더별로 쌓아놓고 들려준다고 한다.[21] 작사를 한 유희열 曰, "푸른밤을 떠나는 성시경의 심리를 연상해서 써 본 음악"이라고.[22] 성시경: 노래는 좋은데... 형 근데 쉬는 부분이 어딨어요? 유희열: 간주 때(...)[23] 조성모에게 주었던 사랑의 역사를 불렀다.[24] 실제로 초창기에 마녀사냥을 기획했을 때는 신동엽, 유희열, 성시경 3인 체제로 가려한 바 있었다고 한다(...) 변태+감성변태+욕정발라더=방송불가급 나중에 유희열은 2015년에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로 JTBC에 출연하게 된다.[25] 사실 조석이 마음의소리에서 깨알같이 언급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그 이유인즉슨 조석은 성시경의 팬이다. 기사[26] 이지혜라는 사람이 작사했다.[27] 전에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 진행 당시 무한도전 방송국 24시편에서 들이 닥친... 적이 있다.[28] 맴버 중 김세정강미나회사 후배라서 그런 듯 하다.[29] 창법부터가 비교적 간단한데, 그냥 목에 힘을 빼고 성대를 최대한 느슨하게 접촉시켜 부른다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그런다고 다 성시경이 되는건 아니다. 아무리 창법이 모방하기 쉬워도 성시경 고유의 음색이 가진 개성이 워낙 강하기 때문.[30] 칼 립켄 주니어는 2,000경기 연속 출전을 이뤄낸 메이저리그 야구선수다.[31] 그전에 여기, 내 맘속에...에 실린 '안녕 나의 사랑'도 몇 안되는 지르는 노래 중 하나다. 유희열 작사•작곡... 성시경 곡도 사실 리슨용이지 감히 부르는 건 허락되지 않는다. 그리고 2014 토이 7집의 타이틀곡인 <세 사람>같은 경우는... 설명이 필요한가? 유희열이 또[32] 윤종신 11집 동네 한바퀴의 타이틀곡이었으며 발표 당시에는 인기를 끌지 못했으나 슈퍼스타 K와, 성시경의 피처링 등으로 이제는 꽤나 알려진 윤종신의 숨겨진 히트곡이 되었다. 그러나 성시경 버전으로 부른 버전은 키가 윤종신 버전보다 반 키가 낮으며(Ab->G) 음 중간중간 미묘하게 차이가 난다. 진성 최고음으로만 비교하면 성시경 버전이 높으나 윤종신 버전은 진성에서 가성으로 넘어가는 부분이 상당히 까다롭기로 유명한 윤종신의 가성 고음 곡.[33] 정말 엄청나게 많이 먹는다. 정형돈이 자기가 아는 사람 중 가장 많이 먹는다며 놀랐을 정도.[34] 이 때문에 김광석, 성시경 공동 작곡으로 들어갔다.[35] 1978년생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조규찬의 부인이기도 하다.[36] 실제로 윤상과 작업을 한 "아니면서"를 제외하면 유명 뮤지션과 작업을 한 곡은 거의 없었다.[37] 블라블라와 함께 더블 타이틀곡이다.[38] 현재 이 곡은 음원 서비스가 되지 않는다 확인 결과 멜론에서 정식 서비스중.[39] 음악감독 겸 작곡가. 배우 강승원과는 다른 인물[40] 정유미와의 듀엣곡[41] 소유와 듀엣으로 부른 곡이다. 솔로곡은 아님.[42] 작곡가, 프로듀서, 코러스로 참여하였다.[43] 박효신 역시 참여하지 않았다.[44] 주로 5월 23일 ~ 26일 사이[45] 단 2014년은 전국 투어로 열리지 않았다.[46] 2015 마지막 하루 콘서트는 콘서트 시작하기 까지 40여일이나 남은 10월 15일날 오픈 했는데 보름 만에 매진에 가까운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47] 현역으로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경제학과, 재수해서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식품자원경제학과, 삼수해서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사회학과에 들어갔다. 계속 서창-안암-안암으로 폄하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현역 때보다 재수 때 점수가 더 떨어졌다"고 인터뷰한 바 있고, 웬만한 고등학교보다 서울대 많이 보내기로 유명한 강남 종로학원을 서울대 가려고 다닌 학생이다.[48]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위키러들은 유념하자. 의외로 효과를 톡톡히 본다. 양호실을 보여주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을 보여준다거나(...) 교장실을 보여주고 고려대학교 본관을 보여준다거나(...) 과학실을 보여주고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보여준다거나(...), 특히 캠퍼스가 크고 아름다운 대학교일수록 효과가 배로 높다고.[49] 홍콩, 당시에는 영국령 홍콩이었던 시절이다.[50] 윤빈의 리즈시절 아는 사이인걸로 나옴.[51] 동양방송 시절부터 방송 중인 이 유서깊은 프로그램은 본래 밤 10시에 방송했지만, 2001년 3월 개편 때 "FM 인기가요"가 KBS 2FM에서 KBS 제2라디오로 옮겨 오면서 자정으로 밀려났다. 현재는 FM인기가요가 폐지되어 밤 10시로 복귀했다.[52] 성시경이 DJ 대타로 나설 무렵부터 KBS 제2라디오 지역국에서도 자정에 밤그대를 릴레이하기 시작했다. 그 전에는 이 시간대에 지방국에서 사회교육방송을 새벽 3시까지 릴레이했다가, 현재는 본사처럼 새벽 2시와 3시 사이에만 한민족방송을 릴레이 중이다. 성시경이 DJ 대타를 뛰고 나서 얼마 후 손미나 아나운서가 후임 DJ를 맡게 됐으며, 2001년 11월 황수정은 필로폰 투약 사건으로 구속되고 스캔들이 까발려지는 2연타석 역대박이 터지면서 흑역사로 전락했다.안습 라디오 DJ 하차까지 합치면 3연타석 역대박[53] 여담이지만 당시 정확히 반대 시간(오전 12시~2시)를 진행하는 정선희와 대단히 친했다. 서로 코너에 출현하기도 하고...5집에 수록된 살콤한 상상에선 아예 TS로 피쳐링했던 사이라 열애설이 불붙었으나 2007년 11월 정선희가 결혼하면서 사실무근 확정.[54] 실제로 게이 드립을 잘 치는 편이다. 음도에서 남태정 PD와 자신이 사귀면 사내연애냐는 드립을 친다든가(...)[55] 디지털 싱글일 수도 있으나, 사실 7집 낸지 3년도 넘어서 8집일 가능성이 높다. 더군다나 성시경이 디지털 싱글로 발매하는 경우가 얼마 없으니...하지만 막상 2014년말 Winter Wonderland로 8집은 최소 2015년으로 넘어갔다(...)[56] 타블로가 컴백하면서 '음악도시' 타이틀의 후임으로 '꿈꾸는 라디오' 타이틀을 다시 부활시켰다. 물론 제작진은 기존 음도 제작진들이 그대로 갔지만.[57] 시즌1에서도 3차 시청자 투어에 객원MC/조장으로 나왔다.[58] 성시경 + 식충이 = 성충이.[59] 오늘 뭐 먹지에서는 이런 식신스러운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며 이러다가 돼지가 되겠다고 푸념하는 일이 빈번.[60] 5000명 목표에 5107명을 찍고 가까스로 성공했다.[61] 김영희 PD가 3명을 섭외하지 못해 아쉽다고 꼽았는데 그 중에 성시경이 있었다. 나머지 두 명은 바비킴과 윤미래로 바비킴은 이후 신정수 PD가 섭외했다.[62] 사실 성시경-심현보-이준오 세 사람 모두 윤상과 친하다.[63] 안면인식장애가 있어서 얼굴을 인식하고 기억하는 게 매우 힘들다고 한다.[64] 성시경은 당시 프로그램에서 브라이언과 함께 심사위원을 맡았다.[65] 2013년 당시. 심현보가 결혼한 뒤로는 알려진 바가 없다(...)[66] 1983년생 모델. 마녀사냥 출연진 중 한 명이다.[67] 정확히는 김동률은 아버지가 치과 의사여서 어릴 때 교정을 했었다는 일화가 있다. 김동률 문서 참조.[68] 특히 이승환과 신승훈은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나이(이승환은 1965년생, 신승훈은 1966년생)에 데뷔한 편이라 1990년대부터 친목이 상당했다.[69] 이승철이 성시경을 싫어한다는 루머가 있었다.[70] 단적인 예로 유희열은 이승환 4, 5, 6집에 참여했었지만 이후 참여는 없다. 친분과는 별개로 음악의 방향이 달라졌기 때문.[71]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랐다고 한다. 어린 시절 TV에 나오는 남녀간의 스킨쉽도 백안시하게 되는 그런 환경이었다고 한다. 그런 이유로 오히려 반골 기질이 커진 듯. 하지만 그를 자유주의자나 진보적인 사람으로 봐야 할지는 의문이다. 위의 3수 경험도 결국 학력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이고, 술자리에서도 중간에 일어나는 사람이 싫다는 에피소드나 비정상회담에서의 회사를 바라보는 시각 등을 보면 자유로운 사고와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머리 속에서는 진보나 자유를 꿈꾸나, 살아온 환경이나 밟아온 과정 덕분에 보수적인 사고 등에서 자유롭지 못한 사람이라고 보는게 옳을 듯하다. 이는 본인도 어느 정도 자각하고 있는 듯한 것이 비정상회담에서 G12, 특히 유럽 쪽의 비정상들의 자유로운 사고나 자라온 환경 등에 부러움을 표하기도 했다.[72] 남원정 중에서도 남경필은 진보가 가미된 보수 정치인이다. 다만 그는 2018년에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했다(...)[73] 만일 정치인이 이런다면 딱히 문제가 안 되는데, 연예인들의 경우 감정노동이라는 부분이 너무 강하다 보니 성시경 본인이 조심스러워 하는 듯 하다.[74] 다만 이건 이적이 초창기 데뷔 시절부터 패닉에서 보여준 실험적+사회비판적 음악 성향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옳다.[75] 심현보, 이준오, 신동엽 등과 자주 간다고 한다. 특히 심현보와는 자주 마신 편이다. 여담이지만 이효리의 단골집이기도 하다.[76] 음도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 둘의 러브라인이 기정사실화였다(...)[77] 2005년부터 2007년까지 밤에 방송하던 음악 토크쇼 프로그램이었다. 김동률이 진행했으며, 지금으로 치면 '유희열의 스케치북'과 매우 흡사한 것이 특징.[78] 성시경이 고등학생 때 (1995~1997) 김동률은 한참 전람회로 활동하고 있었을 때다.[79] 과거 2005년 김동률의 포유 출연 당시 김동률이 성시경의 언변을 보고 "혹시 A형이세요?"라고 묻자 "완전 A형이에요"라 답한 바 있다(...) 결론은 둘 다 A형이라 믿고 있다[80] 확인 결과 CGV에선 안 나온다.[81] 1과 2는 곡 자체에는 차이가 없지만 차이는 끝부분에서 성시경의 '잘 자요'(…) 멘트의 유무.[82] 이명박 정부 초창기 인사를 고소영 내각이라고 했을 때 고소영을 비롯한 주변 팬들이 좋아했던가를 생각해보자.[83] 노래 제목 '거리에서'.[84] 노래 '난 좋아'의 가사.[85] 노래 제목 '넌 감동이었어'.[86] 초반 별명 중 버터왕자가 있다.[87] 성시경이 진행했던 라디오 프로그램 푸른밤의 멘트.[88] 노래 '미소천사'의 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