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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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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노을 (최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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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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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과거

파일:rep88_08_우현001.jpg

2015년 현재 지못미


1. 소개2. 작중 행보
2.1. 1화2.2. 2화2.3. 3화2.4. 4화2.5. 5화2.6. 6화2.7. 7화2.8. 8화2.9. 9화2.10. 10화2.11. 11화2.12. 12화2.13. 13화2.14. 14화2.15. 15화2.16. 16화2.17. 17화2.18. 18화2.19. 19화2.20. 20화
3. 기타

1. 소개[편집]

이름

성노을

생년월일

1972년생 (1988년 당시 17세, 1994년 기준 23세, 2015년 현재 44세)[1]

학력

쌍문고[2] → 대학생(추정)[3]

가족

성동일&이일화(부모), 성보라(큰누나), 성덕선(작은누나) / 성선우(큰자형), 최택(작은자형)

배우

최성원(1988년) / 우현[4](2015년)

"아 씨! 다 정신병자들이야!!"

동일네 귀한 막내아들. 얼굴은 최강 노안. 어른들과 함께 있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액면 40대의 외모다.[5]


참고로 17세 성노을 역의 배우 최성원은 빠른 1985년생 배우가 동안[6]

성씨 집안의 막내 (그것도 아들)라서, 동일과 일화에게 첫째인 보라 다음으로 예쁨을 받는 존재다. 덕선이가 둘째로서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는 언니 보라 탓이 크지만, 노을 역시 막내 아들이라는 입장 때문에 더 많이 관심을 받는 것도 있다. 부모의 귀여움을 한몸에 받고 자랐지만, 기센 누나들 사이에서는 그냥 쫄보이며 부모의 관심과 애정을 많이 받는 것치고 응석받이도 아니다. 오히려 누나들에게 함부로 말했다가 아버지 성동일에게 한 대 맞는 경우가 더 많다. 또한 성격은 삼남매 중 제일 정상인에 가깝다(...) 여러 모로 이득보기 쉬운 막내 아들임에도 기센 누나들 사이에서 이리저리 치이며 갈굼을 많이 당하는 희한한 캐릭터.

2. 작중 행보[편집]

2.1. 1화[편집]

실수로 큰누나 성보라의 발을 밟으면서 등장한다. 밤늦게 아버지 마중을 가려고 옷을 입는데, 작은 누나 덕선이가 "밤 늦게 어디가?"라고 묻자, "아빠 마중."이라고 대답한다.

누나인 보라가 담배 심부름을 시켜서 사러 간 것을 17살 짜리가 담배를 사러 갔는데 가게에서 기본적인 신원조사도 안하는 것을 보면 어지간히 노안이었나 보다.[7] 어쩌다가 자기가 담배를 피우는 걸로 오해받고 구박을 받는 것이 대표적이다. 지못미

2.2. 2화[편집]

보라의 청자켓 때문에 일화의 전화를 받고 죽어라 달려 덕선의 학교에 도착, 엄청난 몰골로 덕선에게 들켰다는 사실을 전한다. 바톤터치 덕선과 보라가 싸우는 것을 보곤 들어오자마자 "학교다....녀 오겠습니다.."하고 나간다. 부모님이 할머니의 병수발 때문에 시골에 내려간 사이 앙숙인 누나들의 냉전 상태로 인해 말을 대신 전하다가 양쪽에서 두들겨맞고 울음을 터트렸다. 어우! 진짜 정신병자들이야! 이외에도 누나 둘이서 싸우게 되면 양쪽에 끼인 샌드위치 신세마냥 어쩔 줄 모르고 쭈구리처럼 도피하는 처지다(...).

2.3. 3화[편집]

3화에서는 일일카페를 하여 아버지인 동일을 학교에 불려오게 만든다. 하지만 동일은 누굴 팬 것도 아니고 딱히 나쁜 짓을 한 것도 아닌데 남자애들이 놀면 그럴수 있다면서 이해를 해준다. 그러나 친한 친구들 끼리 농담삼아 노을을 반지하라고 부르는 걸 보고 충격을 받는다.

2.4. 4화[편집]

TV를 보던 중, 성동일이 "쟤가 김혜수 맞지? 곱게 생겼다. 생겼어"라면서 칭찬한다. 이에 노을은 "김혜수가 보라누나보다 어린 19살이다"라고 대답해준다. [8]

2.5. 5화[편집]

마치 예언자마냥 누나 덕선이가 식곤증이라는 지병이 있다면서 독서실에서 자는 것을 정확하게 맞춘다. TV를 보던 중에 가나초콜릿 CF에 나오는 이미연을 보고 동갑인 작은 누나와 비교하면서 부러워한다. 걱정하지마. 27년 후 작은 누나랑 똑같아진다.

2.6. 6화[편집]

누나 보라가 담배를 피우고 있는 중에 미쳤냐면서 "아빠한테 걸리면 죽는다."라고 당장 담배를 끄라고 말을 한다. 이모 할머니의 부고소식에 보라가 운전하는 차에 타게 되는데... 보라의 미숙하고 난폭한 운전실력으로 지나가는 개를 치어죽인 줄 알고 겁에 질려 혼자 슬퍼하면서 울었다. 이 때, 덕선이 조수석에서 라디오를 틀고 노래가 흘러나와서 따라부르고 자신도 그 노래를 울면서 따라부른다. 이 때,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배경음악은 다름 아닌 정수라환희다. 노을의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아이러니가 따로 없다.

2.7. 7화[편집]

정봉의 마니또 게임에 유일하게 호응을 해준다. 이후 영혼의 단짝정봉과 서로 마니또가 되자 정봉은 노을에게 대학가요제 LP판 4회를 선물받고 싶다며 이후 노을에게 선물받는다. 정봉에게는 황홀한 사춘기를 부탁하고 선물받는다.

2.8. 8화[편집]

덕선이에게 여자친구 수경과 헤어지라는 통보를 받고 이별을 고하려 했지만 사귈때는 맘대로지만, 헤어지는건 아니라고 협박당한다. 그리고, 양아치 여친 수경에게 휘둘려서 당하고(?)있던 와중에 이를 덕선에게 목격당하고, 노을이 양아치들에게 둘러싸여서 눈물까지 보이는 것을 발견하자 분노한 덕선이가 친구들을 데리고 경찰이 올 때까지 수경이 패거리와 개싸움을 벌이게 된다.

결국, 경찰이 싸움을 목격하고 제지하기 위해 호루라기를 불면서 뛰어오자 놀라서 모두 도망가버리고[9] 누나, 여자친구, 그리고 자신 세 명이 파출소에 덤으로 끌려갔다.

그리고, 훈방조치 이후 의외의 사실이 나왔는데 방황하던[10] 수경에게 노을이가 담배피지 말라는 말을 했다![11] 그래서 노을이와 맺어진 것. 정말로 수경이 먼저 좋아한거였다![12]

2015년 사이드에서 현재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근데, 작은매형이 더 어려진다는 말을 했지만, 그 말이 모순으로 보일 정도로 본인 얼굴은 심각하게 노안이라는점.. 너같은 동안이 어디있어? 현재는 야구를 하는 듯.[13] 그리고 "이미연이 누나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꿈을 27년 후 이루었다..

덕선이 과거에는 동생 노을에게 츤데레적인 면모를 보여줬다면 현재에는 살가운 누나의 모습을 보여준다.

여담으로, 여자친구 수경의 미래 모습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에피소드가 진행되면서 나중에 부인으로 재등장할 가능성도 있는데, 누나 덕선과 치고 받는 모습이 나왔기 때문에 비중이 낮지 않을 가능성도 있으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노을이도 헤어지려는 생각을 접은 듯 보이기 때문이다.

또 다른 여담으로는 어릴때부터 워낙 노안이었기 때문에 최택이 노을이에게 말을 놓는데만 10년이 걸렸다고 한다.

2.9. 9화[편집]


아빠 동일이 술마시러 가는 겸 봉황당 무성을 위로해주러 나갈 때 엄마 옆에서 콩나물을 다듬는 조신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후 누나 덕선이 택이를 따라 중국에 가게 되자 지나치게 신나하는 모습을 보며 부모님과 함께 고개를 갸웃거렸다.미친거아니야?도둑년, 도둑년.성동일한테 뺨 맞는 건 덤.

2.10. 10화[편집]

초반에 덕선과 영화 라붐[14]을 보는 장면 한 컷 나오고 안나왔다....TV속으로 기어 드러가라 드가

2.11. 11화[편집]

기울어진 방바닥 때문에 공사를 하게 되자 정환이네서 살게 되었음에도 여전히 두 누나 때문에 여기저기 치이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미란이 함박 스테이크로 식사를 준비 중일 때 거실에 둘러앉아 있는데, 보라 옆에 앉고 싶은 선우 때문에 발로 툭툭 한번 자리를 비켜주고, 독서실에서 돌아온 덕선이 정환 옆에 앉고 싶어서 야 비켜 또 자리를 비켜주어야 했다. 막내의 설움 우리 집만 아니면 어디든 좋아요.

그리고 7회 때와 마찬가지로 정봉과 찰떡 궁합을 보여준다. 치토스를 사오는 정봉 옆에 꼭 달라붙어 있음은 물론, 정봉의 대학 합격 여부를 묻는 눈치라고는 전혀 없는 보라와 덕선에게서도 정봉을 옹호해 준다. 형, 저는 형과 함께 이 집에서 오래 살고 싶어요. 조금만 기다려라

2.12. 12화[편집]

지난화부터 큰 누나의 무언가 심상치 않은 낌새를 알아채어 경계를 하고 있다.

눈 오는 밤에 선우를 만나러 나가던 보라가 노을이 자고 있는 바닥에 있는 동일의 가방을 노을에게 차 노을이 깨어나고 만다. 보라에게 어디가냐고 묻자 화장실 간다고 하고 노을은 다시 자는 듯 했는데... 선우와 보라가 대문 앞에서 포옹하고 있을 때 노을이 다시 등장해서 대문가에서 큰누나를 찾는다 벽에 붙은 보라와 선우를 발견하지는 못하고 돌아간다

동일이 야근회식을 마치고 돌아올때마다 사랑스러움을 표현하기 위해 자고 있는 노을의 볼을 쓰다듬어서 자꾸만 잠이 깬다. 강제 기상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아빠에게 불만을 표출한다. 아빠 차가워!! 그런데 후반부에는 집에 돌아온 동일이 노을을 만지기 전 차가운 자신의 손을 이불 밑에 데운 뒤 노을의 볼을 만져서 잠을 깨지 않을 수 있게 된다. 오오 아버지의 사랑

2.13. 13화[편집]

수연, 동룡과 부루마블을 하는데, 처음이라면서 막상 하고 보니 제일 잘했다.

초반에 TV에 채시라가 나오자 덕선이 채시라와 본인 중 누가 더 예쁘냐고 묻고, 노을이 톰 크루즈와 본인 중 누가 더 잘생겼냐고 되묻는다. 그러자 덕선이 마지못해 노을이라고 답하지만 노을은 웃으면서 채시라라고 딱 잘라 말한다.(...)

후반에 수연이 최택에게 받은 우승컵이 김치통으로 쓰일 뻔 한 걸 막았다. 그리고 보라를 만나러 서울대까지 간 선우가 누구인지를 묻는 보라의 친구들에게 보라가 동생이라고 하자 친구중 한명이 동생 봤는데 저렇게 안젊는데 라는 말을 하여 공인된 노안 확정(...)

2.14. 14화[편집]

수연과 함께 택이가 가져온 바나나를 나눠 먹는데 이 모습이 형제가 없는 택이의 부러움을 산다. 한편 아빠보다 삭았다는 수연의 독설에 '나중에 크면 동안이 된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그런 일은 없었다

집안에 빚이 사라진 다음날 엄마인 일화가 상다리 부러지게 상을 내오자 "엄마 왜그래 우리 파산이야? 이제 완전 망한거야? 이거 다 먹고 설마 우리 야반도주 하는거 아니지?" 하고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집안이 빚을 갚게 되며 경제가 나아졌기에 용돈으로 3만원을 받고 나이키 운동화를 사도 되냐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인다. 동일 : 아, 나이키를 사든 리아까를 사든 니 사고싶은 것 하나 사라~

2.15. 15화[편집]

2.16. 16화[편집]

음악시간에 리코더를 가져오지 않는 바람에 벌을 받게 되었으나 노을 전에 맞은 학생을 때릴 때 몽둥이가 부러졌고, 팔도 아파서 귀찮아진 음악 선생님은 그냥 노래나 한 곡 하고 들어가라고 한다. 부끄럼쟁이인 노을은 기겁하지만 계속된 강권과 반 아이들의 열화와 같은 응원 속에 주먹을 꾹 쥐고 노래를 부른다. 그리고 다른 장면으로 전환됨

이렇게 이번 화 개인 에피소드 출연분이 끝나는가 했으나, 전국노래자랑 예심에서 떨어진 미란의 대사를 통해 본선에 진출했다는 사실이 언급된다. 노을의 짝이 기타 반주를 맡고 노을이 슬픈 인연을 부르는데, 뮤지컬 배우답게 아주 잘 불러서 지루해하던 심사위원들의 관심을 환기시킨다.[15] 전국노래자랑 장면과 교실에서 벌로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교차편집된다. 이미 방송 확정되셨고요 고갱님...

그렇게 노을이는 아니... 배우님께서 숨겨진 노래실력(?)을 뽐내시고 결방에 들어가셨다.

2.17. 17화[편집]

전국 노래 자랑 이 후 가수의 꿈을 꾸기 시작했지만 일화는 가수가 되는 것을 반대했다.

1994년 기준 정변(?)을 겪었다. 학생 때는 늘 츄리닝 바람으로 있었지만 94년 시점에서는 제법 훈남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가방을 메고 방안으로 들어오는 모습을 보면 대학생이 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어떤 대학교에 진학했는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집에 들어온 후 015B의 <신인류의 사랑>을 들으며 옷을 갈아입는다. [16]집에 돌아온 덕선은 노을에게 점점 젊어진다고 했다.[17]

2.18. 18화[편집]

해가 중천에 뜰 때까지 퍼질러자는(...) 보라를 보면서 꼴불견이라는 표정으로 이불을 얼굴까지 덮어버린다.

공연 준비한다고 늦게 들어온다는 말을 보면 대학교를 실용음악 계열로 진학했거나, 학교에서 가요 동아리 활동을 하거나, 대학가요제라도 준비하는 모양이다.[18][19] 요즘 학교에서는 자기 보고 동안이라고 말한다는데, 이걸 들은 보라는 그런 말하는 사람은 진실되지 못한 사람이니 사귀지 말라고 충고해준다.(...)

2.19. 19화[편집]

덕선이 들어오면서 "이쁜이 왔어!"라고 하자 "여기 그런 사람 안 살아요."(...) 라고 했다.

2.20. 20화[편집]

이영애가 광고하는 귤색 립스틱을 바른 덕선을 마구마구 디스한다.(...) 덕선이 다른 사람은 예쁘다고 했다고 하니 "앞장 서. 어떤 미친새끼가 눈깔이 제대로 삐었네."라고 말한다.(...) 노을아 둘째 매형될 사람이야

택이와 덕선의 열애설 기사가 실린 신문을 어른들에게 보여주지만 다들 오보라고 생각하고 안 믿는 와중에도 끝까지 둘 사이가 심상치 않다고 주장해 감은 좋지만 분위기 파악 제대로 못하는 걸 보여줬다. 동성동본 결혼에 겹사돈까지 겹칠까 걱정한 일화에게 타박을 들어도 꿋꿋하게 주장한다

3. 기타[편집]

  • 두 딸 밑에 막내아들이라는, 아들을 원해서 셋째를 낳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구도 치고는 딱히 아들이라고 편애받는 모습은 나오지 않았다. 다만, 따로 방이 없어서 부모님 사이에서 자기는 한다.

  • 그리고, 공부는 덕선이보다도 더 못하는 것 같다. 동일의 말로는 덕선인 그래도 1000등 밖으로 내려간 적은 없다는데, 노을인 1000등 밖으로 나간 적도 있는 모양이다. 게다가 눈치도 좀 없는 모습이 나오는데, 보라를 찾는 전화를 받으니 보라가 "없다 그래."라고 하자 말 그대로 "없다 그러라는데요?"라고 말한다(...).

  • 대체로 정봉이와 죽이 잘 맞는 브로맨스 모습을 보여준다. 정봉이가 주최한 마니또 게임에서도 서로 이름을 뽑았다. 대체로 정봉이가 등장하는 씬에는 옆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매우 친한 모습을 보인다. 심지어 보수공사 때문에 잠시 정봉이네 집에 살 때에는 아예 계속 형이랑 같이 살고 싶다고 얘기하기도 한다.

  • 여담으로, 설정상 청소년 세대 중에서는 진주를 제외하면 가장 어린 17살인데, 실제로 성노을 역의 최성원은 빠른 85년생으로 청소년 역할을 맡은 배우 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고, 심지어 김정봉 역의 안재홍보다도 2살이 더 많으며, 성덕선 역의 혜리보다는 무려 10살이나 더 많다. 무엇보다도 성인 배역도 포함하면, 작중 25세 이상 차이가 나는 김성균과 실제로는 겨우 4살 차이 난다(...). 안습...

  • 배우 때문에 노안이라는 설정이 붙은건지 처음부터 노안 설정을 위해 (연기력을 포함해서) 그에 걸맞는 배우를 캐스팅한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30대 초반의 나이에 3남매의 막내에 순진한 고등학생 연기를 천연덕스럽게 연기하는 것을 보면 배우의 연기력 하나는 탁월한 듯. 다만, 2015년 시점에 우현이 나온 장면을 보고 위화감을 느끼는 반응이 많았다. 무엇보다 불쌍하지 아니한가![20][21]

  • 성동일의 아들이지만 성펠레인 아버지와 달리 감이 좋다. 극 중 두 커플의 연애나 감정 상태에 대해 알고있는 건 모두 그것을 간접적으로라도 들었거나, 목격한 사람들이다. 노을은 거기에 해당되지 않으면서도 그 기류를 읽은 유일한 사람. 특히 선우의 마음을 알고있던 덕선과 정환마저도 5년간 그저 짝사랑으라 생각했지 보라 역시 선우를 좋아했고, 둘이 사귄 적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 다만 어디까지나 감이고, 선지자의 고독인지 보통 아무도 호응에 주지 않아 본인의 의심으로만 끝난다. 덕선이가 택이랑 결혼한다고 했을 때 자기 말 맞았다고 난리쳤을 듯

  • 일화-보라,덕선쪽 모녀관계와는 달리 유독 아버지인 성동일과 행동 싱크로가 맞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TV를 볼 때 둘이 똑같이 무릎을 껴앉고 본다던가, 잘때 똑같이 오른쪽으로 돌아눕는다거나 하는 식.

  • 큰 누나인 보라는 성격 탓에 노을이 보라를 무서워하는 부분이 있어 쉽게 장난치지 못하지만, 작은 누나인 덕선과는 한 살 차이라서 그런지 평범한 남매답게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톰 크루즈 VS. 노을 및 채시라 VS. 덕선'이라던가, "이쁜이 왔어!" "여기 그런 사람 안 살아요." 라던가, 귤색 립스틱 사건이라던가... 덕선이 마음에 생채기를 많이 낸 나쁜 노을이 그래도 덕선이 노을을 많이 챙겨주고, 노을도 지나가다 커피 한 잔 얻어 마신답시고 굳이 들를 정도로 사이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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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시 하이틴 스타였던 장서희, 김원준와 동갑.[2] 드라마 시작당시 1학년, 11화부터 2학년[3] 1994년 기준으로, 가방을 메고 집으로 돌아오는 것을 보면 가방을 메고 오는 것과 대학생과 무슨 관계가 있을지 의문이다(?)18화에서 김원준이 얼굴 때문에 손해본다는 노을이 말에, 보라가 얼굴 때문에 너만큼 손해보겠니라 말하자, 노을은 우리과 애들이 동안이라 한다고 말한다. 어떤 대학교로 진학했는지 정확하게 공개되지 않았지만, 내용 정황상 공연 준비를 한다는 걸로 봐서는 서울권의 음대음악이나 연예 관련 학과가 유력하다.[4] 딱히 동안은 아닌 성동일과 실제로 동갑이며, 전미선, 이일화보다 6살, 이미연보다 7살 많다![5] 응4에서 삼천포가 가진 노안 기믹을 이어받은 듯하다. 엄청나게 많은 흰머리가 압권. 그거 갖고 가족들에게 종종 놀림을 받는다. 그리고 진짜 40대가 되자 50대의 외모를 갖게 되었다(...) 근데 말투는 오히려 제 나이(17세)보다 어린 애스러운 말투다. 심지어는 40대 되서도 저렇다(...) 큰누나 보라 曰 "생긴 건 곰방대 피게 생겨가지고."[6] 큰누나인 성보라 역의 류혜영이 1991년생으로 최성원에 비해 7살이나 어리다! 참고로 혜리는 1994년생. 빠른 1985년생이라 사실상 1984년생과 같은 최성원이 혜리보다 10살 많은 셈.(...)이분이 큰 오빠 해야되는거 아닌가...? 어른 역 출연진들을 제외한 쌍문동 일행들 중에선 실제 나이가 가장 많다...[7] 이 때는 지금처럼 엄격하게 미성년자에게 술 담배를 팔지 않을 때가 아니라서 아이들이 어른들의 담배 심부름을 하는 일도 자주 있었다. 지금처럼 엄격한 미성년자 술 담배 판매금지는 90년대 극후반에 들어와서의 이야기다. 1997년 청소년보호법 시행 이전에는 미취학 아동이라도 동네 어르신들이나 부모님들이 술이나 담배 심부름을 시키는게 일상적이었다. 예를 들면 국민학교(초등학교) 선생님이 자기 반 학생에게 500원 주고 가서 솔 한갑 사오고 남은 50원으로 쮸쮸바 사먹으라고 한다거나... 또한, 당시 담배를 팔던 구멍가게는 이웃집 사람이기도 했기 때문에 몰래 술담배를 사러 온 상황이라면 즉시 부모님 귀에 들어가는 상황이기도 했다. 이런 마을 공동체는 80년대가 지나면서 점점 더 해체되고, 도시의 구멍가게가 거의 사라진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풍경이기도 하다.[8] 5화에서 이미연의 가나초콜렛 광고를 보면서 "이미연이 누나라면 얼마나 부러울까?"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런점에서 작은누나 덕선 배역이 혜리에서 27년 후 이미연으로 바뀌는데 큰누나의 보라 배역도 류혜영에서 김혜수로 바뀔 가능성이 있었으나 아니었다. 김혜수의 섭외가 어려웠나? 아마도 수천만 단위는 줘야 할 걸... 김혜수는 후속작에 나온다(...)[9] 1988년은 군사독재정권의 영향이 강한 시절이었고, 경찰은 그야말로 국민들은 물론이고 범죄자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었으며, 어린 고등학생들이라고 해서 그다지 다를 것은 없었다. 아무리 이해관계가 있어서 싸움을 하는 상황이라고 해도, 경찰을 만나게 되면 "아이고, 맙소사. 경찰에 잡히게되면 우린 이제 죽었어."라는 생각으로 의식적으로 피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10] 부모가 작년에 교통사고로 사망해서 언니와 단둘이 살아가고 있었다. 오죽하면 덕선의 집에서 집밥을 먹고 정말 오랜만에 먹었다고 언니가 말했다.[11]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모든 사람들이 좋게만 말해줬는데 오직 노을이만 진심으로 화를 내면서 자신을 야단친 것이다.[12] 덕선에게 이야기할 때 여친이 자신을 좋아해서 못 헤어진다는 식으로 말했을 때는 덕선조차도 빵터졌었다.[13] 노을이 작중 고등학교 야구부에 든 모습은 나오지 않았으므로 직업활동이라기 보다는 취미로 야구를 즐기는 것으로 보인다.[14] 소피 마르소에게 헤드폰을 씌어주는 명장면[15] 노을은 현장접수를 했는데 원래는 안 되지만 참가자가 적은 장르인 발라드라서 그냥 접수시켰다고 한다. 대신 접수 순서가 늦은 관계로 101번을 받아 제일 마지막에 예심 공연을 선보이게 되었다.[16] 여담으로 이 장면은 영화 부기나이트와 닮았다. 집에 들어와 음악을 틀고 옷을 벗는다. 드라마 내내 방안을 너무 많이 비춰서 그런지 방안 카메라 패닝은 없다 부기나이트가 영화판을 포르노 업계에 빗댄 영화이고 주인공이 별 볼 일 없는 고딩에서 포르노스타로 성공한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별 볼 일 없는 노안 고딩, 별명 반지하였던 노을이 가수로 대성한다는 암시일지도.[17] 중간에 나오는 광고중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광고가 나오고 성동일이 '너도 참 많이 자는데...'라고 한걸 보아 많이 자둔게 효과를 본듯하다(...) 하지만... 21년 후에는...[18] 나가는 장면을 잘 보면 기타를 들고 나가고 있다.[19] 김원준이 TV에 나와 '너 없는 동안'을 부르고 있는 장면에서 "김원준은 싱어송라이터라 실력도 있는데 저 얼굴 때문에 저평가를 받는다."라는 얘기를 한다. 나름 그 바닥에서 보고 들은 바가 있다는 걸 암시해주는 대사.[20] 우현이 나오기 전엔 성노을만 과거와 현재 배우가 동일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일부 있어서 더 깬 면도 있다.[21] 참고로 우현이 연기하는 현재 성노을은 실제 세계에서는 장동건, 유재석, 이휘재와 동갑이다.(...) 같은 72년생 라인인데 어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