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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차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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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der Gap Index (Compared for male in the country)

1. 소개2. 상세3. 종합 순위4. 산출 방법5. 문제점6. 언론 보도7. 관련 항목

1. 소개[편집]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발표하는 국가별 Gender Gap Index는 원어의 뜻 그대로 성 격차 즉 성별 차이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이걸 성평등 지수로 착각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2. 상세[편집]

'경제 참여와 기회'[1], '교육성취''[2], '건강과 생존'[3], '정치적 권한'[4] 네 분야로 나뉘어 평가한다.
성불평등지수(GII)의 경우 1)생식 건강[모성 사망비, 청소년 출산율] 2)여성 권한[여성 국회의원 비율, 남녀 중등 교육 이상 받을 비율], 3)노동 참여(남녀 경제활동 참가율) 등 3개 영역 5개 지표를 포함한다.

몇몇의 사람들은 성 격차 지수를 성평등지수, 성평등 순위 등의 두루뭉술한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성격차지수는 말 그대로 남녀간의 격차만을 보기에 여성의 전반적인 지위와 수준이 높더라도, 남성에 비해 떨어진다면 성격차지수와 그 순위는 낮아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남녀 경제 참여율이 모두 비슷하게 낮은 후진국보다 전반적인 경제 참여율은 높으나 남녀 차이가 큰 선진국의 순위가 더 낮은 것이다.

성격차지수와 성평등지수와 동일시 할수는 없으나 참고 지표 정도로는 활용할수 있다. 각 나라의 환경이나 문화의차이를 고려해야한다.

3. 종합 순위[편집]

2015년 11월 18일 발표된 성격차지수 순위. 한국은 145개국 중 115위로, 한국이 155개국 중 11위인 성불평등 지수와는 극단적인 대조를 이룬다. 분야별 순위는 링크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순위

국가

점수

1

아이슬란드

0.881

2

노르웨이

0.85

3

핀란드

0.85

4

스웨덴

0.823

5

아일랜드

0.807

6

르완다

0.794

7

필리핀

0.79

8

스위스

0.785

9

슬로베니아

0.784

10

뉴질랜드

0.782

11

독일

0.779

12

니카라과

0.776

13

네덜란드

0.776

14

덴마크

0.767

15

프랑스

0.761

16

나미비아

0.76

17

남아프리카 공화국

0.759

18

영국

0.758

19

벨기에

0.753

20

라트비아

0.752

21

에스토니아

0.749

22

볼리비아

0.749

23

부룬디

0.748

24

바베이도스

0.744

25

스페인

0.742

26

몰도바

0.742

27

모잠비크

0.741

28

미국

0.74

29

쿠바

0.74

30

캐나다

0.74

31

리투아니아

0.74

32

룩셈부르크

0.738

33

에콰도르

0.738

34

벨라루스

0.734

35

아르헨티나

0.734

36

오스트레일리아

0.733

37

오스트리아

0.733

38

코스타리카

0.732

39

포르투갈

0.731

40

바하마

0.728

41

이탈리아

0.726

42

콜롬비아

0.725

43

불가리아

0.722

44

파나마

0.722

45

세르비아

0.72

46

트리니다드 토바고

0.72

47

카자흐스탄

0.719

48

케냐

0.719

49

탄자니아

0.718

50

카보베르데

0.717

51

폴란드

0.715

52

라오스

0.713

53

이스라엘

0.712

54

싱가포르

0.711

55

보츠와나

0.71

56

몽골

0.709

57

짐바브웨

0.709

58

우간다

0.708

59

크로아티아

0.708

60

태국

0.706

61

레소토

0.706

62

엘살바도르

0.706

63

가나

0.704

64

방글라데시

0.704

65

자메이카

0.703

66

가이아나

0.702

67

우크라이나

0.702

68

말라위

0.701

69

마케도니아

0.701

70

알바니아

0.701

71

멕시코

0.699

72

세네갈

0.698

73

칠레

0.698

75

러시아

0.694

76

키르기스스탄

0.693

77

루마니아

0.693

78

베네수엘라

0.691

79

몬테네그로

0.689

80

온두라스

0.688

81

체코

0.687

82

조지아

0.687

83

베트남

0.687

84

스리랑카

0.686

85

브라질

0.686

86

도미니카 공화국

0.686

87

그리스

0.685

88

브루나이

0.684

89

페루

0.683

90

카메룬*

0.682

91

중국

0.682

92

인도네시아

0.681

93

우루과이

0.679

94

수리남

0.678

95

타지키스탄

0.675

96

아제르바이잔

0.675

97

슬로바키아

0.675

98

잠비아*

0.674

99

헝가리

0.672

100

키프로스

0.671

101

일본

0.67

102

스와질란드

0.67

103

벨리즈

0.668

104

몰타

0.668

105

아르메니아

0.668

106

과테말라

0.667

107

파라과이

0.666

108

인도

0.664

109

캄보디아

0.662

110

네팔

0.658

111

말레이시아

0.655

112

라이베리아

0.652

113

몰디브

0.652

114

부르키나파소

0.651

115

대한민국

0.651

116

잠비아

0.65

117

쿠웨이트

0.646

118

부탄

0.646

119

아랍에미리트

0.646

120

모리셔스

0.646

121

피지

0.645

122

카타르

0.645

123

바레인

0.644

124

에티오피아

0.64

125

나이지리아

0.638

126

앙골라

0.637

127

튀니지

0.634

128

알제리

0.632

129

베냉*

0.625

130

터키

0.624

131

기니

0.618

132

모리타니

0.613

133

코트디부아르

0.606

134

사우디아라비아

0.605

135

오만

0.604

136

이집트

0.599

137

말리

0.599

138

레바논

0.598

139

모로코

0.593

140

요르단

0.593

141

이란

0.58

142

차드

0.58

143

시리아

0.568

144

파키스탄

0.559

145

예멘

0.484


아래 문제점에서 자세한 설명이 있지만 이 순위를 근거로 우리나라는 여성인권 후진국이라고 주장하면 안된다. 통계 지표가 잘못되어 있기 때문인데 자세한건 통계 이론을 살펴보자.

4. 산출 방법[편집]

경제, 정치, 교육, 보건의 4가지 지표를 종합하여 이루어진다. 각 Gender Gap Index는 Female to male ratio로 산출된다.

  • A국의 문해율이 남성 100%, 여성 100%: 11=1\displaystyle \frac{1}{1} = 1

  • B국의 문해율이 남성 50%, 여성 50%: 0.50.5=1\displaystyle \frac{0.5}{0.5} = 1


문맹이 없는 A국과 문맹률이 50%에 달하는 B국이 같은 점수를 얻는다. 질적 측면이 고려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 C국의 문해율이 남성 100%, 여성 50%: 0.51=0.5\displaystyle \frac{0.5}{1} = 0.5


여성이 남성에 비해 열악한 상황에서는 심각한 점수 페널티가 주어진다.

  • D국의 문해율이 남성 50%, 여성 100%: 10.5=2\displaystyle \frac{1}{0.5} = 2


반면 남성이 여성에 비해 열악한 상황에서는 오히려 점수가 올라간다. D국의 점수가 성평등하고 문맹도 없는 A국의 점수보다 높다. 순위 산출에서는 최대치가 1로 보정된다. 따라서 여성이 남성보다 우월한 점수를 받아도 차별로 인식되지 않는 산출방식이라는 문제점이 있다.

5. 문제점[편집]

측정 기준의 합리성에 대해 의문들이 제기된다. 국가의 전체적 역량이나 질적 측면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남성대 여성의 비율(Female to male ratio)을 기준으로 순위를 메긴다. 따라서 남성이 여성에 비해 열악한 상태는 양성 평등한 상태와 같은 점수를 받는다. [5] 위 소개에도 써놓았지만 이걸 성평등지수로 보면 안된다는점을 기억하자. 대표적으로 오용하는 경우로써 이 통계를 들고 가서 성평등이 나쁜국가라고 주장하면 '나 무식해요'와 동일한 소리를 하는것.

GGI의 경우 남성에 대한 여성의 상대적인 비율이다. '여성의 수치'가 중점이 되어보일 수 있지만, '남성의 수치'를 중점(분모)으로 상대적인 수치를 따지는 것이기 때문에 GGI가 '여성 권력 중심'의 관점이다 라고 해석하긴 어려워보인다.

강간에 대한 법제화도 미비하고 명예살인, 강간 및 부부강간이 일상화된 인도, 내전이 벌어져 군벌이 소년병을 징집하는 한편, 소녀와 여성에 대한 성착취가 만연한 우간다보다 한국이 GGI 순위가 낮다는 점에서 그 나라에 대한 특수한 상황을 반영하지 않았다 라는 한계점이 보인다. 초등교육 부문에서 63위까지를 여성의 입학률이 남성의 입학률보다 높은 국가들이 휩쓸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 국가들이 많이 포진해 있는데 4위 말라위, 8위 레소토, 9위 케냐, 10위 방글라데시, 11위 탄자니아, 13위 우간다, 15위 르완다, 17위 부탄, 20위 짐바브웨 등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일본은 64위에 등장한다. 일본은 남녀 초등 입학률이 모두 100%로 동일하다. 그럼남성의 초등학교 입학률이 더 낮은 나라가 63개국이나 있단 건가?

세부내용을 보면 경제, 정치, 교육, 보건의 4가지 인덱스가 있다. 정치적(사회적) 지수를 보면 여성 공천 신청자수가 10%에 불과함에도비례대표 50% 여성할당제의 효과로 여성의원 비율이 17%를 차지해 90위, 내각 여성비율 128위, 지난 50년간 여성국가원수의 재임기간 29위 등으로 정치적 종합 순위에서는 123위이다.

경제적 평등정도는 노동력 참여 91위, 유사 노동 동일 임금 125위, 자발적 경제참여 포기자를 포함한 성별 추정소득은 2배이상의 격차로 120위, 입법자,고위임원 및 관리자 114위, 전문직, 기술직종 근로자의 성비의 경우 남성52% 여성48% 78위로 매우 준수하며 종합순위 102위이다.

특히 교육, 보건 평등은 비율을 보아 알 수 있듯이 완벽에 가깝게 평등한 것을 볼 수 있다. 교육적 성취는 식자율의 경우 여성과 남성모두 98% 성취를 보여 66위, 초등교육 이수율은 남성97% 여성96%로 79위, 중등교육 이수율은 남성97% 여성96%로 99위, 고등교육 이수율은 징병된 남성을 포함해 6년간 재학중인 남성 108% 여성81%로 112위이며 종합 교육적 성취는 102위이다.

보건 즉 건강과 생존은 출생성비는 100명당 105명으로 자연발생적 성비를 보여 125위, 건강 기대수명은 여성이 남성보다 5살 높았기 때문에 1위로 종합 순위 96위이다.

감비아의 경우 모든 이들에게 공통적으로 의료 및 교육 복지가 미미하기 때문에, 유사 경제수준 그룹(비슷한 경제수준 국가들)과 비교할 시 감비아가 개중 교육평등도가 최상위권에 있다.[6] 대체적으로 거의 유사한 패턴과 유사한 종합 성평등지수를 구성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한마디로 '모든 교육과 의료를 박탈하고 경제를 완벽히 붕괴시키면 정부가 사실상 놀더라도 나머지 지수를 최상위로 끌어올려 한국보다 상위 순위에 포진한 극빈국가 Income Group 으로 이동할 수 있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A국에 한 부부가 있다. 부인은 선진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매춘부이며, 남성은 부인의 기둥서방으로, 스스로는 돈을 벌지 않으며 부인이 벌어온 돈을 빼앗아 논다. 부인은 선진국 관광객이 쓰는 영어를 들어 영어 실력이 남편보다는 높고, A국은 공용어가 영어다. 이 사례를 일반인이 보면, '여성이 착취당하는 비정상적 상태'로 판단할 것이다. 그러나 GGI지수는 높다. 남성은 수익이 없지면 여성은 수익이 있어 경제 부문에서 여성이 우위, 여성이 영어를 더 잘하니 역시 교육 부문에서 여성이 우위이다. 그나마 건강 및 생존 지수는 매춘부라는 일의 특성상 남성이 우위에 있겠으나, 여성이 두 부문에서 이기고 남성이 한 부문에서 이겼으니, GGI 총합으로 보면 여성우위적 상황이다.

좀 더 한국에 맞는 예를 들자면 6.25 전쟁이 재발할 경우, 지수가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 남자가 많이 죽는 것도 있지만, 그 병사들에게 돈을 제대로 줄 리가 없기 때문에 경제적 지표가 상당히 상승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같은 일반적인 합리성 문제와 별개로 각국의 문화적, 제도적 요인등 구조적 차별을 역설한 성격차지수가 오히려 문화적,제도적 요인을 무시하게 되었다는 문제도 있다. 징병제를 실시하는 한국의 경우 병역으로 인한 휴학생들을 모두 대학재학생으로 집계해 고등교육평등지수에서 왜곡이 일어난다.휴학이 쉬면서 교육받는 건줄 알았나 보다 남성들이 여성보다 대학교육을 대략 2년 더 받는 것처럼 되어버리는 것이다. 실제 한국의 대학 진학률은 2009년을 기점으로 여성이 남성을 추월[7]했음에도 불구하고 GGI에서는 대학진학률 여성 82%, 남성 109%(!)라는 기적의 숫자로 0.75점을 얻어 119위이다.

한편 GGI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경제 부분과 정치활동 부분은 GII도 이와 유사한 평가기준을 채택한다.
예를들어 방글라데시의 경우 이 지표에 대해 GII에서도 유사한 순위이지만, GGI에서 유달리 높은 편이다. 거의 모든지수가 바닥권인데 여성정치인 숫자와 정치인 비율에서는 순위가 높아 전체 순위가 올라갔다. 그 배경을 알고보면 아주 황당한데, 여성의 정치권 진출이 딱히 권장되는 것은 아니나 워낙 정치권의 부패가 심하여 가족중의 한명이 고위직에 오르면 그 사람의 지위를 등에 엎고 가족들이 공공기관장, 다른 정치직을 나눠먹기 한다. 즉 한가족이 전부 고위직이 되다보니 대충 남녀비율이 맞아버린 것.

이같은 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국내 미디어에서는 GGI를 대표적인 성평등지수로서 다루는 경향이 강하다. 특히 내전과 집단강간, 여성할례, 명예살인 등이 일어나는 이슬람 아프리카 국가들보다 낮은 한국의 순위는 여성계에서 한국은 심각한 성차별 국가라는 식으로 주목을 끌기 좋은 소재거리로 이용되고 있다. #

표면적으로 비교하기, 전체 점수로만 순위를 중요시하는 풍토가 각각 부분 지표를 파악하는 것을 막고 있다. 위에 보았다시피 교육부문의 왜곡, 그리고 여성의 낮은 경제사회참여율, 여성 정치인과 임원의 적은 수가 낮은 지표를 가져왔다는 것을 파악하면 된다. 이슬람보다 낮네 어쩌네 할 이유는 사실 그다지 없다고 보면 된다. 한국은 남녀가 평등하게 교육을 받으며 자라지만 이에 비해 그 결과로 나타날 사회의 변화가 늦게 일어나고 있구나(사실 지표로는 차별이 일어나는 이유조차도 파악할 수 없다. 정말 사실파악용으로만 쓸 수 있는 지표)정도로 파악하면 되겠다.[8]

JTBC의 뉴스룸에서 GGI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한 바 있다.#

(2014. 10. 29.)팩트체크: 한국 남녀평등 지수 117위…정말 최하위국?[9]

6. 언론 보도[편집]

2015년 11월 한겨레가 여성이 남성 임금 받는데 118년 걸려…한국 양성평등 115위라는 자극적인 제목[10]의 기사를 보도했다. 그런데 기사에 첨부한 표를 보면 OECD 가입국이 아니라는 핑계로 몇몇 국가들을 빼버렸다. 그 빠진 국가들은 6위 르완다, 7위 필리핀, 12위 니카라과, 16위 나미비아 등으로 GGI의 신뢰성에 의구심을 갖게 하는 사례들이다.

2016년 6월 경향신문에서도 기사가 나왔다. ‘극과 극’ 한국여성 지위 글로벌 통계, 어떻게 봐야 할까

여기서도 기사 머리부분에 (23등과 115등. 국제사회에서 한국 여성 지위 통계다. 전자는 유엔개발계획(UNDP)의 성불평등지수(GII·Gender Inequality Index)#의 순위이고, 후자는 세계경제포럼의 성격차지수(GGI·Gender Gap Index) #의 순위다. 지난달 강남역 살인사건 발생 후 벌어진 논란에서 이 통계자료들은 각각 다른 근거로 ‘동원’되고 있다. 언론에 주로 노출되어온 것은 후자다.) 라고 하면서 언론의 불공정한 편향 보도를 언급한 바가 있다.

2017년 8월 25일, 통계청의 통계 바로쓰기 공모전에서 이런 성격차지수 통계의 오류와 왜곡을 지적한 "세계 성격차 보고서의 왜곡 및 확대 해석에 따른 오용"이 수상작에 올랐다.#. 동시에 잘못 쓰는 통계 수상작들은 '대한민국의 성별 임금 격차에 숨겨진 진실', '한국 남녀 임금 격차 꼴찌 통계의 왜곡 해석', '여성 취업에 대한 편향적 통계 이용 및 왜곡 해석한 사례' 등으로, 통계 자체가 잘못되어 있다는 지적에도 자주 사용되었다는 비판을 받았다.

2018년 2월, 미투운동을 다룬 중앙선데이가 이 지수를 인용해서 기사를 냈다. 당연히 이 기사를 올린 네이버뉴스 댓글난에서는 난장판이 벌어졌다.

7. 관련 항목[편집]

[1] 남녀의 노동 참여 비율, 동일노동 임금 비교, 남녀의 임금, 남녀의 관리직 비율, 남녀의 전문직 비율[2] 남녀의 문맹율, 남녀의 초등교육 입학 비율, 남녀의 중등교육 입학 비율, 남녀 취학 비율,[3] 남녀의 출생성비, 남녀의 건강한 삶에 대한 기대[4] 여성 국회의원 비율, 정부부처 내 여성비율, 여성 지도자 비율[5] 개별 순위에서 점수 최대치가 1로 제한된다. The third distinguishing feature of the Global Gender Gap Index is that it ranks countries according to their proximity to gender equality rather than to women’s empowerment. Our aim is to focus on whether the gap between women and men in the chosen variables has declined, rather than whether women are “winning” the “battle of the sexes”. Hence, the Index rewards countries that reach the point where outcomes for women equal those for men, but it neither rewards nor penalizes cases in which women are outperforming men on particular variables in some countries. Thus a country, which has higher enrolment for girls rather than boys in secondary school, will score equal to a country where boys’ and girls’ enrolment is the same.[6] 미세한 편차를 만드는 교육이 모두 없어서라고 볼 수 있다.[7] 정확한 영문 명칭은 'tetriary education'으로 대학만 놓고 보는 것이 아니라 석박사과정을 모두 포함한다. 애초에 남자든 여자든 대학 진학률이 80%를 넘지는 않는다. 박사학위자는 학사로 한 번, 석사로 한 번, 박사로 한 번 해서 총 세 번 등록한 것으로 계산하는 것이다.[8] 경제지표에 비유하자면, 지니계수나 십분위분배율(전체가계를 소득수준에 따라 나열한 뒤 최하위 점유율과 최상위 점유율의 비율로 비교한 지수)로 경제적 불평등과 양극화를 얘기할 수는 있겠지만, 이 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경제적 상황이 좋지 않다고 얘기할 수는 없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9] 그런데 이 영상에 대해서도, 여초 일부에서는 많은 지표중에서 소수만 오류가 지적되었는데 과장하고 있다는 식의 반응이 나온다. 예를 들어 '식자율'과 '대학진학율'만 꼽았고, '나머지는 이해가지만'이라는 식이고, 주요국가 상장사 여성등기임원 비율을 거론한 것이 이유.[10] 게다가 성격차지수를 양성평등순위로 세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