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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분하고, 짜증나고, 화가날 때 생기는 감정
1.1. 관련 문서
2. 성(姓), Last name3. 城, castle4. 중국의 국가5. 性 (생물학, 사회학)6. 性 (언어학)7. 프란츠 카프카의 소설8. 省 (행정구역)9. 省 (정부기관)10. 兄11. 星12. 聖

1. 분하고, 짜증나고, 화가날 때 생기는 감정[편집]

'성이 났다.'

노엽거나 언짢게 여겨 일어나는 불쾌한 감정으로 순우리말이다. 이게 인간에게 적당하게 생기면 어느 정도 가라앉칠 수 있지만 버틸 수가 없을 정도로 극에 달해 차오르면 얼굴이 빨간풍선처럼 새빨게지고, 표정이 굉장히 사나워지며 자칫하면 이성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 창작물에서 등장인물이 성에 가득차면 얼굴이 빨개지는 것은 기본 옵션이요, 특히 머리에 연기화산마냥 뿜어 나오는게 포인트.

1.1. 관련 문서[편집]

2. 성(姓), Last name[편집]

성씨 문서 참조

2.1. 한국의 성씨[편집]

성(성씨) 문서 참조.

3. 城, castle[편집]

성(건축) 문서로.

4. 중국의 국가[편집]

성나라 문서로.

5. 性 (생물학, 사회학)[편집]

언어별 명칭

영어

sex

일본어

せい(性)

중국어

性(xìng)

프랑스어

sexe

스페인어

sexo

독일어

geschlecht

베트남어

giới tính

태국어

เพศ

페르시아어

جنس

러시아어

пол

이탈리아어

sesso

에스페란토

sekso

느낌을 나타내는 '(的)'[1]을 붙이면 성적과 동철이의어가 되기 때문에 이를 이용한 얼핏 건전한 내용스러운 섹드립이 가능하다. 경우에 따라서는 중의성이 생기기도 한다. "성적 고민"이라든지.. 다만 이 경우엔 [성ː쩍]으로 읽는다.
자세한 내용은 성별, 성관계, 섹슈얼리티 문서 참고.

6. 性 (언어학)[편집]

grammatical gender

명사의 변화 형태에 따라 구별되는 집단을 가리킨다. 인도유럽어족 언어나 셈어파 언어에서 나타나는 것이 대표적인 문법적 성의 사례로, 남성, 중성, 여성 등이 있다. 이러한 성은 그 자체의 자연적 성질과는 관계가 없는 문법적인 개념이다. 그래서 성이라는 용어 대신 '명사 분류'라는 용어를 쓰기도 한다.

7. 프란츠 카프카의 소설[편집]

성(소설) 참조.

8. 省 (행정구역)[편집]

9. 省 (정부기관)[편집]

일본, 북한[2] 등의 중앙 행정기관. 한국의 에 해당한다.

10.[편집]

형의 남부지방 사투리식 발음. 여기에 님짜를 붙이면 성님이 된다.

11.[편집]

문서 참조. 화성, 금성, 목성 등.

12.[편집]

라틴어: Sanctus
이탈리아어: San
영어: Saint, Holy
독일어: Sankt

본래 동아시아에서 유교적 의미의 성인을[3] 의마하던 어근이었으나, 20세기 이후에는 그리스도교의 Sanctus에 해당하는 어근으로 쓰인다. 성인,[4] 성경, 성부, 성자, 성령 등의 어휘를 구성한다. 영어에서는 Holy는 Saint보다 강한 의미이며, 창조주나 교회[5] 등에 사용된다. 본래 라틴어로는 둘 다 Sanctus(어근: Sanc)인데 영어에서는 갈라진 것. 하지만 한자어로 번역하면서, 다시 한 어근으로 합쳐졌다(...).

[1] 법적, 과학적 할때의 그 적.[2] 북한 정권 수립 이후 줄곧 중앙행정조직은 '내각(內閣)', 각 부서는 '성(省)', '장관'을 '상(相)'이라 호칭해왔으나, 1972년 김일성이 국가주석제를 도입하면서부터 중앙행정조직인 '정무원(政務院)' 산하의 각 부서를 '부(部)', 장관을 '부장(部長)'이라고 했다. 김정일 집권기인 헌법 개정을 한 후인 1998년 예전의 호칭으로 환원했다.[3] 성인군자 할때의 그 성인.[4] 그리스도교에서 시성된 이.[5] 건물의 의미가 아닌, 범국가적 공동체의 의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