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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받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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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예시
1.1.1. 종교 및 신화1.1.2. 각종 창작 매체에서
2.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에 등장하는 프로토스 세력 탈다림3.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1. 개요[편집]

영어

the chosen one

일본어

選ばれた者


예언이나 같은 초월자의 선택, 혹은 선천적·필연적 혈통이나 태생적으로 거대한 숙명을 타고나 세상의 구원 및 악을 물리치는 등 무언가 큰 과제를 해결하게 되는 운명이 쥐어지는 캐릭터의 클리셰. 고대 신화부터 현대 양판소까지 상당히 오래되고 많이 쓰이는 클리셰이다.

여러 신화와 작품들에서는 많은 캐릭터들이 선택받은 자라는 자신의 숙명 때문에 막중한 중압감과 부담을 느껴 '내겐 너무 무겁다.', 내가 가야 할 길은 너무 험난하다.', '이것이 내 운명인가?', '왜 하필 나인가?' 하는 식으로 고민하고 갈등하는 경우들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근데 양판소의 경우에는 이걸 그냥 생략하거나 선택받은 자라는 것 하나만으로 모든 고난을 이겨버리는 먼치킨으로 만들어버리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다.

고전적으로 선택받은 자는 보통 일반인이 아니고 알고보니 왕족의 피가 흐른다던가 신의 먼 자손이라던가 뭔가 출신성분이 특별한 경우가 많다. 그래야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사명을 다하는데 당위성이 부여되기 때문이다.

이 클리셰와 정반대되는 전개는 지나가던 사람우연히 일을 해결하는 것이다. 이 두 클리셰를 적절히 섞어 평범한 사람이 사건에 휘말려서 선택받은 자가 되버리는 전개도 요즘엔 흔한 편.

흔히 말하는 선민사상, 선민의식은 이 선택을 자신(들)이 받아서 우월하다고 여기는 사고방식을 의미한다.

1.1. 예시[편집]

1.1.1. 종교 및 신화[편집]

1.1.2. 각종 창작 매체에서[편집]

2.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에 등장하는 프로토스 세력 탈다림[편집]

아몬을 추종하는 광신도 집단 탈다림의 별칭. 댈람 프로토스가 사용하는 첫 번째 자손과 비슷한 용도라고 보면 된다. 공허의 유산 캠페인을 플레이하다 보면 나오는 적 탈다림이 가끔씩 언급한다. 물론 말이 끝나기도 전에 대사 친 녀석을 죽여버려서 중간에 끊기는 경우가 다반사지만

3.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편집]


파일:external/images.wikia.com/ChosenOne-BE1-JP-C.jpg
[13]

한글판 명칭

선택받은 자

일어판 명칭

選ばれし者

영어판 명칭

Chosen One

일반 마법

자신의 패에서 몬스터 카드 1장과 그 이외의 종류의 카드 2장을 선택한다. 상대가 그 중에서 1장을 무작위로 선택하고, 그것이 몬스터 카드였을 경우, 필드 위에 특수 소환되어, 남은 카드를 묘지로 보낸다. 다를 경우, 전부 묘지로 보낸다.


원작에서 구울즈빛의 가면과 어둠의 가면이 쓰던 카드. 소환 조건을 무시하고 가면마수 데스 가디우스를 바로 특수소환했다. 물론 룰 상 이런 짓은 불가능하다.

사용하려면 패가 최소 4장(그것도 나머지는 마법/함정카드)이 필요하기 때문에 쓰기가 번거롭다. 게다가 쓰고나면 그 나머지 카드는 다 버려야 하기 때문에 더더욱.

방해꾼 매직처럼 묘지로 보내면 효과가 발동하는 카드, 또는 브레이크스루 스킬, 스킬 석세서, 요괴의 장난등 묘지에서도 효과를 발동할 수 있는 카드와 함께 이용한다거나, 아니면 심연의 암살자, 마굉신 처럼 아예 실패를 염두해두고 콤보를 노린다면 그나마 쓸만 할지도 모르지만, 역시나 패가 많이 소모된다는 것이 큰 걸림돌.

[1] 웨스펠타티아 왕국 마지막 후예인 어머니의 피 + 영웅인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마력 + 원래 가지고 있었던 재능 + 최종 보스와 관련된 기법의 힘까지 모든 것을 갖췄으며, 인맥·재능·혈통의 트리플 드라이브를 전부 지닌 그야말로 타고난 영웅 그 자체다.[2] 큐베가 마도카는 마법소녀로서의 재능이 대단해 최흉의 마녀인 발푸르기스의 밤을 격파할 중요 인재로 평가하고는 마법소녀 계약을 위해 열심히 영업한다.[스포일러] 작중 중반까지 이 인물이라 생각되었던 주인공 케이는 사실 그냥 평범한 레플리칸트에 불과했으며, 진짜 데커드와 레이첼의 아이는 아나 스텔린 박사였다.[4] 용신전사 천우용의 입버릇 중 하나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것. 그것이 선택받은 자의 특권이야!"다.[5] 주인공인 카이부키 아키라조차 인정했다.[6] 가장 유력한 대상은 존 스노우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이다.[7] 외계인과 융합하거나 외계인 그 자체가 변신한 쇼와 시리즈의 울트라맨들과는 달리, 헤이세이 3부작의 주인공들은 운명적으로 ''에게 선택받아 울트라맨의 힘을 얻게 된 지구인들이다.[8] D의 일족 참조.[9] 매 시리즈마다 새로운 지방에서 그곳의 신이나 초월자에게 선택받아 마왕급 적에게 맞서야 할 숙명을 짊어지게 된다.[10] 지구의 의지에게 선택받아 '어스 포스'를 받고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얻었다.[11] 전설의 왕과 운명적으로 같은 이름을 지녔으며, 먼 땅에서 건너와 빛의 검 크림슨 템페스트를 계승할 용사로서의 숙명을 타고났다.[12] 이고르 曰, "'데스'를 품고 있던 것이 운명이라면 '와일드'의 힘을 얻은 것 또한 운명…당신은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셔야만 합니다."[13] 이 카드의 구도는 원작인 22권의 17 페이지 쪽에 있는 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