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받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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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클리셰
1.1. 예시
1.1.1. 종교 및 신화1.1.2. 각종 창작 매체에서
2. 폴아웃 2의 주인공3.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4. 스타워즈 세계관 용어5. 해리포터 시리즈6.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에 등장하는 프로토스 세력 탈다림7. 엑스컴 2: 선택된 자의 전쟁/선택된 자

1. 클리셰[편집]

The Chosen One.

예언이나 특정 존재의 선택에 의해 세상의 구원이나 악을 물리치는 등 무언가 큰 과제를 해결하게 되는 운명이 쥐어지는 캐릭터의 클리셰. 고대 신화부터 현대 양판소까지 상당히 오래되고 많이 쓰이는 클리셰이다.

여러 신화와 작품들에서는 많은 캐릭터들이 선택받은 자라는 숙명을 가지고 고민하고 갈등하는 경우들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근데 양판소의 경우에는 이걸 그냥 생략하거나 선택받은 자라는 것 하나만으로 모든 고난을 이겨버리는 먼치킨으로 만들어버리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다.

1.1. 예시[편집]

1.1.1. 종교 및 신화[편집]

1.1.2. 각종 창작 매체에서[편집]

2. 폴아웃 2의 주인공[편집]

3.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편집]


파일:external/images.wikia.com/ChosenOne-BE1-JP-C.jpg
[2]

한글판 명칭

선택받은 자

일어판 명칭

選ばれし者

영어판 명칭

Chosen One

일반 마법

자신의 패에서 몬스터 카드 1장과 그 이외의 종류의 카드 2장을 선택한다. 상대가 그 중에서 1장을 무작위로 선택하고, 그것이 몬스터 카드였을 경우, 필드 위에 특수 소환되어, 남은 카드를 묘지로 보낸다. 다를 경우, 전부 묘지로 보낸다.


원작에서 구울즈빛의 가면과 어둠의 가면이 쓰던 카드. 소환 조건을 무시하고 가면마수 데스 가디우스를 바로 특수소환했다. 물론 룰 상 이런 짓은 불가능하다.

사용하려면 패가 최소 4장(그것도 나머지는 마법/함정카드)이 필요하기 때문에 쓰기가 번거롭다. 게다가 쓰고나면 그 나머지 카드는 다 버려야 하기 때문에 더더욱.

방해꾼 매직처럼 묘지로 보내면 효과가 발동하는 카드, 또는 브레이크스루 스킬, 스킬 석세서, 요괴의 장난등 묘지에서도 효과를 발동할 수 있는 카드와 함께 이용한다거나, 아니면 심연의 암살자, 마굉신 처럼 아예 실패를 염두해두고 콤보를 노린다면 그나마 쓸만 할지도 모르지만, 역시나 패가 많이 소모된다는 것이 큰 걸림돌.

4. 스타워즈 세계관 용어[편집]

5. 해리포터 시리즈[편집]

볼드모트를 쓰러뜨려 마법세계를 구원해줄 인물이라 예언되어진 인물. 위와 같이 쵸우즌 원이라 부른다(Chosen One)이라고 부른다. 자세한 것은 해리 포터 참고

6.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에 등장하는 프로토스 세력 탈다림[편집]

아몬을 추종하는 광신도 집단 탈다림의 별칭. 댈람 프로토스가 사용하는 첫 번째 자손과 비슷한 용도라고 보면 된다. 공허의 유산 캠페인을 플레이하다 보면 나오는 적 탈다림이 가끔씩 언급한다. 물론 말이 끝나기도 전에 대사 친 녀석을 죽여버려서 중간에 끊기는 경우가 다반사지만

7. 엑스컴 2: 선택된 자의 전쟁/선택된 자[편집]


[1] 큐베가 마도카는 마법소녀로서의 재능이 대단해 최흉의 마녀인 발푸르기스의 밤을 격파할 중요 인재로 평가하고는 마법소녀 계약을 위해 열심히 영업한다.[2] 이 카드의 구도는 원작인 22권의 17 페이지 쪽에 있는 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