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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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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see a person wise in their own eyes? There is more hope for a fool than for them.
스스로를 지혜롭다고 여기는 사람을 보았느냐? 그보다는 우둔한 자가 더 희망이 있다.
- 잠언, 26장 12절[1]

만약 가장 열등한 백인한테 가장 뛰어난 흑인보다 낫다고 하면 주머니를 터는지도 모를겁니다. 아니, 뭔가 내려볼 상대만 준다면 아예 주머니를 내어줄 거요.


린든 B. 존슨


1. 개요2. 역사
2.1. 전현대2.2. 현대
3. 정치적 선민사상4. 문화컨텐츠 측면에서의 선민사상5. 창작물6. 예시
6.1. 가상 인물

1. 개요[편집]

選民思想 / Ethnocentrism

특정 부류만이 신이나 그에 맞먹는 존재에 의해 선택되었고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 살거나 누려야만 한다는 우월의식.

2. 역사[편집]

2.1. 전현대[편집]

이 선민사상의 역사는 예상외로 굉장히 오래되었다. 인간 역사상 영역이라는 개념이 영토로 발전하는 순간부터 인간은 확장 욕구를 가지고 활발히 정복 활동을 벌였는데, 그 때 그 침략 집단 지도자들의 통치 방침이자 사상이 이 선민사상이었다. 우리는 신(그 당시엔 보통 토템이 되는 동물)에게 선택받은 부족이니 타부족을 점령하여 다스려야 한다는 생각이 만연했고, 고대 시대 활발한 정복 전쟁의 토대가 되었다.

역사가 진행되는 동안, 청동기시대를 거치고 나면서 잉여생산물을 가진 계층은 그렇지 못한 계층을 권력으로 지배하면서 지배계층으로 군림하였고, 이들은 이웃나라와 전쟁을 일으키면서 철로 청동보다 더 강력한 무기를 만들어내게 되었고, 이는 철기시대 개막과 함께 넓은 땅을 가지고 그 땅의 백성들을 무력으로 통치하는 제국의 시대를 열게 됐다.

그리고 이 제국을 만들어낸 힘 센 민족은 전쟁으로 빼앗은 약한 민족의 땅과 백성들을 지배하기 위해 '힘 센 민족은 약한 민족보다 머리가 뛰어나기 때문에 약한 민족은 아무리 노력해도 힘 센 민족을 이길 수 없다.'는 논리를 적용해 왔다. 이들은 오래된 문명의 중심지에 '세계의 배꼽', '세상의 중심', '태양의 아들', '해 뜨는 곳', '해 지는 곳', '무슨 신의 후손'이라는 각종 수식어로 장식하며 약한 민족을 지배하였고, 심지어 집시들은 정착민들을 '멍청하게 한 곳에 뿌리 내리고 사는 자들'로 보고 자신들은 '마음대로 세상에서 떠도는 진정한 자유인들'이라는 정신승리를 구사하며 정착민들과 대립해왔다. 이에 정착민들은 집시들을 '위험한 떠돌이'라고 여기면서 이에 대응했다. 選(뽑을 선) 글자를 쓰는 것도 그런 까닭이다.

고대 그리스는 스스로를 문명인이라 여겨서 주변 민족들은 인간다운 말도 못해서 그저 '버버'(bar-bar-)거린다고 하는 의미로 '바르바로이'[2]라 불렀으며, 이피크라테스라는 자수성가한 장군이 명문가의 듣보잡 후손에게 '구두장이의 아들 주제에!'라고 모욕받자, 우리 가문은 나부터 시작하지만 당신네 가문은 당신을 마지막으로 끝난다.고 받아친 적이 있었다. 게다가 반대편의 고대 중국인들은 자신들의 왕이 하늘의 아들(天子)이고 자기들이 사는 땅덩어리가 세계의 참된 중심이라 믿었다. 그래서 중국인들은 자기네 땅을 중원(中原)/중화(中華)/중국(中國) 등으로 일컬었고[3], 주변 민족들은 죄다 오랑캐라고 동이/서융/남만/북적으로 낮춰 불렀다.

근대에 영국을 중심으로 유럽에 퍼진 사회진화론선민 사상일 뿐이었다. 특히 19~20세기 산업 혁명 이후 서양 국가들은 공장을 돌리는 데 필요한 원료가 늘어나면서 이 원료를 구하는 데 필요한 식민지를 얻어야 했고, 이들 "진화한 문명"에 사는 유럽인들은 "덜 발전한" 아시아·아프리카·아메리카·오세아니아 문명을 식민지로 삼으며 이 땅의 정복 및 지배를 당연시하기 위해, 자신들이 신에게 선택받고 축복받은 특별한 민족이라고 믿게 되면서, 이를 사회진화론이라는 학문으로 정리하게 되었다. 이 사회진화론은 19~20세기 초반 지식인들의 기본 사고방식으로 자리잡게 되었고, 이로 인해 서구 열강들이 제국주의 시대를 열면서 지구를 여러 토막으로 나누고, 그들이 지배한 땅에서는 가혹한 식민 통치를 일삼기 시작하였다.

게다가 히틀러는 여기에 민족주의 개념을 더해 아리아인이 우수하고 유대인은 열등하니, 유대인을 이 세상에서 없애버려야 한다는 게르만 우월주의를 만들면서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켜 유럽 전체를 전쟁의 공포 속으로 몰아버렸다. 게다가 옆 동네 역시 나치이탈리아 파시스트추축국 동맹을 맺으면서 이 대열에 합류하는 바람에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태평양 지역이 곤욕을 치른 적도 있었다. 심지어 북한은 김일성 민족의 통치 및 권력 행사를 정당화하기 위해 우생학을 도입하여 장애인이나 적대계층 등 북한 지도층에 반하는 사람을 정치범수용소에 집어넣어 몰살한다. 그러나 정작 진화론을 만든 찰스 다윈은 사회진화론을 무가치하다고 평가했다. 사회진화론, 진화론 문서 참고.

현대도 마찬가지라 선민사상에 빠져 있는 일부 고위층이 '(어디)에서 태어난 우리는 유일하게 복받은 사람들' 식으로 신실한 신앙심과 복종을 강조하기도 하며, 선민 사상을 앞세워 특정 민족을 마구 탄압하다가 그 반동으로 탄압받던 민족이 또 자기들만의 선민 사상을 만들어 전쟁을 일으키는 경우도 적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분열 직전의 유고슬라비아가 있다.

2.2. 현대[편집]

좁은 의미의 선민사상은 어떤 민족이나 종교에서 나타날 수 있는 행태를 뜻하지만, 넓은 의미의 선민사상은 개요의 설명처럼 좀 더 포괄적인 것이다.

이기심과 함께 대표적으로 가지면 위험한 사상이라고 여겨지는 이유는, 강자가 이것을 믿게 되면 상대적인 약자 입장에선 전혀 희망이 없기 때문이다.

이 사상은 분야의 타당성을 떠나서 자신이 내세우는 가치관의 절대성을 위해 선의와 반성을 내세우는 경우가 매우 많다. 그러나 반성과 선의를 내세워도 그 이념이 보완될 수 있거나 결함이 있음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다면 때때로 엄청난 사회적 소요와 피해를 유발한다.[4] 반성과 선의를 내세우되 자신의 가치관의 절대성이 공고한 것이 선민사상의 특징이다. 선의와 반성을 내세우는 이러한 특징은 종교에서도, 정치세력에서도 나타난다.

인간적인 실수는 할 수 있고 그것을 반성하는 모범적인 사람이되, 자신이 따르는 강령만은 틀림없고 모든 사람의 이념을 해당 기준을 따라 재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중국의 문화검열, 근본주의 종교, 통용되는 상식으로 포함되는 정치적 이념에까지 퍼져있다. 심지어는 주체사상 또한 수령을 위해 자신을 낮추고 반성하는 경건한 자세를 취한다.

또한 모든 인간의 생각에서 나오고, 실수를 한다해도 반성하려는 기색을 보이지 않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지구멸망의 현실화라는 시나리오를 만들어낼지도 모르는, 인간이 갖고 있는 가장 무섭고 위험한 사고방식이라 볼 수 있다.

실제로 인터넷을 조금만 둘러보면 "난 ○○하기에 □□하는 놈들보다도 더 뛰어나."란 생각을 가진 이들은 앱등이삽엽충같은 각종 진상 들은 말할 필요도 없고 채식주의무신론이나, 반대로 종교 계열, 심지어는 과학, 인문학, 철학, 역사학 등의 학문, 한글전용주의, 국한문혼용론, 하다못해 취향, 오타쿠, 호모포비아까지 그 사례가 매우 다양하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런 행태, 즉 소위 '@@빠'라고 불리는 커뮤니티를 전부 선민사상이라 단정지을 순 없다. 애초에 인터넷 커뮤니티라는 게 어떤 특정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거리상의 제약 없이 모이는 곳인 만큼, 단순히 그걸 좋아해서 모이는 건지 아예 선민사상으로 그 곳을 더 우월하다 여겨서 모이는 건지는 구분이 좀 필요하다. 또 현실의 민족이나 종교 등과는 달리 인터넷상에서는 훨씬 더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이 드나드는 곳이기에, 그들 모두가 선민사상을 가지고 있다 주장하는 건 지나친 일반화라고 할 수 있다.[5]

원래 의미의, 즉 특정 종교나 민족에서 나타날 수 있는 선민사상은 현대에도 여전히 존재한다. 민족종교는 높은 확률로 선민사상인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는 유대교힌두교, 대종교, 증산도가 있다. 유대교의 경우 과거에는 철저한 유대 민족 중심이었다가 시대가 변하면서 유대교를 믿고 유대 문화를 받아들여 동화된 자는 모두 유대인으로 보는 식으로 많이 희석되긴 했지만, 여전히 유대인이 되어야 구원받는다(즉 자신들과 같아져야 한다)는 사고방식은 그대로며, 보수파에 경우 그런 거 없고 여전히 혈통 중심주의적이다. 힌두교 역시 카스트 자체가 큰 영향력이 없는 발리 힌두 같은 예외적인 경우는 있지만 인도 본토의 힌두교는 외국인이 힌두교를 믿으며 인도에 귀화하면 힌두교 카스트 중 제일 낮은 수드라로 정해진다. 대종교는 한민족의 시조인 단군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이미 설명 끝. 물론 민족종교임에도 선민사상을 딱히 찾아볼 수 없는 경우도 많다. 원불교나 천도교 같은 경우 딱히 선민사상이 보이지 않는다. 원불교의 경우 미국에 원달마 센터를 건립하고 명상 붐과 더불어 활발히 선교 중이며, 외국인 교무도 배출하고 있다. 천도교 역시 1990년대 초부터 구호와 봉사를 겸해 해외 선교를 하면서 해외 교구를 두고 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국가 지도층이나 종교 지도층이 선민사상을 주도하면서, 세계에 폭력과 갈등의 씨앗을 남기기도 하는데, 그 예로 세계 곳곳에 횡행하는 이슬람 극단주의를 포함한 종교 근본주의를 들 수 있다. 또한 민족이나 국가,종교 단위가 아니더라도 현대사회의 정치인들 중 지지자들과의 호혜관계와 선행을 앞세우는 사람들 중에 선민사상을 가지고 있으며, 이런 경우는 자신의 정치적 파벌을 공고히 하고 해당 세력이 내세우는 강령과 이념을 절대화하는 특징을 가진다.

이런 경우는 선진국, 후진국 가릴 것 없이 나타나는데, 스웨덴의 사회민주노동당, 베네수엘라, 아랍에미리트, 핀란드, 베트남, 캄보디아도 포함된다.

한국에서도 어느 한쪽이 선민세력이라고 표현될 것 없이 언제나 현실 이념의 취약점 보완이 아니라, 자신의 세력이 내세우는 강령과 이념을 따를 것을 강요하거나 사회의 원천적 기반에 대한 개선점이 없이 적대감정 그 자체만 이념에 대입하는 아수라장이 펼쳐지고 있다. 대한민국은 호혜관계와 적대관계의 사회적 지배 강령 및 사투로 표현할 수 있다. 민주화와 산업화가 사회 원천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강령이 되어 있는 현실이다.

일부 재벌과 정치인 등 고위 계층들도 하위계층에 대한 선민사상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경우는 개발도상국이거나 정치사회의식수준이 낮을수록 심한 편이다. 이런 경우 하위계층의 선민사상 또한 작용한 경우가 베네수엘라와 같은 케이스다. 베트남, 캄보디아 또한 농촌을 중심으로 하층민들에게 선민사상이 작용한 후 사회가 한번 붕괴되었다.

캄보디아에서는 안경을 끼거나 손에 굳은 살이 없으면 엘리트라는 강령이 작용했으며, 국가적으로 인구가 몰살되었다. 킬링필드에서 나타나는 사례를 들어봐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머리에 구멍을 뚫는 기계, 총을 사용하여 사람을 기계적으로 사살했고, 총알이 없으면 벼랑밑으로 밀고, 고문을 하기도 했으며, 갓난아기를 나무에 반복적으로 내리쳐 죽인 사례가 전해져 온다.

결과적으로 캄보디아는 엘리트가 완전히 소멸했으며, 현재까지도 교육의 단절이 이어지고 있다. 극단적인 선민사상이 가져오는 폐해의 훌륭한 사례.

3. 정치적 선민사상[편집]

특정 정당이나 정치지도자, 혹은 특정 사상 등을 맹목적으로 숭배하는 집단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 어디에서나 유력 정당이나 정치인에게는 이러한 지지자들이 따라붙는다. 또한 개발이라던가, 반공주의, 공산주의, 리버럴, 민주화는 물론, 성소수자 인권측이나 페미니즘, 혹은 생태주의, 동물보호, 채식주의 발달 자유주의 등등 현존하는 모든 사상에는 이러한 지지자들이 바글바글하다.

이런 현상이 생겨나는 원인은 인간의 복리(福利, 행복과 이익)증진이라는 근본적인 목적을 이념의 부수적 형식과 잣대를 강조한 이념 전쟁으로 왜곡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중국의 '중국 공산당', 극단주의 무슬림들의 '샤리아를 강요하는 세력', 베네수엘라의 '배급정치'는 원천적인 수단보다 해당 세력의 선의와 적의 잔악함을 강조하는 것을 통해 사회적 위상을 높이는 등 이념적 잣대가 매우 중요한 가치이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실질적인 피해나 원천적인 이익의 증진이 아니라 근본주의 세력이 내세우는 강령, 정치세력이나 지지세력들의 강령이 매우 강력해진다. 오히려 선민사상에서는 이익추구의 수단이 빈약해지며, 강령을 내세우고 그것이 통용되는 사회를 구축하고 나면 이외의 견해는 사회적 위상이 약화되어 심판의 대상이 된다. 편파적인 우호관계의 유지는 이러한 세력들의 강령에 절대성을 부여하며 이러한 소모적인 사회적 잣대의 강력한 요소이다.

원천적인 수단이 될 수 있는 것과 실질적인 이익, 행복추구권과는 방향성이 달라 선민자로써 가치에 대한 선택권, 가치중립보다는 '가치의 절대성'을 강조하며 자유 기반의 큰 틀 이상의 부수 이념적 잣대를 절대화 하여 타인을 심판하거나 위계를 세운다.

'만장일치의 환상', '자신의 집단은 무조건 옳다'는 집단사고와 연관성이 깊으며 따라서 이견을 가진 단체나 세력을 모조리 적대시 하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분란을 일으킴은 물론, 스스로도 목표를 상실하여 무의미한 사회적 소요를 일으키거나 오히려 이용당해 그들이 그토록 싫어하는 적들에게 명분을 쥐어주기 십상이다.

물론 단순한 분탕질의 차원을 넘어서서 이런 부류들이 사회 자체를 전복한 케이스도 다수 존재한다. 심지어는 일시적인 성공에 그치지 않고 장기간 패권을 유지하며 해악을 끼치기도 한다. 앞서 언급되었던 샤리아법을 인정하는 이슬람 근본주의 국가들과 좌파 파시즘으로 분류되는 공산 독재국가[6]들이 대표적이며, 그 외에도 경제개발을 명분으로 국가주의, 권위주의적인 체제를 강제하는 극우독재국가들이 있다.

이런 것은 서로 정 반대의 입장에서 공통적으로 억지를 부리는 모습을 드러낼 수도 있기 때문에, 어설프게 진영싸움이 되었다간 정말로 복리 후생 면에서는 상관없이 그냥 힘 쎈 쪽이 이겨서 상대를 부정하고 그 흔적마저 남지 않게 짓밟는 결과가 나타나는, 극단적인 상황만들어진다. 제발 서로 양보를 하세요 중용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4. 문화컨텐츠 측면에서의 선민사상[편집]

이에 대해서는 선민사상/문화컨텐츠 참조.

5. 창작물[편집]

조상 자랑하는 놈들은 자기 자신에게 자랑할 게 없는 무능한 놈들.


서브컬처에선 선민사상을 사망 플래그나, 멸망 플래그로 취급한다. 실제로 좀비, 자연재해, 괴수, 전쟁, 바이러스, 외계침공 같은 창작물에 선민사상을 가진 캐릭터들은 전부 사망확정이다. 특히 사이코패스 같은 캐릭터들은 마지막에 처참하게 죽는 게 특징이다.

또한 로봇들이 "이제 우리가 인간보다 우월하니 세상은 우리 거다!"를 외치며 이러면 인간하고 같네? 하극상을 일으키는 행위도 일종의 선민사상. 다만 이쪽은 인간이 로봇을 합당한 까닭 없이 하등한 존재 취급하는 인간 쪽의 선민사상이 원인일 때가 많으니 속단은 금물. '원래 로봇이 일을 하러 만든 기계니 인간보다 하등한 존재이다'인 논리는 불합리하다. 로봇 입장에서는 지난 역사의 흑인 노예를 다루는 듯한 사상이다. 로봇들 스스로가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으로 태어나길 바라서 나왔나? 작품에 따라서는 정말로 로봇이 저런 까닭에 반란을 일으키기도 한다.

6. 예시[편집]

6.1. 가상 인물[편집]


[1] 예수가 유대인의 선민사상을 거부하고 만인하느님을 설파했던 말로, 그들의 교만한 선민사상을 폭풍 까고 또 깐다. 참고로 나무위키의 교만 문서에도 볼 수 있는 말이다.[2] 바바리안, 도끼는 야만인이나 쓴다는 이야기가 이런 인식에서 비롯되었다.[3] 뒤의 둘은 현재 양안이 정식/약식 국명으로 사용[4] 당장은 힘에 의해 피해가 무마되고 사람들이 다른 관점을 거짓말에 속임수 취급해 일괄적으로 무시하기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 것처럼 여겨지겠지만, 지금 있는 것을 존중하지 않는 이념 싸움은 결국 정의 대 정의로서 현실을 떠나 다른 혐오스럽게 느껴지고 열등하다 여겨져서 거슬리는 뜻을 반드시 꺾어 놓기 마련이라 종국에는 그저 특정 집단에 들었다는 것 만으로 모든 행위와 이상이 정당화되어 무슨 짓을 하든 합리를 따르는 것인 줄로만 알게 되고, 진정한 뜻과 가치를 다루는 측면에서 외부인을 극단적으로 배척하게 된다.[5] 당장 예시로 든 앱등이, 삼엽충도 어디까지나 해당 회사의 제품만을 추켜세우고, 타사 제품은 폄하하는 일부 극단적인 빠들을 뜻하는 단어지 단순히 애플/삼성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을 포괄적으로 나타내는 단어가 아니다.[6] 이들은 국가 수뇌부가 사람들을 자본주의적으로 착취했다는 점에서 국가자본주의로 여겨지기도 한다.[7] 원래 유대교 자체가 좀 선민사상스러운 면을 가지고 있다. 다만 그걸 혈통으로 따지는지 문화로 따지는지의 차이일 뿐. 자세한 건 이 부분을 참조.[8] 자연보호에는 관심이 있는 경우도 있고, 없는 경우도 있다. 또한 고양이를 다른 동물과 다른 우월한 존재로 여기는 경우도 있다는 점에서 별개의 서술이 필요하다.[9] "나는 미개한 너희들과 다르다." 라는 선민사상에 기반한 감정이다.[10] 단, 악역 캐릭터 한정으로 주인공과 같은 일행이거나 기타 선역인 경우는 제외.[11] 특히 수장인 소노자키 류우베. 다만 아내막내아들, 그리고 사위는 제외.[12] 인간을 자신보다 낮은 존재로 보며 그들을 지배하려고 했다. 동족인 유브론과 대립한 이유도 사상의 차이 때문이다.[13] 이것의 문제점 항목 참조.[14] 정확히는 혼자서 권력욕에 찌든 교만.[15] 토가미는 1 이후에 어느정도 갱생하고, 사이온지도 희망편에서 갱생했으나 사카쿠라는 그 선민의식 때문에 만악의 근원이 되어버렸다.[16] 특히 여마법사인 소서리스들일수록 이런 선민의식이 있다.[17] 자신을 신과 비슷한 위치에 올려놓고 스스로의 잣대로 타인을 심판하는 것을 당연시한다.[스포일러] 18.1 18.9 그냥 육체와, 사는 시간대만 다를 뿐이지 전원 동일인물이다.[19] 특히 로우는 코믹스판 에서는 애니처럼 악역스러운 모습도 보여주지 않고 오히려 파괴신이 별을 소멸시키는 것에 "다른 방법이 없냐?"며 아쉬워 하는 등, 무난한 계왕신으로 나왔다.[20] 특히 저그(사라 케리건 포함)에 대해서는 무조건적으로 박멸해야 할 존재로 인식한다. 그럴만도 한 것이 저그는 프로토스를 작살내려고 나타난 종족인데다가 기어이 아이어를 멸망시켜 프로토스가 고향을 버리고 피난가게 만들었고, 케리건은 피닉스라던가 라자갈, 알다리스 같은 핵심 인사들을 죽게 만든 장본인이라서 공허의 유산 초반까지도 타도 대상이다. 테란은 서로 끊임없이 분쟁하면서 자원을 급속하게 고갈시켜서 이를 매우 경계했고, 저그에 의해 감염됐다고 여기자 몰살시키려고 했으나 태사다르를 비롯한 소수의 프로토스는 그렇게까지 할 이유가 있냐고 반발했다.[21] 아르타니스가 우린 이제 오만을 버려야한다고 선포하기도 했다.[22] 알트 하우즈는 어땠을지 불명이나 그녀의 성격을 따져보면 선민사상과는 거리가 멀 듯 하다.[23]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절대 들을 생각 안하고, 똥군기를 자주 시전한다.[24] 다만 묘스가르드 성은 처음엔 다른 천룡인들과 다름없었는데 오토히메 덕분에 갱생한 것이다.[25] 블러드 엘프의 전신.[27] 취소선이 그어진 이유는 해당 문서 및 이 인간 문서 참고.[28] Q라인, S라인, T라인, G라인, M라인.[29] 사망한 호루스, 콘라드커즈와 생사불명인 알파리우스 오메곤을 제외하면 데몬 프라이마크로 승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