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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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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제원3. 2010년 10월 첫 공개4. 2012년 4월 15일 두번째 공개5. 2013년에 나온 정보6. 실전배치7. 2017년 4월 15일 열병식8. 둘러보기

1. 개요[편집]

조선인민군 육군의 신형 전차. 2010년 10월 군사 퍼레이드에 처음 등장했으며, 그 전까지 폭풍호의 개량버전으로 알려져 있다가 2013년 6월 '선군호'라는 제식명이 확인되었다. # 최근 군 당국은 북한의 전차전력에 대해 다음과 같은 내용의 보도를 하였으며 그 내용 중에 선군호라는 이름이 처음 등장했다.

  • 1. 북한은 2005년 이후 7년간 900대 이상의 신규 전차를 생산

  • 2. 신규 전차는 선군호와 천마 5호.

  • 3. 기존 폭풍호라고 부르던 전차는 2002~2003년도에 배치되었고 2005년도 이후로는 천마5호와 선군호가 생산중.

  • 4. 유효사거리가 길어졌고 속도가 70km로 기동성이 높아짐

  • 5. 보기륜이 6개로 5개인 천마호보다 1개 많음



2. 제원[편집]

파일:songun-915.png

선군호 제원

개발사

제2 기계공업국

제조사

류경수 전차 공장

중량

44~45t

전장

6.75m, 10.4m 이상 (포신 포함, 추정치)[1]

전폭

3.53m

전고

2.34m

엔진

구형 12기통 수랭식 디젤 엔진 (추정)[2]

변속기

??? 수동변속기

현가장치

토션 바

최대출력

750마력 혹은 ~1,000 (±100)마력

최대속도

60~65km/h (도로) 40km/h (야지)

톤당 마력

??hp/t

항속거리

350~500km (추정)

도섭 가능 심도

2~3m (추정)

주포

2A20 115mm 53구경장 활강포 1문
또는
2A46 125mm 48구경장 활강포 1문

부무장

KPVT 14.5mm 중기관총 1정
PKT 7.62mm 공축기관총 1정
불새-3 또는 HJ-8 대전차 미사일 발사기 2기
화승총 발사기 2기

탄약 적재량 (추정치)

115mm 전차포탄 40~42발
또는
125mm 전차포탄 ~40발
14.5mm 기관총탄 300여발
7.62mm 기관총탄 1,000여발
불새-3 또는 HJ-8 대전차 미사일 2발
화승총 지대공 미사일 2~4발

탑승인원

(전차장, 포수, 탄약수, 조종수) 4명

방어력

포탑 전면 CE 방호력 580mm 이상? (부가장갑 포함, 추정치)[3]

장갑

균질압연장갑, 복합장갑(?) + ERA식 부가장갑

3. 2010년 10월 첫 공개[편집]

http://farm9.staticflickr.com/8342/8183015129_753820d2fd.jpg

조종수석이 마치 T-72처럼 차체 가운데에 위치한 전륜 6개짜리 차체와 공산권 전차답잖게 대형화된 포탑, 포탑 위에 장착된 SA-14/16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에 주의.

국내외에서 많은 화제를 낳고 있는 전차. 차체도 기존의 천마호나 심지어 많은 변화가 있는 듯 보였던 1번 전차의 차체와도 확연히 다르다. 생긴 것도 그렇지만 조종수석 위치가 중앙으로 조정된 부분을 봐도...그리고 차체 앞에는 반응장갑이 장착되어있다. 게다가 클로즈업 사진을 볼 경우 반응장갑을 벗기고 나면 소련 전차와 같은 단순한 경사장갑이 아니라 서방 전차와 유사한 전면 실루엣을 보인다.

파일:8183015129_753820d2fd-tile.jpg
왼쪽부터 선군호, 천마호 가형, T-72, MBT-2000(Type-90) 기존에 천마호 전차와 모습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이 보인다.
포탑 역시 기존의 T-62나 T-72 전차보다도 대형화되었다. 주포도 115mm 활강포인지 125mm 활강포인지 갑론을박이 계속되고 있다. 천마호 라형에서115mm 활강포에 서멀자켓을 장착한 형식이 있기 때문에 섣부르게 125mm 활강포라고 판단하는 것은 금물이지만 배연기에 위치와 주포 전체적인 모양새가 천마호 라형에 사용되는 115mm 사멀자켓하고는 모습이 다르다.

밀리터리 계에서 예전부터 활동한 모 네티즌은 서멀자켓 형상도 125mm 활강포에 가깝다고 주장했다. # 또한 1번 항목의 전차건 2번 항목의 전차건 115mm 활강포설에 더 무게를 두는 입장임에도 그렇게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K-1 계열에게도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115mm 활강포와 신형탄설을 주장한 네티즌도 있는데, 그 의견에 따르면 전차장의 위치가 전면 기준 왼쪽이어야 하는데 오른쪽이어서 125mm 활강포가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러시아 전차인 T-72에 주포인 2A46 125 mm 활강포와 상당히 유사한 모습이며, 중국의 96식이나 99식에 장착되는 ZPT-98 125mm 활강포는 내부 형태가 미묘하게 다른건지 사진 속의 페리스코프 배치와 매우 흡사하다.

당시 군사퍼레이드에 동원된 장비들 중에 북한만의 기술력으로는 절대 나올수 없는 물건들이 몇개 나왔었다.

그러나 애초에 가장 좋은 115mm 날탄이 1,000m 이상에서 RHA대비 270-300mm인데 대체 뭘 기대할 수준이란 말인가...[4]115mm 날탄의 눈물 나는 성적으로 볼 때 북한이 자체적으로 제작하였을 가능성도 있지만 북한 기술력으로는 한계점이 있고 조금이나마 더 가능성이 있는 125mm 주포 장착에 무게가 쏠린다 북한과 여러 국가들관의 무기 밀수 관계로 볼 때 반드시 T-72는 북한에 실험적으로도 존재하지 않다고 주장하기는 어렵고, 북한 입장에서도 125mm 주포는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는데 115mm 주포를 사골국물 우려내듯 계속 쓸 수는 없을 것이고 125mm 포탄의 보급에 문제가 있을 지 몰라도 잠진적으로 주포 교체에 힘을 쓸 지도 모르지만 애초에 한 번도 창정비를 받지 않은 K-1은 물론 M48A5K에게도 발린다는 것이다. 포탑에 맨패즈가 장비되었다는 카더라 통신이 확인된 점도 주목할 만하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러시아의 9K310 이글라의 카피인 듯 하다. 천마호 시절부터 돌던 떡밥인데 이로서 최종 인증 완료. 그런데 저거 사용하려면 사용자 위치가 좀...

2013년 6월 대한민국 국방부의 전력화 확인 보도에 따르면 주포 사정거리가 늘어났다라고 하는 점으로 보아 125mm 전차포라는 관측도 있지만, 애초에 유효사거리라는 게 50% 명중률을 기준으로 한 거리라서 전차포 교체 말고도 증대시킬 수 있는 수단은 많다. 일례로 군에서 파악한 T-62와 천마호 전차의 유효사거리는 서로 다르다. 선군호도 주포가 아닌 레이저 거리 측정 장치의 교체 같은 사격 통제 장치 개량 가능성이 존재하는 셈.

4. 2012년 4월 15일 두번째 공개[편집]

2012년 4월 15일은 김일성의 탄생 100주년 기념일, 소위 '태양절'로 이날 북한 당국은 김정은이 친히 임석한 가운데 사상 최대의 군사 퍼레이드를 벌이고, 조선인민군의 모든 군장비를 전시했다고 자칭하는 '무장장비관' 개관 행사를 벌였는데, 이때 위에 언급한 두 종류의 전차에 대한 새로운 사진들이 공개되었다.
http://bemil.chosun.com/nbrd/data/10044/upfile/201204/20120415140456.jpg
http://mmzone.co.kr/media/attach3/mmzimg1334592629988.jpg
무장장비관 전시실에 진열된 전차, 자행포, 장갑차들. 사진 좌측열 맨 앞에서부터 천마호 라형 1대[5], 천마호 마형 1대, 2010년 4월에 공개된 속칭 폭풍호 2대[6], 2010년 10월에 공개된 선군호 1대가 전시되어 있다. 선군호는 포탑 정면에 2010년 10월에는 없었던 반응장갑 블록이 추가되었다.

http://www.militaryparitet.com/editor/assets/new/files2/mmmilitary%20DPRK%202012%20(6).jpg
http://bemil.chosun.com/nbrd/data/10059/upfile/201205/20120529010730.jpg
군사 퍼레이드에 등장한 선군호, 무장장비관에 전시된 차랑처럼 포탑 전면에 반응장갑 블록이 추가된 모습이 보인다. 차체 옆면의 모습도 T-72 느낌이 난다.

5. 2013년에 나온 정보[편집]

미국에 거주하며 자주민보에서 종북연구를 하던 천하의 개쌍놈한호석[7]이가 내세운 정보에 의하면 우리가 익히 들은 선군호는 실제로는 선군-915형이라고 한다.[8]

국내에서 북한이 전차에 포발사미사일을 달았다고 나온 얘기의 실체가 어느정도 윤곽이 잡히게 되었다. '불새-3'이라는 이름의 미사일을 포 위에 얹은 것이며(BMP-1의 새거 미사일을 발사하기 위한 9S428 발사기를 생각하면 된다.), 과거에 '불새'라는 이름으로 SIPRI상에 언급되는 북한이 러시아에 팔았다는 미사일은 실제로는 9M111 Fagot(AT-4 스피곳)의 변종으로[9] 1~2세대 대전차 미사일에 해당한다. 굳이 서방권에서 비슷한 놈을 찾자면 밀란 F1 정도가 있다.

다만 파곳이 보병들이 주로 쓰는(현재는 Metis-M으로 대체된) 경대전차미사일임을 감안했을때 전차에 달았다기에는 위력과 사거리가 전차포보다 좋지 않아 약간 설득력이 떨어지고 중국에서 9K11 Malyutka를 자체개량하여 새로 뽑은 HJ-8(홍전-8) 미사일이나 이를 보고 데드카피한 자체개량형 미사일이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다. 이경우 실제로 TOW나 I-TOW급의 위력을 획득했을 가능성도 존재한다. 다만 70년대 물건들이 그렇듯이 쉽게 교란되는게 함정.

국내언론에서 T-90의 9M119M Refleks(AT-11 스나이퍼)를 발사하며 보여준 설레발과 달리 실제로는 미사일의 발사대를 주포 위에 올려 유선유도미사일을 운용하는 괴이한 수준으로 위력을 높인 케이스이며, 이는 북한이 중국이나 우크라이나로부터, 혹은 독자개발로 125mm 활강포를 확보했지만 자동장전장치나 탄약의 신뢰성을 확보하지 못한 것일 가능성도 있다. 탄약정도야 외국에서 수입하면 요즘은 손쉽게 3BM42 수준의 탄약을 확보가능하지만 북한처럼 금수조치가 길어지는 국가에서 장기적으로 대량의 선군호를 운용하려면 결국 자국내에서 생산해 보충할수밖에 없는데 125mm 포와 포탄에 대해 기술적 경험이 없는 북한이 과연 얼마나 제대로 만들수 있을지는 미지수. 이를 통해 선군호 주포의 위력이나 장전속도, 사거리나 명중률, 효율성 등의 요소중 몇가지가 매우 떨어짐을 유추해낼수 있다. 특히 125mm 활강포를 사용하는 자동장전장치를 쓰는데, 북한에 그런게 있을리 만무하므로 선군호가 진짜 125mm 활강포를 채택했다면 장전속도는 이전의 천마호보다도 느릴 수 있다.

과거 사진에는 9K310 이글라(SA-16, 화승총[10])가 그냥 달려있었는데, 최근에는 9K35 스트렐라-10(SA-13 고퍼) 2발이 장비되었다고 한다. 다만 실제로 스트렐라-10을 얹을경우 전차의 전고가 매우 높아질 가능성이 있는데다, 스트렐라-10은 맨패즈가 아니라 차량 탑재형 미사일이다. 이글라와는 미사일의 크기부터 다를뿐더러, 발사대 체계 자체를 억지로 개조해서 막 단다고 되는건 아니기 때문. 실제로 이것을 달 가능성은 매우 적은편이다.[11]다만 무장장비관에 전시된 전차의 대공미사일 마운트에 거치되어 있는 미사일은 묘하게 케이싱을 뺀 스트렐라-10과 흡사하여 실제 얹을수는 있어 보인다. 다만 스트렐라-10을 억지로 케니스터에서 빼내서 달았다 치더라도 원 유지관리 상태를 벗어났기 때문에 재대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게다가 냉전당시 적외선 열추적 기반 방공망이 대부분 현대의 채프, 플레어 도배질에 낚이는 문제를 감안하면 과연 주장대로 AH-64E를 5km대 거리에서 잡을수 있을지 의심되는 상황. AGM-114의 사거리가 얼마더라? 대공 미사일이 달려있단걸 감안하더라도 대전차미사일이든 대공미사일이든 2발을 쏘게 되면 사실상 T-62와 별다를 바 없는 전차가 된다는것이 북한군으로써는 큰 문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기갑 갤러리와 다른 밀리터리 블로거들에게서 분석글이 올라왔는데 여타 소련 전차들의 추세와 달리 포탑이 대형화되었지만 승무원 구획이 천마호와 별 다를바 없고 이것저것 추가했음에도 정작 중량은 2톤밖에 늘어나지 않아[12] 실질적으로 장갑이 크게 증가하지 않았을 것이며, 측풍감지기 등의 탄도계산장비가 추가된 걸로 봐서 기동간 사격 능력이 어느정도 개선되었을것으로 추측된다.
관련자료

국방부에서는 러시아제 콘탁트-5(Kontakt-5) 반응장갑을 장착한 선군호 방호력이 700mm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이는 선군호 스펙을 뻥튀기해서 국방예산 증액이라는
국방부 퀘스트를 수행중인걸로 추측된다.완료해서 아파치헬기를 도입 러시아가 팔기는 하나? 90년대 이후 군사교류 없는걸로 아는데...
하지만 장착된 반응장갑이 콘탁트-5가 맞는다면 날탄(APFSDS)에 대해 250mm 대전차고폭탄(HEAT)에 대해서는 600mm 정도의 추가 방호력이 생기기 때문에 무시할 수는 없다. 하지만 FA-50이 출동한다면 어떨까? F!A!50!

2013년 7월 27일 평양에서 열린 정전 60주년 퍼레이드에 등장할 것이 예상되어 많은 밀덕후들의 기대(?)를 모았으나, 막상 퍼레이드에는 천마호 가형과 폭풍호만이 등장하고 선군호는 등장하지 않았다. 단 폭풍호가 전차장석 앞에 2연장 대전차 미사일을 달고 나와서 선군호와 같은 개량을 받고 있다는 점이 추정되고 있다.

2015년 10월 10일 당 창건 70주년 퍼레이드에도 등장 하지 않았다. 어짼선지 찬밥 신세인거 같다? 대신 폭풍호와 t-55, t-34(t-34의 경우는 6.25 재현목적)가 등장했다.

6. 실전배치[편집]

http://img.bemil.chosun.com/nbrd/data/10044/upfile/201701/2017012910524838389.jpg
http://img.bemil.chosun.com/nbrd/data/10044/upfile/201701/2017012910543412697.jpg

2017년 1월 북한 방송을 통해 공개된 북한군 동계훈련 내용 중 류경수 제105 땅크사단에 선군호가 실전배치되어 도하훈련을 하는 모습이 나왔다. 소련식 전차의 특징인 스노켈 이용 잠수도하가 가능한 것도 공개되었다.

7. 2017년 4월 15일 열병식[편집]

http://upmediawebmag.upmedia.mg/upload/ck/tank.jpg
2017년 4월 15일 열병식에 등장한 선군호. 폭풍호가 미사일 부분에 많은 개량을 해서 등장한 것과는 달리 그동안 알려진 모습에서 큰 변화는 없었다. 레이저 거리측정기가 보다 컴팩트해지고 포탑 상부에 반응장갑이 추가로 붙은게 전부.

폭풍호는 온갖 보조무장을 끼얹어서 백화점을 차리고 있는 반면, 선군호는 대전차전에 방해가 되는 것들을 쳐내는 방향으로 개량되고 있다. 특히 이전에 달려있던 2연장 불새는 되려 탈착되었다. 북한 군부가 어찌됬든 선군호의 대전차전 능력을 보다 고평가하고 있다는 것인데, 주포가 125mm일 가능성이 높아졌다.만약 주포가 125mm라면 러시아전차의 특징인 주포에서 발사되는 포발사 미사일이 탑재되었을 가능성도 있다.포탑에서 불새 대전차미사일을 제거한것도 주포에서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기때문일수도 있다.
애초에 불새를 포탑에 장착한 이유도 포발사 미사일기술이 부족했기 때문인것으로 알려졌다.

추정이지만 선군호는 T-72의 북한판 버전일수 있다.
우리나라에도 연구용으로 T-72가 존재하는데 북한이 소련붕괴시나 우방인 이란.시리아로부터 연구용으로 최소 몇 대라도 들여와서 선군호개발에 사용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특히 이란과는 기술적 교류를 많이 하므로 자동장전장치나 포발사 미사일기술을 도입했을수도 있다. 거기다 중동의 암시장에서 T-72의 주포만 몇백만달러로 판다던가 전차째로 파는게 포착되기도 했기때문에 이란이나 시리아가 도와줬다면 입수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다.
그렇다면 선군호최신형은 125mm.자동장전장치 그리고 포발사 미사일시스템을 갖춘 것으로 추정할수 있다.
즉 북한은 대전차전용으로 선군호를,시가전등에서의 다목적 보병용으로는 폭풍호로 이원화해서 운영할것으로 보인다.
어찌되었든 K-1 초기형에게 상당한 위협이 될 듯하다.

그런데 열병식 당일에 하나가 전차 대열에서 연기를 뿜으며 이탈한 것으로 알려졌다(...) # 국방안보포럼에서는 엔진이 향상된 무장과 장갑을 견디지 못하는 게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

8. 둘러보기[편집]


[1] 사진상으로 변경된 전장, 전폭, 전고의 수치이다.[2] 북한이 천마호 시리즈들부터 전차들을 개량하며 구동계도 자체적으로 손봤을 가능성은 높지만, 1200마력대 이상의 신형 엔진을 대량 입수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판단됨.[3] 비슷한 체급의 동세대 전차인 T-62M, T-72A/M형과 비교하고, 부가장갑의 효과를 고려하였을때, 이정도의 수치로 추정됨.[4] 이집트와 영국이 90년대에 공동개발한 BD/36-2라는 포탄이 있기는 하다. 2km에 RHA대비 460mm 관통력이 나오지만... 북한이 과연 그만한 기술력이 있을까? 심지어 이 포탄은 사거리가 달랑 1.5km고 이는 대부분의 다른 탄종도 마찬가지다.[5] 라형이 아닌 마형에서 증가장갑만 떼어낸 형일수도 있다.[6] 이 2대도 고해상도 사진으로 보면 연막탄 발사기 배열이 앞쪽 차량은 1x4, 뒷쪽 차량은 2x2로 각각 달라서 다른 타입으로 생각된다. 열병식에서도 두 가지 차량이 각각 별도의 제대를 구성하고 열병했다.[7] 이 새끼의 행적중에는 위기의 종말이라는 다큐에 나와서 북한 핵이 EMP를 통해 미국 전역을 마비시킨다거나 핵무기를 미국 핵발전소에 맞추면 연쇄 핵반응으로 미 본토가 전멸할거라는 황당한 주장들이 있다.[8] 단 이것은 기자가 단차번호를 헷갈렸거나, 시제차량에 붙여진 분류번호이거나(이 말이 맞다면 천마호와 선군호 사이에 퇴짜맞은 차량 내지 청사진이 최소 6종에서 최대 600여개쯤 있다고 볼수 있다.), 어떻게 볼 경우 김정일이나 김정은이 최초로 시찰한 날짜일 가능성이 있다. 즉, 김씨왕조 수괴가 9월 15일에 시찰한 선군호라는 가정.[9] 9M113 Konkurs(AT-5 스판드럴)일 가능성은 희박하다. 소련에서 북한에 들어간 기록이 없기때문에 독자생산하거나 빼돌려서 역생산하지 않는 이상 무리수에 가깝다.[10] 화승총은 MANPADS - 즉 휴대형 지대공 미사일 체계의 북한식 용어이다. 소련제 맨패즈 스트렐라를 직역한게 그냥 무기체계 분류명이 된 것[11] 참고로 이 기자가 왜 스트렐라-10이라고 주장하냐면 과거에 자주민보에서 이걸로 탄도미사일을 요격했다고 주장한 전적이 있기 때문. K-13F-22 잡는 소리 하네[12] 얼마나 무의미한 수치냐면 M1 에이브람스 현대화 계획중에 구리선 계통의 배전 전체를 광섬유로 갈아치웠을때 딱 2톤이 줄어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