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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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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doopedia.co.kr/w_1024_120686148048630.jpg
서천군청사. 주소는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 군청로 57번지. 1969년에 지어진 건물로 협소하고 노후화되어 구 서천역 자리에 신청사를 짓기로 결정되었다.

파일:sub06_03_03_img1.gif
서천군 마스코트. 서천의 특산품인 한산모시 줄기와 잎을 모티브로 하여 머리모양을 형상화하였다.

파일:sub06_03_02_img1.gif

서천군
舒川郡 / Seocheon Coun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358.08㎢

광역시도

충청남도

하위 행정구역

2 11

시간대

UTC+9

인구

54,628명
(2018년 6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52.56명/㎢

군수

노박래 (자유한국당)
재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의회

더불어민주당 4석

자유한국당 3석

도의원

파일:minjoo.png ① 전익현

파일:minjoo.png ② 양금봉

국회의원

보령시·서천군: 김태흠 (자유한국당)
재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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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지리4. 교통
4.1. 대중교통4.2. 도로
5. 관광 및 특산물6. 상권7. 정치8. 하위 행정구역9. 이야깃거리
9.1. 전라북도와의 관계
10. 출신 인물

1. 개요[편집]

충청남도 서남부에 있는 . 북쪽으로는 보령시, 동쪽으로는 부여군, 남쪽으로는 금강이 흐르고, 전라북도 군산시를 연결하는 금강하구둑이 연결되어있으며, 전라북도 군산시와 접하고, 서쪽으로는 서해와 접한다.

군청소재지는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 군청로 57(舊 군사리 356-3). 하위 행정구역은 2 11이 있다. 인구는 2015년 기준으로 5만 6910명으로 매년 계속 줄어들고 있다.

한창시절인 1980년대엔 최고 인구가 16만이상을 기록하기도 했으나 2000년대 들어선 빠르게 인구수가 줄어들면서 6만 유지하기도 벅차게 되었다. #

면적이 365㎢로 충청남도에서 계룡시 다음으로 면적이 작다. 더불어 도내에서 가장 작은 군이다. 면적 1위 공주시의 864.27㎢의 반도 안되는 수준.

2. 역사[편집]

3. 지리[편집]

충청남도 보령시, 전라북도 군산시와 교류가 많은 편이다. 전라북도와 접한 곳이라서 그런지 일반적인 충청도 방언보다는 충청도 방언전라북도서남 방언이 섞인 듯한 방언을 사용하고 있다. 아무래도 군산시와 교류가 많다 보니 서남방언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 듯 하다.[1]

4. 교통[편집]

4.1. 대중교통[편집]

철도로는 장항선 판교역, 서천역, 장항역이 있다.

시외버스서천시외버스터미널 항목 참조. 버스 회사는 서천여객 항목 참조.

농어촌버스는 2013년 6월 까지는 거리에 비례해 요금을 부과하던 비례 요금제 였으나, 2013년 7월 1일 부터 모든 구간에 기본요금 1100원으로 통일하는 단일요금제를 시행하였다.[2] 또한 2014년부터 서천군에서 운행하는 38개 모든 노선에 무료 환승제도가 실시되었다. 환승 방식은 농어촌버스를 타고서 승차단말기에 교통카드를 체크하고 내리기 전에 하차단말기에 교통카드를 체크하고서 30분 안에 다른 버스 승차단말기에 교통카드를 체크하면 된다. 농어촌버스에서 환승이 30분안에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하지만, 군산 시내버스 71번과 72번과는 환승이 안된다.

군산 도심으로 가는 버스는 72번 버스가 있는데 매시 30분 마다 서천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한다. 장항에서는 매시 47분 마다 71번 버스로 군산 도심으로 갈 수 있다.[3] 이 외에도 군산터미널까지 1일 6회[4] 운행하는 서천군 농어촌버스 "서천-군산" 노선도 있다.

4.2. 도로[편집]

고속도로로는 서해안고속도로 서천IC, 춘장대IC, 서천공주고속도로 동서천IC, 동서천JC가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이전에는 고속도로를 이용하려면 논산시, 익산시까지 나갔어야 했다.

국도로는 4번 국도, 21번 국도, 29번 국도, 77번 국도가 있다.

5. 관광 및 특산물[편집]

한산모시관, 춘장대해수욕장, 동백정, 금강하구둑, 서천꽃밭 등의 관광지가 있다. 최재천이 초대 원장으로 임명됐던 국립생태원도 서천군 마서면에 있다. 특산물인 한산모시를 주제로 한 한산모시문화제가 지역에서는 가장 큰 축제이며 그 외에 여러 크고 작은 행사들이 있다. 언젠가부터는 문화행사를 상당히 유치하기 시작했는데 전형적인 시골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으로 보인다. 명사초청특강이나 전통문화공연 등은 사실 실제로 교양이나 지식을 축적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5], 서천군조류생태관이라는 생태관광 코스가 좋다. 사설박물관으로 서천해양자연사박물관이 있었는데, 1,900m²의 면적에 15만점의 전시품이 있었지만, 2013년 화재로 박물관이 전시품과 함께 대부분 전소되어 지금은 볼 수가 없다.

홍원항과 마량포구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직접 맛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지리적 특성상 마량포구는 서해안에서 드물게 일출과 일몰을 같이 볼 수 있다. 그렇기에 매년 12월 31일에는 해넘이를 1월 1일에는 해돋이를 보기 위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또한 우리나라의 최초 성경전래지 역시 마량포구다. 아펜젤러 목사가 배를 타고 왔다고 하며, 기념하기 위해 성경 전래지 기념관이 지어져 있다.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인 신성리 갈대밭 역시 서천에 왔다면 꼭 가봐야 하는 곳 중 하나. 그러나 각각의 관광지들이 떨어져 있는 데다가 교통편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닌지라 개인 차를 끌고 오지 않는 이상 전부 둘러보기는 쉽지 않다.

특산물로는 한산 모시가 생산된다. 한산 모시는 대한민국의 지리적 표시제를 적용받으며 그 직조기술은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그렇지만 정작 한산면을 비롯한 서천군민들은 이거 입기 쉽지 않다. 이유는 너무 비싸서. 앉은뱅이 술로 유명한 오랜 역사의 한산 소곡주가 생산되는 곳이니 성인이라면 한번 먹어볼 것을 권한다. 한산면에만 특산물이 나는 것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바닷가다보니 전어, 주꾸미 등의 해산물도 많다. 싸다고는 안 했다. 물론 신선하다.

또 다른 특산품인 김은 정준하가 즐겨찾는데 다른 지역에 비해서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꽤 생산이 되고 있고 '딸기'맛이 나는 김을 생산한 곳이 있어 TV에 소개되기도 했다. 많이 알려진 광천 김등에 비해 인지도는 떨어지지만 일단 먹어본 사람은 계속 찾을 만큼 품질이 좋고 맛이 있어서 별도로 광고를 하거나 판로를 개척하지 않아도 바이럴 만으로 생산물량이 소진될 정도다.

6. 상권[편집]

과거에는 서천읍에 롯데리아를 제외하고 패스트푸드점이나 커피전문점 같은 곳은 한군데도 없었다. 하지만 이후 카페 디샤 같은 개인 카페나 던킨도너츠와 이디야커피가 생기더니 이어 배스킨라빈스, 카페베네 같은 브랜드카페도 들어섰다. 이후 맘스터치, 피자스쿨 등도 들어서 이제는 어느정도 상권이 형성되어 있다.

서천 시장의 경우 별도 시장 조성을 통해 꽤 깔끔하게 탄생했다. 그러나 금강하구둑 완공 이후 군산으로의 접근성이 월등하게 좋아진 데다가 군산에 이마트 등 대형마트가 개업해 장항 등 군산에 인접한 지역의 소비 물량을 빠르게 흡수했다. 아직까지 서천에는 대기업 대형마트가 들어서지 않았지만 실제적으로 보면 군산 지역의 영향으로 소비패턴의 양극화가 나타나고 있다. 군산시내를 직접 잇는 동백대교가 개통되면 이러한 군산 종속 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골동네답게 면 단위 동네들은 8시만 되면 어두컴컴하다. 거기다 서면과 한산면을 제외한 다른 동네들은 그 흔한 프랜차이즈 편의점도 없다. 읍이라고 딱히 크게 다를건 없어서 서천읍 장항읍도 10시쯤 되면 편의점 치킨집 빼고 불 켜진 가게를 찾기 힘들다.

7. 정치[편집]

서천군수

40대

41대

42대

43대

44대

45대

46대

민선1기

민선2기

민선3기

민선4기

민선5기

민선6기

민선7기

박형순

박형순

나소열

나소열

나소열

노박래

노박래

초선

재선

초선

재선

3선

초선

재선

새천년민주당

열린우리당

민주당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19대 대선 서천군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2,554
(36.20%)

9,891
(28.52%)

8,744
(25.21%)

1,551
(4.47%)

1,647
(4.74%)

+ 2,663
(△7.68)

71.24%

서천읍

38.90%

28.27%

22.83%

4.77%

4.69%

△10.63

72.01

장항읍

35.62%

27.24%

26.73%

5.05%

4.80%

△8.38

67.47

마서면

35.54%

27.95%

27.74%

3.57%

4.40%

△7.59

65.84

화양면

33.29%

32.95%

26.51%

2.81%

3.15%

△0.34

68.91

기산면

32.12%

36.95%

22.45%

3.47%

4.29%

▼4.83

70.90

한산면

34.16%

29.83%

26.88%

3.97%

3.85%

△4.33

70.22

마산면

36.09%

30.61%

25.13%

2.90%

3.11%

△5.48

69.68

시초면

27.67%

34.21%

29.69%

2.39%

4.03%

▼6.54

68.94

문산면

27.96%

35.53%

30.77%

2.56%

2.32%

▼7.57

69.63

판교면

25.15%

40.64%

26.83%

3.02%

3.55%

▼15.49

74.05

종천면

32.60%

35.59%

24.57%

2.76%

3.23%

▼2.99

67.69

비인면

30.92%

30.34%

28.37%

4.52%

4.68%

△0.58

66.74

서면

33.03%

30.93%

27.56%

3.70%

3.74%

△2.10

64.36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거소·선상투표

36.08%

21.65%

31.96%

5.15%

3.09%

△4.12

관외사전투표

49.04%

14.17%

19.35%

7.85%

8.97%

△29.69

재외투표

57.75%

11.27%

19.01%

1.41%

10.56%

△38.74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보령·서천[6]

34.23%

30.23%

24.90%

4.50%

5.35%

△4.0

71.71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읍 지역[7]

37.42%

27.81%

24.59%

4.90%

4.74%

△9.61

69.89

면 지역[8]

32.23%

32.39%

27.02%

3.41%

3.81%

▼0.16

68.07


2012년 18대 대선/2016년 20대 총선(비례)/2017년 19대 대선

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선거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율 (대선/대선)

증감율 (총선/대선)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율 (대선/대선)

증감율 (총선/대선)

서천군

41.84%

29.50%

36.20%

▼5.64 (-13.5%)

△6.70 (+22.7%)

57.27%

39.89%

28.52%

▼28.75 (-50.2%)

▼11.17 (-28.0%)


국회의원

서천군

보령시-서천군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이긍규/초선
민주정의당

이긍규/재선
민주자유당

이긍규/3선
자유민주연합

김용환/4선
희망의 한국신당

류근찬/초선
자유민주연합

류근찬/재선
자유선진당

김태흠/초선
새누리당

김태흠/재선
새누리당



국회의원 선거구는 13~15대까진 단독 선거구였으나, 계속되는 인구 감소로 인해 16대 총선부터 인근 보령시와 통합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보령시와 선거구가 통합된 뒤로는 서천 출신 국회의원을 배출하지 못하는 중.

농어촌 지역이 대부분 그렇듯 새누리당 지지율이 높지만, 의외로 나소열 전 군수가 2002년부터 2014년까지 새천년민주당-열린우리당-민주당 소속으로 3연임을 하고,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두 차례 지방선거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기도 하는 등 다른 농어촌 지역처럼 묻지마 지지까지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이후 2016년 나소열 전 군수는 3선 군수를 하면서 얻은 서천지역 고정표를 바탕으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보령-서천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보령 출신의 새누리당 김태흠 후보에게 패하며 개인 통산 세 번째 국회의원 낙선[9]이라는 고배를 마신다.[10] 그러나 민주당계 정당 타이틀을 버리지 않고 꾸준히 출마해 온 덕인지 문재인 정부의 대통령비서실 자치분권비서관에 임명되었다.

8. 하위 행정구역[편집]

서천군/행정 항목 참조.

9. 이야깃거리[편집]

충청남도 해안 지역 중에서 유일하게 태안해양경찰서에서 관할하지 않고 군산해양경찰서에서 관할하였던 도시였지만, 2014년 4월 1일 보령해양경찰서가 문을 열면서 군산해양경찰서 관할에서 신설된 보령해양경찰서 관할도시로 변경되었다

군소지역 임에도 그것이 알고싶다 세 편이나 나온 지역이다.[11] 장항읍이 지금은 아니지만 장항선 종착역[12][13]과 장항제련소[14]로 유명하고, 한산면은 한산모시와 한산소곡주로 유명하지만 사람들이 서천이라는 지명은 잘 모르고 있다가. 무한도전 에서 자막으로 노홍철 본적으로 충남 서천군 기산면 두북리 조금이지만 인지도가 상승하였다.[15]

인접한 군산과 마찬가지로 개신교의 교세가 강하다. 충청권에서 개신교 신자 비율이 50%를 넘는 유일한 곳이다.[16]

지역 인지도에 비해 걸출한 배우들이 꽤 배출됐다. 류승룡, 설경구, 김응수 세 명이 지금까지 출연한 영화의 누적 관객수가 2억 명(!)에 육박한다.

다큐멘터리 3일 2015년 10월 18일자에서 서천 판교마을의 3일을 촬영하였다. 과거에는 큰 마을이었으나 지금은 과거를 간직한 쓸쓸하지만 향수를 자극하는 풍경을 보여주었다.

9.1. 전라북도와의 관계[편집]

전라북도와 인접한 충청남도의 시군 중에서도 전라북도와 교류가 매우 활발한 지자체이다. 그 이유는 다른 도시들과 다르게 군산시의 시가지가 서천과 아예 인접하여 있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다가[17], 충청권의 수부도시인 대전광역시와는 거리가 멀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충청남도 산하다 보니 대전광역시하고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같은 충청남도 산하인 태안군 만큼은 아니지만 서천도 대전과의 거리가 꽤 먼 편이다. 쉬운 예로 서천과 충청권 중심도시 대전광역시, 전북권 중심도시 전주시와의 거리를 비교하면, 서천군청에서 대전시청까지의 직선거리는 약 70km 정도인데 전주시청까지는 50km이고 거기에다 실제 운행거리는 대전까지가 87km, 전주까지가 58km이다. 게다가 전북권 도시들 중 그나마 먼 전주 기준이라 이정도 차이지 가까운 군산시 기준으로 잡으면 약 15km이다. 동백대교가 개통되면 군산 본시가지와 장항까지의 거리는 3km. 광역시는 산하가 아니므로 대전광역시를 제외하면 충청남도 제 1의 도시 천안시는 호남권 중심도시 광주광역시와 비슷한 거리에 있다.

그리하여 실제로 서천군은 전라북도의 영향권에 상당히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군산시의 영향을 아주 크게 받는다. 심지어는 군산에 통합되자는 의견도 간간히 나올 정도. 새만금사업이나 금강 관광업에서 매우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으며 학술적으로도 전북대학교군산대학교와의 교류가 활발하다. 도시인프라도 마찬가지라서 군산시의 인프라가 곧 서천군민에게 편리함으로 다가온다. 예를 들어 전북대학교병원의 군산분원이 건립예정되어 있는데 이 병원은 전라북도 서부를 넘어 충청남도 서천군과 보령시의 열악한 의료 인프라까지 커버할 수 있게 된다.[18]

10. 출신 인물[편집]


[1] 사실 자연지리의 영향을 받는 언어차이가 행정구역에 따라 칼같이 나뉜다는 건 모순이며 접경지역에서는 원래 자연스런 현상이다. 그리고 충남 남부와 전북 북부는 말투 차이가 크지도 않다.[2] 참고로 지금은 요금이 인상하여 2014년 1월 기준으로 어른은 현금으로 1300원 청소년은 1050원 어린이는 650원이다 티머니나 마이비 등의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50원이 할인된다.[3] 단 72번과 노선이 다르다.[4] 2015년 9월 23일 기준 07:00, 10:05, 14:05, 16:05, 18:05, 20:05에 운행한다. 군산 72번 버스를 놓쳤을 때 타도 괜찮다.[5] 육상생물자원관인천광역시 서구에 있다.[6] 지역구 국회의원 : 김태흠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재선)[7] 서천읍, 장항읍[8] 마서면, 화양면, 기산면, 한산면, 마산면, 시초면, 문산면, 판교면, 종천면, 비인면, 서면[9]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통합민주당,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가 두번 모두 낙선한 전력이 있다.[10] 서천 지역의 몰표를 받을수 있을 거란 당초 예상과는 달리 60% 정도의 지지에 그쳤는데, 전통적으로 서천군 포함 충남 서해안은 자민련, 새누리당 등 보수정당의 지지가 높은 편이기도 했고, 장항쪽에서 서천읍에 비해 군수 임기동안 찬밥 대우를 받았다면서 표를 별로 안주기도 했다.[11] 2005년 방영된 서천 카센터 살인사건과 2011년 방영된 서천 종천면 할머니 실종사건 그리고 1992년과 1997년, 2016년 방영된 유부도 장항 수심원 사건이다.[12] 마지막 역 이름이 장항이었다[13] 장항선 직선화를 하면서 군산선을 흡수하여 종착역이 호남선 익산역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직선화를 하면서 판교역 서천역 장항역 세 역 모두 시가지 외곽으로 이전하였다.[14] 1989년 폐쇄되어 현재는 토양정화 중이다.[15] 그런데 워낙 인지도가 없어서 충남 서산군 기산면 두북리, 충남 서천면 두북리등으로 잘못 나오는 경우가 종종있다. 안습..[16] 충남 서해안권이 대체로 개신교 교세가 강한 편이지만 50%를 넘는 곳은 서천이 유일.[17] 실제로 금강을 경계로 남쪽은 군산의 도시적 야경이, 북쪽은 서천 장항의 풍경이 대조적으로 드러난다.[18] 보령은 의아하게 생각할 수 있으나, 서해안고속도로를 타면 대전이나 천안보다 군산이 더 가깝다.[19] 대학은 위에서도 설명한 서천과 교류가 잦은 군산대학교[20] 부모님은 서천에 거주 중이시고 본인은 서울에 거주 중이다.[21] 노홍철의 할아버지 항렬이다.[22] 정확히는 초등학교 시절만 고향 서천에서 보낸 것으로 보이며, 한 때 그의 제자 박영규가 소유, 임대했던 대학로 일대 소극장의 이름이 '아룽구지'였는데, 이 아룽구지가 바로 오태석 교수의 고향인 現 선암1리 일대의 옛 지명이다.[23] 대표작 중 하나인 안녕 자두야를 보면 외가가 서천군에 있었다는 언급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