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

최근 수정 시각:

서울시립대학교
서울市立大學校
UNIVERSITY OF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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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진리(眞理), 창조(創造), 봉사(奉仕)

상징

동물

장산곶매

교화

개나리

교색

Pantone 2756C
Pantone 420C
Pantone 185C

슬로건

배움과 나눔의 100년, 서울의 자부심,
서울시립대학교

국가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px-Flag_of_South_Korea.svg.png 대한민국

분류

공립대학

개교

1918년 5월 1일 경성공립농업학교

총장

제8대 원윤희

소속

서울특별시

이사장

박원순[1]

주소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163

재학생

학부생

8,947명(2016년 4월 1일)

대학원생

2,497명(2016년 4월 1일)

전임교원

418명(2016년 4월 1일)

대학구조개혁평가

B등급(2015년)

링크

홈페이지
총동창회 홈페이지
서울시립대 광장
공식 블로그

  • 배움과 나눔의 100년, 서울의 자부심, 서울시립대

    (The Pride of Seoul, 100 Years of Learning and Sharing)

  • 배움과 나눔의 따뜻한 시대 정신

    (The Spirit of The Times, The Spirit of UOS)

1. 개요2. 예산3. 개설 전공4. 위치5. 교통
5.1. 청량리역 경로5.2. 회기역 경로5.3. 기타 경로
6. 역사
6.1. 개요6.2. 연표(1918~2014)6.3. 교표 및 교명 변천사6.4. 역사 관련 첨언
7. 학풍과 아웃풋
7.1. 고시 및 각종 국가공인 시험에 강세7.2. 고시반7.3. 취업7.4. 특채제도, 아웃풋, 등록금 등과 관련한 오해
8. 입시/학사제도
8.1. 입시8.2. 수강신청8.3. 학사관리 및 학점 배분8.4. 졸업8.5. 토요일 시험 전통
9. 학비 및 장학금10. 캠퍼스11. 동아리12. 이야기
12.1. 학교 규모12.2. 출신 인물12.3. 영화/TV프로/CF/MV 촬영12.4. 대학가12.5. 교직원 (공무원)12.6. 경영학원론12.7. 교내외 민담12.8. 사건/사고12.9. 반값등록금 정책으로 인한 논란12.10. 반값등록금 정책 비판에 대한 반박12.11. 무상 등록금 논란12.12. 서남대 인수전 참여
13. 외부 링크

1. 개요[편집]

2018년도에 100주년의 역사를 맞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동에 위치한 공립대학. 운영 주체는 서울특별시이며 이사장은 서울특별시장이다.

대학 조직은 대학/대학원 외에 대학본부, 11개 부속기관, 16개 부설연구소, 2개 법인기관, 1개 수련원으로 구성된다. 조직도 총장은 교수 및 교직원들의 투표로 선출된다.[2] 현재 총장(8대)은 원윤희 박사이다.

서울시립대학교의 영어 표기는 University of Seoul 이며 약칭은 UOS이다.[3] 현재 영문교명은 1997년에 바뀐 것인데 그 이전은 Seoul City University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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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는 줄여서 시대, 시립대 혹은 서시대라고 부르며 시대인(市大人)은 재학생, 동문, 교수진, 교직원 및 그들의 가족 등을 포함한다. 국공립대 최초로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ACE)사업'에 선정된 바가 있으며 2015년도에 재선정되어 2018년도까지 지원받게 되었다. 2016년도에는 대교협 2016년 학부교육 ACE 사업 최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2016 ACE 최우수사례 기업관점에서 본 산학협력평가, 최우수대학에 2년연속(2013~2014)으로 선정되었고 2015년도에는 우수대학에 선정되었다. 동아일보에서 주관하는 청년드림대학평가에서 2년연속(2013~2014)으로 최우수평가를 받은 바 있고, 2015년도엔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다. 2014년도/ 2016년도에는 국공립대 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 최우수평가를 받았다. 2015~2016 홍보브로슈어 2016년 청렴도. 서울시립대는 2010 교육과학기술부 대학경쟁력평가에서 4위, 경향신문 대학평가에서 9위를 차지한 바 있고 특히, 학교생활만족지표에서 3위를 차지함에 따라 재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참조1참조2참조3참조4 2015년 The Times Higher Educ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시립대는 대한민국 전체 대학 중 7위, 아시아 전체 대학 중 49위를 기록했고 2014년 QS 아시아 중간 규모 대학 평가에서는 14위를 기록한 바 있다...서울시립대…아시아 대학 순위 '껑충' 2014 아시아 대학평가 2015년 동아일보가 공개한 고교생이 본 대학의 미래 성장가능성 설문조사에서는 서울시립대가 3위를 차지하였다.「고교생연구소」 고교생이 본 대학 이미지 , 2015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종합 10위 한 바가 있다. 2015 중앙일보 대학평가 요약된 포스터로 보고 싶다면 다음을 참조하자. 국, 내외 대학평가 최근 2017년 US NEWS BEST GLOBAL UNIVERSITIES에 따르면 국내 9위, 아시아 81위에 랭크되었다. 평가지표 중 Global collaboration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Books부문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US뉴스 대학평가

대외종합평가에 있어선 인지도와 더불어 의대와 약대가 없는 점이 항상 아쉬운 편. 의대와 약대가 없으면 재정, 전임교원비율, 논문수 등에서 불리할 수밖에 없고 외부기관 대학평가에서 손해를 볼 수밖에 없다.(서울시립대, 서강대, 한국외대가 대표적.) 의대 유치에 많은 선결과제가 있으나 단계적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첫 발로 '18년도에 보건대학원이 개설된다 (17. 11월 첫 원서를 접수). 메르스사태 이후로 공공보건의료인력이 부족하다는 인식이 퍼지자,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 및 시민의 여론조사에서 의과대학설립을 지지하고 있지만 의료관련 기관의 반대의견도 있어 취약분야의 공공의료필요성에 대한 설득 과정들이 숙제로 남아있다. 보건대학원 신문기사

서울시립대학교는 2010년 전임교원 확보율이 87.2%, 전임교원 1인당 학생수가 27.5명으로 우수한 교육환경과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경향신문2011. 한 학기 등록금은 2015년 기준으로 단과대학에 따라 102 만원(인문대학)에서 161 만원(음악대학)의 범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1인당 평균 장학금 지급액은 약 137 만원이고, 장학금 수혜율은 2010년 기준으로 58.4%이다뉴시스2011한국대학신문2011. 경향신문의 2010년 대학지속가능지수 학생생활만족지표에서 3위와 등록금 효용과 애교심 부문에서는 1위를 기록에서 드러나듯이, 시대인들은 높은 교육만족도와 애교심을 가지고 있다.경향신문2011 . 현재(15년 10월) 68개국 495개 대학과 교류협정을 맺고 교환학생프로그램, 글로벌인턴십, 해외 어학연수 등의 국제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장학금 수혜율은 약 54%로 여전히 국내최고수준이다. 특히, 서울시립대학교는 ISEP(International Student Exchange Program)에 가입되어 있는데 연세대, 고려대 등 한국에서는 7개의 대학만이 가입되어 있는 국제 교환학생 프로그램이다. 전세계 300여 개의 대학이 가입되어 있는 Global community이다. 요약적으로 정리된 포스터를 보고싶다면 다음을 참조하자. 국제교류 프로그램 2015~2016 홍보브로슈어.

서울시립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도시과학분야를 특성화시킨 대학으로 서울을 연구대상으로 하는 서울학을 통하여 국내 도시학 연구의 선구적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국제적인 인지도를 갖춘 국내 최고 수준이자 서울 시내 유일한 도시과학대학을 보유한 학교로서[4], 건축(공)학(국내 최초 건축학 교육인증), 도시공학, 조경학, 환경공학(국내 최초 환경공학과), 교통공학, 세무학(국내 최초 4년제 세무학과)참조, 도시행정학 (국내 최초 도시행정학과), 도시사회학 등의 도시과학분야와 행정학과 등의 행정학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낸다. 애초에 서울시립대학교의 설립목적이 서울시와 사회에 봉사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분야에 관심과 전문성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 이에 더하여 소수정원이나 여타 인문계열, 이공계열 및 예체능 계열 과들의 위상과 밸런스가 전반적으로 잘 잡혀있는 대학 중 하나이다.

1997년 첫번째 선정이후 2003년부터 2008년까지 6년연속 도시과학 특성화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 2012년도에는 해외건설 및 도시개발전문가 양성을 위해 국내 최초로 국제도시과학대학원을 설립하였다. 이 또한 네임밸류가 상당하며, 특히 국제도시과학대학원에서는 국제화 시대에 발맞춰 해외 인턴 기회 제공 및 외국 공무원들과의 교류 사업 등을 통해 수준 높은 공공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그 결과 2014년도에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해외건설분야 특성화 대학원으로 선정되었다. 국제도시과학대학원 신문기사

전국에서 최초로 반값등록금을 실현한 대학으로 국내 대학 교육에 있어 실험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 이로써 서울시립대학교는 프랑스, 독일 등의 유럽의 공교육 수준에는 못 미칠 수 있으나 합리적인 등록금 수준(사립대의 1/3~1/4 수준)으로 양질의 교육 기회를 부여하여 역량있는 인재들에게 교육기회를 열어주는 등 공공성 확대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이 결과 대학의 기본 기능인 학문탐구 및 대학이 추구하는 시민정신과 시대정신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여건이 개선되는 등 학생복지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있다. 또한, 재학생들은 배움과 나눔의 실천을 위해 한 해에 4,000명이 넘게 다양한 봉사활동 및 재능기부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대학은 서울시와 협력하여 서울시민대학을 토대를 구축함과 동시에 자체적으로 평생교육원을 통한 다양한 시민 강좌를 운영하는 등 사회 공헌 및 그 확산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시도는 등록금 개편이 촉매가 되었으나 대학기능의 정상화, 교육기회 확대/분배, 따뜻한 민주적 Leader 양성, 교육을 통한 사회공헌, 공공복지실현 등 과거/현재/미래의 다양한 실험과 창의적인 노력을 함축하고 있으며 그 선도 대학으로서 서울시립대학교는 시민정신과 시대정신의 사명감을 가지고 실천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서울시립대, “반값등록금만 좋다? NO!”

연혁을 보면 알겠지만 개교일이 1918년으로 역사가 오래된 유서깊은 대학이고 적지 않은 국내 최고(最古) 학과들을 보유하고 있는 전통있는 대학이다. 그러나, 많은 주력학과가 1970~1980년도에 신설되었기에 또한, 젊은 학교다. 따라서 역사는 깊지만 젊은 대학이다. 2018년도에 개교 100주년을 맞이한다. 입학처장 인터뷰

참고로 서울시립대학교는 말 그대로 '시립(市立)', 즉 공립이지만 '국립(國立)'은 아니다.

2. 예산[편집]

~2015년까지의 예산내역은 서울시 일반회계(서울시립대학교)에서 볼 수 있다.~2015 예산서 2016년부터의 예산내역은 서울시립대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2016~ 예산서

2012년도 이후부터는 교직원의 인건비성 경비가 시립대 예산에 포함되지 않고, 재무국 예산으로 통합되어 일시적으로 예산이 삭감된 것처럼 보이는 부분이 있다. 2016년도 이후부터는 새롭게 입법된 재정회계법에 따라, 서울시의 일반회계에서 서울시립대 예산항목이 빠지고 기획조정실 조직담당관 예산에서 대학회계에 금액을 지원하는 형태가 되었다고 한다.

3. 개설 전공[편집]

3.1. 학부 [편집]

서울시립대학교/학부

3.2. 대학원[편집]

현재 일반대학원, 3개의 전문대학원, 6개의 특수대학원(보건대학원은 2018년 개설 확정)이 설치되어 있다. 재적 학생수는 2,900여 명이다. 서울시립대 대학원에는 공직의 자치단체장급 및 고위급의 재학생 및 졸업생이 두드러지게 많으며 우수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3.2.1. 일반대학원[편집]

  • 도시행정학과 등 약 80여 개의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이 개설되어있다. 총 1,200여 명이 재적중이다. 1980년도에 설치되어 길지 않은 역사속에서 석사 5,000여 명, 박사 1,000여 명을 배출해냈다. 석사과정 입학정원은 362명이고 박사과정 입학정원은 181명이다. 현재 매년 석사 300여 명, 박사 80여 명을 배출하고 있다. 참고로 수학과는 석사 및 박사과정 모두 존재하지 않는다. 법학과는 석사과정이 존재하지 않고 박사과정만 존재한다.[5] 대학의 네임밸류에 비하면 일반대학원의 규모는 아쉽다는 평가가 많다. 이에 대학은 지속적으로 대학원의 내실을 다지고 수준높은 연구를 위해 노력중이다. 일반대학원

3.2.2. 전문대학원[편집]

  • 세무전문대학원 - 2000년도에 개원한 국내 최초, 유일의 세무전문대학원이다. 연구분야에는 조세법, 조세전략·세무회계, 지방세, 조세정책, 국제조세가 있다. 모집인원은 석사 40명, 박사 10명이다. 석사과정은 평균경쟁률이 5~7대 1로 입학난이도가 상당히 높다. 전임교수 15명 등 총 17명의 교수로 구성되어 있다. 조세법 특성화 로스쿨인 법학전문대학원과 연계되어 있다. 16년 현재 세무전문대학원장이 조세재정연구소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법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조세와법'이라는 학술지를 발간하고 있다. 교육대상은 주로 조세관련 실무자로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가 대부분이다. 실무경력없는 학부생이 바로 입학을 하려면 미리 세무학과 교수 컨택을 해야한다. 주로 세무학과 학부 졸업생중 몇명이 풀타임원생으로 들어가 교수를 돕는다. 논문과정과 비논문과정을 운영한다. 정규과정과 별도로 조세쟁송과정과 조세전략과정, 금융보험조세전략과정을 개설한다. 이런 과정들은 보통 10~17주 내외로 운영된다. 2015년부터 한국공인회계사회 및 한국세무사회와 MOU를 체결하여 석사과정 계약학과를 운영중이다. 최근 한국조세재정연구원과 MOU를 체결하여 인적교류, 연구교류가 이루어진다. 세무전문대학원

  • 디자인전문대학원 - 2003년도에 개원하였다. 전임교수는 총 12명이다. 공공환경디자인, 공공시각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총 세 가지의 석사과정을 개설한다. 디자인전문대학원

  • 법학전문대학원 - 2008년 정량평가에서 전국 3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받고 인사말, 총괄 평가점수에서 전국 10위라는 성적을 받아 기사 정원 50명을 배정받고 2009년도에 개원하였다. 세무전문대학원과 연계하여 조세법특성화를 표방한 로스쿨이다. 조세법특성화 로스쿨답게 회계학 등 다양한 조세법강의가 개설된다. 로스쿨 법학연구소에서 『서울법학』과 『조세와법』이라는 학술지를 발간한다. 홈페이지 둘다 KCI 등재학술지이며, 특이사항으로 『조세와법』 학술지는 세무전문대학원 및 조세재정연구소와 공동발간하는 학술지이다. 등록금은 5,234,000원으로 사립 로스쿨에 비해서 절반수준이다. 장학금 수혜율은 약 50%이다. 모집인원은 50명으로 소규모 로스쿨로 분류된다. 허나 한경비즈니스에서 평가한 전국 로스쿨 랭킹에서 8위를 차지한 바 있다. 2015 로스쿨 랭킹 최근 입학현황을 보면 서울대 출신이 99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시립대 출신이 62명으로 2번째이다.서울시립대 로스쿨 입시현황을 보니.. 2015년 현재 전임교원은 총 26명(향후 30명선으로 충원예정)으로, 그 중 약 31%가 법률실무자(변호사+변리사+회계사) 출신이다. 겸임교원은 총 6명으로, 전부 실무자출신이다. 출판사 상경사의 '세법개론'의 저자인 임상엽 교수와 법무법인 율촌의 조세파트장이 속해있다. 율촌은 조세소송부문에서 김앤장 법무법인과 1,2위를 다투는 법무법인이다. 학생들은 2009년도에 완공된 법학관 건물을 이용한다. 졸업생들에게는 변호사시험에 응시할 자격이 주어진다. 석사과정만 개설하고 박사과정은 없다. 박사과정은 일반대학원에 개설한다. 법학전문대학원

3.2.3. 특수대학원[편집]

  • 도시과학대학원 - 도시행정학과 등 12개의 석사과정을 개설. 일반인과 공무원의 재교육을 위해 설립되었다. 1982년에 도시행정대학원으로 개원하여 1999년에 지금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현재 행정학과 등에 계약학과가 개설되어 있다. 총 700여 명이 재적중이다. 도시과학대학원

  • 경영대학원[6] - 1990년에 개원하여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MBA와 서울시 공무원 및 공기업 직원을 대상으로 한 SEMBA(Seoul Executive 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과정을 운영중이다. 전임교수 40명. 마케팅관리 등 7가지의 석사과정을 개설한다. MBA 모집인원은 105명. 2010년도부터 전면 비논문학과 과정을 도입 및 운영중이다. SEMBA는 유동적이지만 평균 30여 명을 모집한다. SEMBA는 교육과학기술부 인증 경영학 석사과정이다. 학술 석사 및 박사과정은 일반대학원에 개설된다. 현재 230여 명이 재적중이다. 경영대학원

  • 과학기술대학원 - 화학공학과 등 6개의 석사과정을 개설한다. 모집인원은 76명. 12년도에 산업대학원에서 지금의 명칭으로 변경하였다. 210여 명이 재적중이다. 과학기술대학원

  • 교육대학원 - 교육대학원은 현직 교사의 재교육을 목적으로 설립되었기에 2급 정교사 자격 소지자만 입학할 수 있다. 국어교육 등 5개의 석사과정을 개설한다. 12년도에 교수학습상담전공이 새로이 개설되었고, 총 140여 명의 학생이 재적중이다. 교육대학원

  • 국제도시과학대학원 - 2013년도부터 입학생 모집. 해외건설과 도시수출에 관련된 글로벌 건설, 첨단도시개발 및 정책 전반에 관한 이론과 실제를 심오하게 연구하여 서울시와 국가 및 인류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유능한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국토교통부 및 서울시 공무원, 공기업(LH공사, SH공사 등) 및 해외건설업체 등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개발도상국 공무원 대상 석사과정인 국제도시개발프로그램(International Urban Development Program, IUDP)의 MUAP(Master of Urban Administration and Planning), MURD(Master of Urban and Regional Development), MGLEP(Master for Global Leaders in Environmental Policy)도 함께 운영하여 국제사회에 기여 및 양질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고 있다. 글로벌건설경영 등 7개의 석사과정이 개설된다. 현재 138명의 학생이 재적중이다. 14년도에 국토교통부 ‘글로벌 건설 엔지니어링 고급인력 양성 유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최근 학교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대학원이다. 국제도시과학대학원

  • 보건대학원 - '18년도 설립이 확정되었다. 입학정원 20~30명. 졸업 시 보건학 석사학위(MPH)를 수여받게 된다. 공공의료강화와 의료인 재교육을 위해 설립될 대학원. 메르스 사태 이후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어 서울특별시 산하기관인 서울시립대학교에 설치될 예정으로 향후, 서울시 산하에 운영 중인 서울의료원 등과 연계하여 서울시 및 국가 공공보건의료 강화에 대한 요구에 단계적으로 부응해 나갈 예정이다.

4. 위치[편집]

동대문구의 중심부에 위치하며, 구 주소로는 휘경동과 전농동에 속한다. 도로명주소 체계로는 서울시립대로 163. 동쪽으로는 배봉산 자락을 끼고 있으며, 나머지 북-서-남쪽에 걸쳐 주거지가 형성되어 있다.

파일:attachment/서울시립대학교/전경.jpg
또한 정문 앞 교회[7]와 주차장 딸린 비싼 저택 등이 있어 학교 정문이 대로변을 끼지 못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대로변에서 대학 건물이 잘 보이지 않았으나 2010년대 중반에 학교 입구 도로에 상징물이 설치되어 사거리에서 학교를 찾지 못하는 일은 거의 없다. 한때 경전철 역사에 내리면 바로 정문을 볼 수 있도록 현 정문과 사거리 사이를 매입해 캠퍼스화하려고 했지만 실현되지 않았다.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학교 부지가 넓은 편이고 꽤 아름답다. 어디 건물로 오라고 해서 도보로 걷다간 30분 이상 걸릴 수도 있으니 약속 잡을 때 주의요망. 정문에서 후문을 느긋하게 걸으면 15분 정도 소요된다.

5. 교통[편집]

파일:attachment/서울시립대학교/지도2.jpg

별도 스쿨버스가 없어, 청량리역이나 회기역에서 다른 수단을 이용해 학교로 접근해야 한다. 2010년대 초반까지는 청량리역-전농관, 답십리역-전농관 루트로 등교시간 한정으로 운행하기도 하였으나 탑승률 저조로 폐지되었으며, 이후 2010년대 중반 왕십리역-전농관 루트로 운행을 재개해였으나 이 역시 탑승률 저조로 폐지되었다.

2009년 말에 서울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의 부역명(서울시립대입구)을 가져갔다. 하지만 운영주체의 차이로 인해 경의·중앙선 청량리역 내·외부 역명판에는 부역명이 표기되지 않는다. 추후 서울 경전철 면목선이 개통되면 시립대앞 사거리에 '서울시립대(가칭)'정거장이 생기게 되지만, 여러 서울 경전철 확정노선중 가장 진척이 더뎌 개통시기는 미정이다. 경전철 동북선 내년 착공…도시철도 연장도 속속 시동

5.1. 청량리역 경로[편집]

1호선 청량리역(서울시립대 입구역)으로 통학하는 경우 도보를 이용하는 것보다 청량리역 환승센터에서 버스로 환승하는 편이 훨씬 빠르다. 버스로 환승한다면 정문으로 통학하는 방법과 쪽문으로 통학하는 방법 두 가지의 선택지가 있다. 정문으로 가려면 서울시립대입구 정류장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쪽문으로 가려면 휘경동입구 정류장으로 향하는 버스를 타도록 하자. 미래관이나 과학기술관 등 쪽문에서 가까운 강의실에서 수업을 듣는 학생들에게는 쪽문으로 가는 버스를 타는 게 훨씬 좋다. 다만 쪽문의 길이 회기역에서 오는 길보다 복잡하다는 단점이 있다.

굳이 도보로 통학한다면 후술하는 것처럼 고가도로를 이용해도 되고, 떡전교사거리 방면으로 쭉 걸어가서 떡전교를 건넌 후 서울시립대사거리에서 길을 건너면 된다. 후문 쪽에 가까운 강의실에서 수업이 있는데 걸어갈 작정이라면 회기역에서 걸어가는 게 더 빠를 수 있다. 학교 공인 공략도(정문)

경의중앙선 청량리역으로 통학하는 경우 청량리역 환승센터로 내려가 위에서 기술했던 버스로 환승하는 방법과, 반대편 출구로 나와서 고가대로를 타고 내려간 다음 좌회전해서 서울시립대로를 따라 올라가 정문 앞 사거리를 건너는 방법이 있다. 이는 걸어서 약 10분 가량 소요되지만, 도로가 막히는 시간에 경의중앙선을 타고 왔다면 이것이 더 빠를 수 있다. 경의중앙선 청량리역에서 1호선 역사쪽에 위치한 청량리역 환승센터로 내려가기도 힘들고, 설령 버스를 탄다 해도 떡전교까지 빙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여의치 않을 경우 차라리 고가도로를 넘어와 동대문 05 마을버스를 타는 것을 추천.

버스를 통해 청량리역 환승센터에서 하차하는 경우도 위와 동일하다.

5.2. 회기역 경로[편집]

회기역으로 통학하는 경우는 얄짤없이 걸어야 한다. 그리고 회기역에서 후문까지 통학하는 코스는 재학생들 사이에서 "회기 던전"이란 말이 오갈 정도로 미로에 가깝다! 가는 길이 워낙 오묘해서 갈 수는 있어도 말로 설명하기는 힘들다. 초심자를 위한 회기 던전 공략법(시립대 갤러리)이나 중급자를 위한 회기 던전 공략법(학교 공식, pdf)이 만들어질 정도로 복잡미묘한 루트이다. 괜히 눈치보며 대학생 같은 사람을 따라가다가 그 학생의 하숙집이나 삼육보건대학에 와 버리면 지못미. 따라서 새내기나 방문객들은 청량리역에서 버스로 환승해서 정문 쪽으로 오는 길을 택하는 것이 좋다.

회기발 후문행 경로의 경우, 회기역에서 큰 길로 나와 횡단보도를 건너면 길바닥에 흰색 화살표로 시립대 가는 방향이 그려져 있다. 이를 따라가면 이 길이 맞는지 헷갈릴 정도로 좁은 골목길이 구불구불 이어지지만, 새로운 화살표가 나타날 때까지 길따라 직진만 하자. 그러면 분기점마다 새로운 흰색 화살표가 나타난다. 교차로가 나와도 화살표가 없다면 쭉 직진만 하면 된다. 이를 따라가기를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후문 언덕길에 다다르게 된다. 학교 공인 공략도(후문)

또한 회기발 쪽문행 경로의 경우, 횡단보도를 건넌뒤 후문행과는 반대방향인 초등학교 입구쪽으로 걸어간다면 미래관 뒤의 운동장 및 주차장과 연결된 쪽문을 찾을 수 있다. 학교 공인 공략도(쪽문)

회기역 앞에 있는 휘경지하보도의 건너편 출구 앞에 시립대까지 가는 길이 상세하게 그려진 지도가 있었다. 조금 오래된 지도라 경로의 기준으로 표시된 상업시설 중 대부분이 업종을 전환하거나 새로 건물을 지은 등의 이유로 현재는 없다는 단점이 있으나, 상당히 상세하고 길은 그대로이므로 길을 잘 찾는 사람은 길의 형태만 기억하여 찾아갈 수 있었다. 하지만 지도가 위치한 부지의 건물 신축 과정에서 표지판이 철거되었고, 다시 설치되지 않고 있다. 그나마 후문행 경로상에 설치된 표지판들은 그대로 남아있다.

버스를 통해 '삼육서울병원' 정류장을 통해 통학하는 경우도 위와 동일하다.

5.3. 기타 경로[편집]

5호선 답십리역에서 동대문05번 마을버스3216번 시내버스를 통해 학교 정문에서 하차 가능하다.

졸업생들에겐 한번 즈음 이용해 봤을 법한 추억의 경로로 자연과학관 뒤쪽으로 전농/전일중학교 방면의 철문을 통해 나갈 수 있다. 학교 안쪽에서 전농사거리/답십리/장안동 쪽으로 나갈 일이 있다면 간혹 사용하게 되는 루트. 배봉산을 넘어 휘경동/장안동 방면으로 갈 수도 있다. 다만 배봉산이 낮긴 하지만 쉽지는 않은 코스이다. 차라리 정문이나 회기역에서 버스를 타도록 하자.

6. 역사[편집]

6.1. 개요[편집]

1918년 조선총독부의 도지사가 교장의 사무를 맡아 5월 1일 개교한 경성공립농업학교[8]를 모체로 하여 우리나라의 시대별 산업발전상에 부응하여 변모해 왔다. 1950년 6월 서울농업초급대학이 되었으며 1956년 4년제 서울농업대학으로 승격하였고, 1973년 농업대학에서 산업대학으로 개편하여 서울산업대학으로 개칭하였다.[9] 1987년에 종합대학으로 승격하면서 교명이 서울시립대학교로 변경되었다. 이러한 여정 가운데 현재도 자작마루, 경농관 및 박물관의 근대 건축물이 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며 교정에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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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연표(1918~2014)[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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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교표 및 교명 변천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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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1988~1987년은 오기로 1988~1997이며 현재 교표는 1998년도 부터 사용된 것으로 추측된다.

6.4. 역사 관련 첨언[편집]

합리적인 수준의 등록금과 역사 있는 인서울 국공립대학이라는 이점도 있어서 소리소문없이 내실을 쌓아올리는 대표적인 학교이다. 또한, 사립대와 같은 공격적인 홍보 보다는 고교교육 정상화 등과 같은 교육의 공익성에 상당한 명분을 가지고 조용히 내실을 추구하는 학교라 이슈메이커로서 주목받지는 못한다.참조 게다가 교명을 여러번 변경하여[10] 오랜 역사가 인지도에 반영되지 못한 편. 그래서인지 과거에 나이 드신 분들 중에는 농대(현재는 수의학과 등이 폐과되고 국내 최초 원예학과(현재, 환경원예학과)가 명맥을 계승)로 알고 있는 경우도 있다.

적지않은 주력학과가 1970~80년도에 설치되었고 그 당시 한 해의 졸업생이 200명도 안되었다고 한다.시대로그 당시 경쟁대학들의 한 해 졸업생이 그 10배인 2,000명정도였던 것을 고려해보면 굉장히 소수인원. 그 결과 90년대 학번 이후 졸업생들이 전체동문의 80%이상을 차지한다고 한다. 현재 서울시립대학교의 고급아웃풋은 졸업생 200명시절이던 학번들의 노력으로 일궈낸 것이며 그 후에도 꾸준히 공공분야 등의 요직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90년대는 한 해 600명 내외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지금도 재학생이 1만명이 안되는 중소규모의 대학으로 한 해에 보통 1,700명(15년 기준)정도가 졸업한다.[11][12] '서울'시립대라 지방에 캠퍼스가 없다. 서울 지역 상위권 대학 중 서강대와 더불어 제2캠퍼스가 없는 대학이다. 알려진 바와 같이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상당히 적은 정원에도 불구하고 2~3배 정원을 가진 국내 유수 대학들 사이에서 양질의 인재를 배출해내며 실력으로 그 위상을 공고히 해오고 있다.시대별 정원

P.S) 법학관 1층 로비에 학교의 역사에 관련된 물품들을 전시해 둔 공간이 있다.

7. 학풍과 아웃풋[편집]

배움과 나눔의 따뜻한 시대 정신 (The Spirit of The Times, The Spirit of UOS)

- 서울을 사랑하고 서울을 연구하며 서울과 함께하는 시대인

7.1. 고시 및 각종 국가공인 시험에 강세[편집]

작지만 강한 대학이다. 특히, 좋은 인재 영입에 기반하여 각종 시험에 강하다.경쟁대학에 비해 입학정원도 절반 이하 수준이고 제2 캠퍼스[13]도 없어서 불리한 점이 있지만, 공무원 시험에 강하고 감정평가사, 세무사 자격시험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그 외에도 회계사, 관세사, 보험계리사, 행정고시, 법원행시, 기술고시, 입법고시 등에 강하다. 대부분의 지표에서 국/공립대 기준 1~2위로 최상위권에 위치해 있다. 최근엔 매경TEST, 한경TESAT에서도 성과를 보여주는 중.

합격자 수 자체로도 순위권 안에 들지만 정원 대비 합격률로 공시하면 더욱 빛을 발한다. 정원 대비로 하면 어떤 시험이든 대부분 다섯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합격률이 높다. 과거 통계에서 보이는 바와같이 등록금 변동과 관계없이 꾸준한 위상을 가지고 양질의 인재를 배출해 왔으며 인원이 적었을 때의 졸업자들 역시 사회 요직에 두루 자리잡고 있다. 다만, 등록금 이슈는 사회적으로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켜 인지도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각종 7급 공무원 시험에서는, 매해 최소 30명 이상 합격하는 등 많이 붙는 편이다.[14] 2016년에는 서울시립대 엣지프로그램을 수강한 40명의 학생이 전원 합격함에 따라 그 빛을 발했다. 이에 따라 공무원사관학교 이미지도 있어왔다.[15] 정원을 고려해보면 학교에 역량 있는 인재 유입과 시립대 학생들에 전문직 분야나 공공분야의 영향력있고 안정적인 직업을 선호하는 성향이 있음을 엿볼 수 있다.

감정평가사는 1~5위로 2014, 2015년에는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2003 감평사 순위 2015 감평사 순위 2014 감평사 순위 - 시립대 1위 세무사는 매년 거의 1~2위, 회계사는 6~9위 정도다. 특히 세무사의 경우 2005년도를 기점으로 공개적으로 대학별 합격자 발표를 하지 않는데, 2005년에 압도적으로 합격자 수 1위(45명)를 차지한 바 있다. 그 이후에도 대학내부자료에 따르면 2010년도부터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2015년도에도 전국 대학 1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세무사 시험 최강자라는 것을 공고히 했다. 2000년도에는 최연소합격자가 3년 연속으로 나온 바가 있으며참조 2013년도에는 수석/최연소합격자를 동시에 석권한 바 있으며, 2016년에는 3학년 재학생이 1년만에 최연소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2013년 세무사 시험, 최연소●수석합격자 동시 석권 서울시립대학교는 세무사감정평가사시험에서 수석합격자/최연소합격자를 전국에서 최다로 배출해냈다.전문직시험 완전분석: 공인회계사, 변리사, 감평사, 세무사 수석/최연소합격자 출신학부 (2000-2010) 관세사 시험의 경우 2015년도에 전국 1위를 차지했고 보험계리사 시험은 수학과, 통계학과에서 합격자가 많이 나온다. 지난 5년간 20명의 합격자를 통계학과에서만 배출한 바 있다. 학교 전체로는 평균적으로 5~10명의 합격자가 나온다. 보험계리사 선발인원이 120~140여 명임을 고려해보면 많은 편이다. 누적 합격자수가 순위권안에 든다고 한다. 합격자수 배출 전국 1위한 적도 있다.

행정고시, 입법고시, 기술고시누적 전국 7위권이다. 최근 5년간 행정고시, 기술고시 합격자수 전국 7위 9년간 입법고시 누적합격자 수 전국 6위 2005년 입법고시 4명 합격 2014년 입법고시 2015 법원행시 합격자 시립대 공식 블로그-2015행시, 법원행시, 기술고시 자료 참조 대학별 누적 행시 합격자수 2015 아웃풋 정리자료 폐지될 사법고시는 과거 법학과가 소수정원(30~100명)으로 합격자수는 비교적 적으나 합격률 7~8위권이다입학정원 대비 전국 7 ~ 8위.

90년대초까지 일부학과에서 서울시 7급 특채를 시행하기도 했고, 그 이후에도 공무원●고시에 강세이기 때문에 공직사회에서 파워가 세다. 서울시 외에도 공정거래위, 국세청, 국토관리청, 조달청 등의 고위 공무원 및 국회 사무처 고위직을 꾸준히 배출해 오고 있다. 또한, 중견간부급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향후 성과가 더욱 기대된다.예시 2010 한나라당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고위공무원 배출 대학 1위가 서울시립대학교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조.

『특히 서울시 고위공무원의 50% 이상이 서울시립대 출신입니다. 지금 서울 제2부시장도 시립대 건축학부 출신이며 얼마 전까지 서울시 1급 공무원 6명 중 한 분(서울시의회 사무처장)도 시립대 도시행정학과 출신이었습니다. 그리고 여성 최초의 부구청장은 시립대 회계학과 출신이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공무원 사회에서 시립대의 위상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아는 도시행정학과 학생도 중앙부처의 2급 공무원으로 재직 중이신 아버지의 추천을 받아 시립대에 왔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중앙부처와 지자체 행정기관 간 인사교류가 시행되면서 앞으로 서울시립대 출신 공무원이 서울시에만 국한되는 게 아니라 앞으로는 중앙부처에서도 영향력이 높아질 가능성이 생기게 됐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서울시의 시정개발연구원의 70%가 시립대 출신이기도 합니다』참조

경제학부에서는 매경TEST대비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데, 매경TEST와 한경TESAT에서 아래처럼 각종 상을 휩쓸고 있다

18회 한경TESAT 대학 동아리대항전 대상 - 서울시립대 'PIZZLE' 팀 인터뷰 29회 한경 TESAT 대학 개인부문 우수상
테샛 고득점자 취업 현황 봤더니.. 한국석유공사 합격 31회 한경TESAT 대학 개인 2등 - 최우수상
12회 매경TEST 개인●동아리 부문 우수상 수상 13회 매경TEST 동아리 최강전 우수상
15회 매경TEST 개인 우수상 17회 매경TEST 동아리 최강전 대상
24회 매경TEST 개인 우수상 31회 매경TEST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

2015년에는 각종 고시 아웃풋이 역대급으로 배출됐다. 한국은행 1명, 행시 8명(9위), 법원행시 1명[16], 기시 3명(7위)으로 국가고시는 그냥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세무사 1위, 관세사 1위, 감정평가사 1위서울시립대 세무사, 관세사, 감정평가사 1위 - 시대로그 참조 기염을 토했다. 회계사는 7위고 변리사는 10위권안(6명)에 들었다. 인문사회계 입학정원은 800명대 초반, 이공계열 입학정원도 800명대임을 고려하면 고시 합격율이 상당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재학생 입시상담까페 공식 홍보자료도 참조해보자. 주요 아웃풋과 고시지원프로그램을 요약적으로 만든 포스터들이다.
서울시립대의 문과 전문직 진출방향 A - 5급 공채, 감정평가사
서울시립대의 문과 전문직 진출방향 B - 회계사, 세무사, 관세사
이과 핵심역량 - 기술고시, 변리사, 취업률, 연구역량 등

7.2. 고시반[편집]

현재 학교에서 행정고시, 입법고시, 기술고시, 사법고시, 외무고시, 공인회계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관세사, 노무사, 변리사 수험생을 지원하기 위해 고시반을 운영한다. 정원은 220여 명이다. 국가고시반 정원은 80여 명, 자격고시반은 140여 명 정도. 국공립대 내에서는 지원이 많은 편이다.참조 이것 이외에 행정학과에서 자체적으로 시행●운영하는 공직인재양성프로그램이 있다. 이는 5급 및 공무원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학교 고시반에서 지원하는 내용은 대략적으로 다음과 같다.
『현재 고시반에서는 고시반원에게 분기별 학습지원비(1인, 12만원 기준) 지원, 1차 및 2차 대비 전국모의고사 실시, 공동 수험도서 비치, 2차 지원 학습지원비(1차 합격생 대상) 지원 등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행정학과에서는 EDGE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온라인 콘텐츠(PSAT 대비 동영상 강의) 지원, 그룹스터디 운영(1,2차 시험 대비), 면접트레이닝 프로그램(2차 합격자 대상)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고시반원에게는 전용좌석을 제공하고, 정원의 약 20%에게는 기숙사를 제공한다.

국가고시반(사시, 행시, 외시)은 법학관에 위치해있고 자격고시반(회계,세무,감평,관세,노무,변리)은 생활관에 위치해 있다. 기술고시반은 국가고시지만 생활관에 위치해 있다고 한다. 참조 향후 캠퍼스 발전계획대로 건물이 신, 증축됨에 따라 고시반증설을 하겠다고 학교에서 답변을 했으니 추후에 들어오는 새내기들은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으리라 기대해 본다.

로스쿨대비반은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 타 고시에 비해 로스쿨 진학자수가 적은 이유 중 하나다. 다른 이유를 들어 변명하자면 로스쿨출범 전 서울시립대 법학부의 입학정원은 100명(2005년도 전에는 50명)으로 경쟁대학에 비해 1/2~1/4정도였다. 따라서 물량공세에 밀릴 수밖에 없었고, 사법고시 1,000명을 선발하던 시절에도 국내 7위 내외의 합격율에도 불구하고 사시합격자보다 행시합격자가 더 많은 특이한 학교였다. 아직까지도 로스쿨진학자의 최소 4할이상이 법학전공출신이다.전공별 로스쿨 합격자전공별 로스쿨 합격자 2 그 여파로 상대적으로 법학과가 우수하고 거대했던 학교들이 로스쿨 진학자수도 많은 편이다. 따라서 서울시립대학교는 로스쿨에 진학하는 사람이 비교적 적다.최근 5년간 로스쿨합격자 통계 최근 7년간 로스쿨합격자 통계[17] 현재 잔류하고 있는 법학과 졸업반생들이 다 빠져나가기 전까지는 계속 그런 경향이 있을 것이다. 그래도 학부생들의 LEET 점수는 상위권으로, 메가로스쿨에서 실시한 출신대학별 LEET 점수를 보면 경찰대, KAIST 등 포함 전국 8위 (사법고시 합격율(참조)과 유사한 수준)이며 로스쿨은 '17. 8월 법률저널 제4회 법학적성시험(LEET) 전국모의고사 기준 전국 5위로 최상위권이다. 그러나 보면 알겠지만, 응시비율이 현저히 떨어진다.참조 결론적으로 물량이 달려서 로스쿨 진학자가 적다는 이야기. 그러나 어떠한 변명이 되었든, 경쟁 대학 중에서 로스쿨 진학자수가 가장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이제 사법시험이 폐지되고 로스쿨 일원화 체제로 나아가게 될 텐데 대비반을 개설하여 수험생들을 지원해줘야 할 것이다. 한마디로, 법학관 시설은 끝내주게 좋은 편이지만 학교에서 법학도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지원이 요구된다.

다음은 서울시립대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 올라온 고시반 이야기이다. 고시반생이 쓴 것으로 추정.
고시반 이야기 1
고시반 이야기 2
고시반 이야기 3

위 글만 봐도 알겠지만, 과거에 생각보다 학교에서 고시반에 별다른 지원을 해주지 않았다[18]. 특히 시립대의 메인 실적이라고 할 수 있는 행정고시의 경우 지원만 놓고보면 어떻게 실적이 이 정도로 나오는지 신기할 지경. 아마 학풍 및 학교 이미지에 따른 영향과 학생들의 진로선택 성향의 결과가 아닌가 추측된다. 모 학생이 로스쿨 대비반을 만들자고 한 건의에 대한 답변으로 '고시반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다'가 나온 것으로 봤을 때, 관련 재원 마련이 아직 미비한 것으로 보인다.(..)

7.3. 취업[편집]

양적/ 질적으로 매우 우수한 수준을 자랑한다. 학교에서 운영하는 취업경력개발센터 홈페이지에서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에듀스 on-line과 제휴를 맺고 사기업, 공기업 등의 정보를 제공하며, 자기소개서, 모의고사, 인터넷강의, NCS강의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서울시립대학교 취업경력개발센터

취업률과 유지취업률(취업의 질을 보여주는 지표)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2013~2014 대학알리미 취업률 - 잔존취업률 - 교내취업자 수
2014 전자/화공/기계
2015년 취업유지비율 6위 시립대
2016 전국 주요대학 취업률 현황 - 서울시립대 이공계 취업률 전국 3위
2016년 KEDI 조사 대학별 취업률 자료 - 서울시립대 5위
16.11월 기사 - 서울시립대 상위권 12개 대학중 유지취업률 6위, 경영 8위, 공대 3위
유지취업률 서울시립대 5위

취직준비하는 학생들은 사기업도 많이 준비하지만, 학교전체적으로 공사/공기업을 더 선호하는 분위기이다.
에듀스 온라인에 따르면 공사/공기업 중에서 특히, 한국전력공사●한국석유공사●기업은행●한국남동발전●한국거래소●한전KPS에 합격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와있다. 상대적으로 공무원/공사/공기업이 선호되어 온 면이 없지 않으나 인원 대비 대기업 취업도 매우 강한 편이다.

도시공학, 도시행정학 등 도시과학분야에 강하기 때문에 LH공사나 SH공사같은 공기업에 많이 진출해 있으며, 동문수가 절대적으로도 굉장히 많은 편이다. 1970~80년대 졸업생이 200명정도라는 걸 고려해 보면 놀라운 수준이다. 공기업마다 요직에 선배들이 꼭 있다. LH 임원 명단 한국석유공사 임원 명단 한국가스공사 임원 명단 한국전력공사 1 한국전력공사 2 2014 산업은행 신임 부행장 4명, 서울시립대 출신 2명(행정, 회계) 2015 농업은행 신임 부행장 2016 농업은행 신임 부행장(2015 부행장보) 2017IBK기업은행 신임 부행장

근래는 청년 창업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2015년 대학생 창업기업 매출에서 전국 1위를 기록하여 2위 대학에 비해 2배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였다.서울시립대 매출 1위

7.4. 특채제도, 아웃풋, 등록금 등과 관련한 오해[편집]

90년대 초반까지는 일부 특정 학과와 배봉장학생을 대상으로 서울시 7급 공무원으로 특채하는 제도가 있었다.참조
그러나 거센 반발로 폐지가 되었다. 그러다 2000년도부터 ‘교통, GIS, 도시계획, 시설물안전, 환경위생 등 5개 분야'에서 8급 공무원 총 40명을 선발하다가 3년 만에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 이 또한 형평성 문제 때문이었다. 세무학과, 도시행정학과 등의 특채는 90년대 초에 없어졌고 2000~2002년간 존재하던 특채도 도시과학대학 이공계열쪽 일부 학과들에게나 적용되던 것이었다. 본 제도와 관련, 일부 악의적인 이들이 시립대를 IMF때 공무원 특채로 뜬 대학이라고 비난할 때 매우 애용하는데, 지금 입결수준은 특채제도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 폐지된 이후에도 내실을 쌓아가 현재의 입결과 아웃풋을 보유하게 된 것이다. 일부 훌리들이 특채제도가 사라져서 지금은 메리트가 없다.. 거품이다...라는 식으로 몰아가지만, 정작 서울대도 보장해주는 과가 단 한 곳도 없으며 그런 논리대로면 농협대>교대>서울대가 되어 버린다.. 경찰대나 사관학교 정도만이 졸업했을 때 공무원신분이 보장된다. 즉, 서울시립대는 재능과 꾸준한 노력을 통하여 적은 인원에도 불구하고 놀랄만한 수준의 아웃풋을 가져온 학교이다.

서울시립대가 특정 시기 이후에 뜬 대학라는 잘 못된 오해가 있으나 사실 특정 계기로 홍보가 된 것이며 아래와 같이 세가지 측면으로 이해할 수 있을 듯 하다.

첫번째, 과거의 자료들과 공무원인 학사행정가들의 정보를 토대로, 의대가 없고 과거에 법과(1981년 40명으로 개설), 세무과(1984년 개설) 등 간판학과 들이 없었음에도 현재 이상의 학업성과를 가진 인재들이 소수정예로 입학 및 졸업을 해왔다. 실제는 가공된 자료와 달리 사회적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인 경우가 많다. 물론, 특정시기의 단기적 변동성은 있어 왔으나 그 폭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편이라 할 수 있다.
두번째, 현재 등록금 이슈로 혜택이 갑자기 생긴 것으로 알고 있으나 공립학교로서 공공성에 기반한 다양한 지원 제도 및 프로그램이 시대의 요구에 맞추어 과거에도 또, 현재에도 학교의 고심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세번째', 조용히 내실을 추구하고 상대적으로 자체 홍보에 인색한 편이라 IMF 때 등록금과 각종 복지제도가 부각되고 서울시장 선거로부터 반값 등록금 정책이 실현되기 전까지는 보편적으로는 덜 알려져 있던 것이 사실이다. 이를 두고 특정 시기 이후 뜬 것 처럼 회자되나 정확히 떴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세번째 사항만이 주로 해당된다.
오히려, 안정적인 위상과 내실을 지니고 학교가 전통적으로 추구해오던 비전과 방향에 맞추어 묵묵히 진화해 왔다고 볼 수 있으며 대다수의 대학들이 되려 뜨거나 지는 등 큰 격랑의 시절을 보내왔다고 볼 수 있다.

특채 관련 오해 참조자료
!!!새내기 필독!!! 서울시립대 과거부터 현재까지 입결과 아웃풋에 대한 오해(IMF, 반값이후로 뜬 대학이다?)
대학별 입사 기준표 - 시립대 대학등급 90점 랭크
시립대에 대한 오해와 발전상을 기술
2015년도 대학별 수시 내신등급

상대적으로 저렴한 등록금과 든든한 혜택으로 인하여 가난한 사람들이 입학할 것이라는 웃픈 오해는 시립대생이라면 들어봤을 법 하다. 일부는 학비 메리트에 끌린 사람도 있을 것이고 일부는 든든한 혜택과 비교 우위에 대한 선택을 했을 것이나 학교생활을 어느정도 하게되면 주변 동기나 선후배들 대부분이 중산층 이상의 번듯한 교육을 받은 집안 출신임을 알게 되고 심지어는 그 이상의 놀랄 만한 수준도 적지 않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상당한 인원이 이미 고교시절 부터 나름의 확고한 비젼과 방향성을 가지고 입학한다는 것도 다양한 상황을 통해 드러난다. 시립대든 어느 대학이든 사회적/ 경제적 계층의 다양성이 존재하고 이러한 다양성 속에서 배워가는 것은 지극히 건전하고 당연한 것이겠지만 근래에는 경제력이 학업 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점점 커져가는 서글픈 현상도 부인할 수 없게 되었다. 이에, 오히려 잠재력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기회 제공 확대를 위한 시립대만의 균형있고 현명한 공공성을 기대해 보기도 한다.

8. 입시/학사제도[편집]

어느 학교 학생이든 다 그렇지만, 다들 자기 학교 학사 관리가 제일 엄격하다고 말을 많이 한다. 시립대도 어느정도 관리가 엄격한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이 존재한다. 묘하게 서울대와 학사제도나 용어가 비슷한 부분이 많이 존재한다. 우선 졸업학점이 몇몇 특수한 과를 제외하고는 130학점으로 동일한 것과 법학부가 140학점이었던 것(최근에 학부 폐지 영향으로 130학점으로 축소)이다. 또한 교양과목을 크게 기초교양, 일반교양, 심화교양으로 세분하고 있으며(서울대는 학문의 기초, 일반교양, 핵심교양) 시립대의 심화교양과 서울대의 핵심교양 중 세부 교과목 카테고리 명칭이 동일하다.(문학과 예술, 역사와 철학, 사회와 이념 등) 아무래도 국공립대 계열이고 정책부서에 서울대 계열 교수들이 많이 포진해 있다보니 발생하는 현상으로 추측된다.

8.1. 입시[편집]

2010년대 초 이후로 수능이 비교적 쉬워져 각 대학들이 수시 선발을 통해 학생의 변별력을 높이고, 입결방어를 위해 정시 비율을 극단적으로 줄이기 시작했는데, 서울시립대는 이와같은 추세를 따르지 않았다.사실 줏대있게 자기만의 길을 간 것이 아니라 공무원들이 일을 안하는거지만 [19] 서울시립대학교의 정시비율은 14년도 기준으로 60.74%이다. 서강대학교 31.5%, 성균관대학교 21.5%, 한국외대는 40.95%, 한양대학교 29.3%로 시립대의 정시선발비율은 굉장히 높은 편이다.

16년도 입시부터는 수시비율을 높인다는 계획이 있지만 그럼에도 정시비율이 50%중후반대이다. 다른 대학 대다수가 마찬가지로 수시비율을 높이는 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상황은 비슷하다 볼 수 있다. 17년도 모집요강을 보면 정시비율이 40%초중반대로 낮아졌다. 허나, 다른대학들도 더 낮아져서 비교적 높은 수준이다. 결국 정시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대학이기 때문에 정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기회를 열어주는 대학이다.

특이사항으로는 마감일 오후 3시까지 경쟁률을 공시한다는 것과 지원자 전원에게 예비번호를 부여하여 투명하게 운영한다는 것이다.
지원자 전원에게 예비번호를 부여하는 대학은 서울시립대학교와 연세대학교 두 곳뿐이다.베리타스알파 기사

재학생이 상담하는 입시상담카페가 존재한다. 그동안 거의 운영을 안하다가 최근에 자료가 올라오고 있다. 여러가지 입시사이트가 판치는데 그나마 제일 믿을만한 곳이다. 시립대 지원자 표본을 제일 많이 가지고 있다. 간단한 학과진로상담도 하니 수험생들은 참조하자. '서울시립대 가자' 입시상담카페 어느 대학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입시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커뮤니티들은 실제 대학을 다니는 재학생들에게서 제대로 된 정보를 얻기 힘들고 경쟁자와 훌리건들에게 휘둘리기 쉬우니, 대학별 입시상담 커뮤니티를 방문하는 것이 현명하다.

특히, 시립대는 90년대 이래로 사설학원 배치표에 로비를 하지 않는 탓인지 과에 따라 2~4급간 정도 낮게 표시되는 사례가 있어 왔으며 근래에도 왜곡들이 현상들이 여전히 발견되므로 시립대를 염두하고 있다면 신뢰도가 높은 대학의 입시자료나 입시상담소를 활용할 것을 권한다.참조 시립대는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교직원들이 공무원 신분으로 각 종 입시자료에서 학교의 전략적 방향보다 공신력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상위 70%, 상위 80% 등과 같은 변칙적인 자료를 활용하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제시하고 있어 지원자들에게 좋은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17학년도 입시 결과는 예외적으로 상위 80퍼센트의 평균으로 기재.


- 진실: 소수정예지만 강한 대학이다.

a. 70~80년대 소규모라 언론에 잘 노출되지 않았으나 법대, 의대, 약대, 전자, 물리, 사범 및 후기 모집 (전기모집 탈락 고득점자 모집) 없이도 상위권
b. 90년대 부터 80년대 신설된 세무, 법, 경제학과 등과 90년대 신설학과들이 학교의 위상에 맞게 자리 매김. ( 예시1, 90년대 말: 세무, 도시행정, 행정, 법학과가 98%후반~97%초반을 형성, 사설 배치표와 달리 세무/도시행정/행정학과 간 급간 차이가 크지 않다. 예시2, 2010년대 당시, 사설 배치표들과 비교해 보면 차이를 확연히 알 수 있다. [20])
c. 반값등록금 전/후로 볼때 과거에 비해 단기적으로 학과들이 미소하게 낮아지기도 하고 높아지기도 했으나 변동폭이 작은 편으로 안정적임.


학생부종합전형(입학사정관제)에 관련해서는 학교에서 공식 홈페이지를 운영하여, 진로상담 등을 하니 수험생들은 참조하길 바람.
서울시립대 입학사정관제

2017년도 입시에서 학생부교과전형이 신설된다.[2017 학생부교과] 서울시립대, 신설.. 170명 면접 없이 수능최저 적용.. 학생부교과100%
수능최저등급제는 적용하고, 면접은 안 본다고 한다. 모의고사 점수가 어느정도 나오고 내신이 매우 좋은 학생들에게 유리한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8.2. 수강신청[편집]

최저수강신청 학점은 14학점, 최대수강신청 학점은 20학점이다. 단, 건축학전공은 22학점까지 가능하다. 여기에 직전학기에 17학점 이상을 이수하면서 학점이 3.5이상이거나 복수전공자, 부전공자는 3학점을 추가로 준다. 즉, 성실히 학교를 다니기만 하면 최대로 수강할 수 있는 학점은 23학점인 것이다. 사실 공학인증제도 하에 있는 학생의 경우 학교에서 들을 과목을 다 정해놓기 때문에 학점이 전혀 넉넉하지 않다. 시키는 것도 다 못 듣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학점이 남는다고 들을 만한 교양이 풍부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어찌어찌 상쇄되는 듯? 몇 년째 교양과목 증설을 추진한다고 하지만 지켜볼 일이다.

2013년 1학기부터 Wise에서 장바구니 수강신청 시스템을 통해 시간표 미리보기 및 미리 저장한 과목을 바로 수강신청하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UOSTIME에서 모의 시간표 및 빈 시간대 강의 찾기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2014년 1학기부터 모바일 수강신청을 도입하였으나, 반값등록금 시행 이후 전공과 교양 과목 분반수가 축소되어 수강신청 난이도는 오히려 상승하였다. 학년별 수강신청일에는 모바일로 모험을 한 학생들이 승리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전체수강일에는 대기자수가 12,000여 명(재학생 수보다 많은데, 다중 접속 때문에 그런 것), 대기시간 15분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수립하였다.

참고로 재수강에 대해선 비교적 관대한 편이다. 이전까지는 B0이하, 2016년 1학기 이후 수강분 부터는 C+이하만 재수강이 가능하다. 2015년도까지 수강한 과목에 한하여 3년간 유예되어 B0도 재수강이 가능하다. 즉 2015년도까지 수강한 과목 중 B0를 받은 과목의 경우 2018년도까지 수강이 가능하다. C+이하는 그 이후에도 가능하다.

2016년 서울에 있는 23개의 대학이 대규모 학점교류를 시작하게 됐는데 서울시립대학교도 참여한다. 다른 캠퍼스에서 한 학기 최대 6학점까지 수강이 가능하게 된다. 졸업에 필요한 학점의 절반까지 다른학교 수강을 인정 받는다고 한다.서울 23개 대학 학점 교류… ‘교수 무한경쟁’ 시대 ,1학기부터 학기당 최대 6학점… 인기없는 교수 설 곳 없어질 듯

성공적인 수강신청을 위해서 다음의 순서대로 수강신청을 하자.

0. 원하는 과목을 장바구니에 담아놓는 건 기본 중의 기본이다.
1. 컴퓨터와 인터넷이 빠른 PC방을 가자.
2. WISE창을 20~30개 정도 띄운다. 만약 본인이 익스플로러나 크롬에 있는 탭 기능에 익숙하다면 WISE를 탭에 띄우는 것도 좋다.
3. 모든 창에 로그인 하고 매 5분마다 세션 종료 방지를 위해 모든 창을 아무 메뉴에나 접속한다. 수강신청 시간이 10시부터라면 여기까지 아무리 늦어도 9시 55분까진 되어있어야 한다.
4. 9시 56~57분부터 띄워둔 WISE창을 5~10초 간격으로 수강신청 서버에 접속한다. 여기서 본인보다 먼저 수강신청 창을 클릭한 사람들이 서버에 10시 0분 0초보다 이전에 접속되어 튕기고, 본인부터 10시 정각에 서버에 접속 성공하도록 시간을 잘 맞추는 게 관건이다. 따라서 10시 정각에 접속하기 위해 약 30개의 창을 5~10초 간격으로 접속하는 것이다. 대기열이 다 빠져서 '수강신청 기간이 아닙니다'라는 팝업이 뜨는 창은 다시 수강신청에 접속한다.
5. 높은 확률로 띄워놓은 창 중 10시 정각에 매우 근접한 시간에 수강신청 접속에 성공한 창이 있을 것이다. 이 창을 이용하여 수강신청을 진행한다. 장바구니를 불러온 다음 원하는 과목들의 신청 버튼을 눈보다 빠른 손으로 클릭한다. '신청되었습니다'팝업을 반드시 확인하도록 하자.
6. 안전하게 로그아웃 하면 수강신청은 SUCCESS!!

WISE - 서울시립대학교 학사행정시스템
서울시립대학교 학사 행정시스템으로, 학생용 주소는 WISE.[21] Active X로 떡칠을 해놨기에 익스플로러에서만 된다.
2015년 현재는 장바구니 수강신청이 생겨 미리 장바구니에 담아만 두면 신청만 누르면 된다. 여전히 과목코드나 과목명을 입력하고 엔터를 눌러봤자 조회로는 안 넘어가진다(ㅜㅜ).[22] 또한 비슷한 내용이 사방팔방 흩어져있어서 가끔 찾기 어려운 것도 있다. 공대생들의 수업평가라든가.(수강에 하나, 공학인증정보에 하나 있다.)
그리고 수업계획서는 수강신청->드래그로 옆으로 가서->수업계획서를 누른 후 다운해야 하는데... 이것도 다른 파일과 달리 별도의 창이 뜨며 역시 마우스로 조작해야한다. 그래서인지 수업계획서를 못찾는 사람도 제법 많다.
2012년 2학기말부터 WISE의 접속 방식이 바뀌며 Wise에 로그인해 점수 확인이나 시간표를 불러오는 앱들이 모조리 막혔다. 2015년 현재, 시간표는 THE UOS라는 앱으로 해결가능하나 아쉽게도 점수를 볼 수는 없다.
윈도우 10이 퍼지며 Active X가 퇴출될 분위기인데도 예산문제로 빨라야 2016년 2학기에서야 개편된다고 밝혔고, 2017년 4월 개편 예정이 잡혀있다. 드디어.

8.3. 학사관리 및 학점 배분[편집]

2011년 이전에는 학교 측에서 학점 배분에 제한을 두는 것은 B+ 이상을 50% 이내로 제한하는 규정밖에 없었는데, 2011년부터 강사들에게서 흘러나오는 소식에 의하면 교양 강의의 경우 학점 배분 규정에 있는 각 학점등급별 배분 비율을 지킬 것을 압박하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A+는 전체의 10~15% 이내 등 학점 배분이 이전보다 훨씬 깐깐해 졌는데, 기존에는 과제,출석,시험에서 크게 떨어지는 부분이 없을 경우 최소 B0 정도에서 사정을 봐주던 교양 강의의 학점이, C+과 C0까지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 심심찮게 목격되고 있다. 실제 학점 배분 규정에는 C학점을 30%에게 배분해야 한다고 되어 있어 인정사정없는 학점 배분은 당분간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학사규정에는 A+ 및 A˚등급 20%±5, B+ 및 B˚등급 40%±5, C+ 및 C˚등급 30%±5, D+, D˚및 F등급 10%±5으로 나와 있다. 보다시피 D도 10%를 줘야 한다.

공학인증제도 때문에 실험학점이 존재하는 과목은 B+의 제한이 75%까지 풀리게 되었는데, 덕분에 실험이 없는 과목은 깐깐한 채점기준을 자랑한다. 특히 경영학인증 및 공학인증제도로 인하여, 매우 엄격한 학사관리 및 학점 배분이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이 글을 보는 위키니트들은 당장 위키를 끄고 공부를 하기 바란다. 또한 수강학점취소제는 전임 총장과 현임 총장의 반대로 전혀 시행될 것 같지 않다.

서울 상위권 4년제 대학교 중에서 서강대와 더불어 가장 학점이 짜다는 의견이 있다. 기사 다만 B0이하시 재수강 가능에 상한점이 없다는 점에서 졸업시 학점은 짠 학점에 비해 생각보다 높은 편이다.

16년 5월 현재, 서울 상위권대 기준 학점인플레 최소순위에서 19개 대학 중 7위를 차지하여 비교적 학점을 짜게 주는 편에 속하는 것이 드러났다.[대입잣대] 학점인플레 최소대학..

8.4. 졸업[편집]

졸업학점은 대부분의 학과가 130학점으로 다른 학교와 비교해도 적당한 수준이다. 다만 10학번부터 영어인증제도가 강화되는 바람에 어떤 면에서보면 졸업 난이도가 상승하였다. 토익, 토익 스피킹, 토플 등으로 인증이 가능한데 학과별로 인증 컷이 50~100점 정도(토익 기준) 상승하였다. 졸업요건

8.5. 토요일 시험 전통[편집]

1학년의 경우 대체로 널널하지만 시험기간이 고학년들보다 더 긴 경향이 있다. 이유는 바로 교양필수의 토요일 시험이다. 시립대 학생들이 의무적으로 수강해야하는 교양 과목은 인문계열은 영어(세 과목), 국어(두 과목), 한자와 언어생활(하지만 2015년도쯤 한자와 언어생활과 영어 일부 과목이 단순 교양과목으로 바뀜. 따라서 괜히 1학년 때 한자와 언어생활 들었다가 재수강학점 나온 사람들에게 안타까운 일.) 이며 이공계열은 한자가 빠지고 수학과목과 기초 과학 교양이 추가된다.

이 중 상당수 과목들이 가르치는 교수는 다르지만 시험은 공통의 시험지로 치르기 때문에 한날한시에 모여 시험을 본다. 그래서 이래저래 말 나오지 않는 시험기간 전후의 토요일이 시험일로 지정된다. 주로 교양영어와 교양국어가 토요일에 시험을 보며 교양수학의 경우 다른 과목과 겹치기가 우려되어 시험기간 중 평일 저녁으로 시간을 옮겨서 보고 있다. 최악의 경우는 교양필수 시험이 같은날 오전 오후에 잡히기도 한다.

경영학부와 전자전기컴퓨터와 같은 대규모 학부는 여러 분반에서 개설되는 동일 교과목의 시험을 역시 한날한시에 보기 위해 토요일이나 평일 오후에 시험 시간을 따로 잡는 경우가 있다.[23] 역시 이것과 같이 최악의 시나리오는 오전에 교양필수 시험과 오후에 전공 시험이(...)

9. 학비 및 장학금[편집]

2011년, 박원순 서울시장이 반값등록금을 공약에 내걸었고 이때 인터넷에서는 이 선거가 사실은 서울시립대 이사선거라는 농담이 오갈 정도였다. 그리고 당선 되자마자 2012년 예산안에 181억여 원을 반값등록금 예산으로 반영하면서 실행에 옮겼다. 이 덕분에 서울시립대는 방송3사 등 각 종 매스컴에 이슈로 등장하였고 효자대학 이미지를 갖게 되었다. 그후, 2016년 현재까지 등록금 동결이 지속되고 있다.

반값등록금 시행 이후 서울에서 학비가 가장 낮다. 그 결과 학자금대출을 하는 학생이 줄어 약 8% 미만이 이용한다. 서울지역 사립대의 학자금대출 이용률은 대략 16%로 사립대 대비 서울시립대학교의 등록금 부담이 상당히 낮음을 알수 있다.

  • 등록금 일람표(단위:천원)[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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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수학

이학

공학

체육

미술

음악

2011년 등록금

2044

2263

2457

2701

2742

2888

3221

2012년 등록금

1022

1126.5

1228.5

1350.5

1371

1444

1610.5

2016년 등록금

1022

1126.5

1228.5

1350.5

1371

1444

1610.5

입학금은 9만 2천원이며, 서울시 소재 고등학교를 나왔다면 아예 면제. 입학금은 일단 납부 후 관련서류를 제출하고 난 뒤 학생 본인 명의 통장으로 환급받는 형식이다.

99년도 인문계 등록금이 백만원에 조금 못미쳤다는 증언으로 미루어 볼 때 불과 12년 사이 등록금이 두배가 넘게 올랐다고 추정할 수 있다. 이에, 선심성 정책의 냄새를 풍기는 반값 등록금이 아닌 정상 등록금으로 부르자는 주장도 있다. 과거에도 사립대 대비 50~70% 정도의 등록금을 내고 다니던 학생들은 아예 등록금이 반의 반값으로 내려가게 되어 학비부담이 대폭 줄어든 상황. 그리고 등록금 인상에 대비해 미리 납부하고 휴학한 학생들에게도 특별 예산을 편성해 반값 등록금을 소급 적용하기로 결정하였다. 기존 납부한 등록금으로 두학기를 다닐 수 있게 해주거나 한 학기만 남은 경우는 반액을 환불해주는 형식이다. 기존에 등록후 휴학자 들이 복학할 때 등록금 인상분을 추가로 징수하지 않았던 걸 생각하면 의외의 결정이긴 하지만, 인하율이 엄청 큰 것을 고려했을 때 타당한 조치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장학금 정책은 안정적이고 대체로 잘 나오는 편이다. 등록금도 낮지만 장학금 수혜율도 여타 학교보다 높다. 한 학년 정원이 30명인 학과를 기준으로 성적 전액 장학금이 학년 당 한 두명 정도가 나오고, 반액 장학금은 그 두배 가량이 편성된다. 또한, 학교 본부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 대상의 의료보험료와 재산세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는 지학장학금이 있으며 그 밖에 다양한 동문 후원 장학금들이 제도화 되어 있다. 2012년부터 대학들에 정부의 국가 장학금 예산이 배분 되는데, 등록금 부담이 크게 경감된 것에 더해 학내/외의 다양한 장학금제도로 인하여 학생들이 학업과 다양한 사회공언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이 더욱 강화되었다. 2016년 기준 소득분위 8분위 이하라면 등록금 전액이 국가장학금으로 처리된다. 2014년도 기준 장학금수혜율은 약 54%이나 대체로 이를 상회한다. 요약적으로 정리된 포스터를 보고 싶다면 다음을 참조하자. 등록금과 장학혜택

10. 캠퍼스[편집]

10.1. 캠퍼스[편집]

교지면적은 보유면적기준으로 425,655㎡. 대학알리미 및 대교연 통계참조 서울소재 대학 중에서 캠퍼스가 나름 크고 아름다운 편에 속한다.
재단과 부속센터로 서울시 동대문구에 소재한 대학교내 연구처·산학협력단서대문구서울시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립대 구성원과 청소년 등의 세미나 및 수련활동을 위해 춘천시서울시립대학교 강촌수련원이 설립되어 있으며 중랑구서울시립대학교 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되고 있다. 최근에는 종로구 세운상가 일대를 재생하는 '다시·세운 프로젝트' 완료 후 서울시립대학교 시티캠퍼스가 입주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립대학교/캠퍼스 항목 참조.

파일:attachment/서울시립대학교/캠퍼스/Example.jpg

10.2. 기숙사[편집]

서울특별시가 지원하는 공립대 특성상 기숙사 신설이 상당히 늦은 감이 있었다. 현재 생활관은 90년대 초반부터 추진되었으나 실제 완공은 2006년에야 이루어졌다. 서울시의회에서 지방에서 사는 학생을 위한 시설이 될 것이 뻔한 기숙사에 서울시의 예산을 지원하는 것이 상당히 껄끄러웠던 모양이다. 학교에서는 머리를 써서 두번째 기숙사인 국제학사는 시립대의 국제화를 위해 외국인의 수용비율을 높이겠다는 꼼수를 써서 예산을 따내 금세 완공한 편이다. 하지만 진짜 외국인의 수용 비율이 극단적으로 높은건 안 자랑이다. 입주 우선순위인 교환학생, 외국인유학생, 로스쿨 학생, 대학원생 등을 채우면 학부생은 시설이 좋은 국제학사엔 거의 입주할 수 없다. 관리비는 생활관이 학기당 56만원, 시설이 보다 좋은 국제학사는 학기당 80만원으로 가격대 성능비는 우수한 편이다. 사립대의 경우 하숙보다 기숙사비용이 더 들어가는 경우도 있는 것을 보면 시립대 기숙사의 가성비가 갑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숙보다 비싼 기숙사’ 연세대 등 대학 11곳 월 50만원↑

2013년도 이전까지는 서울시 예산이 들어간 특수성을 내세워 입사 기준에 본가와의 거리를 반영하지 않는 대신, 공인영어성적 50%, 직전학기 성적 50%로 입사생을 선발했다. 한마디로 학교 앞에 살던 사람이라도 영어와 학점만 높다면 입주가 가능한 것. 물론 이 기준은 모든 신청자를 줄 세우는 것이 아니라 각 학과별, 성별로 쿼터를 배분하여 그 안에서 경쟁하게 하였는데 정원이 적은 과에서는 한 학년에 한명의 자리밖에 없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했다. 대체로 몇년간 입사 기준은 학점*영어성적이 3600점, 즉 학점 4.0에 토익 900점 정도가 하한선 이었다. 하지만 일부 학과, 특히 공대의 경우 학생 수도 적고 그 중에서도 여자는 적기 때문에 한 학과에 여자가 2명인 경우도 종종 있다. 이 경우 다른 한 명이 입사를 원치 않으면 다른 한명은 자동입사. 따라서 수용인원이 절대 부족한 기숙사는 교내 스펙왕들의 집합소로 전락(?)하였다.

2013년부터는 평점 3.5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인원중에서 추첨으로 뽑도록 선발 방식이 바뀌었다. 물론 서울이나 수도권 학생들도 얼마든지 지원 가능하다.[25]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서울시립대학교 기숙사 입사경쟁률은 평균 2.5~3.5대 1이다. 입사경쟁률이 타대학에 비해 매우 높은 편이다 참고로 서울시립대학교에 다니는 서울출신학생비율은 약 35%이다.

현재 총 수용가능인원(생활관+국제학사) 840여 명이고 기숙사수용률이 7.4%로 서울소재 대학 평균 10%가 채 되지 않는다홈페이지 기사
현재 기숙사 증축계획을 하고 있으며 완공이 되면 300명정도를 추가적으로 수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경쟁대학에 비해 현저히 기숙사수용률이 낮아 학교에서는 수용률을 높이려고 노력하는 중이다.기사
허나, 주변지역 자취방 임대업자와 거주민들의 반대 때문에 의견조정을 하느라 지연될 수밖에 없다..기사 빨리 완공되기만을 바란다....

전국에서 기숙사 들어가기 가장 힘든 TOP3안에 서울시립대학교가 랭크되었다....기사

10.3. 식당[편집]

학생식당, 아느칸, 자연과학관 식당은 같은 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 식당들에서는 학생 아르바이트도 받는데, 8시간 이상 아르바이트를 뛰면 기숙사 아워홈을 제외한 모든 식당에서 모든 메뉴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식권을 준다.

조리실 쪽 일은 최저시급이 적용되지만 식기 세척 업무 시급은 2016년 현재 6,800원이다. 12:00 ~ 14:00 시간대의 식기 세척 업무에 대해서는 시급 7,500원을 적용. 그만큼 바쁜 시간대여서 그런 듯. 사실 꽤 고된 일에 속하기에 한두 달 하다가 대부분 그만둔다. 기숙사 아워홈에선 비슷한 업무에 최저시급을 준다. 대신 아워홈은 근무가 아닌 날도 3끼 다 무료로 먹을 수 있다. 사실상 기숙사 올라가는 게 힘든 것만 빼면 최고의 알바라 할 수 있다. 그도 그런게 메뉴들이 보통 3,500원 이상이기 때문이다. 2000년대 중반까지 1,000원짜리 백반이 있었다고 한다.

■학생식당

값은 다른 대학이랑 비슷하거나 더 높은 수준. 매년 초엔 밥 먹을 데라고는 학생회관밖에 없는 줄 아는 신입생들로 12시부터 몰리는 진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밖에서 끼니를 해결하자면 정문 앞 사거리 건너편의 한솥이나 역시 사거리에 있는 밥버거, 분식집, 아니면 사거리 좀 못 미쳐서 있는 중국집 등이 있다. 기존에는 1층에 식사A, 식사B, 분식 세 코너가 있었으나, 2011년 여름방학기간동안 리모델링을 거쳐 누들코너 A, 백반코너 B, 직화코너 C, 일품코너 D, 스낵코너 E의 총 5개 코너로 확장되었다. 메뉴가 그때 그때 조금씩 달라지므로 아래 메뉴가 정확한 건 아니다. 유의사항이라면 시립대학생과 일반인의 요금이 다른데 일반인은 모든 메뉴 공통으로 500원을 더 줘야 한다. 밑에 써있는 건 시립대 학생 기준이다.

  • 누들코너 A
    라면 1,500원 (치즈, 떡, 만두, 공기밥 각 하나당 500원씩 추가), 고기짬뽕라면 2,500원, 우동 1,500원, 만두 1,500원,
    냉면 2,000원 (곱빼기 1,000원 추가, 돈쌈 2,000원 추가, 여름 한정 메뉴) - 메뉴 중에선 가장 호평을 받는 메뉴로 맛이 괜찮은 편.

  • 백반코너 B (2,000원, 2,500원)
    백반메뉴로 2013년 2학기부터 누들코너로서 기능하여 칼국수, 잔치국수, 짜장면이 번갈아 나오고 있다.

  • 직화코너 C (2,800원)
    학생식당 리모델링 이후 야심작으로 내놓은 코너. 전에는 없던 개별 뚝배기 메뉴가 등장하고 자연과학관처럼 식판이 아니라 그릇에 반찬을 담아 배식해준다. 그래서 전에는 없던 찌개나 전골 메뉴가 새로 생겼고 맛도 먹을만한 편이다. 저녁에는 2,800원과 2,500원 메뉴가 번갈아 등장한다.

  • 일품코너 D (2,500원, 2,800원)
    2,500원 메뉴로 시작하였으나 언젠가부터 2,800원짜리 메뉴가 주를 이루기 시작했다.

  • 코너 E (4,000원)
    원래는 스낵코너였으나 2016년 1학기부터는 4,000원짜리 메뉴가 나온다. 퀄리티는 자연과학관 식당과 비슷하며 기존 학식과 달리 국이 큰 그릇에 담겨나와 가격값은 하는편이다.


■아느칸

학생회관 2층에 있는 자체 경양식당이다. 메뉴는 주마다 조금씩 변동이 있어서 후술할 메뉴들 중 일부는 격주로 나오기도 한다. 가격은 3,500 ~ 5,500원 정도지만 가격대비 맛은 평이 갈린다. 하지만 시설과 경치는 매우 좋기 때문에 일부 학우들은 WEB에서 사와 여기서 먹기도 하고 도서관이 꽉 차는 시험기간에는 여기서 공부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다. 자체카페 '그리고休' 가 아느칸과 바로 붙어있다. 하지만 CAFE BE보다 비싸다.

  • 양식류
    표고함박스테이크 4,000원 (간혹 수제함박스테이크라고 5,500원에 올라옴. 맛은 확실히 차이가 있음), 치킨커틀릿 5,000원,
    돈까스 3,500원 (간혹 수제돈까스라고 4,500원에 판매), 치킨까스 3,500원 (돈까스와 마찬가지로 간혹 수제치킨까스 판매),
    치즈돈까스 3,500원 (아느칸의 진리는 치돈, 가성비가 뛰어나며 맛도 괜찮은 편), 새우까스 4,000원

  • 면류
    까르보나라, 스파이시까르보나라, 치킨굴소스 스파게티, 해물칠리토마토 스파게티 (각 5,000원)

  • 라이스류
    소시지 오므라이스 4,500원, 매콤치킨덮밥 4,000원 (위가 약한 사람은 자제하자)

  • 샐러드류
    발사믹 치킨너트 샐러드 4,000원, 케이준 치킨 샐러드 4,000원, 스테이크 샐러드 4,000원, 브런치 5,000원, 치킨케사디아 5,000원


위의 메뉴가 전부 나오는 게 아니고 보통 종류마다 한두 가지가 빠져서 순환주기가 돌아간다.
주문 순서대로 나오는 게 어니라 치킨돈까스면 치킨돈까스가 한꺼번에 나오고 다음으로 매콤치킨덮밥이 나오는 방식이라 타이밍을 잘못맞추면 오래 기다려야 한다. 브런치와 스파게티류는 대체로 늦게 나온다.


■WEB(We Eat the Best)

학생회관 1층에 있는 자체 학교직영 패스트푸드점. 학교 근처에 패스트푸드점이 많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입지 메리트로 항상 사람이 많다. 가격은 역시 시립대답게 저렴한 편. 버거+감자튀김+음료수 세트가 4,000원도 안 된다. 가장 싼 불고기 버거 단품은 1,900원. 대표 인기메뉴는 치킨버거와 불감자버거 그리고 감자튀김인데, 감자튀김이 특히 바삭바삭하고 짭짤해 맛있다. 치킨텐더나 핫윙은 주문 즉시 튀기기 때문에 5~10분 가량 걸리지만, 다른 메뉴는 주문하자마자 1분도 안 돼서 나온다. 이곳 또한 점심시간에는 학우들이 줄을 서서 기다린다. 줄의 길이로 학관 메뉴의 맛을 판단할 수 있을 정도. 매장 안에 설치된 의자는 좁고 불편하지만 어차피 학우들은 학관에서 먹고 바깥에서 먹고 아느칸에서 먹으므로 별 상관은 없다. 영수증의 이름을 보면 현재 총장 이름을 알 수 있다. 학교 직영이라는 의미. 2014년 1학기부터 텐더버거 단품과 세트 메뉴가 추가되었다. 2014년 여름 확장공사를 통해 보다 크고 쾌적한 구조를 갖추게 되었다. 서울시립대학교가 2015 중앙일보 학식대전에서 10위 안에 들었는데, 바로 이 WEB버거가 선정되었다...중앙일보 학식대전
2016년 2학기부터 추억의 아메리카노를 추가했고 감자튀김을 롯데리아와 같이 얇은 형태가 아니라 버거킹처럼 두꺼운 것으로 바뀌었다.

■자연과학관 식당

학관을 제외하면 유이하게 밥을 먹을 수 있는 장소 중 하나. 다른 하나는 기숙사의 카페테리아. 또한 자체카페 CAFE BE가 붙어 있어 밥 먹고 바로 들르기도 좋다. 2013년 가을학기부터 가격이 4,000원으로 변경되었으며, 대신 교직원 식당과 비슷하게 메뉴가 나오고 맛도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다... 라고는 하지만 본관이 좀 많이 더 낫다. 일단 본관은 아주머니들께서 주시는 양부터가 좀 다르다(...) 저녁엔 주메뉴 1개 빼면 다 자율배식이라 좋아하는 메뉴가 자율이라면 천국이 열리는 데 비해 이곳은 에누리 하나 없이 칼같이 정량만 준다. 본관 식당은 학생들이 이용하기가 좀 그래서 그렇지... 하지만 역시 혜자스런 시립대. 주메뉴를 포함 모든 메뉴 리필 가능이다. 방학 때는 일시적으로 학생회관 식당의 D코너로 이전한다. 방학때는 기존의 학생회관 D코너와 E코너는 판매를 중단하고, 기존 메뉴 A, B, C와 자연과학관 메뉴 D를 판매한다고 보면 된다. 물론 가격은 D 홀로 4,000원이다. 보쌈정식이 존맛이다. 보쌈정식이 나오는 날은 줄이 매우매우 길게 서있다. 처음 받았을 때는 고기양이 애걔걔라고 느낄 수 있지만 먹다보면 가격대비 만족하는 양이라고 느껴진다. 은근슬쩍 리필을 요청하면 더 준다.

가격인상 전의 평가는 그야말로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템플 푸드. 학생들의 평은 보통 집에서 먹는 음식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다고. 학생회관 영양사 아주머니도 맛이 없다고 인정했다. 2011년 1학기때까지는 2,000원이었으나, 고물가의 영향으로 인해 2학기 때 학관과 함께 덩달아 2,500원으로 올랐다. 다행인 것이 CAFE BE는 안 올랐다. 2012년 말 2,500원과 2,800원 메뉴가 번갈아 나왔었다.

CAFE BE는 명실상부한 시립대 최고의 카페이다. 점심시간에는 사람이 미어터진다. 아메리카노가 1,400원밖에 안한다. 다른 메뉴도 그만큼 저렴. 아생초(아이스 생크림 초코)와 키위스무디가 제일 맛있다.

■기숙사 식당

2011년 2학기에 아워홈이 관리하는 외주 식당이 오픈하였다. 학교 측에서는 2,000원~3,000원 가량의 식대 유지를 조건으로 임대 보증금을 받지 않고 계약했다고 한다.

가격은 2,000원 ~ 3,500원 가량으로 돈만을 생각한다면 가장 낫다. 물론 학생회관 아침식사는 1,900원으로 더 싸지만 점심, 저녁 식사는 2,500 ~ 2,800원 가량으로 계산해보면 기숙사 식당이 더 싸긴 싸다.

2,000원짜리 추억의 도시락이 있는데, 2010년까지 학생회관에 있었던 도시락의 추억을 느끼는 사람이 의외로 많이 찾는다. 다만, 아워홈의 도시락에는 김치와 멸치의 양이 압도적으로 적다. 돈까스류로 가게되면 3,500원으로 확 오르게 되지만 아느칸과는 달리 스파게티 면도 같이 나와 구색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역시 아느칸과 양의 비교에서 게임이 되지 않는다. 이러한 점에도 불구하고 주말에는 자취생과 기숙사생에게 빛과 소금같은 존재인데, 학교 주변 식당의 가격/위생을 생각하면 가장 좋은 선택지이기 때문이다. 한쪽 구석에 있던 카페 그랑은 2015년 현재 없어진 상태이고, 카페의 기능은 아워홈 자체에서 흡수한 것으로 보인다. 식권발급기에서 밥과 동일한 방식으로 아메리카노 등을 주문할 수 있다. 참고로 초코 우유는 핫초코다. 조심하자.

11. 동아리[편집]

2012년 기준으로 현재 48개의 정식동아리 동아리, 6개의 가등록 동아리, 8개의 중앙 소모임이 활동하고 있다. 정식동아리는 공연, 교양, 종교, 체육, 학술인문, 학술사회 6개의 분과로 나뉘어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

12. 이야기[편집]

12.1. 학교 규모[편집]

흔히 팔천 시대인이라고 규모를 이야기 하는데 이전에는 전체 학생이 천 명이 채 못되는 시기부터 현재까지에 양적 성장을 이루어 왔으며 현재는 8,947명으로 구천 시대인을 바라보고 있다. 휴학생까지 하면 12,769명.[26] 한 학년 입학정원이 1,697명으로 서강대 등과 함께 대학평가시 중간 규모의 학교로 분류된다. 입학정원은 적지만 은근히 있을 과는 다 있는데, 이 정도 규모에서 인문대에 문사철, 음미체 관련 전공을 모두 갖춘 학교도 흔하지는 않다. (물론 기초과학 분야의 전공들 ex)화학, 생물 등)이 조금 빈약한 편.) 덕분에 많은 전공들은 대개 한 학년 정원이 30~40명 정도로 단출한 편이다. 특히 공대의 정원이 적은 편인데 공대 3대 메이저 과인 전전컴+화학공학+기계공학 입학정원을 합쳐도(150+50+40=240명) 인하대 기계공학(150) + 컴퓨터정보공학(151)[27]에도 못 미친다[28]. 교통공학과와 중국어문화학과는 25명으로 고등학교 한 반보다 더 적다. 특히 디자인과계열은 한 전공에 15명. 두 전공을 합치면 30명으로 도제식 교육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남녀비율은 공대 중심인 광운대, 한양대 못지 않은 비율을 보여준다. 더 놀라운건 시립대는 공대중심이 아니라는 것. 대학별 성비

12.2. 출신 인물[편집]

연예인들이 주로 가는 학과(연영과 및 방송 관련 학과)가 없어서 그런지 연예관련 종사자들이 별로 없다. 단, 운동선수의 경우에는 과거 서울특별시청 체육 팀 선수들이 시립대 소속 선수들이었다. 대표적으로 남자배구 선수들과 남자축구 선수들이 그러했다. 즉, 팀명과 달리 실질은 대학 팀이었다.참조

주력 학과가 대부분 1970~1980년도에 신설되었고, 그 당시 졸업생이 200명도 안 되었다'''고 한다.시대별 정원 학교 규모가 작았기 때문에 동문들 수가 적은 편임에도 요직마다 동문이 있다. 현재도 서울 지역 상위권 대학중에서 서강대, 한국외대(서울)와 함께 재학생이 1만명 미만인 학교로 분류되는 중소 규모의 학교다. 주요 동문 소식은 여기에서도 볼 수 있다. 흔지 않으나대학가요제미인대회 우승자도 있다. 참고로 평균 졸업생 200명 수준의 70~80년대 졸업생 중 민/관 고위직을 역임한 인원이 상당히 많으며 아래 지면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이미 민/관의 주요 직책에 90년대(평균 졸업생 600명 수준)와 그 이후 졸업생들이 상당히 포진해 있다.

그외 민관 고위직(국장, 본부장, 처장, 실장, 부행장, 임원 등) 다수

12.3. 영화/TV프로/CF/MV 촬영[편집]

교정이 매우 아름답고 한적한 편이라 드라마, 영화나 CF, MV 촬영 장소로 종종 선택된다. 특히, 가을 교정은 배봉산과 더불어 상당한 운치를 뽐낸다. 하위 기술된 것 말고도 은근히 촬영이 자주 이루어지는 편. 몇몇 영상 모음은 이곳에서 볼 수 있다.

  • 막장드라마의 클래식(?)인 젋은이의 양지
    다만 이 드라마에선 서울시립대가 아닌 서울대로 배경을 잡았다.

  • 명품 드라마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 누구들 때문에 다 말아먹은 ''

  • 영화 가문의 영광2
    역시 서울대로 나왔다

  • 90년대 초반 인기청춘드라마였고 이병헌-고소영-박소현 등의 데뷔작인 '내일은 사랑'
    요즘 저 배우들이 캠퍼스를 돌아다녔으면 난리가 났겠지만 당시만 해도 듣보 수준이라 학생들이 별로 신경을 안 썼다는 후문.

  • KBS 드라마 여름향기
    송승헌과 손예진이 거닐던 곳. 특히 자작마루가 아름답게 나왔다.

  • MBC 드라마 사랑해, 울지마
    법학관에서 주로 촬영. 미디어관(캠퍼스관리센터)가 이정진의 건축사무소로 나왔다.

  • MBC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극중 김범이 재학하는 학교로 나온다. 다만 후반부에는 학교가 거의 안 나왔다.

  • MBC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 링크
    김태희가 학교에 등장.

  • MBC 드라마 미스 리플리
    이다해가 학교에 등장.

  • 버거킹 '하와이안 와퍼세트' 광고
    학관과 그 앞 운하 수로에서 촬영. 그런데 정작 버거킹 갈려면 경희대앞까지 가야한다.

  • 롯데리아 광고
    웰니스 옥상 계단에서 촬영.

  •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링크
    '명인대학교'라고 나온다.

  • MBC 드라마 7급 공무원(드라마)
    국정원 일부와 필기 시험장.

  • KBS 드라마 직장의 신
    염고대(등장인물인 장규직, 무정한, 정주리, 금빛나의 출신학교)라는 설정으로, 염고대 리쿠르팅을 위해 파견을 나오면서 등장. 자작마루 앞 ~ 법학관 사이의 구름다리 근처에서 촬영.

  • tvN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 코리아 시즌 4
    16회 아이비편 중 '조별과제 잔혹사 2' 스케치에 등장. 법학관과 정문 앞 카페 와플스토리 등이 주 배경으로 나온다.

  • SBS 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
    마지막회에서 이민정이 강의를 하는 학교로 등장한다. 역시 법학관이 배경.

  • MBC 드라마 투윅스
    이준기가 니엘에게 뭔가를 받으러 오는 장소로 학관이 등장. 대강당과 21세기관 사이 공간에서 추격씬도 등장

  • XTM THE BUNKER 시즌 2 8화
    졸음운전에 관한 실험을 위해 학내 교통공학과 시설 이용

  •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드라마)
    주인공 김형준(이선균)이 다녔던 서울대로 오지영(이연희)이 찾아오는 장면이 등장. 인문학관이 80년대 느낌의 강의동으로 나오고 학생회관 서점도 등장.

  •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정유라(한고은)이 강의하는 학교.

  • SK텔레콤 T전화 광고링크
    과제발표를 하는 장소로 법학관이 나온다.

  •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윤두준이 법학관 계단에서 라면을 끓여먹는다. 오피스텔 옥상 정도 장소로 설정된 것으로 추측된다.

  • 영화 의뢰인
    전농관과 법학관이 나온다.

  • 영화 용의자
    추가바람

  • SBS 드라마 쓰리 데이즈(드라마)
    추가바람

  • 마담 뺑덕
    정우성이 생활관 식당에 등장

  • tvN 드라마 갑동이
    추가바람

  • 영화 스물
    추가바람

  • 삼성전자 노트북M 광고
    법학관 앞 다리가 배경으로 등장한다. 또한 과제준비를 하는 장소로 국제학사, 21세기관 행정학과 학생회실이 나온다.

  • OCN 드라마 닥터프로스트
    원작 네이버 웹툰 닥터 프로스트의 용강대가 서울시립대로 등장.막상 용강대의 실제 모델은 연세대라고...

  • tvN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2005년 지은동(윤소희, 김사랑의 20대 역할)이 국문과 학생으로 다녔던 학교. 학교명도 가명이 아니라 시립대로 그대로 등장. 기억을 잃은 현재의 김사랑이 기억을 찾기 위해 국문과 사무실을 방문하는 장면도 나오는데, 진짜 어느 한 학과의 과사무실에서 촬영한 듯하고 화면에 등장하는 학적부 검색 시스템도 레알 시립대 교직원용 프로그램이라 디테일에 깜놀.

  •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과 박정아가 다녔던 대학교로 잠깐 등장

  •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대강당 인근에서 촬영

  • SBS드라마 째즈

  • MBC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정경호와 권율이 다녔던 대학교로 여러 차례 등장. 인문학관이 주요 촬영 장소

  • iKON 오늘모해 뮤직비디오 촬영

  • 로이킴 이기주의보 (Egoist) 뮤직비디오 촬영

  • SK텔레콤 LIFE with NUGU mini - 여자편 광고 촬영 (법학관 앞, 법학관 강의실), 유튜브 시청가능

12.4. 대학가[편집]

입학하고 시립대를 처음 방문하는 신입생들은 실망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화려한 서울 생활을 꿈꾸며 상경한 지방 학생들은 더더욱 그렇다. 그도 그럴것이 서울시립대학교 버스정류장에서부터 학교 정문까지 150m 구간 상권이 술집 몇개, 편의점 몇개, 중국집, 당구장, PC방에 최근 카페가 몇개 더 들어선 수준이기 때문. 흔한 패스트푸드나 프랜차이즈 식당 같은 것은 눈을 씻고 찾아 봐도 없다. 반면에 좋은 면학 분위기가 형성된다는 장점도 있다. 서울 대학가 개선사업 2단계에 선정되어 사업명 "청년UP플랫폼"이 캠퍼스 타운 단위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사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상권이 발달한 청량리역과 회기역이 근처에 있기 때문에 학교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놀고 먹기 좋다. 가볍게 놀 때는 학교 앞에서 해결하지만 제대로 놀 때는 회기역이나 종로 등으로 가는 편이다.

- 정문 -
정문 쪽 엔제리너스 커피 옆에 미스터피자가 있다. 하지만 길 건너편에 있는 피자스쿨이 더 인기 있는 듯하다. 빵집은 법학관 건물에 파리바게트가 입점. 그리고 2009년부터 콜드스톤이 학교 정문쪽에 입점해 학우들이 경악했다. 모두들 장사가 될까 염려했지만, 2년동안 꿋꿋하게 버티다가 2011년 11월부로 문을 닫았다. 정문에서 약 15분 거리의 민자역사에 교보문고와 롯데백화점이 있어 도서구매 및 쇼핑에 용이하다.

가까운 패스트푸드점을 찾아보자면 맥도날드는 언덕 내려가서 전농사거리와 청량리역에 있고, 롯데리아KFC는 청량리 민자역사에, 버거킹경희대 입구에 하나 있다. 정문과 후문에 맘스터치가 따로 있다. 가까운 곳에서 배달을 시키면 알바생이 들고 뛰어오기도 한다.

가볍게 점심 식사를 해결할 만한 식당은 별로 없지만 카페는 많다. 2008년 처음으로 엔제리너스 커피가 입점하고 커피가 국민 음료가 되면서 점점 카페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교내의 4곳을 제외하여도 정문에서 가까운 순서대로 이디야, 와플스토리, 요거프레소, COFFINIE, 엔제리너스 커피, 투썸플레이스(CAFE 소소가 망하고 그 자리에 입점), La Siesta 등등. 앞으로도 더 늘어날 것이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엔제리너스 커피와 지금은 망한 콜드스톤, 그리고 GS25는 주인이 동일하다고 한다. 정문 앞이 개발되기 전(대략 2007년 이전)에는 학교 근처의 24시간 편의점이라고는 GS25뿐이었고, 연간매출에서 전국 1위를 다툴 정도였다고도 한다. 편의점을 본진으로 시작해 두 개의 멀티를 돌렸던 것.

다른 학교에 비교하면 그 수는 적지만 의외로 독, 뼈구이 등의 맛집들이 의외로 꽤 존재한다. 다만 떡전교 너머에 있어서 멀다는 게 문제.

2016년 3월 드럭스토어 올리브영이 오픈했다. 근처에 화장품 가게가 하나도 없어 청량리나 회기까지 화장품을 사러 나가야 했던 여학우들에게는 기쁜소식.

- 후문 -
후문 휘경동 일대는 (일부는 하숙집을 겸하는) 일반 주택가이며, 후문은 보행자와 자전거만 지나다닐 수 있는 쪽문이다. 주택가와 벽을 맞대고 있는 상황에서 휘경동 쪽으로 나가는 문이기 때문에 상권이 대학가 앞에서 일반적으로 연상되는 이미지가 아닌 보통 골목길 상권이다.

최근 Ray & Dan이라는 카페 겸 바가 생겨 인기를 끌고 있으며, 러블티, 시후 같은 자체 버블티 전문점과 카페도 어느 정도 성황리에 영업중이다. '럭키식당'이라는 부대찌개 전문점도 있다. 오히려 정문 쪽보다는 후문 쪽에 괜찮은 맛집들이 많은 편. 2014년에 후문 바로 앞에 레드프라이라는 패스트푸드점이 생겨 인기를 끌었으나 2015년 7월 폐업했다. 2016년 현재 같은 자리에서 '몬스터부리또'라는 브리또 집이 영업중이다.

12.5. 교직원 (공무원)[편집]

사실 시립대의 두드러진 문제점중 하나인데, 학교 교직원이 공무원이라 그런지 일을 정말 안한다. 매년 외부 광고는 신기할 정도로 처참하고, 학생들의 자체휴강보다 더한 자체출장도 매우 빈번하고, 학생들의 정당한 요청을 그냥 씹기도 한다. 심지어 학사일정이 바뀐 것을 통보를 안해서 [30] [31] 학생들과 교수님이 수업에 못들어오는 대참사도 일어난 적이 있다.[32] 이래저래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모습이 매우 자주 보인다.

그 뿐이랴? 오전 11시 ~ 오후 2시까지는 전화를 걸면 밥먹으러 갔으니 나중에 전화하라고 끊어버리고, 오후 5시 무렵부터는 전화를 걸면 아예 받지도 않고 공무원들이 바로 끊어버린다. 재학생으로서는 이러고도 월급 타간단게 놀라울 정도.

그 외에도 강의 편람이 수강신청 직전에 올라오는 것이나, 수강신청이 끝난 후에 아무 통보 없이 수업 시간을 바꿔버리는 등 피해를 보는 학생 입장에선 울분 터지는 일이 굉장히 잦다.

상술한 예 외에도 반값등록금 정책을 시행한 이후 타대 훌리들이 등록금 싼 거 빼곤 볼 게 없는 학교라는 악의적인 이미지를 뒤집어 씌우는 동안에도 학교 측에서 아무 대응도 안한 것이나 교직원의 실수로 취업률이 실제보다 상당히 낮게 공시된 일 등은 이러한 전형적인 사례로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업무수행이 요구된다.

심지어 학생들에게 갑질도 한다! 이건 빙산의 일각이다. 매 학기 수강신청 시즌마다 과사의 개판행정에 분노하는 학우들의 글이 광장에 올라오는데, 나아지는 것 같지도 않다. 혹시나 비슷한 일을 당한 시립대 학우가 있다면, 앞으로는 전화를 할때마다 전화를 받은 공무원의 직책과 이름을 받아둔 후, 120번이나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찔러주도록 하자. 민원 두세방이면 공무원들이 일을 하는 마술을 보게 될 것이다.

12.6. 경영학원론[편집]

경영학부의 1학년 전공필수인 경영학원론은 특유의 어려운 커리큘럼으로 유명하다. 가장 어려웠을 때는 2012년도 봄학기이다. 이 때는 통과율이 25%였다. 즉, F를 받은 학생이 75%이상이었다. 120점 만점 중 60점만 넘으면 되는데 하지만, 대부분 학기의 경우에는 매우 힘들지만 통과하기가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니 괜히 겁먹지는 말자. 하지만 강의계획서가 20장 이 과목 때문에, 경영학부 1학년들은 장학금을 따기가 굉장히 쉽다. 왜냐하면, 경영학원론을 듣는 1학년들은 대부분 최저 신청학점인 14학점으로 무장하고, 원론만 죽어라 팠다가 F를 맞고, 다른 과목들도 경영학원론에 시간을 너무 많이 뺏기는 나머지 하나둘씩 버리게 된다. 결과적으로 평균 학점이 굉장히 안습인 경우가 많기 때문. 혹자는 학고를 간신히 피한 학점을 받았지만 자신이 상위 40%라는 사실에 충격을 금하지 못했다고 한다

중간고사는 경영학원론 책 전체(500페이지 짜리 원서)에서 문제은행식으로 서술형으로 출제하고, 기말고사는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총동원하여 서술형으로 출제하는 것이 전통이다. 중간고사에서 60점을 넘지 못하면 재시험을 치고, 재시험에서 80점이 넘으면 통과, 80점이 되지 못하면 빼도박도 못하고 F를 받는 것이 원칙이다. 단, 60점에서 80점 사이의 점수를 받았다면 아직 희망은 있다. 교수님과 협상을 해서 조건부 통과를 할 수 있다. 조건부 통과는 대부분 지금부터 나오는 보너스 과제 아니 과제를 보너스로 한다고? 전부 수행, 에세이 10개 완주 등을 내세워서 협상한다. 근데 조건부 통과를 해도 현실은 시궁창 기말고사의 경우, 노트북까지 허용되는 오픈북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20점 만점에 평균이 5점도 안 된다. 만일 기말고사를 봤는데 10~15점이 넘었다면, 축하한다. 당신은 4개 섹션(약 200명)을 통틀어서 수석이다.

더욱이 경영학원론은 11년도부터 경영대학 내규에 의하여 학점 교류로 다른 대학에서 이수해 올 수도 없기 때문에 빼도 박도 못하고 들어야 한다. 전공필수인 탓에 전과를 하기 위해서도 이수를 해야하기 때문에 이래저래 빠져나갈 방법이 없는 것이 함정. 다른 과목 다 들어놓고 이 과목 이수 문제 때문에 복수전공을 철회하는 학생들도 꽤 있다는 것도 함정 경영학원론이 1학년 선이수 과목이라 통과하지 않으면 이후 전공 과목을 수강할 수 없다고 하는데 수강 신청은 잘만 된다. 경영학을 복수 전공을 하는 경우에도 경영학원론을 반드시 들어야 한다. 하지만 와이즈에 허점이 많다고 경영학원론을 수강하지 않고 수강 신청을 한 것이 적발되는 날에는 망했어요. 궁금하면 직접 해 보기 바란다. 과사에서 전화가 오는 것은 물론, 경영학원론 주임 교수님께서 친히 직접 전화를 걸어 주신다.

경영학원론은 한글 섹션(강의)와 영어 섹션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글 강의를 수강하는 학생도 6편의 경영학 한글 에세이와 4편 정도의 경영학 에세이를 영어로 작성해야 하지만, 필수는 아니지만 해야 F를 받지 않을 확률이 늘어난다 영어강의를 수강하는 학생은 모든 에세이, 팀프, 과제, 발표, 질문 등을 영어로 수행해야 한다. 다시 말하지만 1학년 강의다. 하지만 한글 강의의 경우에는 당해년도 입학한 신입생이 초수강시에만 신청 할 수 있다. 즉, F를 받아서 재수강을 한거나 복수전공을 한다면 반드시 영어 강의를 들어야 한다. 자세한 것은 경영학원론 커뮤니티를 참고하기 바란다.

이 수업에 대해서는 이른바 '까' 와 '빠'들이 둘 다 공존했다. '까'들은 이 수업이 전혀 도움도 안되고 해당교수가 제멋대로 권력을 휘두르며 수업하는 곳이라고 주장했다. '빠'들은 수업이 힘들고 어렵지만 이수하고 나면 자신감이 많이 생기고 경영학마인드가 어느정도 잡힌다고 주장했다. 본인의 취향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 것 같지만 진실이 어느쪽이냐는 실제로 이 수업을 들어보는 수밖에는 없었다. 결국 추가적인 논란[33]속에서 2016년도부터 경영학원론 과목은 폐지가 되어 전설로 남아버렸다....

그런데... 이게 부활한다는 말이 있다.. 그리고 2017년 1학기 전공필수 과목에 경영학원론이 등장하면서 단 1년만에 부활해버렸다. 16학번만 꿀빨았다 아무래도 대학에서 원론 수업을 안하고 바로 각 분야 전공과목을 가르치는 것에 교수들의 반발이 있었는듯.

12.7. 교내외 민담[편집]

오덕 함유량은 극히 낮다. 따로 노는 시립대 특성상 내색을 안하고 있을 가능성은 높지만. 나무위키의 이 항목이 대학교 치고 정리가 안된 듯한 느낌도 오덕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편집이 늦기 때문이다. 지금은 어느정도 된 듯? 개중 함유량이 높은건 단연 디자인과. 컴퓨터동아리인 쿠카, 당연히 서브컬처 동아리인 그림누리 등 몇몇 동아리도 오덕 함유량이 높다는 소문이 있다지만 2015년 기준으로 대다수의 서브컬쳐 동아리가 어디로 사라진 건지 보이질 않는다. 2011년 들어 업데이트가 주춤해지는 걸 보아 오덕분들이 휴덕했거나 탈덕한 것으로 보인다. 아니면 일코 만렙이라든가

서울시가 운영하는 학교답게, 행사시 서울시장이 참여하고, 서울시 행정 홍보의 장이 되기도 한다. 당연하지만 서울시장은 서울시립대학교의 이사장이다. 정글고 안 부럽다 서울시장이 학교의 이사장을 겸임한다는 점 때문에, 지방자치단체장 선거가 곧 이사장 선거이다. 그러므로, 전국 대학중에 가장 투명하고 민의가 반영된 이사장 선거가 될 수밖에 없으며 누가 이사장으로 당선될지는 당연히 관심거리 중 하나로 반값등록금이 핫이슈로 떠오른 2011년 후반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는 특히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2010학년도 입학식 때, 입구에서 아리수를 나눠주었다. 거기다가 강의실에 아리수 한 박스가 들어와 있는 경우도 있었다.

교내신문에 의해 의대유치, 제2 캠퍼스 떡밥이 이따금씩 던져졌다. 강남구에 유치하면 대박날 텐데 제2 캠퍼스는 일단 금천구[34]가 가장 유력하다고.
세운상가에 서울시립대 도시과학대학원이 들어설 수도 있다고 한다. 세운상가, 도심 문화·창업 메카로 만든다

교직이수가 대단한 함정카드로 자리 잡고 있다. 국어국문학과에 교직 개설이 안되어 있다!!!는 건 이미 유명한 사안이고, 그나마 설치된 교직과정들도 철학과나 행정학과에 있다. 그런데 교육대학원엔 국어교육과와 역사교육과가 있다.(...)
2016년도 기준으로 교직과정이 설치된 학부에는 행정, 경영, 화학공, 신소재공, 토목공, 영어영문, 철학, 환경원예, 건축, 조경, 환경공학, 산업디자인이 있다. 컴퓨터과학부는 학과 의결로 교직과정 운영을 포기하였다.참조 향후, 변동사항이 생길 수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꼭 확인하자.

과거 강남 개발 때 강남지역의 교육여건 향상을 목적으로 캠퍼스를 강남으로 옮기려고 했다. (정확히는 현재 서초동) 하지만 당시 부도심이었던 청량리를 버리고 현재와는 다르게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이었던 강남으로 캠퍼스를 옮기는 것을 학교 당국과 교수들이 반발하여 캠퍼스 이전은 결국 무산되고 말았다고 한다. 참고로 서울시립대 대신에 강남으로 옮겨간 대학이 바로 서울교대...아깝다 교대역이 시립대역이 될 수 있었는데... 교수들도 의외로 선견지명이 없음을 잘 알 수 있다

대학내일에서 생필품 하루 평균 물가순위를 조사한 바 있는데, 예상외로 서울시립대 캠퍼스 생필품 물가는 매우 높았다... 1등과는 약 1,500원 차이.... 아니 도대체 왜....?
파일:external/www.greenpostkorea.co.kr/art_1452831555.jpg

시대인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고양이가 있다. 그 이름은 '건공이'. 온 학교(심지어는 후분을 넘어서 목격되기도 한다.)를 쏘다니는 고양이다. 치즈무늬의 코숏이고 수컷이었다(지금은 중성....ㅠㅠ). 호박색의 눈은 예쁘지만 이목구비가 심술딱지게 생기고 골격이 고양이의 것치고는 굉장히 크다. 하지만 특유의 러블리함과 애교를 줄듯 말듯.. 낮에는 학교 전체를 제 집마냥 살지만 그 중 베이스 캠프는 건설공학관이다. 그래서 이름도 건공이. 시립대 안팎에는 수많은 고양이들이 살고 있는데 그 중 이름이 있는 아이는 건공이, 창공이, 인문이 뿐. 그나마도 창공이는 2016년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말았다. 많은 학우들이 '시립대 고양이 추어오'를 만들기만 한다면 자기는 꼭 가입하겠다라고 말하고 있지만 아무도 만들지는 않는 것 같다.

나름 핫(?)한 아재개그 서울시립대,
아마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듯.. 서울과 시립대를 연결한 애교스런 허무맹랑 개그로 대학명 개그 시리즈에 꼭 등장한다. 서울도 시립고 서울시립대도 시립다... 이 개그를 듣자면 정말 추워진다 그래도 그 중독성 때문에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만약 서울시립고등학교가 생기면 더 재미있을 듯 ... 시립고도 시립대~, 실제로 서울시립대부속고등학교 얘기가 허무한 얘기만은 아니다.참조

12.8. 사건/사고[편집]

토목공학과 얼차려 - 현재는 학교 및 학과 쇄신 노력을 통해 사라진 구습이 되었으나 14년도에 알려지게 된 일화이다. 한 신입생이 디시인사이드 서울시립대 갤러리에 올린 글에 따르면, 본인이 개강총회에 간 날 고학번 선배들이 강제로 음주를 시키거나, 목소리가 작다고 얼차려를 주는 등 성인으로서 상식 밖의 행위를 했다고 진술하였다. 본 사건으로 인하여 주동자들에 대한 징계가 이루어졌으나 처벌이 충분치 않다는 불만의 소리도 있었다. 2016년 현재 얼차려 같이 위압적인 과 분위기는 없다고 봐도 좋다. 위 사건 이후 15년에 학회장을 맡은 11학번 선배가 학과 분위기 쇄신에 엄청난 공을 들였기도 하고, 그 이전에도 선후배끼리 성격이 맞으면 잘지냈기 때문에 딱히 군기잡는 분위기는 찾아볼 수 없다.

총학생회장 성추행 - 2013년 시립대 총학생회장이 여학우를 성추행한 사실이 급속히 확산되면서 분노한 학우들에 의해 사건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해달라는 여론이 빗발치고 시립대 내에서 총학생회장에 대한 탄핵 여론이 들끓자 결국 5월 20일 총학생회장 스스로 사퇴하기에 이른 사건이다. 대학에서는 해당 전 총학생회장을 호출해 진술서를 받게 되었고, 징계가 확정되면서 시립대 총학생회는 씻을 수 없는 오명을 남기게 되었으며 향후,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정비나 인식개선에 큰 과제를 남기게 된 사건이다. 관련 기사

경영대학 학생회 비리 - 비리 학생신문기사링크를 참조해보자. 사문서 조작 혐의를 받았었고 관계자들이 공개적으로 시인을 했다. 서울시립대 광장까페에서 상당히 논란이 되었었고 학생총회 등을 통해 대대적으로 시정되었다. 관련자들은 정학, 봉사 등의 처벌을 받게되었다.

환경공학부 교수 막말/체벌 논란 - 참조

12.9. 반값등록금 정책으로 인한 논란[편집]

그러나 반값 등록금이 시행되면서 부작용도 빚어지고 있다. 반값 등록금 지원을 위해 교수 연구비까지 월 10만원씩 삭감되는 결과를 초래해 교수진 대우에 대한 불만이 높아졌으며, 우수 논문에 대한 장려금은 20%씩이나 줄어버렸다고 한다. 또한 등록금 예산을 충당하는 과정에서 여타 서울 지역 대학원생들에게 제공되는 장학금이 반토막나버렸다고 한다. 학우 가운데서도 싼 등록금 때문에 수업에 태만해지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으며, 심지어는 시립대를 등록금이 만만한 '반수용 징검다리'로 선택하는 학생이 늘면서 정작 시립대 진학을 간절히 원하는 학생들을 훼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기자측주장 그리고 시립대 교직원들 입장에서 참 기운빠지는 게 "반값 등록금"을 시행하면서 서울시 소속 공무원들의 기성회 수당을 죄다 삭감해버렸다는 것이다. 대략 월 백만원에 가까운 수입이 사라졌다는 후문. 하지만 이후 2013년 8월 말 서울시 차원이 아니라 아예 정부 차원에서 전국 국립대학교의 기성회 수당을 없애버리기로 결정하면서 시립대만의 문제가 아니게 되었고 시립대 교직원들의 상대적 박탈감은 줄었을라나? 수당이 없어지면서 상당수 직원들이 서울시 다른 부서로 전출신청을 했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국립대 공무원들도 타 부서나 기관 전출을 이전보다 자주 신청한다는 얘기가 있다. 예전에 서로 전입오고 싶어하던 것에 비하면 정말로 격세지감.

이 기사를 접한 서울특별시 측에서는 반박문을 내놓았다. 반값 등록금 실행에 소요되는 182억원의 예산은 모두 서울시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대학 운영에 대한 재정 지원은 줄어들지 않았다, 반수를 위한 신입생 자퇴생은 반값 등록금 이전인 2011학년도 49명에서 2012학년도 37명으로 감소했다, 신입생이 듣는 주요 교양 과목의 출석률은 소폭 감소하긴 했지만 97%대에서 유지되고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반값 등록금 시행 이후 장학금 수혜율이 2011학년도 51.2%에서 2012학년도 83.4%가 되었으며, 신입생 입학성적 향상, 학생 만족도 및 사회봉사활동 증가 등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서울특별시측 입장

다만 시의 입장이 사실이라 해도 어쨌든 근본적인 재원은 세금이다. 상식적으로 서울시의 예산이 하늘에서 그냥 뚝 떨어질 리가 없다. 감축된 등록금은 모두 서울시민들의 세금으로 메꿔진다라는 사실을 상기해야 할 것이다. 또한 줄인 수입은 결국 다른 곳에서 메꿔야 하는데 결국 이 경우 서울시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줄여버리기 쉬운건 시설유지비 관련 경비와 인건비성 경비라는 것. 실제로 건축물의 유지보수가 이전과 다르게 되었으며, 기성회 수당이나 연구비 등이 줄어드는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장기적으로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현재로는 더 두고 봐야 할 일이다.

2015년 서울시에서 세부시설조성계획을 조건부 가결함에 따라 반값등록금이후 학교투자가 줄었다는 등 소문이 무성한데 총 11개의 건물의 신축 및 증축 계획을 하고 있어 문제없이 진행만 된다면 논란을 불식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참조(향후 진행상황 추가바람)

2015년 12월 MBC에서 반값등록금과 관련하여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았나라는 식의 기사를 보도했지만 MBC기사 이와 관련하여 서울시에서 해명자료를 내놓았다. 서울특별시 해명자료

한편 기본적으로 반값등록금을 비판하는 기사들은 대부분 인과관계의 오류를 범한 것이라는 의견이 있다. 반값 때문이 아닌 다른 이유로 지표가 내려간 것을 반값정책때문으로 호도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일례로 교육비가 줄어든 건 12년부터 국공립대가 사립대와는 다른 기준을 적용받기 때문이다. 국공립대의 경우 교수 및 교직원, 조교들의 봉급이 교육비로 산정되지 않기 때문에 낮아진 것이다. 오히려 의대가 있어 과하게 교원을 많이 뽑거나, 조교, 교직원들을 과하게 많이 뽑는 사립대들은 과장된 부분이 있다. 전임교원확보율이나 재정이나 다 마찬가지다. '반값등록금' 실현, 아직도 멀었다

12.10. 반값등록금 정책 비판에 대한 반박[편집]

반값등록금과 예산과 관련한 글

서울시립대의 중도탈락율은 반값등록금정책 시행 이후 2%내외이며 다른 경쟁대학들도 마찬가지다. 이 정도 수준으로 '반수하기 위해 가는 대학'이라고 하면 자기 학교에 침뱉기나 다름없으며, 시립대학교는 입영휴학이 아닌 이상 1학년 때 휴학이 불가능하여 반수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시립대학교 학칙

②서울시립대의 재원이 서울시민의 세금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서울시립대학교는 공립대학으로서 서울시가 세우고 키우는 대학으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며, 학생들의 학업부담을 덜어주는 착한 대학의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 서울시가 책임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하는 이유다. 일례로 뉴욕시립대만 해도 서울시립대의 몇 배나되는 예산을 지원받으며 명문대로 성장하였다. 뉴욕시 못지않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거대도시로서 서울시는 서울시립대학교를 키우고 성장시켜야하는 책무가 있는 것이다. 서울시 관계자들은 더더욱 시립대에 애정을 가지고 지원해 줄 용의가 있어야 한다. 전국에서 최초로 반값등록금을 실현하여 대학생의 학업부담을 덜어주는 학교로서 시립대는 이미 서울시만이 아닌 전국단위의 대학이 되었다. 서울시를 대표하는 것을 넘어선 전국단위의 대학으로서 시립대는 지금보다 더한 지원을 받을만한 근거가 충분히 있는 것이다.

③그냥 지원만 많이 해달라고 떼쓰는 것이 아니다. 대학자체적으로도 서울시를 위해 하는 일들이 많다. 교수와 교직원들은 서울시 소속공무원으로서 시청과 교환근무제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서울시 정책 및 연구를 시립대 교수와 대학원생이 맡아 서울시와 상부상조하고 있다. 최근엔 서울시인턴제도를 실시하여 시립대학교의 학생을 고용하여 서울시민을 위해 상담을 실시하기도 한다. 시민들을 위해 연탄나르기 등의 봉사활동을 활발히 하며, 반값등록금 시행 이후 연간 4,000명이 넘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대학 인문학강의를 무료개방하고, 도서관열람 또한 개방했다. 굉장히 저렴한 가격으로 서울시민을 위한 재교육기관(시민대학)도 운영한다. 학교에서도 서울시민에게 받은 혜택을 환원하기 위해 여러가지로 고심하고 있다.

④지방출신 학생에게 혜택을 주어서는 안된다는 사람들이 있다. 이유는 재원이 서울시민의 세금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지나치게 단편적인 주장이다. 지방에서 상경한 학생들도 시립대 근처에서 자취를 하며 소비생활을 하고, 주소이전하여 세금 및 공과금도 납부한다. 추후에 직장생활을 서울에서 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지방출신학생에게 서울시의 세금으로 지원해주는 것을 반대하는 자들은 이런 것들을 간과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서울사람이 아닌 경우, 지하철요금도 차등징수해야하나? 전국에 있는 도립대, 지방거점국립대들도 타지역학생에게는 등록금을 차등징수해야하나? 미국이 주마다 in-state fee와 out-state fee로 차등징수하는 것은 사실이다. 허나, 미국과 대한민국은 다른 나라다. 한국은 미국의 한 주보다도 더 작은 나라이며, 각 시도별로 예산을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곳은 거의 없다. 지자체 예산을 따로 운영하지만 현실은 교부세라는 명목으로 중앙정부에서 지원받는다. 이미 우리들은 다른 지역들의 예산부족을 메꾸기 위해 일정부분을 세금으로 내고 있는 것이다. 다른 지역사람이지만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닌, 서울시만의 시민인가? 지금까지 서울시가 성장한 주된 이유가 지방사람들이 상경하여 대한민국의 모든 문화생활과 소비를 서울중심으로 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⑤서울시립대에만 주는 특혜라 부당하다는 사람들 또한 있다. 그러나 이것 또한 재학생 입장에서는 억울한 소리다. 반값등록금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립대에 들어가는 예산보다, 서울지역 사립대에 정부보조금이 훨씬 많이 들어간다. 정부보조금 이런 것들을 고려하지 않고 시립대한테만 특혜를 준다고 주장하는 것은 웃기는 소리다. 사립대인데도 불구하고, 정부에서 과할 정도로 지원을 많이 한다. 여기에 들어가는 것도 내 세금이 아닌가? 시립대만 특혜를 받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반값등록금과 관련하여 비판의 시각은 정부와 사립대학교재단에 돌려야지, 애꿎은 서울시립대로 돌리는 것은 이상하다고 본다.

⑥아직도(14년도) 서울시립대는 서울시 공무원이 매우 오고 싶어하는 곳이다. 서울시 공무원이 선호, 기피부서는?? 반값등록금 이후에도 그러니 그 전에는 얼마나 꿀빨았다는 얘기인가?? 학생들의 학교 교직원들에 대한 인식은 매우 안 좋은 편이다. 실제로 학교까페에 무수히 많은 불만사항이 올라온다. 교직원들이 불만이 많아졌다고는 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오고 싶어하는 곳이 시립대이다..

⑦위의 논란이 된 기사의 내용은 대부분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된 일부의 의견일 뿐이고, 오로지 단점만을 강조하여 중립성을 잃었다. 예를 들어 반값등록금 정책 시행 후, 학자금대출 이용률이 절반으로 줄은 점과 봉사활동인원이 급격하게 는 점(매년 3,000~4,000명이 봉사활동을 한다) 등의 긍정적인 효과는 외면했다. 등록금대비 장학금 지급률과 1인당 도서구입비는 항상 5위안에 드는 등의, 학교가 학생을 위해 노력하는 부분이 있는데 연구비가 일시적으로 삭감됐다는 것 하나만으로 교육의 질이 하락했다고 하는 것은 너무 나갔다고 본다. 그리고 반값 이후 신문사 대외평가는 오히려 더 올라갔다는 점도 있어서 교육의 질이 하락했다는 것은 객관적인 주장이 아니다. 시대로그

⑧반값등록금 정책시행이후에 인건비성 경비와 시설경비가 줄어 비판을 받는다. 그러나, 시립대 1인당 연구비는 반값시행 후에도 상위권 사립대 못지않게 높다. 보통 전국 10위안에 들며 4위, 5위 하는 경우도 있다. 중앙일보 대학평가 세부항목 참조 연구처 홈페이지 최근 3년간 1인당 도서관 장서수 3위, 자료구입비 2위, 연간 장서 실질증가량 4위 참조1 2015-2016 전임교원 강의비율 9위 참조2 등등. 반값등록금 시행이후 대우가 급격히 나빠져 망했다는 식으로 기술하는데 이미 대우는 상당히 좋다. 그리고 애초에 교수들이 국공립대에 지원하는 이유는 퇴직 후 안정적으로 나오는 연금과 상대적으로 안정된 지위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상식적으로 반값을 했다고 교수가 말을 반만하다 그치겠는가? 반값 정책 시행이후 시설투자가 줄었다 말이 많지만 이미 500억상당의 건물신축예산을 확보하여 새 건물이 지어질 것이 확정되었다. 그리고 이미 150억 상당의 음악관은 16년 현재 거의 완공된 상태다. 학교발전을 저해할 수 있는 요소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상하게 모든 것을 반값 탓으로 돌리는 점이 안타까울뿐이다. 현재 시립대 교수들이 걱정하는 부분은 기성회계가 폐지되면서 수당이 준 부분이다. 재정회계법과 서울시 정책의 문제이지 기본적으로 반값등록금에 관련한 문제가 아니다. 참조 이 문제는 현재 전국의 국공립대학들이 고민하는 사안으로 시립대만의 문제가 아니다.

12.11. 무상 등록금 논란[편집]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시 재정을 어디에 쓰는 게 가장 좋은 것이냐 하면 미래에 투자해야 하고 청년이 미래 라는 발언과 함께 서울시립대의 0원 등록금에 대해서 말을 올렸다. 이에 대해 총학생회는 재학생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했고 찬성 28.3%, 반대 64%라는 결과가 나왔다.

현상태에서 반값등록금을 롤백하는 것은 반대하지만, 무상등록금을 논하기 이전에 교육과 시설투자가 더 시급한 과제라고 생각하는 의견이 대다수. 게다가 이미 국가장학금으로 인해, 이론상 재학생의 80%는 매학기 약 100만원의 장학금을 수령하고 있어 사실상 무상으로 다니고 있다. 교육부의 재원을 거부하고 굳이 서울시의 재원을 등록금에 투자할 필요는 없다고 보는 중. 물론 무상등록금과 교육, 시설투자특히 기숙사!!가 동시에 진행되는 것이 최상이지만, 재원은 한정되어 있다고 판단하여 무상등록금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한 것이다. 반값등록금 이후로, 긍정적인 부분도 있고 반값등록금 때문이 아닌 교육부정책과 총장직선제, 기성회계, 서울시 지방공무원 조례와 관련한 문제들도 많지만 실제로 대학입장에서 가용자금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다. 서울시 재정상황은 나아졌지만, 시립대의 총예산이 줄은 상황에서 기성회계가 반으로 줄었기 때문이다. 이전 2020마스터플랜이 대폭 수정된 것도 반값등록금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이 중론. 이와 관련하여 서울시에서는 다시금 해명자료를 게시했다.관련 해명자료

결국 약 2주 만에 박원순은 해당 주장을 유보했다.관련기사
2016년 11월 초에 박원순 시장이 서울시립대를 방문하여 구성원들과 함께 무상등록금과 시립대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하기로 했다. 현재 반값등록금으로 인한 효과를 연구, 발표할 계획이라고 한다. 긍정적인 부분과 부정적인 부분을 모두 포괄하는, 중립성을 갖춘 통계자료이길 기대해본다.

12.12. 서남대 인수전 참여[편집]

서남대학교 인수전에 참여했다. 서남대 의과대학 인수를 위해서 전격적으로 결정한듯하다. 접수 마감 시각을 넘겨서 접수했다고 한다.
인수 참여자 중 서남대 구성원과 지자체에게 가장 큰 호응을 얻었으나 최종 교육부에서 서남대 폐교 결정을 내리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이에, 다른 방향의 공공의료 강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13. 외부 링크[편집]

서울시립대학교 홈페이지
홍보관
서울시립대학교 다음 카페 커뮤니티 - 서울시립대 광장
서울시립대 신문
디시인사이드 서울시립대 갤러리
서울시립대 블로그(시대로그)
디시위키
입학홍보대사 페이스북
서울시립대 입학처
2015-2016 서울시립대학교 공식 홍보 브로슈어
교수초빙

[1] 서울시립대학교는 서울특별시의 소속이기 때문에 이사장은 서울특별시장이 맡는다.[2] 총장직선제를 실시하는 공립대학교이다. 외부인도 지원할 수 있지만 실제 선출된 바는 없는 것 같다.[3] 국립법인 서울대학교의 영문표기는 Seoul National University이며 약칭은 SNU로 구분된다. 영문 명칭에서 서울대학교는 한국어 명칭에 없는 '국립'이 붙어 있는 반면 시립대는 한국어 명칭에 있는 '시립'이 빠졌다.[4] 원래 전국 유일이었는데 인천대학교에 도시과학대학이 생겼다.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에 있는 학과들과 비슷한 학과들이 많은 것을 봐서는 벤치마킹 한 모양[5] 현재는 로스쿨로 전환[6] 경영전문대학원은 아니다[7] 천부교. 참고로 한국 주류 개신교가 인정하는 교회는 아니다. 아는 사람은 아는 생명물 두부라든지 Run 요구르트, 신앙촌 상회 등이 이 교단의 사업체.[8] 당시 중등교육기관이었다.[9] 지금의 서울과기대 전신인 서울산업대와는 이름만 같고 다른 대학이다. 이 당시까지 현재 서울과기대의 전신은 경기공업전문대학이었고 1987년에 서울산업대학이 시립대학교로 승격한 후 서울산업대의 이름을 사용하게 된다.[10] 서울농업대학(1956~1973)→서울산업대학(1974~1981)→서울시립대학(1982~2016)[11] 현재의 규모는 사실 2000년대와서야 증설된 것. 주력학과인 세무학과와 행정학과는 2000년도 중반까지 주간입학정원이 30명, 40명이었다..[12] 서울지역 상위권 대학 중에서 한 해 졸업생인원이 2,000명 이하인 대학은 서울시립대, 서강대, 한국외국어대이다[13] 종종 이원화캠퍼스나 분교에서도 고시합격자가 나온다. 한양대 ERICA가 대표적.[14] 7급 공무원 합격자는 대학별로 공식 집계하지는 않아서 정확한 산출은 어렵다. 하지만 행정학과에서 시행하는 공직인재양성프로그램 면접대비반을 수강한 학생들 중 대략 30명가량이 면접에 합격한 것으로 보아, 수강하지 않은 학생들까지 합치면 확실히 넘는다고 추산할 수 있다.[15] 90년대 초반까지 존재했던 서울시 7급 특채로 인해 생긴 별명이다. 학교이름부터 공무원 루트 타는 것처럼 보이는지 시립대 학생들이 군대를 가면 많은 숫자가 관련없는 학과임에도 불구하고 행정병으로 배속된다는 이야기가 있다.[16] 전국에서 15명 안쪽으로 선발하는 시험[17] 서울대 등 메이저로스쿨과 서울 지역의 중소형 로스쿨 합격자 통계만보면 서울시립대는 경쟁 대학에 비해 매년 4~7명정도 적게 진학한다. 서울시립대는 입학정원도 적고, 의약계열도 없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보면 사실 적게 가는 것은 아니다.[18] 비슷한 레벨의 사립대와 비교해봤을 때 차이가 매우 심하다. 특히 고시반의 최고 강점인 교수님의 적극적인 지도가 매우 부족하다[19] 후술할 교직원 목차에서도 언급하겠지만, 시립대의 교직원들은 서울시 공무원들이고. 그래서 그런지 일을 정말 안한다. 그 탓인지, 시립대의 입결은 개교 이래로 꾸준히 하락해왔다. 04년 즈음에는 세무, 도행을 뺀 일반 학과가 서강까지는 안되더라도 성균관과 한양의 사이에 위치한 점수대였고, 5년 전까지만 해도 세무학과의 입결이 비SKY 탑이었던걸 생각하면 정말 격세지감. 교직원들, 특히 입학처의 놀라운 무능함과 대학 라인 프레임의 강력함이 돋보이는 부분이다.[20] 일부 사설배치표에서는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세무학과도 실제보다 낮게 표시되지만 오랜 학과인 도시행정학과를 아예 뺀다든지, 도시행정학과와 행정학과를 세무학과보다 훨씬 낮게 표기한다든지 하는 사례를 흔히 볼 수 있다. 아마도 시립대에 사범대/ 교육대가 없어 일선 교육계나 사설학원쪽에서 종사하는 인원이 거의 없으므로 올바른 정보가 부족하거나 왜곡된 정보가 활용되었을 수도 있겠다.[21] 그냥 쳐서 들어가면 와이즈화면만 덩그라니 뜨니, 탭하나 더 띄워서 쓰면 은근히 편리하다.[22] 장바구니 수강신청으로는 인원제한이 없으나 그것을 또 불러오는 시스템이라(...) 늦게 불려지면 신청못한다.[23] 가끔씩 일요일에도 잡는다. 어린이날은 우리가 어의 날은 근로자가 쉬는 날이니까 잡고(...)[24] 2~4학년 등록금 기준이다. 신입생은 입학금이 추가되어 이보다 100,000원 가량 더 비싸다.[25] 구로, 금천과 같이 전농동과 아예 대각선으로 떨어져 서울 끝에서 끝까지를 횡단하고 있다면 신청을 통해 기숙사에 들어가는 걸 추천한다. 타학교는 거리비례하여 뽑는 반면 시립이라는 이점 덕분이다. 집의 간섭이 심하거나 통학거리가 부담된다면 질러 볼만하다. 등록금+기숙사비는 방학동안 알바하면 벌 수 있다.[26] 2016년 4월 1일 기준[27] 2016학년도 기준. 인하대학교 컴공의 경우 이전에는 156명이었다.[28] 이건 사실 인하대가 특히 공대 규모가 크기 때문이기도 하다. 공대 학부 재학생만 8,000명 가까이 되니...여긴 다 합쳐서 9천[29] 배우 김민서와는 동명이인.[30] 심지어 교수님에게조차![31] 사실 이는 학사일정이 바뀐 것이 아니다. 학교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다음해, 다다음해의 학사일정을 봐보면 알겠지만, 정확히 몇년도를 기준으로 삼은건지는 알 수 없으나, 그 기준 해로부터 +1년씩 해서 다음 해의 학사일정을 공지하고, 그걸 또 그 해가 올 때 까지 수정을 안한다. 그래서 WISE에 공지된 학사일정과 학교 홈페이지에 공지된 학사일정이 달랐는데(WISE쪽이 하루 빨랐음), WISE를 기준으로 학교가 운영이 되면서 그 둘이 서로 안맞는다는걸 몰랐던 학생들과 교수님이 수업에 못들어와 버리신것.[32] 16년도 겨울 계절학기[33] 지하철역 등 공공장소에서 발표를 하는 패기훈련이라던지..[34] 한때 은평구청장까지 나서 ‘서울시립대 유치 은평추진위원회’를 발족해 활동했으나 서울시는 제2 캠퍼스 추진에 관심이 없었고 현재는 서울마을공동체지원센터 등이 입주해 결국 무산되었다. 현재는 금천구가 독산동 인근에 있는 공군부대 토지를 활용해 제2 캠퍼스 유치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