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4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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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4호선
서울 地下鐵 四號線
Seoul Subway Line 4

파일:external/blogfiles.naver.net/IMG_0208.jpg

서울교통공사 4000호대 전동차

노선 정보

분류

도시철도

기점

당고개역

종점

남태령역

역 수

26개

구성
노선

서울 지하철 4호선

통행 방향

우측통행

개업일

1985년 4월 20일

소유자

파일:attachment/서울특별시/seoul_symbol2008.png

운영자

파일:서울교통공사_CI.png
(열차 운행, 역무 관리, 선로 유지보수운영)

파일:koraill_ogo.jpg
(열차 운행)

사용차량

서울교통공사 4000호대 전동차
코레일 341000호대 전동차

차량 기지

창동차량사업소

노선 제원

노선연장

31.1㎞

궤간

1435mm

선로구성

복선

사용전류

직류 1500V 가공전차선[1]

신호방식

US&S[2] ATC

표정속도

평균 37.3㎞/h[3]


1. 개요2. 상세3. 전 구간 주행 영상4. 흑역사5. 역별 승하차 통계6. 기타

1. 개요[편집]

서울 지하철의 한 노선으로 서울특별시 노원구 당고개역에서부터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태령역[4]까지의 노선이다. 노선색은 하늘색 같지만 청색이다.[5] 개통 직후 당시 뉴스

파일:90909555.jpg
서울 지하철 3호선, 서울 지하철 4호선 전 구간 개통식.[6] (개통 당시 뉴스)

2. 상세[편집]

원래의 계획은 서울 지하철 3호선과 함께 서울시의 X자 관통이었다. 그러나 용산 미군기지와 남산의 위세에 눌려[7] 원래 계획에서 노선이 많이 비켜 갔다. 원래 계획에서는 충무로역 이후 용산 동부를 뚫어 바로 한강을 건너기로 되어 있었으나 실제 노선은 서울역을 지나 1호선과 평행하게 달린 후 한강대교 직전에서 이촌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 현실은 시궁창이긴 해도 그 덕에 명동, 서울역 등의 수요를 먹었으니 일장일단인 듯.[8][9] 이렇게 해서 1985년에는 노원구상계역-동작구사당역 사이의 건설이 완료되었다.

공사 당시 창동역~상계역 구간은 허허벌판이라 이 구간을 넉넉하게 지상구간으로 짓고 창동역노원역 사이에 창동차량기지를 지었다. 당시는 창동역 주변도 겨울이면 스케이트 타던 논밭이 많았을 때라서 차량기지를 지을 땅이 충분했다. 그러나 1988년 전후로 창동과 상계에 주공아파트가 들어서면서 마땅히 지상으로 공사를 할 공간을 찾지 못해 노원구의 남북으로 서울 지하철 7호선이 지하로 지나면서 결국 노원역이 최악의 막장환승이 되는 원인을 제공하게 된다. 게다가 창동기지 입출고선 덕분에 4호선 노원역이 사거리와 몇백미터 떨어진 곳에 지어지는 바람에, 환승통로가 더욱 길어지게 되었다. 참고로 대단지 택지개발 계획은 착공 한참 전에 미리 나왔다. 상계주공아파트의 착공시기가 1985년 정도이니 개발계획은 최소 80년대 초반, 토지수용은 1983년 정도면 시작했을 것이다.

서울역의 경우 서울 지하철 1호선, 인천국제공항철도[10]와 직접 환승이 가능하며,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은 4호선과 직접 환승할 수 없으며 지상에 있는 (구) 서울역(문화역서울284)를 통하여 가능하다. 2018년 신분당선 용산 연장선에서도 신용산역과 근접하여서 환승이 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신분당선 홈페이지에 나온 연장선을 포함한 역사목록이나 신분당선 역사에 있는 용산역 연장 노선도를 봐도 4호선 사이를 지나가기는 하지만 환승가능 예정 역사에 신용산역이라는 역사도 없었고 노선도에서도 4호선 노선 사이를 비켜가기 때문인데다가 1호선 및 중앙선 용산역에서 직접 환승이 가능하고 신용산역과도 조금 떨어져 있는 편이라 신분당선과의 직접 환승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대신 용산역에서 하차하여서 신용산역을 통해 간접환승을 하면 가능할 것으로도 예상된다.

1994년에는 구 종점인 사당역에서 과천시 방향으로 남태령역이 건설되어 금정역에서 올라오는 국철 과천선과 연결되었다. 지금은 한 노선 취급.

2000년에 들어서 한때 1,4호선 동대문역에 6호선 동묘앞역과 직결해서 환승역사로 지정될 뻔도 하여서 1,4,6호선을 환승할 수 있는 듯 싶었으나...결국 6호선이 동대문역과는 별개의 역사인 동묘앞역으로 독립개설하게 되면서 유일하게 삼각지역에서만 6호선 환승이 가능하게 되었다.[11][12]

현재 다른 노선들에 비해 구형차만 다닌다. 일부 어르신들이나 서울 지하철 1호선과 2호선에 대한 편견이 있는 사람들은 1, 2호선의 전동차가 가장 오래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4호선이 가장 오래됐다. 가장 최근에 도입한 열차가 1999년산 동글이 니깐....곧 20년 찍겠다 그러나 곧 4호선에 신차가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최근 1,4호선 납작이 사이에서 부수차의 조성변경이 일어났고 [13] 결정적으로 4호선에 신차 7개 편성이 신저항 대차분과 함께 발주되었으며 발주 계획에 따르면 18개 편성을 2018~2019년에 발주 할 것이다. 이로서 4호선 납작이 전량도 신저항과 운명을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3. 전 구간 주행 영상[편집]

당고개역 ~ 사당역 전 구간 주행 영상[A]

사당역 ~ 당고개역 전 구간 주행 영상[A]

4. 흑역사[편집]

4호선 역들 중에서는 유난히 대학 명칭이 붙은 역들이 많다. 이는 주변 대학에서 인지도를 올리기 위해 자기 대학명을 역명으로 해달라고 로비를 했기 때문.(한대앞역 제외) 성신여자대학교, 한성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총신대학교에서 역명을 자기 대학명으로 변경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는데, 1단계 개통 당시에는 성신여대와 숙대에 대해서만 이 요청을 받아들여 인근 역명을 바꾸었고[16], 한성대는 삼선교역 부역명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한성대와 총신대에서 끊임없이 인근 역명을 변경해달라는 요청(+로비)를 계속했으며, 결국 관철되었다.(대신 역명판 교체 비용 등의 시설교체비용을 부담했다.) 이 때 본래 쓰려고 했던 역명의 흔적이 남은 것이 부역명. 성신여대입구(돈암)역, 한성대입구(삼선교)역, 그리고 숙대입구(갈월)역. 그리고 총신대입구(이수)역은 이후에 개통한 7호선 남성역총신대에 훨씬 가까운데도 4-7호선 환승역에 학교 이름을 붙이려고 깽판떼를 쓴 결과 결과적으로 4호선과 7호선의 역명이 다르게 되어 버렸다(...).[17] OME관련자료 기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대학로에 있는 에는 대학 이름이 부역명이라도 붙어있지 않다. 주변 대학이름을 부역명에 다 붙이면 도대체 몇개야... 그리고 부역명이지만 공단역이 초지역으로 바뀔때 인근의 신안산대학교가 부역명으로 추가되기도 했다.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철도청병림픽의 결과물인 꽈배기굴은 법정 철도노선상 서울 4호선이 아니라 과천선에 있다. 해당 문서 참조.

5. 역별 승하차 통계[편집]

2017년 기준 서울 지하철 4호선 일평균 승하차 순위이다. 환승역의 경우 4호선이 아닌 다른 노선의 승하차객은 제외한다.

서울 지하철 4호선

노선 총합

역수

구간

역당 일평균 이용객

일평균 승하차량

2017년 승하차량

최다 이용역

최저 이용역

26개

당고개 ↔ 남태령

46,042명

1,197,094명

436,939,306명

혜화

남태령

일일 이용객 수

역수

구간

10만명 이상

5만명~10만명

2만명~5만명

1만명~2만명

1만명 이하

26개

당고개 ↔ 남태령

0

12개역[18]

11개역[19]

1개역[20]

2개역[21]

서울 지하철 4호선

역별 순위

순위

역명

일평균 승하차량

2017년 승하차량

1위

혜화

87,372명

31,890,839명

2위

수유

86,476명

31,563,635명

3위

명동

83,122명

30,339,488명

4위

충무로[22]

65,040명

23,739,642명

5위

쌍문

63,458명

23,162,245명

6위

미아사거리

63,372명

23,130,740명

7위

회현

62,375명

22,766,810명

8위

창동[23]

61,787명

22,552,123명

9위

사당

55,350명

20,202,902명

10위

길음

51,771명

18,896,438명

11위

성신여대입구

51,124명

18,660,092명

12위

동대문

50,864명

18,565,411명

13위

노원

49,091명

17,918,249명

14위

이수

46,719명

17,052,493명

15위

동대문역사문화공원

44,833명

16,364,161명

16위

상계

41,479명

15,139,898명

17위

미아

36,103명

13,177,674명

18위

숙대입구

33,635명

12,276,878명

19위

서울역

33,557명

12,248,079명

20위

한성대입구

32,752명

11,954,345명

21위

신용산

27,204명

9,929,379명

22위

당고개

26,561명

9,694,627명

23위

이촌

20,683명

7,549,404명

24위

삼각지

11,539명

4,211,511명

25위

동작

6,948명

2,535,878명

26위

남태령

3,881명

1,416,365명

6. 기타[편집]

서울교통공사 소속 1~4호선 노선 사회복무요원 중 최강의 땡보를 자랑. [24] 4, 7호선 막장환승 '노원역'에서 일하는 사회복무요원 막내 왈 'X라 편해 형도 일루 와' 라고 할 정도. 다만 환승통로에서 뭔 일 생기면 개고생이다 단, 구 서울메트로 본사가 코앞에 있는 사당역만큼은 절대로 편하지 않다. 이 역은 서울지하철 중 두번째로 혼잡한 환승역이기도 하고...물론 주말의 경마공원역대공원역도 지옥이 열린다 거긴 코레일 구간이다 또한 4호선 사당종착 열차가 오면 공익이 가서 열차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내쫓아야 한다.

그리고 2011년 4월 4일 창동차량기지를 가져가는 조건으로 남양주시 진접읍으로 4호선 연장이 확정되었다. 광역철도 사업으로 지정되어 국비를 많이 받는 사업으로 선정되었다고...는 하지만 철도는 도로에 비해 찬밥 신세라[25] 티스푼으로 공사하는 우리나라에서 어느 세월에 완공될까? 다행히 운영권은 서울교통공사가 가져가는걸로 되어있다.

2015년 5월 8일 오전 8시에는 지하철 선로 고장으로 인해 운행이 중단되었다. 덕분에 출근길은 말 그대로 헬게이트 상황이 되었다. 직장인은 물론이고 학생들 등교 시간하고도 겹치는 터라 버스정류장 및 주요 교통로는 가히 2002 월드컵 수준의 인파가 몰려있는 상태가 되었다.

2016년 1월 6일 7시 23분, 한성대입구역에서 서울교통공사 4000호대 전동차가 전기장치 절연력 저하로 인해 정전으로 멈춰버려서 한성대입구역~성신여대역 사이 철로가 헬게이트가 되고 말았다.[26] 더 심각한 것은 안내방송조차도 작동이 되지 않아 결국 승객들이 알아서 내렸다는 것.

서울의 대표적인 낙후 지역인 강북구는 지하철 노선이 서울에서 가장 적기로 유명하다. 2017년 9월 우이신설선이 개통되기 전에는 4호선만이 강북구를 지났다.

4호선은 7호선과의 환승이 가능한데, 둘 다 막장환승, 역명 논란 병림픽 등 나름 악연이 있다.

[1] 지상 : 카테너리가선, 지하 : 가공강체가선[2] #, #, #, #[3] 2016년 9월 1일 시간표 개편으로 당고개~사당 소요시간이 2분 30초, 당고개~오이도가 3분 늘어났다.[4] 실제로 남태령역은 서초구와 관악구의 경계에 있다. 이는 사당역도 마찬가지이다[5] 전철에서 4호선으로 환승하는 안내방송에서 4호선을 하늘색을 의미하는 Sky Blue line 혹은 Light Blue라고 말하지 않고 청색을 의미하는 Blue line이라고 말한다.[6] 장소는 보다시피 경복궁역(당시 중앙청역)이다.[7] 서울메트로 측 해명일 뿐 실제로는 뒷거래가 있었을지도 모른다.[8] 그리고 저 계획대로 됐으면 경원선 이촌역과의 환승이 심히 난감하거나 불가능했다.[9] 사실 어느정도 도시전설성 이야기인데 용산 동부를 뚫으면 수요도 안 나오고 무엇보다 개착식 공사를 하기에는 남산의 포스가 크다. 혜화↔삼선교 구간을 NATM 터널공법으로 공사한 것이 화제가 될 정도의 토목공사 기술수준인 시절이다. 아마도 삼각지역에서 바로 이촌역으로 직진하는 정도가 원래 구상했던 노선이였을듯 하다.[10] 공항철도는 2015년 3월 28일 1/4호선과의 환승통로가 개설되어 직접 환승 가능하다.[11] 다만 1호선은 동묘앞역을 별도로 신설하여 석계역과 함께 1,6호선 환승이 가능해졌다.[12] 2017년 9월 우이신설경전철이 개통하면서 성신여대입구역에서 보문역이 한 정거장으로 이어지면서 서울 동북부 지역 4호선 이용 주민들의 6호선 환승이 쉬워졌다.[13] 조성변경은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편성 사이에서 많이 일어난다. 4호선 341x04,07,12,13편성에 311x01,02편성의 M칸이 들어갔다. 4호선 M칸의 수명이 다되어서 그렇다는 소문이 있다.[A] 14.1 14.2 서울교통공사 4000호대 전동차 중 1-26편성은 직류전용으로 남태령 이남 구간으로는 운행이 불가능하므로 어쩔 수 없이 사당까지만 운행한다. 실제로는 남태령까지 운행이 가능하나, 남태령역이 수요가 적어서 사당에서 시종착한다. 남태령행이 존재하긴 하지만 그날 막차로 운행하고 남태령역에 도착 후 운행을 종료한다.[16] 이 둘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던게 숙대입구역의 원래 역명이었던 '갈월'이라는 지명은 갑오개혁 이후 만들어진 지명인데 워낙 생소해서 지역 주민들조차 알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었고, 성신여대역 역시 '돈암'이라는 지명과 실제 돈암동이 다르기 때문이다.[17] 항목 참조. 대학 역명 역사상 최초이자 최악의 신화병크라고 평해진다.[18] 창동, 쌍문, 수유, 미아사거리, 길음, 성신여대입구, 혜화, 동대문, 충무로, 명동, 회현, 사당[19] 당고개, 상계, 노원, 미아, 한성대입구,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서울역, 숙대입구, 신용산, 이촌, 이수[20] 삼각지[21] 동작, 남태령[22] 3호선과의 환승역지만 출입구 게이트를 4호선이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3호선의 이용객이 전부 포함되어 있다.[23] 1호선과의 환승역지만 출입구 게이트를 4호선이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경원선의 이용객이 전부 포함되어 있다.[24] 하지만 서울 지하철 전체로 확장하면, 서울 지하철 6호선서울 지하철 8호선에서 근무하는 공익들이 가장 땡보다. 6호선은 상대적으로 이용객이 적고 8호선은 워낙 단거리 노선이기 때문이다.[25] 특히 지방쪽은 더욱 심하다.[26] 출근 시간에 이 구간에 사고가 나면 쌍문역부터 시작되는 이른바 가축수송 구간과 노선을 같이하는 지상 도봉로 구간의 도로 교통 또한 마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