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버스 470

최근 수정 시각:

서울특별시 4권역 간선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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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선노선 / ‡ : 경기도 진입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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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서울470_alynesinc.png

지금은 퇴역한 이베코굴절버스.

슈퍼 에어로시티 차량. 현재는 대차되었다. ⓒ alynesinc

파일:서울470_alynesinc_2.png

파일:서울 버스 470.jpg

구형 저상 슈퍼 에어로 시티 차량. ⓒ alynesinc

저상 뉴 슈퍼 에어로 시티 차량.




주행 영상
안골마을→상암공영차고지


상암공영차고지→안골마을

1. 노선 정보2. 개요3. 역사4. 특징5. 연계 철도역

1. 노선 정보[편집]

서울특별시 간선버스 470번

기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상암공영차고지)

종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안골마을)

종점행

첫차

4:00

기점행

첫차

5:19

막차

22:40

막차

0:01

평일배차

6~11분

주말배차

토요일 7~12분/일.공휴일 9~12분

운수사명

다모아자동차

인가대수

35대

노선

상암공영차고지 - 수색교 - 수색역 - 디지털미디어시티역 - 모래내시장, 가좌역 - 연세대학교 - 광화문 - 종로1가 - 종로2가 - 서울백병원 - 순천향대병원 - 신사역 - 강남역 - 뱅뱅사거리 - 양재역 - 양재꽃시장 - 코트라(하나로마트) - 내곡동주민센터 - 탑성마을 - 안골마을

2. 개요[편집]

다모아자동차에서 운영하는 간선버스 노선으로, 왕복 운행거리는 58.28km다. 전체 정류장 목록

3. 역사[편집]

  • 2004년 7월 1일 서울시 버스체계 개편 때 신설되었다. 이 때는 기점이 은평공영차고지, 종점이 내곡IC였다.

  • 2007년 4월 9일에 '내곡동사무소 - 내곡IC' 구간이 단축되었다. 관련 공지사항

  • 2008년 5월 8일에 기점이 은평공영차고지에서 상암공영차고지로 변경되었으며, 내곡동 방향은 월드컵파크2단지와 5단지를 경유하게 되었다.

  • 2014년 7월 7일에 내곡동 안골마을까지 연장되었다.

4. 특징[편집]

노선 모양을 보면 간선버스다운 깔끔함을 볼 수 있다. 강북에서 471번과 같이 최단거리로 강남을 연결해 주는 노선이다. 특히 이 버스 노선은 구간의 대부분이 버스전용 중앙차로 정류장을 통하여 가는 버스이기 때문에 원활한 교통흐름으로 이동할 때, 기점에서 회차지까지 1시간 10분으로 가고도 남는 최속노선이다.

2004년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노선 개편 때 대부분의 버스노선들이 기존 노선을 통폐합하거나 변형했던 것과 달리 이 노선은 순수하게 신설된 버스 노선이다. 특히 지하철에서도 시도되지 못했던[1] 서울특별시의 핵심 상업지구인 신촌과 강남구, 그리고 서울특별시 도심을 직접 연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탑승 수요가 정말 많은편이다. 특히 신촌·연세대학교 방면에서 강남 방면을 가는데 가장 좋은 선택이어서, 강남구, 서초구지역에 거주하는 연세대학교재학생 및 교직원들에게는 그야말로 신의 한 수로 불리는 소중한 노선이다.[2] 이 지역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강남역 인근에 토익, 토플, GRE 등 각종 어학원들이 몰려 있기 때문에 강남역 쪽 학원에 다니는 연대 재학생들의 이용도도 상당하다.

서울특별시의 도심과 주요 상업지구를 모두 연결하는 노선인지라 전반적으로 노선으로 통과하는 도로들의 사정이 좋으며 탑승 수요도 엄청나기에 2004년 개편 직후 굴절버스 초기 도입분 5대가 모두 여기에 투입되었다. 하지만 굴절버스가 점차 애물단지가 되면서 거의 면허가 말소되고 매각되어 현재는 사라졌다. 일반버스보다 저상버스 비율이 높은 편이지만 초기형 현대 저상버스라 뒷좌석 일부가 역좌석이다. 다만 일부 저상버스는 역좌석을 개조해서 운행하고 있다.

원래 회차지는 내곡IC였다가 내곡동주민센터(염곡IC)로 약간 단축되었다. 본래 은평공영차고지에서 출발했지만 상암공영차고지가 완공되고 다모아자동차가 상암동으로 이전하면서 자연히 이동했다. 버스번호 규칙으로 보면 740번이어야 하나, 처음 주간선버스 번호를 매길 당시에는 적은 숫자를 앞으로 하게 되어 있어서 470번으로 확정되었다.

상암동에서 강남구 방향으로 갈 수 있는 3개 노선 중의 하나지만, 도심(광화문, 종로)을 거쳐 가기 때문에 이 용도로는 추천하지 않는다. 차라리 택시를 탄다는 셈 치고 9711A번을 타자.

여담으로 다모아자동차의 노선들 중 종점이 바뀐 것 외에는 유일하게 노선 조정의 영향을 받지 않은 노선이다.

5. 연계 철도역[편집]

[1] 사실 3기 지하철 계획에 포함되었던 서울 지하철 11호선 노선 원안이 바로 470번 노선의 역할을 하기로 예정되었으나, 1997년 외환 위기가 터지고서 노선 계획이 깡그리 폐기되었다가 신분당선이 대충 명맥을 잇지만 이 또한 용산 기점이어서 제대로 역할을 못 한다.[2] 2004년 전까진 시내버스와 지하철을 여러번 갈아타서 가거나, 아예 2호선의 내선순환을 타고 시계방향 뺑뺑이를 도는 방법으로 신촌역까지 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