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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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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역
1.1. 인력공사에서 쓰이는 은어
2. 접대
2.1. 성적인 의미
3. 컴퓨터 용어

service

1. 용역[편집]


편리함을 주는 것을 상품으로 판매하는 것. 한자어로 용역(用役)이라고 하며, 순우리말로는 ""이라고 한다.

학문적으로는 생산관리의 일종인 서비스운영관리에서 다루고 있다.
투른 위 맞춤은 스로 망하는 길의 줄임말이다[1]

1.1. 인력공사에서 쓰이는 은어[편집]

인력공사에서 3D 내지는 일감이 가끔 혹은 항상 케바케라 계약직 채용하기 뭐한 기업체 공장 등에 (유경험자 위주로) 머릿수 맞춰 아웃소싱 마냥 꾸준히 보내는 것도 이 단어로 순화해[2] 칭하기도 한다. 인력공사나 인부 입장에선 고정적인 소득원을, 공장주는 육체적 노가다에 익숙한 인력을 원하는 만큼 공급받을 수 있는 방식. 하지만 직원들 입장에선 자주 교육시키기가 영 좋진 않다

2. 접대[편집]

고객이 기대하지 않았던 추가 상품을 고객사은의 의미로 으로 주는 것. 콩글리시이므로 외국인에게는 그냥 'free'라고 해야 알아듣는다.

2.1. 성적인 의미[편집]


명목상으로는 없지만 고객의 호응이나 수준, 지불금을 고려하여 덤으로 제공해 주는 성적인 용역. 그 외에도, 위 링크에서 보듯이, 작가가 독자나 시청자들에게 서비스 삼아서 성적인 장면이나 연출을 삽입해 보여주는 것도 서비스라는 단어가 들어간다.

3. 컴퓨터 용어[편집]


컴퓨터에서도 서비스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보통 윈도우 실행과 동시에 같이 실행되며, 백그라운드 상태로 정해진 작업을 처리한다. 유래는 1번 항목의 서비스와 같다. 시작의 검색창에 services.msc를 입력하여 서비스 창을 열 수 있으며, Windows 8 이상일 경우에는 작업 관리자로도 서비스 창을 열 수 있다.

이 중에는 'Windows Themes'와 같은 비주얼 요소를 담당하는 서비스와, 'Background Intelligent Transfer Service(BITS)' 같은 백그라운드에서 앱을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핵심 서비스로 다양하게 있으며, 프로그램 설치시 같이 설치되는 서비스도 있다. 끌 수 있는 서비스하고 끌 수 없는 서비스가 구분되는데, 끌 수 있는 서비스의 경우에는 추가로 설치하거나, 위에서 말한 비주얼 등 윈도우를 구동하는 데 있어 필요없는 서비스들이며, 끌 수 없는 서비스의 경우에는 바이러스 백신 혹은 윈도우를 구동하는 데 핵심적인 서비스들이다.

간혹 바이러스가 서비스로 실행되고 끌 수 없는 경우도 생긴다. 답이 없다 악명높은 nProtect의 온라인 보안 시스템도 Active X에서 EXE 설치 프로그램으로 넘어오면서 이 서비스를 활용하여 24시간 구동된다.(...) 문제는 이 서비스가 프로세스 강제 종료로 여지없이 꺼진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서비스가 꺼지자마자 성능 향상이 체감되는 경우도 있다.(...) 리얼 허위백신

[1] 먼나라 이웃나라 일본 역사편에서 나온 드립. 사실 틀린 말이 아니긴 하다.[2] 도우미나 아저씨(...) 등도 있지만 주로 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