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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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佛

1. 개요2. 비유적 의미
2.1. 실존 인물2.2. 가상 인물

1. 개요[편집]

불교 용어로서 살아 있는(生) 부처(佛)를 뜻하는 말. 비슷한 의미로 활불(活佛)이라는 표현도 있다.

아주 아주 뛰어난 법력 및 인품을 지닌 고승만이 받는 별칭이다. 아래는 이른바 '세계 4대 생불'이라 불리웠던 사람들이다.


그 외에도 태국 국왕을 태국에서는 생불로 여긴다.

2. 비유적 의미[편집]

일종의 속어로서 엄청나게 큰 마음씨를 가진 대인배를 호칭하는 말로 쓰인다.

생불은 보통 대인배보다도 한수 위로 자기 주변에 직접적으로 자기 인생을 말아먹을 X맨들이 깔렸음에도 대인배의 면모를 보여줄때 붙이는 경우가 많다. 대인배는 본인이 대단한 것도 있지만 생불 칭호 받을 정도 되면 이미 주변 상황이 막장이라는 것.

2.1. 실존 인물[편집]

  •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 전 미들즈브러 FC의 감독

  • 구본무 LG그룹 회장 - LG 트윈스 구단주

  • 김광석

  • 문희준 - 결혼 후 잘못된 처신으로 인해 마냥 생불로 칭하기는 어렵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참조.

  • 서태후 - 황상을 비롯한 황실의 어른들은 공덕과 존경의 의미로 노불야(늙은 부처)로 칭하였다.[1]

  • 순종 2년에 우승하고 그 후로 소식이 없음에도 계속 응원하는 시카고 컵스 팬들. 결국 2016년 시카고 컵스가 우승하면서 소원을 이루었다. 스티브 바트만 사건에서 보여준 행동은 대인배와는 거리가 멀다.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공에 손을 뻗었으면서 결국 책임 전가는 단 한사람에게만 씌워놓고 집단으로 손가락질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문서의 제목인 생불과는 다른, 극성팬의 악한 진면모를 보여주었다.

  • 안정환

  • 차승원

  • 케인 - WWE소속의 프로레슬러. 너무나도 온화하고 대인배스러운 인품덕에 케인배라는 별명까지 만들어졌다. 직장인 WWE 내에서도 그를 싫어하는 사람은 전혀 없다고 한다.

  • 토니 페르난데스 -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구단주

  • 한화 이글스 응원단장 홍창화. 다만 타팀 팬들 입장에서는 긍정적인 이미지만은 아니다.

  • 유정호

2.2. 가상 인물[편집]

[1] 취소선 처리된 부분의 설명이 틀린 것은 아니나 서태후는 형식적인 의미보다 정말로 경외의 의미를 담아 부처로 불렸다. 청 말기 서태후의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 서태후항목에 나온 "서태후는 이미 죽었다." 라는 말을 믿지 못한 농부의 예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정말로 죽지 않는다고 믿어졌을 정도. 황금 변(...)을 본다는 소문도 있었던 듯 하다. 아사다 지로의 작품 "창궁의 묘성"에 잘 묘사되어 있다.[2] 아예 이름이 지장보살이다.(본명이 따로 있다.) 큰 일식 요리집을 경영하면서 미술계및 정치계등 여러곳에 영향력을 행사한다. 자신이 경영하던 고급 식당에 값비싼 물건을 훔치러 들어온 도둑을 개과천선 시켜 거두어 주는등 여러곳에 자비를 페분다. 오죽하면 주인공이 지장에게 사기친걸 복수하기 위해 복수하기 위해 사기를 친 사람도 있을 정도.[3] 작중에서 죽을 고비를 수도 없이 겪는다(...)[4] 카이락 한정. 근데 한정이라고 해서 아닐 것 같지만, 카이락은 자신의 수명을 깎이게 하고 가족 죽게 하고 도망자로 만든 장본인이다.[5] 로자리의 언니인 잔느가 법정에서 왕비의 동성애 상대라고 모욕했을 때 자칫하면 처벌받을 수 있었음에도 로자리가 사과하자, 자신은 괜찮다고 덤덤해 한다. 베르나르 샤틀레가 '왕비의 개' 라며 모욕해도 숨겨주고 치료해주고 놓아준다. 또, 위병대에서 아랑을 비롯한 부하 군인들이 명령 불복종이 위법임에도 봐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