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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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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강제로 당하는 경우3. 스포츠 계4. 성 이념과 관련한 이슈로서의 상의탈의5. 서브컬쳐 계
5.1. 가상 상의탈의 버프의 예

1. 설명[편집]

상의를 벗는 행위. 국내에서는 '상반신 탈의', '상체 탈의', '웃통 까기'라고 부른다.[1] 영어로 할 때는 남성의 경우 Shirtless, 여성의 경우 Topless라고 한다. 하의탈의라는 말은 없는 것 같다[2]

남성의 수영복 패션이 좋은 예시, 남성 전용 전신수영복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 남성 수영복은 상의가 없이 나온다. 다만 이건 '상의 탈의'라기 보단 '수영복 착용'이라는 뉘앙스가 더 강하다. 그 외 등목을 할 때도 필연적으로 해야하는 것이기도 하고 남자들이 물가 주변에서 물놀이 할때도 종종 하는 것. 여름남고 체육시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현상(?)이다. 상의탈의 하고 축구나 농구를 하는건 기본이고 교실에서 상의탈의 한 채 책상 위에 올라가 에어컨 바람이나 선풍기 바람을 쐬는 학생들도 상당히 자주 볼 수 있다. 심지어 남자 선생님이 학습하는 시간이면 수업시간에서도 벗고 있는 학생도 종종 있을 정도. 학교뿐만이 아니라 대공원 같은 야외 운동장에서도 상의탈의를 하고 스포츠를 하는 사람도 많다.

이렇듯이, 남성들의 상의 탈의는 자주 볼 수 있지만 여성의 경우는 상의탈의의 기준이 좀 모호한데, 비키니, 수영복 상의, 브래지어도 '상의'로 보느냐 마느냐에 따라서 기준이 달라진다. 윗 옷만 벗은 상태는 상의탈의고 비키니, 브래지어까지 벗은 상태를 토플리스라고 부르기도 한다. 여성은 상체에 사회적으로 가려야 한다고 인식되는 신체부위가 있기에 상체탈의에 대한 시선은 남성이 더 자유롭다.

일반적으로 남성들만 성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지만, 남성들은 상의탈의에 대한 인식이 여성보다 가볍지만 여성들의 경우는 상의탈의를 원해도 사회적 인식이 여성의 상의탈의를 인정하지 못해 불편하다고 주장하는 입장도 있다. 자세한 것은 토플리스 문서 및 아래에 후술. 물론 관점에 따라서는 저 아래의 '강제로 당하는 경우'를 면한다 볼 수 있다. '상의를 착용할 권리'. 여자는 현역병으로 입대할 권리를 박탈당한 것인지, 현역병으로 입대하지 않을 권리를 누리는 것인지는 관점차인 거나 마찬가지(99% 이상은 후자로 생각하겠지만). 참고로 1930년대까지 미국에서 남성의 공공연한 유두 노출은 불법이었다. 링크

미국영국프랑스독일러시아 등 서양권 국가에서는 더운 날 상의탈의[3]를 하는 풍경을 자주 볼 수 있으나, 한국에서는 물가 주변이 아니라면 별로 권장되지 않는 행동이며 적어도 민소매 정도는 입는 것이 사람들과의 갈등을 피하는 방법이다. 민소매라 하더라도 헬스장도 아닌데.. 소리를 들을 수 있긴 하지만.. 이렇듯 한국은 상의탈의에 대한 폐쇄적인 인식이 아직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아무리 덥더라도 물가 주변이 아닌 곳, 예를 들면 길가나 공원에서 웃통을 까고 있는다면 높은 확률로 지나가는 아재들에게 볼멘소리를 들을 수 있거나 민원을 신고받은 경찰과 강제정모를 해야할 수도 있다. 인구밀도가 낮아서 사람마주치기 힘든 시골에선 이런 일이 도시보단 조금 드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과다한 신체노출에 대한 처벌은 근거의 모호함 때문에 헌재에서 위헌판결을 받았고 사람들의 인식도 점차 변화하고 있다.

같은 동양권 국가 기준으로 제일 이쪽 면에서 개방적인 시선을 가진 나라는 중국으로 서양권 국가의 사람들과 더불어 여름에 상의탈의를 하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다. 다만 최근에는 중국에서도 젊은 사람들일수록, 도시 사람일수록 남성의 상의탈의에 거부감을 지니는 경향이 크다. 특시 도시쪽에서 나이 지긋한 아저씨가 그러고 돌아다니면 젊은 사람들이 한마디 할 정도.

심지어 한국으로 놀러온 중국인이 상의탈의를 버젓이 하고 돌아다니는 경우도 있는데 당연히 그런 것이 익숙하지 않은 한국 사람들이 놀라운 듯 쳐다보는 것은 당연지사. 중국 아재들의 상의탈의가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웃통 까는' 모습이 아니라, 위에 런닝셔츠만 입은 상태에서 런닝셔츠를 목 바로 아래까지 말아올린 혐오스러운 모습이 대부분이라는 점도 하나의 원인으로 볼 수 있겠다.

일본의 경우 한국과 동일하게 상의탈의를 암묵적으로 금지한다. 성진국이라고는 하지만 실상은 AV배우같은 예외를 제외하면 매우 보수적인 국가이므로 딱히 놀랄일은 아니다.

상의탈의를 한 남성 캐릭터를 여성이 코스프레할 때는 붕대나 패드 등으로 가슴을 압박하고 촬영한 뒤 포토샵을 적절히 활용해서 가슴을 지우고 복근을 그려넣는다. 상의 단추를 풀어헤친 남캐 코스프레를 할 때는 복근이 그려져 있는 살구색의 조끼를 쓰기도 한다.

2. 강제로 당하는 경우[편집]

  • 군대 혹은 해병대 캠프: 심지어 여러 해병대 캠프에서는 훈련 모습 촬영이라는 명분 하에 애들이 상의탈의한 모습을 찍어서 모자이크도 안 하고 공식 홈페이지 사진란에 올리는 만행도 벌인다(…). 이는 군대도 매한가지다. 훈련을 받는 도중 자신이 계급이 높은(최소 영관급 장교 이상) 장병이 아닌 이상 촬영 거부권을 행사할 수도 없으니[4] 찍히는 사람 입장에서는 불쾌할 수가 있다. 사실 법적으로 따지자면 본인 허락 없이 찍은 노출 사진을 본인 허락 없이 인터넷에 올리면 정보통신망법 위반이다. 여담으로 이 경우는 여름에 여군 장교들이 남군 장교들과 같이 훈련을 하고 나서 하루 일과가 다 끝난 뒤 자유시간에 남군들은 상의를 벗고 등목을 하는데 여군들은 그럴 수가 없어서 아쉽다고도 한다.[5] 근데 이것도 이제 옛말이 되고 있다. 육군 기준으로 여군과 함께 있을 시 남군의 상의탈의 금지가 확산 중. 다만 여군이 남군과 같이 결혼을 한 상태라면 상의탈의는 가능하다. 물론 관사에 있을때처럼 배우자들끼리만 있을 때 가능한 얘기. 아무리 결혼을 한 상태라고 해도 함부로 상의탈의를 하고 그러면 당연히 성군기 위반행위로 처벌을 받는다. 명심하자! 군대에 가면 아침점호 후 뜀걸음 준비 때마다 알통 구보라는 명복으로 지겹도록 상의탈의하게 될 것이다 당직간부의 기분이 나쁘면 한겨울에도 가능하지만 원칙적으로는 금지되어 있다. 공군에서는 남군과 여군의 상의탈의 금지가 정착되어 있으며 군대 성희롱 방지 교육에서 자주 나오는 항목이다.

  • 스쿠버 다이빙: 스쿠버 다이빙이나 서핑 등을 하기 위해 잠수복입을 때, 수면 휴식을 취할 때, 주변이 더울 경우 남녀를 불문하고 잠수복 상의를 탈의할 때가 있다. 남자의 경우 안에 수영복을 입었든 안입었든 상관없이 상의탈의가 가능하지만, 여자의 경우 안에 수영복을 입은 경우에만 수영복 입은 상태로 상의탈의가 가능하며 안에 아무것도 안입고 슈트만 입었으면 불가능. 물론 잠수할 때에는 상의까지 입은 채로 임하지만.

  • CPR: CPR을 할 때 상의탈의는 필수다. 이 경우 목숨이 달린 문제라 남자든 여자든 노출을 따질 상황이 아니지만 실제로 남성이 기껏 여성 한명을 CPR로 살려줬더니 성희롱을 운운하는 답 없는 상황이 벌어진 사례도 있었다. 죽을 목숨 살려줬는데 이게 뭔... 죽을 목숨 살려놨더니 성희롱 운운하는 이 배은망덕한 상황을 당해보면 그냥 죽게 내버려 둘껄... 하는 생각이 들것이다. 실제로 성적수치심을 느끼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적당히 브래지어의 끈만 느슨하게 풀어주고 최소한의 옷(티셔츠 등)은 벗기지 않은 상태에서 흉부압박을 진행하도록 교육하기도 한다.

  • 한 남고에서 선생이 학생들에게 강제로 상의탈의를 시킨 사건도 있었다.# 이 외에도 수련회, 전지 훈련, 동계 입수 훈련 등등 교육과 관련된 일에서 정신 교육 혹은 체벌 등을 목적으로 남학생들을 상의탈의 시키는 일이 빈번히 일어나는 편. 물론 대부분은 남자 선생님이지만 여자 선생님일 경우라면...

  • 신체검사: 주로 군대 신체검사인 징병검사에서는 아예 팬티만 입고 진행되는데, 기자들이 사진들도 많이 찍어 남성들은 자신의 몸이 기사를 통해 인터넷에 퍼져나가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다만 2003년에 법이 개정되어서 현재 징병검사는 상의를 입고 한다. 학교 신체검사의 경우 예전엔 상의탈의식으로 진행했지만 요즘엔 학생 인권 문제로 노출이 없는 신체검사로 진행되는 편이다.

  • 기타 의료적인 상황

  • 남중, 남고의 수련회 혹은 수학여행: 간혹가다 상의를 탈의하고 숙소 복도를 활보하거나 팬티만 입고 자신의 그 곳(...)의 크기를 자랑하는 경우가 있다. 보통 이런 경우는 몸이 좋은 경우로 복근 같이 본인의 몸매를 자랑하기 위해 일부로 벗고 날뛰는(...)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다가 강제로 하의까지 탈의당하거나 알몸인 상태로 사진이 찍히는 경우도 있다.

3. 스포츠 계[편집]

인간 본연의 신체 능력을 중요시하는 스포츠계에서 (남성 스포츠에 한해) 단순히 '몸에 맞는 편한 복장'보다는 아예 벗고 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다. 상의탈의가 꼭 동반되는 스포츠로는 수영, 씨름, 스모, 무에타이, 프로 권투, 격투기, 레슬링, 보디빌딩 등이 있는데 주로 격투, 무도 계열임을 알 수 있다. 이 경우는 복장 규정에 의해 남자 선수는 반드시 상의탈의를 해야 한다.

그 외에 축구야구 등에서도 선수가 너무 더워서 쉬거나 유니폼 교체 등의 이유로 상의탈의가 벌어지며 유도의 경우는 스포츠 특성상 상의탈의까지는 아니어도 노출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유도는 도복을 제외하면 안에 아무것도 안 입고 하고 이 도복을 잠그는 기능도 없이 일방적으로 허리에 매는 띠로만 이 도복을 잡고있는데 유도는 서로가 서로의 옷깃을 잡고 늘어지기 때문에 쉽게 벗겨져 버린다. 이는 여자 선수도 예외는 아니라 규정에 여자 선수는 도복 안에 벗겨지지 않을 만큼 긴 티셔츠를 입게 되어 있다.

4. 성 이념과 관련한 이슈로서의 상의탈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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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에서는 성평등 운동의 일환으로 여성의 상의탈의를 합법화 하자는 운동이 존재한다. Topfreedom이라고 부르는데,#영문위키(후방주의) 히피시대 이후로 남성은 수영장이나 육체노동 시, 그 외의 기타 일상적인 경우 상의 탈의후 작업이나 운동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성은 왜 그렇지 못하는가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했다. 1960년대 후반부터 페미니스트들 사이에서 간헐적으로 등장하다가 1980년대 이후 하나의 운동으로 자리잡았다. 토플리스 문서를 보면 알 수 있지만 서양은 여성의 상의탈의에 관해 인식이 조금 느슨해졌는데, 이 운동이 어느 정도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1986년 뉴욕주 로체스터의 공원에서 상의탈의 상태로 피크닉을 즐기던 여성 일곱 명이 체포된 사건이 있었다. 경찰은 이 여성들을 풍기문란으로 기소했는데 사실 이 당시 적용한 법이 홍등가에서 일하는 토플리스 웨이트리스들을 단속하기 위한 법이었기 때문에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이후 여성의 상의탈의에 대한 이슈가 불거졌고 아직 많은 부분에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Topfree Equal Rights Association(TERA)라던가 GoTopless같은 단체들이 여전히 여성의 상의탈의 권리를 위해 운동을 계속해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이 주장하는 여성의 상의탈의 권리는 다음과 같다. 사실상 여성에게 상의탈의를 금지시키는 것은 단순히 윤리적 인습에 불과하며, 자연상태의 부족이나 열대 부족들의 경우 상의탈의가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라는 점, 현대 여성에게 브래지어를 비롯한 속옷이 오히려 유방암을 일으키고 건강을 위협하는 족쇄로 작용한다는 점,[6] 여성 해방을 위해 꼭꼭 닫혀있던 상반신을 해방하고 상반신에 대한 남성의 성적 기호를 타파해야 한다는 점이다.[7]

이것이 인스타그램 쪽에서 다시 이슈가 되기도 했는데, 음란물 규제 정책에서 남성의 유두는 괜찮고 여성의 유두는 드러내면 안 된다고 해서 논란이 되었다. 그래서 2014년에 마침 개봉한 영화의 이름을 따서 "젖꼭지를 허하라"(Free the Nipple) 운동으로 번지기도 했다. 이쪽은 상의탈의보다 좀 좁은 개념으로, 대중매체에서 여성의 유두가 나오는 것이 터부시될 이유가 없다는 것. 물론 브래지어 없는 날(No Bra Day) 운동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상의탈의 운동과 같은 맥락에서 진행되고 있는 건 분명하다.

블라디미르 푸틴메르켈과 독일 2013 하노버산업박람회에 참석할 때 우크라이나 여성이 푸틴에게 한 반라 시위운동이 이런 유형의 운동이다. 기사

5. 서브컬쳐 계[편집]

일본 서브컬처계에서는 주로 액션물에서 상의를 벗거나 찢어서 스스로의 전투력을 올리는 버프계열 클리셰로 활용된다. 드래곤볼북두의 권의 영향 때문인지 아예 찢어버리는 경우도 심심찮게 발견된다.

사실상 격투게임 남캐에게는 거의 한 명 이상은 들어갈 클리셰적인 의상인 것 같다. 아무래도 남성측은 상반신에 임팩트가 있어서 그런 것일지도...

여성 캐릭터의 경우 온천신 못지 않는 서비스신 중 하나가 된다. 색기담당이라 해도 어지간한 상황 아니고서는 자의로 이러는 일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매의 눈으로 주시하고 있는 등급심의 대부분 강제탈의다. 그리고 시험대에 오르는 몬스터 신사론...

5.1. 가상 상의탈의 버프의 예[편집]

가나다 순으로 작성할 것.


[1] 아랫통이라는 단어는 없기 때문에 윗통이라고 표기하는 것은 잘못된 표기다. '웃옷'도 이와 마찬가지다.[2] 국내에선 하의탈의보다 하의실종을 더 많이 사용한다.[3] 이것은 백인들의 생리적 문제 때문이기도 하다. 백인들은 햇빛을 쬐지 않으면 피부에 곰팡이가 생긴다. 건강 때문에라도 상의탈의를 하고 일광욕을 정기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 것.[4] 영관급 장교 이상부터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촬영하려고 하면 "야! 니가 뭔데 나를 함부로 촬영하려고 그래? 내 허락 없이 함부로 촬영 하지 마!"의 발언이 가능하다. 하지만 자신보다 상급자(장성급 장교 이상)들이 자신을 촬영하려 하면 어쩔 수 없이 닥치고 촬영당해야 한다(...)[5] 여군은 규정상 한여름에도 군복의 가슴가리개를 해야한다. 상의탈의는 고사하고 단추도 못 푸는 게 현실. 결국 이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혹서기에는 활동복 상의를 착용하거나 아예 대대 티셔츠를 자체 제작하여 입는 부대들이 생기고 있다.[6] 대부분의 남성들이 모르는 사실이지만 브래지어는 생각 외로 굉장히 답답하다. 스포츠 브래지어가 탄생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7] 이를 De-sexualization이라고 부른다. 성적인 상징에서 벗어나게 만든다는 것. 성적 매력으로 작용하는 신체 부위는 국가와 시대마다 달랐기 때문에 일리가 있는 말이다. 예를 들면 과거 중국의 전족이라든가 아니면 서양의 코르셋이라든가. 다만 그 시대에도 전족과 코르셋은 부가요소였지 가슴과 엉덩이가 시대 불문하고 가장 중요한 성적 요소였기 때문에 '인간이 과연 종족번식의 본능을 버릴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그것이 정말 정당한 일인가?'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도 많다.[8] 평소에는 군복을 입고 다니지만 전투 시에는 탈의를 하고 근육 자랑을 한다.[9] 잊혀진 흐긴과 싸울때 상의가 다 찢어졌다. 근육자랑[10] 상의 뿐만 아니라 하의도(...)[11] 무자비한 팬티온스킨 한정[12] 살 찌고나선 윗통 안 깐다. 마지막으로 깐 게 본격적으로 살찌기 시작한 2003년 월드투어 때.[13] 자켓 아머 퍼지 드립에 여캐들이 경악해서 쳐맞는 2차 창작 4컷 만화도 있었다.[14] 마초와의 일기토에서 상의탈의를 하고 마초와 싸웠으며 84부작 삼국지삼국지 조조전에서도 재연하고 있다.[15] 예외가 있다면 황제 앞에선 통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선 황제는 처음부터 상의를 벗고 있어서...라는 설이 있다. 아니면 하의를 탈의하고 있었다는 설도...[16] 초반에 도복을 입고 있을 때보다 왠지 근육바보 기믹이 더 강해진 듯.[17] 시리즈의 시작인 용과 같이 1에서부터 이루어져 이제는 일종의 전통으로 자리잡았다.[18] 처음으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 때 상의를 벗으며 모습이 변한다. 후에 죠죠 ASB에서 등장시 액션으로 활용될 정도로 임팩트 있는 장면.[19] 정확히는 망토와 겉옷이 벗겨진 것으로(죠타로에게 오라오라 러쉬를 받으면서 갈기갈기 찢어진 것으로 보인다.) 벗겨진 모습이 나오기 직전에 죠셉 죠스타의 피를 빨았기 때문에 파워업한다. OVA에서는 스스로 벗어던진다.[20] 루갈과 크리자리드는 정확하게는 코트 탈의.[21] 숙주인 크리스는 당연히 상의를 입고 있다.[22] 승리 포즈에 웃통 까는 퍼포먼스가 있다. 원래 용호의 권에서는 상의 탈의였다 KOF에 넘어와서 다이몬 고로랑 겹친디는 이유로 입은것.[23] 맥시멈임팩트 시리즈 어나더 한정.[24] K'와 마찬가지로 어나더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