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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사람의 생애에 대한 내용은 인생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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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으로 표현한 삶.

유니코드

C0B6

완성형 수록 여부

O

구성

ㅅ+ㅏ+ㄻ

두벌식QWERTY

tkfa

세벌식 최종–QWERTY

nfF


1. 개요2. 사는 것

1. 개요[편집]

But if my life is for rent and I don't learn to buy
그렇지만 만약 내 삶이 빌린 것이고 내가 구매할 생각도 없다면
Well I deserve nothing more than I get
난 지금 내가 가진 것보다 많은 것을 바랄 수는 없겠지
Cos nothing I have is truly mine
내 소유물이 진정한 나의 것은 아닐 테니까

-다이도Life For Rent 가사 중-


삶이란 무엇일까?-쿠르츠게작트

2. 사는 것[편집]

'살다'에 명사 파생 접미사 '-ㅁ'이 붙어서 만들어진 단어이다.

또는 살고 있는 것. 또는 생명, 목숨 그 자체. 이것을 빼앗는 것은 살해이며, 스스로 포기하는 것은 자살이다.

사람의 삶은 특히 인생이라 한다. 대개 '삶'보다는 '인생'이 조금 더 일상어에 가까워서 술 마시다 푸념조로 "인생이 뭔지~" 할 때는 있지만 "삶이 뭔지"라고 하면 다소 철학적으로 느껴진다.

단 한 번뿐이기 때문에 '일생(一生)'이라고도 한다. '일생'으로 쓸 때에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삶의 일대기를 나타내는 일이 많다. 이와 같은 의미를 동식물에 대해서 쓸 때에는 '일생'이나 '삶'이라는 단어 대신 '한살이'라고 부른다.

철학에서는 삶의 의미에 대해서 탐구하기도 한다.

'삶다'의 어근과는 동음이의어이다. 이것과 더불어 한국어에서는 주제격 조사 '-은/는'과 과거 관형형 어미 '-은'이 형식이 같기 때문에 '삶은 달걀'이라는 드립이 있기도 하다. 꽤 예전부터 있었던 농담인 듯. 그리고 코미디언 김형곤은 "삶=달걀" 임을 증명하였다.

영어로는 Life를 LiFe로 보고 리튬(Li)과 (Fe)이라는 농담이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