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청부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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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명칭3. 상세
3.1. 정보기관의 집행자
4. 현실 사례5. 미디어
5.1. 창작물
6. 관련 문서

1. 설명[편집]


타인에게서 의뢰를 받고 살인을 대신 해주는 일을 업으로서 하는 범죄자. 킬러, 히트맨 등으로도 불린다. 명칭에는 문제가 있는데 후술. 당연히 살인죄고 그에 맞게 최소 10년 이상의 징역을 받거나 최대 사형을 선고받는다. 또 살인 청부업자를 쓴 사람도 교사범으로 감방에 간다. 교사범은 기본적으로 실행범과 동일한 기준하에 처벌하도록 되어 있다.

주로 조직폭력배나 전문적으로 이를 다루는 전문업자나 범죄 조직에서 자행한다.

이 직업과의 접촉 자체가 위험하기에 일반인은 실체를 알기가 힘들다. 미디어를 통해서 멋있게 그려지는 한편, 미디어의 미화 때문에 현실세계에 실존하는 인물들과는 괴리는 매우 크다.

2. 명칭[편집]

청부(請負, うけおい)는 일본식 한자어(순일본말인데 한자화한 예). 일본에서 청부란 당사자 일방이 어느 일을 완성할 것을 약정하고 상대방이 그 일의 결과에 대하여 보수(報酬)를 지불할 것을 약정하는 계약(일본 민법 제632조)을 뜻한다. 청부라는 낱말은 우리나라가 일본 민법을 의용하던 일제강점기부터 우리 민법 제정·시행(1960.1.1.) 전까지 쓰였는데 지금도 그 잔재가 남아 있다. 우리나라에서 도급(都給)인(일을 맡기는 것), 수급인(일을 맡는 것)이라 하는 것을 일본에서는 각각 주문자, 청부인이라고 한다. 따라서 청부 계약은 '살인 도급 계약', 청부업자는 '살인 수급업자'로 순화해도 이치에 어긋나지 않는다. 다만 언어의 사회성 때문에 그런 말을 쓰지 않는 것 뿐이다.

3. 상세[편집]

치안이 좋은 국가에 살면서 의뢰인이 절대권력자도 아니면 '살인청부를 넣어서 누군가를 죽이고 발각되지 않겠다' 는 망상은 버리는 게 좋다. 의미심장하고 무게감 있는 완전범죄를 생각하지만 현실은 형편없고 허술하기 짝이 없는 범죄다.

의뢰를 받아준다는 것 자체가 대부분 사기. 참조 1. 살인죄는 예비음모죄를 인정하는 범죄이고 살인청부업자에게 살인청부업자인걸 알고 접촉하는 행위 자체가 특정인(피살자)에 대한 살인예비로 인정되므로 살인청부업자에게 돈을 떼먹혔다고 해도 고소를 할 수도 없다. 고소하는순간 살인교사죄가 드러나는건 덤. 살인 도급 계약은 민법상 반사회질서의 법률 행위로서 민법 제103조에 따라 (채권 행위부터) 무효로 되고, 이에 기해 지급된 금원은 민법 제746조의 불법원인급여에 해당하여 반환 청구가 부정된다. 간단히 말해서 살인을 시키고 돈을 안 주더라도 법적으로는 받아낼 권리가 없고, 그렇다고 살인을 시키고 준 돈을 돌려받을 권리도 없다는 뜻이다.

설사 의뢰를 받은 사람이 사기를 치지 않고 실제로 범행을 했다 해도, 한국의 경우 경찰이 살인죄 수사를 시작할 경우 십중팔구 잡혀들어간다. 의도적인 살인만 추리면 2011년 살인범죄 402건이 발생해 389건이 검거됐다. 신문기사. 한국 경찰은 이미 일어난 사건에 대한 수사만큼은 매우 철저하고 정확하기로 유명하다. 정말로 완전범죄를 원한다면 천운에 기대거나, 혈혈단신의 무연고자를 아무도 안 사는 외딴 섬이나 시골 산구석으로 유인해서 처리해야 할 것이다.

이 때문에 청부 살해의 경우 대부분이 사고사나 자살로 위장한다. 현장에 있는 사물을 이용하거나, 의문사로 위장하거나 교통사고로 위장하는 등의 방법을 쓴다. 설사 정보기관에서 살인을 전문적으로 저지르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최대한 사고사로 위장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한다. 설령 직접적인 처벌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하더라도 노골적인 살인을 저지르면 전모가 밝혀지고, 해당 인물을 살해했을 배후가 되는 국가나 절대권력자에게 외교적 불이익이 가기 때문이다. 중국에서 반체제 유명인사들을 암살하지 않는 이유. 사고를 위장해서 죽이는 건 실패 확률이 너무 높고, 어차피 의심은 받을 것이며, 작정하고 대놓고 죽이면 누가 죽였는지가 뻔히 나온다. 그러다 보니 죽이지 않고 감시, 혹은 연금시키면서 뭐 나오나 계속 보는 것. 푸틴잘만 암살하던데..

그 사고사 위장이라는 것도 1~2명으로는 어렵다. 세계 최고의 정보기관의 경우 암살자가 무사히 도망나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작전에서는 15~30명을 투입한다. 암살단에 속한 모든 사람은 그 나라에서 가장 똑똑하고 재치 있는 사람들이고, 미행이나 증거 인멸에 대해 최소 3년 이상 교육받으며, 위장을 위해 돈을 엄청나게 쓴다. 개인 규모에서 1~2명으로 움직이다가는 증거 인멸에 실패해서 잡혀가기 쉬울 것이고, 정보기관의 암살 작전마냥 15~30명이 우르르 움직인다는 것은 돈벌이라는 면에서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다.

  • 여기까지 넘어갔다 하더라도, 살인청부업자가 범죄 연관을 빌미로 수천만 원의 금품을 요구하는 등 협박을 당하기 쉽다. 참조 A.

  • 살인을 저지른 사람이 다른 문제로 경찰 검문검색에 걸렸다가 '주인 없는 휴대폰' 같은 것이 발견되어서 잡히기도 한다. 참조 A.

  • 살인청부업자는 입을 다물고 있었는데 의뢰인이 몇 년 지나서 술 먹고 떠벌리다가 신고당해서 잡히기도 한다. 참조 B.


대한민국 내에서 총으로 누구를 암살한 후 들키지 않는다는 것은 아주 어렵다. 초연반응[1] 때문에 잡힐 여지도 있다. 또 총포소지허가증을 받은 정식 총기의 경우 총번[2]은 물론이고 강선흔[3] 의 존재 때문에 잡힐 여지가 매우 높다. 이를 피하기 위해 총기를 밀수하는 건 북한 때문에 감시를 매우 철저히 하고 있다. 총기와 탄약을 자체 제작하는 것 역시 국가에서 규제하고 있어 거의 불가능하다. 영화 속에서는 냉동참치 뱃속에 총기를 숨겨오는 방법으로 밀수입을 하여 총기가 유통(?)되는 경우가 있는데 일단 이런식으로 밀수 자체가 요즘은 불가능하고, 어찌어찌해서 들어왔다고 해도, 한국은 총기 사용이 상당히 까다로운 환경이기에 범죄조직이 총기를 사용했다면, 군대까지 출동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폭탄으로 누구를 암살한다는 것도 어렵다. 폭약을 합성하려면 원재료가 필요한데 범죄 우려로 늘 감시 대상이기 때문이다. 산성이나 염기성 용액은 효율성이 좋지 못한 편. 질산암모늄+중유를 섞은 비료폭탄, 구입에 제한이 없는 문방구 폭죽이나 휘발유[4], 라이터기름(화이트가솔린), 부탄가스, 산소캔과 초등학생도 다룰 수 있는 수준의 전기회로를 이용하여 폭발물을 제작할 수는 있겠으나 CCTV 망을 피해서 범죄를 저지른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특히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차량에 폭탄을 설치하여(주로 자동차 시동을 걸면 터지는)암살하는 것이 클리셰로 등장하는데, 군부대 폭발물처리부대(EOD)에 의하면 일반 차량에 폭탄을 설치하는것은 폭발물 전문가들도 꽤 시간이 걸리는 편이며, 결정적으로 요즘은 대다수의 차량들이 블랙박스를 장착하고 있어서, 차량에 폭탄을 설치하는 행위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게다가 상술된 일반인이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드는 사제폭탄의 위력으로는 일반 차량 하부바닥을 부수고 운전석까지 폭발력을 미치게 할 수 없을 뿐더러, 엔진룸에 설치한다해도 엔진룸 열어보면 정말 설치할 자리가 마땅치 않다.(...) 부품이 그득한 엔진룸의 빈틈에 밀어넣어서 운전석까지 위력이 미치는 살상력까지 갖출 정도의 위력을 내려면 컴포지트 계열 플라스틱 폭탄이 아닌 이상 어렵다.

대한민국에 전문적인 살인 청부업자가 존재하는지는 확인할 수 없지만 흥신소 등에서 살인까지 해주는 사례는 분명히 존재한다. 2012년 10월에는 1억 3천만원을 받고 살인을 해준 사람(30)이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의뢰인(40)도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해외에서는 몇 가지 어려움이 더 붙는다. 경찰들이 청부 살인 의뢰자들 낚는 함정수사를 위해 살인 청부업자로 위장하거나, 반대로 살인 청부 업자를 낚기 위해 경찰이 함정 의뢰를 할 수도 있다.[5] 또는 오히려 의뢰인이 살해당할지도 모른다.

대기업 회장 부인이 거의 자신의 망상으로 판사인 사위가 사위의 사촌여대생과 불륜관계라고 단정짓고, 자신의 일가인 운전사와 운전사의 친구를 이용해 해당 여대생을 살해하게 하는 사건도 있었다. 사모님 청부 살해 사건 참고. 이런 경우가 실제 존재하는 살인 청부업자의 대부분이다. 전문 청부폭력업자들은 끼어들지도 않았고, 아마추어도 아니고 일반인이 범죄를 저질렀으니 증거가 쌓이고 넘치도록 남아서 당사자들은 당연히 잡혔다. 다만 해당 사건의 배후 조사가 쉽지 않아 회장 부인은 사위 쪽 빽과 고참 변호사들을 선임해 납치, 미행 등 빼도박도 못하는 것들을 빼고 살인에 대해서는 무죄를 받을 가능성이 높았고 자칫 청부업자들만 사형수가 될 수 있었지만[6] 청부업자들의 변호사가 실제 사건의 연관성을 알아내어 전모가 밝혀졌다(그 변호사가 이 사건에 대해 쓴 책도 있다). 그야말로 반전을 거듭한 재판이었다. 해당 범인들에게 각각 살인교사 및 살인죄가 적용되어 무기징역이 확정되었고, 판사는 2012년까지 근무하다 사임했다. 많은 범죄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이런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다.
한편, 미국에 Gun for Hire[7]라는 상호로 영업하는 총포사/사격장이 있었는데, 전화번호부에 실린 상호 때문에 가끔씩 "내 남편을 죽이고 싶어요" 같은 전화가 왔다고 한다.

치안이 나쁜 국가에서는 절대 살인청부업자의 위협에서 안전하지 못하다. 중남미마약 카르텔들은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대놓고 희생자들을 참수해서 시체를 길거리에 던져놓는 등의 짓거리를 벌인다. 소말리아 등 치안이 막장이라 처벌이 사실상 이뤄지기 힘든 곳에서는 100달러도 안 되는 돈에 사람을 쏠 수도 있는 사람들이 득시글한가 하면, 심지어는 권력으로 사람을 윽박질러 돈 한 푼 안 주고 시키는 경우도 있는 듯하다. 아니, 여긴 그냥 지옥이잖아 필리핀에서는(2016) 250만원 정도면 된다. 뒤가 켕기는 구석이 있는 사람이라면 절대 상당수 개도국에 함부로 방문하면 안 된다. 외국인이 필리핀인을 고용해 같은 국가 출신 외국인을 살해하는 필리핀이 특히나 대표적이다.

2010년대에 들어 밀입국자불체자를 이용한 살인 청부업에 대한 우려가 점차 심해지고 있다. 2003~2011년 사이에 들어온 외국인들은 지문날인을 하지 않았으며,[8] 때문에 이런 경위로 남아 불체자가 된 사람들이 범죄를 저지를 경우 신원을 확인하는 것이 엄청나게 어려워진다. 일종의 인종적 편견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실제로 한국인에 비해 잡기 어려운데다, 일 저지르고 강제추방형식으로 달아나버리면 사실상 잡을 방법이 없어 위험성이 높은 것도 사실이다. 살인청부는 아니지만, 불체자가 살인을 저지르고 아무런 어려움 없이 해외로 도주했다가 나중에야 들통난 실제 사례가 전세계적으로 다수 존재한다.[9]

3.1. 정보기관의 집행자[편집]

한 국가가 누굴 작정하고 죽이려고 들면 어느 나라에 있든 안전하지 못하다. 영화에서처럼 소음기 달린 자동권총으로 '노골적인 살인'을 할 수 있는 경우다.

모사드네덜란드, 프랑스, 이탈리아, 레바논, 튀니지, 몰타, 아랍에미리트, 폴란드에서 암살을 했고 노르웨이에서 암살을 시도했으며 이탈리아, 아르헨티나에서 사람을 납치했다. 모사드의 암살 팀은 10~15명이 움직이면서 망 보기, 암살, 도주경로 확보 등 분업 시스템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힘들다.이렇게 분업을 철저하게 한 결과, 엉뚱한 사람을 쏴죽인 적은 50년간 1번밖에 없다

미국 역시 파키스탄에 은신해있던 오사마 빈 라덴을 찾아내 죽였다.

정적이나 대중에 대한 협박용으로 대놓고 암살당했다라는 것이 표시나도록 암살하는 경우도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방사능 홍차나 노비초크[10]을 이용한 암살도 본보기 처형이다. 물론 피해국에서 난리치겠지만 무슨 수로 푸틴을 잡아들이겠는가?[11] 2015년엔 푸틴의 정적이 거리에서 의문의 총살을 당했고[12] 그로 인해 반정부 시위가 벌어진 적도 있다. 두테르테의 살인 청부업자였던 마토바토의 증언에 따르면, DDS는 증거를 없애기 위해 사체를 토막 내 땅에 묻거나 바닷속에 수장했으며, 수장시킬 사체에는 가슴에 구멍을 내 물에 떠오르지 않도록 했다.

4. 현실 사례[편집]

5. 미디어[편집]

픽션에서는 캐릭터 자체가 멋지게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주인공으로 나올 때는 원칙을 지키는 나름대로의 장인정신이 강조되거나[13], 혹은 알고 보면 살인이 어울리지 않는 순박한 사람이라든가, 심지어 악역으로 나올 때조차도 멋있는 모습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다. 반면에 "피도 눈물도 없는 잔인한 살인기계"로 그려내서 도리어 초인적인 분위기를 만들기도 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대항하는 사람은 반드시 살아날 수가 없다.

멋과 연출을 위해 일본도나 튜닝이 된 을 쓰기도 하는데, 이것이 독특한 아이템이 되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고르고13의 주인공인 듀크 토고는 언제나 M-16 계열 소총을 사용하고, 히트맨 시리즈의 주인공 에이전트 47은 실버볼러라는 콜트 M1911를 커스텀한 권총을 쌍권총으로 사용한다. 덧붙여 살인 청부업자보다는 (고민)해결사에 가까운 사에바 료의 애총은 콜트 파이슨. 물론 실제 살인 청부업자들은 '강선흔' 때문에 같은 총을 여러번 쓰기 어렵다.

전국적으로 CCTV 망이 깔리기 전 폭발물을 이용해 원격 폭발시키는 등의 형식으로 추적을 피하는 살인 청부업자를 다룬 소설 파이로 매니악이 있다.

영화에서는 살인을 하고 돈만 주면 다 해결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 안 그런 경우가 많다고 한다. 살인 청부업자들을 미화시키는 영화들의 경우 대부분 대부의 연장선에 있는 경우다.

좀 더 현실성을 강조한 작품에서는 사고사로 위장하는 것 역시 다룬다. 히트맨 시리즈에서 높은 등급을 받으려면 조심해야 하는 것도 이것 때문이다. 이런 면모가 잘 드러나는 작품은 원한 해결 사무소. 모자에 선글라스, 마스크로 위장하고 팔꿈치로 툭 밀어서 차에 치여 죽게 한다.더 전문적이고 고도의 방법을 쓰는 예로는 브루스 윌리스 주연 영화 RED 초반부에 CIA 요원이 목표물을 자살로 위장하여 살해하는 장면이 있다. 자살로 이어지는 경위까지 스토리를 설정하고, 경찰이 설정한 대로 추정하도록 지문을 비롯한 증거들을 교묘하게 집안 곳곳에 남겨둔 다음, 밧줄에 매달려 있던 목표가 아슬아슬하게 밟고 서있던 의자를 걷어차 그대로 교살시킨다.

매체에서는 살인에 성공하면 입막음을 위해 살인 청부업자가 살해당하는 위험에 처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GTA 시리즈에서도 이따금 나타난다. 엠블럼 TAKE2에서도 대규모 야쿠자 조직의 두목을 죽인 킬러들에게 보수를 주겠다 해놓고 정리해 버리는 장면이 나온다. 고르고 13이 괜히 자기 신분을 숨기려고 그렇게 노력한 게 아니다. 또한 소프라노스에서도 마피아가 소규모 갱스터들에게 살인을 하청해놓고, 나중에 그들을 한적한 곳에서 죽여버리는 묘사가 나온다. 다만 소프라노스의 경우 한 번은 히트맨들이 살인에 실패하였고, 나머지 한 번은 상황이 바뀌어서[14] 그렇게 한 경우.

악덕 대기업이 등장하는 매체에서는 기업에서 프리랜서를 고용하기도 하지만, 가끔 높으신 분들이 기업에 속한 사원들(그러니까 비서나 실장 직함 붙이고 나와서 온갖 더러운 짓 하는 양반들)을 동원하는 모습도 나온다.

한중 밀입국을 다룬 영화로는 해무가 있다. 불법체류를 이용한 살인청부업자를 다루어 흥행한 영화로 신세계(연변거지들), 아저씨(람로완)가 있다.

5.1. 창작물[편집]

6. 관련 문서[편집]

[1] 총기 발사과정에서 나온 연기가 총기발사현장, 사수의 몸에 묻는 것을 말한다.[2] 범죄자들은 쇠줄로 갈아버린다.[3] 총알이 총열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강선에 긁힌 흔적. 쉽게 비유하면 '총의 지문'이다. 그 때문에 강선흔이 같으면 같은 총에서 발사된 것임이 확정된다. 그래서 야쿠자들은 아예 강선을 갈아버리거나(물론 명중률이 떨어진다) 쓴 총을 버린다.[4] 방화나 기타 테러의 우려로 인하여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구입할때, 페트병이나 말통의 경우 대다수의 주유소에서 판매하지 않는다.[5] 국내에서는 형사소송법상 불가능하다. 수사기관이 사술이나 계략 등을 써서 범의(범죄의도)를 유발케 해 범죄인을 검거하는 이른바 '함정수사'로 잡은 범인은 무죄가 나온다. 독수독과이론 참조.(엄밀히 말해서 이 경우는 판례에 따르면 공소기각이 나온다. 그리고 본문 정도의 함정 수사는 기회제공형으로 볼 수 있고 이 경우는 위법한 수사로 보지 않는다.)[6] 실제로 계획성 등 여러 면에서 불리한 요소들 뿐인 데다 범행 수법도 매우 잔인했기에 2000년대 초 양형 기준으로는 사형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었다.[7] 용병, 또는 살인 청부업자를 가리키는 은어. 직역하면 고용할 수 있는 총잡이, 일거리 찾는 총잡이.[8] 밀입국자는 아예 없을 수밖에 없다.[9] 참조.[10] Novichok. 러시아의 화학무기. 살상력이 VX의 8배나 되며 전세계에서 러시아만이 보유하고 있다.[11] 이론적으로는 궐석재판을 열어 푸틴을 기소할 수는 있지만, 어차피 처벌은 안된다.[12] 공식 사인은 교통사고다. 그저 총성이 들렸고 피해자 가슴에 구멍이 있고 경찰들이 사건현상을 물청소한 교통사고일 뿐이다 [13] 근데 이건 생각해보면 당연한 거다. 일단 맡은 바 의뢰는 확실하게 해결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평판이 땅에 떨어져서 누구도 일을 맡기지 않을 것이다. 안 그래도 범죄 쪽은 약속 안 지키고 불안하기로 유명한데, 툭하면 계약 조건 바꾸고 한다면 역시 누구도 의뢰를 하지 않을 것이고.[14] 소프라노 패밀리와 암살 대상과의 악화되었던 관계가 회복되었다.[15] 가즈 나이트들의 임무 중에는 누군가를 살해하는 것도 있지만, 임무가 아닌 대가를 받고 사람을 죽이거나 의뢰를 처리해 주는 행동은 리콜렉션에서 지크 스나이퍼만이 행한다.[16] 천진반과 차오즈는 오공과의 대결 이후 마음을 고쳐먹고 정의의 무도가가 된다.[17] 사형집행부(Executive Executioner)라는 이름의 자회사를 차려놓고 활동하는 프리랜서.[18] 돈만 주면 납치, 교화, 살인 모두 가능(...)[19] 200달러를 주면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고, 1000달러면 누구 한 명 죽여줄 수 있다고 한다.[20] 암살자로 번역되어 있기 때문에 헷갈리기 쉽지만 나이트레이드의 본업은 보수를 받고 사람을 죽이는 살인 청부업자이다. 하지만 의뢰가 없어도 반란군을 위해 일하는 암살부대이기도 하니 양쪽 모두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21] 정확히 말하면 암살 외에도 학원도시에서 벌어지는 구린 일들은 전부 이들이 관련되어 있다.[22] 원래는 삼합회의 살인청부업자였지만 어느 한국 조직에 인신매매로 잡혀있던 마키무라 마코토가 자신을 구하러 온 줄 알고 리웬하이의 손을 잡으며 연신 고맙다는 말만 하였다. 그 모습에 리는 죽은 자신의 딸이 떠올라서 살인청부업자 일을 그만두고 마코토와 함께 안마사를 운영한다.[23] 동성회 내에선 전설의 히트맨으로 유명하다.[24] 처리 대상이 홍세의 무리플레임헤이즈이므로 '살인' 청부업자인지는 애매하지만 어쨌든 작중에서 살인 청부업자로 통하고 있다. 특이하게도 보수로 검(劍)을 받는다.[25] 본업은 한의원의 침술사이지만 밤이 되면 활동한다. 그래서 의료용으로 쓰이는 금침과 바늘들을 무기로 사용한다. 또한 접골치료도 하는 설정이 있어서 빼를 부러뜨려 상대를 즉사 시키는 기술도 가지고 있다.[26] 아주 오랫동안 살인 청부 일을 하고 있는데 그러다가 자기 아들인 스티브 폭스의 살인치료까지 의뢰받았었다.[27] 니나 윌리엄스의 친동생이지만 언니랑은 서로 죽이지 못해 안달난 사이. 자매 싸움에 서로 총은 물론 바주카포까지 쏴대는 무서운 자매다.[28] 용병이 되기 전에도 살인 청부업자였다. 무기 중 '살인 청부업자의 사건제조기'라는 아이템도 있다.[29] 1999년에 사이쿄에서 만든 격투게임의 캐릭터로 설정나이는 무려 15세. 중국 마피아의 왕 타이젠에게 살인기술을 연마하고 현재 조직을 탈주하고 목숨이 노려지고 있는 상태. 플레이 해보면 알겠지만 작은 체구로 재빠르게 움직이며 대부분 목을 분질러 뜨리는 기술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