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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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연혁3. 회사명에 관한 이야깃거리4. 캐릭터 목록5. 산리오 퓨로랜드6. 관련 작품

1. 개요[편집]

일본의 캐릭터 전문기업. 캐릭터 디자인 및 파생상품의 기획, 판매, 해당 캐릭터의 라이센스의 관리를 주된 사업으로 하며, 각종 카드(연하장, 크리스마스 카드 등)를 기획, 판매하는 기업이다.

전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헬로키티를 탄생시킨 바로 그 회사이다.

2017년 7월 기준 세가 사미 홀딩스가 최대 주주(11.1%)로 있다.

2. 연혁[편집]

1960년 츠지 신타로가 자본금 1백만 엔으로 야마나시 현에서 설립한 '야마나시 실크 회사'가 그 전신이다. 1962년, 츠치는 꽃이 박힌 고무 샌들을 제작, 판매하는 것으로 사업을 확장했는데 이 때 디자인의 중요성을 간파, 만화가를 기용, 자사의 제품에 넣을 디자인을 고안하도록 한다. 결국 1973년 회사를 '산리오'로 개칭하면서 사업의 정체성 역시 선물증정용 제품 위주로 바뀌게 되었고 이를 위해 디자인 된 것이 바로 오늘날 전 세계적 인기를 한 몸에 받고있는 '헬로 키티'였다. 이외에도 여러 다른 캐릭터들이 디자인되고 상품화되었는데 그 중 데즈카 오사무의 작품인 아기 유니콘 "유니코" 역시 산리오 산하에 있었으나 1989년 데즈카 오사무가 타계함과 동시에 저작권 역시 데즈카 프로덕션의 회사로 넘어가게 된다.

2003년 말에 스웨덴의 메딩그 그룹에 의해 '의식있는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1984년 이후 유니세프를 후원해 오고 있다.

3. 회사명에 관한 이야깃거리[편집]

원래 알려진 바로는 회사명인 산리오는 스페인어로 '성스러운 강'을 의미하는 단어에서 나왔다. 그러나 '이것이 산리오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발간된 책에서 츠지 신타로가 밝힌 바에 의하면 설립된 산리오의 전신인 야마나시 실크회사의 야마나시를 음독하면 '산리'라고 읽는데 여기서 '산리'라는 말이 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외치는 감탄사인 '오'와 합쳐져서 '산리오'라는 회사명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4. 캐릭터 목록[편집]

5. 산리오 퓨로랜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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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에 오픈한 산리오의 실내 테마파크. 7가지의 어트랙션과 퍼레이드 그리고 산리오 케릭터 상품을 판매한다.

규모도 큰 편이고 테마는 잘 잡혀 있으나 놀이기구의 숫자가 너무 적다. 또한 가까운 장소에 있는 도쿄 디즈니 랜드와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에 묻혀서 그다지 유명하지는 않다. 같은 실내 테마파크인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페라리월드의 하위호환이라고 보면 된다.

6. 관련 작품[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