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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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이단사이비3. 특징4. 포교법5. 위험성6. 대처법7. 정부의 대처8. 분류
8.1. 위험군
8.1.1. 기독교계8.1.2. 민족종교 계통8.1.3. 불교계8.1.4. 이슬람교 계열8.1.5. 기타
8.2. 활동금지처분8.3. 온건한 부류8.4. 자매품
9. 가공의 사이비 종교10.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파일:미국인민사이비사건.jpg

▲ 과거 미국에서 잘 알려진 사이비 종교 인민사원의 교주 짐 존스

사이비 종교(似而非宗敎, Pseudoreligion, Cult[1])는 종교로 위장하고 종교를 빌미로 사기 등의 범죄를 일으키는 조작범을 말한다. 따라서 전 세계적으로 있으며, 종교의 모양새를 하고 있는 조작범 집단이라 할 수 있다.

보통 사이비 종교를 떠올리면 흔히 기독교를 먼저 떠올리고 다른 종교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 4대 종교는 물론 모든 종교가 타켓이 된다. 조직범 개인 혹은 집단임에도 불구하고 헌법에 의해 규정된 종교의 자유 원칙에 따라 범죄행위에 대한 수사와 처벌 이외의 직접적인 탄압은 없다. 대신 매스컴이나 주위 소문 등으로교세가 위축되기도 하지만 대부분 계속 하고 있다는 것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된다.

보통 이러한 사이비 종교는 특정 소수의 인원(예컨대 교주)만을 위해 움직이고 활동하는 성향을 보이며, 종교적 맹신을 이용해 사람을 이용하고 그로 인한 가정 파괴나 강력범죄 등을 유발하거나 혹은 주도하기 때문에 사회 안녕을 저해한다. 일반적으로 사이비 종교와 강간[2], 금품 갈취, 사기 등의 범죄는 밀접한 관련이 있다. 다만 교주를 신 또는 신의 대리인이나 사도라고 자칭하는 경우가 많으나 기성 종교인 기독교에서 "예수는 신과 동일한 존재다"라고 하거나 이슬람에서 "무함마드는 신의 뜻을 받은 예언자다"라고 하는 사례도 있어서 이것만으로는 객관/사전적인 기준으로 쓰기에는 맞지 않는다.

기독교, 불교 등 기존 종교에서 떨어져나온 경우가 많아서 얼핏 보기엔 그 모체인 종교와 닮아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는 모태 종교의 교리를 위반하고 신도들을 착취하기 위해 또는 사회에 악영향을 끼칠 형태로[3] 재해석한 종교 아닌 종교이다.

내부적으로는 탈퇴가 자유롭지 못한 경우는 100%. 또 맹목적인 헌신(금품이나 성상납 등)을 강요할 경우는 사이비라 보면 된다. 탈퇴 부분이 치명적인데, 현대 사회에서 종교란 철저하게 "자의에 의한" 신앙을 요구하는 데에 그 의의가 있기 때문에, 탈퇴가 자유롭지 못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명백히 사이비 종교다. 예를 들어 영생교가 있다. 이슬람교는? 그래서 걔네도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갈구잖아

외부적으로는 테러 행위를 벌이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또는 옴진리교. 만일 탈레반 식의 이슬람 종파가 한국에 들어오면 사이비로 지목될 확률이 거의 100%이다. 물론 사이비 이전에 테러집단으로 규정된다.

정상적인 종교의 예를 들자면 기독교는 물질적인 것을 요구하긴 하지만 거의 강제성을 띠지 않고 있으며,[4] 입탈퇴가 자유로운 편이고 지금 시점에선 테러 같은 일은 하지 않는다.

개독교땡추같이 해당 종교의 이미지를 더럽히는 사람들을 종종 이쪽과 연관짓기도 하는데 결과만 말하자면 그러지 않는 게 좋다. 저들은 교리를 따르지 않는 행실이 문제일 뿐 그들이 믿는 교리 자체는 인정받은 정론인 반면, 사이비 종교는 교리 자체가 이미 글러먹은 경우이기 때문.

2. 이단사이비[편집]

암만 봐도 종교 같은데 스스로 종교가 아니라고 우기는 경우[5]가 아니라면 순수 형식 및 논리적으로는 사이비 종교가 존재하지 않는다. 무엇이 참된 종교인지에 대한 정의는 아직까지도 논란이며, 설령 같은 교조를 두거나 같은 신을 섬기는 종교들만 모아놓고 그 사이에서 사이비를 찾는다고 해도 그 안에서 어느 분파의 가르침이 참된 분파인지 순수 논리적으로만 증명해낼 수는 없다. 그래서 방송 같은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종류를 막론하고 새로운 종교엔 신흥종교라는 말을 사용한다.

굉장히 반종교적인 사람들의 경우 기독교, 불교, 이슬람 등 메이저 종교들까지 죄다 사이비 종교로 칭하는 등 '종교=사이비 종교'로 칭하는 경우도 있다. 기독교나 이슬람 같은 경우 유대교 경전인 구약을 공통적으로 보며, 유대교에서 나온 사이비 이단이라고 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신론자들 사이에서도 이러한 공격적인 형태의 종교 비판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많으며, 모든 종교를 무작정 까내리는 경우는 드물고, 차라리 분석의 대상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문제가 있는 종교가 아니라면 신흥 종교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이단과 사이비를 구분하고자 한다면

  • 이단은 기존에 존재하는 종교에서 교리 해석의 문제로 인해 갈라져서 해당 종교에 혼란[6]을 불러일으키는 조작 수준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 사이비는 종교를 조작하고 종교의 이름으로 범죄를 저지르거나 자신들의 부도덕한 행위를 정당화하는, 사회 모두에 '악영향'을 미치는 형태라고 구분할 수 있다.


즉, 같은 이단이라도 본래 종교에서 신도들을 빼돌리기만 한다면 사회에 해악을 미친다고 볼 수 없으므로 그냥 이단, 교주가 신도들을 성폭행하거나 재산을 착복하고 옴진리교같이 독가스 테러를 저지르면 사이비 종교로 분류된다. 이단 종교 교리와 사이비 종교의 교리는 똑같다.

이단의 경우 특정 종교계 내부에서 정통 교리(다수파)와 좀 다른 (신흥) 소수파로, 종교계 내부의 문제다. 교계의 정통파에겐 죽일 놈이지만 법적 또는 윤리적인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 이상 사회적으로 불용되지는 않는다.

이단이 기존 교단과의 관련성을 대부분 끊고 독자적으로 교리를 정비해 나가면서 교세가 안정적으로 확장되면 더 이상 이단이 아닌 새로운 종교로 분류된다. 기독교(유대교로부터)의 경우 그런 방법으로 형성되었다. 또한 신흥 이단이 정통파와의 논쟁 끝에 교리가 정통 경전에 어긋나지 않다고 판단되면 시간이 지나 그 종교 내에서 엄연한 종파로 인정받게 되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으로 종교개혁의 결과로 탄생했고, 현재는 엄연히 기독교 주요종파중 하나로 자리잡은 개신교를 그 예로 들 수 있다.

이에 반해 사이비 종교는 특정 종교계 내부가 아닌 바깥 사회에서 종교의 이름을 빌려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는 집단. 종교인보다는 사회인으로서의 관점이다. 이것은 종교의 문제를 떠나 이미 범죄다. 그래서 정통파 교단에도 사이비스러운 종교인들은 충분히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즉, 이단은 종교적 관점에서 교리상의 차이가 기성 교단과 클 경우를 나타내는 경우에 주로 쓰이고 사이비는 사회적인 관점에서 법이나 도덕을 어겨 사회에 물의를 일으킬 때 쓰이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서로 다른 관점에서 사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단이면서 사이비인 경우와, 이단이 아닌데 사이비인 경우가 모두 성립 가능하다. 예를 들어 특정 종파의 입장에서 자기들과 같은 종교를 표방하면서 서로 교리해석이 다를 경우 이단이라고 볼 수 있지만, 이단이라고 해서 사이비 종교가 되지는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물론 특정 종파 입장에서 이단이면서 동시에 사이비 종교인 경우도 많다. 이와 같이 사이비 종교에 대해서는 세속적 잣대라는 비교적 명확한 기준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구분이 쉬운 편이지만[7] 이단이라는 것은 종교적 관점에서 정해지는 것이기에 단정적으로 말하기가 힘든 편이다.

물론 특정 종교의 입장에서는 각자 자신들 만의 이단 판정 기준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해당 종교인이 아닌 경우에는 큰 의미없는 기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당연하다면 당연한 것이 애초에 교리상의 해석 문제가 해당 종교인 이외의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 경우는 드물 것이다. 굳이 따지면 교리가 법이나 도덕, 기타 보편적 가치들과 배치되는 경우인데, 그러면 이단 여부가 문제가 아니라 사이비 종교에 대한 문제가 된다.

보다 구체적으로 따지고 들자면 특정 종교의 교리와 종교 시스템의 운영[8]이 범죄와 연관될 경우 이 종교를 사이비 종교라고 한다. 성상납, 사기에 가까운 재산 갈취, 교단 재산 운용의 미공개, 재단의 편법적 상속, 반대하는 사람이나 교를 빠져나가는 사람에 대한 물리적 제재, 명확하고 가까운 종말론, 집단자살, 약물 악용을 통한 교단 활동, 사회적 생활[9]을 방해하는 수준의 종교 활동 유도 등이다.

일각에선 종교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고 사이비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원래 종교가 사회 속에서 하는 역할은 뚜렷히 규정되어 있지도 않거니와 헌법으로도 자유가 보장되어 있다.[10] 따라서 사이비 종교로 판단코자 할 때는 위법 사항에 대해서만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한 교리 자체가 반사회적을 넘어서 테러리스트 수준으로 극단적인 종교도 매우 드물다. 교리 전체가 사회에 적대적인 경우보다는 교리 일부가 문제가 될 경우가 대부분인 것이다.
따라서 그때그때 시대상, 혹은 사회상에 따라 사이비로 지목받고 탄압받는 종교가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주류가 될 수도 있다. 멀리 갈 것 없이 기독교가 현재 그렇다. 단기적인 시간으로 봤을 때 사이비로 지목된다면 교세가 찌그러지고 나쁜 소문이 도는 건 확실하다.

3. 특징[편집]

언론에서는 주로 사이비 종교의 지도자를 교주라 칭하며 이들은 자신들의 영향력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포교를 한다. 이 과정에서 자신들이 무엇을 하는지는 정확히 밝히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반적인 길거리 포교 뿐만 아니라 대학교 동아리 같은 곳에도 침투해있기 때문에 대학교 동아리 중 종교 관련 동아리를 찾는 사람은 이 점을 상당히 유의해야 할 것이다.

간혹 종교와는 관련 없어보이는 곳이 사이비와 얽혀있는 경우도 있다. 특히 정치, 역사, 정신 수련 관련 동아리를 조심할 것.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정론에서 벗어난 이야기를 들으면 한 번쯤 의심해보자. 개신교 동아리인 줄 알았는데 실은 사이비 종파의 영향 아래 있는 곳들도 많다.

일반적 종교의 관점에서 왜곡된 교리를 펼치면서도[11] 이들의 주장은 얼핏 들으면 논리적으로 그럴싸한 데다가[12] 계속해서 세뇌시키기에 잘못 빠져들면 벗어나기가 매우 어렵다. 가족 중 한 사람이 사이비 종교에 빠졌을 경우 가족 전체가 붕괴될 수도 있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 내부에서도 철저한 통제를 가하며 드나드는 것이 쉽지 않다. 만일 탈퇴하려고 하면 더욱 심한 제재를 가하여 나갈 생각조자 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게다가 대부분의 경우는 재산 헌납을 유도하거나 별 것도 아닌 잡템을 거액에 팔아먹는다. 만민중앙교회의 무안단물, 마리아의 구원방주의 율신액 등이다.

정식 종교 단체들도 일부 돈을 많이 밝히는 면이 있으나, 사이비 종교의 찌질함은 그 이상이다.

게다가 사이비 종교에서도 분파가 나오는데, 원래의 왜곡된 교리에다 또 다른 교리를 짬뽕으로 섞어 내놓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략 2-3대만 갈라져 나와도 원래 어디에서 나왔는지 알 수 없을 정도이다. 안 그래도 종교 교리는 복잡한데 널리 알려지지 않은 사이비 종교의 교리는 쉽게 파악하기 어렵다. 하지만 사이비 종교가들은 대부분 머리가 나쁜지 자기가 소속했던 단체의 교리를 도용하는 경향이 있어서 종교 전문가라면 어느 정도 계보를 추적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교리에 문제가 있거나 그 자체가 사회적 피해를 일으키는 종교를 사이비 종교로 보면 무방하다. 그러니까 "목사들이 부패했으니 개신교는 사이비" 같은 말은 논리적으로는 오류이다. 물론 이게 심화되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 정도가 되면 사이비라고 볼 수 있고 아래 목록 중 일부도 그런 경우이다. 90년대 초 휴거론, 여신도 성폭행, 살인 교사 등 대부분 대형 사고를 일으켰다면 거의 확실하다. 범죄 의혹에 대해 이들 종교들은 전부 사실 무근이라 주장하지만 제 3자의 시점에서는 그저 집단으로 헛소리하는 것으로 보일 뿐이다.

마이클 셔머는 사이비종교의 특징을 아래와 같이 6가지로 정리했다.[13]

  • 지도자를 숭배하면서 그가 완전무결하고 전지전능하다고 주장한다. 자기네 교주가 기적을 썼다니 하는 말은 거의 이쪽이다.

  • 신도의 재산이나 성 등을 착취한다. 이외수도 "특정 종교 단체에서 베풀라는 말보다 바치라는 말을 많이 하면 사이비 종교"라고 한 바 있다.

  • 자기 종교가 절대적 진리나 도덕을 알고 있다고 배타적으로 주장한다. 이는 대순진리성주회나 여러 갈래의 이단들이 많이 써먹는 술법으로, 평범한 종교에서는 종교의 단점이나 진리에 대해서 타협적인 경우가 많다.[14]

  • 종교가 가지고 있는 주요한 결함과 비리를 신도들에게 숨긴다. 심지어는 세상에 드러난 해당 종교의 결함과 비리를 정부나 언론 등의 조작과 거짓이라고 둘러댄다.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MBC 습격 사건

  • 외부인을 신도로 끌어들이는 포교술이 존재한다. 신천지대순진리성도회의 방식이 유명하다.

  • 자기 종교의 일정 부분을 외부에서 감추어서 외부인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사이언톨로지교가 대표적이다.


단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 이 6가지 특징의 경우 상당부분 일반적인 종교가 가지는 경향과 유사하다는 점이다.

  • 적지 않은 종교가 그 종교의 교조, 또는 신앙의 기원이 되는 대상이 완전무결하고 전지전능하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기독교의 교리에 따르면 예수는 그 자신이 하느님이고, 이슬람교 역시 무함마드의 가르침이 무결함을 주장하며, 이외 무수한 종교에서 종교적 기적을 주장한다. 이런 주요 종교들의 경우 그런 '초월적 존재' 가 현존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당장 눈 앞에 있는 인물을 숭배하는 형태의 사이비 종교와는 다르게 보기 쉬우나, 창시자의 무오류나 초월적 능력을 교리로 인정하는 이상 이는 단지 '이미 형성된 종교' 와 '지금 형성중인 종교'의 차이일 뿐 본질적 차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 물론 착취(특히 성의 착취)는 나쁜 거지만, 바치라는 말을 안 하는 종교는 없다. 종교단체 역시 현실에 존재하는 조직인 이상 단체의 유지와 발전을 위한 비용과 자원이 필요하고, 따라서 신도들이 이 비용을 부담해 줄 것을 기대할 수 밖에 없다는 것. 요컨데, 기부를 받아아 성직자가 밥이라도 먹고살고 종교시설을 개보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사이비인 경우 신자의 양심과 마음을 이용해서 교단 규율에 넘는 재물과 돈을 강요하고 교단과 신자들에게 알리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그리고 다른 종교 보다 돈과 특정 재물에 대해서 논의하고 강요한다면 의심해야 한다. 돈의 쓰임과 돈의 집행내역이 불명확 한 경우 거의 중간에서 해먹었을 가능성이 크다. 일에 대한 책임은 지네들이 진다고 하고 절대 내부 사정에 대해서 말을 안하고 어물쩡 넘어가는 경우도 많다.

  • 위에도 설명되어 있듯, 자기 종교의 가르침이 배타적인 진리나 도덕이라고, 또는 다른 종교나 관점보다 우월한 입장에 있다고 주장하는 종교는 상당히 많다. 문화 상대주의가 대세화 된 현대에는 대놓고 이런 소리를 하는 사례가 줄어들기는 하였지만, 자신의 교리가 배타적 진리라고 주장하는 종교는 아직도 흔하다.

  • 자기 종교의 결함이나 모순, 또는 일부 구성원의 비행 따위를 자랑하는 종교가 어디 있겠는가. 기존의 주요 종교들과 그 구성원들도 자신들에게 불편한 사실은 숨기거나 피해가려고 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애초에 이건 조직이라면 다 그렇다. 기업도 그렇고 언론사도 그렇고 정부도 그렇고, 심지어 인터넷 커뮤니티도 그런다. 안 그러는 데가 없다.

  • 전도, 또는 포교를 사이비 종교만 하던가? 대다수의 종교들이 성장과 발전을 위해 교리를 전파하고 외부인을 신도로 끌어들일 것을 장려한다.


당장 나무위키에서 맹렬하게 비판하는 예수쟁이만 봐도 위와 같은 문제점의 대부분을 가지고 있음을 쉽게 알 수 있다. 하지만, 이와의 차이점은 사이비라 불리지 않는 종교[15]의 경우 신도들의 잘못 때문에 해당 종교가 욕을 먹는 것이지만, 사이비종교는 그와는 달리 교조를 비롯한 수뇌부의 사적인 욕심 때문에 위와 같은 병폐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결국 사이비 종교란 베이스가 되는 종교의 교리에서 과도하게 벗어나 있는 것은 물론[16], 특정 행동을 과도하게 또는 심한 수준으로 요구하거나 사회에 해악을 끼치는 등 사회의 윤리에서 심하게 어긋나 있고, 저러한 병폐를 '목적으로' 설립되었거나, 혹은 '주도적으로' 저지르는 종교들을 말하는 것이지, 해당 병폐가 사이비 종교만의 특징이라 보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세상이 멸망에 가까울 적 설친다는 적 그리스도가 바로 이것이라는 해석이 있다. 세상이 멸망할 시기에 나타나 하늘에 불이 흐르게 하는 이적(異跡)을 보이며 아둔한 인간들을 현혹시킨다는 그 모습이 현대의 사이비 종교와 똑같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어느 지역, 어느 시대든 종교의 탈을 쓰고 사람의 허점을 파고들어 돈을 노리는 집단은 존재했으며 이는 현대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주로 기독교, 대순진리회의 분파가 많지만[17] 종종 수련, 참선, 뇌호흡 운운하는 불교도교 계열도 있다. 정부에서도 이들의 위험성을 알기에 제재를 가하려 하지만 이들은 더욱 음지로 숨어들며 사회를 좀 먹고 있으며 지금도 어디선가 신흥 종교가 생겨나고 있을 것이다.

한때 김구라가 사이비 종교의 특징을 두 단어로 정리한 적이 있다. 여자, 이다. 사실 일반적으로 길거리에서 포교하는 사이비 종교를 보면 저 두 마디를 틀리다고 볼 수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웬만해선 포털사이트로 검색해서 보면 안 된다. 전부 다 자기네들 비판, 지적하는 글을 막기 위해 제목만 비슷하게 해서 유입을 막는 경우가 전부다. 물론 내용은 자기네들 종교 찬양이다. 신천지 정통부가 이 방식을 애용한다.

물론 국가마다 취급하는 기준이 다른데 그 종교의 사상이나 행동하는 방식이 그 국가에 도움이 되면 사이비 종교로 취급하지 않는다.

다음은 SBS 방송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828회의 문경 십자가 죽음의 비밀 편에서 진행자 김상중이 말한 사이비 종교의 몇 가지 공통점이다. 여기서 몇 가지 해당되는 특징이 있다면 반드시 의심해야 한다.

1. 단체의 이름과 소속이 분명치 않다.
2. 개인적으로 신앙공부를 하자고 제안한다.
3. 성경과 같은 교리를 자의적으로 해석한다.
4. 신앙공부를 하는 것을 주변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한다.

4. 포교법[편집]

(본 문서를 포함하여 포교법 항목을 참조하여 사이비 종교 포교 활동들을 반드시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사이비 종교 신도들은 사람을 설득시킬 때 흔히 바넘효과, 콜드리딩을 한다. (콜드리딩과 바넘효과로 속이는 법)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콜드 리딩 5단계
1. 친밀관계를 구축하라.
2.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인 것처럼 느끼게 하라.
3. 상대가 품고있는 고민을 찾아내라.
4. 고민의 범위를 조금씩 좁혀 나가라.
5. 미래를 예언하라 등을 예시한다.

콜드리딩의 핵심점은 상대방 스스로 얼마나 훌륭한 사람인지 말함으로 자기중심적 생각을 이끌어내게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1. 애매모호하게 말하기
2.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식 화법
3. 치켜 세우기 등이 있다.

사이비 종교인들은 주로 사람 많은 길가나 대학 캠퍼스 안에서 주로 활동한다. 사이비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평소에도 이처럼 행동할 듯하나, 오히려 평범한 척하는 때가 잦다.

1. 사이비 종교인들은 1인 1조, 2인 1조 등 다양하게 그룹을 나눠 활동한다. 가장 많은 때는 2인 1조. 아무래도 혼자서 설득하는 것보다는 둘이서 설득하는 것이 "봐라, 나 말고도 믿는 사람이 또 있다." 라고 주입하게 하는 효과가 크다.

2. 포교 장소에 따라 포교 방식이 다르다. 대학교 캠퍼스에서는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하고 기숙사 가는 길, 은행 입구 등 유동인구가 고정된 곳을 좋아하는데, 캠퍼스 밖에서는 그냥 사람이 많은 곳을 선택한다. 또한 대학 휴게실에 수업을 들으려고 지나가면 "잠깐 앉아서 이야기하시죠." 라면서 1시간을 물고 늘어지는 때도 있으니 경계해야 하고 그 자리를 반드시 피해야 한다. 심지어 식당에서 혼자 식사하는 사람 앞에 마주앉아 주절거리면서 당혹스럽게 하는 때도 있다.

3. 원룸 촌을 도는 때도 있다. 방문을 두드려서 "신학교에 다니는데, 설문 조사해야 졸업이 된다"는 이유 등으로 원룸으로 들어가면 그때부터 포교 활동을 시작하는 때도 있다. 이건 아파트에도 해당. 아파트는 낮에 집에 있는 사람이 학생보다 주부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동네 아이 엄만데 설문조사 부업 좀 도와주세요'라는 식으로 이웃인 척한다. 특히 UCC나 동영상을 언급하는 때 100% 확률로 기독교계 이단이나 사이비다.

4. 혼자 다니는 사람, 그 중에서도 만만해 보이는 사람만 노린다.

5. 자리를 절대로 벗어나지 않는다. 포교 대상에게 작업을 걸어도 그 대상이 자리에서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 포기하고 자리로 복귀한다. 3번과 연결되니 달라붙으면 꼭 과감히 뿌리치거나 무시하고 가던 길 가자.

6. 최근 사이비 종교에의 반감이 심해지자 처음에는 "ㅇㅇ 건물이 어디에 있습니까?" 혹은 "ㅇㅇ 역이 어디에 있나요?" 이런 식으로 질문해서 경계를 풀게 한 뒤 얼굴이 순둥하다든지 화가 많다든지 말하다가 종교 얘기로 넘어간다. 심지어 집안에서 맏이냐는 이야기도 한다. 잠실역 앞에서 영화관이 어디 있느냐고 묻는 때도 있고 수원역에서 롯데몰이나 기차 타는 곳[18] 다이소를 찾거나 광화문역에서 서점이랑 식당 찾는 놈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7. 특히 대학교 캠퍼스에서 "논문에 쓸 설문조사해야 하는데 이걸 해야 졸업이 된다"면서 설문조사하게 하는 때가 있다. 질문하는 내용들은 별 게 없는데, 마지막에 개인 정보를 적게 한다. "설문조사하는데 왜 개인 정보를 적느냐??"고 물으면 웅얼웅얼거리면서 제대로 대답을 못하는데, 이러면 100% 사이비 종교인이다. 가끔 도리어 당당하게 "네, 저희는 마음의 안식을 찾게 해드립니다. (중략) 그래서 나중에 연락드리려고 합니다." 라고 나오는 때가 있는데 사이비 종교거나 사기꾼이다.

그들이 노리는 것은 평가나 설문조사가 아니라 사람, 즉 당신이다. 혹시나 포교자를 들여 놓았고 상대가 나가지 않을 때 '나가시지 않으면 경찰 부릅니다.'하면 잘 나가니 참고하자. 사이비는 공권력과 마주치는 상황을 꺼리기 때문이다. 혹은 다른 사이비를 믿는다고 해도 유효하다.

8. 종교라고는 언급하지 않고 그냥 조상들에게 제사한다든지 공짜 영어 공부 등의 수업 공부가 이런 모임으로 초대한다. 뭣도 모르고 따라가면 어느 정도 친분이 쌓이고 어느 정도 혜택을 준 뒤 종교를 슬슬 언급하기 시작한다.

9. 테러리즘 등 강압을 이용해 포교하는 사람들도 있다. 주로 이슬람 계열 사이비 종교가 그런 경향이 짙은데 무장투쟁을 한답시고 특정한 지역을 점령하고 그 지역의 주민들에게 자신을 믿게 하는 행위를 한다. 타국이나 타 시설물에 테러하기도 한다. 이 중 최대 규모가 2015년 11월 파리 테러였고 100명이 넘는 사망자를 냈다.

10. 기독교 계열 사이비 종교는, 비종교인이 아니라 기존 기독교인을 목표로 선교하는 때도 적지 않다. 비종교인은, 어차피 길거리에서 붙잡고 선교해 봐야 욕먹는 때가 부지기수라서 차라리 기존 기독교인을 주화입마하게 하여 자신들의 교단으로 빼돌리는 것. 특히 교리에의 지식이 부족한 기독교인이라면 말빨과 궤변에 낚일 수 있다. 또한 기독교인 중 적지 않은 수가 '하나님만 믿으면 다 같다'라는 식으로 종파 간 차이에 지나치게 무지한 세태도 사이비에 낚이는 요인 중 하나.

11. 9번과 반대되는 사례로, 틈새시장을 노리고 가톨릭 신자를 목표하는 때도 소수이지만 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가 대표 예시. 이쪽은 성모 발현 등의 기적을 가장하여 가톨릭 신자를 낚는다. 언급한 마리아의 구원방주는 가톨릭 사제 일부를 낚은 바 있다.

12. 아주 가끔 우체통에 사이비 종교 쪽지를 넣기도 한다. 주로 '형제여 지금은 세기말입니다. 안 믿는 자는 죽고 믿는 자는 피난 갑니다.' 등의 말이 적혀 있다. 초인종 누르고 종이를 나눠주는 때도 있다.아니면 문틈새에 꽃혀 있기도 한다.이것은 이쪽이 많이 쓰는 방법이다. 만일 당신이 이러한 괴문서를 발견했으면, 소각하거나 분쇄하자.

13. 대학가에서 심리 검사 등을 이용해 '우리 좋지 않은 성격(소심함 등)을 바꾸어 보자' 며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그 과정에서 성경 공부나 불교 학문 등을 유도하여 포교하는 때도 있다.

14. (신천지여호와의 증인 등 일부 사이비종교 한정) 문화재 근처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에 아예 대놓고 홍보물을 놓고 가기도 한다.

15. 요가, 명상, 심리치료 같은 학원으로 둔갑한 뒤 복종하게 만들기 쉬운 원생만 꼬드겨 가입시킨 뒤 사이비에 빠트리는 경우도 많다.

16. 본인이 만든 악세서리라며 뭐가 괜찮은지 봐달라며 접근하기도 한다. 골라주려하면 이런 저런 이야기를 계속 꺼내며 포교를 시도.

5. 위험성[편집]

사이비에 빠지게 된다면 자기 자신 혹은 주위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이비 종교, 혹은 사이비 종교 신자와 대치할 경우에는 절대로 상식을 기대하지 마라.

그리고 사이비 종교 집회 장소는 끌려갔다가는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장담할 수 없다. 그 종교 집회에 갔다가 기본적으로 사기당해서 지갑과 통장 사정이 악화되는 것은 기본이요, 치안이 열악한 일부 지역에서는 최악의 경우에는 생명까지 위협받을 수도 있다.

사람을 꼬드겨서 돈을 뜯어내는데 교주들은 당연하지만 매우 교활하고 인간을 소모품으로 취급하는 양상을 가진다. 게다가 집단심리를 정말 잘 이용해 어지간한 처신력을 가지고있어도 압박감에 세뇌 당하고 조종당하는 사람이 많다. 게다가 일부는 대놓고 종교단체라 말안하고 요가명상이나 심리치료의 간판을 걸어 둔갑한뒤 낚시하기도 한다. 그중에 심신 미약한 사람이 걸리면 치료를 핑계로 절대적인 복종이나 금전적 요구나 사회와의 단절[19]을 유도해 2,3차 피해를 입기도 한다.실제로 사기꾼이나 불법업소 포주같은 범죄자를측근으로 두는곳도 많다.

6. 대처법[편집]

경찰 부른다고 하면 끝난다. 지들도 자기들이 불법행위를 저지르고 다니는 것을 알아서 공권력과 엮여봐야 좋을게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경찰 부르고 무단 주거 침입죄로 고소한다고 하면 말끔히 물러간다. 길에서 만났을 때도 경찰 부르면 그냥 도망가는데, 일단 경찰과 엮이면 전도 자체를 정상적으로 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 한가지 방법으로는 본인이 한정치산자[20] 혹은 신용 불량자라고 말하거나, 사채꾼 혹은 채무자라고 말하거나 다단계에 종사하는 사람이라고 말하면 전도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한정치산자·신용 불량자·채무자의 경우 뜯어 먹을 건덕지도 없는 사람인지라 꼬셔봐야 도움이 안되기 때문이고, 사채꾼이나 다단계의 경우 역으로 신도들이 사채나 다단계 쪽으로 빠져서 문제가 생기거나 조직폭력배 등이 소굴로 찾아와서 행패를 부릴 수도 있기 때문에, 수뇌부 차원에서 해당 인물에게는 전도하지 않도록 지침을 짠다.

한마디라도 하는게 귀찮으면 무시하고 지나가야 한다. 아래는 판별법이다.

파일:사이비종교판별법.jpg

7. 정부의 대처[편집]

오스트리아, 캐나다, 프랑스, 독일, 미국의 5개국이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사이비종교를 지정하고 있다. 러시아도 옴진리교를 사이비 종교로 규정했다.


이단-사이비 종교 지정 관련 자료 : 오스트리아, 프랑스, 독일. 미국 쪽의 관련 자료는 추가바람.

한국의 경우 정부 차원에서 지정하지는 않으나 연구는 하고 있다. 2000년에 문화관광부에 제출된 <한국의 종교 단체 실태 조사연구>라는 보고서를 추천해본다. 전반적으로 진지한 보고서인데, 중간 중간 은근히 웃긴 부분이 많다.

8. 분류[편집]

파일:158e75b605d47c217.jpg

나무위키는 당연하게도 특정종교 사이트가 아니기에 특정종교에서 이단이라고 하는 집단을 모두 사이비 종교로 분류하지는 않고 사회적으로 해악을 일으킨 집단만을 이쪽에 분류한다. 다시 말해서 교리 차이로 이단 소리를 듣는 경우는 여기서는 논외로 한다는 것. 이단 논쟁을 엄밀히 따지다 보면 기독교이슬람교 또한 유대교에서 나온 이단 사이비종교라고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교리적 측면이 아닌 사회적 해악이라는 구분 기준으로 판단한다면 사이비라는 구분은 부적절하며 사교(邪敎)가 더 정확한 의미를 갖게 된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사람들 인식이 '사이비=사교' 인 경우가 많고 종교 간에 분쟁이 있을 경우 서로 상대방을 사교라고 매도하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이 둘은 분명히 다른 개념이다.

일부 사이비 종교의 경우 구체적인 날짜까지 거론하면서 세계가 멸망한다는 드립을 시전하지만 정작 그날이 다가오면 아무 일도 없다. 특히 기독교계 사이비 종교가 이런 경우가 많다. 아래에도 나오는 다미선교회라든가 말이다.

8.1. 위험군[편집]

구조적으로 범죄가 수반되거나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거나 교리 자체가 사이비인 종교들이다. 즉 사실상 종교집단이 아닌 범죄집단이다.

8.1.1. 기독교계[편집]

  • 구원파 -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와 연관이 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거룩한 무리 - 임 모씨를 수장으로 한 소규모단체로, 정말 별볼일 없어보이는 조직이지만, 한때 유명 한인목사였던 이 모 목사 부부를 포섭하더니, 돌연 그 이 목사가 춘천-가평 경계에서 의문사한 사건이 일어났으며 그 사건에 강력한 배후임이 기정사실화되었다. 문서 참조.

  • 기독교복음선교회(JMS) - 1999년 이전에는 애천선교회, 세계청년대학생MS연맹, 예수교대한감리회(진리), 국제크리스챤연합이라는 명칭을 사용했으며, 교주 정명석의 엽기적이고 파렴치한 성적 행각으로 유명하다.

  • 다미선교회 - 1992년 휴거 소동을 일으켰다.

  • 덕정사랑교회 - 최진실 지옥에서의 목소리 사건으로 유명하다. 소속 교단도 미스터리한 여러모로 이상한 교회이며 삼위일체를 부정한다.

  • 돌나라 - 한농복구회, 엘리야복음선교원, 십계석국총회

  • 동방교 - 1960년대와 70년대에 자주 논란이 된 사이비 종교로 창시자를 여호와 이레 하나님이라 섬긴다. 여신도 성추행, 종말론, 신도 착취 등으로 논란이 된 종교로. 1980년대 이후로 지하로 잠적했다.

  • 대구 희망원 - 삼청교육대형제복지원의 천주교 버전. 천주교와 복지원이라는 가면 뒤에 숨은 더러운 학대현장의 대표적인 예시. 심지어 이 짓을 무려 12년이나 해왔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 희망원 사건 참조.

  • 마리아의 구원방주 - 나주 성모동산, 윤 율리아라고 하는 그곳 맞다. 특히 천주교 신자는 이곳에서 주관하는 성사에 참여하기만 해도 자동 파문이다. 최근에는 베이사이드 성모라는 또 다른 가톨릭계 사이비가 한국 천주교회까지 침투해 들어와서 설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만민중앙교회 - 만민중앙성결교회, GCN 등이라고도 부른다. 사이비 종교 최초로 방송국을 털어버린 전력이 있으며, 무안단물 사기극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이 문서나무위키에다 잦은 고나리질을 하여 강제로 문서를 잘라버린 것으로도 유명한데, 원래 이 사건의 주 원인이 된 만민중앙교회에 대해서는 해당 항목 문서가 따로 있었으나, 만민중앙교회 내의 고발 경고협박으로 인해 당분간 임시조치로 인하여 전격 삭제 조치되었으며, 그와 함께 항목도 만들 수가 없게 되었다. 그래서 나무위키에서 만민중앙교회에 대한 상세한 관련 정보를 보고 싶으면 MBC 습격 사건무안단물 문서 등을 참고하자. 아니면 2015년 5월 아카이브위키백과의 만민중앙교회 문서를 참고해도 좋다.

  • 불기둥영성원

  • 사단법인 세계선교 연합 제단/세계대안학교 - 그것이 알고 싶다 842화에 나온 단체. 애먼 어린애를 마귀로 몰며 심지어 죽이고 암매장까지 했다.

  • 산타 무에르테 - 멕시코의 사이비 종교로서 멕시코 토속신앙과 기독교가 합쳐진 것이다.

  • 신사도 운동 - 현재 미국한국개신교 근본주의의 여러 문제점들의 기원이다. 독실한 신자를 자처하는 사람이 방언을 터뜨린다던가, 전도사나 목사가 예배 중에 열성 신도의 이마를 밀어서 넘어뜨리는 퍼포먼스를 보이는 등의 행위 상당수는 신사도 운동에서 공유하고 있다.

  • 신의 저항군 - 우간다의 막장 군벌이자 학살자인 조지프 코니가 이끄는 군사 조직으로, 기독교IS라 할 수 있는 놈들이다. 단순한 근본주의가 아니냐고 할 수 있겠지만, 이 조직의 지도자인 조지프 코니가 자기가 신의 계시를 듣는다는 등 자칭 신+궁예질이나 하는 것을 보면 빼도박도 못할 사이비이다. 애초에 기독교 교리를 들먹이며 학살을 일삼는 놈들이니 이미 단순한 사이비 종교의 수준을 넘었다고 할 수 있다.[22]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 사실상 영세교랑 더불어서 한국 사이비 종교계의 끝판왕. 국내 최대 규모의 신자 수를 지닌 사이비 종교인데다 계속해서 사건사고를 일으키고 있는 데다가 비개신교인들이 보기에 신천지가 한 일조차 개신교가 한 일이라고 욕하는 현 상황에서는 제일 심각한 피해를 입힌다고 볼 수 있다. 현재, 개신교에서 가장 경계하는 사이비 종교인 동시에, 악명이 너무 높아서 한국의 무신론자들조차 신천지만큼은 종교축에도 껴주지않고 욕을 하고있다. 최근에는 천주교성공회 등 여러 교파의 기독교에 침투해 들어와서 잠복 중이라는 보고가 있으며 심지어 다른 사이비 종교에까지 들쑤셔 놓는 신흥종교계의 테러리스트이다.

    • 새천지 - 신천지의 유력 후계자인 김남희가 있는 그 신흥 사이비종교 맞다, 이들은 신천지 교회도 침투한다.

    • 새언약교회(어느 지역인지 추가바람) - 신천지 출신 강사가 만든 이단 교회로, 이들도 만만치 않는 막장이다.

  • 아가동산

  • 양평 성민교회

  • 에덴성회

  • 여호와새일교 - 일명 새일교회, Sale이 아니라 New Work다. 미국 보수개신교 및 한국 개신교 전반적으로 반공기조가 있지만, 이 교단은 특히 반공을 강조하는 소수종파 중 하나다. 이 교단이 안 좋은 의미로 유명한 일은 단연 2003년의 알몸 스트리킹 전도사건. 당시 종로거리에서 "2월 20일 오후 6시 북괴 김정일은 남침한다" "멸공†새일"이라며 교회명과 전도문구를 대문짝만하게 붙인 트럭 위에 전도사 할배 2명이 알몸으로 뭐라 설교하다가 경범죄처벌법으로 잡힌 사건이 있다. 워낙 이 일로 물의를 일으킨게 큰지 사건이 난지 10년이 훨씬 지난 지금도 구글에 '멸공새일'로 검색하면 이 사건의 짤방은 반드시 뜬다. 다만 안구테러는 책임 못진다. 요즘도 차량을 이용한 반공전도를 계속하고 있는데 종로거리에서 확성기 틀고 각종 반공좌파 문구를 붙이는 차량을 보면 대부분 이쪽계열 차량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가령 광화문 일대를 돌아다니는 어나니머스가 제작한 저팔계김정은 합성사진과 반북 및 반진보 문구를 크게 써붙이며 돌아다니는 차량도 이쪽 계열일 가능성이 높다. 다만 위의 사건 때문인지 대놓고 우리는 새일교회요라고 하지는 않는 듯 하다. 하지만 구글검색으로 해당 교단의 공식 입장 등을 확인해보면 요즘도 지속적으로 차량반공전도를 하는 것은 사실이다. 참고로, 서울 남산의 소월길 쪽을 걷다가 보면 주한 독일 문화원 옆에 남산 새일교회가 "북방 무신론 공산당 평화 정책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라고 대문짝 만하게 써 놓았다. 그런데, 얼핏 보면 그냥 나무 장작하고 여러 공사에 쓰는 물품들이 놓여져 있을 뿐 예배당은 어디 있는지 알 수 없다.

  • 여호와의 증인 - 수혈거부 문제가 존재한다. 시골의사 박경철레지던트 시절 이들 때문에 곤욕을 겪은 바 있다. 또한 사이비 종교인 이유는 아니지만[23] 한국에서는 양심적 병역거부가 논란이 되었다.

  • 영생교 - 승리재단으로 PD수첩에도 방영되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알려진 쪽은 영세교이며 이곳과 자주 혼동되곤 한다. 밑의 기타 항목 참조.

  • 오대양 - 오대양 집단 자살사건 참조.

  • 웨스트보로 침례교회 - 미국판 덕정사랑교회. 이 작자들이 하는 짓거리들은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도덕 자체를 아예 완전히 없애버렸다고 봐도 전혀 무방하다. 군인 뿐만 아닌 어린이들의 장례식장에 가서 잘 죽었다라는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하고 앉았다. 이 때문에 미국범죄 조직이자 폭주족인 헬스 엔젤스(Hells Angels)가 먼저 발벗고 나서서 이들의 난입을 막아줄 정도면, 이 자식들이 어떠한 놈들인지는 말이 필요없다.

  • 은혜로교회 : 2009년부터 예수가 피조물이라느니 하면서 자기를 따르면 천국에 갈수 있다고 주장하는 영락없는 사이비 종교이다. 여기까지만 보면 흰소리에 민폐만 끼치는 교단같지만....그 실체는 아가동산에 버금갈정도로 위험한 집단이었다. 상세는 항목참조.

  • 장막성전 - 이게 진화(?)해서 한참 위의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 되었다.

  • 전능신교 동방번개 - 중국어 표기는 全能神 东方闪电으로 중국 정부가 1995년부터 규정한 기독교 계통의 사교 조직. 중국 크리스천 리더 위트니스 리의 계보를 따르는데, 위트니스 리와 그를 따르는 지방교회 역시 기독교계에서는 이단으로 간주한다.한국에도 신도가 있다. 2014년 중국에서 맥도날드 살인 사건으로 악명 높은 종교. 지금은 국내에까지 전파되었는데[24] 주민들이 민원을 내지만[25] 2016년 10월 24일 KBS 2TV 제보자들에 다시한번 등장했다.

  • 천국복음전도회

  • 천부교 - "신앙촌"으로 유명. 신도 노동력 갈취. 반 강제적 이혼 권유. 신앙치료 명목으로 정신질환 교인 감금 및 폭행치사. 부정선거에 신도 동원과 탈세. 천부교땅 시신 1,409구 불법 암매장 논란이 있다.

  • 천상제회: 그 유명한 태평천국 운동의 주역들이다. 기독교를 기반으로 창설됐으나 교주인 홍수전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동생이라고 자칭하고 스스로 천왕이라 부르면서 전근대적인 요소를 버리지 않는 등[26]의 막장성으로 인해 결국 열강들도 지원을 거부하고 태평천국으로 쳐들어오면서 청나라와 열강들의 손에 개발살났다.

  • 크리스천 사이언스 - 미국 보스턴을 중심으로 한 종교로 병에 걸리면 병원에 가지 않고 신앙으로 치료를 할 수 있다는 부분이 교리적으로도 이단일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논란이 되고 있다. 이런 부분을 믿다가 신도가 사망하고 교단 관계자가 구속되기도 했으니 빼도 박도 못하고 사이비 종교 확정이다.

  • 평강제일교회 - 과거 명칭은 대성교회였으며, 이곳 신도가 사이비 종교의 문제점을 연구한 것으로 유명한 탁명환 소장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 피복음교회[27]- 추적60분에 보도 된 곳으로 교주가 하나님과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기어 이긴자가 되었다고 주장하며 가족과 사회와 단절하라고 하고 여신도들을 귀신 쫓는다고 성추행하는 곳이다. 참고로 여기선 하나님 아버지를 하느님 아부지라고 하는 걸 하나님이 좋아하신다고 가르친다. 또한 귀신을 쫒는 기도을 가르치기도 한다

  •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1988년, 2000년, 2012년 총 3회에 걸쳐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했다. 문서 참고. 한참 위의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임팩트가 너무 크기에 묻혀서 그렇지 이 종교도 여러가지 문제점을 떠안고 있다.

  • 하늘마음수련원

  • FLDS - 모르몬 교의 분파로, 워렌 제프스가 이끌고 있다. 문제는 이들이 아직도 일부다처제를 지향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본가인 모르몬교가 아직도 일부다처제를 하고 있다는 오해를 샀다(...). 그 점에서 논란이 되고 있으며, 특히 이를 명목삼아 아동 성폭행과 같은 범죄를 저질러 물의를 빚고 있다. 심지어 FDLS의 교주인 워렌 제프스 역시 이 혐의로 인해 FBI 10대 지명수배자의 한 사람이 되어 FBI의 추적을 받다가 체포되어 지금까지도 징역살이를 하고 있다.

8.1.2. 민족종교 계통[편집]

  • 증산도

    • 대순계 종교

      • 태극도 - 강일순의 신봉자 조철제가 세운 종교단체. 현 대순진리회대순진리성도회의 전신격. 대순진리회의 전신인 태극도의 교주 조철제와 대순진리회의 초대 교주인 박한경이 여기 소속이기도 하였다. 태극도에선 조철제를 '상제님'으로 받들었다.

      • 대순진리회 계열 분파들 - 일명 "도를 아십니까?"로 악명 높은 그곳. 조철제 사후 박한경이 태극도에서 나와서 새로 창립한 단체로 이곳에선 박한경을 교주로 받을었다. 그러나 1996년 교주 박한경이 후계자를 지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망하면서 공탁금 4,000여 억원을 두고 법정 다툼, 난투극을 벌여 물의를 빚었다. 2013년 이후 '종단 대순진리회' 측은 서울 중곡동, 여주, 포천을 중심으로 3명의 공동 대표를 뽑았으며 이곳이 대순진리회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다. 종단 대순진리회 측은 길거리 포교를 중단하였으나, 대순진리회에서 떨어져나온 각종 군소 분파들이 활동하고 있다. 실제로는 '대순진리회'가 아닌 다른 이름을 내걸고 있는 곳들이 더 위험하다.

    • 백도교 - 백백교의 프로토타입

      • 백백교 - 한국판 인민사원이자 옴진리교 선배

  • 천존회 - 재산 및 노동력 갈취. 이후 정심회로 부활함. 천존회의 부활했다는 내용이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 2008년 7월 5일 방송되었으며 그 방송 내용에 나온 교리와 일치한다. 참고자료 참고영상

  • 태백교

8.1.3. 불교계[편집]

  • 붓다필드

  • 천수종 - 불교 계열로 체류 기간이 지난 외국인들을 상대로 사기를 쳤다.

  • 화장종문 : 중국의 불교계 사이비 종교이다.

  • 용화교

  • 불교도군 기사단 - 로만 폰 운게른슈테른베르크가 창설한 자신의 호위단으로 이 작자는 이 호위무사들과 자신의 행적을 통해 적백내전 중에 다수의 몽골인들을 극락으로 보낸 인간이다. 몽골판 백백교. 특이하게도 동양인이 아닌 서양인임에도 불교도군 기사단이라는 점이 특이점이며, 이름만 그렇다 뿐이지 진짜 불교도 아니었고 운게른 자신이 부처를 자칭한 사이비 종교 그 자체이다.

8.1.4. 이슬람교 계열[편집]

8.1.5. 기타[편집]

  • 군화도덕교 - 초창기부터 기독교에서 나온 사이비인 천부교에다가 불교와 도교의 많은 부분을 제멋대로 혼합했다. 그래서 현재는 정확히 어느 종교가 모티브인지 알 수도 없을 정도의 해괴한 사이비 종교. 마음방이라고도 부른다. '군화엄마 탕탕탕'을 봤다면 그게 이거. 2010년경에 '미래 세계 대예언' 이라는 전단을 뿌림. 전에는 군화도덕교였는데 '새 생명 대선'으로 바뀌었다.

  • 다윗의 별 - 웨이코 참사 참조.

  • 단월드 - 뇌호흡 이라는 유사과학 수련법이 컨셉이긴 한데, 미국에서는 상당히 문제거리가 되었던 단체였다. 경전으로 삼는것도 환단고기와 같은부류.

  • 라엘리안 무브먼트

  • 사이언톨로지교 - 탐 크루즈가 이 종교를 믿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대단히 유명해진 종교지만, 일부 기행도 그렇고 고도로 상업적이고 폐쇄적이라 사이비시 되고 있다. 이미 독일을 포함한 유럽에서는 사이비 종교로 판결을 내리는 등 좋지 않은 쪽으로 유명해졌다.

  • 스콥치 교단 - 교리상 거세교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신도들에게 고자되기를 요구하기 때문에 러시아에서 사이비 종교로 지정되었다.

  • 영세교 - 최태민이 정치권력을 위해 만든 이름만 종교이며. 이후 대한민국을 헌정사상 최악의 정치스캔들에 몰아넣었다.

  • 옴진리교 - 도쿄 지하철 사린가스 살포사건의 주범.

    • 알레프 - 옴진리교 잔존세력들이 만들어낸 사이비 종교. 알레프 이외에도 옴진리교는 해산 후 여러 분파로 나누어졌다.

  • 인민사원 - 인민사원 집단자살사건 참고.

  • 진도견을 사랑하는 모임 - 3살배기 아이가 귀신에 씌였다며 폭행, 살해 후 암매장한 사이비 종교. 자세한 항목은 진돗개교 3세 아동 살인 사건 참조. 관련기사

  • 태양 신전 - 캐나다의 Luc Jouret과 Joseph Di Mambro이 만든 사이비 종교.

  • 행복의 과학

  • 네이버 카페 커뮤니티 사이에서의 객관적으로 확인된 선동. 이 사례말고도 지금도 적지 않게 일어나고 있다. 온라인상에서 정보들을 삭제하고 숨길수 있는 특징을 이용하여 선한 이미지와 글들을 만들고, 보편성을 이용해 자신이 해도 의심받지 않을 모든 상황, 문제없는 사람들을 유죄, 정신병 등이 있다고 누명을 씌워 이득을 받아가기도 한다. 서로의 입장이 도진개진인 상황을 만들어(물론 피해자쪽은 누명) 마키아벨리즘을 이용한다. 정보를 삭제할 수 있는 온라인 특징상 게시글, 채팅의 경우 증거를 남기지 못하면 피해자만 당한다. 이미 오래전부터 수많은 사이비들이 해온 유력한 대통령후보를 자신이 맞췄다는 등 자신이 영험하다는 증거로 교묘하게 사람들을 현혹하는 경우도 있다.그리고 밑에 해당 이야기의 가해자는실제 몇억을 가로챈 사기구속자이다. 이런식으로 자신의 밥그릇을 챙기기 위해 선동하여 사람들을 믿게 한다. 해당 사이버폭력가해자는 미국에 산다고 주장하는데 인터넷에서 활동하는 것은 해외의 이유로 고소의 절차가 어려운 방법을 이용하는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넷에서 실체를 알기가 어렵기 때문에 아무리 그럴듯해도 속지말자. 첫째로 작성자의 신분이 명확한지, 해당 내용이 사실인지 여러가지를 꼼꼼히 먼저 찾아보고 활동할 필요가 있다.

8.2. 활동금지처분[편집]

여러 국가에서 활동금지를 받은 종교 목록.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 일명 통일교. 국가보안법 위반 문제도 있거니와, 초기 통일교 설립 당시의 신도 착취 의혹 및 거액의 헌금 요구나 앵벌이 같은 행동이 문제시되어 유럽 여러 나라로부터 사이비로 분류되어 활동금지 처분을 받았다.

  • 창가학회 - 일본의 승려 니치렌이 주창한 불법(佛法)을 신앙의 근간으로 하는 종교이다. 현재 불교에서는 이들을 정식 분파 취급하지 않고 있다. 우선 벨기에, 프랑스, 독일의 3개국에서는 정부에서 창가학회를 '사이비종교'로 지정하고 있으나, 한국을 비롯한 타 국가에선 인지도가 꽤 있는 편이라 한다. 이들을 기반으로 하는 정당도 있으니

  • 파룬궁 - 중국에서 사이비 종교로 지정되어 금지되었으나 홍콩, 대만에서는 명맥을 유지중이다. 중국을 제외한(대한민국 포함) 전세계 대부분 국가에서는 합법적이다. 중국에서도 법률상 사이비 종교는 아니다. 중화인민공화국 공안부(통지)공통자(公通字)(2000) 39호 문건링크을 보면, 현재까지 인정하고 명확히 한 '사이비 종교(사교)' 조직은 모두 14종인데 황당하게도 이 14종 '사이비 종교' 명단에 파룬궁은 없다. 따라서 현재 중국에서 이뤄진 파룬궁 사이비 종교 논란과 탄압은 모두 장쩌민의 개인적인 주장[28]일 뿐으로 불법적인 탄압으로 국제법률계는 보고 있다. 2001년, 중국 정부의 천안문 광장 분신자살 주장[29] 등을 제외하고 파룬궁으로 인한 범죄 사례가 국제사회나 학계에 보고된 바 없다. 파룬궁은 사원, 예배, 성직자, 공식계급 등이 존재하기 않기에 종교라고 불리기 어렵다는 학계 분석도 있다[30].

8.3. 온건한 부류[편집]

문제의 여지는 많으나 범죄나 대형사고 등을 일으키지는 않는 경우이다.

  • 금강대도 - 1대 교주 부부/2대 교주 부부/3대 교주 부부를 각각 대성사부모님/도성사부모님/덕성사부모님이라 부르며 이 세 부부를 삼신일체 삼불세존이신 미륵세존이라고 주장하며, 삼교합일로 모든 종교가 자신들로 통합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단순 드립이 아니라, 실제로 2015년 11월 13~14일 서울대학교에서 양일간 한국종교학회/서울대 종교학과 주관으로 ‘종교·인성·교육’을 주제로 열린 추계한국종교학대회에서 논평을 맡은 교수들의 질의가 나왔을 때 이런 질문이 나오자 금강대도 소속 대학이라는 금강삼종대학교[31] 교수들이 다른 질문 몇개에는 대답하면서 '시간관계상 다른 자리에서 애기하자'며 제대로 답변을 못했다가 방청객 질문을 받을 때 같은 질문이 나오자 당황해하다 '대성경(금강대도의 경전)에는 기독교 얘기가 전혀 없고, 모든 종교를 통합한다 했으니 기독교도 통합될거라 본다'고 대충 둘러댔다.당시 금강대도 신도 상당수를 동원해서 가득 채워놓아 외부인이 있을 거라곤 생각을 못했던 듯. 하지만 그 외에 딱히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적은 아직 없다. 사실 이 종교 자체가 최근까지 이렇다 할 사회활동을 보이지 않다 2000년대에 들어 조금씩 사회적 활동을 보이는 종교인데다 교리도 딱히 타 종교를 배척하자는 쪽이 아니라 채식주의를 강요하고 관련 이론이 또라이스러운 걸 빼면 딱히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킬 만한 것도 아직은 없다.

  • 상제교(上帝敎) - 동학계통의 신흥종교. 1913년 김연국이 설립. 현재는 교명을 천진교로 바꾸었다. # 현재는 신도 수도 적고 크게 사회적 이슈가 된 것은 없지만, 법학 전공자 중에서는 이 종교를 다른 의미로 알고 있는 경우가 좀 있는데, 스스로 성화신국이라 칭했다가 검찰이 이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기소한 것. 결론은 조직과 주장이 비과학적이며 초현실적으로서 혹세무민의 소업에 불과한 것으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처벌할 수 없다.로 결론 났다.

  •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 작가 배준걸 등을 비롯한 근본주의파들이 강제로 또는 은연중에 채식/생채식 등을 강요하기도 한다. 우선 불교에서도 정통으로 인정하지도 않고, 개신교를 비롯한 타 종교들 입장에서 보기에도 좀 해괴한 교리가 적지 않다. 채식을 통한 건강이나 수프림 마스터 TV 등으로 자신들을 알리고 지구를 살리겠다고 하고 있지만, 도가 좀 지나친 정도. 신흥종교와 사이비종교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며 돈을 버는 점에서 통일교와도 흡사하다.

  • 할렐루야 기도원 - 개신교 기도원이지만 기복 신앙 및 무속 신앙에 가까울 정도의 집회와 질병 치유의 기적을 주장하는 등 개신교 교리와 어긋난 활동을 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으나 무면허 의료에 대한 특별한 혐의는 아직 없다.

8.4. 자매품[편집]

엄밀히 말하자면 독자적인 사이비 종교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유지 방법이나 심리를 보면 사이비 종교와 같은 것들이 많다. 현실부정을 매개로 한다. (아래에 설명할 대상들 가운데 제일 사이비 종교와 비슷한 부류이다. 소위 개독 혹은 예수쟁이로 일컬어지는 개신교 목사 및 신자들과 이슬람 근본주의자들 등, 좀 파고 들면 누가 사이비인지 구분이 안 갈 수도 있다.)

9. 가공의 사이비 종교[편집]

10. 관련 문서[편집]


[1] 정확한 표현이 아니며 모든 종류의 신앙, 종교활동을 지칭할 수도 있으나 구어체적으로는 사이비종교라는 의미로 쓰인다. 의외로 이런 용법을 모르는지 사이비 종교 집단이라는 의미로 cult group이라는 표현이 쓰인 것을 컬트 집단이나 컬트 그룹이라고 번역해놓은 사례가 많이 보인다.[2] 많은 경우 강간을 종교적 의식으로 둔갑시켜 사실상 화간으로 만들어버린다.[3] 모태 정교와 다르지만 사회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면 사이비 종교는 아니고, 그냥 이단 내지 신흥종교다. 언제 흑화할 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게 불안하긴 하지만.[4] 성경에 있는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라는 구절 때문에 오해하는 사람도 있고 실제로 이 구절만 따서 헌금을 강요하는 먹사들도 있기는 하지만, 이 말의 맥락은 바로 앞에 있는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를 보면 오히려 하기 싫은데 눈치보여서 하는 헌금은 필요 없다는 얘기다.[5]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가 여기에 속한다. 정확히는 종교단체로 취급되기를 거부하는 경우.[6] 예를 들면 그냥 이단은 기존의 기독교가 "자칭 예수 그리스도, 자칭 하나님"을 크게 경계하는 것처럼 "내(교주)가 하나님이다" 라고 막장스런 해석을 하는 경우이다. 사실 기독교이슬람교유대교입장에서 보면 한낱 를 신격화하는 이단이다.[7]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다. 법을 어긴 경우엔 판단하기 쉽지만, 도덕의 경우에는 사실 약간 모호한 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논쟁의 여지가 있을 수 있다.[8] 종교를 믿는 개인이 아니라 종교 그 자체의 처음과 끝.[9] 취직, 결혼, 육아, 학업 등.[10] 사실 애초에, 종교라는 용어는 정의 자체도 모호하며 합의가 안 되어 있다.[11] 가끔 보다보면 그런 거부감을 피하기 위해서인지 "불교나 기독교의 말은 맞지만 그걸 실천을 안 한다. 근데 우린 한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경우도 있는 듯 보인다.[12] 최근의 사이비 종교는 과학용어나 과학원리 내지 역사적인 이나 일반 상식을 적당히 버무려서 자신들의 교리를 객관적이고 절대적인 것으로 눈속임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실제로는 완전히 엉터리다. 상업 사기로 써먹는 사이비 과학을 범죄용으로 잘 우려먹는다고 보면 된다.[13] Michael Shermer,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류운 역, 바다출판사, 2007, p224-225.[14] 근데 영락없이 사이비 종교의 주요 특징인 나머지와 달리 이 부분은 정도만 다르지 지구상 종교의 상당수가 어느 정도는 이런 경향을 가지고 있다. 소위 주요 종교의 '정통파'들의 교리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절대적인 진리나 양보할 수 없는 도덕들을 배타적으로 보일 수 있게끔 내세우고 그것을 추구하는 것은 같다. 그래도 현대에는 이런 경향이 감소한, 적어도 공공연하게 드러내지는 않는 상태이다.[15] 예:기독교[16] 기성 종교들은 일부 다른 부분이 있긴 하지만, 사회의 윤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17] 이쪽 사이비 종교는 대순진리회가 내부 분란이 처음 일어났을 때 슬짝 갈라져 나오는 등 대순진리회에 시작을 두고 있다. 종종 증산도/대순진리회 등이 나타나기 전부터 있었던 교단도 있는데 이쪽은 강증산의 제자의 제자 '뻘' 되는 사람들이나 그들의 가족들이 만든 경우이다. 이쪽도 계보가 복잡하다.[18] 2인 1조로 활동하며, 목소리가 좋다고 하며, 대학생이라고 엮는 경우가 많다.[19] 우울증 환자나 범죄 피해자의 경우 불합리한 일을 피해자의 탓으로 돌리고 피해자의 상황을 심각하게 해석해 자존감을 후려치고자신한테만 올인하도록 강요한다. (예시https://namu.wiki/w/사기꾼, 카운셀링을 통해 약점을 잡는것도 흔한 수법이다.)[20] 금치산자의 경우 애초에 중증 장애자여야 하므로 안 속는다.[21] 최근(2017년) 러시아에서도 대법원에서 여호와의 증인을 사이비로 규정하는 심리를 시작했고 # 여호와의 증인은 러시아에서 금지되고 있다.#[22] 다만 이놈들은 IS에 비하면 인지도가 낮아서 그 악행이 국제 사회의 주목을 그리 받고 있지 못하며, 그 두목인 조지프 코니에 대한 체포 시도도 답이 없는 수준이다.[23] 국제적으로 양심적 병역거부는 존중받아야 할 권리이기 때문이다. 또한 한국에서도 2020년부터 양심적 병역거부자를 위한 대체복무제가 도입될 예정이다.[24] 국내에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교회로 알려져 있다.[25] 한 예로 2016년 10월 현재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화동리에 위치한 구 유토피아 유스호스텔을 매입해 교회로 사용한다고 알려진 이후 '동방번개파는 물러가라'는 식으로 전능신교를 규탄하는 현수막이 둔내 지역 곳곳에 걸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26] 예를 들면, 홍수전이 천왕인 자신을 받들어 모실 환관들을 양성한다면서 무연고자들을 마구잡이로 거세하여 사망자가 속출한 일이 있었다. 때문에 홍콩 유학파 출신으로 태평천국을 의회민주주의 공화국으로 재편하고자 했던 그의 동생이 이런 형의 막장스런 짓에 분노해서 태평천국을 떠나버렸다.[27] NEW 예루살렘 교회라고도 한다[28] 1999년 10월 25일 ‘르 피가로’지의 장쩌민 인터뷰[29] UN 51차 회의에서 중국공산당이 조작한 사건으로 판정[30] Benjamin Penny, "The Religion of Falun Gong,"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2), ISBN 978-0-226-65501-7.[31] 학회에도 여기 명의로 참여해 단독 발표장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