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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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원(社員)
1.1. 직급으로서의 사원1.2. 법인의 구성원
2. 중국의 인물3. 사원(沙原/砂原)4. 사원(私怨)5. 사원(赦原)6. 사원(四遠)7. 사원(祠院)8. 사원(寺院)

1. 사원(社員)[편집]

1.1. 직급으로서의 사원[편집]


정식 직원 정직원으로서의 첫 직급이며, 직급으로서의 사원은 주임 바로 밑의 직급이다. 아랫 문단의 회사의 조직원이라는 의미의 사원이라는 뜻도 있어서인지, 김OO 사원이라 호칭하지 않고, 회사에 따라 이 직함을 주임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직종에 따라서 기사 등의 호칭으로 부르는 경우도 있다.[1] 주임=사원이 되는 이유는 주임 항목 참조. 이래 저래 호칭이 애매한 직급인지 윗 사람들이 부를 때도 대리급 이상은 "김 대리", "이 과장" 등으로 부르지만, 이 직급의 사람들에게는 "박 사원" 등보다는 "XX씨", "XX야" 등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후배사원이 선배 사원을 부를 때도 대리급 이상에게는 "대리님". "과장님" 등으로 부르지만 이 직급에 해당하는 선배들에게는 "선배님" 등의 호칭이 많이 나온다. 다만, 케바케이지만 타 부서나 타 회사 사람들을 부를 때는 웬만큼 친한 사이가 아닌 이상 대외적인 호칭인 "사원님"으로 부르는 것이 보통.

별다른 전문자격이 없는 고졸, 전문대졸, 대졸, 석사신입사원이 처음으로 받는 직급이다. 정규직의 경우 학력에 따라 승진연한이 다르며 보통은 고졸은 8년, 전졸은 6년, 대졸은 4년, 석사졸은 2년 후에는 대리로 진급한다. 또한 대외적으로는 다 같은 사원이라고 호칭하여도 내부적으로는 정규직 사원, 비정규직 사원 등을 구분하거나 학력 등에 따라서 고졸 사원은 6급 사원, 전문대졸 사원은 5급 사원, 대졸 사원은 4급 사원으로 입사시켜서 사원 급 내부에서 진급을 거친 후 대리 이상으로 진급하게 괴는 경우도있다.

전문자격이 있다면 학력에 관계없이 사원이 아닌 다른 직급으로 입사한다. 예를 들어 고졸인데 공인노무사에 합격한 후 취업하면 과장 직급을 주는 회사가 있다. 또 박사졸의 경우 신입이라도 과장 직급으로 입사한다. 또한 경력직으로 입사한다면 이전 경력을 쳐줘서 이 단계를 건너 띄고 대리로 입사하거나 그 이상으로 입사 할 수도 있다. 반대로 이전 회사에서 대리 직함을 달고 퇴사하여서, 그 경력을 일부만 인정받거나 진급체계가 달라서 사원으로 입사할 수도 있다.

군대와 비교하면 부사관 기준 하사, 장교 기준 소위에 해당된다. 대한민국 국군징병제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병사는 비정규직에 해당된다.

1.2. 법인의 구성원[편집]

법적으로 사원은 법인의 구성원을 일컫는 말로(다만 재단은 사원이 없다), 일상적으로 말하는 종업원의 직급으로서의 사원과는 다른 의미를 가진다.

예컨대 법적으로 사단법인 한국야구위원회의 사원(회원)은 KBO 리그에 참여중인 10개 구단이며, KBO에서 행정일을 하는 직원이 아니다. 자본단체인 주식회사의 경우는, 자본을 투자한 사람 즉 주주가 주식회사의 구성원이 된다.

2. 중국의 인물[편집]


射援

생몰년도 미상

삼국시대 촉나라의 인물. 자는 문웅(文雄). 사견의 동생.

부풍 사람으로 본래 조상 대에서 성은 사(謝)씨로 북지군의 여러 사씨들과 동족이며, 어려서 명성과 바른 행실이 있어 황보숭이 그 재주를 높이 사서 딸을 시집보냈다.

이각, 곽사가 약탈하거나 둘이서 싸운 것으로 인해 벌어진 삼보의 난으로 삼보 지방이 황폐화되어 기근이 들자 사견과 함께 남쪽의 촉 지방으로 들어가 유장에게 의탁했으며, 유비가 익주를 평정한 후에는 유비를 섬기게 되었다.

219년에 유비가 한중왕으로 즉위할 때 표를 올린 신하 중의 한 사람으로 언급되며, 이 때 군의중랑장으로 있었다. 제갈량이 사원을 좨주로 삼았다가 종사중랑으로 승진시켰고 관직에 있다가 사망했다.

223년에 백제성에서 유비가 죽기 직전에 유선에게 유조를 남길 때 사원이 언급되는데, 사원이 와서 승상(제갈량)이 경(유선)이 총명하고 품은 뜻이 크면서 자기 수신에 힘쓰는 것이 사람들이 바라는 바를 초월하다고 말했다고 했다.

3. 사원(沙原/砂原)[편집]


모래가 덮여 있는 벌판, 즉 모래벌판을 의미한다.

4. 사원(私怨)[편집]


사적인 원한을 줄인 말로서 목격자들이 보는 사이 또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원한 풀면다가 걸리면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다가 또다른 원한을 초래할 수 있다.

5. 사원(赦原)[편집]


근세 동서양에서는 시작된 말로 죄인의 사정과 형편을 보아 용서하여 주는 것을 말한다.

6. 사원(四遠)[편집]


사방이 멀리 떨어진 곳을 의미한다. 이 때 사는 "넉 사"가 아니라 "사방 사", "방향 사"을 말한다.

7. 사원(祠院)[편집]


사당(祠堂)과 서원(書院)을 아울러 이르는 말.

8. 사원(寺院)[편집]

, 성당, 교회, 도관 등 종교적 건물을 통들어 이르는 말.

[1] 모 회사에서는 이 직급의 공식적인 호칭은 '사원'이지만 같은 회사 안에서 일상적으로 생산관리직은 기사라고 호칭하고, 설계 등 지원부서는 '사원'이라고 호칭하는 괴랄한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