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 아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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佐宗綾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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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약력2. 특징3. 덕후4. 참가작품5. 리듬게임 곡

1. 약력[편집]

일본의 게임음악 작곡가. 1967년 3월 5일 생. 미야자키 현 미야자키 시에서 태어나 가나가와요코하마 시에서 자랐다. 7살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고,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취주악부에 들어가서 밴드 활동을 하다가 16살 때 전자 오르간을 배우기 시작했다. 이후 도쿄 콘세르바투아르 쇼비(現 쇼비 뮤직 칼리지 전문학교)로 진학해 그 곳에서 전자 오르간을 전공했다. 재학 중에 야마하가 주최한 콩쿨에 처음으로 참가해 엘렉톤 부분에서 입상했다.

1989년도부터 남코에 입사해 소코반 DX(倉庫番DX)를 시작으로 릿지 레이서 시리즈 등등 남코에서 많은 게임 음악을 작곡하게 된다. 남코에서 재직 중에 테크노 팝 유닛인 매니큐어 단(まにきゅあ団)에 들어가고 인디 레이블인 Troubadour Records에 참가하는 등 동인 음악에서도 활약한다. 이후 남코에서 퇴사 후 아리카에 입사. 이 시기에 동료 컴포저인 호소에 신지와 샘플링 마스터즈를 결성. 이후로도 계속 같이 활동하게 된다. 호소에 신지와 함께 super sweep라는 회사를 설립해 이사직을 역임하고 있다.

1999년에는 작곡 활동 10주년을 기념해 개인 앨범인 DANCE!를 발매했다.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에는 BEMANI 시리즈태고의 달인 시리즈에 곡을 제공하였다.[1] 스트리트 파이터 15주년 기념 앨범인 스트리트 파이터 트리뷰트 앨범에 춘리 배경음악의 리믹스로 참여하였다.

2. 특징[편집]

작곡하는 음악 장르가 다양한데 주력 장르인 하드 레이브부터 시작해 테크노, 디스코, 오케스트라풍의 퓨전 곡, 재즈(개인 앨범인 DANCE!에 수록된 Easy! Easy!), 일본 전통 악기를 사용한 곡(ex. 럼블란무) 등 작곡이 가능한 장르가 많다. 게임 사운드에 맞추어 효과음을 세세하게 설정하는 것도 특징. 호소에 신지처럼 곡에서 샘플링이 많이 사용되는 것도 그녀가 작곡하는 곡의 특징이다.

3. 덕후[편집]

그녀는 스타워즈 팬이기도 한데, 11살 때 스타워즈 영화를 처음 본 순간부터 팬이 되어 지금도 팬이라고 한다. 공식 사이트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영화에 스타워즈라 적혀 있으며 개인용 트위터 프로필 사진도 그녀가 가지고 있는 스톰 트루퍼 풀 사이즈(1/1) 장비를 입고서 컴퓨터를 만지고 있는 사진(...).
파일:wJ9JNxM.jpg [2]
2003년에 SEGA Game Music이라는 게임뮤직 라이브 이벤트가 있었을 때도 R2-D2 사진이 나오는 옷을 입고가서 DJ를 했었고, 스타워즈 코스프레 팬클럽인 501 군단 일본 지부에 참가하는 등 팬심이 상당한 듯.

4. 참가작품[편집]

5. 리듬게임 곡[편집]


[1] beatmania IIDX에 Real을 제공했던 aya가 아니라 SAMPLING MASTERS Aya 명의가 이 사람.[2] 그녀가 공식 사이트에서 공개한 착용샷.[3] Night Life, Crowded Town, Phone Dead Room은 Technic Tix(Technic Beat)의 콜라보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