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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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사례
2.1. 사망전대를 자주 맡는 배우2.2. 꿈도 희망도 없는 사망전대 멤버들2.3. 가입대기 멤버들

1. 설명[편집]

각종 매체에 등장해서 툭하면 죽어나가는 단명 캐릭터들을 통칭 사망전대라 한다.

최소 5회 이상은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타야 사망전대 취급을 받으며, 왠지 불사신이라서 부활했다가 다시 사망하는 무한루프에 빠진 경우가 많다.

이들의 인생역정은 안습 그 자체이며, 살기 위해 처절하게 발버둥치는 모습이 눈물샘을 강하게 자극한다. 하지만 이들중엔 절대 늙거나 죽지않는 불로불사는 물론이고, 격투게임의 경우 사기캐릭터 취급을 받는 녀석들도 있다.

허나 죽었음에도 마지막에 포스가 죽지 않거나 자기가 막판에 자폭을 하고 다시 돌아오는 경우, 혹은 죽어도 다시 리스폰되는 시스템을 가진 게임에서 평상시에 흉악스런 위용을 뽐내는 경우에는 눈물샘 자극은커녕, 오히려 카리스마만 부각이 된다. 루갈 번스타인이나 와일드 독, 알렌 오닐, 아이작 클라크 같은 경우.

종류는 크게 다음과 같다.

북미에서는 딱히 단어는 없는 듯 싶다. 있으면 추가바람.

2. 사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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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사망전대를 자주 맡는 배우[편집]

  • 김갑수
    이 분야의 본좌甲&秀. 2010년 4월 28일 부로 "5회 연속 출연작 속에서 사망"이라는 위업 달성으로 인해 당당히 사망전대 입성. 국내의 사망전대 배우들 중에선 가장 유명하다. #그만좀 죽여라.....

  • 최재성
    등장하는 작품마다 거의 사망했다... <제국의 아침> 고려 정종, <천둥소리> 허균, <불멸의 이순신> 원균, <연개소문> 이밀, <천추태후> 강조, <대왕의 꿈> 계백, <감격시대> 신영출, <조선총잡이> 박진한 모두 사망한다. 활동 초의 <여명의 눈동자> 에서도 사망. 왕년에 돌아이셨던 분이 어쩌다가...

  • 김남길
    김갑수의 뒤를 잇는 신흥 사망전대 멤버. 드라마건 영화건 모두 중후반 쯤에 사망하는 역할만 한다.(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는 초반부에 사망했으므로 생략) 그래서 별명이 국민사망자. 보통 사망전대 담당 배우들이 나이 지긋한 중년인 것에 비해 상당히 젊은 나이인데도 사망하는 캐릭터 역을 자주 맡았다. 급기야 2017년 tvn에서 방영된 타임슬립 의학 드라마 명불허전에서는 죽으면 조선에서 현대로 현대에서 조선으로 이동을 할 수 있는 능력치?를 가진 궁극의 조선시대 한의사 캐릭터로 분하여 회마다 사망-부활 셔틀연기를 펼친바 있다.

  • 조진웅
    최근들어 사망하는 역할을 많이 맡은 것 같지만 실제로는 오래 전부터 필모그라피에 꾸준히 사망하는 역할을 자주 채운 배우. 2003년 출연한 연극 맥베스의 맥베스 역할로 맥더프에게 사망. 영화 비열한 거리의 영필은 조직 내 쿠데타로 사망. 폭력써클의 홍규는 격투 끝에 의식을 잃고 마지막에 병원에서 사망.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의 기태, 끝까지 간다의 창민, 암살의 속사포 등등 필모그라피를 보면 사망하는 역할이 많았다. 2016년 방송된 시그널에서는 아예 사망한 것을 초반부터 알려주고 시작, 종영 직전까지 이재한을 살려달라는 청원이 빗발치고 있다. 결국 살아나긴 하지만....

  • 김명수
    초창기, 아이싱의 장동건 형 역할에서부터 공동경비구역 JSA의 군관 역 등 짧게 나온 역을 포함해 수많은 배역에서 사망한다. 악질 왜놈, 청나라 장수 역할 등 악역이 많은 탓. 영화에서만으로도 사망전대 입성이다.

  • 김영란
    영화에서 아빠안녕 81의 숙을 비롯 드라마 MBC 교동마님의 정난정 역, MBC 조선왕조500년 풍란의 정난정 역, KBS 한명회의 인수대비 역, 용의 눈물의 신덕왕후 역, 장희빈(KBS)의 숙안공주 역, KBS 꼭지의 성자 역, 하늘이시여의 봉은지, MBC 내 손을 잡아의 강애순 역들이 사망한다. 아빠안녕 81과 정난정 역할에서는 자살, 내 손을 잡아에서는 살해, 나머지 극들에서는 병사하는 연출이었다. 특히 용의 눈물에서 라이벌 이방원에게 친자식을 잘 부탁한다고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나는 장면이 압권이었다.

  • 서영희
    사망전대에서는 흔하지 않은 여성 멤버. 《스승의 은혜》에서도 마지막에 자살했고 《궁녀》, 《추격자》, 《선덕여왕》에서도 사망하더니만 아예 영화 제목부터가 자신이 맡은 배역이 사망하는 걸로 되어있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까지 있다. 어떤 경우든 뭔가에 쫓겨서 도망다니거나 괴롭힘 당하는 역할(예를 들면 《마파도》)을 많이 맡는다. 서영희의 경우에는 정말 비참한데 자기가 맡은 배역이 한 번은 사망 위기에서 극적으로 벗어났으나 두 번째는 얄짤 없이 죽임을 당하기 때문에 그렇다. 《추격자》와 《선덕여왕》이 가장 대표적인 사례.

  • 장영남
    역시 흔하지 않은 여성 멤버. 연극배우 출신으로 워낙 연기력이 좋아서 사극 등에서 초반 강력한 임팩트를 원할 때 여기저기서 많이 부른다. 그리고 죽는다.(...) 죽지 않는 역할이라도 처참함이 옵션으로 달려있을 때가 많다. 2004년 영화 아는 여자에서 교통사고로 사망. 2010년 헬로우 고스트에서는 아예 이미 사망한 채 귀신 역할로 출연. 2011년 뱀파이어 검사에서는 목 꺾여 사망. 2014년 국제시장에서는 주인공 덕수의 어머니로 영화 후반부에 사망. 드라마에서는 2012년 해를 품은 달에서 음모에 의해 거열형에 처해지는 강렬한 연기를 소화해 초반 흥행에 크게 기여했다. 이후 여기저기서 사망하는 역할로 불러대는데 같은 해 마의에서 주인공 백광현의 어머니 역할로 출연해 또 사망(...) 2014년 피노키오에서도 사망...(...) 원래 연극배우 출신이기 때문에 연극 작품을 포함하면 더 늘어난다. 2001년 2002년 극단 목화의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줄리엣, 99년 부자유친에서 빙애 박씨 역, 2004년 햄릿에서 오필리어, 2004년 연극 환의 해왕 역이 다 사망하는 역할....[4] 2015년 5월 tvN 현장토크쇼 TAXI에 출연해 사망전대임을 스스로 인증했다.

  • 천호진
    2009 로스트 메모리즈(후레이센진 리더-특별출연), 혈의 누(강승률), GP 506(구조대 선임하사), 동이(검계 수장 최효원), 내 딸 서영이에서 막판에 죽을 뻔한 위기를 넘기는 바람에 입성에 실패했지만 황금빛 내 인생에서 상상암이라는 무리수까지 둬가면서 작품을 이끌어가다 진짜 암으로 밝혀져 막판에 사망함으로써 당당히 입성했다. 드라마 라이프는 1회부터 사망.

  • 숀 빈
    서구권에서는 이쪽으로 가장 유명한 배우. 악역을 많이 맡아서 그렇기도 하지만, 선한 역일 때에도 자주 사망한다. 그래서인지 오죽하면 숀 빈 좀 그만 죽이라는 도 있다.

  • 존 허트
    이 시리즈 최초 사망자이다! 서구권에서는 이쪽으로 가장 많이 죽은 배우, 원조 사망전대로, 영화 역사상 가장 많이 죽으신 배우로 기록되어 있다. 숀빈의 2배 가까이 죽었고 심지어 자기가 죽은 작품의 패러디 영화에서 본인이 직접 죽기도 했다. 숀빈 과 같이 본인의 사망도 있다. 이름이 문젠가

  • 스티브 부세미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끝없이 사망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파고》에서 도끼에 찍혀서 사망한 뒤 톱밥만드는 기계에 갈리는 장면이 있다.(...)

  • 대니 트레호
    험악한 인상에 멕시칸 또는 아메리카 원주민으로 분하기 좋은 특성상 헐리우드에서 엄악한 악당 역을 워낙 많이 맡다보니 많이 죽는다.

  • 게리 올드만
    예전엔 악역을 워낙 많이 맡았고 스스로도 인터뷰에서 안 죽은 역이 별로 없다고 했을 정도고 배트맨 트릴로지에서 고든 경감을 맡게 되자 가족들이 드디어 악역이 아닌걸 맡았다고 울었다고 할 정도. 데뷔작인 JFK 때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죽었다.

  • 브루스 윌리스
    다이하드 시리즈에서는 절대 죽지 않지만 그 외 배역에선 은근히 많이 죽는 역으로 나온다. 모 반전 영화에선 이미 죽은 사람 역으로 나오기도 하고

  • 알랭 들롱
    갱 영화에 많이 나왔고, 많이 사망했다.

  • 이경영
    신기전(스님), 런어웨이(장 형사), 하얀 전쟁(변 일병), 세상 밖으로, 뱀파이어 검사 2, 베를린, 신세계,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군도:민란의시대(땡추), 암살 프리즌 불한당 군함도

  • 몇몇 작품의 재연배우들

    •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 위기탈출 넘버원(KBS TV)의 재연배우들
      여기서 단골로 죽음을 당하시는 중년 남성배우의 경우, 어떤 주에는 산업현장에서 감전사하고 그 다음 주에는 마라톤 뛰시다 돌아가시고, 또 몇 주 후에는 가스폭발로 사망하시는 등 실로 다양한 사인으로 돌아가신다. 어린이 배우들에게도 자비심은 없어서, 부모의 무지로 인해 심각한 병으로 세상을 떠난 아이가 몇 주 후에 교통사고로 또 사망하기도 한다. 그리고 내레이션과 자막으로 뜨는 "사망하고 말았던 것입니다"가 압권.

  • 뮤지컬계에서 대극장 작품의 주연급을 많이 맡는 배우들
    작품 분위기가 정말 어지간히 밝은 게 아니고서야 대형 뮤지컬은 대체로 주인공의 사망으로 마무리를 짓는 작품들이 꽤나 많다. 덧붙여 주인공이 죽지 않더라도 등장인물 간에 죽고 죽이는 이야기가 최소 한 번은 나오는 작품이 부지기수라 이쪽에 속하는 배우들 중에는 사망전대와 함께 남을 살해하는 살해전대(...)를 겸하는 배우들이 많다.

    • 한지상
      대표적인 뮤지컬계 사망전대 배우. 사망전대에는 흔하지 않은 젊은 배우로, 주연을 맡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어지간하면 계속 죽음을 맞아왔다. 보니앤클라이드의 클라이드 역을 맡아 총 맞고 사망,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의 유다는 자살, 머더 발라드의 탐은 야구배트에 맞아 피살, 두 도시 이야기의 시드니는 단두대형, 프랑켄슈타인의 앙리는 단두대에서 한번 죽고 괴물로 다시 태어나지만 총 맞아서 또 죽는다(...). 한 작품에서 두 번 죽는 건 사망전대 배우 내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사망케이스. 넥스트 투 노멀의 게이브는 아예 이미 죽은 상태로 나온다. 데스노트의 야가미 라이토는 데스노트에 이름이 적혀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모래시계의 박태수는 사형선고를 받고 교수형에 처해진다. 심지어 2018년 후반 공연 예정인 작품 '젠틀맨스 가이드'에서는 1인 9역인 다이스퀴스 역을 맡았는데, 그 역들이 전부 주인공 몬티에게 하나하나 제거된다 하니 한 작품에서 두 번도 모자라 이제는 아홉 번 죽는 셈(...).

    • 박은태
      사망전대로는 그리고 소처럼 일하기로도(...) 결코 위의 한지상에 뒤지지 않는 배우. 아예 2010년부터는 안 죽는 역이 없다시피 하다(...). 모차르트!의 모차르트는 병사, 피맛골 연가의 김생은 1막 결말부에 칼 맞고 한강물에 던져져 익사, 거미여인의 키스의 몰리나는 작중에서 죽는 장면이 나오지는 않지만 발렌틴의 동료들에 의해 총에 맞아 죽었다고 언급되며, 햄릿의 레어티스(2008년 공연)와 햄릿(2011년 공연)은 아예 작품 자체가 주역급 캐릭터는 결말부에서 모조리 죽는 작품(...). 엘리자벳의 루케니는 감옥에서 목을 매어 자살, 황태자 루돌프의 루돌프는 권총자살로 죽고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의 지저스는 배역이 배역인 만큼... 지킬 앤 하이드의 지킬은 칼에 맞아 죽긴 하지만 사실상 자살이며, 프랑켄슈타인의 앙리/괴물은 한지상과 함께 더블캐스트였던 만큼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닥터 지바고의 유리는 죽는 장면이 나오지는 않지만 작품 피날레가 그의 장례식이니...

    • 류정한
      이분도 만만치 않다. 데뷔작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에서부터 죽고, 킹 앤 아이의 룬타도 죽었다고 언급되며, 갓스펠의 예수와 지킬 앤 하이드의 지킬, 닥터 지바고의 유리는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 스위니 토드의 스위니 토드는 면도칼로 목이 그어져 사망, 맨 오브 라만차의 경우는 돈키호테가 병으로 사망하나 돈키호테 이야기가 극중극인 구성이라 약간 애매하긴 하다. 영웅의 안중근과 두 도시 이야기의 시드니 칼튼은 각각 교수형과 단두대형을 받아 사망하며, 드라큘라의 드라큘라 백작은 심장에 칼을 맞는 사실상 자살. 팬텀의 에릭은 총에 맞아 죽고, 프랑켄슈타인의 빅터는 죽는다고 확실히 결말이 난 것은 아니나 다리에 칼을 맞은 채 북극에 혼자 남겨졌으니 살아남는 것은 어려워 보인다. 게다가 엘리자벳에서는 아예 스스로 죽음 그 자체가 된다(...). 잭 더 리퍼의 다니엘 역시 총 맞아 죽고, 시라노에서는 초반에는 백 명과도 싸워 이길 수 있는 검객이었으나 마지막에는 노쇠해져 기습으로 칼을 맞아 사망. 사실 필모를 찾아보면 알겠지만 사망전대인 만큼이나 살해전대이기도 한 배우.

  • 강동원
    늑대의 유혹의 정태성은 병으로 사망, 드라마 매직의 차강재는 자살, 형사의 슬픈눈은 타살,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의 정윤수는 아예 역할이 사형수(...),초능력자 초인은 추락사, 러브 포 세일의 제이는 총살, 그리고 최근 개봉작인 군도: 민란의 시대에서의 조윤 역시 마지막에 끔살을 당한다. 은근히 사망한 역이 많은 인물. 1987에서도 이한열 열사 역을 맡아 아예 배역이 정해질 때부터 사망이 확정되어 있었다.

  • 테드 레이미

  • 후쿠모토 세이조
    무려 50년 동안 죽는 역할만 맡아 온 사망전대 전문 배우.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마동석
    주연급으로 나온 작품들에서 곧 잘 죽는다.

  • 찰턴 헤스턴
    미드웨이에서 일본군 집중포화 받은 SBD 돈틀리스 뇌격기호넷에서 착함 도중 추락으로 인한 사망, 위기의 핵잠수함에서 사고 당한 핵잠수함의 전우를 구하려고 본인이 탄 잠수정으로 직접 그 밑에 받아서 멈추게 하다가 살신성인이 되었고, 대지진에서 하수도로 탈출 도중에 지진으로 인한 침수되어 애인과 함께 쓸려 나가 실종. 심지어 십계(영화)에서는 모세 역을 맡아 가나안 땅을 바로 코앞에 두고 사망.~~ 같은 소재를 다룬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에서는 안 죽던데... 제목부터 마지막 남자라는 의미인 오메가 맨에서도 사망한다. [7]

2.1.1. 이영후[편집]

김구 역을 단골로 맡는 중견 배우로, 고령으로 활동이 뜸하지만 사극에도 많이 등장한 배우. 등장하는 역할마다 대부분 죽임을 당하거나 정적에게 방법당하는 비운을 겪는다.

2.2. 꿈도 희망도 없는 사망전대 멤버들[편집]

사망전대/캐릭터 항목 참고. 사극 관련은 사망전대/사극 문서 참고.

2.3. 가입대기 멤버들[편집]

※ 이쪽에서는 5번 이상 죽지 않은 캐릭터들, 또는 여러 번 죽지 않았으나 간접적으로 여러 번 죽는 장면(회상신이나 언급 등)이 나오는 캐릭터에 대해 기술한다.

  • 배우 및 성우

    • 성동일
      야인시대개코추노천지호.

    • 정원중
      2015년 들어 매번 영화에서 사망하는 배역을 맡고있다.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에서는 자살, 악의 연대기에선 폭사, 나의 절친 악당들에선 화염에 휩싸이다 목이 잘려(...)죽는다. 강철비에서 안보실장으로서 현장에서 한건 올리려다가 저격당한다.

    • 조정석
      더킹 투하츠 은시경. 관상에서는 자살 실패. 역린 을수. 형(영화). 의외로 꽤 죽었다. 뮤지컬 캐릭터는 추가바람.

    • 유순철
      무인시대에 단역으로 3번(임종식, 흥국사 원로스님, 촌로)을 연속출연하셨다. 그리고 3번 다 처참한 죽임을 당하셨다! 왕과 비에서 2번을 능지처참된 이경영보다도 더 불쌍하신 분.

    • 이경영(탤런트)
      2008년 당시에 방영된 세 사극에 모두 출연하여 모두 사약을 받거나 자결했다.[12] 더욱 충격적인 것은 사극 왕과 비인데, 이분은 거기에 권자신 및 김일손으로 출연하여 두 번 능지처참을 당했다.

    • 임수정
      미안하다 사랑한다, 행복, '...ing'에서 죽는 캐릭터로 나왔다. 장화 홍련에서도 죽는 장면을 찍었지만 편집되었다. 각설탕에서 맡은 캐릭터는 죽지 않았지만 캐릭터 주변에서 사망자가 나왔다.

    • 하정우
      2010년 황해, 2013년 더 테러 라이브, 2015년 암살, 2016년 아가씨에서 전부 최후반부에 죽는다.

    • 이정재
      모래시계, 암살, 인천상륙작전, 대립군 후반부나 마지막회에 사망했다

    • 손여은
      2017년 들어서 그녀가 출연한 드라마 두 편에서(언니는 살아있다!, 피고인) 모두 사망하고 말았다. 이전에 고사:피의 중간고사에서도 사망한 전적이 있다.

    • 한은정
      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 골든 크로스에서는 마지막회에 타살로 사망, SBS 2부작 특집극인 영주, Kbs 드라마 아이언맨에서도 사망하였지만 직접적으로 사망하는 장면이 나오진 않았다.

    • 허민진 (크레용팝 초아)
      2014년 첫 드라마 출연에서 투신자살하는 여고생 역할로 나왔는데 사망하지는 않았고, 15년 처용 2에서 단역으로 나와 또 투신 자살하는 여고생 역을 하여 사망했다. 덕혜옹주(연극 내에서는 실종이었으나, 실제 인물인 소 마사에(이정혜)가 세월이 흘러 법적으로 사망 처리됨.) , 영웅(사망 장면 있음), 찌질의 역사(사망 장면은 없으나 묘비가 나옴) - 출연한 뮤지컬 3편에서 잇달아 모두 사망했다. 참고로 쌍둥이 동생 웨이도 출연한 드라마/연극 3편 중 1편에서 사망 기록 중.

    • 크레이그 페어브라스가 더빙한 인물
      모던 워페어 시리즈에서 가즈, 사이먼 "고스트" 라일리를 더빙했는데, 둘 다 사망한다.[13]

  • 한일전쟁을 소재로 한 소설 속의 독도 경비대
    대체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분들이 산화하는 스토리가 꼭 있다. 김경진의 독도왜란은 이 클리셰를 깼다.

  • 3days -차오르는 시간의 저편에- - 아즈마 리카
    매 루프때마다 자살을 시도하지만 정석 루트대로 간다면 그녀가 자살에 성공한 횟수는 적다. 그러나 게임의 특성상 무간지옥을 맛볼 수 있기 때문에 공략을 알고 가느냐, 아니냐에 따라 사망전대가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미묘한 위치.

  • 갓 오브 워 시리즈 - 노예선의 선장

  • 겟타로보 - 사오토메 타츠히토
    원작 무인에서 한번, TV판에서 한 번, OVA 신겟타로보에서 한 번으로 현재까지 총 3회 사망한 것으로 확인.

  • 기동전사 건담 SEED - 니콜 아말피
    회상신의 피해자, 특전까지 포함해서 총 48회 사망.

  • 기동전사 건담 OO - 록온 스트라토스
    TV판, DVD판, 스페셜에디션, 만화, 소설, PS2 게임 건담 마이스터즈 특전 영상까지 총 6회 사망. 만화책은 작가별로 3종류나 있다는 걸 생각해보면...

  • 놈4 - 그녀
    거인족의 뒷치기를 받아 죽고, 바이러스에 감염되어서 죽고, 난쟁이족 배신자에 의해 죽고...그렇지만 그 때마다 놈이 타임머신을 이용하여 마침내 마지막에 살아남기는 한다.

  • 드래곤볼 - 크리링
    총 3번 죽어서 아쉽게도 사망전대가 되지 못했다. 하지만 '크리링이 죽었어!' 짤방에서는 수십 번도 더 죽는다.

  • 디멘토 - 피오나 벨리
    멀티 엔딩 방식이라 진행방식에 따라서는 다르긴 하지만 데드신이 많이 포진되어 있고, 엔딩 중의 하나가 꿈도 희망도 없다.

  • 도쿄 구울

    로제전에서 하반신도 없이 고층 빌딩에서 떨어졌으나 생 존,코쿠리아전에서 다시 후루타에게 탈탈 털린다.

    코쿠리아 전에서 자살 한 후에 거의 매화 아리마는 죽었다고 언급중.

  • 디시인사이드

    • 세븐 갤러리
      명실상부 디시 최고의 동네북 갤러리. 7과 관련된 일만 터지면 털린다. 아니, 무슨 일만 터져도 귀신 같이 7과의 연관성을 찾아내서 턴다.

    • 중앙대 갤러리
      연평도 포격 사건 당시 중국의 중대발표를 시작으로, 12월 2일에는 나사의 중대발표로 갤이 털리고 있다. 앞으로 어디서 중대발표 한다고 하면 무조건 털릴 것 같다.

    • 지진희 갤러리
      지진이 일어났을 때 한정.

  •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 - 타이탄 정거장 경비대

아이작이 지나갈때마다 네크로모프에 의해 사라지는 존재들이다. 이후 3에선 색만바꾼 같은 모델링의 노턴의 부하들이 나오는데 결과는 같다.

  • 디아블로 시리즈 - 디아블로
    디아블로 3: 분노에서 임페리우스에게 죽고, 디아블로 1에서 아이단에게 죽었으며, 디아블로 2와 디아블로 3에서 영웅들에게 죽는 등 총 4번 죽었다.게임상에서 플레이어에게 죽는 것이 반복되는 다른 악마나 인물들이 사망전대이지만 설정과 스토리 상으로만 보면 디아블로가 디아블로 시리즈의 실질적인 사망전대 캐릭터라 해도 무방하다.

  • 러버덕
    네덜란드 예술가 플로렌틴 호프만의 작품. '러버덕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에게 평화와 행복을 전해주고 있다고 하나, 일본에 방문했을 때는 머리가 터지고, 대만에서는 압력 증가 때문에 폭발하고, 중국에서는 공기를 주입하는 호스가 끊어져 침몰한 적이 있다. 게다가 이번에 한국 방문 때에도 바람이 빠져 반쯤 침몰해버렸다. *

  • 로맨티컬리 아포칼립틱 - 스나이퍼(RA)
    자신의 인생의 가능성들 중 인류가 멸망하지 않는 가능성을 찾다가 총 457번 죽었다.참고로 일반인이다.

  • 마비노기 - 셰익스피어

  • 마장기신 THE LORD OF ELEMENTAL - 리카르도 실베이라

  • 마크로스 프론티어 - 미하엘 브란
    TV판과 슈퍼로봇대전 L 한정.

  • 마탄전기 류켄도 - 닥터웜을 제외한 모든 간부 캐릭터들과 쫄병들

  • 맥가이버 - 머독
    출연할 때마다 매번 죽지 않는 게 이상한 극한 상황에 몰려 죽은 것처럼 묘사되는데, 시간이 지나면 멀쩡히 재등장.

  • 메탈슬러그 시리즈 - +
    작품 특성상 한 대 맞으면 사망(미라, 좀비 제외)이기 때문에 노다이 플레이가 꽤 힘들다.

  • 바벨 2세 - 요미
    '바벨 2세 더 리터너'에 재등장했으니 이제 한번만 더 죽으면 사망전대 정식회원 확정. 엄밀히 따지면 리터너에서 사망하는 것으로 4번 죽는 것이나 이야기 흐름상 리터너는 그 이름은 101도 포함하고 있는 듯 묘사되었기에 이 경우 5번이 된다였다가 리터너의 시대배경이 101의 40년 후 시점임이 밝혀지면서 리터너를 정식 후속작으로 포함한다면 요미가 사망하는 시점에서 사망전대 정식회원으로 확정. 또한 1부 마지막의 가사상태를 사망했던 걸로 계산할 경우엔 이미 정식회원이다.

  • 방탈출4 에피소드4의 주인공
    이쪽은 게임 특성상 전작 방탈출3같은 멀티엔딩 요소가 없어서 김현빈처럼 다양한 방식으로 죽어나진 않지만 역대 캐릭터 중 유일하게 트루엔딩에서 사망한다!!! 사망엔딩밖에 없다. 그것도 여친한테 통수맞고 죽는다.

  • 백설공주

  • 블레이블루시리즈 - ν-13, Λ-11
    문서 내 트루엔딩 항목 참고, 후속작에서도 또 고생할 것 같다.

  • 사무라이 디퍼 쿄우 - 오다 노부나가
    혼노지에서 한 번, 세키가하라전투에서 한 번, 수해에서 한 번, 음양궁 앞에서 한 번, 총 4번 사망한다. 애니메이션까지 포함한다면 사망전대 레귤러멤버.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 베가
    CVS1,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2 터보의 고우키 인트로 한정.

  • 쓰르라미 울 적에 시리즈 - 토미타케 지로
    마지막편인 마츠리바야시편을 제외하면 모두 죽는다. 그래서 이 분의 별명은 '시보(時報; 자명종)'이고, 그가 죽는 순간, 곧 참극이 일어날 것을 예상하며 긴장해야 한다.

  • 아랑전설 1 - 기스 하워드
    최종보스로 나오는데 승리시 빌딩에서 추락하면서 "XXXX년 XX월 XX일 기스 하워드 고층 빌딩에서 추락, 3시간 후 병원에서 사망"이란 메세지가 나온다. 문제는 저 날짜가 기판상의 날짜로 출력되기 때문에, 죽는 날짜가 매일매일 달라지게 되므로, 매일매일 죽는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유효.

  • 아오오니 - 히로시
    세이브를 제 때 해도 아오오니의 빠른 움직임과 미묘한 조작감 때문에 꼭 한 번씩은 사망을 거친다.

  • 앵그리버드 툰즈 - 상병돼지
    작중에서 헬멧 쓰고 돼지들을 굴려대는 그 돼지 맞다. 그런데 시즌 3에서는 잠깐잠깐 나오는데 어째선지 전부 당하는 역할로 나온다. 심지어 할로윈 특집인 5화 'Porcula' 에피소드에서는 더욱 비참해서, 시즌 2 14화의 헬멧을 잃어버리고 두건을 쓰고 다니던 안습한 모습으로 나와선 에피소드 초반에 첫빠따로 드라큘라 돼지(킹피그)에게 피를 빨려 사망하고 만다. 그나마 7화에서는 기존의 돼지들을 굴리는 모습으로 나오긴 했지만.


[1] 이쪽은 서머레 루트가 있긴 하다. 애니 엔딩도 그쪽이고.[2] 마지막 장면에서 살아서 돌아오는듯한 반전을 남겼지만 실루엣이고, 마지막에 치명타를 입은 상황에서 멀쩡히 살아 돌아올 가능성은 낮다.[3] 3화부터 박기영으로 캐릭터가 교체되어 출연 자체는 마지막화따지 하기는 한다.[4] 환은 셰익스피어의 맥베스를 재해석한 것으로, 해왕 역은 원작의 던컨왕 역할이다.[5] 한국 영화 700여 편에 나온 최다 출연 배우인데, 주로 악역을 맡았기 때문에 살아 남은 경우가 훨씬 적다.[6] 아들 한이수 역이 또 다른 사망전대 배우인 김남길인데, 역시 이 작품 결말부에서 사망했다.[7] 같은 원작인 윌 스미스 주연 나는 전설이다에서는 주인공이 안 죽는다.[8] 실제로 박문수는 영조로부터 신임을 받았지만 스스로 죄인임을 자처했다. 박문수 항목 참고.[9] 일제강점기에 정주영을 도와주던 사채업자. 실존인물이다. 다만 실존인물 오윤근은 정주영이 대한민국 제1의 재벌이 되는 1984년까지 장수한다.참조.[10] 극중에서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가 등장하며, 육 여사가 저격당하는 장면도 나온다.[11] 그리고 이에 복수하려던 권상우와 동생도 결국 오상훈의 손에 살해당한다.권상우가 이때 완전 신인이었던지라 잘못하면 이영후를 잇는 부자사망전대 배우가 될 뻔도 했다.[12] MBC 이산-병조판서(자결), KBS 대왕세종-민무질(사약), SBS 왕과 나-이세좌(자결)[13] 여기에 월크로프트를 더빙했지만 죽지 않았다.[14] 참고로 툼레이더 리부트 제작진 중 데드 스페이스 제작진 몇몇 포함 되어있다. 어쩐지 그리운 데드씬이라 싶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