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술사(던전 앤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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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명

각성명

2차 각성명

한국

사령술사
(Necromancer)

데스브링어
(Deathbringer)

타나토스
(Thanatos)

일본

死霊術師
(しりょうじゅつし/
ネクロマンサー)

デスブリンガー

タナトス

중국

死灵术士
(사령술사)

灵魂收割者
(영혼수할자)

亡魂主宰
(망혼주재)

영미권

Necromancer

Defiler

Thanatos

1. 개요
1.1. 배경설정
2. 특징
2.1. 장점2.2. 단점
3. 역사4. 결투장5. 전직 및 각성 방법
5.1. 전직 방법5.2. 각성 방법5.3. 2차 각성 방법
6. 사용 아이템
6.1. 무기 및 방어구6.2. 사령술사의 크로니클 장비
7. 아바타 권장 옵션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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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wDEXxo.png

데스브링어

타나토스 [1]

파일:DUowbp5.gif

타나토스 2차 각성기 컷신

흑요정과 요정의 얼마 안 되는 공통점 중 하나는 조상 숭배의 전통이 강하다는 것이다.

하나의 생이 끝나면 그 영혼은 자연과 동화되어 원소로 화했다가 언젠가 다시 환생한다고 믿고 있는 그들에게 있어 죽음이란 모습이 변하는 것일 뿐 존재 자체의 소멸을 의미하진 않는다. 바로 이런 원소의 힘을 빌리는 마법 덕분에 그나마 지금껏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었기에 흑요정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먼저 간 이에 대한 예우를 잊지 않는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죽은 자의 영혼을 불러내어 힘의 원천으로 삼는 무리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채 원소로 흩어지지 못한 영혼을 억지로 가두어 부릴 수 있게 되면 원소의 힘을 빌려 사용하는 것 보다 훨씬 손쉽게 강력한 위력을 발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인간들이 귀신이라 부르는 이 힘을 흑요정들은 사령이라 불렀고 사령술사들은 영혼을 모독한다는 이유로 다른 흑요정들에게 탐탁지 않은 존재로 여겨졌다. 그러나 저주라는 그들의 비밀스럽고 막강한 힘은 음모를 꾸미는 자들에게는 매우 뛰어난 가치를 가지는 것 또한 사실이었다.

흔히들 사령술사들이 강한 힘을 얻기 위해 쉬운 방법을 택했다고 말하지만 그건 사령술을 익히기 위해 치러야 할 엄청난 희생을 모르고 하는 소리다. 사령에게 자신의 영혼을 저당 잡히고 하루하루를 견딜 수 없는 고통 속에서 살아야 하는 사령술사들의 삶은 웬만한 각오와 사연 없이는 결코 선택할 수 없는 길이다.

우연찮게도 사령술사들은 도적 출신이 대부분인데 아마도 그건 유독 힘에 집착하는 도적들의 본성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같은 도적 출신인 로그와는 달리 그 힘이 가진 어두운 속성 때문에 사령술사들은 제 아무리 뛰어난 활약을 한다 하더라도 결코 누구의 인정도 받을 수 없었다. 이런 이유로 사령술사들은 거만한 로그들을 매우 싫어한다.

공공연한 비밀이지만, 원로원 측에서는 여왕 세력에 속한 자들에 대한 견제를 위해 사령술사를 양성하고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원로들의 수장인 샤프론 또한 사령술의 힘을 이용한는 소문이 전해지고 있다.

보통 사령술사는 인격이 없는 불특정한 영혼의 힘을 이용해 대상에게 저주를 거는 일을 주로 하지만 그중 일부는 고대 흑요정들의 왕이었던 발라크르의 영을 스스로의 몸에 빙의시켜 막강한 전투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그리고 원로원은 스스로를 지킬 이런 방법을 터득한 자들에 한해 임무를 띠고 세상 각지로 파견될 자격을 주었다.

던전 앤 파이터도적의 직업중 하나로 각성명은 데스브링어. 2차 각성명은 타나토스.

전직 이펙트는 주변에 원혼 같은 것이 서려 있다. 소울브링어보다 이펙트의 크기가 크다. 2차각성 시에는 스탠딩 애니매이션이 달라지는 특이한 변화가 일어난다. 스탠딩 애니매이션이 무기를 꺼내 던지는것에서 삿대질(...) 로 바뀌며 삿대질시에 하얀원혼이 피어오른다. 의상 디자인은 귀검사/여자의 초기 컨셉에서 모티브를 따왔다고 한다.

1.1. 배경설정[편집]

본디 조상을 경애하는 흑요정 사이에서 이단적인 존재들. 그 힘에 눈독을 들인 원로회가 육성하면서, 설정상 대다수의 사령술사들은 원로회에 소속되어 있다. 많은 흑요정들은 영혼에 대한 예의가 없다고 싫어하며, 쉬운 방법으로 강한 힘을 얻는다고 싫어한다. 그러나 사령술사는 계속 악령에 시달려야 하니 쉬운 방법은 아니라는 것 같다.

실제로 전직 퀘스트에서 미네트는 플레이어가 사령술사로 전직하는 일을 두고 매우 비관적으로 말하고 있다. "이렇게 또 하나의 비극의 길이 시작되었군요."사령의 비극적인 현실[2]

어벤저 문서에도 설명돼있지만 원래는 어벤저의 초기 설정이었는데, 도적 캐릭터를 만들면서 사령술사가 설정을 다 쓸어가는 바람에 어벤저는 다시 기초부터 만드느라 출시가 늦게 되었고, 캐릭터도 어정쩡해졌다는 얘기가 있다.

여담으로, 이 캐릭터는 한 캐릭터에 성우가 4명으로 사령술사 본인, 니콜라스, 발라크르, 레디아 블랙옥스 모두 따로 음성이 있다. 그 외에도 일러스트로는 혼자만 흑요정 전통 피부색인 보라색 계통의 피부색을 갖고 있다.그리고 노출도가 가장 적다 다만 2각 일러스트에선 나머지 모두 같은 피부색이다.

2. 특징[편집]

마법 공격 위주인데 의외로 경갑을 입고, 발라크르를 켜면 물리/마법 방어력이 상당히 올라가서 꽤 단단하다. 여기에 복종하는 사령 스킬까지 찍으면 웬만한 판금 캐릭터보다 강한 방어력을 자랑하게 된다. 극단적인 예로 학살의 발라크르와 복종하는 사령을 모두 마스터하고 니콜라스를 수호모드로 돌리면 장비 강화가 안되있어도 감소율이 80%이상 찍힌다.

캐릭터 소개나 여타 판타지 게임들의 네크로맨서를 연상해보면 왠지 죽은걸 괴물딱지로 살려다가 싸우거나 소환사처럼 싸울것 같지만, 소환수다운 건 니콜라스와 좀비 28호밖에 없다. 게다가 니콜라스는 독자적으로도 움직이지만 스킬을 사용하는 명령을 내려 제한적인 조작이 가능하며, 발라크르는 스탠드 버서커의 프렌지와 비슷하게 공격 패턴을 완전히 바꿔버리는 변신 스킬이다. 그래서인지 니콜라스, 좀비, 발라크르 모두 소환이라고 하지 않고 강령이라는 말을 쓴다.

2.1. 장점[편집]

  • 니콜라스에서 오는 다양한 유틸리티
    소환물인 니콜라스는 사령술사의 유틸 지분 대다수를 차지한다. 우선 흑사진을 통해 몬스터의 어그로를 끌고 발을 묶어준다(TP). 22초(완드 기준)라는 비교적 짧은 쿨타임을 가진 블랙 아라크네아는 넓은 범위의 몬스터를 몰아주는 것은 물론, 약간의 홀딩 시간도 제공한다. 또한 쿨타임이 길고 연계에 어려움이 따르지만 고정형을 가리지 않고 잡아버리는 흡기 암경파(38.5초) / 분기 암경파(55초)로 홀딩 또한 가능하다. 또한 이 모든 장점은 사령술사 본체 및 발라크르의 움직임에 전혀 구애받지 않고 적용된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 즉 사령술사는 홀딩과 딜을 동시에 할 수 있다.

  • 순간 폭딜과 준수한 지속딜
    사령술사의 스킬은 전반적으로 선딜레이와 쿨타임이 긴 대신 연계가 수월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45제 스킬 리빙데드와 1각인 팬텀스트롬은 아예 설치형이다. 이로 인해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폭딜을 넣을 수 있음은 물론, 발라크르 평타 및 [3]원거리 전투 태세 니콜라스[4]를 통한 지속딜도 가능하다. 8월 17일 밸런스 패치로 다크소울이 대폭 상향되어 지속딜이 더욱 보완되었다. 물론 어디까지나 지속딜은 보조 수단일 뿐임을 명심.

2.2. 단점[편집]

  • 강화 + 재련의 이중고
    사령술사의 주력 스킬 다수는 퍼센트 대미지이나, 몇몇 스킬들은(야행혼 / 어둠의 손톱 / 발라크르의 야망 / 기요틴 등) 퍼센트 + 고정 데미지 형식이다. 이는 사실상 강화와 재련을 동시에 해야 하는 단점과 겹쳐 신규 유저에게 지나치게 큰 장벽이 된다.

  • 버그술사
    던파 내에서도 버그가 굉장히 많은 축에 들어가는 직업. 가장 잘 알려진 것만으로도 팬텀스트롬 쓰다가 삿대질 상태로 굳는 버그, 기요틴 2타가 나가지 않는 버그, 야망을 쓸 때 오무려지지 않고 이후 야망을 쓸 수 없는 버그, 니콜라스 스킬[5] 썼더니 쿨타임과 마나만 소비하는 버그.[6] 2차 각성기 사용시 그대로 굳어버리는 버그 등 자주 일어나진 않지만 터지는 순간 난리나는 심각한 버그들이 산재하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정작 버그픽스를 해놓아도 다른 버그가 등장해서 뒷목을 잡게 만드는 경우가 다반사.

  • 매우 긴 선딜
    시전후 내뿜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매우 긴 리빙데드, 시전후 구체를 생성하고 터트리기까지의 시간이 매우 긴 2각, 시전후 내려찍기까지의 선딜이 긴 익스큐서너 슬래쉬까지 사실상 여전히 주력기지만 딜지분이 예전에 비해 많이 떨어진 기요틴을 제외하고는 딜넣는 시간이 하나같이 매우 길다. 선딜을 보완해주기 위해 흡/분기가 존재하지만 이것들 조차도 타직업 홀딩기들에 비해 성능이 매우 떨어지므로 빗나가기가 쉽고 빗나갔을 경우에는 몬스터가 이리저리 움직이며 스킬을 피하는 경우를 자주 볼수 있다.파티플레이 시에는 제대로 딜을 넣기도 전에 몹이 죽어있는 경우가 다반사

  • 애매한 2차 각성기
    사령술사의 2차 각성기인 발라크르 현신은 여러번 상향을 거치면서 데미지 만큼은 최고 딜링기로 올라섰지만,풀타를 맞추기가 매우 어렵다.비록 설치형처럼 보일지라도 시전시간 동안 사령술사 본인이 크게 무력해지기 때문에 설치형이라 보기에는 어렵고, 그렇다고 채널링이라 보기에는 타 직업들의 채널링 2차각성기에 홀드 또는 강력한 한방 데미지가 붙어있다는 점에서 사령술사의 2차 각성기의 성능이 매우 떨어진다고 볼수 있다

3. 역사[편집]

네오플 통수의 대표적인 피해자
천민 약캐 취급을 받은 적은 거의 없고, 시기도 그리 길지 않았지만[7] 특유의 독특한 버프 시스템 탓에 여러차례 통수를 맞아 숫자가 늘다가도 귀신같이 줄어버리는 것을 반복해온 직업이다. 사령술사 등장시부터 애정을 가지고 키운 사람들의 경우, 하도 통수를 맞아서 뒤통수가 평평해졌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정도. 읽어보면 알겠지만 액티브/패시브 버프들의 변천사의 곡절이 엄청난 것을 볼 수 있다. 다행스럽게도 2017년 8월 17일 있었던 버프 및 캐릭터 시너지 패치로 기괴하기까지 했던 버프 구조가 일반적인 스킬 레벨링 구조로 바뀌어서 더 이상 버프로 인한 고통은 안겪게 되었다.[8]

직업생성 후 상당히 오랫동안 주목 받지 못한 은둔형 강캐였다. 크로니클 효율은 최고였으며 마공, 속강, 공속, 크리등 물리관련을 제외한 존재하는 모든 능력치가 전투에 도움이 되었기에 투자효율도 좋았으며 주력기인 발라크르 강령이 강령당시의 마공이 200초간 지속되었으므로 온갖 도핑으로 스탯을 잔뜩 올려놓고 강령 한 후에 단검을 들면 충격과 공포의 핵평타를 단검 공속으로 휘두를 수 있었다. 게다가 이때는 크루세이더의 버프도 강력한 시기여서 당시 스포를 너무 많이 쳐먹어서 잘 안쓰던 아포칼립스를 마스터한 극버프 크루를 대동하면 평타 한방이 타직업의 무큐기 정도의 파괴력이 나왔기에 혼자서 컴퓨터 두대로 묵묵히 이계를 도는 나홀로 족도 있었던 시기다. 그러나 꿀을 빨던 이들에게 철퇴가 내려지니...

2010년 11월 18일 하반기 각성 패치 때 발라크르의 능력치가 실시간으로 바뀌고 칼질 속도가 캐스트 속도와 비례하게 바뀌었다. 허나 캐스트 속도는 공격속도보다 훨씬 올리기 쉬운 능력치기 때문에 결과적으론 오히려 상향이 되어버렸다. 실시간으로 적용되는 능력치는 지능, 마법 공격력뿐이며, 발라크르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아이템(ex: 일격의 발라크르 강령, 검은 계약의 완드)은 발라크르 강령 후, 스위칭을 해도 적용된다. 아포나 마르바스 등의 공격력 뻥튀기 스위칭이 막힌게 큰 하향이긴 하지만 이건 사실 애초부터 버그에 가까운 사기성 옵션.

2011년 2월 패치에서는 그동안 적용되지 않았던 살육난무, 파쇄권, 기요틴 2타 캐스트 속도 영향을 받게 패치되어 발라크르의 모든 공격이 캐스트 속도에 비례하게 되었다. 캐스트 속도가 35% 이상일 시 살육난무 4타를 하며, 63.5% 이상이면 5타까지도 나간다.

2015년 4월 28일에 공개된 2차 각성명은 타나토스. 전직 이펙트는 커스 스피어의 우월한 등짝 모션과 함께 혼령들이 나온다. 특히 2차 각성기는 본연의 힘을 찾은 발라크르가 강림하여 적을 짓이기는 '발라크르 현신'으로, 연출이 매우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새로 추가된 45레벨 액티브 스킬인 '리빙데드'는 2차 각성기보다 더 화제. 예쁘장하게 생긴 여자 좀비인 레디아 블랙옥스를 불러내는데, 보컬로이드 시유를 닮은 외형과 입에서 브레스를 뿜어내는 공격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2각 이후 전체적인 평가는 대성공. 발라크르가 실시간이 되었으나 공격력이 80%나 증가하여 스위칭 의존도가 줄었다. 암흑의 파괴자 9셋을 쓰는 기존 사령술사에게는 80% 상향이나 다름 없어서 패치전의 발라 평타 위주의 플레이 + 기요틴 한 방 플레이가 가능하다. 니콜라스도 많이 상향되서 기존과 같은 스파이더 프린스 9셋을 입고 홀딩을 하는 셋팅도 많이 좋은 편. 특히 기본기들 데미지도 상당히 올랐다. 쓰레기나 다름없는 평가를 받던 디시스트 소울 세트도 보이는 편. 전체적으로 발라크르에 의존하는 스킬 편중 현상이 많이 줄고 딜량도 올라서 만족하는 편.

2016년 6월 15일 퍼스트 서버 패치에서 암흑의 의식이 순수 지능 버프에서 지능 + 스킬 데미지 증가 버프로 바뀌었는데, 너프라는 의견이 다수다. 우선, 스증뎀을 받은 암흑의 의식의 기존 지능 증가율과 변환율, 힘 소모량이 감소되었으며 마스터와 최대 레벨 역시 대폭 낮아졌다.(10레벨 마스터, 20레벨 최대) 여기에 발라크르의 맹약이 실시간화 된건 덤. 퍼섭에서 딜이 본섭 대비 1/3(!)밖에 안나오니 빼도 박도 못하는 너프다. 의식이 스킬 데미지를 50%나 올려준다 해도 맹약이 실시간화로 되면서 스증뎀이 손실되었기 때문.

또한 기존 의식은 힘 수치가 스킬 레벨보다 더 중요했고, 네오플 측에서도 그렇게 의도하고 만들었던지라 인게임내에서 암흑의 의식 레벨을 올릴 방법이 황당할 정도로 적다.덕분에 의식 레벨 스위칭용 장비 가격이 폭증했으며[9]자비의 키드니 대거, 강일 발라크르 셋에 이어 벌써 3번째 뒤통수를 맞고 있는 기존 사령술사 유저들은 스스로가 네오플 최대의 호갱이라며 자조 중이다.[10][11]

6월 20일 월요일에 퍼섭 게시판에 개재된 글에 따르면 발라크르의 맹약 실시간화는 실제로 적용되지 않은 사항이라고 한다.[12] 그리고 예상대로 스위칭시 스증뎀이 적용되지 않는 버그가 있다고 시인했다. 본섭 업데이트땐 버그 수정과 함께 지능 → 스증뎀 전환 비율이 조정될 예정이라고 한다.

암흑의 의식이 엄청난 변화를 겪은 후 사령의 딜은 솔플 시 하향, 아포를 제외한 홀벞을 받을 시 기존과 비슷한 딜, 아포위에선 상향된 딜을 보였다. 하지만 의식의 지능 증가량이 낮아지고 스증뎀이 올라갔기 때문에 기존에 윤명진 디렉터가 지향했던 홀리의 의존도를 낮추는 패치 방향성엔 전혀 부합하지 않았다. 오히려 홀리 의존도가 매우 올라갔다. 그리고 이번 패치로 사령술사를 비롯해서 오버마인드, 버서커 등의 직업군이 갖고있는 힘, 지능을 올려주는 버프가 스증뎀을 올려주도록 개선 되었는데, 사령을 제외한 대부분의 직업군들은 패치후 솔플시에도 딜이 올라갔지만 사령만 솔플시 딜이 낮아진걸 보면 상향을 받았다고 말하긴 힘들 것 같다.

로그와 같이 사령술사도 방어구 마스터리에 붙어 있던 크리티컬 대미지 증가 옵션이 1차 각성 패시브 스킬인 학살자의 공포로 붙어서 넘어왔는데 이것은 상당히 잘못된 패치 방향이다. 물론 1차각성 패시브 안찍는 직업이 쿠노이치말고 누가 있겠냐만은 문제는 학살자의 공포도 쿠노이치의 1각패에 버금가는 쓰레기라는 사실이다. 기존의 학살자의 공포 옵션 중 암속성 감소 옵션은 그렇다쳐도 물리/마법방어력 감소 옵션을 삭제하고 다른 직업들의 1차 각성패시브 스킬의 옵션들처럼 1레벨당 1.5% 의 스증댐을 붙인후 기존의 경갑마스터리 크증댐 옵션은 사령술사 전직 후 신규 패시브로 만들어 줬어야 했는데 저조한 학공의 옵션은 그대로 내버려 둔채로 급하게 경갑마 크증댐을 붙이는 바람에 기존의 저열한 학공의 옵션은 상향가능성을 잃어버렸고 레벨링 효율은 레벨당 0.5%의 매우 저열한 옵션을 받는 바람에 그렇지 않아도 낮은 스킬 레벨링 아이템효율이 더욱 더 낮아졌다. 처음 이 패치가 이뤄질때는 그나마 학살자의 공포가 몇레벨이던 크증이 20% 고정이라서 갓패치가 될수도 있었으나, 1주일만인 2016년 10월 6일 패치에서 레벨당 증가형식으로 바뀌면서 똑같이 20%를 얻으려면 이 쓰레기를 달계기준 마스터를 해야한다.사령술사 유저들을 다시 한번 호구 취급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원래대로라면 비슷한 직업인 어벤저의 1각패 악몽의 옵션처럼 되어야 한다.

상술한 여러가지 뒤통수를 맞은 결과 오늘날의 사령술사는 여타 도적 직업들이 다 그렇듯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될 정도로 희귀한 직업으로 통하고 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선 2017년 8월 예정된 밸런스 밎 스위칭 패치가 절실했으나 이미 역사가 말해주듯(...) 또 한번의 비극이 시작되었으니...

2017년 8월 퍼스트서버에 대규모 업데이트 패치가 진행되었는데, 내용은 그야말로 재앙 그 자체. 암흑의 의식에 더 이상 힘을 요구하지 않게 된 것은 좋았으나 힘을 없앴더니 지능증가도 같이 삭제 당해 지능 1000이 갈려나가고 스증만 덩그러니 남는가하면, [13]어둠의 손톱 속깎이 속강으로 바뀌고[14], 흑사진 속강은 아예 삭제되어 버리고, 독립 오브젝트의 레벨이 시전자와 동일해지면서 니콜라스도 같이 너프를 먹고, 맹약은 아예 패시브로 바뀌면서 스증이 최대 18%까지 감소해 버렸고[15], 흑마법서 : 망자의 혼이 타 버프들 처럼 무한지속 버프가 되었으나 정작 원래부터 쓰지도 않던 망자의 혼 관련 기술들은 모조리 너프를 먹었으며[16] 망자의 혼에 유일한 존재가치였던 리빙데드 마저도 제대로 통수를 당했다. 망자의 혼이 스위칭도 안되고 실시간 적용되는 버프가 된건 덤. 그와 중에 최악의 스킬로 불리며 절대 쓰이지 않던 다크소울과 커스스피어중 커스스피어는 리뉴얼에 다크소울은 뜬금없이 딜이 60% 상승하질 않나, 여기에 학살자의 공포에 있는 방깎, 속깎을 전부 날려버리고 뜬금없이 파티원 크증뎀을 넣어주는 시너지 패치를 가장한 너프까지 당하면서 사지가 잘려 나갔다. 이는 2중스위칭 편의성 개편과 파티원간 시너지 개편이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져 만들어진 폐해이자 재앙. 즉 수치상으로 열거하자면 암속강 70, 지능 1000, 스증18% 감소, 물마방깎 12% 디버프 삭제를 한꺼번에 당한것이다. 그 결과 수련의 방에서 딜체크를 해보니 본서버 대비 딜이 또(...) 반토막이 나버리는 대참사가 발생했다. 파티원간 지나친 시너지를 너프하는 대신 직업 자체의 성능을 늘리겠다는 말은 어디다 국 끓여 먹은건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지경. 여러모로 던전앤파이터 밸런스팀의 현저히 딸리는 게임 이해도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에 가뜩이나 유저가 없는 사령술사는 신규 사령술사 유저 유입은 커녕 기존 유저들조차 위협하는 전대미문의 너프를 먹어 8월 17일 처형(...) 당하기를 기다리는 중이었고 유저들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사령술사는 마신, 쿠노이치와 더불어 8월 밸런스 패치의 최대 피해자로 통하고 있었다.

그리고 사형집행(...) 바로 하루 전인 8월 16일 패치 공지가 떴는데, 밸런스팀이 욕을 거하게 먹었는지 사령술사 역시 구제대상에 포함되어 처형은 면하게 되었다. 2차 크로니클 세트인 복수의 사념 6세트에 암흑의 의식 스증 10% 추가증가, 암흑의 의식 20레벨 기준 스증은 60% -> 70% 로 상향, 85제 레전더리 완드인 피로 물든 상처에 암흑의 의식 스증 13% 추가증가 옵션 추가를 통해 기존의 지능 1000, 스증 60%에서 스증을 최대 95%까지 [17] 올릴수있도록 리뉴얼되어 사라진 지능 1000을 보완할수 있게되었고 맹약의 경우 완전패시브가 되었지만 스증이 30% -> 40% 로 상향되면서 과거 2중스위칭이 막히면서 오게 된 손해를 어느정도 매꿀수있게 되었으며, 흑사진에 붙어있던 암속강이 어둠의 손톱 속강과 통합되면서 70~80의 자체 암속성강화를 확보할수 있게 되고, 흑마법서 : 망자의 혼은 완전 패시브로 바뀌는등 훨씬 상황이 괜찮아졌고, 본인이 세팅을 제대로 했다면 솔플시에 기존과 동일한 딜, 크루 버프를 대동하면 기존보다 더 강력한 딜을 낼수 있게 되었다.

4. 결투장[편집]

던전 플레이와 결투장 플레이 방식이 정반대인 대표적인 캐릭터.

경갑을 입는 캐릭터 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가죽, 천을 입은 캐릭터들과 비슷할 정도로 HP 수치가 낮다. 기회잡이용 무큐기인 발라크르의 야망, 한방형 무큐기인 기요틴은 발라크르 강령시에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결투장에서는 지속시간이 상시지속가능한 던전과 달리 극도로 짧아지기에 발라크르의 강령시간을 잘 활용해야 하며,[18] 또한 니콜라스의 지속시간도 굉장히 짧은 축에 속하므로 니콜라스 컨트롤 스킬인 복종하는 사령과 흡기암경파를 이용한 기회잡기를 잘 활용해야 한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사령술사의 스킬들은 판정이나 기능들은 하나같이 준수하지만 연계성이 떨어지고 전체적으로 스킬들의 쿨타임이 길어서 접근견제와 적절한 발라크르 강령, 니콜라스 컨트롤, 스킬쿨타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물론 기본적으로 도적이어서 속도가 최상위권이고 망자의 원한, 어둠의 손톱, 야행혼같이 슬로우, 견제 등에 좋은 스킬을 다수 보유했으며 시즌2가 된 후로 데미지도 대폭 올라 이전처럼 약캐릭 소리는 듣지 않게 됐다. 오히려 당당하게 다크나이트에 버금가는 최상위 티어로 평가받을 정도. 그러나 그 좋은 성능을 100프로 발휘하기 위해선 피나는 연습이 필요하며 자체적인 조작난이도도 높아 현재 결투장에서 다섯 손가락에 꼽히는 높은 난이도를 자랑하는 상급자용 캐릭터.

다만 이 높은 난이도라는게 전적으로 유저가 결투장에서 어떤 직업을 하더라도 필요한 던파 자체의 기본기 숙련도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19], 사령술사로 결투장 자체를 입문하는 것이 힘들 뿐, 이미 기본적인 숙련도는 어느정도 있는 유저들이 부캐릭터로 사령술사를 잡을 경우에는 다른 직업을 부캐릭터로 삼을때보다도 사령술사가 전직업중 가장 쉽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고랭커들 중에서 사령술사를 부캐릭터로 키우는 랭커들이 점차 생겨나고 있는데, 이중 김창원 선수의 친동생인 광호제 랭커 김창수 선수는 승패 총합 1000전도 안돼서 2000점을 넘기고[20], 권민우 선수는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에서 은퇴한 후 던파를 다시 시작할때, 마도학자를 키우지 않고 사령술사를 선택해서 새로이 시작하고 있다.[21] 일단 예측하고 백스텝을 해서 마지막 폭발을 맞지 않을 수 있다지만 대부분 상황에서는 퀵스 정도는 헌납해야 하고 애당초 피하는 거보다 맞추기가 훨씬 쉬운 기요틴까지 갖고 있다. 부캐릭터로 키운게 결장 본캐릭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은근 많은 캐릭. 이상 시즌 3

시즌 4가 시작되면서 니콜라스 슈아가 삭제되었고 잠수함 패치로 흡기의 선딜이 증가했다. 슈아 삭제 이후 니콜은 몇몇 자체 슈아패턴을 쓰고 있는 상태가 아닌 이상 어퍼에도 뜨는 기본적으로 노슈아 몹이 되면서 기존의 니콜을 이용한 압박이 불가능해졌다. 어퍼 이후 콤보를 통한 빠른 니콜 제거는 사령술사의 운영을 매우 어렵게 만들었다. (니콜을 살려두기 위해 원래라면 쓰지 않아도 될 야행혼을 써야 한다는 등 스킬을 한둘쯤 써야 하는 등, 사령술사 운영의 핵심인 니콜을 살려야 해서 기존과 운영이 조금 달라지고 힘들어졌다.) 게다가 공지에는 없던 흡기에 선딜까지 소폭 생기면서 상대방 공격에 자주 캔슬되버린다. (슈아기가 깨지는 것처럼) 예전처럼 날먹으로 쌩흡기 맞추는게 이제는 불가능해졌다. 이러한 하향 이후 대부분의 랭커들이 갈아타거나 접었다. 인게임 결투장 랭크창을 보면 직업 1위가 간신히 대가를 유지중이며 나머지 문자단 중에서도 사실상 매칭을 돌리는 유저는 거의 없다. 발라가 켜진 시점에서는 여전히 사기지만 그전까지 운영하는 것이 많이 힘들어졌다. 비록 사령이 전 캐릭 최상위의 이속을 가진 도적 직업군이고, 상대의 속도를 깎는 망자의 원한이 있다 하더라도 맨몸인 상태로 야행혼, 어손 등 기본기만을 이용해 발라가 켜지기 전까지 버텨야 하는데 위에 언급과 같이 다른 직업을 매우 잘 알고 있거나 무빙이 미치지 않은 이상 기본적으로 불리하다. 시즌 3까지는 어느정도 기본만 할 줄 알면 빈틈이 없는 사기 캐릭이었지만 시즌 4 이후 더 이상 미숙련자들이 입문할 정도로 성능이 좋은 캐릭터는 아니다.
물론 이전까지도 발라크르의 대쉬어택 (커맨드만 그렇고 실제론 잡기이다.)을 이용한 기회잡기는 아주 사기적이고 강한 압박이었지만, 니콜의 제거가 보다 쉬워진 지금은 이러한 강한 판정의 기술을 이용해 (발라크르를 이용한) 아예 발라타임에 최대한 몰아붙여서 그 시간 동안 게임을 터트린다. 라는 방식이 더욱 정형화(라고 쓰고 강제된다고 읽는...)되고 있다.
이전과는 다르게 니콜을 복종모드로 전환해 최대한 공격보다는 니콜을 유지 하는 쪽의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소환수가 없는 상태에서는 공격보다도 어떻게든 최대한 오래 도망갈 수 있게 운영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고 있다.
요약하자면 니콜라스의 슈아가 사라져서 운영 및 게임 시작 후 15~35초간 정도 시간의 플레이가 이전보다 힘들어져 이 시간에 한콤사기를 당하면 뒤집기가 힘들어졌지만, 기본기 및 발라크르 류의 판정이 너프된 것은 없어서 여전히 좋은 성능의 기본기와 발라크르 스킬을 이용해 회피, 압박하는 이전보다 좀더 히트 앤 런에 중점을 둔 완전 운영캐화 했다고 보면 된다.

5. 전직 및 각성 방법[편집]

5.1. 전직 방법[편집]

5.2. 각성 방법[편집]

데스브링어

모든 생명을 공포에 떨게 했던 궁극의 학살자이자

위대한 흑요정을 진정 자유케 하고자 하였던 공포의 대왕 발라크르여
지금 이곳에 선 종복의 기도에 응하사
미천한 이 몸을 통해 그 진정한 위엄을 세상에 떨치소서.

거만한 요정들과 교활한 아첨꾼 난장이들에게는
징벌의 검을 내리치시어 대왕의 분노를 새기시고
배신자 인간부끄러움을 모르는 흑요정 변절자에게는
복수의 불길을 내리시어 영원히 고통속에 참회케 하소서
이제 대왕의 부름에 응하여 공포의 군대가 무덤에서 다시 일어나리니
그 앞을 막아서는 모든 적은 헤어날 수 없는 절망에 떨게 되리라.

오! 공포의 대왕 발라크르여.
부디 이 미천한 종복의 간절한 기도에 응하사
원통한 죽음을 이기고 다시 이 몸에 강령하소서.

베누스에게 저주를!
거룩한 흑요정에 영광 있으라!!

  • 흰색 큐브 조각 1000개, 적색 큐브 조각 1000개, 최상급 경화제 100개, 강철 조각 100개 가져오기

  • 사망의 탑 30층 클리어하기

  • 사망의 탑에서 강자의 기운 10개 수집

  • 혼돈의 마석 파편 60개, 스카디 여왕의 씰 80개, 황제 헬름의 씰 120개 가져오기


흔치 않은 임팩트 굵은 각성 글귀가 인상적이다.

5.3. 2차 각성 방법[편집]

타나토스

사령술을 익히려는 자들이여. 그대들의 무지와 만용에 감탄과 비웃음을 던지며 이 글을 시작한다.
그대들이 짊어진 것이 무엇이든, 지금의 선택은 잘못되었다.
지붕을 고치기 위하여 기둥을 부수는 것과 같으니,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는 자는 즉시 그만두도록 하라.
그리고 아직도 탐욕스럽게 방법을 탐하는 자들이여, 축하한다.
편히 죽지 못할 것이다.
차라리 가엾은 그대들이여, 절대로 자신의 역량을 뛰어넘는 혼을 깨우지 마라.
사령술은 세상에 남아있는 에너지를 불러들여 술자의 힘으로 구체화하는 주술이다.
결코 죽은 자를 이 세상에 불러들이는 사술이 아니다.
어떤 어리석은 자들이 악령을 현신하는 것까지 사령술의 범주에 끼워 넣었지만, 생전의 의지를 가진 강력한 혼을 어떻게 사역하겠다는 말인가?
그대들의 멍청함으로 금기를 깨지 마라.
역으로 사로잡혀, 자아가 닳고 닳아 먼지보다 하찮아질 때까지 고통 속에서 구르고 싶지 않다면.
죽음을 피하려다 죽음을 소원하게 되고 싶지 않다면, 가소로운 욕심을 버리는 게 좋을 것이다.
만약 운이 좋은 녀석이 나온다면 나에게 연락을 하라. 이 친절한 조언을 무시하는 녀석의 얼굴을 한번 보고 싶으니.
뭐, 내가 그때까지 이성을 유지하고 있을 때의 이야기겠지만.

- 최초의 타나토스, 클로린드가 남긴 저서에서


사령술사의 2차 각성 퀘스트에 따르면, 플레이어는 발라크르를 강령시키는 걸로는 만족 못하고 현신시키려 한 탓에 자아가 거의 먹혀버렸다고 한다. 이에 미네트는 자신이 발라크르와 맞먹는 강자라는 걸 증명해 발라크르를 현신 시키는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막상 흑룡대회에서 그 힘을 증명하고 나면 플레이어가 완전히 발라크르에 잠식된 모양인지(...) 정신 차리라고 다그친다.

여담: 최초의 타나토스라는 클로린드는 85제 에픽 완드를 비롯한 일부 에픽 아이템에서 언급되는 인물이다.

6. 사용 아이템[편집]

6.1. 무기 및 방어구[편집]

완드를 사용하며 방어구는 경갑을 착용한다.

6.2. 사령술사의 크로니클 장비[편집]

문서 참조.

7. 아바타 권장 옵션[편집]

부위

옵션

엠블렘

머리, 모자

캐스팅속도

지능 +마법 크리티컬

얼굴, 목가슴

공격속도
모든 상태이상 내성[22]

캐스트속도

상의

암흑의 의식[23]
언홀리 마스터리
발라크르 현신
발라크르의 맹약

마법 크리티컬

하의

HP MAX[24]

허리

회피율 증가
무게 증가[25]

적중률
이동속도

신발

이동속도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마법 크리티컬

오라

지능
마법 공격력
마법 크리티컬
암속성 강화

마법 크리티컬[26]


[1] 혼자 유일하게 일러가 전신화로 나오지 못했다. 정확히는 사령 본인보다는 사령이 타고 있는 조형물(발라크르. 발라크르의 야망 시전시 나오는 손과 디자인이 같다.)의 손만 구현.뭐 사람만 전신화면 된다. 그리고 이단심판관처럼 맨살 노출이 적은 편이다.[2] 또 거미왕국 퀘스트 진행 도중 니콜라스에게 대화를 걸 수 있는데, 그도 사령술은 매우 끔찍한 것이라며 사령술에 관심조차 가지지도 말라는 식으로 말한다..[3] 발라크르의 맹약이 적용되지 않음.[4] 언홀리 마스터리가 적용되지 않음.[5] 흡기,분기,블랙 아라크니아,흑사진 등등[6] 이 니콜라스 스킬계열 버그는 니콜라스가 전투모드일때 공격 모션이 겹치면 발생한다. 즉 수호 모드인 경우에는 절대 강제캔슬 되지 않는다.[7] 타 직업들이 대부분 2각을 챙긴 후 2각이 없었던 때. 그나마도 중간계층만 그랬지, 모든 장비 파밍이 끝난 최고위 사령들은 강력했다.[8] 다만 문제는 기존 유저들은 버프 맞추겠답시고 '스킬 레벨링 장비'에 더해 최소 수천만 골드에서 억단위가 넘게 힘을 올려주는 '스탯 장비'에 돈을 때려박았는데 이게 처치곤란 쓰레기가 되었다는 것. 버프가 일반적인 구조로 바뀐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고 좋은 일이라는 걸 모두들 이해야하지만, 보유하고 있던 자산이 한순간에 가치가 0으로 바뀐 상황을 순순히 받아들이고 납득하긴 힘들다. 사령술사 유저들에게 사과 한마디, 납득 시킬만한 해명 하나 없는 것을 보고있자면 인간적으로 어떻게 이럴 수 있나 하는 생각마저 든다.[9] 하지만 유저 수가 워낙 적어서 별로 팔리진 않는 것 같다.[10] 그도 그럴 것이 스위칭 템이라는 건 보통 해당 직업유저가 아니면 잘 사용하지 않는다. 즉, 더 이상 안쓰거나 해서 팔려고 하면 같은 직업의 다른 유저에게나 팔리는 물건인데 해당 직업 전체에게 있어서 해당 장비가 휴지조각이 되어버렸으니 팔래야 팔데가 없다. 결국 열과 돈과 성을 다해 모아온 저 스위칭 템들은 갈리거나 창고 한켠에 쑤셔박히거나 상점에 파는게 전부다.[11] 범용적인 성물이나 스텟용 장비들은 팔릴 여지가 있긴 하겠지만 보통 저런 장비들은 잠깐 쓰다가 다른 장비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이다. 그런데 그런 장비에 증폭을 덕지 덕지 발라서 가격이 뻥튀기 된 것을 살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12] 당초 검토는 했다가 제외했는데 소통 과정에서 착오가 생겼다나(...)[13] 쉽게 말해 올 11증폭을 한 스탯을 쌩으로 날려버린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14] 수치가 오를수록 효율이 낮아지는 속강과 파티원들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속깎을 비교한다면 당연히 후자쪽이 더 우월하다. 심지어 이 패치를 하면서 어둠의 손톱에 있는 TP효과의 암속깎을 속강으로 변경한 것도 아니고 싸그리 삭제시켜 버렸다.[15] 상식적으로 편의성 차원에서 2중 스위칭을 개편한다면 본래 스위칭을 하던 성능을 낼 수 있도록 1레벨 마스터 스킬의 최대 레벨을 10이 아닌 10레벨 마스터 최대 레벨 20으로 바뀌어야 하는데 그냥 SP만 50에서 20으로 줄여놓고 나몰라라 하며 방치해버렸다.[16] 특히 이 잉여 버프를 쓰려고 영혼 수급용으로 1레벨만 찍고 쓰던 좀비 강령 퍼뎀이 30%가 너프 당했다.[17] 스킬칭호 3, 초대륙/무신상의 2 아바타 3, 크리쳐 1, 하의 1 이면 암흑의 의식 20레벨이 되고 복수의 사념 6부위를 채운뒤 나머지부위에 균차 2부위를 사용할수 있다.[18] 야망과 기요틴의 데미지는 크리티컬 유무에 따라 꽤 차이가 나지만 기요틴은 보통 마스터하는데다 평균적으로 6~7만의 데미지 + 매우 높이 뜨는 판정으로 인해 후속 콤보가 가능 + 매우 넓은 범위 3박자를 갖춘 완벽에 가까운 스킬이다. 빗맞추면 후딜이 매우 길고 예측해서 백스텝+퀵스탠딩으로 그나마 폭발데미지는 막을 방법이 있다는 단점이 있다지만 사실 생각만 좀 할수 있으면 기요틴을 못 맞히는게 더 힘들고 맹룡을 가진 웨펀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그거로 역공당할 일도 없다시피하다...[19] 자신과 상대의 주요 스킬들 쿨타임 관리, 무빙 등등.[20] 영정그플 김창원 본인의 증언으로는, 자기 동생이 여러 부캐릭터를 키웠지만, 저렇게 단기간에 적응해서 2000점대를 달성한 직업은 사령술사가 유일하다고.[21] 사령술사가 대룰에서 매우 유리하기때문에 선택한 것임. 마도나 사령술사나 성능은 그 당시 실상 비슷했음.[22] 던파 게임상에서 정식으로 권장하는 옵션은 공격속도이나, 사령술사는 발라크르 강령 이후 공격속도에 영향을 받는 스킬이 아예 없으며 발라크르 강령 상태의 평타도 캐스트속도를 따르기 때문에 메리트가 전혀 없다. 때문에 차선책으로 모든 상태이상 내성을 고르는 플레이어들이 있는 편. 다만 무큐기 선 쿨타임이 있거나 사용 제한이 있는 결투장, 사망의 탑, 무투대회 등등을 위해 공속 또한 전혀 필요없는 능력치라고 할 수도 없다. 결론은 자유 선택[23] 스위칭용으로 암흑의 의식 상의를 하나 맞춘 뒤에는 취향에 따라 아래 스킬 중 한 가지를 골라 사용한다.[24] 일부 이벤압 한정으로 지능.[25] 스위칭용 아이템이 많을 때에 한해서 사용한다.[26] 단 크리티컬 발생률은 97%를 넘기면 더 이상 투자할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