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로딩중

사극

최근 수정 시각:

史劇 Historical Drama

1. 정의2. 작품 사례
2.1. 한국2.2. 중국
2.2.1. 홍콩
2.3. 일본2.4. 북미2.5. 유럽2.6. 중남미, 스페인, 포르투갈2.7. 중동2.8. 남아시아
2.8.1. 남아시아 사극2.8.2. 남아시아 역사 영화
2.9. 동남아시아2.10. 나무위키에 문서가 등록된 서양 사극들
2.10.1. 고대2.10.2. 중세 및 르네상스2.10.3. 근세 및 근대2.10.4. 현대
2.11. 역사 영화
2.11.1. 고대2.11.2. 중세 및 르네상스2.11.3. 근세 및 근대2.11.4. 현대
3. 관련 문서

1. 정의[편집]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당시의 상황을 최대한 그대로 재현하는 극. 혹은 역사적 사실이나 인물을 기반으로 창작한 극이다.

2. 작품 사례[편집]

2.1. 한국[편집]

한국 사극 문서 참조.

2.2. 중국[편집]

중국의 역사는 국가 선전용으로 이용될 정도로 큰 가치를 지니고 있는 문화 아이템이니만큼 사극 역시 전세계에서 가장 크게 형성되어 있다. 어느 정도로 크냐면 중국 각지에 시 하나 크기 만한 사극 촬영기지가 있다.(…) 역사적인 사실을 바탕에 둔 이야기라 하더라도 허구적인 내용도 많고 무협물과 짬뽕시켜서 내용이 판타지로 날아가버리는 것도 종종 나온다. 아무래도 시장이 크다보니 여러 가지 방향성이 나오는 듯하다. 예를 들어 유명한 작가들만 하더라도 그들의 전기를 다룬 드라마가 하나씩 있을 정도. 21c 중국 사극의 트렌드는 철저한 고증(그러나 안타깝게도 신삼국 이후로 고증 무시한 판타지 갑옷을 입히는 예도 늘어나고 있다)과 대륙의 기상을 보여주는 스케일.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작품으로는 KBS에서도 방영한 징기스칸신삼국, 초한전기가 있다. 그밖에 대군사 사마의, 통천적인걸도 유명하다.

CCTV 방영목록

  • 1984 측천무후(則天武后), 양귀비(楊貴妃)

  • 1985 악비(岳飛), 패자(覇者)

  • 1986 삼국지(三國志), 쿠빌라이(忽必烈)

  • 1987 포청천연의(包靑天演義)

  • 1988 서태후(西太后), 서유기(西遊記)

  • 1989 초한지(楚漢志), 수호지(水湖志)

  • 1990 정관정요(貞觀政要), 만귀비(萬貴妃)

  • 1991 만력연의(萬曆演義), 건륭과 향비(乾隆和香妃)

  • 1992 왕안석(王安石), 칭기즈 칸(成吉思汗)

  • 1993 삼국지(三國志), 강희왕조(康熙王朝)

  • 1994 자희태후(慈禧太后), 홍루몽(紅樓夢)

  • 1995 낙양성의 봄(洛陽之春 - 측천무후 이야기), 정화(鄭和)

  • 1996 진시황제(秦始皇帝), 제갈공명(諸葛孔明)

  • 1997 아편전쟁(阿片戰爭 - 홍콩반환기념), 옹정왕조(雍正王朝)

  • 1998 미루기(迷樓記: 수문제, 양제 이야기), 황제와 황후(帝和后: 서진시대 무제가남풍 이야기)

  • 1999 태평천국(太平天國), 신패왕별희(新覇王別姬)

  • 2000 주원장(朱元璋), 대당비가(大唐悲歌: 양귀비 이야기)

  • 2001 바람의 생애(豊的生涯: 왕양명 일대기), 전왕(錢王)

  • 2002 대한천자(大漢天子), 양문호장(楊門虎將: 양가장연의)

  • 2003 효장태후비사(孝莊太后秘史), 조설근(曹雪斤)

  • 2004 황태자비사(皇太子秘史), 풍도(馮道), 특집극 <봉구황(鳳求凰)>

  • 2005 한무대제(漢武大帝), 태조비사(太祖秘史)

  • 2006 오월춘추(吳越春秋), 오산제일봉(吳山第一峰)

  • 2007 와신상담(臥薪嘗膽 )

  • 2008 모의천하(母儀天下)

  • 2010 신삼국(三國)

  • 2012 초한전기(楚汉传奇)


그 이외 목록

2.2.1. 홍콩[편집]

2.3. 일본[편집]

일본에서는 사극을 주로 시대극이라고 부른다.[4] 80년대까지는 인기가 많았지만 90년대 이후 트렌디 드라마 붐이 시작되면서 젊은 층의 시청률이 잘 나오지 않게 되고, 사극의 특성상 제작비가 많이 들어가기에 점차 작품 수가 줄어들고 있다.

이 같은 경향은 2000년대 이후 더 심각해져서, 2011년에는 무려 42년간 방송해온 미토코몬(水戸黄門-TBS 테레비)시리즈가 종영되었고, 2012년에는 NHK 대하드라마를 제외하고 반년간 단 한편의 시대극도 방영되지 않았다. 그나마도 2012년 10월부터 12월까지 방영한 오오쿠는 정통역사극이라기 보다는 대체역사물에 가까운 설정이라... 공영방송인 NHK 대하드라마 시리즈는 여전히 시청률이 꽤 잘 나오는 편이기는 하지만, 이것도 2009년 천지인(天地人) 이후 3년 연속으로 계속 시청률이 떨어지는 추세이며, 연1작의 시대극만 만든다는 NHK의 방침 때문에 일본에서는 시대극 존망의 위기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아예 시대극을 보고 싶으면 한국 사극을 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

NHK 대하드라마 시리즈는 미칠 듯한 고증[5][6]으로 유명하며, 시대보다는 인물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특징.[7] 그런데 자기네들 역사의 최악의 흑역사라는 것을 알고 있어서인지 임진왜란은 거의 다루지 않는다. 공명의 갈림길을 예로 들더라도 임진왜란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자, 출병이다, 가자!"라고 말하고 끝... 이게 공명의 갈림길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씬이고 그 다음씬이 바로 시즈가타케의 칠본창이시다 미츠나리의 밥그릇싸움으로 이어진다. 그나마 2011년에 제작된 고우~공주들의 전국~에서는 주인공 스겐인의 첫 남편 하시바 히데카츠가 거제도에서 사망했다 보니 조선에서의 장면이 아주 약간 등장한다. 또, 주인공이 이전부터 전쟁을 싫어해서 히데요시에게 "침략 전쟁은 왜 하냐. 이젠 하다 못해 남의 나라 백성까지 죽이는 거냐"며 핀잔 주는 장면이 나오기도 한다. 2014년 방영된 군사 간베에는 처음부터 전쟁을 반대하고 조선에 파병돼서도 화친과 철수를 밀어붙이는 등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일본의 시각이긴 해도 임진왜란이 잘못됐다는 걸 확실히 밝힌 셈. NHK 대하드라마 시리즈는 미칠 듯한 캐스팅으로도 유명하다. 일드팬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와서 많이들 보고 싶어 하는데, 일본 역사에 대한 감정과 언어의 장벽에 막혀 못 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츠히메나 오오쿠 이후로는 자막도 많이 나오는 편. 그리고 톱 여배우들도 대하드라마 출연 빈도가 높은 편이다. 당장 토시이에와 마츠의 주연 마츠시마 나나코, 공명의 갈림길의 주연 나카마 유키에, 야에의 벚꽃의 주연 아야세 하루카, 그리고 현재 방영중인 여자 성주 나오토라의 주연 시바사키 코우등은 일본에서 인기가 높은 여배우들이다. 한국에서 젊은 톱 여배우들의 대하드라마 참여 빈도가 낮은 것과 대조적이다. 이는 대중에게는 과거만큼 인기가 있지는 않지만, 아직도 일본 연기자들 사이에서는 사극 출연을 연기자의 영예로 생각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NHK 방영목록


기타 시대극

2.4. 북미[편집]

미국에서도 역사적 사실을 기반을 둔 사극은 많이 나온다. 하지만 미국 역사는 짧은 관계로 자국의 역사가 아닌 유럽역사를 다룬 것이 많다. 물론 미국이 드라마와 영화가 매우 활발한 나라이다 보니 미국의 각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은 최소 하나씩은 있다. 미국 독립전쟁, 남북전쟁 등이 대표적이다. 드라마 시장보다 영화 시장에서 사국이 발달해 있으며, 재즈 에이지 같은 미국의 황금기를 다루거나 서부개척시대를 다룬 서부극이 주를 이룬다. 기타 국가는 추가바람.

2.5. 유럽[편집]

로마 제국 시대나 중세시대, 1차대전, 2차대전 등은 사실상 범유럽적인 역사이기 때문에 모든 유럽 국가들에서 공통적으로 자주 사극의 소재로 쓰인다.

이외에 각 국가에서 주로 다루는 소재는

영국 - 아서왕, 헨리 8세, 엘리자베스 시대, 청교도 혁명, 빅토리아 시대
프랑스 - 잔 다르크, 루이 14세, 마리 앙투아네트, 프랑스 혁명, 나폴레옹 전쟁
이탈리아 - 베네치아 공화국, 랑고바르드족, 메디치 가문,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안토니오 비발디, 이탈리아 통일
스페인 - 레콘키스타, 이사벨 1세, 콩키스타도르, 카를로스 1세, 펠리페 2세, 무적함대, 카를로스 3세
오스트리아 - 루돌프 1세, 카를 5세, 마리아 테레지아, 요제프 하이든,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프란츠 2세, 오스트리아-헝가리
덴마크 - 크누트 대왕, 칼마르 동맹,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크리스티안 10세
스웨덴 - 스웨덴 독립전쟁, 구스타브 2세 아돌프, 칼 14세 요한
러시아 - 이반 뇌제, 표트르 대제, 예카테리나 2세, 알렉산드르 1세, 아나스타시야 니콜라예브나 로마노바
그리스 - 페르시아 전쟁, 펠로폰네소스 전쟁, 헬레니즘 제국, 유스티니아누스 1세, 요르요스 1세
루마니아 - 데케발루스, 블라드 가시공, 슈테판 3세, 미하이 비테아줄, 알렉산드루 이오안 쿠자, 카롤 1세
헝가리 - 아틸라, 아르파드, 성 이슈트반 1세, 후녀디 야노시, 오스트리아-헝가리

잊을 만하면 관련 이와 관련된 사극이 매번 나온다.

스페인이나 이탈리아는 사극도 굉장히 야한 것이 많다는 특징이 있다. 이 경우 사실성을 강조하다보니 당시의 문란한 성 생활까지 다룬 경우. 그리고 선정성 등의 문제로 잔인한 장면은 거의 나오지 않는 동양 사극과 달리 서구권은 상당히 수위가 높은 장면이 많은 편이기 때문에[8] 익숙치 않은 사람은 시청 전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예외적으로 독일역사적 입장[9]으로 인해 사극 시장은 좀 작은 편.

2.6. 중남미, 스페인, 포르투갈[편집]

텔레노벨라를 비롯한 라틴계 드라마들은 일반적인 서양권 드라마와 차이가 나는 점이 많기 때문에 따로 서술한다.



2.7. 중동[편집]

이쪽 동네는 이슬람 이전 고대 사극을 만들기가 매우 어렵다. 아니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 때문이다.

아무래도 이슬람 이전 시대를 사극으로 만들려면 아문-라, 이쉬타르, 마르두크 등을 다룰 확률이 많아 우상숭배 문제가 걸릴 수 있다. 특히 이집트 같은 경우는 파라오가 다스리던 고대를 배경으로 한 사극을 만들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파라오 항목을 보면 알 수 있지만 파라오 자신이 곧 신과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당연히 사극에서 이를 다룰 경우 보수적인 이슬람 법학자들이 문제삼을 수 있다. 사실은 고대 이집트 여성들의 의상이 은꼴스럽기 때문이라 카더라###[10] 이집트 역사상 최고액 제작비가 들어간 드라마인 사라야 압딘부터 19세기 근대화 시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는 이슬람교의 창시자 무함마드를 직, 간접적으로 다루는 드라마도 마찬가지. 무함마드가 많이 등장할 경우 필연적으로 얼굴이 나올 텐데, 예언자의 얼굴을 묘사하지 않는다는 이슬람 율법에 정면으로 위배되어 엄청난 파장을 불러올 수도 있다. 게다가 조금이라도 무함마드의 언행과 불일치하는 장면이 나올 경우, 무함마드를 연기한 배우는 목숨을 잃을 각오도 해야 한다.[11] 한국인들이 세종대왕지랄하고 자빠졌네 운운하며 비속어를 날리는 확 깨는 드라마를 보고 세종대왕을 모욕한 죄로 한석규를 가만 두지 않겠다고 들고 일어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무함마드가 화면에 얼굴을 떡 하니 드러낸 것도 모자라 지랄하고 자빠졌네 운운하며 이미지 망가지는 드라마가 사우디아라비아이란에서 대놓고 방영된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허나 직접 다루기 곤란한 무함마드를 제외하면 정통 칼리파 시대는 아랍의 무슬림들 입장에서는 자랑스러워할만한 역사는 사실인지라 영상화 시도가 여러차례 있었고 그 시도가 결실을 맺은 것의 예시가 2대 칼리프우마르 이븐 알-하타브를 주인공으로 한 아랍에미리트, 카타르의 합작 사극인 2008년작 오마르(Omar)다.

이런 이유로 인해서 현재 이슬람권에서 사극을 잘 만드는 나라는 터키가 유일하다. 이는 어찌 보면 당연한게, 투르크인들이 아나톨리아 반도에 정착했을 때는 이미 투르크인들 대부분이 이슬람화된 이후의 일이다. 때문에 터키는 앞서 언급한 이집트나 그 외 다른 이슬람권 국가들과는 달리 사극 제작 시 우상 문제에서 자유롭다. 이슬람권 사극은 터키 드라마가 거의 유일하다시피한 이유기 바로 이 때문이다. 당연히 오스만 제국 시절을 소재로 한 사극이 압도적이다.

2.8. 남아시아[편집]

남아시아 국가들 중 가장 유명한 나라인 인도는 수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제작하는 인도 드라마의 영향력과 인기가 자국뿐만 아니라 남아시아권과 일부 동남아시아 국가들에서 있는 편이기에 사극 제작이 활발한 편이다. 여러 종교의 발상지 답게 종교와 연관된 경우가 제법 있는 편이다. 사극 드라마는 아직 서구권, 터키에 비해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오랜 연륜이 있고 자본이 몰리는 발리우드 등 영화계의 역사 영화들은 2010년대 이후 미술, 소품 등 미장센의 질적 향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전의 다소 과했던 원색 위주 색채 사용을 지양하고 정갈하고 깔끔해지는 중. 2015년작 바지라오 마스타니트레일러나 2017년작 파드마바티의 트레일러 참조.

파키스탄의 경우 이슬람교 국가인 관계로 중동의 이슬람교 국가들처럼 우상숭배 문제에 민감하기 때문에, 인도 사극이 각 왕조가 국교로 삼은 종교를 막론하고 다양한 시대의 여러 왕조들을 다루는 것과 달리 파키스탄 사극의 시대적 배경은 인도 제국 이후의 근현대사를 제외하면 주로 무굴 제국 등 오늘날의 북인도 및 파키스탄을 지배한 이슬람 정복왕조에 국한된다.

2.8.1. 남아시아 사극[편집]

  • 라지아 술탄 - 인도

  • 붓다 - 인도

  • 조다 악바르 - 인도

  • 모르 마할 - 파키스탄

2.8.2. 남아시아 역사 영화[편집]

2.9. 동남아시아[편집]

이 지역에서는 기본적으로 태국 드라마의 경쟁력이 가장 높은 편이라 태국산 사극이 몇 개 있다. 허나 사극 드라마보다는 역사 영화의 해외 인지도가 더 높으며 나레쑤언이나 수리요타이 등의 이야기가 역사 영화로 제작됐다. 버마와의 대립이 사극에서 자주 나온다.

자체 드라마 시장 형성의 태동기인 베트남에서도 2000년대 들어 자체 사극 드라마 제작을 시작했다. 2010년대 초반 기준으로 베트남은 자체 사극 세트장이 없어 중국의 사극 세트장을 이용하고 있다. 그래서 의상은 그럭저럭 고증에 맞는 편이지만 배경의 경우 중국 사극에서 봤던 건물, 전각이 베트남 사극에서 또 나오는 경우(...)가 보인다. 이때문에 하노이 천도 1000년을 기념해 만들어진 리꽁우언 사극은 비록 베트남이 문화적으로 중국의 영향을 받은 나라인걸 감안해도 세트장 분위기가 너무 중국 분위기가 난다는 이유로 당국으로부터 방송 제재를 받기도 했다.

2.10. 나무위키에 문서가 등록된 서양 사극들[편집]

※ 시대극과 문서가 합쳐진 관계로 때어날 때까지 시대극 드라마도 이곳에 서술.
TV 시리즈 및 드라마만 서술할 것.

2.10.1. 고대[편집]

2.10.2. 중세 및 르네상스[편집]

2.10.3. 근세 및 근대[편집]

2.10.4. 현대[편집]

2.10.4.1. 제1차 세계대전제2차 세계대전[편집]

2.11. 역사 영화[편집]

※ 시대극과 문서가 합쳐진 관계로 때어날 때까지 시대극 영화도 이곳에 서술.
신화 및 허구가 아닌 역사적 사실을 다룬 것들을 서술한다.

2.11.1. 고대[편집]

2.11.2. 중세 및 르네상스[편집]

2.11.3. 근세 및 근대[편집]

2.11.4. 현대[편집]

2.11.4.1. 제1차 세계대전제2차 세계대전[편집]

3. 관련 문서[편집]

[1] 중국판 제목은 '위자부(卫子夫)'[2] 중국판 제목은 '대명천하'[3] 작중에서 배경이 양나라라고 나오긴 하는데 아무리봐도 현실의 양나라와는 거리가 멀어 무협으로 분류된다.[4] 時代劇. 지다이게키라고 발음하며 스타워즈 제다이의 어원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대하드라마(大河ドラマ)라는 말은 NHK대하드라마 시리즈를 줄여서 부르는 말로 민방 또는 NHK 사극이라도 대하드라마 시리즈가 아니면 그냥 시대극이라고 하지 대하드라마라 하지 않는다.[5] 한국에서 사극을 촬영할 때 NHK 대하드라마 시리즈에서 사용한 중고 소품을 구입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조선군보다 일본군 고증이 더 뛰어나다(...)[6] 다만 잘 안지켜지는 고증이 전투신마다 실제 역사에는 없는 대규모 기병대의 출연이다.[7] 단적인 예로 2000년 이후 NHK 대하드라마는 제목부터 호죠 토키무네, 토시이에와 마츠, 무사시, 바람의 검 신선조, 요시츠네, 공명의 갈림길, 풍림화산, 아츠히메, 천지인, 료마전... 제목만 들어도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을 정도이다.[8] 사람 목이 뎅겅 잘려나가는 장면은 예사다. 한국의 경우 모자이크 처리하고도 잔인하단 비판이 나와 최근에는 처형을 해도 참수형 등은 다루지 않게 된 것과 비교하면 거의 고어물 수준. PG-13 수준이라도 동양 사극보다는 훨씬 적나라한 장면들이 나온다.[9] 딱히 나치 독일의 직접적 만행뿐만이 아니라, 이들 때문에 독일인들은 일정 수준의 애국심을 갖는 것 자체를 거북하다고 여긴다.[10] 확실히 고대 이집트 여성의 복장은 오늘날 기준으로 봐도 민망스러울 정도로 파격적인 노출도를 자랑한다. 현재 이슬람 국가인 이집트파라오 시절을 배경으로 하는 사극 제작을 할 수 없는 게 노출 때문이라는 설도 나름대로 설득력이 있는 주장이다.[11] 프랑스의 잡지사인 샤를리 앱도도 무하마드를 풍자했다고 무슬림들에게 테러를 당했다.[12] 정통 사극보다는 시대극에 가까운 편이다. 20세기 초 프랑스 지배하의 다마스쿠스의 여러 가족들, 이웃 사람들의 이야기로 영국 드라마 다운튼 애비와 비슷하다고도 볼 수 있다.[13] 예수 시대의 이스라엘과 로마를 다루고 있으며 예수도 뒷모습으로나마 나오지만, 줄거리상 중요하지 않고 등장 인물과 사건 대부분은 허구이다.[14] 일부 내용(일본의 항복부터 부의의 사망 후 현재까지)은 현대[15] 일부 내용(1924년부터 일본의 항복까지)은 근대[16] 단 등장인물들은 대부분 가상인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