뿜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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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명

뿜 엔터테인먼트

시작

2013년 7월 7일

종료

2014년 5월 25일

출연진

김원효, 김지민, 김민경, 신보라
김준호, 김혜선, 박은영, 장윤석[3]

유행어

아 나 진짜 뿜겠네(혹은 뿜깼네)(김원효)
또 오ㅔ?!~[4],
사장님~ (김민경)
기사 내줘!, 가져와!(김민경)
내가 XX해서 죽어봐야 정신차리지?(신보라)
잠시만요! 보라언니, XX하고 가실게요!(박은영)
살~쪄~, 느낌 아니까~(김지민)
~자나(김준호)[5]
시~구~~(김준호)

특이 사항

2013년 9월 8일부터 엔딩 코너로 편성


1. 개요2. 출연 연예인
2.1. 김민경2.2. 신보라(금순, 밍키, 체리→앵두)2.3. 김지민2.4. 사기자자나
3. 트리비아

1. 개요[편집]

교육부 개콘 해피콘서트 시즌2 - 집단 따돌림


류근지도 여기 소속이라 카더라.[6]

개그 콘서트의 전 코너로 2013년 7월 7일부터 2014년 5월 25일까지 방영되었다. 인트로 BGM은 미스터미스터의 Waiting For you... 였다가 11월 10일부턴 트러블 메이커의 '내일은 없어'로 변경[7].

'뿜 엔터테인먼트'라는 연예기획사의 사장인 김원효가 소속 연예인{배우 김지민과 김민경, 싱어송라이터 신보라, 중년 여배우(...) 김준호}들이 부리는 허세하극상제대로 당황해하는 내용이다. 이른바 연예인 병(3번 항목)을 풍자한 코너. 여담으로 신보라를 제외한 나머지 주인공들인 김원효·김지민·김민경·김준호는 실제로 같은 소속사(코코 엔터테인먼트) 소속이기도 하다. 그러고 보니 다 김씨다. 사김시대.

역시 전 코너인 멘붕스쿨과 은근히 유사점이 많다. 제정신이 아닌 아랫사람들이 가장 정상적인 윗사람을 제대로 멘붕 혹은 데꿀멍 시키는 걸 보면... 아니... 김사장(김원효)도 이런 사람들을 아무런 뜻없이 맹목적으로 막 영입해댄 걸 보면 그다지 정상적인 사람같진 않아 보인다. 개성있는 캐릭터들 덕에 엔딩 코너를 맡을 정도로 인기가 있었으며,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6주간의 결방 기간 이후 코너를 이어가지 않은 채로 2014년 5월 25일을 끝으로 종영되었다[8].

2. 출연 연예인[편집]

2.1. 김민경[편집]

김민경원빈(...) 등 미남 배우들과 연애한다, 모바일 화보집을 내겠다는 둥 하면서 어그로를 끌며 자신이 뜨기 위해서 기사화(언론플레이)를 해달라고 부탁한다. 7월 21일7월 28일에는 2주 연속으로 편집됐다. 그 뒤 8월 4일 다시 등장하여 조인성과 사귀겠다며 기사를 내달라고 부탁했다(...). 이러한 김민경의 징징에 김원효의 온갖 디스가 따라오는 것 또한 일품. 김민희의 허리가 니 허벅지 두께라는 사장의 일침, 그리고 니는 체지방이 탑이라는 일침 역시 압권. 그리고 살이 있네 드립 역시 甲. 그 이후로도 계속 잘생긴 남자 배우들과 사귀겠다며 기사를 내달라고 부탁한다. 만일 남자 배우에게 여친이 있는 경우에는 그 여친을 아주 나쁘게 얘기한다. 회차가 진행되면서 먹는 것과 관련된 드립도 추가되고 있고 도통 말이 안 통하는 무식한 모습까지도 추가되고도 있는 등 점점 (극중의) 소속 연예인 중 가장 노답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런 노답의 사람까지 다 받아준 김사장(김원효)은 진짜 대인배 of 대인배로다! 등장때마다 항상 "사장님!"하고 부르는데, 김원효는 그럴 때마다 언젠가부턴 "저 소리도 듣기 싫다!"라고까지 할 지경이다. 그럴 만두 한 게, 소속 연예인 중 가장 김사장(김원효)의 속을 많이 썩히니... 또한 자기 차례가 아닐 때도 먹는 것과 관련된 이야기만 나오면 "나 불렀어?"하며 뒤에서 갑자기 튀어나오기도 한다. 간혹 음흉한 웃음소리를 내며 튀어나오기도 한다. 또 신보라가 뭘 먹는다는 얘기를 혹 하기라도 하면[9] 신보라에게 다가가서 "뭘 먹어?"라고 하거나 "가져와!"라고 협박식으로 신보라를 위협하기도 하며 만일 맘에 안 들 시에는 더 열을 내서 위협을 하며, 이에 신보라는 데꿀멍해서 김민경이 만족할때까지 다 해서 다 줘버리고 만다(...). 이쯤 되면 {김사장(김원효)을 제외하고} 이곳(뿜 엔터테인먼트)의 군기반장이 아닌가 싶다. 언젠가부터는 세번째로 등장하는 김지민이 김지민 자신의 어떠한 슬픈 마음을 달래겠다며 본인셀카를 찍은 뒤 SNS에 올리기를 하는 걸 본 뒤 김민경 본인도 또 본인의 먹는 것에 대한 슬픈 마음을 달래겠다며 역시 본인의 셀카를 찍은 뒤 역시 SNS에 올린다.

김민경의 등장 시에 배경음악은 이효리의 'Bad girls'의 심히 적절한 부분을 따 와서 쓴다.

2.2. 신보라(금순, 밍키, 체리→앵두)[편집]

싱어송라이터 신보라는 자신의 매니저와 스태프들(박은영[10], 김혜선[11], 유인석[12]→장윤석[13])을 대동하고 행차 등장한다. 뭐든지 스스로 행동하지 않고 "자기야, 내가 지금 ○○해서 죽어VA-야[14] 정신차리지?↗"[15]란 말을 하면서 마치 수족을 부리듯이 스태프들을 부려 먹는다. 등장 캐릭터들 중 가장 거만한 캐릭터. 특히, 스탭들 중 박은영이 잠시만여 "잠시만요! 보라 언니 ~하고 가실게요!"라는, 서비스 업종이나 연예기획사 사람들이 자주 쓰는 틀린 높임말 말투를[16][17] 재현하는 게 상당히 웃기다. 회차가 진행되면서 박은영이 등장할 때 '하지 마세요. 보라언니 닳아요!'하는 패턴[18]이 추가되었고, 이후에는 이것이 신보라를 대놓고 디스하는 멘트로 바뀌었다[19]. 그밖에 김혜선이 신보라가 ~~를 해달라고 할 때 일을 하가다 신보라가 중간에 제지를 한 뒤에 개드립을 치는 패턴도 추가되었다[20].

신보라의 등장 시에 배경음악은 비욘세의 'Work It Out'이다.

크리스마스 특집 때는 실검 1위를 한다며 'EXO 망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실검 1위를 찍었는데 위협을 느끼자 옆에서 밍키와 금순이 재킷을 벗으며 다음과 같은 문구를 완성했다. 당시 영상&기사, 2분 30초부터 보면 된다.

내 사랑

EXO
망 해

만나길

그리고 셋이 같이 붙어서 퇴장하면서 금순 曰, "비키세요! 우리 떨어지면 보라언니 목숨 위험해요!"

2014년 1월 26일 방영분부터는 유인석(체리) 대신 장윤석(앵두)로 교체되었다[21]. 근데 많이들 몰랐던 듯 하다.

2014년 2월 2일 방영분에서는 신보라와 김지민이 서로 역할을 바꿔서 출연했다.

3월 2일 방송부터는 코디들만 퇴장하는 것으로 변경.

2.3. 김지민[편집]

연기파 배우(라고 사장이 부르는) 김지민은 김민경, 신보라가 별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사장의 속을 뒤집어놓고 간 뒤 사장이 "아 얜 또 드라마 펑크내면 어쩌자는 거야[22]? 이 드라마 누가 찍냐고?!" 라며 푸념할 때 그 드라마, 제가 할게요!라며 일견 자신감에 넘치는 허세 멘트를 날리며 등장한다.

하지만 이후 "이건 또 뭐야아↗?! (으익 짜증나)[23]"라며 맘에 안 드는 부분을 짚으며 대본을 제멋대로 수정해서 촬영에 들어가자고 하는데, 평범한 장면이나 별 이상없는 장면은 살 찐다며 대역을 쓰겠다고 한다. 코너가 맨 처음 나왔을 때는 그나마 진짜로 직접 먹는 씬에서 식욕이 땡긴다고 살이 찐다고 하는 상식적인(...) 이유였는데, 이마저도 나중엔 "군대 가면 군대리아 땡기잖아. 으~ 먹고 싶어. 살.쪄. ~~" 라며 누가 봐도 본인의 의지력인 문제를 불가항력인 양 말하더니, 가면 갈수록 "역마살도 살이야. 살쪄~", "욕먹으면 살쪄~" 등 온갖 것들을 다 살쪄나 먹는다 개념에 갖다 붙이는 센스가 일품. 오죽하면 "살. 쪄." 이 대사가 전용 억양이 있는데 그게 유행어가 됐을 정도다. 언젠가부턴 김민경이 먹는 얘기 나오면 갑자기 음흉한 웃음 소리를 내며 등장을 하곤 하는데, 그걸 보고 김지민은 본인도 혹 저렇게 될지도 몰라서 저렇게 되면 어떡하냐며 괜시리 쓸데없는 걱정을 한다.

반면 흡연하는 장면, 욕하는 장면, 도박하는 장면 등 별로 좋지 못하고 폭력적이고 잔인한 장면들은 오히려 "느낌 아니까!", 뭐뭐뭐 해봐서 잘 할 수 있어요!"라면서, 맨 위의 문단에서 설명했던 그 자신감 넘치는 말투로 찍겠다고 한다(...). 아무래도 이게 더 살찔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할거면 왜 굳이 뭐냐고 호들갑을... 거기에 언제부턴가 '~~할게요. 나만 튀어보이게 '하는 패턴도[24] 추가되었다. 아무래도 설정상 과거에 좀 놀아 본 듯 하다.

본인이 이미지에 안 좋다며, 또는 본인의 원칙에 안 맞는다며[25] 거절하는 장면도 있는데, 이 때 사장이 상대역이 잘 생긴 배우라는 사실을 알려주면 태도를 바꿔서 자기가 하겠다고 한다. 이때도 앞서처럼 더욱 더 격하게 망가지는 행동을 자처하는 패턴이 있다[26].

언젠가부터는 사장이 받는 전화를 자기가 대신 받겠다는 것도 추가됐는데, 말도 안되는 개드립 말로 상대에게 얘기하는데 결과는 당연히 대차게 퇴짜. 그리고 언젠가부턴 똑똑하다고 해놓고 실상은 완전히 무식한 모습까지 추가됐다. 참고로 이 무식한 모습에 대해서는 9시쯤 뉴스에 나왔었던 본인의 모습을 똑같이 답습해 왔다. 혹 동일 인물이 아닐까? 기자 때려치고 2년간 백수로 지내다가 연예인이 되었나 보다.

이렇게 대본을 완전히 지 꼴리는 대로 자기의 식대로 재해석한 뒤, 이렇게 수정해서 촬영 들어갈게요. 수고할게요라며 사장을 쌩까고 무시하고 나가는 것으로 이 캐릭터의 코너는 끝났지만 2월 말부턴 포맷이 변경되어 대본수정 부분은 사라지고 걍 무식개그로만 전환하게 되었다.

12월 15일부터 항상 소주 드립이 나온다. 심지어 소주로 냄새제거, 소독은 기본(!!!). 2014년 1월 5일 방영분에서는 아예 가습기 안에 소주를 넣었고 아예 초반부터 한 병 혹은 여러 병씩이나 갖고 나오기까지 한다! 그리고 대망의 대용량 생수 디스펜서에 꽂는 소주도 나왔다. 하도 매주마다 자주 이러다 보니 이젠 안 봐도 비디오가 다 되었다! 2월 23일엔 소주 대신 우유를 들고 나왔는데, 우유가 아닌 막걸리였다(...). 본인 말로는 쌀로 만들었으니 밥 대신으로 딱이라고... 그러면 그렇지!

언젠가부터는 김지민이 자신의 어떠한 슬픈 마음을 달래겠다며 본인의 셀카를 찍은 뒤 SNS에 올리기를 하기도 하는데 역시 B타입 성격장애 맞았어![27] 그걸 보고 김민경도 또 본인의 먹는 것에 대한 슬픈 마음을 달래겠다며 역시 본인의 셀카를 찍은 뒤 역시 SNS에 올린다.

김지민의 등장 시에 배경음악은 케샤의 'Tik Tok'이다. 초기에는 김지민이 꼭지의 첫 부분에 등장했는데 김지민의 미친 존재감이 드러나게 되면서 세 번째로 등장순서가 변경되었다[28].

2017년 5월, 900회 특집 연기돌 코너에서 재등장했다.

2.4. 사기자자나[편집]

넝마 할멈 닮았다.

김준호가 중년 여배우(...) '사기자'[29]란 이름으로 등장하는데, 나와서 썰을 풀고 자신을 케어해 달라며(신경 좀 써달라며) 김원효를 조른다[30]. 주로 쓰는 말투는 '~자나!'와 여기서 나온 '케어해주자나!'. 마지막엔 섹시한(...) 야구 유니폼 차림으로 여성 유명인들의 야구 씌구 시구를 패러디하면서 마무리한다. OME!!! 언젠가부터는 시구 대신 시상식 때 입을 각종 드레스들을 마개조해서 입은 것을 보여주며 끝난다. 김준호가 가지고 나오는 개냥이[31] 고양이 인형의 이름은 '자나'이다. 앉으나 서나 자나자나! 정여사에 등장했던 개 인형인 브라우니의 뒤를 잇는 고양이 인형 캐릭터. 신보라의 코디 셋을 빼면 뿜 엔터테인먼트에서 유일하게 본명이 아닌 이름으로 출연한다.

2월 말부터는 시구가 아닌 CF로 바뀌었는데, 간혹 음식 CF일 경우에는 먹보 김민경이 음흉한 웃음소리를 내며 다가가서 떼어먹으려고 하며, 이에 김준호는 기겁을 하며 하지 말라고 한다. 또 언젠가부터는 김원효가 자신에게 음흉한 생각(...)을 하는 것처럼 오해해서 김원효의 뺨을 때리는 설정도 추가되었었다가 금방 내렸다.

등장 시에 배경음악은 다니엘 비달(Daniele Vidal)의 노래 〈장밋빛 인생(La Vie En Rose)〉.

2013년 9월 22일 전설의 레전드에 신풀잎(신보라) 외할머니 역(!)으로 돌발 출연했다.

그리고 2013년 10월 29일 2013년 한국시리즈 두산 베어스삼성 라이온즈의 5차전에서 김준호가 자나까지 대동하고 사귀자로 등장해서 시구를 했다[32]. 나 진짜 시구했자나! 실제로 김준호는 프로야구의 열렬한 팬이기도 하다[33]. 사귀자 분장을 하고 자나를 데리고 나와서 역시 뼈그맨이라며 많은 사람들을 웃게 만들었으며, 클라라의 시구 동작을 따라한 다음에 요염한 시구를 선보였다. 해설위원 중 한 명은 이 배역을 몰랐는지, 다른 해설위원이 "저 사람이 사귀자에요."라고 설명하는 장면도 있었다.

시구 목록 이자나

회차

방송일

시구 내용

1

2013년 7월 7일

클라라의 시구 재현

2

2013년 7월 14일

신수지의 360도 시구(...)를 재현[34]

3

2013년 7월 21일

봉춤 시구

4

2013년 7월 28일

시구 도중 드레스 노출[35]

5

2013년 8월 4일

크로셋을 입고 시구

6

2013년 8월 11일

시스루 우비를 입고 시구

7

2013년 8월 18일

마릴린 먼로 시구[36]

8

2013년 8월 25일

태미의 태권 시구 재현

9

2013년 9월 1일

발레 시구

10

2013년 9월 8일

멜빵 시구[37]

11

2013년 9월 15일

24시간 시구[38]

12

2013년 9월 22일

가제트 시구

13

2013년 9월 29일

알몸 시구[39]

14

2013년 10월 6일

미스코리아 시구

15

2013년 10월 13일

강한나 드레스[40]를 입고 시구

16

2013년 10월 20일

스파이더맨 시구

17

2013년 10월 27일

라운드걸 시구

18

2013년 11월 3일

할로윈 시구[41]

28

2014년 1월 12일

류현진 시구[42]

900회
기획
개그 콘서트
<레전드 특집>

2017년 5월 14일

빅토리아 시크릿 시구[43]

3. 트리비아[편집]

해피투게더 3KBS 연예대상 2013 수상자 특집에서 김지민의 발언에 의하면, 코너 아이디어는 김대성이 짰다고 한다.

소속사 연예인들의 기행 퍼레이드가 끝날 때마다 소속사 사장 김원효는 "아 나 진짜 뿜겠네!"라는 단어로 마무리를 짓는데, 뿜겠네의 '겠' 부분의 악센트가 너무도 강해서인지 뿜깼네로 알아듣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이들이 저지르는 짓에 핀잔을 주는 것도 당연히 원효 사장님. 처음에는 그냥 혼잣말하듯 작게 이야기하지만 나중에는 무대가 떠나가라 소리를 빽하고 지르듯이 말하는 것도 포인트.

2013년 9월 1일 방송분부터는 등장순서가 김민경 → 신보라 → 김지민 → 김준호 순으로 바뀌었다. 그 다음주 방송분에서 다시 본래의 등장순서로 회귀하였으나, 또 그 다음주 방송분에서는 다시 바뀐 등장순서로 등장한다.

2013년 9월 1일 방송분에서는 다니엘 헤니가 특별출연했다. 김지민과 키스 직전까지 갔으나(!) 사기자 선생님(김준호)의 등장으로 키스에는 실패(...). 그리고 다니엘 헤니 몸도 보여질 뻔 했다.

2013년 9월 22일 방송분에서는 김기리놈놈놈의 캐릭터로 객석에 있다가 등장, 실제 연인인 신보라와 각자의 캐릭터를 접목시킨 개그를 빙자한 염장씬을 연출하였다. 그리고 김기리가 여장하고 있던 유인석에서 "너 여기서 뭐해?"라고 하자, 유인석도 가발을 벗고 놈놈놈의 캐릭터로 변신. 또, 오나미아이고 맙소사 우린 이제 죽었어!씨스타 29의 복장 그대로 해서 김원효의 조카로 나왔다.

2013년 12월 22일에는 전설의 레전드 코너에서 금순과 밍키랑 함께 등장했다.

2014년 1월 12일 방영분에서는 홍나영은 김원효의 조카로 나왔고, 이수지조수연은 김민경의 뚱뚱한 친구들로 나왔다.

참고로 무한도전 멤버들이 이 코너의 애청자인지, 2013년 7월 27일 방영된 '소문난 7공주 특집'에서는 시종 언니 하실게요! 드립이 나왔다[44].

네이버 웹툰 선천적 얼간이들 EP.69에서도 박은영(금순)의 유행어 패러디가 나왔다[45].

2014년 2월 2일 특집에는 유민상뜬금없이 김민경이 만난다는 남자로 나왔으며, 둘이 잘 나가는 듯 하다가 막판무렵에 먹을걸 갖고 대판 싸웠으며(김준호의 등장시에도 또 대판 싸웠다.), 김지민신보라는 서로 역할을 바꿔서 나왔다.

2014년 3월 2일 이후로는 김사장(김원효)이 뭘 하려는 지는 모르지만 김사장과 얘기 이후 퇴장하지 않고 한쪽 의자에 김준호 등장 전에 전부 앉아 있는다. 그리고 마지막에 등장하는 김준호는 김지민과 신보라에게는 친절하게 인사를 해 주나 유독 김민경에게만큼은 대접이 박하거나 쌩까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46]

2014년 7월 말부터 방영중인 닌텐도친구모아 아파트 CF에 신보라, 김준호가 등장하여 자신들의 유행어를 따라한다.

여담이지만, 이 코너를 끝으로 신보라는 개콘을 떠났다.

2015년 12월 20일 송년특집 개그 콘서트에서는 두 개의 코너와 콜라보레이션했다. 김지민은 일어나에 출연, 신보라는 박은영과 함께 HER에 출연했다.

2017년 5월 6일 SNL 코리아에서는 뿜 엔터테인먼트의 사귀자로 나왔다.

[1] 7월 14일에는 불편한 진실, 9월 1일에는 전국구가 엔딩 코너였다.[2] 2015년 6월 28일에는 민상토론이 엔딩이었다.[3] 2014년 1월 19일을 끝으로 출연을 중단한 유인석을 대체하여 2014년 1월 26일부터 '앵두'라는 이름으로 등장. 그런데 많이들 몰랐던 듯 하다.[4] 발음을 잘 들어 보면 ㅗ + ㅔ 의 이중모음이다.[5]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라자냐 계열 요리 이름으로 패러디되곤 한다(이길 만두 하자냐, 술푸자냐).[6] 시청률의 제왕 코너 2013년 11월 10일 방송분에서 신보라의 스탭들을 대동하고 등장했다.[7] 원래 트러블 메이커의 "내일은 없어"는 우리에겐 내일은 없으니까 지금 당장 사랑하자는 취지지만, 뿜 엔터는 소속 연예인들의 꼬라지가 하나같이 저래놔서 이 회사진짜로 내일이란 없다라는 의미로 쓰는 듯(...). 소속 연예인들이란 작자들이 말이야 툭하면 먹방스캔들, 사고나 치는 배우나 제멋대로 대본 고치는 배우라던지, 허세만 잔뜩 든 가수라던지, 이상한 옷만 입고 다니는 중년 여배우이니 진짜로 내일은 없어 보인다. 한마디로 답이 없다는 얘기.[8] 이날 이렇게 종영된 또다른 코너들로는 편하게 있어, 황해, 안 생겨요, 어른들을 위한 동화 등이 있다.[9] 이든 뭐든이나 신보라가 "욕 먹겠다."라는 식의 얘기를 해도 갑자기 다가가서 반응을 보이는 등 어떤 것이든지간에 다...[10] 금순.[11] 밍키.[12] 체리.[13] 앵두.[14] 굳이 발음기호로 옮기면 한글로는 [주거ᄫᅡː야], IPA로는 [t͡ɕu.gʌ.βɐː.jɐ] 정도일 것. '봐'는 []로도 들린다.[15] 나중에는 이 '정신차리지'가 음이 올라가다 못해 초음파가 되었다(...).[16] 원래는 "~할게요." 혹은 "~하겠습니다."가 맞다. 일부 시청자들에 의해 방송을 통해 잘못된 어법을 전파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2013년 9월 1일 방영분에서 신보라 팀이 등장할 때 잘못된 어법임을 알리는 안내문을 띄웠다. 안내용이든 개그용이든 자막 사용을 극도로 제한하는 개콘의 불문율을 생각하면 굉장히 파격적인 처사. 개콘을 바른말 고운말로 만들 기세. 이에 대해서 개콘 제작자 측은 "이딴 이의제기가 들어오네요" 라고 일부러 공개해서 깔 의도로 저 자막을 올렸다고 해명하기도...[17] 다만 '~하고 가실게요'가 문맥상으로 잘만 해석하면 문제의 여지가 없다고도 해석할 수 있다. 맥락 상, 신보라가 뮤직비디오를 찍기 전에 뭔가를 하려고 할 때 저 말을 외치는데, 또한 '가다'는 '진행하다'라고도 바꿔쓸 수 있으므로 '가실게요'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하실게요'라고 해석할 수 있고, 또한 '하고' 뒤에 '나서'라는 조사가 생략되어 있다고도 볼 수 있다. 결론은, '하고 가실게요'를 풀면 '신보라가 ~를 하고 나서 뮤직비디오 촬영 진행을 하시겠습니다'라는 참 정상적인 문장이 되어버린다. 다만 높임법 '시' 가 화자가 약속함을 나타내는 '~할게요' 와 결합하면 화자 자신을 높여주는 것이므로 사용할 수 없는 표현이 된다.[18] 예를 들면, "보라언니 이름 부르지 마세요! 닳아요!"라고 하는 식.[19] 예를 들면, "플래카드 들지 마세요! 보라 언니 한글 몰라요!"라고 하는 식.[20] 예를들어 메이크업을 해 주던 김혜선의 손을 붙잡고 "밍키 너 멘솔피니!?"하고 혼낼 듯이 분위기를 잡더니, '너무좋다~'라면서 입김을 맡는다거나 하는 식.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21] 유인석은 이미 놈놈놈놀고있네까지 하던 중 대학로 로맨스까지 참여하게 되면서 역할을 장윤석에게 넘긴 듯 하다.[22] 매번 드라마를 펑크내는 배우가 있다. 이렇게 매번 펑크내는 것도 대단하지만...[23] 종종 생략된다.[24] 예를 들어 '담배연기로 용만들어도 되죠?. 나만 튀어보이게'하는 식.[25] 이게 겁스에서는 명예원칙이라고 딱 한 단어로 일컫는 표현이 있다. 일상 언어에서도 그런 표현이 있다면 추가 바람.[26] ex) '술에 취해서 남자한테 업혀가는 씬 있는데...' '사장님 저 조신한 여자라 술 안먹는거 몰라요?' '상대배우가 원빈이야!' 코 삐뚤어져서 길바닥에 드러누워 볼게요![27] 그 슬픈 마음의 감수성에 함몰하는 장면이 캐릭터의 중심요소로 올라선다면 경계선 성격장애의 가능성도 생긴다.[28] 초기에는 김지민▶신보라▶김준호. 순서 조정 이후로 김민경▶신보라▶김지민▶김준호. 김민경은 김지민이 3번째로 밀리고 아예 코너의 포맷이 그렇게 확립된 다음서부터 나온다.[29] 실제 원로 여배우 '사미자'를 이름만 패러디한 듯 하다.[30] 그런데 계약은 40년전에 끝난 상태라고(...)...[31] 초반에 자나에 얽힌 사연 하나를 얘기하는데, 항상 결말은 '고양이 주제에 개 ~~ 자나!'다(...). 예를들면 '고양이 주제에 개망신 당했자나!'라던지...[32] KBO에서 '시구로 유명한 연예인' 이라는 이유로 선정했다.[33] 헌데, 고향 연고팀인 한화 이글스의 유명한 팬인지라 삼성과 두산의 경기에 적절한 시구였는지에 대한 논란이 있었는데, 한국시리즈는 각 구단이 아닌 KBO에서 시구자를 직접 선정하고 응원의 주체도 '한국시리즈' 그 자체여서 시구자로 선정될 수 있었다.[34] 물론, 진짜로 한 건 아니고 다리에 검은색 천을 매달아서 휘둘렀다(...).[35] 다들 알다시피 배우 여민정의 드레스 노출 사고를 패러디한 것이다.[36] 영화 7년만의 외출의 유명한 장면인 날리는 치마를 부여잡는 모습을 패러디하였다.[37] 걸스데이 - 기대해의 멜빵춤 안무를 선보였다.[38] 선미 - 24시간이 모자라의 안무를 선보였다.[39] 달걀로 도배한 옷을 입었다.[40] 2013 부산국제영화제 때 입었던 등이 완전히 파인 드레스.[41] 해골 타이즈를 입고 시구를 하였다.[42] 류현진이 방청을 하였다. 심지어 류현진이 공에 다가 싸인을 하였다(오랜만에 시구를 하였다.).[43] 서태훈이 “시구인데 공이 없잖아요?”라고 하자 “뽕구!~” 라고 하며 가슴에서 야구공을 꺼내 던졌다. 그리고 이 뿜 엔터테인먼트에서는 하지 않았고, 연기돌에서 하였다.[44] 당연히 자막에는 한국어 문법에 맞는 "~~좀 할게요!"로 나왔다.[45] 잠깐만여! 큰형님 정수기 물 머금고 가실게여!!! 여담으로 주 고객층이 매루 조직적이였다.[46] 주로 김민경과 힘겨루기를 하다가 당연히 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