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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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는 참아도 불이익은 못 참고 남의 이익도 못 참으며 우리편이 아니어도 못 참는다


홈페이지

1. 개요2. 이름의 유래3. 상세4. 특징
4.1. 한때, 폰테커 본진4.2. 정치 성향4.3. 매우 공격적이고 호전적인 유저들4.4. 성별 및 연령대
5. 비판
5.1. 마녀사냥과 주홍글씨5.2. 심한 허세5.3. 글 삭제에 대한 매우 민감한 반응5.4. 반 삼성 감정,그리고 이중성5.5. 뽐 쿠폰과 포농
6. 사건사고
6.1. 뽐뿌 4대 사건6.2. 마약 소세지 사건6.3. 뽐뿌 재테크포럼 항쟁6.4. 거성 모바일 사태6.5. 2달러 할렐루야 사건6.6. 라면 페이백 사건6.7. 뽐뿌 개인정보 해킹 사건6.8. 세월호 실종자 가족 '선동꾼' 매도사건6.9. 랜섬웨어 사건6.10. 뽐뿌장터 파밍 3자 거래 사기사건6.11. 감귤 사건6.12. 인천외고 운동장 교통사고 조언 문의글
7. 기타

1. 개요[편집]

쓸모없는 걸 저렴하니까 사는 곳[1]

2005년 11월 16일 오픈한 대한민국의 커뮤니티 사이트. 주로, 쇼핑몰 정보 공유이며, 스마트폰 대중화 이후부터 단통법 이전까지만 해도 이동통신 거래 관련 커뮤니티 역할도 했지만, 현재는 반 정치적 성향 커뮤니티로 전환된 거나 마찬가지인 상태이다.

2. 이름의 유래[편집]

'남으로 하여금 어떤 일을 하도록 부추긴다는 뜻'의 속어로서 '펌프질'이라는 말을 일본식 발음으로 읽은 것.[2] 펌프는 공기나 액체를 강한 압력으로 분사하거나 공급하는 기계인데, 어떤 것을 하고싶어 하는 욕구가 샘솟고 가슴이 설레는 상태를 '바람이 든다'라고 표현한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이 용어의 의미를 짐작할 수 있다. 우리말로는 '부채질'로 치환할 수 있다. 고우영 삼국지(1978년작)에서 장수의 부하들이 조안민의 목을 자르면서 "조조를 뽐뿌질한 나쁜 놈이 여기 있다!"고 소리치는 장면이 있는 걸 보면 늦어도 70년대 중후반부터는 쓰였다고 보여진다.

싸고 좋은 물건을 보고 구매욕이 불타오른다는 의미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관상어 동호회 인터넷 커뮤니티로, 1990년대 후반부터 이러한 의미로 쓰이기 시작했다. 좋은 여과기, 소일(흙), 사료, 물생활 용품을 보면 막 사고 싶다는 감정이 밀려오는 것을 뽐뿌라고 했다.

2000년대 초 인터넷의 보급과 함께 pc통신, 채팅, bbs, 전자상거래 등이 동시에 발달하면서 '뽐뿌'라는 말은 널리 확산되었다. 네티즌 들이 서로 뽐뿌를 부추길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졌고, 뽐뿌가 오면 바로 결제할 수 있는 환경도 조성된 것이다.

3. 상세[편집]

처음 오픈한 계기는 15일간 매일 만원씩 구입하면 20만원 적립금을 주는 GS이스토어 이벤트 정보 공유를 위해서였다. 그 이후 각종 쇼핑몰의 쿠폰, 이벤트, 포인트 활용, 핸드폰 모바일 이벤트 등의 정보 공유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규모가 점점 커졌고 2008년에는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전환하였다.

법인 전환 후 수익만을 추구하고 운영이 예전만 못하다는 말이 많은데 수익을 위해 제휴사이트 경유 구매[3] 관련 사항을 언급조차 금지하는 등 돈은 예전부터 많이 밝혔다. 심지어 단축주소마저 금지한 상태. 물론 단축주소를 악용하여 글쓴이가 추천인이나, 경유 구매 적립금 링크로 이득을 보기 때문이기도 하고 악성코드 등 여러 이유가 있기 때문이지만, 이로 인한 제휴 수익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렇듯 수익 추구에 너무 집중하는 바람에 유저들 사이에서는 '돈뿌'라고 불리고 있다.

유저들은 주로 여러가지 물건들을 판매하거나 최저가를 링크시켜 주는데, 이를 노리는 이른 바 뽐거지 혹은 뽐팡이라고 불리는 진상들도 엄청나게 집합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다른 곳에 비해 유독 할인카드 적립이나 혹은 기타 제휴할인에 민감한 곳이긴 한데 벌써 한두 번이 아닌 것이, 동원몰 대란부터 시작해서 도미노피자 대란까지 사실상 정상적으로 사회생활하는 인간이라면 이것이 제대로 된 딜이 아니라는 걸 인식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조건 일단 단체로 결제하고 그냥 개진상 짓 하는 인간들이 넘치고 넘치는 소굴이다.

예를 들면 이른바 사이트의 오류로 인해 0이 여러 개 빠져 비정상적인 가격이 기재된 상품 등을 대량 구매 입력하고서는 해당 사이트에서 사이트 오류라 '죄송하지만 취소해달라'라는 요구를 할 경우, 진상을 부려 어떻게든 받아내는 식이다. 이때 가관인 점은 이런 자신들의 행동을 합리화하는 것도 모자라 자랑하며, 상식적인 조치를 취하는 업체등을 악덕 상술로 매도해버린다는 점이다. 이 외에도 운영상의 잘못을 물고 늘어져서 말 그대로 수만 원 혹은 수십만 원의 이득을 취하는 사람들도 만연하다. 대자본으로 운영되는 대기업이나 유명 사이트를 상대로 한 진상 짓뿐 아니라 영세상인을 상대로도 이런 일이 벌어지곤 하는데,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3000원짜리 막걸리 한 잔을 시켜놓고 리필되는 고기 안주를 2시간동안 앉아서 먹어서 배 채웠다며 자랑한 사례. 링크

이런저런 괜찮은 이벤트가 갑자기 조기 종료 된다든가 혜자 가게가 갑자기 서비스가 줄고 가격이 오른다든가 하는 건 십중팔구 여기 때문이다.

3.1. 뽐팡이, 뽐거지, 뽐충이, 뽐뿌충[편집]

뽐거지 항목 참조.

4. 특징[편집]

4.1. 한때, 폰테커 본진[편집]

단통법 이후로는 여기도 망했다

2017년 현재 휴대폰 뽐뿌/휴대폰 업체 위주로 운영되고 있다. 휴대폰 구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한번쯤 아니 자주 가보자.단통법 때문에 망해가고 있지만 휴대폰 뽐뿌 게시판은 옛날 스마트폰이 없었던 시절 업체가 아닌 일반 네티즌이 오픈 마켓에서 가격이 싼 업체를 발견하면 링크를 올리는 형태로 운영됐으나 현재는 매달 뽐뿌측에 등록비 지불한 업체들만 글을 등록하고 있다. 또, 휴대폰 업체라는 게시판이 있는데, 여기는 휴대폰 뽐뿌 게시판보다 조건이 더 좋은 물건이 올라온다. 하지만, 2012년 9월 갤럭시S3 17만원 대란으로 인해 뽐뿌가 유명해지자 방통위, 스나이퍼 등도 많아져 휴대폰 업체 게시판도 휴대폰 뽐뿌 게시판 수준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오프라인보다는 싸다. 단 구입한 후에는 발길을 끊을 것. 다시 방문했다가 떨어진 휴대폰 가격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필요한 물품을 싸게 사는 경우보다 싼 물품을 여러 개 사게 되는 경우가 많아 돈을 아끼기는 커녕 오히려 지갑이 더 비게 되기도 한다. 이에 대한 하소연이 자주 올라오는 편이다.

핸드폰도 1인 1회선이 아닌 1인 다회선 유저가 많다. 흔히 폰 테크라고 하는데, 실제로 폰 테크용으로 다회선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업무/개인용이나 메인/서브용으로 구분해서 사용하기 위해 다회선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

여러 불만사항도 있지만 누가 뭐래도 핸드폰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싸게 그것도 압도적으로 싸게 살 수 있는 곳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다만 스나이퍼라고 불리는 고발자들 때문에 엄청나게 싸게 팔려는 몇몇 판매자들이 판매 금지 처분을 받아 가격 인하 폭이 예전보다는 못하다. 이런 스나이퍼때문에 주말에 스팟이라고 하여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 단기간에 한정 수량을 팔 때가 많은데 이로 인해서 스마트폰 구매자들이 밤새 사이트를 클릭하는 풍경도 자주 보인다.

쉽게 말하자면 핸드폰 싸게 사려는 사람들이 싸게 파려는 판매자들과 모여서 가격 협상하다가 몇몇 판매자들은 잠깐동안 덤핑 세일도 하고 다른 판매자들은 그걸 고발하기도 하고 구매자들은 원하는 물건이 원하는 가격에 나올 때까지 기다리면서 노가리도 깔 수 있게 만든 사이트.

이곳에서 활동하면서 핸드폰 가격에 대한 정보를 어느정도 알게 되면 휴대폰 통신사 대리점이라는 곳의 가격 차이를 새삼 알게 된다. 핸드폰 구매시에는 "할부 원금" 이라는 단어의 뜻을 알게 되느냐 모르느냐가 그 핵심. 단어 뜻을 이해하게 되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물론 돈 좀 벌고 바쁜 사람들은 안 가보는 게 나을지도...여기 중독성 쩐다
그러나 일반적인 대리점이나 판매점을 바가지라고 매도하기는 어렵다. 굳이 비유하자면 통큰치킨을 뽐뿌에, 일반적인 대리점이나 판매점을 프렌차이즈 치킨집이나 개인 치킨집이라고 비유할수 있을까?그래도 같은 제품인데 차이가 너무 많이 나잖아

일단 뽐뿌와 같은 정도로 단가가 나오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동네나 시내 대리점이나 판매점으로 가서 뽐뿌의 할부 원금으로 개통해달라고 해도 99%의 매장들이 거의 대부분 불가능하다. 가끔 1%정도 되는 데가 있긴 하다. 믿어지지 않겠지만 실적 압박으로 인해 손해를 보면서 하는 경우가 있다.

대리점 직원에게 할부 원금 물어보면 안 살 거라고 생각하니 그냥 조용히 물어보고 가자. 일단 일반 오프라인 대리점 판매점과 온라인 판매자들의 경우 대리점 코드 자체가 다르고 단가 자체가 입이 딱 벌어지게 큰 차이를 보이며 나온다.

그나마 차이가 적은 것이 갤럭시 상위 모델과 아이폰 시리즈가 적은 편이다. 아이폰이나 갤럭시 신모델의 경우는 출고가 판매를 해도 출시 한달정도는 리베이트가 1만~3만원정도이다. 그것도 가입비, 유심,부가서비스, 특정 요금제를 유치했을 때 그렇다는 것이다. 때문에 신모델 초창기에는 까다롭다고 느끼는 고객에게는 신모델을 잘 판매하지 않는 편이다.

상기한 바와 같이 오프라인 매장들은 뽐뿌 및 인터넷과의 큰 단가 차이, 그리고 본사 직영점 및 단말기 제조사의 직영점이 생기면서 오프라인의 소형 대리점 판매점들의 폐업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보통 구매 고객들은 집단 상가나 동네 주변의 경우를 볼 경우 그리 많은 차이를 느끼지 못하나 종사자들이 느끼는 체감 온도는 장난이 아니다. 실제로도 매장이 많이 매물로 나와 있으며 권리금을 포기한 채 정리하는 매장들도 늘고 있다. 이런 문제의 가장 큰 문제는 본사의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단가 차이라고 종사자들은 생각한다.

다만 사람들이 많이 찾고, 스나이퍼들도 늘면서 예전보다는 가격 할인폭이 줄었다는 평가. 그러나 여전히 오프라인 휴대폰 통신사 대리점에서 사는 것보다 많이 싸다. 대리점은 출고가로 팔기 때문에 인터넷으로 사는 것과 대리점에서 사는 것은 가격 차이가 엄청날 수밖에 없다.

인터넷 통신업체도 핸드폰처럼 활성화되어 있다. 인터넷 신청도 핸드폰처럼 업자들이 얼마를 주겠다고 조건을 내걸고 게시글을 올리면 소비자가 연락하거나 신청서를 작성하는 방식.

하지만 요즘 방통위와 정부의 각종 규제책 때문에 휴대폰을 뽐뿌에서 구매하는 사람은 예전보다 많이 줄었으며, 오히려 폐쇄몰과 같은 비공개 인터넷 사이트 혹은 카페를 통해 많이 구매를 한다. 하지만 많은 뽐뻐들이 이 정보를 공유하길 원하고 있지만 공유하는 뽐뻐와 공유하지 않는 뽐뻐가 공존한다. 어쨌거나 여기서 핸드폰을 사는 뽐뻐들은 많이 줄었다.

단통법 시행 이후로는 각 통신사 사이트에서 핸드폰을 구입하는 것이 더 이득이 되었다. 유플러스의 경우 2016년 6월 2일 기준 뽐뿌 휴대폰 게시판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공식 U+Shop에서 사는 것이 더 싸게 먹힌다. 판매점/대리점에서 지원할 수 있는 휴대폰 지원금은 공시지원금의 최대 15%인데, 공식 사이트에서는 15% 최대로 지원하고 거기다가 요금까지 7% 추가 할인 해주기 때문....물론 사은품 같은 것은 아직도 뽐뿌가 더 빵빵하지만 2년 또는 3년 동안 요금을 7% 할인받는 것과 사은품을 받는 것 중에 많은 사람들이 어떤 것을 선택할지....공식 사이트에서는 최신 폰들만 취급하지만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조금 한물 간 폰들도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도 남아있다.

단통법이 뽐뿌에 끼친 영향은 한가지 더 있는데, 안그래도 각종 우회 은어가 더 활성화되었다는 것이다. 자음화는 기본이며 페이백→ㅍㅇㅂ, 표인봉이라든가 현금을 뜻하는 별사탕, 배추. 그리고 특정 점포나 상권을 자음화하는 것까지. 물론 이런 행동을 굉장히 불편해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남용하면 역시 비난과 함께 다른 의견을 먹게 될 것이다.

그리고 2018년 시점에 들어와서는 사실상 휴대폰 시세 보러 가는 곳 이상 이하도 아닌 곳이 되었다.

4.2. 정치 성향[편집]

기본적으로 친노, 친문 성향으로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고 특히 문재인 대통령을 신성 불가침의 성역으로 여기며[4] , 보수정당(특히 자유한국당)을 매우 혐오한다. 본인들은 이에 대해 깨어있는 시민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으나 기울어진 운동장은 여느 커뮤니티와 다름없으며, 보수 정치인과 관련된 일이 터지면 정책 비판을 넘어 온갖 인신공격[5]을 하곤한다. 하지만 이들이 진보 성향이긴 하나 금전적인 부분에 예민하기 때문에 자신의 이익에 대해서는 보수적으로 변한다.
대한민국의 기준에서 나누는 진보/보수 성향 중에 강한 진보 성향을 띠지만 정작 자신들은 중도 성향도 아니고 오히려 보수 성향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부는 상식 성향이라는 발언까지 하지만 그들끼리의 대화일 뿐 대부분은 진보 성향이다. 한 마디로 고인물 커뮤니티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이러한 성향은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한 이래로 더욱 심해져 요즘은 네이버 댓글을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조작하는 행위를 정의로 여기고 화력 지원을 요청하는 등 자신들이 그렇게 싫어하고 비난하는 일베가 하는 행동을 그대로 하고 있다. 사실상 문꿀오소리들의 서식지라고 봐도 무방한 상황. 만약 문재인 정부의 정책에 비판적인 글을 익명으로 남겼다간 떳떳하지 못하다는 질타를 받으며, 비판하는 글을 익명으로 남겼다는 이유로 당신은 즉시 일베충으로 취급될 것이다. 이것은 글을 익명으로 남겼기에 회원메모나 보복을 할 수 없으므로,일단 익명이면 일베충으로 몰아붙이는 추태인 것이다.

예시1)문재인 정부도 잘못하고 있는 정책이 있는 것 같다라는 글이 올라옴 ->글의 내용은 읽지도 않은 채 글쓴이의 과거 글 검색해서 꼬투리를 잡거나 가입일로 꼬투리를 잡거나 그 두가지가 안 먹힐 때는 "알바가 왔다", "일베충이다 몰아내자" 등의 실로 논리 비약적인 집단이고, 네이버든 다음이든 정치 뉴스에 대한 댓글 반응들이 뽐뿌 내 분위기와 다르다 싶으면 댓글 단 이거나 알바이거나 매크로인 것이다. 이들에겐 오직 자신들이 정상이며 반대 성향은 비정상이라는 이분법적 사고뿐임이 이 커뮤니티가 고인물이 되게 만든 주요 원인이다. 주로 김어준이라는 인물의 말을 맹신하는 경향이 있으며, 보수 지지 연예인이나 보수와 관련된 회사가 있다면 불매 운동을 시작하지만 정작 가격이 싸게 나오면 언제 그랬냐는 듯 태세 전환하는 습성이 있다.

예시2)
워마드가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를 남성 혐오 반사회 반정부 반종교 및 허위 피해자 2차 가해 시위로 변질시킨 동시에 절친인 노무현에 대한 고인드립을 일삼은 결과로 자신의 종교인 천주교의 신자들이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의 폭언으로 고통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이 반정부 단체에게 대책 참여를 권하자, 일부 네티즌은 문재인이 역풍을 맞을 만한 실책을 저질렀다고 비판했지만, 다수의 뽐뿌 유저들은 *이분법적 논리로 일베회원으로 몰면서 비난했다.[6]

4.3. 매우 공격적이고 호전적인 유저들[편집]

꼬투리를 하나 잡으면 단체로 몰려들어 하이에나 마냥 미친듯이 물어 뜯는다. 따라서 댓글들이 상당히 공격적이기 때문에 뽐뿌 외에 다른 정상적인 커뮤니티를 오래 했던 신입 유저라면 처음에 엄청난 멘붕을 겪게 된다. 평소에는 선비마냥 점잖게 존댓말 식으로 글을 쓰지만 조금만 민감한 사항으로 번지면 바로 공격적인 댓글들이 달리는 걸 볼 수 있다. 이 과정에 반말은 기본. 하지만 의외로 욕설은 자제하려 하기 때문에 욕설을 배제한 인신공격을 주로 한다. 보통은 이럴 경우 어그로 취급하고 넘어가지만 뽐뿌는 그런 댓글들에 공감이 많이 박히는 걸 볼 수 있다. 심지어 그런 글이 베댓까지 될 정도. 대략 이런 식이다. 공감, 비공감 기능은 어느 정도 뽐뿌에서 활동한 회원만이 쓸 수 있다는 걸 생각하면 사이트 전체가 미친 것이라고 짐작할 수 있다.

뽐뿌에서는 이러한 독특한 게시판 시스템 때문에 중립적인 의견이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한다. 조금만 생각이 다르면 비추, 다른 의견과 메모 기능으로 해당 글과 상관없는 글까지 따라다니며 포인트를 깎는 테러에 정상적인 사고의 유저들이 정상적인 의견 표출을 할 수가 없다. 이 때문에 현재 뽐뿌에 남아서 활동하는 유저, 특히 고렙이나 높은 포인트 적립 회원은 정신이 올바로 박힌 사람이 없다고 보면 된다. 대부분 뽐뿌의 틀에 맞춰져 생각이 변형된 인간들이 대부분이라 상식을 기대하기 힘든 사람들이다.

특히나 다른 사이트와 다른 질문 게시판/자유 게시판을 철저하게 분리시키고 있는데, 자유 게시판에 질문 글을 올리면 귀신같이 다른 의견(비추 기능)을 달며 질게로 가라고 댓글을 다는 유저가 많다. 역시나 질문 게시판에 답변하는 사람은 소수이고, 왜 질게로라는 댓글만 달고 질문 글에는 답변을 달지 않냐는 말에는 달아줘도 완료를 안 해주기 때문이라고 핑계를 댄다. 질문글 → 질게 이동 → 미답변 → 질문글로 이어지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 그래서 고랩유저들은 질문은 아니지만 고도의 심리를 써서 자유게시판에 질문글을 올린다.

집단 마녀사냥을 정의라고 생각하는 회원들이 대부분인 사이트고 운영진은 수익 사업에만 몰두하느라 온갖 인신공격성 행위에 대해 아무런 제재도 없어 게시판 자정 작용조차 없는 곳이다. 혹시 주변에서 뽐뿌 사이트를 자주 들락거리는 사람이 있다면 휴대폰이나 각종 딜 정보 외엔 아무 것도 묻지 말자. 앞서 말했듯 사고가 편향된지 오래 되어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한 사람들이 대다수라고 보면 된다.

특히 이런 면은 휴대폰 포럼에서 심하며, 대부분 삼성 스마트폰을 욕하면 인증을 따로 안해도 동조하며 욕하는 댓글 투성이고, LG, 아이폰의 단점이나 혹은 고장났다고 하면 인증을 요구하면서 알바 드립이 많다. *]

4.4. 성별 및 연령대[편집]

심한 남초이다. 8:2 혹은 7:3정도로 추정. 따라서 뽐뿌 게시판에 (좋은 가격의 제품을 올리는 곳) 시노자키 아이 화보집 같은 성인물이 올라오기도 한며 여성 의류의 경우 가끔 제품과 관계없이 모델의 외모, 몸매 품평의 댓글이 달리기도 한다. 연령대는 대략 30~4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추정되고 20대도 있는 편이다. 모태솔로가 많다.

5. 비판[편집]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비판이 의의로 적은 편이나 인지도가 떨어져 비판이 적은 것이다. 하지만 별도로 문서가 있는 클리앙에 비하면 양반인 수준.

5.1. 마녀사냥과 주홍글씨[편집]

매우 공격적이고 호전적인 유저들답게 마녀사냥이 매우 엄청나게 심하기로 유명하다.

뽐뿌의 여론과 조금이라도 다른 의견을 올리거나 반대하면 그 즉시 단체로 다른 의견(반대) 폭탄을 먹이며 욕을 한다. 물론 패드립도 서슴지 않는다. 특히 정치 관련된 이야기인 경우에는 정도가 더욱 심하다. 다른 의견 폭탄에 대하여 좀 더 서술하자면 다른 커뮤니티의 '반대' 폭탄을 먹이는 것이다. 커뮤니티의 특성상 다른 의견은 한 게시글에 하나 밖에 할 수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마녀사냥하고자 하는 사람의 아이디로 검색하여 그 동안 쓴 다른 글에 일일이 찾아가며 다른 의견을 먹여 '포인트'를 깎는다. 포인트가 많이 깎이면 글쓰기가 제한되며 심한 경우엔 커뮤니티 레벨이 10으로 떨어져 아이디 자체를 버려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정의'라고 생각하여 이런 유치한 행동을 서슴지 않는다.

2018년 1월 26일, 렙 5짜리 뽐뻐 하나가 문재인 대통령을 비하해 정체가 들어나자 뽐뻐들이 프로그램까지 돌리며 비추글을 남발했고, 새벽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글을 쓴 뒤 3시간 만에 2만 포인트였던 회원렙10으로 떨어지는 위엄을 발휘하기도 했다.

2018년 5월 2일 마녀사냥이 도를 넘어 삼성 제품을 올린 사람들을 추적해서 블랙리스트를 작성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엑셀파일로 작성한 블랙리스트에 많은 사람들이 호응하고 있는 것은 과연 뽐뿌가 그렇게 싫어하는 세력이 하는 짓을 본인들도 하고 있으며 내로남불의 극치를 보여주는 일면이다.

평소에도 뽐뿌에서는 삼성 제품의 글을 쓰거나 긍정적인 댓글을 적는 회원들의 과거 게시물까지 탈탈 조사하는 일이 일상 다반사였지만 이제는 그 정도가 넘어 블랙리스트까지 작성하는 위법의 소지가 다분한 일도 우리가 하면 정의라는 이름하에 시행되고 있다.

또한 위와 같은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라도, 뽐뿌에는 글 작성자 또는 댓글 작성자의 일종의 프로필과 같은 회원 정보를 볼 수 있다. 이 회원 정보 창에는 메모 기능이 있는데, 이 메모는 기록한 회원의 마이 페이지의 회원메모라는 항목에 기록되며 언제든지 남긴 메모를 볼 수 있다. 뽐뿌 내에서 특정 게시글 작성 또는 댓글 작성으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마녀 사냥 전 가장 먼저 참고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이 남겨진 메모. 이 메모는 당신이 언젠가 작성했을지 모르는 과거의 게시글, 또는 댓글로 부터 뽐뿌 내 과거 행적이 들춰지는 시발점이며, 누군가에게 메모된 자신은 그 메모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볼 수도, 삭제 할 수도, 수정하거나 그 요청을 할 수도 없는 주홍글씨가 되어 이를 기반으로 한 순간에 뽐뿌 내에서 축출 될 수 있다.

5.2. 심한 허세[편집]

워낙 거지로 유명해서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허세의 최고봉으로 유명한 엠팍 못지 않게 허세가 상당히 심한 편이다. 특히 직업에 대한 허세가 매우 심한데 어느 정도냐면 7급 공무원 따위는 연봉이 적어서 시켜줘도 안 한다고 할 정도 물론 이런 인간들에게 시켜주지도 않는다 개나 소나 댓글로 키가 180이 넘는다고 말한 덕분에 평균 키가 180이 넘는 네덜란드를 본따 만든 별명인 뽐덜란드는 나름 유명한 편. 물론 허세를 비꼰 악칭이다. 유저들의 허세를 종합해 보면 대략 뽐뿌인의 초봉은 최하 6000이며 평균 연봉은 최하 1억, 키는 180이상이고 학벌도 최하 인서울, 보통 SKY이지만 연애는 못한다 이 정도. 특히나 뽐뿌 자체가 물건을 100원이라도 더 싸게 사자는 사람들의 모임인데 사이트의 이름을 망각하고 허세를 부리는사람들이 매우 많다. 뽐뿌에서 직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항상 '뽐뿌는 고학력자, 고소득자의 비율이 각각 50% 정도로 매우 높다' 이런 식으로 주장하는 사람이 매우 많다. 하지만 이게 말이 안 되는 것이 대학생 중에 제대로 된 인서울 대학에 입학하는 학생은 전체의 10%가 채 안되며, 우리나라 고용의 99%는 중소기업이 책임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10원이라도 아끼자고 모인 사람들의 커뮤니티 유저들 중 과연 그렇게 고학력자, 고소득자의 비율이 높을 수 있을 것인가? 단언컨대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오히려 저소득층, 저학력자의 비율이 가장 높을 수밖에 없다.

학벌 허세 또한 매우 심한 편이다. 예를 들어 동국대, 건국대를 삼국대도 인서울로 쳐주냐는 식으로 무시한다던가[7] 학벌로 이득을 볼 수 있는 마지노선이 흔히 말하는 SKY고 손해보지 않는 건 까지라고 말한다거나. 나머지 95% 이상의 사람들은 어찌 살라고 이 글 댓글들을 보면 기본적으로 학벌 기준이 상당히 높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나마 기준이 낮은 댓글이 '인서울이랑 지거국까지가 학벌로 손해보지 않는다' 인데 막상 서울 중하위권 대학에 붙었다는 글에는 온갖 욕들이 난무했다는 걸 보면[8] 뽐뿌에선 최소 서울 상위권 대학은 나와야 학벌로 무시받지 않는 듯하다. 물론 이와 달리 현실은 시궁창. 당장 일반고의 입시 실적을 보면 인서울 중위권은 커녕, 인서울 최하위권 학교도 못 가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란 걸 알 수 있다. 하지만 인서울 나와서 정상적인 직장 가진 사람들이 물건 10원, 100원에도 환장하지 않을 거라는 상식적인 생각을 해 본다면 이는 자신들의 저소득 저학력에 대한 컴플렉스일 가능성이 높다.

5.3. 글 삭제에 대한 매우 민감한 반응[편집]

뽐뿌 유저들은 글을 올린 후 내용을 지우거나 글을 삭제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하지만 이중성의 대표주자답게 뽐뿌 랜섬웨어 사태 때는 글을 펑하거나 삭제하지 않는 사람들을 깨어있지 못한 우매한 개돼지로 취급했었다.

작성된 글에 댓글을 작성하여 포인트를 획득하였어도, 해당 글이 삭제되면 이 포인트도 함께 사라지게 되기 때문에 포인트 회수 방지용으로 글을 삭제하지 않고 '펑'을 표시하거나 아니면 자동 폭파 기능을 넣어 일정시간 지나면 자동으로 폭파 설정하고 글을 작성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들을 남발하면 "또 글 삭제 하실려구요?" 하는 식으로 비꼬고 완장질을 하며 다른 의견을 단다. 그러면 다른 회원들도 여기 편승해서 비난을 다른 의견과 함께 하나씩 박고 간다.
이것에 대해 뽐뿌 회원들의 의견도 엇갈리는데 '개인의 글삭제를 왜 이래라 저래라 하냐', '갑질하는 거냐'라는 불만의 의견도 많다.

5.4. 반 삼성 감정,그리고 이중성[편집]

게다가 원래 있던 반삼성 감정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해서 더 심해지면서, 삼성 제품을 쓰는 사람을 극우일베로까지 매도하는 경우가 매우 많이 늘어났다. 만약 이 글을 보는 당신이 뽐뿌에 삼성 제품 딜을 올리거나, 게시글에서 단순히 삼성 제품이 좋다/마음에 든다 라는 표현이라도 한다면 삼성이라는 단어를 보고 광분한 유저+이에 편승해 그저 글쓴이를 비난하려는 유저들이 몰려와 즉시 인민재판을 실시하며, 무수히 많은 다른 의견, 인신공격, 욕설과 함께 당신을 순식간에 일베충으로 만들어버린다!. 여기에 논리적으로 반격해 봤자 소용 없다. 무논리 마녀사냥 유저들의 물량 앞에는 장사가 없으므로 절대 그들을 이길 수 없다.

하지만 희한하게도 이러한 광란에 면역인 게시판이 있는데, 바로 휴대폰 포럼. 이곳에서는 삼성폰 가격 공유가 아무렇지도 않게 되고 있으며, 삼성폰을 어떤 가격에 샀다고 글을 써도 안전하다. 심지어 만약 그 가격이 싼 가격이면 좌표를 구걸하는 댓글이 줄줄이 달린다. 여기서 꿀잼 포인트는, 그 좌표 구걸하는 사람의 과거 글 목록을 뒤져보면 바로 삼성을 불매한다던 사람인 경우를 종종 발견할 수도 있다!

5.5. 뽐 쿠폰과 포농[9][편집]

뽐뿌 사이트의 사건 사고 항목에도 기재되어 있지만, 그동안 뽐뿌는 사이트 운영에 있어 치명적일 수 있는 여러 이슈가 있었고, 이 때마다 뽐뿌의 존재 이유 중 하나인 뽐뿌 게시판은 물론 가장 유입이 쉽고 많은 글이 작성되는 자유게시판에 운영진을 비난할 목적으로 의미 없는 게시글이 도배되는 상황이 속출했다. 또한 이로 인해서 뽐뿌와 유사한 사이트 등장 및 회원 이탈이라는 문제점 역시 발생하게 된다.

이에 뽐뿌 사이트 내에 게시판 및 포럼에 게시글을 작성하여, 일정 시간 내에 높은 조회수 및 추천수를 받게 되어[10] 인기글 -> HOT 게시글 (댓글의 경우 핫코멘트)이 되면, 일정 갯수의 뽐 쿠폰을 받을 수 있는 정책이 개발되어 등장하였다.

뽐 쿠폰은 일정 갯수가 모이면, 최소 3,000원 부터 최대 2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으로 즉시 교환이 가능한데, 당연히 양질의 게시글 작성을 장려하고 회원 이탈을 막으려는 조치라 볼 수 있고, 이를 통하여 뽐뿌는 인터넷 커뮤니티 활동으로 회원이 물질적인 가치를 얻을 수 있는 몇 안되는 사이트 중 하나가 되었다.

하지만 바로 이 뽐 쿠폰, 나아가 모바일 상품권만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뽐뿌 내 어느 게시판 또는 포럼을 막론하고 뽐뿌 회원들의 입맛에 잘 맞아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고, 이들 사이에서 이슈가 될 만한 글을 끝 없이 작성하는 사람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전에도 게시글 작성의 목적이 단순히 뽐뿌 사이트 내의 회원 레벨을 상향시키는 근거가 되는 포인트를 올리는 것에만 있는 경우에 이를 조롱하는 의미[11]포인트 농부, 줄여서 포농이라 지칭하였었는데, 이제는 게시글의 작성 목적이 앞서 언급한 뽐 쿠폰 및 모바일 상품권을 얻기 위한 경우에도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참고로 이들은 금전적인 이익을 얻기 위해서 게시글을 작성하는 만큼, 한 아이디로 일반적인 회원이라면 작성하기 어려운 수준이라 볼 수 있는 엄청난 수의 게시글을 작성하며, 여기에 SNS 로그인 등을 이용한 멀티 계정까지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12] 그런데 이 정도의 게시글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소재, 즉 소스를 확보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에 한 계정을 다루는 사용자도 멀티... 즉 다수일 수 있다.

6. 사건사고[편집]

  • 간혹 만화책을 번역한 스캔본을 공유하기도 하는데 이거 불법이다. #

6.1. 뽐뿌 4대 사건[편집]


그 밖에 다른 사건들도 있는데 백괴사전에서 참조하면 된다.

6.2. 마약 소세지 사건[편집]

2011년 4월 12일, 모 유저가 자유게시판에 천하장사 소세지가 맛있다고 글을 올리면서 농담삼아서 글 제목에 "마약을 하고 있습니다" 라는 표현을 썼다. 당연히 그냥 유머로서 넘어가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이었으나 어떤 사람이 악의적으로 합성하여 마약단속반에 신고를 했고, 담당 검사가 실적을 올리기 위해 사건을 접수하여 해당 글쓴이가 실제로 검찰에서 조사를 받은 사건.링크 글쓴이가 처음 조사를 받으러 갔을 때 담당 검사는 가족과 휴가를 간다며 잠적한 상태였고, 동료 검사들은 실적을 위해 무고한 사람을 소환시킬 사람은 아니라면서 검사를 두둔하고 글쓴이를 마약 사범으로 몰아갔다고 한다. 원본 링크, 해당 글은 성지가 되었다.

6.3. 뽐뿌 재테크포럼 항쟁[편집]

2012년 7월 2일, 재테크포럼에 전문가 상담실을 개설하면서 기존에 활동하던 보험 설계사를 별 말도 안 되는 트집을 잡고 레벨 10으로 강등하는 영구 레벨 제한 조치를 내리면서 포럼에서 활동하던 네임드 유저들은 옆동네(뿌앙)로 옮겨가는 사태가 벌어졌다. 처음엔 보험 설계사들이 옮겨가고 그 다음에는 네임드 유저들이 옮겨가더니 나중엔 일반 유저들까지도 우르르 몰려가서 "옆 동네(뿌앙)의 미분양물량이 해소되었다"고(...) 이 옆동네(뿌앙) 이주에는 2011년 후반에 급격히 발급 갤로 돌변해 갈 곳을 잃은 신갤 고정닉들까지 가세했다(...) 그리하여 뿌앙 재테크포럼은 매우 잘 돌아갔는데 어느 정도였냐하면, 뽐뿌 재테크포럼이 어중이 떠중이들의 질문 + 약간의 정보 위주인데 반해 뿌앙 재테크포럼은 유용한 정보 일색에 이따금씩 질문이 올라오는 정도. 애초에 뿌앙이라는 새로운 커뮤니티가 그 막강한 뽐뿌의 대항마로 슬슬 거론된 게 재테크포럼의 물량 공세 덕분이었다.

그동안 잘 운영되다가 갑자기 2013년 3월 13일 뿌앙측에 의해 폐쇄된다. 뿌앙 운영진이 사실상 따로 노는 재테크포럼에 대해 뿌앙의 규칙에 무조건 따라줄 것을 일방적으로 요구하고 나중에는 별 말도 안되는 트집(재테크포럼에서 운영진에게 패드립을 시전했다며)을 잡으며 어그로를 끌자 재테크포럼에서 반발하고, 이에 전격적으로 폐쇄를 단행한 것. 갑작스런 폐쇄에 대해 운영진측은 포럼 인원 탓만을 하는 공지 글을 싸질러놨으나 결국 뿌앙은 이로 인해 회원수가 급감하면서 폐쇄 크리를 맞게 된다. 아닌 게 아니라심지어 뿌앙 댓글 알바가 셀프로 뿌앙충이라는 신조어를 만들기도....

참고로 뿌앙 재테크포럼의 인원들은 인메이크 재테크포럼을 새로 만들긴 했으나 운영진의 무관심과 내부적으로 친목질이 발생하면서 자연스레 유용한 정보 공유가 시들해졌고, 뽐뿌 재테크포럼의 운영방식이 괜찮아지면서 활동이 활발한 이쪽으로 옮겼다.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2015년 4월 말경에 인메이크 자체가 사라지면서 망했다.

2016년 6월 3일 뽐뿌 랜섬웨어 사건으로 인해 딜바다라는 사이트로 뽐뻐들이 이동했고, 뽐뿌 재태크포럼의 인원들 일부가 딜바다 재테크포럼으로 이동하고 있다. 하지만, 딜바다 재테크포럼 조차도 붐이 식으면서 유령 커뮤니티로 변해가고 있어 현재 가장 활발한 커뮤니티는 뽐뿌 재테크포럼 뿐이다.

최근 들어, 일부 몰상식한 회원 몇 명이 정보 공유한답시고, 카드 상품이 오류가 난 것 혹은 눈치채지 못한 것을 대놓고 올린 덕분에 막힌 사례가 종종 있으며, 이로 인해 뽐뿌 재테크포럼 회원들 사이에는 꼰대와 선비질이 남발하고 있다.

6.4. 거성 모바일 사태[편집]

6.5. 2달러 할렐루야 사건[편집]

6.6. 라면 페이백 사건[편집]

6.7. 뽐뿌 개인정보 해킹 사건[편집]

6.8. 세월호 실종자 가족 '선동꾼' 매도사건[편집]

세월호가족 유가족을 일베x, 국정원 등등으로 모욕한 사건이다. 해당항목참조

6.9. 랜섬웨어 사건[편집]

소 잃고 외양간도 못 고치는 한심한 집단
개인정보 유출 사건보다 더욱 심각한 사건

아래 링크는 모두 뽐뿌 링크이니 랜섬웨어가 걱정된다면 클릭 시 주의할 것.

2016년 6월 3일경 뽐뿌의 골프 플래시 광고에서 랜섬웨어가 검출되었다. 기사

사건 발생 후 무려 4일이나 지난 2016년 6월 7일 오후 2시 11분, 뽐뿌에서 해당 내용에 관한 공지를 올렸다.# 그러나 긴급 사항인데도 불구하고 팝업 등으로 공지를 하지 않는 점, 시간 파악이나 사태 파악을 사용자에게 전가하는 행태, 자기들은 죄가 없고 광고 회사의 책임으로 돌리는 발언, 크롬 써라, 백업해라 따위의 되도 않는 아몰랑식 대응을 하면서 정작 배너 광고는 그대로 게재하고 있어 뽐뿌 개인정보 해킹 사건 때와 마찬가지로 큰 파장이 일고있다. 이미 뽐뿌 핫게시판은 운영진들을 조롱하는 글로 도배되어 있으며, 다른 포럼에서도 속속 타 사이트로 떠난다는 글이 발견되고 있다. 게다가 2년어치의 회사 자료가 전부 날아갔다라는 글도 보고되고 있으며, 해당 업자[13]는 뽐뿌를 상대로 고소미를 시전하겠다 엄포를 놓은 상태이다.

뽐뿌 랜섬웨어 피해자 사례

01

02

03

04

05


뽐뿌를 (보안) 유해 사이트로 지정하여 사무실에서의 접속을 차단하는 회사들이 생겨나고 있다고 한다. #

6.10. 뽐뿌장터 파밍 3자 거래 사기사건[편집]

랜섬웨어사건이 터진 이후, 2016년 6월 중순부터 2017년 현재까지 뽐뿌장터에서 문화상품권(컬쳐/해피/도서문화) 거래 건에 대해서 파밍 3자 거래 사기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뽐뿌장터 장터게시판에 "장터 3자 사기 저도 당했네요."를 시작으로 파밍 3자 거래 사기가 빈번하게 발생하자 뽐뿌 측에서 "상품권 거래 시 파밍을 이용한 3자 사기에 주의" 공지가 올라오고 여기서 해외 아이피 표시 기능과 휴대폰 인증과 아이핀 인증이 추가되었다.

하지만, 아이핀 인증까지 파밍 3자 거래 사기당했다는 소식이 올라오면서 현재는 당일 휴대폰 인증한 사람과 거래하는 실정이다.

6.11. 감귤 사건[편집]

2017년 12월 8일, 고민포럼에 장인, 장모가 30년동안 감귤 농사를 지어 왔다고 소개한 유저에 의해 감귤 판매글이 올라왔다. 서귀포 남원 지역만으로 맛은 보장된다는 드립과 주변 친지들의 맛있다는 증언을 바탕으로 상품 25,000원/10kg, 일반 20,000원/15kg 라는 가격에 판매한다고 글을 남겨둔 것이다. 회원을 사칭한 업자들이 판치는 뽐뿌게시판에 올라온 글이 아니라 진솔해보이는 사연이 담긴 내용의 글이라는 점을 믿은 수백여명의 뽐뿌 회원들이 감귤을 구매했으나...

구매자들의 인증샷을 통해 감귤은 상품 가치가 없는 비상품귤, (출하가 불가능한) 이른바 '파치귤' 로 밝혀졌다. 파일:IMG_0093.jpg 대과보다 작은 사이즈라고 볼드체로 강조한 일반 감귤, 상품이라고 주장한 감귤 모두!

이에 비상품 감귤 10~15kg 1박스를 20,000~25,000원 이라는 터무니없는 가격[14]에 구입한 구매자들의 불만 글이 올라옴은 물론, 해명 요구가 거세졌다.

그러나, 판매자가 올린 사과문은 개판이었다. 원문 아카이브

- '유명인들이 댓글로 인해 힘들어하고 법적 소송하고 그러고 하는 게 심정도 어느정도 이해가 되곤 하네요' : 적반하장 고소 드립
- '뽐뿌라는 사이트에 안 맞게 가성비에 어울리지 않는 상품을 판매한 게 문제였다' : 뽐뻐다운 무논리 해명
- 연로하신 분께서 주말 이틀동안 200박스 가량의 귤을 하나하나 따고 선별하고 포장하느라 그런 거 같은데 양해해 달라 : 노인 2명이 2일동안 200박스를 하나하나 따고, 선별하고, 포장했다????? 절대 불가능하다.

더 가관인 것은, 환불을 전액 해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 봐 가면서 5천원, 만원 이렇게 일부분만 해주고 있었다! 그것도 문자나 전화로 불만을 제기한 구매자들에게만...
댓글을 보면 '속았지만 기왕 받은 거 그냥 먹겠다' 고 생각한 구매자들도 있었다. 호구가 따로 없다 모든 사람에게 환불해줄 생각은 없었던 것이다. 심보 보소


이로 인해 구매자 중 한 유저가 서귀포시청에 직접 민원 제기까지 하게 되었다. 링크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관련 글이 전혀 올라오지 않고 있으며 해당 게시판에 다른 유저들이 결과를 알려달라는 글을 올려도 아무런 글이 올라오지 않고 있다. 이런 경우엔 추측되는 결과가 하나 있지만 고소 당할 수 있으므로 넘어가겠다. 당신이 생각하는 그거 맞다.

6.12. 인천외고 운동장 교통사고 조언 문의글[편집]

아카이브가 없던 시절이라 가해자가 남긴 글 저장도 못해보고 삭제되었다....

7. 기타[편집]

스마트폰이 전국민적으로 활성화되고 사람들의 관심도가 늘어남에 따라 엄청난 성장속도를 보여주며 엄청난 순위 상승을 이룬 사이트다. 이에 따라 각종 정치토론, 자유게시판 등 핸드폰과 관련 없는 일상 커뮤니티 활동도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활발해졌다. 또한 호갱을 방지한다는 점을 들어 비슷한 커뮤니티들이 족족 생겨났다. 예를 들면 덧글 광고로 유명한 호갱방지구역. '대세는 여기다'라는 뉘앙스로 뽐뿌보다 호갱방지구역이 낫다는 문구를 어느 사이트에나 하나씩 덧글로 단다. 추천인 제도의 부활? 이게 한두 개라면 누군가의 팁 정도로 받아들일 수도 있겠는데, 너무 많이 마주치다보니 오히려 광고나 하는 사이트라는 불신감이 들기도 한다. 뽐뿌에서도 인지하고 있는 듯.

정치적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사이트 중 하나이다. 일단은 대체적인 여론을 따르지 않으면 매장시키는 등의 모습으로 반대 정치 진영은 깨시민 성향이라고 조롱한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정청래를 좋아한다. 정치 관련 게시판도 따로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정치는 생활에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인 만큼 정치색이 웬만큼 강하지 않는 글이면 허용해야 한다는 여론이 크다. 다만, 진보적 정치 성향을 갖고 있으므로, 이런 분위기에 익숙하지 않으면 뽐뿌를 들어가지 않는 게 좋다. 별도의 게시판인 이슈정치게시판이 있지만 공지에 자기들 기준에서 틀린 주장을 받아주는 놀이터가 아니라는 글이 올라와 있다. 대체적인 성향은 다음 아고라, 오늘의유머, 클리앙, 82쿡, 루리웹과 비슷한 친노로, 노무현 전 대통령이나 문재인에 대한 선호가 있다. 한편에서는 이를 두고 정치극단주의만물일베설이라며, 거지들이 정치를 가르치려고 하는 사이트라며 비아냥대기도 한다. 이 사이트가 워낙 다른 쪽으로 악명(거지...)이 높아서 정치성향이 두드러지진 않지만, 대체적인 평가는 노빠+IT 관련 성향이라는 점에서 클리앙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일례로 문재인 케어에 관한 의견은 현재 오유나 클리앙 같은 커뮤니티에서조차 찬 반 양쪽 의견 개진이 팽팽한 실정이지만 뽐뿌에서는 오유나 클리앙에서 팩트를 가지고 토론하는 것과는 달리 토를 한 번이라도 달면 그 글은 물론 다른 모든 글에까지 시간과 포인트를 들여 다른 의견을 주는 분위기이다.

2012년 4월 29일, 사장이 운영자 아이디로 한 회원에게 반말 및 현피 쪽지를 보낸 사건이 발생하여 그들만의 게시판에서 사장과 고렙 회원간의 병림픽 이 벌어지고 있다. 회사 사장이 고객한테 협박조로 서신을 보낸다는 것이 알려지면 불매 운동이 벌어지겠지만, 회원들은 게시물 삭제와 함께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타 사이트로 이동하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2012년 11월 10일 새벽 KT 공식 홈페이지에서 헤드셋(MM550-X 약 60만원)과 핸드폰을 결합해서 올리는 과정에서 할부 원가를 잘못 기재하는 일이 일어났는데 (옵티머스G 17만9천원, 노트2 45만9천원 헤드셋이 포함된 가격이다. 아마 1을 하나 빼먹은 것이다) 이것을 발견하고 뽐뿌인들은 좌표를 세우고 두 개 시키고 세 개 시키고 게시판이 난리가 났다. 결국 다 취소가 되었고 KT가 문화상품권을 주는 걸로 일이 끝맺음 되고 많은 사람들은 그대로 끝내려고 했으나 어딜 가나 진상은 있다.

만 14세 이상부터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 후 24시간이 지나기 전엔 글을 쓸 수 없다.

[1] 뽐뿌에 대한 적절한 한줄 요약이다. 어느 상품 소개글에 올라온 "이런 걸 뭐하러 사는 거죠?"라는 댓글에 대한 답글이다.[2] 정확히는 네덜란드어 'Pomp'(폼프)에서 비롯된 'ポンプ'(폰푸).[3] 추가로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4] 이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켜내지' 못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그렇다.뽐뿌에서 문재인을 건드리려면 엄청난 욕을 바가지로 들어먹을 각오를 해야 한다. 뽐뿌 유저들은 문재인 정부에 안 좋은 여론이 있을 때 문재인 대통령에겐 철저히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회피하고, 같은 정부 측 인사와 정당 사람들에게 책임을 돌리는 모습을 보인다[5] 선비들처럼 존댓말을 쓰다가도 보수 정치계를 비난할 땐 쌍욕은 기본이고, 심지어 죽어버리라거나, 패드립도 서슴지 않는다.[6] 그러나 이것에 대해 다소 비판점이 있는데 분명 문재인 대통령은 편파수사는 없었고 남녀갈등이 우려된다고 언급하고 , 문 대통령 자신이 워마드 세력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옹호를 한 건 아니다. 하지만 편파수사 시위, 성체훼손 사건 등에서 워마드 세력에 대해 옹호성 발언을 한 정부인사는 꽤 있었으며 경찰이 매번 시위때마다 지원해주고 오히려 그들을 정부 정책에 끌어들이려 하는 점은 충분히 우려 될 만한 상황이다.[7] 참고로 문과 기준 상위 6% 안에는 들어야 갈 수 있는 대학이다.[8] 사실 말이 중하위지 이곳도 수능에서 상위 10~15%는 해야 갈 수 있는 대학교다. 그만큼 수도권 편향 현상이 심해졌단 뜻이기도 하다.[9] 포인트 농부의 줄임말로 자세한 사항은 본 항목 참고[10] 추천수에는 댓글도 포함[11] 왜냐하면, 의미 없는 내용의 게시글 작성을 반복하거나 단순히 회원들의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소재를 창작해서 게시글을 작성하는 등의 행위를 하기 때문이다.[12] 물론 멀티 계정은 한 계정이 그 정체가 드러나 정상적인 활동이 어려울 때 다른 계정으로 활동을 이어가는데 활용되기도 한다.[13] 댓글 중에 '업무시간에 뽐뿌를 했으니 근무 태만한 작성자 잘못도 있지 않느냐'는 댓글에 그 업자가 '내가 사장'이라는 식의 답변을 했다.[14] 10kg에 1500원 정도. 10배 이상 바가지를 쓴 셈... 출처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