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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식재료3. 트리비아4. 관련 문서
4.1. 뼈 관련 캐릭터4.2. 이 문서가 별명인 인물

1. 개요[편집]

파일:external/healofmind.net/cfile9.uf.2543914E53656BFC1C3321.jpg

骨 / Bone

한글

유니코드

BF08

완성형 수록 여부

O

구성

ㅃ+ㅕ

두벌식QWERTY

Qu

세벌식 최종–QWERTY

;;e



인체의 뼈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는 동영상. 뼈와 철의 비교

척추동물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신체조직의 한 종류. 뼈는 굉장히 중요한 조직이며, 골격을 형성하는 것 외에도 많은 기능을 한다. 뼈가 없으면 인간은 호흡도 할 수 없고, 음식도 섭취할 수 없고, 피가 생성이 안되는 등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죽는다. 기본적으로 신체를 지탱하며 뇌나 폐 등 연약한 장기를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또한 골격근이 부착, 고정되는 부위로 신체가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게 한다. 그 외에 뼛속의 골수에서 적혈구, 백혈구를 비롯한 혈구를 생성하기도 하며 신체의 무기질 대사에 관여하는 등 흔히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뼈바탕질은 교원섬유를 포함하는 유기질 성분이 전체의 35%를 차지하고 칼슘 등의 무기질 성분은 45%, 수분 20%로 구성된다. 또한 익히 알려진 것처럼 뼈는 가장 대표적인 칼슘저장고의 역할을 하며 총 칼슘용량의 90%가 뼈에 있다. 칼슘은 세포 간 신호전달에 쓰이기도 하는데 이 칼슘이 부족해질 경우 부족한 만큼 뼈를 녹여 채우기도 한다.

뼈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조골세포(뼈를 만드는 세포)와 파골세포(뼈를 녹이는 세포)의 힘겨루기가 끊임없이 일어나며 외부자극과 호르몬분비에 따라 두꺼워지기도 하며 얇아지기도 한다. 실제로 운동이 일상이었던 고대인의 뼈를 확인해보면 현대인에 비해 극히 두꺼웠다.

신체 부위 중에서 머리에 뼈가 가장 많이 몰려 있는데 그 이유는 신체에서 가장 중요한 부위가 뇌이기 때문이다. 다른 신체부분은 어느 정도 파손되더라도 뇌만은 보호해야 하기 때문에 뇌가 있는 머리에만 일방적으로 뼈가 몰려있는 것이다. 그래서 화석을 보면 다른 신체부위는 절반 이상 없어지고 뼈를 구성하는 안쪽만 남아있는 반면 머리는 눈이나 혀, 가죽 정도를 제외하고 대부분 남아있다.

뼈를 구성하는 경골은 뼈조직에 드문드문 존재하는 골세포와 골세포 사이를 채우고 있는 골기질로 구성된다. 원래 골기질은 연골과 비슷한 유기조직이나 칼슘의 인산염 및 탄산염이 축적되는 골화(骨化) 과정을 거쳐 급속하게 단단하고 불투명하게 된다. 참고로 화석이 되는 것은 경골뿐이기 때문에 연골어류인 상어 등의 경우 턱 뒤쪽으로는 화석이 없다. 성분은 수산화인회석을 포함하는 모양.

인간의 뼈는 성인 기준으로 총 206개이며, 동일한 무게의 은 물론이고 쇠보다 더 단단할 정도로 강하다. 특히나 최중요장기인 뇌를 보호하기 위해 있는 머리뼈는 1톤이 넘는 무게로 충격을 가해도 부서지지 않을 정도이며,[1] 정강이뼈는 수직으로 오는 충격은 25톤까지도 버틸 수 있다고 한다. 그러니까 지금 이거 읽고 있는 사람의 뼈는 집 지을 때 쓰는 콘크리트 보다 보통더 단단하다는 얘기.

다만 정강이뼈가 25톤을 버틴다는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수직으로 오는 충격에 한정된 것이다. 다리는 체중을 지탱하는 구조로 만들어진 장기이므로 다리뼈 역시 수직 하중에는 강하지만, 수평 하중에 대한 내구성은 수직 하중에 대한 내구성보다 약하다. 따라서 다리뼈가 최대로 버틸 수 있는 25톤의 충격량을 받지 않았더라도 어떤 방향에서 충격을 받았냐에 따라 그 이하의 충격에도 부러질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뼈가 버티더라도 그 주위 조직들이 다 파손되면 위험하긴 매한가지. 물론 우연히 적절한 충격분산이 이루어지면 크게 다칠 사고였어도 찰과상 한두개만 있을뿐 부러진곳 하나 없는 경우도 많다. 그만큼 튼튼하다는 것.

그래서 원시 시대에는 이 뼈를 가공해서 만든 날붙이나 타격도구, 방어구가 널리 쓰였다. 뭐 사냥감을 먹어치우고 주변에 굴러 다니는 것이 뼈다귀들이였을테니.. 때문에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에서 모노리스의 영향으로 각성한 유인원이 처음 드는 무기로 이것이 나온다..

뼈의 구성 성분이 칼슘이기에, 칼슘이 풍부한 멸치우유가 뼈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콜라와 커피는 뼈에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기도 하다. 간혹 동물의 뼈를 우려낸 국물 요리를 나이 많은 어르신들에게 드리면 뼈 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데, 속설과는 다르게 의미가 없다. 사골국을 아무리 수십시간 우려내 봐야 우러나오는건 골수의 지방 성분이지 칼슘이 아니기 때문. 순수 칼슘이 물에 녹아나올리가 없잖아. 만약 칼슘이 물에 녹아다온다면....

사실 이런 속설들에서 핵심이 되는 것은 인산염의 함유량이다. 인체 내에서 칼슘과 길항을 이루고 있는 것은 인(P)이며, 칼슘을 아무리 집중적으로 섭취한다고 해도 인산염의 흡수가 조절되지 않으면 뼈에 축적되는 양은 얼마 되지 않는다. 즉 칼슘만 무턱대고 먹는다고 뼈가 강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 그래서 미역국이나 다시마 국물을 낼 때 멸치를 사용하면 뼈에 참 좋다. 우유 역시 단순히 칼슘 함량이 많아서가 아니라 단백질과 무기질, 칼슘을 골고루 함유하기 때문에 뼈에 좋은 것. 또한 뼈의 1/3은 교원섬유, 즉 단백질로 이뤄져있으므로 단백질의 섭취는 뼈의 올바른 재구성에 있어 필수요소이다. 그 외에도 칼슘흡수를 돕는 호르몬(칼시트리올)은 비타민 D가 재료이며 비타민 C는 교원섬유합성에 필수이다. [2] 그러니 칼슘이 풍부한 요리를 드리는 것보다는 늘 그렇듯 골고루 영양을 섭취하고 적절히 운동을 해주는 것이 건강한 뼈를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자세한 사람의 뼈대 구성에 대해서는 이 곳을 참조하자.

1.1. 골절[편집]

뼈가 부러지는 것을 골절(骨折 Bone fracture)이라 하며, 사고로 뼈가 부러졌을 때 기절하지 않았을 경우 느끼는 고통은 지옥행 왕복 티켓을 따따블로 끊는 듯한 느낌이라고 한다.[3] 창작물에서 큰 타격을 받았을 때 '갈비뼈가 몇 개 나갔다' 라는 표현이 자주 나오는데, 그만큼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는 느낌을 전해준다.[4] 그러나 대부분 그런 피해를 입은 것치고는 매우 멀쩡하게 움직인다. 특히 이고깽 등에서 초반의 주인공 같은 경험도 없는 풋내기가 한 대 얻어맞고 이런 소리를 하고 있으면 웃기지도 않는다.

물론 뼈만 똑 뿌러지고 골막이나 주위 신경 및 조직이 전혀 다치지 않았다면 어느 정도 참을 만하다. 뼈가 부러질 정도로 충격이 갔는데, 골막이랑 다른 조직이 과연 안 다치고 멀쩡할까라는 사소한 문제가 남을 뿐. 그런데 정말 깔끔하게 금이 가듯이 부러지면 욱신거리는 통증 정도만 있을 뿐, 직접 만지기 전에는 아프지 않으며 실제로 부러지고도 이틀을 멀쩡히 걸어서 통학한 경우도 있다. 뼈에 금이 간 경우도 골절로 보는데 대부분 갈비뼈에 금이간 증상은 정형외과를 가더라도 딱히 큰 치료법이 없어서 "지켜보자" 는 치료를 많이 한다. 위키러 여러분들이 갈비뼈가 지긋이 눌러서 아프다면 의심해 볼 만하다.

게다가 어떤 케이스는 조금 욱씬거리고 말아서 골절인지 모르고 거의 1주일을 그냥 지내서 어긋난 상태로 뼈가 붙어버리는 케이스도 있다. 참고로 이정도까지 가면 붙기 시작한 뼈를 다시 부숴서 새로 맞춰야 해서 갑자기 큰 수술로 커지는 일이 많으며 여기서 발견이 더 늦어지면 제멋대로 다시 붙어버린 뼈의 원형을 알 수가 없어서 사실상 수술이 불가능하다.

물론 과거에 비해 의학이 많이 발전하기는 했지만 골절 이후 상당한 시간이 경과해 제멋대로 복원된 뼈를 원형으로 복원하는 일은 아직은 불가능하며 이상을 알아채는 이유가 골절당해 아파서가 아니라 골절당한 이후 뼈가 재생하는 과정에서 잘못 붙으면서 생기는 이물감 때문이라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이런 사례들을 보면 알겠지만 뼈의 자체적인 재생력은 좋은 편이나 형상기억합금 마냥 원형복구가 되질 않기 때문에 방치하면 나중에 큰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하지만, 뼈가 그냥 부러진 게 아니라 큰 충격을 받아서 (교통사고급 혹은 대단히 무거운 물체에 일정 속도 이상으로 다가오는 것에 맞았을 때와 계단에서 굴러 떨어졌을 때 등.) 맛이 가면 충격을 받은 부위 전체가 맛이 가기 때문에 뼈 곱게 금이 가는 수준으로 부러지는 일은 그렇게 많지는 않은 셈.

사실 뼈 내부에는 신경이 많이 지나가지 않으므로 큰 통증을 느끼지 않는다. 그래서 골절 보정할 때 나사나 와이어를 얼기설기 박아둬도 멀쩡한 것. 염증만 조절해 주고 위치만 잘 잡아주면 20세 이전의 뼈는 거의 한달 내에 잘 아물어 붙는다. 뼈의 구조와 골절 시 복구 메카니즘은 Bones and Skeletal Tissues이 사이트를 참조하기 바란다.

그러나 부위에 따라 뼈가 조금만 맛 이가도 크게 아파지는 곳이 있다. 바로 허리와 척추. 이 부분은 인간의 몸이 서서 움직일 때 영향이 크게 가는 탓에 발보다 오히려 더 민감한 부위.특히 허리와 척추 주변이 손상이 갔을 경우 아주 쉽게 통증이 오기 때문에 두 뼈 부위는 맛이 가면 대체로 일어서지도 못하고 고통에 신음을 하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당연하지만, 뼈가 금이 가거나 부러져서 아픈 상황에 다 나은 것도 아닌데 해당 부위에 힘을 줬다거나 충격이 또 갔다간 엄청나게 아파지니 정말 제대로 의사의 진단을 받고 확실하게 나아졌다고 할 때 까진 절대로 조심해야 한다. 특히 어느정도 나아져서 가만히 있을 땐 아프지 않으니 이제 슬슬 괜찮겠지 하는 것은 특히나 금물이다. 자칫하면 거의 다 나은 뼈가 도로 뿌직.

다만 대부분의 뼈가 자연재생이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자연재생이 거의 불가능한 뼈가 있는데 바로 연골이다. 연골의 경우 혈관이 근처에 없기 때문에 영양공급을 받지 못해 자연적인 재생이 매우 어렵다고 한다. 그래도 2016년 2월에 미국에서 줄기세포를 이용한 연골 재생에 성공했으며, 국내에도 많은 병원에서 줄기세포 배양, 주입을 통한 손상 연골 재생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자주 부러지는 뼈는 사지와 갈비뼈, 그리고 쇄골이다. 특히나 통계상 팔의 하지부분 뼈가 가장 많이 부러진다. 넘어지는 등 충격을 받을 일이 생기면 본능적으로 팔로 머리를 보호하거나 땅을 짚거나 원심력에 의해 가장 충격을 많이 받는 부분이기 때문. 쇄골은 상당히 부러지기 쉬운 구조이다. 특히 어깨로 넘어지는 등 강한 충격을 받아내서 쇄골이 탈골될 경우 그대로 목을 찔러 사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탈골보다 부러지기 쉽게 되어있다. 위에서 내려치는 충격에 약한건 덤. 손날이나 둔기로 쇄골을 내려쳐 골절시켜 상대방을 무력화시키는게 무술고수만 하는게 아니다.

대퇴골이나 정강이뼈는 굉장히 단단해서 오토바이사고 등 굉장히 큰 충격에도 부러지는 경우가 많지 않으나, 회전응력을 가할경우 정말 쉽게 부러져버린다. 위의 문단에서도 설명되어있지만 뼈는 단백질 섬유구조로 되어있어 비틀면 나뭇결마냥 쪼개져버리기 때문에 팔이나 다리가 비틀리는 경우는 굉장히 주의해야한다. 대신 이렇게 부러지는 경우는 단면이 깨끗해서 아물기 쉽고, 통증도 크지 않다. 사실 통증이 없는 게 더 위험하다. 통증이 없는만큼 무턱대고 움직이다 깔끔하게 부러져서 칼날같은 뼈가 살을 헤집기 쉬워 큰 충격을 받은 부분은 가능한 한 움직이지 않는 게 좋다.

1.2. 탈골[편집]

탈골 문서 참조.

2. 식재료[편집]

뼈 자체는 단단해서 사람이 먹을 수는 없지만 뼈 내부의 골수와 뼈를 우려낸 진국물은 식재료로 쓰인다. 생선이나 육류를 조리할 때에도 뼈와 함께 조리하면 고기에 뼈의 진액이 배어 더 맛있어지며, 특히 뼈에 붙은 살점은 쫄깃하면서 고기의 육즙을 잔뜩 머금어 고기의 진맛을 느낄 수 있다. 물론 타이어처럼 질기긴 하지만 어차피 한입에 들어갈 만큼 작기 때문에 별 문제는 안된다.

흔히 사골, 곰탕, 설렁탕의 예를 들면서 뼈를 우려먹는건 한국에서만 있는 걸로 여기지만, 유럽에서도 닭의 뼈를 육수로 우려내는 등 예전부터 뼈를 우려내는 방법을 쓰기는 했다. 그러나 국물 요리를 저급으로 치는 서양 음식 특성 상 우리나라만큼 널리 퍼지지는 않은 것은 사실. 치킨스톡이나 빌스톡[5] 등 뼈를 우려낸 국물 자체를 활용하기보다는 응고시키거나 졸여서 조미료와 소스를 만드는데 더 많이 쓴다. 서양 요리의 대표적인 소스인 브라운 소스 또한 구운 뼈를 주 재료로 하여 만든다. 또 미국에서는 대부분 뼈를 사료로 쓰기 때문에 한국에서 사골을 우려먹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는 이야기도 있다.

일본에서는 뼈로 육수를 내는 방법을 많이 쓰는데 우리가 대중적으로 접하는 일본 요리 중 하나인 라멘이 바로 돼지, 소, 닭 등의 뼈를 우린 육수를 베이스로 한다. 중국의 경우 닭육수를 우려낼때 고급 요리에 쓰는 육수는 뼈와 살까지 같이 우려내서 쓴다. 그 외 다른 나라의 경우는 추가바람.

생존왕에 따르면 뼈 안에는 골수가 들어있으며, 뼈 속에 밀폐되어[6] 있기 때문에 고기는 썩었어도 골수는 멀쩡하다고 한다. 이것 역시 귀중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선사시대부터 인간의 식량이었다고 한다.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티얄피도 골수를 먹었다가 토르에게 들켜서 그의 시종이 된 것으로 나온다.

한테 뼈를 주면 좋아하는데 뼈 자체가 맛있어서 그런 건 아니고, 깨알 같이 붙은 살점과 골수를 빼 먹는 걸 좋아한다고 한다. 겸사겸사 이빨 간지러운 것도 해소된다고. 단, 닭뼈 같은 경우 열이 가해진 것은 날카롭게 깨져서 애완견의 목에 걸려 치명적인 부상을 입힐 수 있으니 익힌 것은 주면 안되며, 주고 싶다면 날 것으로 주는 것이 좋다. 소뼈나 돼지뼈는 상관 없다.

3. 트리비아[편집]

살에 싸인 뼈는 죽어서 살이 썩은 후에야 드러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죽음을 상징하는 키워드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최초의 주사위 재료로 쓰였는데 짤막해서 거의 정사각형 모양을 한 양 등 유제류의 복사뼈를 사용했다고 한다. 그 모양의 특성상 4면까지만 표시 가능했다고 하는데(옆면 두 면은 모양이 같으니까) 넓고 볼록한 면이 4, 넓고 움푹 들어간 곳이 3, 좁고 평평한 곳이 1, 좁고 움푹 들어간 곳을 6이라고 계산한다고 한다. 카이사르가 외친 "주사위는 던져졌다."의 주사위도 저 복사뼈 주사위. 카이지도 티본으로 주사위를 만들었다.

가톨릭 성인들의 뼈는 성유물 중에서도 급이 높은 편이다. 성유물 수집 열기가 절정에 달했던 중세 때는 동물의 뼈를 성인의 뼈라고 속여 거액을 챙기는 사기꾼도 많았다.

힙합 그룹 본 석스 엔 하모니의 상징이기도 하다.

척추동물의 골격구조를 잘 살펴보면 어디에 살고 있든 대부분 비슷비슷하다. 최초의 어류로부터 진화한 결과로 볼 수 있다.

중국 대중매체에서 엄격하게 검열되는 소재이기도 하다.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카서스의 비주얼 업데이트가 이뤄질 때 해골이 아닌 미라 비슷한 망령으로 변한 가장 큰 이유이며, 같은 이유로 도타 2해골 왕도 망령 제왕으로 바뀌었다.[7]

뼈가 음식물 쓰레기인가 아닌가 자주 햇갈리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아니다. 자세한건 음식물 쓰레기 문서 참조.

4. 관련 문서[편집]

4.1. 뼈 관련 캐릭터[편집]

4.2. 이 문서가 별명인 인물[편집]

[1] 물론 뼈는 괜찮아도 뇌는 1톤의 충격을 받으면 흔들려 뇌진탕이 올수있다[2] 비타민 C가 부족하면 괴혈병에 걸리는 이유가 섬유형성에 문제가 생겨서이다![3] 도로 한가운데서 사고로 골절당해본 사람으로서 말해보자면 2차사고 위험때문에 외각으로 나가야하는데 부러진 곳이 옷깃만 스쳐도 상처에 바늘꽂고 천일염을 들이붓는 느낌이라 죽을 맛인데 죽을 수도 없고 병원가서 진통제 먹을 때 까진 하나도 안보태고 생사를 오간다.[4] 여기에 착안한 드립으로, 반박이 불가능한 팩트에 데꿀멍한 모습을 보고 조롱조로 팩트에 뼈 맞았다고도 한다.[5] Veal stock. 프랑스식으로는 Fond de veau. 송아지 뼈를 우려낸 국물을 졸여서 만든다.[6] 특히 다리뼈나 팔뼈 같은 긴 뼈의 몸통부분을 이루는 치밀골 조직은 현미경으로 봐도 빈틈이 없을 정도로 빽빽하다.[7] 다만 오버워치에서 적을 처치할때 뜨는 해골모양 킬마크는 검열되지 않았다.[8] 이런 캐릭터는 별명이 해골인 경우도 종종 있다(...). 이런 아이들에게 팔꿈치로 맞으면 엄청 아프다.얘들이 때리면 자기가 아프다나 모라나[9] 피클에게 초음속권을 썼을 때 뼈가 드러날 정도로 팔이 박살난 장면이 있다.[10] 관절을 다시 엮는 기술이 있다.[11] 뼈를 자르고 그 사이를 조금씩 벌리며 재생시켜 뼈를 연장하는 골연장 수술법을 팔다리 상하 총 8곳에 전부 실행해 1년도 안되는 사이에 20cm이상 키와 체격을 늘리는 엄청난 짓을 했다.[12] 상당히 뼈에 집착한다,뼈가 없는 영웅들을 무시하며, 해골왕에 왕국에는 뼈로만 이루어져있다고 한다. 망령 제왕으로 리메이크되어 현재는 관련성이 없다.[13] 카네키 켄에게 '반죽음'이라며 206개 있는 뼈들 중 딱 반.103개의 뼈를 꺾이고 부숴졌다.[14] 이름은 뼈 보다는 '해골'에 더 가깝지만 스테이지 분위기나 보스의 능력 등을 생각해보면 '뼈' 전반도 맞다.[15] 온 몸의 뼈가 아다만티움으로 쌓여있는 것으로 유명.[16] 둘 다 뼈가 없다.[17] 뼈풍선이라는 통칭이 있다.[18] 작은 충격에도 뼈가 금세 부서지는 선천적 질환이 있으며, 단순한 병이 아니라 인물의 아이덴티티와 크게 관련이 있는 설정.[19] DIO의 뼈에서 태어났다.[20] 적합한 두개골을 얻어야 둔갑술을 완성할 수 있다. 이 설정은 타마모라는 캐릭터의 개인 스토리에 크게 관여된다.[21] 용아병을 다룬다.[22] 기원탄 재료가 자신의 늑골[23] 이쪽은 아예 네크로맨서다.[24] 다른 유메닛키 파생들과 달리 이펙트가 전부 뼈로 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