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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삐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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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상2. 개요3. 전설의 시작4. 디시인사이드의 반응5. 영향6. 의의7. 후일담 - 디제이늅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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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상[편집]



도중에 현대카드 CF인 '학원 통신 병원 약국'이 쓰이는데, 이 부분을 "바보 등신 병신 병신"으로 바꿔 편집한게 첫번째 개그 포인트.원곡은 다프트 펑크Harder, Better, Faster, Stronger인데 현대카드 쪽에서 판권을 사지 않고 CF에 썼으니 표절곡인 셈이다.

2. 개요[편집]

2008년 여름을 강타한 필수요소. 빙과 빠삐코 CF음악과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놈놈놈)의 테마송[1]을 합성한 것. 제일 기본은 이 2곡이다. 전진의 '와'나 엄정화 '디스코'는 그 후에 추가된 것.

3. 전설의 시작[편집]

전설의 시작

그리고...[2]

빠삐놈병神디스코믹스 (feat. 엄기뉴 전스틴 디제이쿠 이효리 한가인 엄정화)

4. 디시인사이드의 반응[편집]

빠삐놈이 나온 뒤 DC에서는 빠삐코를 소재로 한 무수한 음악과 패러디들이 쏟아지게 되었으며 어떤 노래에 끼워 넣어도 흥이 나는 빠삐코의 중독성을 기려 "악마의 음악" 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빠삐코로 먼든 새로운 음악 장르를 "빠삐토닉" 이라 한다.

빠삐코 덕분에 DC에 여러 창작물이 쏟아지게 되었으며 이를 '디씨의 르네상스'라 평하기도 한다.(영광의 고대는 달러 멘디아시안 프린스의 시대) 이 일에 겹쳐서 유명인들의 명언을 빠삐코화 하기도 했다.(예: 빠삐코는 던져졌다)

2016년 7월 28일에 힛갤에서 그때 그 힛갤로 올라오면서 많은 디씨인들이 과거를 회상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5. 영향[편집]

빠삐코 열풍에 힘입어 여름 빠삐코 판매량이 40% 이상 높아졌다고 하며 몇년 동안 방영하지 않았던 원조 빠삐코 CF가 그해 다시 방영되기 시작했다. 단 롯데푸드는 "누리꾼들이 선의로 제작한 음악을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는 없다"라는 이유로 빠삐놈을 CM송으로 쓰지는 않겠다고 밝혔다. 돈벌줄 모르는것들(...) 그리고 그해 빠삐코 가격을 200원 올렸다.

더불어, 디제이늅이라는 유저가 올린 리믹스 음악은, 쿠키닷컴 성지 이후로 누구도 시도하지 못했던 일만플관광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룩, 계속해서 쿠키닷컴 성지의 1만 6천 리플을 뛰어넘는 기록갱신에 도전하였으나 알바의 리플삭제로 인하여 일만플을 조금 넘어서는 수준에서 멈춰섰다.
아무튼 이 사건으로 빠삐놈병神디스코믹스는 계속해서 관심을 끌어모았으며, 일만플 달성으로 인하여 디제이늅은 필수요소-합성 갤러리에 소감글을 올렸고 이 글은 공지로도 갔다. 그 이후에도 리플이 불어나고 줄어들고를 반복해서 2017년 3월 30일 현재 리플이 26255개 이다.

2008년 8월 24일 개그 콘서트황현희 PD의 소비자 고발 코너에도 나와서 황현희코미디프로그램 갤러리에서 '황본좌'로 추앙받게 되었다.

얼마 지나지 않은 2008년 9월 6일 무한도전에서도 노홍철이 빠삐놈을 언급하자마자 전진의 'Wa' 댄스와 빠삐놈을 합성한 '전삐놈'이 자료화면으로 등장하여 김태호 PD의 센스를 엿볼수 있게 했다. 그러나 방송에선 저작권 탓인지, 간접광고 금지 탓인지 일부분과 명칭이 삭제되며 나왔다.
그리고 결국 2008년 10월 04일 무한도전 PD특공대 특집에는 전진이 '잔삐놈'을 들고 나오기에 이른다. 아래 참조.

6. 의의[편집]

2008년 여름에 너무 많이 우려먹은 탓인지 아니면 성역화된 탓인지 2008년 말부터 유행이 지난 뒤 금기시 되었다. 신급의 합성물이 아닌데 이 요소를 쓰면 까일 정도.

이렇게 이 요소의 수명은 짧았지만, 대신 그 영향으로 다른 요소들이 발굴된다. 빠삐놈에 합성되었다가 발굴된 심영 요소가 대표.

7. 후일담 - 디제이늅의 정체[편집]

디제이늅의 정체는 양질의 게임음악을 제작해 유명해진 작곡가 ESTi로, 그의 me2day와 만플 소감글의 짤방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간단하게 정리한 요약 포스팅

리플이나 흔적을 보면, 음주를 한 직후 자신도 모르는 사이 저지른 작품이 이렇게 화제가 되어 당황한 모습을 뚜렷히 확인할 수 있다(# 링크 소실).

소감글(링크 소실)을 보면 자신의 정체가 탄로날까봐 발뺌하겠다 했는데, me2day라든지 소감글에 자기의 정체에 대한 힌트를 남겨놓는 걸로 봐서는 어느정도 과장해서 쓴 부분인 듯. 하지만 알면서도 모른척 넘어가주는 것이 본좌에 대한 예우다. 결국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실상 시인했다.

무한도전 PD특공대 특집에서 '잔삐놈'으로 리믹스했다. 전진이 먼저 요청했고 디제이늅이 전진의 의도를 받아들여 작업했다고 한다. 간접광고를 막기 위해 빠삐코에서 '코'는 빼고 아오이 소라의 '앙'으로 바꿔서 리믹스했다. 그래도 퀄리티가 엄청나다.

리듬게임 플래시도 힛갤에 올라온 적 있다.
2016년 8월 2일에 8년전 그때 그 힛으로 돌아왔다. 8년의 세월을 리게이들에게 느끼게 해준 리듬게임

[1] 정확히는 Santa Esmeralda의 Don't Let Me Be Misunderstood.[2] 이 작품을 제작한 실성준수는 13년 12월 떠한 사건을 저지른 후 잠적. 후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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